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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에 사용하던 쿨러입니다.^^

 




집이 이사를 간다는 소식을 듣고 오래간만에 집에가서 필요없는 책과 물건들을 버리고 왔습니다. 앨범이나 추억에 남는 물건들은 박스에 넣으니 5박스정도 되더군요.

그중에서 평소에 관심없었지만, 오랜시간동안 구석에 박혀있던 몇가지 물건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486인지 586에 사용하는 쿨러인데 온전하게 보전되어 있네요. 쿨러마스터라... COEX에서 받은것으로 기억하는데... 요즘에 쿨러마스터에서 나온 제품들을 리뷰하는 중인데, 눈에 딱 띄더군요.^^

2003-10-11 21:45:48
2104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주성 '03.10.12 1:42 AM 신고
    :-)*-ㅅ-가지고싶소만... ↓댓글에댓글
  2. 2. 이민진 '03.10.12 8:43 PM 신고
    :-)*내 쿨러보다 더 짱짱해보인다 ↓댓글에댓글
  3. 3. 김용식 '03.10.14 8:02 PM 신고
    :-)*내 486은 쿨러가 필요없었는뎅.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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