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병철입니다.
그동안 비씨파크 발전과 함께 발전해온 서포터즈 제도이며, 어떠한 제도와 마찬가지로 서포터 제도도 당연히 취약점이 있으며 문제점들이 있는 제도입니다.
1. 서포터즈에 관련 명확한 구분이 없다고 하오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활동을 하시는 권정훈님과 같이 저와 항상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는 사이입니다. 그러나, 활동을 하지 않는 분들은 저와 메일이나 메신저로 연락조차 한 경우도 없을정도입니다. 이전에 속도패치를 무료로 사용해보겠다고 참여하겠다는 분들이 많았지요. 그러한 폐해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동안 활동을 하던 분들은 이번에 모집메일에 모두 양식을 작성해서 보내주셨습니다. 이번에 모집메일을 받은 이유는 문서상으로 남기기 위하여 그렇게 했습니다. 활동 하시는 분들과 활동하지 않는 분들은 이러한 차이들이 있습니다.
권정훈님께서는 댓글이 없으니 참여자가 없는것처럼 이야기를 하시나,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 많은 신청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이번에는 기존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서류를 충분히 검토후에 등급을 부여하고 있으며, 이번에 공지한바와 같이 서포터즈로 등록된분이 1주일에 1번이상 로그인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일반회원등급으로 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서포터즈 모집에 나이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미성년자 서포터즈로 인하여 문제점들이 많이 발생했었으며, 안티비씨파크가 생긴 이유가 미성년자 운영진의 강등조치로 인한 오해로 발생했습니다. 물론 해당 운영진의 경우 활동도 자주 하지 않던 분으로 기억하는데, 회원으로의 강등된것에 대하여 저와 한두마디 대화를 나누는 사이에 오해가 생겼고, 그 오해를 사실로 이해를 하고 불만을 품고 만들게 되었지요.
사람이 살다보면 서로간에 오해가 발생하기 마련인데, 나이가 어릴수록 오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것을 이해하지 않고, 자기생각을 계속 주장하며 섣불리 행동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미성년자는 선발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모니터 요원의 경우 게시물 삭제등에서 개인적인 판단으로 처리하다보니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미성년자는 선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동안, 객원기자 및 객원디자이너는 비씨파크의 활동내력에 따라 선발해왔으며, 지금도 그동안의 활동내력을 보고 판단하여 권한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객원기자나 객원디자이너의 경우에도 미성년자의 경우 활동에 여러가지 제약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지양하고 있다는점 이해바랍니다.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님의 동의서를 받아야 합니다.)
2. 서포터즈에 대한 역할분담. 객원기자에게 리뷰를 의뢰하는것에 대하여 이전이나 지금이나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일단 리뷰를 하고 싶은 상품이 있으면 본 게시판을 통하여 요청하시면 리뷰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객원디자이너의 경우 비씨파크 배너나 웹디자인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전에 오창남님께서 많이 참여를 하셨는데 현재는 애니메이션 공모전에 참여해서 많이 바쁜 상태라고 합니다.
3. 든든한 지원없는 활동이라고 한 부분에 대하여 말씀드립니다.
권정훈님께서는 실제 적용된 서포터 회원님이 없다고 하시나, 상황을 모르시니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지원받고 있는것은 아니오나 일부 소정의 원고료를 받는분들이 계십니다.
원고료가 지급되는 경우에 대하여 알려드리면, 먼저 리뷰의 완성도가 높아야 하며, 그리고, 테스트한 장비를 반납되야 합니다. 기한내 제출은 아주 중요합니다. 장비를 제공받는 조건으로 진행하는 경우는 필드테스트라는 명칭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고료를 받아가시는 분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드린다면, 권*석님, 황*주님, 정*진님정도 입니다.
이전에 속도패치, 호스팅 무료지원에 관리의 어려움이 있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지 못한것이 사실이나, 현재는 요청하신분께 포인트를 올려드려서 결재하는 방식으로 지원을 해드리고 있어 요청즉시 해드릴 수 있습니다. 속도패치나 호스팅을 사용하려면 저에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본글:
|안녕하세요. 현 객원기자 권정훈입니다.
|전 서포터즈 회원이 갖는 취약점 몇가지를 제시하려 합니다.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이번에도 얼렁뚱딱 넘어가면 안되겠다...비씨파크를 생각하는 마음에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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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서포터즈에 관련 명확한 구분이 없습니다. 서포터즈는 말 그대로 비씨파크를 아끼고 사랑하는 분들이 사이트를 조금이나마 더 끌어가 주시는분이 서포터즈분들 입니다. 그런데 저번 2달전에도 운영자님의 권한으로 마음대로 서포터즈회원분들을 강등시키고 다시 뽑고, 지금 현재도 역시 체크해보니 5분 정도를 뺀 나머지 서포터즈 분들을 강등시킨후 하실분들은 이메일로 보내라는 둥의 구분없는 행동을 하시더군요. 이렇게 권력을 통한 행동은 회원입장에서 보는 네티즌들은 비씨파크에 대한 나쁜인식이 쌓이게 될겁니다. 정당한 절차를 통해서 강등을 시키거나 아님 초기 모집시 적절한 심사를 통해 등급을 주셔야 할것입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한 결과로 인해 지금 현재까지도 서포터즈 모집에 관련 답메일이나 답글은 제가 눈으로 보기에 없는거 같습니다.
|이런 해결방안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반기 하반기로 연 2회에 걸쳐 서포터즈 분들을 모집하십니다. 대신 서포터즈에 대한 약관엔 연2회에 뽑는데 새로 바뀐다라는 그런 글귀가 있어야 겠지요. 그리고 나이제한 없이 실력파(?!) 위주로 서포터즈를 뽑는겁니다. 물론 실력파는 아마추어되시는분들중 발전가능성이 있으신 분들도 해당이 되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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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넘어가자면 서포터즈가 되신 회원님들에 대한 확고한 역할을 맡기지 못하십니다. 서포터즈의 역할을 주어지고 활동을 맡겨주신다면 그에 상응하는 지원이 필요하며 제제나 간섭은 될순대로 없어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객원기자나 객원디자이너를 예로 들면 많은 분들이 있으심에도 불구 운영자님께서는 서포터즈 분들의 실사용이 없다고 말씀드려야 할까요? 리뷰나 비씨파크 배너등의 역할들이 많음에 불구 제의하시는건 별로 없고 대부분 운영자님께서 많은리뷰나 배너등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이러면 당연히 객원기자나 객원디자이너란 등급의 서포터즈의 역할을 가진 등급은 없어도 된다란 거죠. 주어진 역할과 일이 있는데 그걸 주어주지도 않고 활동이 없다고 생각하시는건 잘못된 생각이 아닐까요? 물론 자기일은 자기가 찾아서 해야 한다지만 역할 분담에 있어 운영자님께선 효율적이지 못한 일처리에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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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든든한 지원없는 활동은 무의미 합니다. 비씨파크가 아무리 중소기업 회사라 하지만 컴퓨터 관련 사이트에 비씨파크를 모르는 네티즌분들은 없고 업체또한 없습니다. 그러함에 신제품 출시에 따른 물품테스트는 언제든지 연락이 오며 업체들이 서로 지원을 합니다. 그러함에도 활동에 따른 회원님들과 차별을 둔 지원이 없습니다. 또 서포터즈 공지사항을 예로 들면 객원기자가 리뷰쓴글이 상황에 따라 소정의 원고료를 줄수 있다와 기타 부가서비스(속도패치, 호스팅)은 무료지원을 해준다 같은 말을 하셨는데 제가 눈으로 확인을 해도 실제 적용된 서포터 회원님이 없습니다. 속도패치같은 경우에는 결제가 연단위기 때문에 연간 바뀌는 서포터즈의 약관상 속도패치의 지원은 생각도 못하며 호스팅서비스는 현재 무료서비스를 다시 실시함에 따라 회원님들과 동등하게 사용된다는 점에 이의를 둘수 있습니다.
|물론 이에 따른 많은 문제점이 있기에 해결이 안된다는 것은 압니다. 그러나 서포터즈 약관 개정. 냉철한 운영자님의 행동, 서포터즈회원분들과 회원분들의 눈에 보이는 지위 역임등이 없다면 서포터즈란 제도에 많은 회원분들은 생각도 없으며 현 서포터 분들은 자긍심(?!)같은 책임감같은게 없이 무기력한 활동만 한다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물론 좋아서 사이트에서 활동한다라 하지만 서포터란 제도자체에 무언가는 회원들과 달라야 한다는 전제가 붙기에 이렇게 얘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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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성짜집기 글귀에 뭔말인지 모르겠다 하시겠지만 제 의견은 여기까지 입니다. 운영자님께선 이글을 참고하시어 서포터 제도 관련 재검토를 문의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