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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터넷 공유를 하면 초고속 인터넷 망에 영향을 미치는 트래픽은 어떻게 되는가?(IP공유의 세번째

 


※ 본 게시물은 비씨파크를 개인홈페이지로 운영할 당시에 올렸던 컨텐츠로서(작성일 2001-03-06) 지금의 현실과 거리가 멀 수 있으며, 당시에 두루넷에 근무중이었기에 업체입장에서 바라본 시각이었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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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선의 트래픽과 초고속인터넷의 트래픽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전용선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현재 서비스중인 전용선은 256Kbps, 512Kbps, 1.544Mbps, 2.048Mbps이 있습니다. (소숫점 유의) 보통 전용선은 256K, 512K, T1, E1이라고 부릅니다. 물론 전용선은 한달 사용료가 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서비스입니다.

만약 T1전용선에서 연결된 PC가 모두 트래픽을 발생시킨다는 가정을 한다면, PC1대마다 보장받는 트래픽을 그래픽으로 나타낸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듯 약 동시에 트래픽을 발생하는 사람이 4명을 넘어서게 되면 트래픽의 저하가 심각하게되며, 10명이 넘으면 트래픽 저하차이는 거의 없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이 전용선에 접속되어 있는 사람중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사람의 비율을 10%라고 가정한다면 그래프는 이렇게 나옵니다.




따라서 10%의 사용자가 T1을 같이 공유하여 사용한다면 해당 사용자의 사용하는 사이트나 발생하는 트래픽에 따라 속도차이가 나겠지만,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15명 정도까지 1Mbps 정도가 나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사람들의 사용량이 이 그래프보다는 높습니다. 물론 어떤 한 사람이 최대로 트래픽을 발생한다면, 물론 속도저하는 더 많이 생깁니다. (또한, 게임방처럼 지속적인 트래픽을 모든 PC가 유발한다면 첫번째 그래프로 비슷하게 됩니다.)

ADSL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한국통신이나 하나로통신이 ADSL을 서비스합니다.
전용선에서 라우터를 사용하는것처럼 ADSL에 사용되는 가입자단 트래픽 분배장치를 DSLA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DSLAM은 Digital Subscriber Line Access Multiplexer의 약자입니다.)

여러가지 장비중 하나로통신에서 사용중인 Lucent사의 Stinger DSLAM장비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장비를 예를 든 것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Stinger 장비를 사용중 이라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한국통신과 하나로통신에서 이 장비와 다른 장비들도 많이 사용하지만, 현재의 솔루션으로는 성능은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Lucent의 Stinger DSLAM




백본에서 DSLAM 장비 까지는 보통 DS3(45Mbps) 혹은 OC-3(155Mbps)로 들어오게 됩니다. 위 그림에서 보듯 DSLAM에는 16개의 슬롯이 있으며, 설명서에는 672개의 ADSL장비가 접속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가 접속되는 모듈은 아래와 같습니다. DSLAM Module




ADSL모듈은 40명 개까지 접속이 가능하며, 이 모듈의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 8Mbps,최대 업로드 속도는 1Mbps 입니다. 따라서 ADSL의 경우 8Mbps가 나오기 위해서는 해당 모듈에 같이 접속된 사용자 40명중 단 한 명만 사용해야만 8Mbps가 보장되며, 트래픽이 남는다 하더라도 ADSL의 특성상 거리의 문제때문에 8Mbps가 나오지 않는 실정입니다.

ADSL의 경우 포트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장비의 집선비는 10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만약 남는 포트가 있다면, 그것 또한 업체에서 장비를 잘못 운용하는 것입니다.) 백본에서 충분한 대역폭이 보장된다고 가정하고 모든 접속된 장비에 따라 트래픽을 발생한다고 할 때, 사용자 수에 따른 속도 분포는 아래와 같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듯 해당 DSLAM의 모듈에 ADSL장비가 8개가 동시에 사용한다면 겨우 1Mbps를 보장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백본에서 충분한 대역폭이 보장된다고 가정하고 해당 모듈에 10%의 사용자가 사용한다고 가정할때 발생한다고 할 때, 사용자 수에 따른 속도 분포는 아래와 같습니다.




위 숫자가 몇 명일때 얼마의 속도가 나온다는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어떤 한 사람이 최대로 트래픽을 발생한다면, 속도저하는 더 많이 생깁니다. 대부분 사용자들이 이정도로 트래픽을 다 사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현재와 같이 빠른 속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떤분이 공유기를 사용한다고 하면 어느 정도의 사용자가 더 늘어날 지 모르며 특히 공유기 사용자의 특성상 계속 트래픽을 발생하는 경우가 높기 때문에 속도저하는 예상보다 심각한 수준입니다.

만약 그 모듈에 사용자들중 공유기를 사용하는 1사람이 4Mbps를 계속 점유한다면 이런 그래프가 나오고 실제로는 더욱 심할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는 Lite 사용자이라고 1Mbps를 계속 사용한다는 것은 40가입자가 사용할 대역폭 중에서 12.5%를 계속 사용한다는 의미와 같으며, 계속 공유기를 사용하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기주의적인 생각이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모듈당 속도가 8Mbps로 제한되기 때문에 이 한정된 대역폭에서 Pro 혹은 Premium 사용자들의 속도를 조금이나마 보장하기 위하여 ADSL의 경우 1Mbps로 속도를 제한하는 Lite 상품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참고로, 8Mbps를 40명이 나누어 사용하기 때문에 IP공유하시는 분들이 8Mbps의 1/40 만 나오는 서비스를 개발해 달라고 요청하신다면 가능할 지 모릅니다. (1/40이면 200000bps이며 모뎀의 약 4배정도의 속도입니다.)

위에서 보듯 ADSL 서비스에 대하여 결론을 지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ADSL서비스는 자신이 사용하는 ADSL모뎀을 40명이 같이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공유기를 사용한다는 것은 당신의 ADSL 모뎀에 40명 이상, 얼마가 될 지 모르겠으나, 한집에 PC를 두 대씩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80명이 되며, 사무실에서 수십대씩 공유를 한다고 하면 100명 이상도 될 수도 있습니다.

ADSL사용자 여러분 IP공유에 대하여 동의 하실 수 있습니까?
그래도 사용하시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지나친 이기주의적인 생각이 아니겠습니까?

케이블 모뎀의 경우
두루넷, 하나로통신 등 여러 업체들이 케이블모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전용선에서 라우터를 사용하는것처럼 Cable Modem에는 가입자단 트래픽 분배장치를 CMT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CMTS는 Cable Modem Termination System의 약자입니다.)

사용하는 장비가 여러가지 있지만 Cisco의 uBR 7200 CMTS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백본에서 CMTS장비까지는 DS-3(45Mbps) 혹은 Fast Ethernet (100Mbps)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CMTS Module도 DSLAM장비와 마찬가지로 소켓에 모듈로 꽂아 확장하며, 모듈은 4개까지 가능합니다.




CMTS의 경우 모듈에 6개 포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통 모듈1개가 1개 Cell 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수가 적은 셀의 경우 2개 이상의 Cell이 1개 모듈에 구성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사용되는 CMTS 장비의 모듈당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 27Mbps, 업로드 속도는 2.3Mbps로 사용중입니다.

해당 모듈에 수백명의 사용자들은 Cable Modem을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Cable Modem의 경우 종류마다 다르지만, CMTS장비에서 최대 속도보다 빠른 실정입니다. 하지만, 현재 Cable Modem이 10Mbps LAN Card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인하여, 다운로드는 최대 8Mbps, 업로드는 최대 2.3Mbps가 나올 수 있습니다.

각 Cell당 가입자 수는 업체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Cell당 약 200을 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CMTS에 모든 가입자들이 동시에 트래픽을 발생한다면 사용자수에 따라 속도는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동시 트래픽을 최대한 발생시키는 사용자가 27명이면 1Mbps가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해당 Cell에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중 10%사람이 항상 최대한 트래픽을 발생한다면, 가입자수에 비교하여 이런 속도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그림에서 꺽이는 곳은 33명이고 1Mbps의 속도를 나타내는 부분은 270명입니다.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할 때 누구나 트래픽을 최대로 발생시키지 않으므로 위 그림보다는 더욱 많은 사용자들에게 좋은 속도를 보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누군가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한다면 가입자가 얼마나 증가하는지 서비스 제공업체에서는 파악조차 안되며, 가정에서 두명씩 사용한다고 하면 그 숫자는 두 배, 혹은 두배 이상이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수십대씩 물려서 사용하는 경우 그 피해는 더욱 심각하게 됩니다. 만약 공유기 사용자가 늘어서 사용자수의 비율이 50%로 늘어난다면, 가입자들은 아래와 같은 속도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Cable Modem의 경우 27Mbps를 200명 정도가 나누어 사용하기 때문에 IP공유하시는 분들이 27Mbps의 1/200이 나오는 서비스를 개발해 달라고 요청하신다면 가능할 지 모릅니다. (1/200이면 135000bps이며 모뎀의 약 3배정도의 속도입니다.)

Cable Modem 사용자의 경우 결론을 지으면 이렇습니다.

현재 당신이 사용하는 Cable Modem은 혼자 사용하면 8Mbps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지역에 제공되는 최대 트래픽은 27Mbps이며 그것은 약 200명이 사용중입니다. 공유기를 사용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늘어난다는것이며, 공유기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속도저하를 발생시킵니다. Cable Modem 가입자 여러분 동의를 하실 수 있습니까? 그래도, 사용하시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지나친 이기주의적인 발상이 아니겠습니까?

이와 같이 초고속 인터넷은 많은 사람이 큰 대역을 같이 공유하면 할수록 더 빠른 속도를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물론 같은 대역폭에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면 느려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현재의 초고속 인터넷은 동일시간에 트래픽 발생 비율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속도 패치를 하는것은 사용자들에게 트래픽 점유시간을 줄여서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동일시간에 트래픽 발생비율에 대한 이야기는 4번째 이야기에서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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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들께 아룁니다.

공유를 하시며 사용하시는 여러분께.
Cable Modem이나 ADSL이나 초고속 인터넷은 모두 같이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FTP or WWW 서버를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IP공유를 사용하면 다른분들은 피해를 입을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 까지 사용하시고 계셨더라도 같은 지역에 살고 있는 이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설령 업체에서의 트래픽이 남는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서비스를 1개를 신청하였다면, 1개의 PC에서만 사용을 하는것이 합당하지 않겠습니까?

각 초고속 인터넷의 사용자 모임 및 안티 사이트 운영자 여러분
모든 초고속 인터넷 사업자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업체 직원들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초고속 인터넷 환경에서 모든 가입자들에게 전용선과 마찬가지로 항상 8Mbps를 제공하려면, 현재보다 더욱 많은 천문학적인 투자비용이 발생되게 됩니다. 그것은 국가적으로도 낭비입니다. 물론 사업자들이 최대 8Mbps라고 광고한 것도 문제가 있지만, 그것을 꼬투리 잡아서 계속 보장하라고 하는 것은 터무니 없는 행동이며, 그렇게 하면 당연히 가격도 올라가게 됩니다. 또한, 추가로 이야기를 드린다면, 대부분의 안티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은 주로 학생들입니다. 이렇듯, 학생들이 안티 사이트에서 욕을 하는 것은 사용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인터넷에서 욕을 하는 나쁜 습관을 만들게 됩니다. 정확한 클레임은 모두에게 발전하는 길이 될 수 있지만, 명확한 증거가 없이 비방만 일삼는다면 그것은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입니다. 저는 제가 쓴 글들이 안티 사이트나 각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 모임에서 만들어지길 기대했지만,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안티사이트에서는 욕하는 글만 수두룩한 모습을 보면 아쉽기만 합니다. 안티사이트가 어떤 업체를 비방하는 모임이 아닌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로 발전되길 바랍니다.

공유기 혹은 공유프로그램 솔루션 업체 관계자 여러분
공유기 혹은 공유프로그램은 위에서 이야기 했듯, 초고속 인터넷 환경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솔루션입니다. 공유 솔류션이 상당한 기술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바, 사업방향을 다른 쪽으로 전환하시면 건승하실 것이라 기대됩니다. 판매하시는 분들은 공유기보다는 허브를 권장 하시는 것이 더 좋을것 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아무쪼록 빈약한 우리나라의 네트워크 산업을 번창하게 만드시길 바랍니다.

2003-10-18 18:02:09
9661 번 읽음
  총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권태황 '03.10.19 1:06 PM 신고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데역폭을 전부사용해서 다른사용자가 느려진다는데 그게 통신업체 잘못이지 왜 사용자 잘못입니까? ADSL사용자가 8Mbps 로 24시간 사용하면 그게 잘못한겁니까 왜 잘못이 있는것처럼 몰아붙입니까 ↓댓글에댓글
  2. 2. 권태황 '03.10.19 1:05 PM 신고
    :-)*그러면 인터넷 없체에서 제시한 최고속도로 사용하지 말라는 말입니까? 공유기를써봐야 ISP에서 제시한 최고속도를 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권태황 '03.10.19 1:22 PM 신고
    :-)*그리고 이웃이 인터넷느려진다고 트래픽을 발생시켜서 안된다면 이웃을 위해서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으면 트래픽이 1명이라도 빠지느 그럼 되겟네요 ㅋㅋ ↓댓글에댓글
  4. 4. 유택근 '03.10.20 12:06 AM 신고
    :-)*제가 알기로는 아파트에 100명이 인터넷 쓴다면 한 20~30회선 넣어 주는것으로 알고있는데... 동시에 인터넷을 다 쓰진 않자나요.. 거기서 부터 문제가 되는것이 아닐런지(맞는 말인지는 모르겠내요) ↓댓글에댓글
  5. 5. 임상택 '03.10.20 10:18 AM 신고
    :-)*제가 아는 후배는 병원시설에 근 60대? 정도가 공유기로 물려 있다던데요. 정확히 대수가 생각이 안나내요. ↓댓글에댓글
  6. 6. 김옥주 '03.10.20 11:25 AM 신고
    :-)*안티사이트에서 올라오는글이 인터넷 비방 글인가여 ㅡ.ㅡ;; 박병철씨를 개인적으로 비방하는것 같은데요. 그리고 타 초고속인터넷사용자 모임과 비씨파크와 다른것이 무엇인지 집어보시죠. ↓댓글에댓글
  7. 7. 박병철 '03.10.20 11:34 AM 신고
    :-)*본 게시물을 작성할 당시에 활동했었던 각 통신사들의 안티사이트들은 지금은 사라진 상태라는것을 알려드립니다. ↓댓글에댓글
  8. 8. 김준구 '03.10.20 2:42 PM 신고
    :-S권태황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8메가를 24시간 다 써도 된다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는게 아닌가요?
    정말 말도 안되는 의견이네요.
    계약은 8메가로 해 놓고...40명과 함께 8메가를 써야 합니까?
    계약서에는 40명과 함께 사용한다는 그런 내용 ↓댓글에댓글
  9. 9. 김준구 '03.10.20 2:45 PM 신고
    :-)*아무리 오래전의 얘기라 하더라도...
    이런 의견은 동감할 수 없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생각은 똑같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0. 10. 조용철 '03.10.21 12:00 AM 신고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논조군요.
    우리가 마치 인터넷을 공짜로 얻어쓰는 사람들 인것 같은데 거기에 더
    욕심을 내는 사람들로 취유되는것이.참으로 욕을 쓸수도 없고
    우리나라의 isp 업체의 수익율에 비례하여 인터넷의 질은 그리 높지 않다고 ↓댓글에댓글
  11. 11. 김봉준 '03.10.22 7:41 PM 신고
    :-)*어떤 사용자가 많이 사용해서 그 곳 속도가 느려지면 통신사는 그곳을 보강하면 댑니다..그게 현재 고객과 통신사가 계약한 방식입니다..고객이 모댐 2개 달라고 하지도 않고 집에 들러 오는 라인 2개 달라 달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2. 12. 김봉준 '03.10.22 7:39 PM 신고
    :-)*그리고 현재 국내 서비스는 24시간 지속적으로 트래픽을 발생해도 대는 정액제 기간 서비스 입니다.그러므로 내가 가지고 잇는 모댐에서 하루 종일 쓰던 하루 종일 쓰지 않던 통신사가 관여할 문제도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김봉준 '03.10.22 7:38 PM 신고
    :-)*공유로 사용해서 속도가 느려지나 그 지역에서 사람이 많이 사용해서 속도가 느려지나 아니면 그 지역 망에 문제가 잇는건지 속도가 느린곳에 통신업체가 정확히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김봉준 '03.10.22 7:35 PM 신고
    :-)*isp가 사업 시작하면서 적자 안 날 줄 알고 사업 시작하지 않앗을 겁니다..
    고객은 회사의 선전을 보고 가입하는거고 회사 운영은 그 회사 임직원이 하는 겁니다..
    회사가 투자하는건 고객을 위하기도 하지만 치열한 경쟁에서 살라 남기 위한 수단 입니다. ↓댓글에댓글
  15. 15. 김봉준 '03.10.22 7:35 PM 신고
    :-)*만약 단기간에 이익이 난다고 생각 햇다면 기업경영에 기초도 모르는 사람이 사업 시작햇다고 밖에 생각 할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김봉준 '03.10.21 6:08 PM 신고
    :-)*저번에 20메가 속도가 필요 한 지 질문한 내용 이후로
    또,많은 사람들 한데 많은 글을 남기게 할 글이네요..
    일단,adsl 케이블 모댐 최고 속도 8메가 10메가는 최대 ↓댓글에댓글
  17. 17. 김봉준 '03.10.21 6:08 PM 신고
    :-)*제한 속도이고 통신사가 그 속도 이상 나올수 없다고
    선전하지 항상 그 속도가 나온다고 선전한 적이 없습니다.
    정통부가 isp에 품질 보장을 프로 1메가 라이트 0.5메가 ↓댓글에댓글
  18. 18. 김봉준 '03.10.21 6:08 PM 신고
    :-)*이상 유지 하라고 지시 햇기 때문에 실제로
    인터넷에서는 프로 1-10메가 사이에서 속도가 나오는게 정상
    입니다..만약 고객이 adsl 은 8메가 항상 나오라고 하고 ↓댓글에댓글
  19. 19. 김봉준 '03.10.21 6:08 PM 신고
    :-)*케이블 모댐은 10메가 속도가 항상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면
    통신사 문제가 아닙니다.. 고객이 잘 이해를 못하는 거져
    선전시 항상 8-10메가 나온다고
    선전한 통신사는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봉준 '03.10.22 7:34 PM 신고
    :-)*또한.인터넷업체는 기간사업이나 다름 없습니다..투자가 먼저고 이익은 나중에
    생기는 사업입니다..그 비싼 외산 장비에 망투자에 치열한 영업에 돈 투자하고
    몇만원 받아서 바로 이익난다는 생각에 인터넷 업체 시작한 회사는 없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21. 21. 김봉준 '03.10.21 6:16 PM 신고
    :-)*그러고 우리나라 가정중에 DSLAM이나 CMTS에 각 장비에 몇대의 공유기가 잇을까요..전체 사용자중 극히 일부입니다..한동네에서 공유기 사용하는 가정이 얼마나 댄다고 생각합니까..셀 단위 라도요..공유기 없는동네 ↓댓글에댓글
  22. 22. 김봉준 '03.10.21 6:17 PM 신고
    :-)*공유기 없는 셀이나 DSLAM에서의 속도 문제는 왜 이야기 하지 않는지요.. ↓댓글에댓글
  23. 23. 김봉준 '03.10.21 6:23 PM 신고
    :-)*또한 하나로 통신의 ADSL일 경우 거의 아파트에 제공하는데 어떤 아파트에서
    그 아파트에 몇가정이나 공유기가 잇다고 생각하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공유기보다 랜카드 2개 달라서 쓰는 가정이 더 많을껄려 잇다면요.. ↓댓글에댓글
  24. 24. 김봉준 '03.10.21 6:24 PM 신고
    :-)*아파트에서의 공유기 문제는 거의 없는듯..케이블 망 일때에도
    셀 단위에서 공유기 사용자면 개인 가정이면 저녁 시간에 회사라면
    낮시간인데 셀단위에서 몇대의 공유기가 돌라 간다고 생각 하시나요 ↓댓글에댓글
  25. 25. 김봉준 '03.10.21 6:25 PM 신고
    :-)*참으로 많은 글을 쓰게 하는 글을 알만한 사람들이 올리네요 ↓댓글에댓글
  26. 26. 김봉준 '03.10.21 6:32 PM 신고
    :-)*과연 안티에 나온 불만중에 ADSL의 경우 선이나 장비 문제 케이블 모댐의 경우
    해지댄 선 철거 하지 않거나 해서 들러 오는 잡음으로 인한 서비스 품질 저하는 없다고 생각 하는지.. ↓댓글에댓글
  27. 27. 김봉준 '03.10.22 7:42 PM 신고
    :-)*자꾸 통신사 쪽 문제를 고객한데 전가 하는 글은 문제가 잇습니다..
    또한 통신사의 부실은 그 통신사를 이용하는 고객때문이 아니며..
    그 통신사의 임직원들이 책임질 문제 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김봉준 '03.10.22 7:47 PM 신고
    :-)*그러고 공유기 사용해서 서버 돌리는 사람이 몇명이나 잇을 까요.
    회사라면 인터넷을 쓰는데 공유기를 써도 vod나 파일 다운로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려고 공유기 사용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김봉준 '03.10.22 7:49 PM 신고
    :-)*공유기를 사용해도 단순히 메일 보고 인터넷 사용하고 메신저 쓴다면 많은 영향은 없습니다.그로 인하여 지역 인터넷에 많은 속도 저하가 잇다면 처음 설계부터 잘 못댄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김봉준 '03.10.22 7:51 PM 신고
    :-)*현재 초고속 이용자 중에는 초고속 속도에 대해 이해를 잘 못해서 불만이거나
    문제제기 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잇습니다.그러나 근본적으로 그지역 망에 문제로 속도가 안 나와도 통신사가 적극적으로 원인을 밝혀서 해결할려는 것도 적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심경용 '03.10.24 6:56 PM 신고
    :-)*이렇게 알아보기 힘들고, 읽어보기 짜증나고, 특별한 성의가 없는한,
    읽어보고 싶지 않은 어려운 얘기로 도배하지 말고,
    문제의 핵심만 추려서, 알기 쉽게 얘기했으면 좋겠다. ↓댓글에댓글
  32. 32. 심경용 '03.10.24 6:57 PM 신고
    :-)*위의 글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를 알려면, 글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필요한데,
    저건 도대체 읽어보라고 쓴 글인지, 읽기 어려운 사람은 잠자코 있으란 얘긴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댓글에댓글
  33. 33. 유형근 '03.10.25 2:47 AM 신고
    :-)*요즘 피씨 팍의 문제 : 자꾸 예전 문구(자료) 올리고 자료 올려가면서 사이트 방문자를 늘리고자 하는게 도대체 무엇때문인지. 그렇게 안하면 광고주한테 욕먹는것인지 궁금증이 가네요. ㅆ.ㅆ ↓댓글에댓글
  34. 34. 김용식 '03.10.25 11:37 AM 신고
    :-)*이렇게 말도 안되는 논리를 전개하다니, 결국 옷에 몸을 맞추어라는 말과 무엇이 다릅니까. 그리고, 장비들이 죄다 수입이군요. 엄청난 속도를 내는 장비들이 국내에도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빨리 이런 장비들을 상용화하면 속도문제는 해결되겠군요. ↓댓글에댓글
  35. 35. 김용식 '03.10.25 11:42 AM 신고
    :-)*비싼 외국장비를 수입해서, 사용자들만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 요리해서 돈 벌까 궁리만 하지 마시고, 힘들더라도 연구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국산기술을 개발하여 속도문제를 해결하느냐에 오도방정을 떨어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36. 36. 김용식 '03.10.25 11:52 AM 신고
    :-)*맙소사. 저 비싼 장비들을 수입해서 전국에 깔았다는 이야기군요. 옛날에는 부품을 수입해서 조립한 후 수출이라도 했는데. 한국의 경제 위기. 당연한 시나리오였구먼. ↓댓글에댓글
  37. 37. 봉재훈 '03.10.25 3:16 PM 신고
    :-)*^^... 공유가 사용은 차제하고라도, 이거 완전 사기당한거네요.
    8M 속도 이런거 다 과대, 사기광고군요.
    그러면서 공유기 못쓰게 하는건 그나마 나눠쓰는 8M 유지가 안되기 때문이군요.
    생각할수록 화나네요~ ↓댓글에댓글
  38. 38. 봉재훈 '03.10.25 3:16 PM 신고
    :-)*공유기를 쓰는게 이기주의네 머네 하기전에
    사기꾼들이나 고소해야하는거 아닌지요? ↓댓글에댓글
  39. 39. 석진오 '03.10.26 1:34 AM 신고
    :-@*IP공유기는 고사하고 윈도우98/2000/XP/2003서버 운영체제 자체에 포함된 네트워크기능은 그럼 보고 하지 말라고 운영체제에 넣은 겁니까? 공유기이전에 MS도 인정한 크로스 케이블을 이용한 두대의 PC인터넷 사용시 패킷이나 막지 마십시오........... ↓댓글에댓글
  40. 40. 임동구 '03.10.26 8:54 PM 신고
    :-)*CMTS는 한개의 모듈당(MC16C)한개의 셀이 아니고 한개의 상향 포트당 하나의 셀이라고 보는게 정확할거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41. 41. 사랑의천사 '03.11.15 11:24 PM 신고
    :-)*저는 비씨팍이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사이트인줄 알았는데 오히려 ISP업체를 대변하는 사이트로 인식이 되네요. 저는 지금 20Mb VDSL을 사용중입니다. 아직은 속도에 만족하는 상태이고요. 한마디 하자면 나는 내가 20Mb를 사용하기 위해서 ↓댓글에댓글
  42. 42. 사랑의천사 '03.11.15 11:25 PM 신고
    :-)*그 속도를 만족하는 상품에 그 비용을 지불하며 설치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그것은 기업이 계약을 위반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 주변의 이웃이 나로 인해 인터넷이 느려졌다면 그 책임이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사랑의천사 '03.11.15 11:26 PM 신고
    :-)*왜냐면 나는 기업과 계약을 했지 이웃과 계약을 하거나 공동계약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에게 그 책임을 물어선 안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사랑의천사 '03.11.15 11:27 PM 신고
    :-)*나는 내가 내는 비용만큼 내 권리를 찾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내가 신청한 서비스의 그리고 그만큼 내는 이용료에 대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내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웃의 인터넷이 느려진 탓을 ↓댓글에댓글
  45. 45. 사랑의천사 '03.11.15 11:28 PM 신고
    :-)*나 때문이라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트래픽을 만든다 하더라도 내가 만들어내는 트래픽은 그만큼을 보장하기 위해서 내가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터넷이란 것 자체는 주인도 없는 것입니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사랑의천사 '03.11.15 11:29 PM 신고
    :-)*단지 그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한 도구로서 접속상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이 느려진다고요 ? 그럼 ISP들을 모두 없애면 빨라질 것입니다. 초고속 인터넷을 없애도 될것입니다. 어떻게 하든 나는 내가 인터넷을 가장 빠르게 접속할 방법을 찾을 것이고 ↓댓글에댓글
  47. 47. 사랑의천사 '03.11.15 11:31 PM 신고
    :-)*또한 그 방법에 따른 비용을 지불할 의사는 있습니다. 내가 내는 비용은 바로 내가 만들어내는 트래픽에 대한 비용이고 인터넷에 연결하기위한 비용입니다. 만일 내가 VDSL을 이용하여 다른 네티즌에게 피해를 준다면 당장 VDSL을 없애던지 해야지 나보고 VDSL요금을 ↓댓글에댓글
  48. 48. 사랑의천사 '03.11.15 11:32 PM 신고
    :-)*지불하면서 56k 모뎀을 사용하라고 하면 안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쩜빵 '03.11.26 11:23 PM 신고
    :-)*하여간 다들 입만살아서 큰일이다.. 겜방가..씨. ↓댓글에댓글
  50. 50. 대바리 '03.11.28 7:41 PM 신고
    :-)*꾸중과 칭찬을 모두 조합한 설명이었습니다.비씨파크의 사업성과 동떨어진 설명이기도 했습니다.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설명의 주제를 간파하기 헷깔릴 정도입니다. ↓댓글에댓글
  51. 51. 별명없음 '03.12.6 10:29 PM 신고
    :-|*아이구 이 화상들아...ADSL이고 VDSL이고 모자라는 IP주소를 나누어쓰기 위해서 만든 서비슨데 공유기 달아서 한 놈이 주소 여러개 독차지하면 그건 얌체짓이지.. 안그래? 허브 물려서 내부IP공유하되 공인IP주소는 하나씩만쓰면 좋잖아~~남 생각도 좀해봐 이 화상들아 ↓댓글에댓글
  52. 52. 사랑의천사 '03.12.16 9:40 AM 신고
    :-)*바보아냐 ? 공유기 달면 IP가 여러개 나오는줄 아네 ?
    공유기는 한개의 IP에 여러개의 내부 IP를 물리는 건데..
    결국 ISP에서 주는 IP는 하나라구...

    글구 비씨팍 공유기 광고 내리슈 ↓댓글에댓글
  53. 53. 아나토미 '04.2.3 8:50 PM 신고
    :-)*오랜만에 이글 봤는데 위에위에놈 정말 바보아냐? 공유기가 허브기능을 하는건데 뭘 몰라도 정말 모르는 병신이군... 아는 척하다가 개소리 나네... ↓댓글에댓글
  54. 54. 김민석 '04.8.2 7:31 PM 신고
    :-)*아 짱나~ 그럼 왜 그따위 물건들을 팔았는지 이해가 안가는 구만!
    진작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면 최소한 그에 반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어여 수긍이 갈거아닙니까!!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 참 보기 않좋네요~ ↓댓글에댓글
  55. 55. 박병철 '04.8.2 7:33 PM 신고
    :-)*김민석님 4년전 두루넷에 근무할때 쓴 글이라니깐요.^^ ↓댓글에댓글
  56. 56. 조상철 '04.8.3 9:16 AM 신고
    :-)*ㅡㅡ; 그럼 4년전 두루넷에 근무할때 쓴글을 지금 왜 다시 올리는건지??? 지금 생각이 바뀐거라면 다시 고쳐서 올려야되지 않나요???
    걍 저렇게 써놓구 사람들이 머라그러니까 4년전에 쓴글이라니... 쩝... ↓댓글에댓글
  57. 57. 김상서 '04.8.3 9:16 AM 신고
    :-)*딱보니 무식한 넘들 글이 더 길군. 그렇게 쓰기로 계약하고 돈내고 쓰면 그렇게 쓰쇼.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까놓고 보면 공짜로 쓰는거지 아니긴 머가 아니야. ↓댓글에댓글
  58. 58. 권순효 '04.8.3 9:22 AM 신고
    :-@*글세요 제가 알기로는 공유기가 나오기전이나 나온 이후에 서비스 변화가 없더군요... 속도도 물런입니다. 이제껏 잘 나와야 다운로드 속도가 2M근접하니까요. 예전에도 마찬가지고요... 심심하면 그나마 인터넷이 안되기도 하고,,, ↓댓글에댓글
  59. 59. 조승현 '04.8.3 1:39 PM 신고
    :-)* 어차피 잘 모르는 처지라 다른건 모르겠고... 아파트엔 VDSL 일반 주택엔 ADSL... 맨날 100번 전화해서 반문해도 "고객님 죄송합니다." ㅡ,.ㅡ 누가 그소리 듣자고 전화했나... 요금이 다른것도 아니고... 짜증만 나는구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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