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홈네트워크 시범사업 본격 추진

 


유무선 전화를 이용하여 가정에 있는 각종 정보가전들을 작동하는 이른바 `홈 네트워크` 시대가 다가온다.

정보통신부는 가정내 디지털 라이프를 조기에 구현하고 홈 네트워크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10월중에 `홈 네트워크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따라서 11월중 통신·방송·건설·가전 등 홈 네트워크 관련업체들이 참여하는 2개의 컨소시엄을 선정한 후 12월중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정통부는 오는 2007년까지 총 365억원(정부 125억원, 민간 240억원)을 투입해 전국에 홈 네트워크 시범가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홈 네트워크 서비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단계로는 내년까지 기존기술 및 신기술을 적용하여 홈 네트워크 붐을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2단계로 2007년까지 광대역통합망(BcN), IPv6 및 유비쿼터스 기반의 고도화된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정부는 또 컨소시엄당 최대 20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정부재원은 공공부문의 서비스 모델을 발굴 하는데 주로 활용하고 가정내 네트워크 시설 및 단말 시설 비용 등은 컨소시엄에서 부담토록 했다.

또한 사업주체인 컨소시엄은 홈 네트워크 관련 기기간 원활한 네트워킹 및 업그레이드 등을 위해 홈 게이트웨이 및 홈 서버 등에 오픈소스 기반의 OS를 활용하여야 하고 기기 및 서비스간 호환성 확보방안 및 이행계획을 제시하여야 한다.

정통부는 이를 위해 10월중에 홈 네트워크 전담기관인 한국전산원에서 사업공고를 내도록 하고, 시범사업 대상지역도 초고속인터넷 보급률이 높고 지상파 디지털 방송서비스가 가능한 수도권(서울·인천·경기)과 5대 광역시 중에 컨소시엄당 2∼3개 지역(지역당 100가구 이상)을 자율적으로 결정토록 할 방침이다.

홈 네트워크 산업은 오는 2010년 세계시장이 1,620억달러, 국내시장은 235억달러의 초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으로 국내 초고속인프라 기반하에서 경쟁력 있는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게 되면 세계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정통부는 전망했다.

2003-10-21 11:57:09
629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심혁성 '03.10.21 12:33 PM 신고
    :-)*좋은세상이 점점.. ↓댓글에댓글
  2. 2. 김경분 '03.10.21 12:49 PM 신고
    :-)*다 필요없다 걍 엔토나 깔아줘 ↓댓글에댓글
  3. 3. 이철민 '03.10.28 1:04 AM 신고
    :-)*그런거 필요없고 아파트랑 일반가정집이랑 비교하지말고 똑같이 인터넷을 깔아달라~~~~~~~~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