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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는 권봉석씨가 남기고간 종이쪽지 3개

 


점심때 밥먹으러 가다가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종이조가리가 만져지더군요.

이게 뭔가 하고 보니... 권봉석씨가 마지막 남긴 메시지였습니다.

여러분들께 메시지 내용을 공개합니다.













2003-10-25 00:59:07
4388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태완 '03.10.25 1:27 AM 신고
    :-)*에구구...마냥 아쉽네요.이왕 입대하신 몸.건강하게 훈련받고 나오세요!.힘들어두 꾹 참으세요^^ ↓댓글에댓글
  2. 2. 복권수 '03.10.25 4:39 AM 신고
    에휴... 애절 하네요... 대한민국 청년들 언제쯤 군대의 족쇠에서 풀려; 날런지.. ↓댓글에댓글
  3. 3. 이인향 '03.10.25 7:49 AM 신고
    :-)*아 짠허다... ↓댓글에댓글
  4. 4. 박대업 '03.10.25 8:23 AM 신고
    :-)*왼손으로 글씨를 쓴듯 보입니다
    알아볼수 있어서 천만 다행 입니다 ↓댓글에댓글
  5. 5. 조훈식 '03.10.25 9:07 AM 신고
    :-)*왼손글씨...원츄~~~ ↓댓글에댓글
  6. 6. 심혁성 '03.10.25 9:33 AM 신고
    :-)*독수리정모를 쓰고 환한 미소로 '비팍'사무실을 들어서는
    '권봉석'군의 환한 모습이 보이네!
    석별에 아쉬운 마음은 손끝도 울먹여 글씨도 떨려진다오. ↓댓글에댓글
  7. 7. 김용식 '03.10.26 2:05 AM 신고
    :-)*으헉. 이렇게 글씨가 개판일줄은. ↓댓글에댓글
  8. 8. 레슬매니아 '04.3.2 5:18 PM 신고
    :-)*안녕히 다녀오세욯 ↓댓글에댓글
  9. 9. 락의지존 '04.3.3 8:05 PM 신고
    :-)*명필이구랴!!
    빨리 군에 가고 시포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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