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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GSM 세계회의 참가

 


삼성전자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현지시각) 프랑스 칸느에서 개최되는 3GSM 세계회의(World Congress) 」에 참가, 최신형 3세대 UMTS(Universal Mobile Telecommunications System:범용이동통신 시스템)폰을 이용한 ‘실시간 동영상 통화’ 시연으로 3세대 이동통신 리더십을 보여 줄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실시간 동영상 통화 시연'은 최근 삼성전자를 3세대 주요 단말기 파트너로 지정한 프랑스 이동통신 사업자 ‘SFR’社와 ‘오렌지(Orange)’社의 네트워크를 통해 이뤄진다.


삼성에 UMTS 네트워크를 제공한 SFR社는 유럽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 보다폰의 프랑스 파트너社다.


또, 프랑스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 오렌지社는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삼성 UMTS폰으로 시연을 한다.


이는 유럽의 3G 상용화를 대비한 삼성과 유럽 내 주요 사업자들간의 협력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에 삼성이 '실시간 동영상 통화 시연'에 이용하는 UMTS폰(모델명: SGH-Z105)은 에릭슨·노텔·알카텔·퀄컴 등 이동통신 장비업체와 칩셋업체들의 전시관에서도 대표적인 3G 휴대폰으로 소개돼, UMTS를 비롯해 삼성의 3G 휴대폰에 대한 업계의 비상한 관심도 엿볼 수 있다.


삼성전자의 3세대 UMT폰(SGH-Z105)은 최고급의 화질을 구현하는 26만컬러 TFT-LCD를 탑재한 폴더 타입으로, 두껍고 무거운 기존 3G 휴대폰의 고정관념을 깬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실현한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SGH-Z105 외에도 국내의 베스트셀러로 유럽에서 처음 출시하게 될 슬라이드업 카메라폰(SGH-D410), 유럽에서 베스트셀러로 기록된 일명 벤츠폰으로 불린 폴더형 인테나 카메라폰(SGH-E700), 세계 최초의 듀얼모드(WCDMA & EV-DO) 3G폰(SCH-W110),지능형 복합단말기(MITs)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유럽의 3세대 이동통신 시장 선점을 위한 세계 휴대폰 리더의 위상을 보여 줄 계획이다.


「3GSM 세계회의」는 GSMA(GSM Association)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GSM전문 컨퍼런스로 해마다 프랑스 칸느에서 열리며, 전 세계 각국의 GSM 관련 고위 인사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해 GSM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2004-02-23 15:08:42
56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우왕 '04.2.28 11:24 PM 신고
    :-)*퀄컴이 우리를 무시하면 우리 손으로 망하게 해버릴껴..
    앞으로 한국이 CDMA에 이어 GSM도 1위로...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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