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식섭송^^

 

헉... 이거 진짜 웃겨여 함 보세여...  


   

<이 글을 잼께 읽는 방 법...>



   


1. 노래를 들으며...밑에 글을 읽는 다.. (스피커 켜세요~!!)

     (노래 안듣고 그냥 글 읽으면...정말 잼없 죠 ..말도 안되구....꼭..노랠 들으셔야해요..)



   


2. 글 읽어주는 남자(??)의 말 과....

     정체불명(???)의 외국가수가 부르는 가사말 을 비 교해서 들어본다.^^

     



   


 



   


배경설명 : 옛날 어느 한 마을에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 치를 파는 빵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빵가게에는 어떤 배가 고픈 한 소년이 빵을 열심히 먹고 있었습니다.

     개미와 배추로 만든 샌드위치를 다 먹은 그 소년은 빵값을 내지 않고 도망가기 시작했 습니다.

     그 소년의 이름은 '식섭'이였고, 식섭이는 도망가면서 이렇게 소리칩니다.



   


I met a man from Brusells

     안불렀어, 난 배 안불렀어.



   


He was six foot four and full of muscles

     식섭아, 그럼 못써!



   


I said do you speak my language

     아저씨도 시컨달라그래!



   


He just smiled and gave me a vegimite sandwich

     잊을수 없는 개미와 배추만의 그 샌드위 치.



   


And he said I come from the land down under

     아 급하면 날러 날러.



   


Where women glow and men chunder

     늦었어 웬 말씀도.



   


Con't you hear can't you hear the thunder

     아직 해야될건 해야돼! 날러~ (?)



   


You better run, you better take cover, (yeah)

    돌아와 돌아와 컴온 얘야.   


 



211.186.46.84 썹 05/02[09:36]
진짜 웃긴다 푸하하하~
211.209.133.58 정성희 05/08[16:58]
참 재밌네요.
211.196.1.182 쉬링~~~~~ 05/14[19:13]
잼있당!!!!!!!11 존나게...........
211.47.97.100 이광성 (namelks@hanmail.net) 07/11[22:30]
잼있따~~
211.108.86.70 ☆친구ㅈ ㅓㅇ ㅏ☆ 07/30[14:06]
넘넘잼있써여~^^*

2001-03-01 14:05:26
2272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