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병철입니다.
몇몇 회원님께서 문제에 대해 해명해달라고 하여 몇자 적어봅니다.
원ㅇ연님께 해명합니다.
귀하는 비씨파크 모 게시판의 모 게시물에서 상대방에게 기분나쁜 댓글을 달아놓은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야 중딩 분위기 흐트리면 짜른다..." 라고 경고성 메시지를 달아놓은것입니다. 차후에 귀하께서 상대방에게 기분나쁜 악플을 달거나 인신공격성 댓글을 다는등 게시판 관리원칙에 어긋나는 행위를 하면 귀하는 징계처리 될 것입니다.
황ㅇ수님께 해명합니다.
황ㅇ수님께서 타 사이트의 게시물을 퍼오거나 타인의 저작권 침해행위를 지속하는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귀하의 눈높이에 맞추어 "야 초딩 이제는 퍼오냐? 이제 중딩되냐?" 는등의 댓글을 달아놓은적이 있습니다. 문제가 계속 발생되고 있으니 사이트 관리하는 저로서도 참으로 난감합니다. 오늘 이후 문제되는 게시물을 올리거나 사이트에서 물의를 일으키면 귀하는 징계처리 될 것입니다.
만 14세 이상은 형사처벌대상입니다.
이제 두분 모두 중학교로 진학하신것 같은데, 초딩습관 버리시기 바랍니다. 제발, 게시판에서 상대방에게 기분나쁜 언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하거나 시비거는 행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타 사이트에서 무단으로 퍼오거나 저작권 침해행위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본인은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행위로 인해 타인이 피해를 발생하면 그 피해는 법에따라 사이트를 운영하는 제가 아니라 문제를 일으킨 회원님들께서 보상을 해야 합니다.
사이트에서 활동함에 있어 각별한 주의 바랍니다.
비씨파크 안티사이트에 활동하시는 분들께
안티사이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게시판에서 소란스럽게 난리피우고 상대방에게 인신공격성 발언하다가 경고와 징계된 분들입니다. 간혹 대딩이나 직장인들도 있습니다만 대부분 커뮤니케이션에서 오해를 많이 하게되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입니다. 어떤분은 저에게 스토킹행위까지도 열심히 하다가 경찰에 신고되신분도 계십니다.
이러한 행위에 대해 작년에는 제가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서 어떻게 하지 않았으나 작년에 검찰과 법원에 많이 왔다갔다 하면서 제가 법 공부도 많이 해서 이제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잘 압니다.
그동안 본인에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정신적인 고통과 피해를 주신분들이 이러한 행위를 지속하면 저는 비씨파크 담당변호사 입회하에 고소장 작성하여 검찰청에 신고하여 단죄토록 할 예정입니다.
경찰서, 검찰청, 법원에 오가는일은 해보면 아시겠지만, 매우 번거롭고 힘든일입니다. 비씨파크 내에서 그런 행위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은 똑같은 인간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타인에게서 존중받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들이나 저나 똑같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존중받기를 원하는것 만큼 저도 존중받기를 원하는 똑같은 사람입니다.
또한 사람은 분위기에 따라 행동을 다르게 합니다. 양복입혀놓으면 그에 맞추어 조심스럽게 행동하며, 예비군복 입혀놓으면 그에 맞추어 행동합니다. 온라인 상에서도 사람들은 분위기에 맞추어 행동하기 마련입니다.
어떤 분들은 항상 운영자 글에서 상대방을 존중하는 글이 나오길 바라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어떻게 초딩수준의 글에 깍듯한 답변이 나오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상대방의 수준과 게시물의 분위기에 맞추어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답변이나 댓글을 씁니다. 초딩스러운 글에는 초딩스러운 댓글을 다는것과 아햏햏한 글에는 아햏햏한 댓글을 답니다.
물론 저는 사이트를 운영함에 있어 회원님들을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면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욕설이 담긴글에서 따뜻한 답변이 나오기는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컴퓨터정보사이트라고 우기는 X타뉴스에 대한 부분에 대한 해명
몇일전 리뷰에서 컴퓨터정보사이트라고 우기는(?) 이라고 적은 부분에 대해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해당 사용기는 베타뉴스에서 기획하고 상품을 보내주어서 제가 사용기를 적은 게시물입니다. 베타뉴스 나쁘게 적은 게시물이 아닙니다.
요즘 만나면 저는 베타뉴스는 컴퓨터 정보사이트가 아니므로 현재 상황에 맞추어 사이트가 변신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직은 먹고살려면 베타뉴스는 컴퓨터정보사이트로 갈 수 밖에 없다라고 말하고 있지요.
하여간 요즘에 만나면 베타뉴스 어떻게 잘될것인가를 토론하고 있답니다. 해당 게시물도 바쁜와중에서도 시간을 내어 베타뉴스 잘되라고 적어준 글이구요. 이직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 안그랬으면 벌써 명예훼손으로 고소되었을겁니다.
비씨파크가 즐거운 커뮤니티가 되길 기대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사이트라 항상 작고 큰 문제들이 끊임없이 발생합니다. 온라인 사이트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것은 전화통화하다가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것보다 오해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사이트를 이용하시다가 상대방에게 기분이 나쁠수 있는 글은 한번 더 생각해보고 적으시기 바라며, 학생들은 부모님께 이런글을 올려도 되는지 여쭈어보고 올리시기 바랍니다.
비씨파크 하루에 10만명이 방문하는 사이트입니다. 그런 비씨파크 사이트를 저와 프로그래머 단 두명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는 열심히 프로그래밍하고, 저는 열심히 기사도 작성해야하고, 사이트 관리도 하고 돈벌궁리도 해야하고 정말 바쁩니다.
몇몇분들께서 저와 재미있게 놀고 싶어하는 마음은 알지만, 제발 인신공격성의 게시물이나 시비거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저에게 시비거는 분들은 저를 두번 죽이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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