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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님 어디갔을까나...

 

요즘 글도 안올라오고

어디 편찮으신것은 아닌지 싶네요.

저희 아버지뻘 되시는데...

 



2004-03-10 03:20:43
3455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4.3.10 9:39 AM 신고
    :-)*병철님!.수고 많으시리라 생각하고.. 새로이사하는 집일로 20일까지
    짐도 못풀으고.. 당분간 아들집에서 기거하며.. 생각해주셔서 고맙소.
    집단장이 거의 다되어.. 고맙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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