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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한겨레 기사 해프닝

 

죄송하지만, 토론방에서 먼저 김재섭기자님의 글에 대하여 이런저런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김재섭기자님께 먼저 메일로 요청을 한 것이구요. 안해줄거 같아서 투표를 한것입니다.
이 사이트는 상호간 이해를 넓히기 위한 취지 그대로 나아갈 것입니다.

┼ 한겨레 기사 해프닝: 기똥차(kiddongcha@bcpark.net) ┼
│ 이 곳 홈의 공지 사항을 관장하는 권한을 갖고 있는 주인장인 박병철씨께 실망스러움을 감출수 없는 해프닝이었군요.
│ 상호간에 이해를 넗히겠다는 취지로 그럴 듯 하게 포장했지만, 처음 출발부터가 무엇을 위한 투표인지 애매모호하게 해 놓고 시작한것을 스스로 자인 하고 계시군요.
│
│ 결국 뭡니까 자신의 홈페이지 광고 및 접속건수 확대를 위한 교묘한 광고건수로 이용했다고 볼수 밖에...
│ 3류 연예인의 평생소원이 "방송출연" 이라더니 , "매스컴 타기" 가 그리도 소원입니까.
│
│ 결국 님이 노리는 것은 "타인들 의 분쟁" 이야말로 자신이 "훈수꾼" 으로 멋있게 등장하는 데 절호의 기회로 보는 거 군요. 당사자들의 죽느냐 사느냐 하는 절실한 문제일 수로 활용가치는 더 커지겠지요.
│ 그 과정에서 늘상 따르기 마련인 상호간에 치고받는 모습이야 말로 박병철씨가 의도하는 "코미디"로 각색하기에 더할 나위없는 소재거리가 되는 거지요. 그래야 더욱 자신이 자연스럽게 "멋있는" 중재자로 돋보일수 있을 테니까요.
┼ 전문지식이나 그리도 강조하는 논리라는 것이 결국 자신만을 위한 악세사리 밖에 더 됩니까? 곰곰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211.199.55.153 아니야 (yam0206@hanmail.net) 03/06[22:24]
박병철씨.. 이게 무슨 논리인가요? 혹시 사이코 아닙니까? 자기가 한 일에 책임을 져야지.. 그리고 김재섭기자나 님이나 똑 같네요. 변명하기는 두분다 같아요.
211.199.55.153 아니야 (yam0206@hanmail.net) 03/06[22:25]
원래 기자는 자기가 잘못했다고 해도 잘못했다는 소리 안합니다. 왜냐면 쪽 다 까니깐...

2001-03-06 21: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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