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병철입니다.
부족하다는점은 인정합니다. 그것은 제가 오픈할 수 있는 정보의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안 그러면 제가 클리어 하게 보여드릴수도 있겠지만요. -_-;;
그러나, 이번글로서 조금더 이해가 많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들며, 특히 이번 칼럼에서는 현재까지 사용자들에게 "ADSL은 각각 8Mbps의 트래픽을 보장한다"라는것이 잘못된 정보였다는것을 알려드렸습니다.
IP를 KRNIC에서 받기 위하여 분담금이란 돈을 내게 됩니다. 그 돈을 적게 낼 필요가 있는 사업자라면 최대한 비용을 줄여야 하겠지요.
┼ 박병철님께...: 재원(net0808@hanmail.net) ┼
│ 오랜만에 여기 들러서 쓰네요..
│ 박병철님의 세번째 이야기는 무언가 주장을 뒷받침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 님의 주장이 기술적인 참고는 될수 있어도 또 산술적인 계산은 할수 있어도
│ ip공유금지를 뒷받침하기엔 모자란다고 생각지 않나요?
│ 전 솔직히 매우 기대했거든요... 무언가가 지금까지의 생각을 확 뒤집어 놓을 만한 걸...
│ 님의 말씀하시는 것처럼.. 모든사용자가 최대의 트래픽을 발생시키진 않기 때문에
│ 지금처럼 빠른속도로 인터넷을 즐길수 있다면.. ip공유를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 최대의 트래픽을 발생시키진 않는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 ==> 물론 사업용으로 수십대의 컴터를 공유해 놓은 것이 아닌 가정에서 또는 두세대 놓고
│ 쓰는 소호 용으로.. 공유해 놓은 것을 말합니다..(솔직히 전 우습네요... 툭하면 끊기는
│ 초고속인터넷...글구.. 5일 이상을 켜놓으면 버벅거리는 모뎀가지고 수십대를 공유한다는 것이 말이죠...)
│ 그리고 ip 공유를 하는
│ 사람들이 인터넷 인구중 매우 소수라는 건 아실 테고요...
│ 일례로 제 집에도 컴터가 두대 있지만 그 두대의 컴터로 인터넷을 동시에 같이 쓰는 시간은
│ 일주일에 단 30분이 체 되지 않습니다...
│ isp에서 나와서 금지 한다고요?
│ 인터넷 공유만 체크해제 시켜놓으면 무슨말을 할수 있으까여?
│
│ 님께서는 예전부터 ip공유가 편법과 요령이라고 말씀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 님 말씀대로라면 제네시스, 제대로, 등..nat방식의 인터넷 서비스를 해온 업체들은 편법과 요령으로
│ 근근히 꾸려나가고 있는 겁니까? ip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뛰어난 기술을 편법과 요령이라고
│ 깎아내린 것은 님의 "중립적" 주장을 뒷받침하기엔 좀 심하지 않나요?
│
│ 약관을 말씀하신 것도 그러한데..한국통신의 경우는 어쩌시겠습니까? 초고속 인터넷 인구의 절반이상을 점유하고 있는데.. 약관을 소급적용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해야 될까여?
│ 약관에 없다고 해서 써도된다는 말은 아니다라는 말씀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 처음 계약했을 당시 그러한 약관이 없어서 썼는데 그걸로 문제가 발생된다면...
│ 약관이 명확히 자세한 사항을 말하고 있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될때 약관은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 해석된다는 건 아실런지..(공정위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임돠..)
│
│ 결론적으로 전 님께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 님은 중립적인 입장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 중립적인 입장이 어떤 기준에서 말한건지
│ 알고 싶군요... 님의 세번째 칼럼은 수시로 트래픽을 발생시키는
│ 사람들이 어떤사람들인지 명확히 밝혀주시고 요점을 정리해 주셨으면 합니다...
│ 가정 및 소호 사용자들이 수시로 트래픽을 최대한 발생시키지는 않는다는 가정이
│ 맞다면 님의 세번째 칼럼은 ip공유기 업체들에 대한 공격이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 그러한 공격은 isp사업자들과 ip공유솔루션 업체들간의 밥그릇 싸움일 뿐입니다..
│ 님께서 그러시면..전혀 중립적인 입장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 여기 토론하러 오시는 분들 중의 대부분 사람들은 ip공유솔루션 업체들 ,또는 isp와
│ 관련이 없는 개인사용자들이라고 보여지는데...
│ 개인사용자들이, 공유기 업체들로 인해 수십대 또는 수백대씩(^^) 공유해서 무리하게
│ 공유하여 속도저하를 일으키는 것은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 그들을 전용선쪽으로 유도하는 것.. 또는 옵션을 다양화시키는 것은 isp가 할 일이지 결코 ip공유를 트집잡아서 님처럼 종량제를 한다느니 어쩌느니.. 거의 협박에 가까운 주장을
│ 펼치는 것은 전혀 중립성이 없어보이네요...(물론 그 협박에 가까운 주장을 하는 것도 isp가 할 일이라면 할말이 없죠..^^)
│ 사업자들을 두둔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면서도 사업자들을 두둔하고 있고...
│ 제가 보기엔 최대로 토론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하셨지만 최대로 토론에 참여하고 계시며
│ 그것이 아니라면 최대로 토론에 참여하는 것은 어떠한 것인지 보고 싶네요..
│ 세번째 칼럼... 좀 실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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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께서는 예전부터 ip공유가 편법과 요령이라고 말씀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 님 말씀대로라면 제네시스, 제대로, 등..nat방식의 인터넷 서비스를 해온 업체들은 편법과 요령으로
│ 근근히 꾸려나가고 있는 겁니까? ip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뛰어난 기술을 편법과 요령이라고
│ 깎아내린 것은 님의 "중립적" 주장을 뒷받침하기엔 좀 심하지 않나요?
│
│ 이 토론방 상단에는 운영자는 최대한 토론을 안하고 있다고는 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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