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덕의 이하늘이 베이비복스대해 미안하다고 했지만, 베이비복스가 당한 명예훼손보다 투팍이 당한 명예훼손이 더 클것이며, 천둥과 벼락을 맞고 법정에 서는한이 있더라도 무릎을 꿇고 진심으로 베이비복스에 사과같은것은 하고 싶지 않다고 했으며, 힙합 전문 사이트에 아래와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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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하늘 내말에 거짓이있다면 손가락 하나쯤 내줄수있다 ~
윤대표님~당신이 첨부터 베복에 다음앨범 기사회생을 꿈꾸며 모일간지 h차장이랑 이작업 "이하늘죽이기"를 시작했단걸 어제 모기자를 통해알게 됐다
플러스피 인터뷰 작전도 h차장과에 씹스러운 모사에서 나왔고 ~역시 같은 일간지에서 문화비평한답시고 나를 씹었다
그내용이 아마 내가 왜 플러스피한테는 모라하지않고 애꿋은 베복하테만 머라했냐 였던가?? ^^
어의 변씨~내글 읽어보기나 한거냐?? 난 플러스피한테 할얘기다했는데 못보셨나??
그리고 그때 내얘기에 그얘기도 있었어 이건 플러스피생각이라기보단 기획사에서 플러스피를 이용한 "손안데고 코풀기"였다고... 그것도 못보셨나??
잘난 문화비평가 변씨 당신은 나보고 초등학생정도에 논리라 얘기한거같은데 당신은 내가 사용한 미복이란 단어 즉 나무만 보이고 내가말한 숲은 못보셨나봐??
당신이야 말로 낄때 끼시고 세상을 좀 넓게봐~ 그리고 조만간 내가 찾아갈게 초등학생 논리도 못갖춘 나랑 어떠케 얘기할건지 미리 생각좀해놓고 긴장하고있어 알았지??
그리고 윤대표 이쯤되면 님자 빼고 갈께
언론이나 방송매체를 통해 나를 여러번 죽이려했단걸 누구보다도 당신이 더 잘알것 같기에..
당신은 앞에서 이말하고 뒤에서 저말하는 진정 모사꾼이야~ 잘 생각해봐
지금까지 날 이렇케 엿먹이려고 얼마나 머리를 굴렸으며... 얼마나 주위에 처세를 했는지...!!!
당신은 내가 모를거야 라고 생각하나본데... 나도 이 씹스러운 연예계 바닥에서 당신만큼은 아니겠지만 정말 친한 몇사람정도는 알고있거든...
그사람한테 들은겨~ 그사람들 당신 경멸하고 있어!!! (언젠간 당신도 한번 물먹을겨~)
며칠전에 모방송국에 모 차장님과 통화 하면서
잰틀맨 궙법 썼었잖아 기억나시나???
"
아~머 그럴수도 있죠 하늘이 이해해야죠~ 머 좋케 잘 마무리해야죠~ 이딴식 ~
그래놓고 그담날 나한테 왜 피하냐?? 이하늘 도피했다 이런식...으로 언론 플레이하고.. 혼자 존나 쿨한척하며 인터넷에 편지나 쓰고 ~^ ^
나를 비롯한 네티즌들과 국민들 우롱하지마세요~ 윤대표님
내가 왜 잠못들고 당신한테 편지쓰는 진짜이유를 아십니까??
신문과 방송에다가 내가 도망갔다 그러셨죠??
내가 왜 도피했다 하셨습니까??
내가 왜 숨는다 하셨습니까??
제가 말씀드릴까요??
순진한 사람들은 그기사를 보고 이하늘 그새끼 사고쳐놓고 감당 안되니까 도망갔네~
그걸노리신거 잖아요~ 우리 작업실밑 식당 아주머니가 그거보고 분개하시며 무슨 방송이 저래?? 나보고 가만있지 마라 그러시더군요~ ^ ^
윤대표님 우리동네 오지 마세요 우리식당아주머니 한테 혼날지도 몰라요~ ^^
그리고 내가 제주에있는동안 내주위사람들은 저와 계속 연락하고 지냈고 또 그기사를 쓴기자한테 내가 연락이 안된다거나 사라졌다거나 그런 쏘스 준적이 없으니...
이건 누가 꾸민모사인지 뇌가있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사람은 다알겁니다
도망따위와 공개사과 따위 첨부터 생각하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윤대표 당신한테는 담에 앨범낼 베복 홍보수단에 도구로 날이용하며 어떠케하면 이하늘을 보낼수 있을까 잔머리 마니 굴리셨겠지만
나로서는 이번일 앞에 말한바와같이 "그냥 가는대로 가면되지"라고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며
당신이 벌리는 역겨운 짓거리들을 보면서 침묵으로 쭉 일관해왔던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도망??웃기지 마십시요~ 울나라에서 도망가면 어디로 갑니까?? ^ ^
당신이 방송에 나와 이하늘 도피했네 어쩌네 하고 기자들에 손으로 가게끔 뻔한 편지로 "하늘아 숨지말고 나와라"어쩌라 하시며 열올리고 계실때
난 이해프닝에 더이상 신경쓰기도 귀찮았고 또 거기에 신경쓰고 있는 내가 너무 작게 느껴져서 한발짝 물러나 냉정하게 제 3자에 입장으로 나자신을 뒤돌아보려 잠시
제주도에 갔다 온겁니다~ 아시겠습니까 모사꾼 윤대표님??
윤대표님이 나한테 보냈다는 편지 얘기좀 할까요?? (솔직히 윤대표님에편지는 대필 냄새가 좀 납디다 ^ ^ )
당신이 말한 꾀돌이 공격수 이하늘 그리고 늙은 힘없는 수비수...윤대표.. ^ ^
이거 좀 웃긴다고 생각 안해요?? 좀 뻔뻔한거 아니신가요?? 이게 왠 동정심 유발권법이십니까?? ^ ^
이헤프닝에 시작부터 지금까지 아저씨가 다 플레이 하신거잖아요~ 누가 공격수고 누가 수비수입니까?? 그리고 앞에 꾀돌이는 또 뭡니까??^ ^ 차라리 양아치라 그러세요~ ^ ^
그리고 또 doc는 이사건이 홍보전략일지도 모르는데.... 베복은 타격이 심하다구요??
이것두 앞에 맥락과 비슷한 얘기인데.. 더 보충설명 하자면..
아저씨~ 우리 이번 타이틀 제법 괜찮아요~ 이딴식으로 홍보 안해도 되거든요~ 창여리 쌈두 이제 그만했으면 좋켔다고 저도 그렇케 느끼고있는 한사람입니다
아실랑가 모르겠지만 싸움을 하두 마니해서 이제 잘못하면 상습폭력으로 들어갈수도 있어요~
애기도 있는놈이 머할려고 말도 안되는 쌈하고 빵살려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이번에 몇년만에 cf 하나찍고 한 2000마넌씩 벌었습니다 그거아니였으면....
5년째 데리고 있는 동생들과 2년 전부터 같이살고있는 아파트에 가스 끈겨 그나마 라면도 못끄려먹게 될뻔했습니다 씨파~별얘길 다하게 만드네...
그런데 이딴 좇같은 홍보전략으로 몇년만에 들어온 cf 손해배상 위기에 놓이면서까지 당신은 홍보전략으로 사용할수 있는 그런 대단한 사람입니까??
자꾸 내가말했던 숲은 얘기안하시고 미복이란 나무만 가지고 말씀하시는데...
여기서 당신이 말한 19일이 지났으니... 이제 말하죠~
미아리 복스란 단어 선택은 그동안 내가 곰곰히 생각해봐도 좀 직설적이고 좀 솔직한 표현이었단걸 인정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물고 늘어지는 미아리복스란 단어는 나에게 있어 자존심도 아니고 그무엇도 아니기에....
이쯤에서 인정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회사에서 시킨데로 해야했던 불쌍한 베복애들 한테는 오빠가 미안헸다 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단 여기까지~ 그리고 베복 너네도 이제 좀 정체성과 주체성좀 찾고 야무지게 열심히 하길바란다... 다시한번 말할게
오빠가 좀 흥분해서 선택했던 미아리복스 란 단어는 여성을 비하해서 한것두아니고 그것땜에 너네가 상처받았다면... "오빠가 미안해 " 취소 할게 퉤 퉤 퉤 " ^ ^
근데 솔직히 미복이란 단어가 니네한테 딱 붙어버린거 같은 느낌이거든??왠지 잘어울린다는..;;이런 우리 열심히해서 이런 이미지 빨리 벗자?? ok?? ^ ^
윤대표 당신이 말한 19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겠지~ 당신이 법대로 하자면 법대로 하면되지~ 벌금내라면 벌금내고 형을 살라면 살면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당신이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서 참고참고 또참으며 지내왔습니다
형을 사는건 무섭지 않습니다 내가 만약 형을 산다면 당신들은 똥꼬힘주고 존나 긴장하고 있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내가 나오는날 내손엔 당신과 또 당신과같이 모사를꾸민 작자를 야무지게 보내줄수있는 가사몇장이 내손에 쥐어져있을 테니까~
그리고 지금은 당신이 말한 19일이 지나 내생일입니다~ 생일날 방에 혼자 앉자 이런글 쓰는 사람심정 아시겠습니까??
당신이 요구한것처럼 인터넷에 올린 내글도 삭제하지 않았으며 공개사과도 하지 않았거든요??
이제 당신은 당신이짜논 시나리오대로 하시면 될겁니다~
참 윤대표님께 하나 여쭤볼께요~ ^ ^
당신들이 당한 명예회손과 당신들이 실추시킨 2pac 에 명예중
누구에 명예가 더 회손됐다 생각하십니까??
난 후자쪽이라 생각하는데.... 내명예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
마지막으로 잘들어보세요
애초에 내가 말한건 당신네가 다잘못했다가 아닙니다~ 저작권문제 그런거 말고
내가 말한건 왜 2 <-- 이사람 얘기두 이제 지겨워진다 어쨋든 이사람 목소리나 모습을 빌려다 쓸거면 좀 머싰게 할수도 있었자나요??
왜 머싯던 사람을 자기네가 그렇케 망가뜨려논겨???
거꾸로 당신이 아끼는 딸들 베복언니들을 우리 양아치 디오씨 뮤비에서 그런식으로 쓴다고 한다면 당신은 과연 허락하셨을까요??
대충 여기까지~ 이제는 인터넷이런거에 괜히 편지쓰고 이지랄 하지말고 언제든지 전화하시고 만나자고 하시면 만나드릴테니까 이젠 모사좀 그만 꾸며요~
그렇케 잔머리 굴리고 신경마니쓰시고 사시면,,,., 간 나뻐져요~
윤대표님 그동안 당신 땜에 우리엄마 속도 시커머케 타셨습니다 미복 부모님들은 그단어땜에 화가나셨겠지만
우리엄마는 사고치고 도망가는 아들로 tv에 비춰졌을때... 얼마나 쪽팔리셨겠어여~잘가시던 싸우나도 못가십니다~^ ^
나한테 전화하더니... 10분간 암말도 못하고 우시더군요...
당신의 모사에 베복이 다쳤고 베복 부모가 다쳤고 내가 우리 디오씨가 ...그외에 많은 사람이 다쳤습니다... 기자들만 신났고...."윤사장님 나빠요~!! 몹니까 이게... ;;
법이 당신편을 들어줄진 몰라도 난 졋다고 생각안합니다... 난 누가 머래도 앞으로도 내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당신에 반칙공격을 받아줄겁니다~ 씩씩하게...알죠? 내스타일 ^ ^
이제 내가 할일은 법정에서 입을 정장한벌 사는것만 남았습니다 법정에서 봅시다 ^ ^
2004 . 6 .20 살짝열린 이하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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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보] 베이비복스 기획사 대표의 이하늘에게 말하는 공개편지
베이비복스 기획사의 대표가 이하늘에게 말하는 공개편지를 베이비복스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 하늘아 밖으로 나와라 !!
언론과 네티즌들 뒤로 숨지말고,,
40대 중반을 넘긴 내 인생에 있어 앞만 쳐다보고 열심히 일했던
두 가지 일이 있었다.
그 중 하나는 운동선수 생활 12년 그리고 음반 기획자 생활 15년....
너 하나의 공격도 방어하지 못하는 나는 무능한 수비수가 되었다.
꾀돌이에다 빠르고 개인 돌파가 뛰어난 공격수 이하늘 하나 맨투맨
마크 못하는 나는 늙은 수비수 인가보다.
기획자 생활 중 반 이상이 언더그라운드, 락 밴드 제작 (락은 저항정신이 가장 많이 깃든 대표적인 저항음악) 그 이후에 베이비복스 라는 대중음악을 하는 그룹을 제작하여 이제 8년 이라는 세월 동안 그들과 함께 했다.
남들이 뭐라 하던 베이비복스는 내 음악 제작 인생에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소중한 팀이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고 계속 노력을 해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최고의 팀으로 인정을 받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고 지금도 채워 나가는 현재 진행형 그룹이다.
힙합의 우상인 투팍곡을 피쳐링 하여 많은 욕도 먹고 손가락질도 받았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처럼 카피를 하거나, 술수를 쓰지 않은 건 사실이다.
이하늘과 플로스 피의 설전으로 시작 되어, 미아리 복스, 조직폭력배, 모든 것들을 법으로만 정리하는 등 등, 김진표, 조PD (그들도 피해자처럼 느껴진다.) 등 지난 1주일 동안 매일매일 언론사와 네티즌들에게 시달림을 받아왔고, 지금은 모든일들이 감정적으로만 대체하는 저돌적인 사람이 되어있다.
너의 말대로 약간 버릇이 없고, 건방진다 한들, 후배들에게 사랑으로 베풀 수 있는 아량은 없는지,,,,
오늘 낮에 베이비복스 팀이 찾아 왔다. 스케줄을 정리하고 빨리 방송을 내려 달라고 방송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미복이 어떻고, 미복 회사가 어떻고, 무단 카피가 어떻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멤버들 모두가 나에게는 소중한 딸들이나 다름이 없다.....
서로가 극한 상황을 피해 보려고 나는 많이 노력했다.
너의 회사 박대표 와 레코드사 성대표 등 많은 사람들이 중제를 시도하였지만 사무실과 핸드폰, 어디에도 너는 없더라,..
너도 마음은 편치 않으리라 믿지만 니가 말하는 후배들, 베이비복스는 명예를 회복할 길이 없다는걸 느꼈다.
너는 주변의 여러 사람에게 이야기 했듯이 홍보 전략일지 몰라도 당하는 쪽에서는 돌이킬수 없는 피해를 입는 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는지...
선수 생활을 할때 내 포지션은 수비수였다. 이제 최후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판단하에 더 이상 수비에 치중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이 일과는 별개로 너의 팬이 14일날 제보한 저작권 침해 공식 입장 아마루 레코드사 투팍 홈페이지 (신문, 인터넷 참조) 내용 4월 8일자, DR MUSIC 과 베이비복스에게 투팍 홈페이지 아마루의 입장 맞는 내용이다.
하지만 미국은 저작권 침해와 초상권 침해에 관한 엄청난 법률이 까다로워 감히 무단 도용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나라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DR MUSIC 이라는 회사는 나름대로 국제적인 비지니스를 많이 하는 회사로서 그렇게 바보는 아니다.
나는 적법한 절차로 음원과 저작권을 획득하였고 변호사 선임하에 적법한 절차로 계약 출시하였다. 투팍 저작권은 아마루, 투팍스테이튼, 인터스코프, DTTG, 등등 여러개의 회사가 저작권, 음원권, 초상권, 많은 곡들과 저작권을 관리하고 있으며, 모두다 아마루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DOC 음악을 DOC가 전체 저작권을 가지고 있지않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아마루로부터 4월 초 까지 우리가 계약을 체결한 DTTG 회사로 항의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법적으로 하등의 위반이 없기 때문에 소송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베이비복스 음반에 담겨 있는 음원, 초상권, DVD영상, 등 위법이라면 아마루로부터 DTTG 가 먼저 소송을 당하고 DTTG 로부터 DR MUSIC 이 소송을 당하는게 순서이다 현재 베이비복스 앨범에 담겨있는 투팍 포에버는, 블랙버스트(VHS,DVD), 프랜차이즈 점인 미국에서 타워레코드 등에서 대여 및 판매되고 있는 행위는 불법 이면은 어떻게 유통이 되고 있을까....
아시아 권에서는 적법한 절차로 DR MUSIC 만이 태국, 중국, 한국, 판권 확보를 하여 EMI 통하여 이번 앨범을 출시하게 된것이다. 만약에 이게 불법이었더라면 소송 때문에 DR MUSIC 은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한번 언론과 네티즌에게 부풀려진 이 오해를 (도둑질), 어떻게 돌파해 나가야 할지,,,, 이 글이 올려진 이후 더 이상 저작권에 대한 분쟁이 없었으면 좋겠고 저작권 분쟁과 베이비복스 논쟁은 전혀 다른 사안 임으로 모두가 냉정하게 처신하길.....
끝으로 나도 남자고 너도 남자다.
남자란, 자기가 한 행위에 대하여 책임을 질줄 아는게 남자라고 본다...
2004년 6월 18일 DR MUSIC 대표 윤 등 룡
[5보] 베이비복스사 투팍에 고소당할까?
베이비복스가 96년 사망한 미국의 흑인 래퍼 투팍(2pac)의 노래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내용이 아마루(Amaru) 레코드사의 투팍 홈페이지(www.2paclegacy.com)에서 발견되었다.
아마루는 라이센스 계약을 하지 않고 투팍의 음악과 트레이드마크를 사용하는 것을 중단시키기 위해 베이비복스와 기획사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4보] 베이비복스 회사대표와 베이비복스 멤버중 한명의 글 올라오다.
그동안 열리지 않던 베이비복스 홈페이지가 열렸으며, 베이비복스 회사 대표의 글과 베이비복스 멤버중 은진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어제는 디제이덕의 멤버중의 한사람인 김창렬군이 지나가던 취객에게 폭행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연일 터지고 있는 디제이덕 관련 사건에 대해 음반관계자들은 한달후에 나오는 디제이덕의 새로운 음반에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게 하기 위한 홍보성 이벤트라고 보는 시각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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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스 셋째 은진 입니다....
우선 공홈에 글을 올린지가... 음.. 좀 되었군요...
사실상.. 요즘 미니홈피가 난무하여...(^^) 제대로 신경쓰지 못한건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아예 관심을 끄고 있었던것은 아니었으니....
여러분들의 이해 바라겠습니다...^^
요즘 말들때문에 참 시끄럽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희 뿐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그 말...그것 하나때문에 주관없이 좌지우지되고...
또 그것이 다른 말들을 낳고...
그러러다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오게 되었군요...
참으로 슬픈일입니다...
같이 협력하여 죽어가는 음반시장을 살려야 할때에...
이런일들이 자꾸 생겨나 서로의 마음을 휘두르고...
아픈 상처들을 들춰내어야 한다는 사실과..
또 지금의 현실이.. 솔직히 너무나 속상하고 슬픕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휩쓸리며 흥분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항상 좋게 생각합시다....
여론이야 어떻건... 지금 상황이 어떻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꿋꿋이 이겨내겠습니다...
지금까지 8년이라는 세월동안...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안 겪어본일 없는 저희입니다...
이런일로 휩쓸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할테니...
여러분들은 그런 저희를 믿고 지켜보시기만 해주시면 됩니다...
아슬아슬하게 쓰러지려고 한다해도...
저희는 절대로 여러분들이 있는한 쓰러지지 않습니다..
우리... 지금까지 잘 버텨왔잖아요??
여러분들이 화나신건 백번 이해하지만....
이하늘씨와 김진표씨...
더군다나 김진표씨께서는 얼마전 별밤 라디오 게스트로 나갔을적에..
2Pac의 목소리를 앨범에 싣게된것에 관심을 보이시며...
저에게 "대단하다~"하시면서 격려의 말을 해주셨던 분이셨습니다..
그 분들 욕하지 말아주셨음합니다....
그 분들도 저희처럼 그런 글들 때문에 속상해 하실거예요...
우린 같은 인간입니다....
신이 아니기에... 누구나 완벽할수 없는... 그런 존재들입니다...
이렇다 하여 누구를 탓할수 없고...
그렇다고 정답 또한 줄수 없는게 사람이고 인간입니다....
저희는 정답을 모릅니다...
어떠한 정답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아마 그 분은 신일 겁니다....
이번일에 대한... 여러 의견들....
모두다 따지고 보면...
정답이란 없습니다....
우리 이제 좋은 쪽으로 생각합시다....
더 이상 흔들리지 않고....
더 이상 화내지 않고....
그냥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그냥... 좋은쪽으로만 생각합시다....
여러분들이 힘들면..
저희는 쓰러집니다...
저번에도 얘기했듯이....
저희는 여러분들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만큼은....
서로가 서로를 힘들게 하지 말자구요~~
마지막으로 너무나 감사하고 너무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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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usic 대표 윤등룡입니다]
안녕하세요..
DR music 대표 윤등룡입니다.
이하늘씨나 김진표씨 모두 개인적으로는 제가 좋아하는 가수들입니다.
더군다나, DJ d.o.c 하고는 데뷔초기에 미국공연때 슈라인홀 연출을 제가 직접 했었고, 힙합의 본고장인 미국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이 일어나는 것도 현장에서 목격도 하였고, 데뷔당시, 기획자나 지금의 기획사 사장등 모두가 친분이 있는 관계에서, 이런 불미스런일이 발생한거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좋은 일도 아닌 것을 가지고 DJ d.o.c와 베이비복스 선후배관계가 어긋나고 있는것에 대해서 썩 기분좋은 일만이 아닌것은 사실입니다. 우선, “xctasy” 에 대하여 몇가지 네티즌 여러분들이 오해하고 있는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업적인면에 대하여 전세계 모든 앨범은 상업성을 배제하고 만들어진 앨범은 거의 없을것입니다. 이번 앨범 또한 상업성 전혀없이 기획됐다고 하는것은 숨길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베이비복스가 결성된지 벌써 8년째이고, 수없이 많은 여러 가지 장르를 시도를 했었습니다. 매 앨범이 나올때마다 모든 가수들이 겪는 팬들의 기대를 어떻게 충족할지에 대한 부담이 많은 스트레스를 기획자나 가수들이 받는것입니다.
장르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때, 작년 11월 미국의 벙가로 뮤직(2pac, Snoop dog, dr dre.등) 에서 수많은 웨스트 코스트 힙합팀을 제작및 홍보하고 있는 회사로부터 제의를 받았습니다. 벙가로뮤직의 좐 이라는 사장이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작년에 리서치를 해보니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베트남 등등 아시아권 전차트에 베이비복스라는 팀이 전체 상위권에 순위가 올라있어, 어떤 팀인가 조사를 하여서 만나게 된것입니다.
우선, 미국시장 또한 불황이고, 미국의 음악형태가 한 앨범의 여러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픽쳐링을 해주고, 서로 도와주면서 음반 불황을 돌파해나가는 때이기 때문에 베이비복스도 그런형태로 기획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제의를 받았고, 또한 힙합이나 R&B가 기타 아시아 시장에 베이비복스와 함께 진출하는 형태가 좋겠다라는, 반대로 이번 앨범을 영어버젼으로 바꾸어 미국 시장에 레디오 스테이션에 플레이를 하면서 아시아권가수가 미국시장에 도전하는 프로모션에 대한 제의도 받았던것입니다. 많은 유명한 뮤지션에 음원을 받고, 고민 끝에 2pac의 목소리와 제니퍼 로페즈의 곡을 양사간의 협의 끝에 이번앨범에 실기로 한것입니다.
상업적인 생각보다는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강한 욕구들이 더 있었고, 또한, 베이비복스도 힙합적인 요소로의 변화를 생각하고 있던 중이서, 수없이 많은 돈을 들여 만든 앨범이아닌, 많은 도움을 받은 앨범입니다. 앨범발표후, 힙합메니아들로부터 “너희들이 어떻게..” 라는 질책을 많이 받았습니다. 완벽하게 소화를 하여, 멋진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었던 욕심이였지만, 뜻한만큼 좋은 성과를 보지 못한것은 사실입니다.
허나, 이런내용을 알지 못하고, 이하늘씨가 베이비복스에게 한마디 한것이었고, 그 기사를 보고, 음악편곡과 랩핑을 담당했던 플러스피가 (지난 일요일출국) 자신의 메니져 영 리(young Lee)를 통하여 기사화된 신문을 보고, 방송을 하면서 친했던 S스포츠 H기자를 통해 정식 반박를 하고 난후, 이사태까지 불거지게된 것입니다..
Dr music에서 직접 개입하여, 언론 플레이를 하였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며, 그 문제는 H기자에게 확인해보면 알것입니다. 처음 문제가 불거진 이후 이하늘씨 회사에서 사장이 죄송하다며, 베이비복스와 이하늘씨간의 화해의 자리를 만들어 식사를 하며 화해조치를 취하겠다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러나 그후, 어떻게 된 영문인지 그 이후에 다시 미아리 복스등등의 차마 입에 담기조차 힘든표현을 써가며, 공격이 시작된것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베이비복스는 가요계후배이고, 연예계의 관계상 법적인 문제까지 가는것을 원치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DR music에서 강경조치쪽으로 선택한 이유는 베이비복스에게 욕을하고 시비를 거는 일들이 이번만의 일이 아니라, 몇 년전부터 공개방송 현장에서 여러번 반복되었던, 그때마다 우리팀 아이들은 울면서 사무실에 돌아오는 일들이 반복되었던 것입니다. 이하늘씨 주장대로 만약 선배가 후배에게 인사를 안하고, 설사 싸가지가 없었다고 한다면은 따끔하게 불러서 충고를 하고, 혼내면 될일을 공개적으로 공격을 한다는것은 여론을 이용한 마녀사냥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제(6/13) 베이비복스 후속곡 뮤직비디오 촬영이 있었습니다. PPL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촬영에 H사 음료 노출로 제작비를 지원하는 형태의 PPL이 언론의 추위를 보고 시끄러워질것 같다는 판단하에 취소가 되고,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또하나, 조직폭력배를 동원하겠다는 이하늘씨의 주장에 대하여는, 문제를 왜곡시키지 말고, 저희 회사가 조폭회사도 아니고, 또다른 여론몰의로 피해를 주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희들이 바라는것은 무조건적인 법적조치도 아니고, 미아리복스등의 명예훼손부분에 대하여 적법하게 해명을 해달라는것입니다. 어느 부모가 자식들이 이렇게 안쓰럽게 내몰리는데 가만히 계실분들이 어딨겠습니까? 베이비복스 부모님들께도 이번일로 심히 유감을 표시하며, 그래도 가요계 선배라는 이하늘씨의 현명한 처사와 후의 매듭에 귀추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하늘씨도 부모님이 계시다면, 또는 가족이 있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처세했어야 하는점입니다. 적절한 해명을 정식으로 요구하는 바입니다. 모든일들이 원만하게 해결되길 원하며, 이런일로 모두가 언론의 표적이 되어서 좋아질 것이 뭐가 있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좋은 결론을 맺고 싶군요. 끝으로 이문제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논쟁거리를 제공한것에 대하여 저희 DR music 에서도 사과를 드리는바입니다. 아무쪼록 원만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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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 dctribe 에 올라온 이하늘의 글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인 dctribe 에 이하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하늘은 디제이덕과 미아리복스의 대결구도가 아닌 미아리복스 회사와의 대결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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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tribe에 이도사가 쓴 글
첨부터 내가 말한건 이게 아니데... 자꾸 왜곡되고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 가는거같아서... 좀 거시기하네여~;;
마치 doc와 미복에 대결구도가 형성되는거 같아서... 솔직히 마니 쪽팔립니다 ;;
굳이 말하자면..이건 doc가 아닌 단지 이도사와 미복이아닌 미복회사와에 대결구도구요~
애꾿은 형 잘못만나 고생하고있는 창여리와 재용이에게까지 화살을 돌리진 말아줬음하는게 제바램입니다
그리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단 말따윈 생각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먼저 말했듯이 이아디는 제아디가 아니라 동생아디를 쓰는거구요~ 이글을 여기에 올리는이유는 간단히 말해
여기 dc는 제가마니 조아하는 싸이트고요~ 사실 거의 매일들어옵니다 ;;
그리고 여기선 많은정보를 보고 듣고 언더에있는 많은 뮤지션들을 만날수 있는곳이기때문에
여기 dc 에서 만큼은 제생각이나 소견정도는 있는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은 맘이라 할까...모 그런겁니다
신문 쪼가리나 그런저런 여러가지 일들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건 좀 짜증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런것들은 살짝 짜증과 귀찮은 요소들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그런 기사나 그런것들은 사실 전 마니 무심해지려 노력하고 신경을 거의 안쓰는 스타일입니다
그렇치만 다른곳이라면 몰라도 여기 dc에서 올라오는 글들만큼은 왠지 나를 자극하고 아프게 까지 하더군요~ 이게 제가 글을남기는이유입니다(아직까지 내공이 부족한가 봅니다;;)
그렇다고저에게 아니 우리에게 욕을 하지 말란건 절대 아닙니다 우리두 욕먹을짓을하고 사실상 욕을 마니먹기때문에 머 그런건 괜찮습니다
앞으로도 마니마니 ^ ^ 다만 이번사건처럼 m.net 싸이트에 누가 질문한걸 내 갠적인소견을 답변한거뿐인데 이게 기사화가 되고
이일이 마치 doc와 미복에 대결구도처럼 되가는게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아까말했듯이 미복은 좇같은 가요계에 까마득한 후배들입니다;;
그래도 짠밥이 10년인데 좀 쪽팔린다는..;;
그리고 괜히 hiphop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사실전 방송이나 어디서 제가 hiphop을 한다거나 그런적이 없읍니다
사실 제가 몸담고있는 doc는 기획사에서 시작한 댄스그릅으로 시작해 여기까지 온 팀이란걸 우리애들과 저도 인정하고있기때문입니다
그냥 어렸을때부터 RUN DMC 음악을 듣고 랩을 조아하기시작해서 여기까지 온겁니다
아무빽두 없구 능력두 없던 시절에 음반기획사는 나에게 아주 큰 기회였습니다
거기서 부터 잘못끼어진 내인생에 첫단추 땜에 10년이넘은 지금까지 따라다니는 꼬리표들이 사실 이젠좀 지겹습니다
전 HIPHOP을 대변해 미복한테 2PAC에 대해얘기한게 아니라 걍 2PAC랩을 조아하는 한사람으로서 얘기한것은 집고넘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DOC 이번앨범 제가 아닌 창여리가 만드는 뽕댄스풍에 앨범입니다 살다보니 돈땜에 너무힘들어서 창여리 결혼도 했고 돈을좀 벌어야되서리.... 클럽 아르바이트좀 하려면 아무래도 좀 빠른게 좋습니다 ^ ^
그리고 경찰서 마닌 들락거린 새끼들이 ... 라고 머라고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사람들이 모라건간에 양심에 찔리는 일을해서 들어간적은 없습니다(창여리 뺑소니는 좀...;; 그래도 창여리는 인정하고 반성하고 댓가를 치렀구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음..... 통과 ;; ^ ^)
내가 만난 경찰들은 다 비열하고 비겁했습니다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사건조서꾸미기두 전에 기자들부터 부르더군여....;; 누가 잘못을 했는지 관심두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좇같은새끼들)
솔직히 경찰서 이제 다시는 들어가고싶지않습니다 쌈두 안할겁니다
왜냐면 좇같은 형사들 만나는것두 짜증나는 일이고 무엇보다도 마니 귀찮기 때문입니다
좀전에 미복회사에서 한통에 전화가 왔습니다
3가지중에 한가지를 선택하라더군요~;;
1. 공개사과를 해라 ^ ^ ( 어따가??)
2. 건달들 보낼테니까 알아서 해라 T T
3. 명예회손으로 고발하겠다
도대체 멀 선택하란건지..;; 지들이 알아서 할거면서....
앞으로 일어나는 모든일들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기다리고있습니다 (스타스키와허치에서 나온 대사가 생각나네 DO IT~ DO IT~^ ^)
전 HIPHOP 가수는 아니지만 HIPHOP을 아주 마니조아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RAP음악을 조아하는거구요~
그래서 몇년전부터 12명 정도 되는동생들과 인천 계양에 BUDA SOUND란작업실을만들고 같이 동거동락하고있습니다
BUDA 1번타자 7월초에 45RPM 뚜겅 열건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오늘 글올리는건 이게 아닌데 이렇케 되버렸네여~;; ^ ^
암튼 심란한맘에 두서없이 .. 작업실에 아무도없어서 혼자 겜방와서 DC에 올리는 횡설수설 이었습니다 ~감솨함다~이도사였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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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미아리복스 사건 팬패이지로 확산중
베이비복스는 디제이덕의 이하늘이 "미아리복스" "SEX가수"등의 표현으로 베이비복스를 폄하하는 게시물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것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인 고소조치에 들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고 O데이신문이 보도했다.
현재 베이비복스 홈페이지(//www.babyvoxi.com)는 열리지 않는 상태이다.
베이비복스의 멤버인 김이지의 팬페이지인 김이지닷컴(//www.kimez.com)의 초기페이지에는 "근배야, 빠따맞고 정신좀차리자"라는 팝업광고가 뜨고있는 상태로 이번사태는 점점 팬들의 싸움으로 변져가고 있다는것으로 예상된다.
[1보] 베이비복스는 미아리복스 SEX가수 파문
네티즌들에게 O데이라고 불리우는 굳데이가 디제이 덕(DJ DOC)의 멤버 이하늘이 지난 8일 mnet의 힙합 더 바이브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답변글을 통해 베이비복스를 비하하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고 보도를 하여 원문을 찾아보았다.
그런데, 정작 이하늘의 글은 별로 인기가 없는 반면에, 해당 게시판에는 snowsix라는 네티즌이 쓴 반론이 이하늘의 글보다 조회수가 높은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70여개의 리플이 달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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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형..질문,, 조회수 : 4674
-기사-
한국파 힙합가수 DJ DOC의 이하늘씨와 미국의 정통 힙합가수 플러스 피가 설전을 벌여 화제가 되었습니다.베이비복스가 7집 타이틀곡인 '엑스터시'에 힙합가수 투팩의 랩을 샘플링 한 것이 발단이되었는데요.투팩은 90년대 미국 '힙합의 전설'로 통했던 래퍼로, 이 노래를 들은 이하늘씨가 투팩을 두 번 죽이는 일이며, 상업성을 노린 노래로 만나면 혼내주겠다고 말했었습니다.
이에대해 프로듀서로 참여한 플러스 피는 DJ DOC의 랩도 미국랩을 빌려 쓰는 정도에 그쳤으며, 자신도 남의 것을 가져다 활용하면서 '다른 사람의 것은 아니다'라고 비난하는 것은 공인의 도리가 아닌 것 같다며 반격에 나섰다고 합니다
-질문-
이런기사를봤습니다.플러스피라는 사람이 디오씨에음악에대해 또 거론했다고하든데요
베복프로듀서로 참여한 플러스피가 디오씨의 음악에 대해 거론했는데 이거에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반론을 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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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yo~컴터 고쳤다^ ^) 조회수 : 3716
답변이라... 음.... 약간 귀찮지만~;;
짧게..말할께~
내가볼땐 플러스피가 그런소리한거같진않구 미아리복스 회사가 플러스피를 이용한거란 생각이들어~ 미아리복스가 직접나서면 나중에 나나 우리 doc한테 디스당하거나 봤을때 테러(야무지게 빠따)당할것을 우려해서 제 3자아닌 3자를 끌어들인거겠지... 이걸 속담으로 "손안데고 코풀기" 한마디루 미아리복스회사에 잔머리 즉 "개수작" 그렇지 않을까?? 아님 말구~^ ^
어쨌든 플러스핀가 몬가 하는 그양반이 나한테 모라했다니까 대꾸는 해줘야지~ 귀찮지만..;;
그양반아는사람이 이글을 본다면 나대신 야그좀 전해줘~ 내가 잉글리쉬가 안되서리...;; 딴것두 안되는거 많지만...^ ^
내 aka는 "이도사"
지금도 내방엔 2pac(all eyes on me)포스터가 붙어있어~
살아있을때 찍은 2pac 사진인데 제법 멋있어~ 그러니까 내방에 아직까지 붙어있는겨~^ ^
그런데 미아리복스 뮤비에서 그런사람을 3류 쌈마이를 만들어놓구 지금 잘했다는겨??
난2pac을 갠적으론 모르지만 플러스비 너는 2pac 알거아녀??
아는사람이 그럼안되는겨~!!! 만약 2pac이 살아있었다면 미아리복스같은 뮤비에 이런식으로
나오지두 안았겠지만~ 플러스피 너두 2pac한테 야무지게 빠따한번 맞았을껴~ 이게내생각이여
그리구 미아리복스 회사사람들 괜히 암것두 아닌거같구 잔머리쓰고 예민하게 굴지 말아줬음...
나야 누구말대루 더 잃어봤자 잃을것두 없는 양아치^^ 라지만
우리에 싼티좔좔흐르는 sex가수 미아리복스언니들은 나보다야 잃을게 많을거라 생각되오만...;;
아님 함 끝까지 가보던가~ 아님 까불지들 마
누가 우리를 한물갔다그래도 아직까지 당신네들 상대해줄 에너지정도는 남아있다구...
( 이지 랩좀 갈쳐달라 재뽕이보군 안무좀 짜달라 우리겜방에서스타할때 찾아와서 존나 부탁하드만... 이썅년이 좀 뜨니까 인사두 지대루 안하구 쌩을 발라당 까는 이런..;;)
그리구 마지막으로..
나 잘난 미국에서 머 빌린거 없수다~
그리구 플러스피 넌 니네 잘난 나라루 돌아가~
왠만하면 잘난미아리복스두 다 데려가~ 끝
아 ~ 역시 귀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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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재밌는 사람이네~~ 조회수 : 6720
이하늘 자기네가 힙합을 안다고 생각하는가..정말..ㅋㅋㅋ
난 베복팬도 아니고 디오씨 안티도 아니지만..작태가 넘 웃기다..
누가 누굴 욕할 수 있다는 말인가..그것도 음악에 대해서...음하하하..
자꾸 티비나 주위에서 악동이니 어쩌니 하니까 소영웅주의 빠진거 같군..ㅋㅋ
그저 동네 양아치들이... 누가누굴 야무지게 빠따를 친다는 말인가..ㅋㅋ
예전에 클론한테도 까불두만...ㅋㅋ 구준엽하고 맞짱 뜰 자신도 없는 양아치가..ㅋㅋ
그냥 약간 특이해서 좋아하는 팬들 있을때 니네 쇼나해...남들 깍아내리려 하지말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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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net27.com/html/telev/mnet/hiphop/talk.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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