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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키웠으니 14년이 되었군요.


작년에도 키우던 강아지중 한마리도 작년에 죽었는데...


이 강아지도 요즘 밤에 잠도 안자고 아무사람에게나 짖어대고 그럽니다.


주인도 몰라보는 경우도 있고요...


사진은 잘 나왔네요.^^



2004-06-14 10:37:29
1519 번 읽음
  총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승엽 '04.6.18 9:07 AM 신고
    :-)*울집도 요크인데....이제야 두달 ^ㅆ^ ↓댓글에댓글
  2. 2. 김형남 '04.6.19 12:35 PM 신고
    :-)*개도 사람과 똑 같습니다. 노망.. 걸립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지호 '04.6.14 1:02 PM 신고
    :-)*저도 슈나를 키우고 있는데 병철님 대단 하시네여,,,,14년 뜨악~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미아된 강아지들도 많던데...흠..결혼하시면 가정적인 아버지가 될것같다는 예감 ^^ ↓댓글에댓글
  4. 4. 박성주 '04.6.14 2:59 PM 신고
    :-)*에구...살다 빠지고 털도 좀 빠진듯...

    잘 키워주시다 잘 보내주세요...

    우리 집 강아지는 현재 2년살았음..-_-멀었다~잇힝! ↓댓글에댓글
  5. 5. 양영모 '04.6.14 4:38 PM 신고
    :-)*사람나이로 100살이내겠네요 ↓댓글에댓글
  6. 6. 이인향 '04.6.14 4:44 PM 신고
    :-)*글을 읽고 보니 어쩐지... 관록이... ↓댓글에댓글
  7. 7. 김승현 '04.6.14 7:49 PM 신고
    :-)*저희도 17년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직 아픈곳 없이 건강하기는 하지만 왠지 측은한 마음이 더군요. ↓댓글에댓글
  8. 8. 박수훈 '04.6.14 11:02 PM 신고
    :-)*눈빛에서 귀차니즘의 포스가 느껴진다오 ↓댓글에댓글
  9. 9. 안창수 '04.6.14 11:21 PM 신고
    :-)*전 23년정도 사는강아지도 봤습니다..나중엔 이빨도 다빠지고 눈도 나빠지고..
    결국엔 잊어버렸다고 하더군요...
    소변보라고 밖에 내놨는데..눈이 어두어 길을 잊어 버렸다는군요... ↓댓글에댓글
  10. 10. 안창수 '04.6.14 11:23 PM 신고
    :-)*그런데 저강아지는
    눈빛을보니 아직~~건강한거 같습니다..ㅎ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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