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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보] 김선일씨 참수직전 노무현 대통령께 한 유언

 


To President Roh, MooHyun.
노무현 대통령에게


I want to live.
나는 살고 싶습니다.


I want to go to Korea.
나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Please, don't send to Iraq Korean soldiers
제발 이라크에 한국 군인들을 보내지 말아 주십시오.


Please, this is your mistake
제발! 이건 당신의 실수입니다.


This is your mistake
이건 당신의 실수입니다.


Many Korean people don't like their to send to Iraq
많은 한국인들은 그들의 를 이라크에 보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All Korean soldier must out of Iraq
모든 한국 군인들은 이라크에서 나가야합니다.


Please, please this is your mistake
제발. 제발. 이건 당신의 실수입니다.


Why do you send why do you send Korean soldiers to Iraq
왜 당신은 왜 당신은 한국군을 이라크에 보냈나요?


To my all people all Korean people please support me.
고국에 계신 한국 동포에게. 제발 저를 도와주십시오.


please * President please Bush to President Roh move Iraq
제발. 대통령님! 제발 부시! 제발. 노무현 대통령! 제발 이라크에서 나가 주십시오.


please I want to live, I want to go to Korea.
제발. 나는 살고싶습니다. 나는 한국에 가고 싶습니다.


보고싶지 않은 동영상속에 꼭 들어야 할 고인의 유언이 있었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8보] 정부는 손놓고 바라보는 P2P 동영상 유포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문의한 결과,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은 반 인륜적인 행위를 묘사했기 때문에 동영상의 유포를 금지하는것이라고 했으며, 음성만 녹취해서 배포하면 어떻게 되느냐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그냥 지워달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동영상이 돌고 있지 않냐는 질문에 담당자는 아직까지 진짜 동영상은 보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지금 나도는 동영상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P2P는 막을 수 없어 모니터링만 하고 있으니 이해를 바란다고 답변했습니다.


종합해본다면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은 반 인륜적인 행위를 묘사했다는 이유로 차단하고 있는것으로 반 인륜적인 행위를 묘사하는 부분이 없는 경우에는 법적인 문제가 없을것으로 판단됩니다.


 


[7보]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은 P2P에서 유포중


지금 누구나 P2P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검색하면,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을 유포되고 있는것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각종 설문조사나 현재 언론보도를 통해 여론을 살펴보면 국민들 대다수는 김선일씨 죽은원인은 다름아닌 협상력의 부재, 말뿐인 행정등 정부의 무능력함을 탓하고 있다.


P2P 프로그램에서 돌고 있는 동영상 유포는 정부의 말뿐인 행정을 다시 보여주고 있다. 이러니 국민들이 정부를 우습게 보는건 당연하다.


김선일씨 참수동영상 유포에 대한 문제해결에는 말이 필요없다. 정부는 지금당장 P2P 프로그램과 웹폴더 서비스가 중지될 수 있도록 경찰을 보내서 압수수색등의 방법을 동원해 수사해서 중지시켜라! 그래서, 공권력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주라!


관음증에 미친 네티즌들이여. 김선일씨 동영상을 보는것은 다름아닌 김선일씨를 두번 죽이는 것임을 명심하라.


 


[6보] 충격! 故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 유포





인터넷은 물리적으로 막을 수 없다는것을 증명이라고 하듯,


故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었습니다.


 


[5보] 고 김선일씨 사이버 분향소 오픈


고 김선일씨를 추모하는 사이버 분향소가 오픈되었습니다.


분향하시고 주변분들께도 알려주세요.


//www.365ch.com/kimsunil


 


[4보] 이라크 테러집단 김선일씨 끝내 살해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시간 어젯밤 10시20분경 바그다드 팔루자방면 35키로 떨어진 곳에서 김선일씨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시신에는 부비트랩이 숨겨져 있었다고 하며, 현재 시신은 미군이 확보하고 있으며, 피랍시점은 5월30일로 확인되고 있는데, 정확한것은 아직 모른다고 합니다.


[3보] 엉뚱한데 가서 목소리 높인 네티즌들


알자지라 위성방송 홈페이지는 //www.aljazeera.net 인데, 정신이 없던 나머지 대부분의 언론사와 네티즌들은 영국의 출판사 홈페이지인 //www.aljazeera.com 에 달려가서 댓글을 남기는등의 헛수고를 했다고 합니다.


알자지라 출판사 홈페이지는 현재 뜨고있지 않습니다.


 


[2보] 김선일씨 이메일주소가 공개되었습니다.


김선일씨 메일주소입니다. apollosholy@hotmail.com


살아서 돌아오시길 간절히 바라는 메일을 보냅시다.


 


[1보] 이라크 철군 안하면 한국사람 목벤다네요.





오늘 김선일씨 납치사건은 전세계의 모든 언론들의 톱뉴스로 다루고 있습니다.


납치주범 : 이라크 무장단체 알-자위카르 (2천 5백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려있음)


김선일씨가 근무처 : 가나 무역


납치일 : 지난주 목요일 17일 팔루자 부근


납치사유 : 우리 정부의 추가 파병을 막기 위한 것과, 이라크 파병을 결정했거나 고려하고 있는 나라들에 강한 경고를 보내는 것


납치예제 : 지난 5월 21일 스페인 라디오 방송 특파원이 납치됐다가 스페인 철수가 결정된 뒤 곧바로 석방된 경우 있음.


CNN
//www.cnn.com/2004/WORLD/meast/06/20/iraq.hostage/index.html
//www.cnn.com/2004/WORLD/asiapcf/06/20/skorea.iraq/index.html


FoxNews
//www.foxnews.com/story/0,2933,123198,00.html


BBC
//news.bbc.co.uk/2/hi/middle_east/3824439.stm


알자지라방송
//www.aljazeera.com/cgi-bin/news_service/middle_east_full_story.asp?service_id=2347



2004-06-21 08:21:43
20615 번 읽음
  총 1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두호 '04.6.21 8:53 AM 신고
    :-)*무사귀환을 바라지만...아 진짜 저번에 목사일행도 그렇고 가지말라고 하지말라고 하면 좀 안하지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ㅡㅡ;하지말라면 좀 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2. 2. 최석준 '04.6.21 8:55 AM 신고
    미국인 참수할때랑 같은 분위기네요 제발 무사했으면~ ↓댓글에댓글
  3. 3. 최충만 '04.6.21 9:03 AM 신고
    :-)*제발 무사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6.21 9:33 AM 신고
    :-)*이라크로 달려가 인질을 구출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갈사람 손들어 하면 손 안들겠죠. 인간의 이중성이란...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6.21 9:34 AM 신고
    :-)*정부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죽게 가만히 놔둘지 궁금하군요. 이라크에 있는 서희제마부대 사람들이 인질을 구출할 능력이 있을런지... ↓댓글에댓글
  6. 6. 박수길 '04.6.21 9:45 AM 신고
    :-(*저요! 무기 최신용하고 지원만해줘요. 이라크 가는편하고요.. 제가 구해올게요.ㅋ 정부믿었다가 생사람 죽어요. 차라리 민간인들이 구하는게 더나을듯 ㅡ.ㅡ; ↓댓글에댓글
  7. 7. 이미르 '04.6.21 9:47 AM 신고
    :-)*저것도 언론플레이의 일종의 가능성 대략 70프로...
    사실 이라크에서도 한국군의 무서움을 익히 잘 알고있다. 한국사람 한명 죽이면
    자기네들도 악독하고 끈질긴 한국인..물불 안가리고 무조건 워수를 갚고 보는
    한국인의 성질을 익히 알기에 그동 ↓댓글에댓글
  8. 8. 이미르 '04.6.21 9:48 AM 신고
    :-)*그동안 한국에게는 파병에 대한 경고만 했을뿐이다..더 무서우니까...
    그런데 이제와서 한국인..그것도 민간인을 납치해서 살해협박을 하고 있다는것은
    무언가 모종의 음모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베트남전에서 한국인을 악마라고 불르며 ↓댓글에댓글
  9. 9. 이미르 '04.6.21 9:49 AM 신고
    :-)*무서워 했던 배트공들을 절대 모르는 이라크가 아닐껏이기 때문이다...
    회교도의 성전이라는게 있다면 우리나라에겐 민족애라는게 있다는 것을...
    어쨌든...대략 난데없이 터진 민간인 납치와,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테러조직이라는걸 볼때..음모론을 ↓댓글에댓글
  10. 10. 이미르 '04.6.21 9:49 AM 신고
    :-)*적용시키고 싶다.... ↓댓글에댓글
  11. 11. 김건우 '04.6.21 10:06 AM 신고
    :-)*저러다 진짜 참수 당하면 어쩌나.... 철수 했다가 저 사람 빼내고 다시 들어가면 안되낭? 미국인이 아니라 한국인이 저러고 있으니까 남의 일 같지가 않네... ↓댓글에댓글
  12. 12. 김민성 '04.6.21 10:10 AM 신고
    :-)*눈에는 눈입니다.이에는 이 이라크사람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우리나라 사람 죽이면 우리도 이라크인 아무나 한명 잡아서 족칩시다. ↓댓글에댓글
  13. 13. 김민성 '04.6.21 10:11 AM 신고
    :-)*우리도 비디오 보내면 되요~ 한국사람 안풀어주면 능지처참한다구~ ↓댓글에댓글
  14. 14. 정호찬 '04.6.21 10:13 AM 신고
    :-)*만약 안좋은일이 터진다면..이라크인 결코가만두지 안는다..
    참수? 우리는 더한것도 할수있다..
    새벽에 축구보는데 갑자기 속보로나와서..놀랬음..무사귀환하길 빌어요. ↓댓글에댓글
  15. 15. 김지호 '04.6.21 11:01 AM 신고
    :-)*제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분 가족들의 마음이 얼마나 참담할지....저분 꼭 살려야 합니다... 아무리 대의를 따른다 하지만...이건 아닙니다. 제발 저분 살려주십시요. ↓댓글에댓글
  16. 16. 이윤옥 '04.6.21 11:25 AM 신고
    :-)*아 제발 무사히 살아서만 돌아와라 우리다같이 마음의 응원을 보냅시다 ↓댓글에댓글
  17. 17. 이상석 '04.6.21 11:41 AM 신고
    :-)*무사히 귀환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가족여러분..~ ↓댓글에댓글
  18. 18. 이상석 '04.6.21 11:46 AM 신고
    :-)*우리나라 사람을 죽이면 어떻게될지는 중동지역 사람들이 더 잘~ 알 것입니다.
    악과 깡밖에 없는 우리나라 군인들 무섭지요... 제발 우려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평화롭게 해결합시다. ↓댓글에댓글
  19. 19. 오동건 '04.6.21 12:08 PM 신고
    :-|*안타깝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하지만 테러범이 한심스럽군요.세계 어느나라중에서 이 상황에서 철군을 24시간안에 결정을 할수 있을런지가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참수라는 극한 방법으로 협박한다고 해서 굴복할 국가가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20. 20. 박병철 '04.6.21 1:09 PM 신고
    :-)*그것도 좋은 생각이오. 우리나라에 살고있는 이라크인 멸명을 잡아서 똑같이 비디오로 찍는거요. 한명죽이면 우린 열배의 복수를 하겠다고. 아침부터 정말 열받는군요. ↓댓글에댓글
  21. 21. 정남구 '04.6.21 1:24 PM 신고
    :-@*참수하기만 해봐라~!
    내가 가서 귀싸대기를 떄려준다....ㅋㅋㅋ
    아무튼 꼭 살아서 돌아오세요.........기도하고 있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이재우 '04.6.21 1:25 PM 신고
    이번 사건을 보고 가장 걱정되는 것이..
    만약 김선일씨가 참혹하게 살해당한다면 국내에서 반아랍/반이슬람 여론이 형성되어 [눈에는 눈,이에는 이]식의 대응 주장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이미르 '04.6.21 1:29 PM 신고
    :-)*미국도 포기한 베트남전쟁을 어째스 우리나라 군인들은 승리자에 속했었는지 아십니까?? 그건 우리나라 국민들의 악과깡으로 뭉쳐진 민족애의 승리였기때문이랍니다. 우리나라 군인들! 땡가땡가 놀다가 옆에 한국인 '픽~' 총막고 죽으면 ↓댓글에댓글
  24. 24. 이미르 '04.6.21 1:31 PM 신고
    :-)*앞뒤 안가리고 "너죽고 나죽자" "베트남사람 씨를 말려버려!" 라고 외치며 총알이 자기 팔뚝을 뚫고 가든말든 무작정 쏴대고, 마을로 쳐들어가 모든 베트남인들을 완전 살해했었습니다..이건 잔혹이라기보단 강한 민족애인거죠 ↓댓글에댓글
  25. 25. 이미르 '04.6.21 1:32 PM 신고
    :-)*내 친지, 내 가족이 살해당했다면 누구라도 그랬을것입니다..어쨌든 이라크 저 테러범들은 어쩌면 또 이런 국민성을 누구보다 잘 기억하고있던 미국이 손안대고 코풀어보기라도 하려는, 아니면 조금이라도 쉽게 풀어보려는 플레이일수도 있겠죠.. ↓댓글에댓글
  26. 26. 이미르 '04.6.21 1:33 PM 신고
    :-)*어쨌든..이라크놈들 지금 최대의 실수를 하고 있는겁니다..우리국민의 끈기를..
    그 악마적 끈기와 혈연을 무시하는 행동이죠 ㅋㅋ ↓댓글에댓글
  27. 27. 하진호 '04.6.21 1:46 PM 신고
    :-)*결과가 좋게 나오길 바라는게 먼저일거 같고요.. 저도 같은 맘으로 건들면 죽여야죠. 국내 반 이슬람파가 나온다면 저는 거기에 합류 하렵니다. 안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전제 하에요... ↓댓글에댓글
  28. 28. 전창현 '04.6.21 2:13 PM 신고
    :-S잘 처리됫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29. 29. 안오현 '04.6.21 2:38 PM 신고
    :'(민족애 라는게 이런건지 오늘에서야 느끼네요. 기사 보자마자.심장이 아파오네요. 왠지오를 슬픈느낌이 계속드네요....만약 참수를 한다면...정말 가만두면 않돼요...전군을 투입해서라도 꼭 멸망시켜버려야합니다.한국민을 건들면 어떻게 됀다는걸 보여죠야 ↓댓글에댓글
  30. 30. 안오현 '04.6.21 2:40 PM 신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정부도 참한심하네요.대책본부를 4일만에 차렸다구하는데... 한국떠나고 싶습니다.재대로좀 해주세요. 미국 일본 중국 눈치좀 그만보고. ↓댓글에댓글
  31. 31. 박대업 '04.6.21 3:02 PM 신고
    :-)*한국외국력의 힘을 이제야 보일때 입니다
    특공대라도 보내서 구출해야죠
    아무튼 무사 귀환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장재영 '04.6.21 3:19 PM 신고
    :-)*지금은 이에는이 눈에는눈이 중요한게 아니라, 김선일씨가 무사귀환할수있는데에 전념해야겠죠. 정부는 어떤식으로 대응할지..저들에게 협상따윈 통하지 안겠죠. 솔직한말로 철수했으면하는바램이네요. 한명이라두 우리나라사람이기에...제발 미국눈치따윈 ↓댓글에댓글
  33. 33. 장재영 '04.6.21 3:20 PM 신고
    :-)*안봤으면하네요. 어서빨리 한국이란 나랄 믿을수있고, 안심할수있는 나란걸 보여줬음하네요. 김선일씨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댓글에댓글
  34. 34. 김지호 '04.6.21 3:30 PM 신고
    :-)*철수 한다는것이 힘들다는 것은 알지만, 죄없는 사람을 저렇게 허무하게 죽게 내버려 둘순 없잖아요.일단 사람을 살리고 봅시다.그리고 나서 해결을 보자구요.높으신 분들 남이 아니라 내 자식이 저러고 있다고 입장바꿔 생각을 해보세요. 부모맘이 얼마나 ↓댓글에댓글
  35. 35. 김지호 '04.6.21 3:31 PM 신고
    :-)*찢어지도록 쓰리고 아프시겠는지를.... ↓댓글에댓글
  36. 36. 정재헌 '04.6.21 3:38 PM 신고
    :-P* 이라크가 베트남같은 줄 아는 얼빵한 사람들 여기저기 많군. 한국군이 베트님에서 했던 짓을 이라크에서 하다가는 여러분은 상당히 오랫동안 걸어다니거나 자전거 타고 다녀야 할 거요. 리어카도 가능하다오. ↓댓글에댓글
  37. 37. 이두희 '04.6.21 3:57 PM 신고
    :-)*맞는말씀입니다. 베트남에서 석유를 퍼올이유는없지만, 이라크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잘못했다간 이스라엘과 더불어 주요산유국들의 뭉처있는 아랍사회의 공적이 될수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이미르 '04.6.21 4:07 PM 신고
    :-)*석유사업자체는 미국주도라는건 잊고계시나요??? ↓댓글에댓글
  39. 39. 최찬호 '04.6.21 4:16 PM 신고
    :-)*자른다고 해결이 되나..
    부쉬의 오만함!미국의 독행이 멈추어 질까?
    알라신이 위대한 것이지 사람이 위대하여 사람을 해치는가....? ↓댓글에댓글
  40. 40. 박귀경 '04.6.21 4:45 PM 신고
    :-)*국회의원과 교환하자고 제의하면 좋으련만.... ↓댓글에댓글
  41. 41. 김형묵 '04.6.21 5:01 PM 신고
    :-)*만약 참수하면 재수없는데 전투병 100%로로 1만명 파병해버리죠.. 재건사업하는거 도와준데도 저X랄 하니.. ↓댓글에댓글
  42. 42. 황성기 '04.6.21 5:21 PM 신고
    :-)*참수하면 한국인 들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겁니다. 제발 참수만은... 우리나라에서 빨리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43. 43. 김남영 '04.6.21 5:51 PM 신고
    :-)*흠....좀 벗어난 얘길수 있지만 만약 우리나라 군인이 납치되거나 한다면 우리나라 정부는 어떻게 할까요?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한번도 그런것에 신경쓰지 않을걸로 아는데....언론에 좀 까발려 졌으면 좀 신경쓸까 아님 말그대로 씨알도 안먹히죠. ↓댓글에댓글
  44. 44. 김남영 '04.6.21 5:53 PM 신고
    :-)*국민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나라에 충성을 하는 국민이라.....
    과연 국가라는것이 개인에게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이두희 '04.6.21 7:18 PM 신고
    :-)*전세계 석유사업을 주도하는게 미국이고 중동에서 쿠웨이트나 사우디아라비아등 친미성향의 국가가 적지않은것은 사실이나, 우리나라에서 수입하는 대부분의 원유는 중동국가에서 생산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만약 중동국가와의 관계가 악화된다면 ↓댓글에댓글
  46. 46. 이두희 '04.6.21 7:20 PM 신고
    :-)*당장 우리나라의 원유수입이 엄청난 타격을 받을것입니다. 그렇다고 미국에서 다 자국 생산량으로 다매꿔줄것이라고 보십니까? ↓댓글에댓글
  47. 47. 정광일 '04.6.21 7:49 PM 신고
    :-)*http://www.aljazeera.net/news/arabic/2004/6/6-21-6.htm
    여기에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8. 48. 김단 '04.6.21 7:52 PM 신고
    :-)*의견이 분분합니다,그러나 김선일씨를 납치한 무장조직이 이라크국민들의생각을
    전부다 대변하는지도 잘생각 해보아야 합니다,이라크국민들낄리도 납치하고서로죽이고 하는 판입니다,무수히 많은무장조직중의 하나가 한국인을 납치하여 철군을 요구하였다고 ↓댓글에댓글
  49. 49. 김단 '04.6.21 7:55 PM 신고
    :-)*그리고 엄연한 독립국가인 대한민국의 정책을 단24시간만에 바꾸라는것도 저놈들이 우리나라를 우습게 보고 벌이는오만 입니다,분명히 우리나라입장에서 여러번 심사숙고하여 내린 결정 입니다,그들에게 분명히 우리나라의 군인은 비전투병이라는 것을 주지시 ↓댓글에댓글
  50. 50. 김단 '04.6.21 7:59 PM 신고
    :-)*키고 저들이 먼저 공격을 하지않으면 그어떤 압력에도 먼저 공격을 하지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협상에 나서야 합니다.그리고 우리나라의 어쩌수없는
    상황도 밝히고요,그래도 안되면 우리역시 저들과 같은 방식으로 아니 그보다 더독한 방법으로 ↓댓글에댓글
  51. 51. 김단 '04.6.21 8:03 PM 신고
    :-)*응징한다는 것도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인질범과의 협상에는 당근과 채찍 모두 사용해야지 어느한쪽만 사용해서는 안됩니다,모쪼록 협상이 잘이루어져
    김선일씨가 무사히 고국으로 돌아오기를 기원 합니다.그리고 이번 기회에 추가파병에 관한 정책도 재검토 ↓댓글에댓글
  52. 52. 김단 '04.6.21 8:05 PM 신고
    :-)*하고 우리의 정책과 어쩔수없는 현실도 이라크국민들에게 잘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중동지역의 우리교민들의 안전에 관한 대책도 더 철저히 세워
    이러한 일들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울여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53. 53. 백병철 '04.6.21 8:08 PM 신고
    :-)*죽이지마시오~~~~~ ↓댓글에댓글
  54. 54. 문동주 '04.6.21 8:15 PM 신고
    정말 안타까운일이네요... 큭 ㅠㅠ 노무현 대통령님!! 제발 파병하지마세요! 대통령님이 잡혀갔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무섭겠어요 ㅠㅠ;; 파병반대!! 무사귀한빌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홍성호 '04.6.21 8:19 PM 신고
    :-)*병철햏 이모티콘 바꾸셨넹.ㅎㅎ파병반대! 제발 무사히 살아서 귀환 하시길..아버님 칠순잔치 꼭 보셔야 해요! ↓댓글에댓글
  56. 56. 하수원 '04.6.21 8:21 PM 신고
    :-)*저는 이라크에 인질 구출을 위한 특수부대 모집을 한다면 지원하겠습니다.

    아.. 제발 무사히 돌아오시길 .................. ↓댓글에댓글
  57. 57. 김재하 '04.6.21 8:22 PM 신고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해도 끝내 가고야 마내요...선교활동, 돈벌러(직장),
    구호활동,...말도 안되는 개 지랄들 입니다.
    내가 살아있어야 선교활동을 하죠.. 내가 살아있어야 구호활동을 하죠..내가 살아있어야 돈을 벌죠 죽으면 돈이 뭔 소용입니까? ↓댓글에댓글
  58. 58. 김재하 '04.6.21 8:25 PM 신고
    :-)*정부에서 파견한다고 해서 군인들이 안가면 그만아지...내 같으면 콩밥3년 먹고만다. 모가지 잘리러 왜가냐?...
    정부에서 파견한다 안한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들이 안가면 그만이야..
    왜 가냐고?...김선일씨도 부모님에게 아무일도 없을거라고 직업때 ↓댓글에댓글
  59. 59. 김재하 '04.6.21 8:27 PM 신고
    :-)*문에 갔는데...지금 얼마나 후회되겠어요???
    이라크 주둔 한국인들 떠나라고 통곡을 하더만요...가기 전에 그럴것이지..
    나처럼...에휴~~~~죽을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죽게되어 있나봐요...흠... ↓댓글에댓글
  60. 60. 최윤석 '04.6.21 8:44 PM 신고
    :-)*정부는 민간인 이라크 입국을 금지하라!!! 스티브유 한국 못들어오게 하듯이 ... ↓댓글에댓글
  61. 61. 김정한 '04.6.21 9:08 PM 신고
    :-)*안타까운 일이군요. 예상은 했던 일이 벌어지고 말았네요. 우리나라도 테러대상이 될수 있다는건 전에 한번 목사일행이 납치된 때부터 예견되었던 일입니다. 추가파병을 발표 했을때 다시 한번 현지인들에게 주의를 주었겠지만 납치를 할 목적으로 ↓댓글에댓글
  62. 62. 김정한 '04.6.21 9:08 PM 신고
    :-)*치밀한 계획으로 덤벼 드는데 주의한다고 피할수 없는 일일것입니다. 아무 피해 없이 철저한 외교적 노력으로 구해 냈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63. 63. 김두협 '04.6.21 9:20 PM 신고
    :-)*안구한다에 올~~~인
    우리 정부는 우리나라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일을 할 턱이 없소~ ↓댓글에댓글
  64. 64. 이미르 '04.6.21 9:35 PM 신고
    :-)*이런 납치 협박이 한두나라에게만 보이는 모습이 아니라 자신들을 방해하는 다국적군 전체에 대해 이런식의 카드를 내보이는거랍니다. 이것은 자신들은 이런짓도 하겠으니 어서 그냥 뿔뿔히 흩어져라 라는 배짱카드인데 ↓댓글에댓글
  65. 65. 이미르 '04.6.21 9:36 PM 신고
    :-)*이것을 그냥 여러나라들이 몸을 사리고 피해버리면 그 테러의 위력과 위협은
    저들의 가장 강한 무기가 되버리겠지요, 만약 여러분 친구가 저곳에 갔는데 저렇게 당했다고 생각해보세요, 형이나, 동생이말이죠.. 심지어 아버지가.. ↓댓글에댓글
  66. 66. 김단 '04.6.21 9:37 PM 신고
    :-)*허참 그리고 어이 없는것은 군인들이야 어쩔수없이 이라크에 갔다고하더라도
    이스람교를 국교로 하고 게다가 기독교인들을 원수처럼 생각하는 나라에
    기독교의 선교를 하러 간다는 일부 정신나간 목사님들은 제발 생각좀 바꾸세요. ↓댓글에댓글
  67. 67. 이미르 '04.6.21 9:37 PM 신고
    :-)*저같으면 물불안가리고 지원해서 다 죽여버릴거 같은데요~? 다들 안그러시겠습니까? 저들도 한민족 돌고돌고돌다보면 먼친척, 가족인것입니다.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지만 설사 저들이 말한대로 행해지고 테러가 일어난다면 ↓댓글에댓글
  68. 68. 이미르 '04.6.21 9:38 PM 신고
    :-)*저들에게 자신들의 행동이 정말 잘못된 것이었음을, 잠자는 독사의 꼬리를 밟았음을 깨닫고 땅을치고 통곡하도록 처절하게 응징해야 할것입니다. 위의 답글중
    "당근과 채찍" 정말 마음에 드는 구절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김단 '04.6.21 9:43 PM 신고
    :-)*본인이 죽는것은 순교라 생각하여 감수 한다고 하지만 그를 지켜보는 국민들
    의 안타까운 심정과 이로인해 여러가지 곤경에 빠지게 되는
    국가의 체면 좀 생각하여 제발 당분간은 자중 좀 하십시요! ↓댓글에댓글
  70. 70. 김단 '04.6.21 9:47 PM 신고
    :-)*파병한 군인들을 철수하는것은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결정해야 하겠지만 선교활동이나 기타 경제적인 이유로 이라크등지에 나가있는 민간인들은 하루빨리
    안전지역으로 대피시키거나 철수시켜야 합니다,이런상황에서는 오히려 군인들보다 민간인들이 더 ↓댓글에댓글
  71. 71. 김단 '04.6.21 9:50 PM 신고
    :-)*위험 합니다, 그리고 이라크 이놈의 무장세력들아! 우리군인들은 분명히 당신들의 피폐해진 국토를 재건하러 간것이지 결코 당신들을 죽이기위해 간것이 아니다.
    언제 우리군인들이 당신들에게 단한발의 총탄이라도 발사했으며 포로들에게 부당한 학대를 ↓댓글에댓글
  72. 72. 김단 '04.6.21 9:54 PM 신고
    :-)*한적이 있는가? 그런데도 우리동포에게 왜 이런 못된짓거리를 하는가?
    하루빨리 김선일씨를 석방하라! ↓댓글에댓글
  73. 73. 김영서 '04.6.21 10:00 PM 신고
    :-)*제발 무사히 귀국하시고 다른분들, 다른 사람들에게 걱정 끼치지 말고 이라크 가지 마세요 제발~ 왜 정부가 그리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이라크행 비행기 예약하는 사람들은 자살하겠단 심본가 아님 그삐리리들 잡아다 죽이겠다고 도전하는건지원 - _-;; ↓댓글에댓글
  74. 74. 배명희 '04.6.21 10:27 PM 신고
    :-)*아마 이라크인 일정 시간이 지나면 진짜 참수시킬겁니다. 정부는 지금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만약 저 포로가 참수된다면 우리나라의 전투병 파병은 정당화되기 때문이죠. 그걸 구실로라도 정부는 질질 끌껍니다.. ↓댓글에댓글
  75. 75. 이강규 '04.6.21 10:32 PM 신고
    :-)*우리나라파병은 "평화유지군" 이라는 컨셉을 활용안하는것같군요...잘하면 득이될수도있는것을...정부는 노력을하여 아직 우리민족이 살아있다는것을 보여주길... ↓댓글에댓글
  76. 76. 조성연 '04.6.21 10:35 PM 신고
    :-)*우리국민 참수당하면,.이라크놈들 살아남질못할텐데-ㅁ-;;;;;;; ↓댓글에댓글
  77. 77. 장용덕 '04.6.21 10:39 PM 신고
    :-@*"너희들의 성전이라는 것이 공개적으로 목 배고 살인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
    살인은 어떠한 명목으로도 정당화 될수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 망하는 날 나의 한손에 총이 있다면 성전 이라는 말을 올리는 자는 가만 두고 싶지 않을껍니다. ↓댓글에댓글
  78. 78. 박수훈 '04.6.21 11:15 PM 신고
    :-)*살해하는 순간 현재 한국에 입국한 모든 아랍어권 외국인이 무슨일을 당할지는
    불보듯 뻔한일입니다.
    기한전에 국내 입국한 아랍어권 외국인들 모두 잠적하겠군요 ↓댓글에댓글
  79. 79. 남명훈 '04.6.22 12:59 AM 신고
    :-)*우리한국이 지네들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건 없으니까 미군을 처형한것처럼 쉽사리 어떻게 하진 않겠죠.처형하면 오히려 파병을 하지 않을까...하는...어쨌든 무사히 풀려나셨으면 좋겠네요...ㅠㅠ ↓댓글에댓글
  80. 80. 강병현 '04.6.22 1:25 AM 신고
    :-)*그 쪽 문화가 남의 나라 군대가 자기네 나라에 들어와있는 것 자체를 용납 못 한다고 하네요. 어쨋든 무사하시길... ↓댓글에댓글
  81. 81. 김호진 '04.6.22 2:21 AM 신고
    :-)*저 나라에 청양고추를 수출하여 한국민족의 매운맛의 경고를 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82. 82. 박준구 '04.6.22 3:11 AM 신고
    :-)*일본이 했던걸 우리가 못할 이유가 없겠죠..
    이제 정부가 교섭 능력을 보여줄 때입니다. ↓댓글에댓글
  83. 83. 박병철 '04.6.22 4:28 AM 신고
    :-)*잠자다가 일어남. 이제 5시가 가까이 오는데 어떻게 될런지... ↓댓글에댓글
  84. 84. 이승현 '04.6.22 9:05 AM 신고
    알카에다 완전 맛 들였네요. 무슨 인간 목숨을 장난감으로 알고..이젠 껄떡 하면 인질 잡아서 목따려하고. 저걸 내세워서 지들 요구 채울려고 하고. 진짜 맛 들였네 저것들 ㅡㅡ;;; ↓댓글에댓글
  85. 85. 황인규 '04.6.22 10:36 AM 신고
    :-)*김선일씨는 무사하다고 하네요... 어서 무사히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6. 86. 성도근 '04.6.22 5:45 PM 신고
    :-)*더이상 대한민국도 안전지대가 아닌가 봅니다. 명분없는 전쟁을 시작한 미국.
    그리고 국익의 이익을 생각하여 미국의 편을 드는 대한민국.한반도 전쟁 50년이상이 흘렀거만 아직도 미국이란 나라에 벌벌떠는 정치인들.자신의 가족이라면그따위식으로 일하련지 ↓댓글에댓글
  87. 87. 최진영 '04.6.22 6:53 PM 신고
    :-)*무사히 살아서 돌아오시길 빕니다.. 힘내세요 김선일님 ↓댓글에댓글
  88. 88. 최정길 '04.6.22 7:30 PM 신고
    :-)*군대 제대 한지 얼마 안됬지만. 정말 이라크가구 싶네요... ↓댓글에댓글
  89. 89. 최정길 '04.6.22 7:32 PM 신고
    :-)*그리구.. 언론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왜 참수나 살해 이런 언어를 많이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찔하게도.. 국민들의 분노를 더 드높이는 말은 삼가 했으면 좋겠는데..
    만두도 그렇고.. 또 김선일님을 두번죽이는 언론을 하다니..
    정말 ↓댓글에댓글
  90. 90. 최정길 '04.6.22 7:32 PM 신고
    :-)*못참겠습니다. 정말 기분더러워서 잠 못자겠습니다. ↓댓글에댓글
  91. 91. 정창호 '04.6.22 9:14 PM 신고
    :-)*스플린터 셀 같이 무슨 SPY을 보내서 빼와야 되는거 아냐~? ↓댓글에댓글
  92. 92. 임성현 '04.6.23 12:38 AM 신고
    :-)*대단하네요 ㅡ_ㅡ 순식간에 반미감정에서
    반이라크로 배가 기울다니. 이정도면 정말 조작설도 의심해볼만 하겠군요 ㅡ_ㅡ;; ↓댓글에댓글
  93. 93. 곽희대 '04.6.23 10:33 PM 신고
    :-)*참으로 안타까운일만 계속되는군요 김선일씨 또 바다 에선 선박충돌
    왜이러죠? 김선일씨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저세상에서는 좋은일만 있으시길.... ↓댓글에댓글
  94. 94. 이미르 '04.6.23 4:20 PM 신고
    :-)*미군의 납치사건 은폐음모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긴 하네요, 여러가지 효과를 위해서 5월30일 납치된 사람을 숨기고 있다가 급박하게 터트린거에 대한 의혹이 생깁니다. 어쨋든..내아들이 죽고, 내 친구가 죽고 내 아버지가 죽는다 생각하면 용서못합니다. ↓댓글에댓글
  95. 95. 박수길 '04.6.23 4:30 PM 신고
    :-)*이라크가 뭔죄... 무식한 무대포정신 우리 정부가 문제에요. 미국 인간들한테 매달려서 언제까지 살려는지... 이래서 미국망하면 우리도 망하나? 거참 미국은 딱 집어치우고 우리가 하고싶은데로 살지.. 그 약속하나땜에 죄없는 민간인
    죽고... ↓댓글에댓글
  96. 96. 박수길 '04.6.23 4:33 PM 신고
    :-)*정부는 반성해야된다. 그냥 미국 쓸어버리면 되것네... 미국땜에 파병됐으니..
    김선일에게 고인의 명복을! ↓댓글에댓글
  97. 97. 박기복 '04.6.23 6:02 PM 신고
    :-)*박병철씨!!! 비씨파크 제목에 리본 답시다... 노무현씨 탄핵만이 애통하고 억울한게 아닙니다... 리본 답시다!!! ↓댓글에댓글
  98. 98. 오성효 '04.6.23 6:14 PM 신고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 다시이런일이 .. 없었으면 하는일... ↓댓글에댓글
  99. 99. 조철호 '04.6.23 6:37 PM 신고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류옥진 '04.6.23 6:50 PM 신고
    :-)*일본인들 포로분들은 구출 되셨는데... 김선일 씨는 왜... 왜 ...

    정말 우리나라는 힘없는 나라 인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이준영 '04.6.23 10:41 PM 신고
    :-)*김선일씨 죽을 줄 알았는데.... 한국정부가 어떻게 구합니까? 하는꼴이 외교적이지 직접적인 행동은 안하고 개삽질에 하는척만하니 당연히 무고한 시민이 죽지. 파병은 하되 이라크에 전투병은 다 끌어 내구요. 국내 이라크인에게 삽질하는일 없도록 합시다. ↓댓글에댓글
  102. 102. 이준영 '04.6.23 10:42 PM 신고
    :-)*(밑에꺼 이어서)
    그런짓 하는놈이 더 등신임(알카이다보다 더 등신인놈임) ↓댓글에댓글
  103. 103. 김호영 '04.6.24 10:41 AM 신고
    :-)*그거 봐서 뭐할겁니까? 그럴시간에 이라크 역사,문화,현대,정치,저항세력에 대해서 알아보는게 더 유익할것 같습니다. 그들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갈것이니까요...저도 공부할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최종헌 '04.6.24 11:25 AM 신고
    :-)*차단 아직 안됐구요.. 박병철님이 올리신 사진밑에 보면 메일 주소가 있습니다.
    그 메일 주소고 홈페이지에 접속 가능합니다.
    병철님? 주소 삭제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김정원 '04.6.24 9:42 AM 신고
    :-)*아.. 난감한 우리나라.. 대한민국 난감한나라.. 아침..뉴스를보니..미국에선..
    얼릉 파병하라고 독촉을 하더군요.. 위로를 해주지못할망정.. 더군다나..미국에선 한국정부와 긴밀한 협정으로 고 김선일씨를 살릴 방법을 새웠었다고합니다.
    그랫으면 구했어 ↓댓글에댓글
  106. 106. 김정원 '04.6.24 9:44 AM 신고
    :-)*야되는거 아닙니까..요번에 아주 뼈저리게 느낌니다. 윗대가리들 하는게 그렇지
    모..라는.. 아니 긴밀하게 주고받음 머합니까. 살리려는 행동이라도 실행되었어
    야되는거아닌가요? 민주주의가 아무리 다수의 원칙어쩌구해도..우리나라사람
    한분한사 ↓댓글에댓글
  107. 107. 김정원 '04.6.24 9:45 AM 신고
    :-)*람 다 소중한데.. ↓댓글에댓글
  108. 108. 권재현 '04.6.24 9:58 AM 신고
    :-)*박병철님 참수 동영상이 있는 주소를 삭제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지금 정부가 국민을 속인 일이 들통이 났으니 분풀이를 할지도 모릅니다. 인터넷 신문에 계속 동영상 유포 사이트 처벌한다고 합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박병철 '04.6.24 10:03 AM 신고
    :-)*저는 동영상 유포를 한게 아닙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소도 나오지 않네요. 그리고, 동영상 유포사이트는 한국에서만 차단된것이지 다른나라 사람들은 보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박병철 '04.6.24 10:04 AM 신고
    :-)*정말 열받는군요. 걍 해킹해버릴까 생각도 해봤는데... 저는 불법적인거 안합니다. 할줄 아는거와 하는거는 다른거죠. ↓댓글에댓글
  111. 111. 유승균 '04.6.24 12:32 PM 신고
    :-)*주소가 나온단 말입니다. 사진에.. 바봅니까.. 그쪽으로 접속이 아직 가능하구요.. 젠장.. ↓댓글에댓글
  112. 112. 박병철 '04.6.24 12:40 PM 신고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유승균 '04.6.24 12:42 PM 신고
    :-)*늦게나마 모자이크 처리를 했구만요.. 젠장.. ↓댓글에댓글
  114. 114. 양영모 '04.6.24 1:21 PM 신고
    :-)*밑에 페이지 디자인드 바이 W*******.com 도 모자이크 해주셔야겠네여 ↓댓글에댓글
  115. 115. 양영모 '04.6.24 1:23 PM 신고
    :-)*어쩌구닷컴 도 지워야 겠네요. 거기 들어가면 제작사이트 보일 수 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박병철 '04.6.24 1:38 PM 신고
    :-)*그것도 모자이크 완료했습니다. 구글가서 검색하면 다 나오는게 현실인데. --; ↓댓글에댓글
  117. 117. 정용무 '04.6.24 1:54 PM 신고
    :-)*당나귀를 무슨 수로 막는단 말인가
    일반 p2p도 못막는데 ↓댓글에댓글
  118. 118. 박병철 '04.6.24 1:57 PM 신고
    :-)*글쓰다 생각해보니 동영상이 아닌 음성만 유포하는건 어떻게 될까 의문이 드는군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문의를 해봐야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권재현 '04.6.24 2:01 PM 신고
    :-)*박병철님 그래도 목에 걸면 목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정부가 본보기로 하나 잡아서 혼내 주려고 작심하여 움직이면 누가 다칠지 모릅니다. 관료란 책임질 일이 생기면 회피하기 위해 희생자를 찾습니다. 만두업자들 그 예일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박병철 '04.6.24 2:10 PM 신고
    :-)*그렇죠. 생각해보니 이제 정보통신부가 희생양 하나를 찾아 움직이겠군요. ↓댓글에댓글
  121. 121. 김동연 '04.6.24 2:26 PM 신고
    :-@*진짜 동영상 올리는 넘 정신상태가 심히 의심스럽네요. 자기가족 참수동영상도 올릴넘들... ↓댓글에댓글
  122. 122. 김중현 '04.6.24 2:30 PM 신고
    :-)*박병철씨! 이런 걸 정보라고 올리는 겁니까?
    막는게 아니고 도리어 찾아다니라고 조장하는 글 같은데
    우째 이런 글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건지 참으로 한심하네요... ↓댓글에댓글
  123. 123. 김민영 '04.6.24 2:36 PM 신고
    :-)*이런글 봤다고 찾아나설 사람이면 이런글 없었어도 찾아다닐 거예요. 김중현씨 이글 보고 찾아보고 싶은 마음 생기셨나보죠? ↓댓글에댓글
  124. 124. 김인희 '04.6.24 2:57 PM 신고
    :-O*손꾸락으로 하늘 가려 지나베여??
    그냥 한부 복사해서 청와계시는 그분과 파병을 모가지에 피가 터지라 주장하시는 그분들께 한부씩 보내여.....그리고 뱅철씨 속보이네여...상줘야겠네...머든지 가만히 보면 메스컴이 은근히 더 조장해여... ↓댓글에댓글
  125. 125. 박병철 '04.6.24 3:17 PM 신고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전화를 해서 문의한 결과, 반 인륜적인 행위를 묘사했기 때문에 화상과 동영상의 유포를 금지한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반 인륜적인 행위를 묘사하는 부분이 없는 경우에는 법적인 문제가 없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박병철 '04.6.24 3:19 PM 신고
    :-)*그리고, 현재 P2P는 막을 수 없어 모니터링만 하고 있다고 했으며, 아직까지 진짜 동영상은 나오지 않았다고 답변을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27. 127. 송영진 '04.6.24 3:23 PM 신고
    :-)*법적으로 문제가 되고 안되고가 아니라.. 김선일씨를 위해서 먼가 해줄수있는 그런일을 해야지.. 볼거리를 제공하는건 안좋은 자퇴라고 보여집니다. 김선일씨
    문제로 가장 비난 받아야 마땅한건 정부도 미국도 이라크도 아닙니다. 바로 언론입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정호찬 '04.6.24 3:37 PM 신고
    :-)*동영상 이미 유포됐습니다.ㅠ.ㅠ 다음카페등등 없는곳이 없군요.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전재혁 '04.6.24 3:41 PM 신고
    :-)*고 김선일님 어려움집안 사정땜에 남들 보다 정말 열심히 살려고 하신분인데...왜 이런분에게 이런일들이 많이 생기나요.....절규하는 고 김선일님의 여동생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더군요.이런 현실이 너무 가슴아픕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이현중 '04.6.24 3:42 PM 신고
    :-)*정부는 매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갈팡질팡해서.. 결국에는 시기를 놓치는군요.. 갈려면 가던지.. 말려면 확실하게 안간다구 하던지.. 미지근해서.. 이번 정치판두 아니올시다 인거 같습니다.... 어디.. 제대로 정치하는것 바습니까? ↓댓글에댓글
  131. 131. 이현중 '04.6.24 3:43 PM 신고
    :-)*차라리 위에 님처럼 민간전투요원을 만들어서 가는게 좋을거 같네요.. 던만 준다면 가는사람들.. ↓댓글에댓글
  132. 132. 성상현 '04.6.24 4:28 PM 신고
    :-)*제가 보기엔 인터넷뉴스꺼리들이 오히려 보라고 손짓하는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133. 133. 양영모 '04.6.24 5:03 PM 신고
    :-)*예상한 사이트가 맞네요 ↓댓글에댓글
  134. 134. 윤다빈 '04.6.24 5:06 PM 신고
    :-)*같은 한국인 임에도 불구하고 저런 자료를 올리는.. 인간도 아닌것들은..
    저런인간들은 정말.. 와 짜증나네요.. 쪽팔립니다. 한국은 다를줄 알았는데 자국민이 죽는 장면을 인터넷에 공유하는 또하나의 자국민.. 와 정말... ↓댓글에댓글
  135. 135. 양영모 '04.6.24 5:12 PM 신고
    :-)*저건 거의 뮤직비디오-_-나 욕이들어가있는 문서입니다. ↓댓글에댓글
  136. 136. 이은주 '04.6.24 5:56 PM 신고
    :-)*정말 가슴이 아파옵니다 .살려고 바둥대면서 대학도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이라크까지가서 죽음을 맞이한 김선일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능력이 없어 외국으로 나가지 못하고 숨죽이고 사는 나 노무현이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픈게 소원이입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허진 '04.6.24 10:35 PM 신고
    :-)*제길 참수 동영상 찾아보라고 부추기는 이런 황색언론 같은 운영자님....
    괜히 이런 기사 작성해서 메인에 올리지 마세요..실망입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이형진 '04.6.24 11:03 PM 신고
    :-@*관리자인 박병철씨 이제 정신 차릴때도 되신거 같은데
    아직도 정신 못차리신거 같네요..
    철부지 아이같은 발상으로 사이트 인기 끌려 하지 마십시요.
    고인에대한 모독입니다.. ↓댓글에댓글
  139. 139. 박찬서 '04.6.25 4:50 PM 신고
    :-)*김선일 이메일 조작된듯.. 납치되어 억류된 사람이 어떻게 인터넷 접속해서 노무현한테 태평하게 이메일 씁니까? 그놈이 그놈이네. ↓댓글에댓글
  140. 140. 김인희 '04.6.25 6:17 PM 신고
    :-D*인륜적이냐? 반인륜적이냐? 그게 무제가 아닌데여...
    피해자 가족들의 심정은 생각해 봤데여??
    무슨 그런 희안한 기준이 있데여..
    하여간 공무원 시키들은 다 대.가.리..에 똥만 든겨.... ↓댓글에댓글
  141. 141. 양영모 '04.6.26 1:37 AM 신고
    :-)*뉴스에서 김선일씨 이메일이 떳습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최윤석 '04.6.26 7:38 PM 신고
    :-)*프루나 부터 소리바다 까지... 수많은 p2p 서버차단 시켜주었으면합니다. !!! 도움 하나 안되는 p2p 접속을 왜 그냥 보고만있는지... ↓댓글에댓글
  143. 143. 박찬서 '04.6.27 12:43 PM 신고
    :-(*뉴스에 보도되면 모든 게 진실입니까? ㅎㅎ 확인 해보니 참수되기 직전에 고 김선일이 외치던 소리군요. ↓댓글에댓글
  144. 144. 김황호 '04.6.29 12:58 AM 신고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을 기어이 보고야 말았네요... ㅜㅜ 호기심이 이렇게 대단한가 봅니다... 참... 마지막까지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온몸으로 부르짓는 김선일님의 목소리가 귀에 울리네요... 정말정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김황호 '04.6.29 1:01 AM 신고
    :-)*이라크 자체가 뭐 나쁘겠습니까... 그 테러집단이 나쁜거겠죠... 그잘난 미국놈들 어서 그 테러집단 산체로 잡아서 발끝부터 조금씩 갈아버리고 싶네요...진짜 아무죄가 없는사람을 잡아다가... 아....... 그거보려고 이새벽에 설친저도 참...ㅜㅜ 지장보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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