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President Roh, MooHyun.
노무현 대통령에게
I want to live.
나는 살고 싶습니다.
I want to go to Korea.
나는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Please, don't send to Iraq Korean soldiers
제발 이라크에 한국 군인들을 보내지 말아 주십시오.
Please, this is your mistake
제발! 이건 당신의 실수입니다.
This is your mistake
이건 당신의 실수입니다.
Many Korean people don't like their to send to Iraq
많은 한국인들은 그들의 를 이라크에 보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All Korean soldier must out of Iraq
모든 한국 군인들은 이라크에서 나가야합니다.
Please, please this is your mistake
제발. 제발. 이건 당신의 실수입니다.
Why do you send why do you send Korean soldiers to Iraq
왜 당신은 왜 당신은 한국군을 이라크에 보냈나요?
To my all people all Korean people please support me.
고국에 계신 한국 동포에게. 제발 저를 도와주십시오.
please * President please Bush to President Roh move Iraq
제발. 대통령님! 제발 부시! 제발. 노무현 대통령! 제발 이라크에서 나가 주십시오.
please I want to live, I want to go to Korea.
제발. 나는 살고싶습니다. 나는 한국에 가고 싶습니다.
보고싶지 않은 동영상속에 꼭 들어야 할 고인의 유언이 있었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8보] 정부는 손놓고 바라보는 P2P 동영상 유포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문의한 결과,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은 반 인륜적인 행위를 묘사했기 때문에 동영상의 유포를 금지하는것이라고 했으며, 음성만 녹취해서 배포하면 어떻게 되느냐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그냥 지워달라고 답했습니다.
또한, 동영상이 돌고 있지 않냐는 질문에 담당자는 아직까지 진짜 동영상은 보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지금 나도는 동영상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P2P는 막을 수 없어 모니터링만 하고 있으니 이해를 바란다고 답변했습니다.
종합해본다면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은 반 인륜적인 행위를 묘사했다는 이유로 차단하고 있는것으로 반 인륜적인 행위를 묘사하는 부분이 없는 경우에는 법적인 문제가 없을것으로 판단됩니다.
[7보]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은 P2P에서 유포중
지금 누구나 P2P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검색하면,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을 유포되고 있는것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각종 설문조사나 현재 언론보도를 통해 여론을 살펴보면 국민들 대다수는 김선일씨 죽은원인은 다름아닌 협상력의 부재, 말뿐인 행정등 정부의 무능력함을 탓하고 있다.
P2P 프로그램에서 돌고 있는 동영상 유포는 정부의 말뿐인 행정을 다시 보여주고 있다. 이러니 국민들이 정부를 우습게 보는건 당연하다.
김선일씨 참수동영상 유포에 대한 문제해결에는 말이 필요없다. 정부는 지금당장 P2P 프로그램과 웹폴더 서비스가 중지될 수 있도록 경찰을 보내서 압수수색등의 방법을 동원해 수사해서 중지시켜라! 그래서, 공권력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주라!
관음증에 미친 네티즌들이여. 김선일씨 동영상을 보는것은 다름아닌 김선일씨를 두번 죽이는 것임을 명심하라.
[6보] 충격! 故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 유포
인터넷은 물리적으로 막을 수 없다는것을 증명이라고 하듯,
故 김선일씨 참수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었습니다.
[5보] 고 김선일씨 사이버 분향소 오픈
고 김선일씨를 추모하는 사이버 분향소가 오픈되었습니다.
분향하시고 주변분들께도 알려주세요.
[4보] 이라크 테러집단 김선일씨 끝내 살해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시간 어젯밤 10시20분경 바그다드 팔루자방면 35키로 떨어진 곳에서 김선일씨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시신에는 부비트랩이 숨겨져 있었다고 하며, 현재 시신은 미군이 확보하고 있으며, 피랍시점은 5월30일로 확인되고 있는데, 정확한것은 아직 모른다고 합니다.
[3보] 엉뚱한데 가서 목소리 높인 네티즌들
알자지라 위성방송 홈페이지는 //www.aljazeera.net 인데, 정신이 없던 나머지 대부분의 언론사와 네티즌들은 영국의 출판사 홈페이지인 //www.aljazeera.com 에 달려가서 댓글을 남기는등의 헛수고를 했다고 합니다.
알자지라 출판사 홈페이지는 현재 뜨고있지 않습니다.
[2보] 김선일씨 이메일주소가 공개되었습니다.
김선일씨 메일주소입니다. apollosholy@hotmail.com
살아서 돌아오시길 간절히 바라는 메일을 보냅시다.
[1보] 이라크 철군 안하면 한국사람 목벤다네요.
오늘 김선일씨 납치사건은 전세계의 모든 언론들의 톱뉴스로 다루고 있습니다.
납치주범 : 이라크 무장단체 알-자위카르 (2천 5백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려있음)
김선일씨가 근무처 : 가나 무역
납치일 : 지난주 목요일 17일 팔루자 부근
납치사유 : 우리 정부의 추가 파병을 막기 위한 것과, 이라크 파병을 결정했거나 고려하고 있는 나라들에 강한 경고를 보내는 것
납치예제 : 지난 5월 21일 스페인 라디오 방송 특파원이 납치됐다가 스페인 철수가 결정된 뒤 곧바로 석방된 경우 있음.
CNN
//www.cnn.com/2004/WORLD/meast/06/20/iraq.hostage/index.html
//www.cnn.com/2004/WORLD/asiapcf/06/20/skorea.iraq/index.html
FoxNews
//www.foxnews.com/story/0,2933,123198,00.html
BBC
//news.bbc.co.uk/2/hi/middle_east/3824439.stm
알자지라방송
//www.aljazeera.com/cgi-bin/news_service/middle_east_full_story.asp?service_id=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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