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년 06 월 22 일, 오후 10시 경쯤
오늘도 역시나는 일을 하다가 장길산을 보려고 TV를 켯다. 갑짜기 비가 장대비가 내리드니 번개가 치는 것이다. 순간 겁이날 정도였다.
장길산을 보고 11시를 조금 넘겨서 다시 일하든걸 다시 했다. 12시가 다되어서인가 1시쯤인가 이메일 확인하려고 다음에 갔다. 근데 난데없이 김선일씨 처형이라는 글이 눈에 띠었다.
각자의 사람들에 인생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어찌 이렇게 다를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난 저 글을 보면서 온몬에 피가 대펴졌다 머리끝까지 대펴지다가 폭팔해서 IRC에 접속된 곳에 욕이란 욕은 다 꺼집어 냈다.
왜 그런가, 분명한것은 김선일씨 처형하는 놈들은 사람이 아니다. 그이유는 하루종일 언제부터 잡혀서 정신없도록 겁주고 끝내는 처형이라는 말로 살인을 저질르는 저놈들은 말할가치 조차 없는 곤충들인 것이다.
김선일씨라는 사람이 지내들에게 무슨 큰 잘못을 했는지 알길은 없으나 또한 우리나라도 가고싶어서 간것도 아닌 이라크를 어쩔수 없이 마지못해서 집지어주고 병든놈 치료해주려고 이때까지 약 1년간 힘겹체 친절하게 해줬는데... 고작 대가가 살인이라니...
우리도 이젠 주변에 무고한 지나가는 이라크인을 한놈 잡아서 똑같이 하루종일 겁주고 처형해버리면 저놈들 뭐라 말할까....정말 인간으로써 하지말아야할것을 한것이다.
진정으로 저 곤충들이 지내들에 나라를 되찾는거라면 총 버리고 대모를 할것이지 모가 지내들이 신인냥 총들고 죽이고 피보고 저 쓰레기통에 처넣고 100년동안 끓여서 흔적도 없이 이세상에서 안녕하게 만들어도 시원치 안을 놈들...
세상이 언제쯤 평화롭게 될까...안그래도 국내 문제도 복잡한데...이 지옥같은 세상...
도대체 언제가 되야 세상이 평온할까....끝이 도대체 언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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