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대한민국 국군 파병 할바엔 앞으론 정부는 미군에게만 의지하며 파병을 해왔다.
하지만, 미군은 한국군을 좋아하지 않는다. 아마도 한국군 그러면 속으로 일못하게 방해만 할거로 생각할것이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도 정치적인 놈들때문에 나라가 황폐해졌다. 이제는 어느 국민들도 정치인하면 도둑놈 또는 거짓말하는놈 또는 사업가로 알고있지 한나라를 운영하는 사람들로 보고있지 않타는 것이다.
예로 누구누구를 지명하진 않겠다 이젠 관심도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믿었던 경상도 노X를 내손으로 표던졌지만 이젠 저사람 한테서도 무엇도 기대할수 없다는 것을 느꼇다.
아무리그래도 대통령님을 이러한 공개적인 글쓰는곳에서 한부로 말하기는 나또한 싫타 그렇지만 참고참고 또 참아도 이젠 나도 한부로 할려고 한다.
이제라도 대통령은 참고참고참고 계속 참으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이 이야기는 이쯤 접고 이라크 파병에 대해서 몇가지 말해주고싶다.
만약, 우리나라 군이 미국말만 듣고 계속 이라크에서 행동 한다면 그 아무리 좋은일을 한다고 해서 이라크인들이 좋아하지는 안는법이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과도 기존관계를 유지하면서 이라크 정부와도 미국과 동등하게 손을잡고 계약에 가깝게 동맹국을 맺고 파병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라크 정부에 파견된 부대는 이라크 정부에 뜻에 해서 활동을 해야 한다. 그래야 차후에 문제가 생기거나 이라크가 완전히 회복하면 우리를 도와준 나라라고 알려질것이다.
이와같이 파병문제를 외부에서만 맘대로 한다면 결과는 뻔하다. 우리는 북한외에 또다른 적이 생기게 될것이다.
우리나라 정치인들도 정신사고를 확뜻어 고쳐야 한다. 정치인들은 국민들에게 자신들이 잘한건 이야기 안하고 잘못한거만 이야기 한다고 변명한다. 이말은 더욱 웃기지 않을수 없다. 한 나라에 정치인으로써 잘해야하는건 당연한데 이걸 알아줘야 한다는 말인가. 당연히 1%라도 잘못한게 생기면 나며지 99%를 잘햇다고해서 바주는 그런일은 없다는걸 인식해야한다. 예로 평범한 가족적인 사람이 지나가다 담배 꽁초를 버렸는데 경찰한테 걸려서 벌금을 냈다고 치면 이전에 한번도 안걸렸다고 해서 바주어야 하는가...
또한, 공무원들은 국가일을 하면서 자신들이 업무가 만턴 적던 윗사람이 잘못하든 못하든 각자 자신에 일만 최선을 다해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보아오면 그렇지 못한게 만타 자신들에 업무가 잘못된것이면 사표를 쓰는 한이 되드라도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신고를 해야한다. 그래야 나중에 정상적인 삶을 살지. 안그러면 그냥 넘어간다든지 눈치를 본다든지 했다간 가정이 뿌리채 뽑힌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공산국가에서는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정화된다. 자유민주주의 나 사회주의 나라에선 아랫물이 맑아야 윗물이 정화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우리나라에는 많은 잘못된 것들이 있다 온간 부정에 여기저기 부정이 아닌곳을 찾기가 힘들다. 이것이다 이승만의 친일 행정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키어온 것이다. 아마 이승만때 친일만 제대로 처단 했어도 적어도 하천물이 맑아졌을 것이다.
또한, 각자 그동안 살아오면서 무엇을 했는지 도리켜보자 누구에게 내가 화났거나 누구를 미워해서 말을 무섭게 했다든지 또 피해를 줬다든지... 나보다 조금더 잘살다는 이유만으로 매도를 시켰다든지...지나가다 나이많은 어른에게 공손하게 대하지 않았다던지...자신이 노력해서 알뜰하게 벌어서 살아가려고 생각을 하지않고 비관만 했는지...나자신도 이말들중 몇가지를 한적도 있다 하지만 이글을 보는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이사회가 깨끗해지고 평화로운 나라로 만들려면 자기 자신부터 그동안의 잘못을 니우치고 그렇지 않게 살도록 정신무장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열심히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나또한 오늘부터 다시 시작 하렵니다. 우리모두 다같이 거창하게 잘하는거보다 자신들만이라도 각자 이와같이 노력해봅니다.
요세는 거의 bcpark로 로그인 해서 댓글이나 글을 만이 쓰네요. 글을 써보니가 조금은 마음이 후련한 생각이들고 새롭다는 느낌도 듭니다. 함써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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