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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변명하지말고 알자르카위를 응징하라!

 


석유때문에 전쟁을 벌린다고 비판받는 미국의 이라크전의 시작은 다름아닌 911테러로 인해 시작되었다. 지난 2차 세계대전때도, 미국은 일본의 진주만 습격사건으로 인한 분노로 참전해서 결국 일본을 원자탄 두발로 쑥대밭을 만들었다. 이에는 이, 코에는 코 라고 하는 이슬람 원리주의자들보다 더 원칙을 중요시 하고 해야할것은 분명히 하는것이 오늘날 미국의 모습이다.


그와 반대로 김선일씨가 이슬람 테러분자들에게 참수되어도 한국정부는 이라크 파병원칙만 내세워 말만하고 있다.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니, 언론과 시민단체는 국민들의 분노를 정부의 탓으로 돌리고 있고, 정부도 정부탓으로 돌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설령 정부의 잘못이 있다손 치더라도, 알고 모른체 한것도 아니고, 과실이 밝혀지더라도 그것은 중요한것이 아니다. 김선일씨를 죽인것은 정부가 아니라 이슬람 테러분자들이다. 이런 주객이 전도되는 현상을 이슬람 테러분자들이 보면 얼마나 웃을까 생각해보라.


우리나라 국민은 한 많은 민족이다. 예로 부터 여기저기서 얻어터져도 말을 할 수 없는 민족이었다. 그래서인지 뺨맞고 한강가서 우는것뿐이 못하는 국민이 바로 당신이다. 그래서, 사촌이 땅사면 배아파서 헐뜻는 습성이 생긴것이 아닌가? 그것때문에, 지금 정부를 비난하는거 헐뜻는 국민성에서 나오는거 아닌가?


또, 우리나라 국민은 냄비근성에 노예근성까지 가지고 있는가? 이익때문에 이라크 파병한다고 해서 이라크에 있는 국군과 이번에 파병하는 국군은 가만히 있어야 하나? 김선일씨 잡혀갔다고 영내에서 대기하는 군인어 어디있나? 힘없는 나라 누가 만드나? 우리들 자신들이 그렇게 만드는거 아닌가? 죽은 김선일씨가 하늘에서 웃겠다.


이익을 위해 본질을 흐트리니 친일파가 생기는 나라가 아닌가?


미국이 그냥 미국이 된것인가? 인간의 존엄성을 위하고, 누군가 국가를 위해서 죽거나 인질로 잡혀있으면, 어떤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그 사람을 살리게 됨으로서, 국민이 국가를 믿으니 강한 나라가 된것이 아닌가?


개인 한사람을 존중해서 오늘날의 미국을 만든것이 아닌가? 911테러때 미국의 언론들의 보도태도를 보았나? 전쟁하기도 이전부터 미국정부를 헐뜻었나? 당신은 왜 전세계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가나? 단지 돈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한국은 왜 사회를 위해 개인이 죽어나가야 하는가? 효순이 미선이 사건도 그렇지 않았나? 당신은 촛불집회에 왜 참여했나? 사회조직때문에 개인이 피해를 보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서 촛불집회에 참여한것이 아닌가?


김선일씨가 그냥 죽은것인가? 당신은 김선일씨가 해외에서 단순히 테러조직에 의해 참수된것으로 알고 있는가? 한국이 파병하는 이유로, 한국을 대표해서 타국에서 볼모로 잡혀서 죽은것이 아닌가?


이라크 파병이 미국을 돕는다는 이유가 붙더라도, 국익을 위한다는 이유가 붙더라도 이라크 파병은 우리나라가 판단을 해서 행동하는것이며, 자주권이다. 당신은 이러한 권리를 다른나라의 그것도 테러집단에게 짖밟히는것을 당신은 용납할 수 있는가?


당신은 어떠한 나라에 살고 싶은가? 국민이 국가를 위한 희생양이 되는 나라에서 살고 싶은가? 국가가 어떠한 경우에도 국민을 보호하는 나라에서 살고 싶은가?


 


미국은 진주만 습격사건 직후에 국민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일본 본토를 폭격이 도저히 불가능한 상태에서도, 폭격기 몇대로 일본의 토쿄를 폭격함으로서 국민들에게 희망을 보여주었다.


이제 한국 정부도 국민들에게 테러분자들은 어떻게 된다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미국의 졸개처럼 이라크 국민들을 위해서 파병한다고 의료부대 보내는것 이외에 특전사라도 지금당장 보내서 해외에서 한국인에게 피해를 주면 미군뿐만 아니라 한국군도 해외에서도 처리할 수 있다는것을 분명히 보여주어야 한다.


더 이상 말은 우스울 뿐이다. 정부는 행동해야 한다. 명분도 생겼다. 이제 정부는 김선일씨를 참수한 알 자르카위를 잡아와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 정부는 더이상 국민들을 울리지 마라.



2004-06-24 22:04:18
6375 번 읽음
  총 28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용준 '04.6.25 10:30 AM 신고
    :-)*케헹. 우리나라가 미국의 51번째 주? 그럼 영국은 미국의 0번째 주고 일본은 -1번째 줍니까? 그건 즐스러운 말이군요. 우리나라가 혼자서 살수 있을것 같다면 그렇게 해 보십시오. 케헹~! ↓댓글에댓글
  2. 2. 허진 '04.6.24 10:18 PM 신고
    :-)*문제의 본질을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김선일씨가 왜 포로로 붙잡혔으며 왜 그들에 의해 피살되었나요? 우리의 이라크 파병 때문입니다. 프랑스인이 포로로 붙잡혔다면 그들이 프랑스인을 이렇게 무참히 죽었을까요? ↓댓글에댓글
  3. 3. 허진 '04.6.24 10:20 PM 신고
    :-)*그리고, 왜 남의 나라 침략전쟁에 우리젊은이들의 목숨을 담보해야 하나요? 말이 이라크 재건을 위한 것이지, 어디까지나 미국의 이익을 위한 전쟁에 어쩔수 없이 미국의 반속국(표현이 좀 과격하지만..)으로서의 자격을 다하기 위해 파병을 하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허진 '04.6.24 10:22 PM 신고
    :-)*자기 나라에 타국의 군대가 와 있는 것 좋아하는 국민은 없습니다. 결국 이라크에 세워질 정부는 자유주의 표방한 친미정부이고, 이를 반대하는 이라크 국민들은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5. 5. 허진 '04.6.24 10:26 PM 신고
    :-)*만약 일제시대에 조선에 제3의 국가가 와서 일본의 조선산업화 정책에 도움을 준다고 군대를 주둔시켰다면 우리 조선인의 입장은 어땠을까요? ↓댓글에댓글
  6. 6. 허진 '04.6.24 10:27 PM 신고
    :-)*테러는 분명 비인륜적이고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전투병을 파병하라느니 하는 상식이하의 사람들의 주장은 정말로 근본을 모르는 텅빈 냄비의 소리로 들리기만 합니다. ↓댓글에댓글
  7. 7. 허진 '04.6.24 10:42 PM 신고
    :-)*문제의 근본은 미국의 제국주의를 도와주는 이라크 파병이고, 이는 분명히 심각하게 재고되어야 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배종원 '04.6.24 11:02 PM 신고
    :-)*미국의 전쟁침략으로 우리의 국민이 죽었다..
    하지만 그건 근본적인 문제가 아닌것같다. 우리나라는 언제나 백의민족으로 남의 나라 침략하지 않으며~~~ 어쩌구저쩌구..
    마구마구 침략만 당한다. 우리도 이제부터 힘을 키워 일아나야한다. ↓댓글에댓글
  9. 9. 배종원 '04.6.24 11:05 PM 신고
    :-)*언제까지 마구마구 짖밟히면서 남의 탓만 하며, 언제나 난 평화를 위해 할것인가?
    그놈의 평화를 다른 나라넘들은 그냥 나두던가..
    일본넘들, 중국넘들이나 러시아넘들, 미국도 유럽강대국들도 다 자기의 이익만을 위한다.. 우리라고 다르지않다. ↓댓글에댓글
  10. 10. 허진 '04.6.24 11:06 PM 신고
    :-)*글이 메인에서 내려오더니 중간에 내용이 좀 바뀌었군요.
    결국 우리 약한 모습 보이지 말자. 우리 자주적으로 파병을 해서 복수를 하자는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우리를 너무 과대평가하시는 군요. ↓댓글에댓글
  11. 11. 배종원 '04.6.24 11:07 PM 신고
    :-)*난 지금껏 남과 싸우는 걸 아주 싫어한다. 지금도 물론 싫어한다.
    근데 사람들이 날 공격하면 그냥 맞아만 줘야하나, 난 싸우기 싫으니까 맞아줄께. 그게 평화를 원하는게 맞을까>??? ↓댓글에댓글
  12. 12. 허진 '04.6.24 11:09 PM 신고
    :-)*우리가 자주적으로 파병해서 테러범 소탕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이번에 우리 외교의 무능과 정보력 부재로 말이 많은데. 뻔하지 않습니까? 말이 되는 주장을 하십시요. 초대강국 미국도 쩔쩔 매고 있습니다. 괜히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집니다. ↓댓글에댓글
  13. 13. 허진 '04.6.24 11:12 PM 신고
    :-)*우리 63빌딩 무너지는 모습 보고싶지 않습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웁니다. 우리가 나서서 테러범을 소탕한다? 지나가던 개가 웃습니다. 아랍권에서 보면 미국 도와주려고 발광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4. 14. 배종원 '04.6.24 11:15 PM 신고
    :-)*좋습니다..
    고래들 싸우니까, 새우는 찌그러져 있으면 되겠네요.
    그럼 촛불시위는 왜 합니까, 87년 민주항쟁 왜 했습니까, 고래들 싸우는데 새우들이 모여서 뭘 했을까요, 아주 궁금한데요... ??? ~~ ↓댓글에댓글
  15. 15. 배종원 '04.6.24 11:18 PM 신고
    :-)*음 뭐 비교가 좀 다른게 됏는데, 테러범을 소탕하지는 못하겠죠, 하지만 너희 넘들이 우릴너머 아래로 봤다고 담부터는 건들지 마라.. 이정도는 해야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죠..
    저도 미국을 싫어하며, 미군들이 뭐 우리나라를 지켜준다고 생색을 ↓댓글에댓글
  16. 16. 배종원 '04.6.24 11:20 PM 신고
    :-)*내면서 이런 저런 범죄를 저지르면서도 큰소리 치고 있다는 게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번일은 아랍권의 테러범들이 저지른 일이고 미국도 책임이 있겠지만, 우리 모두의 분노를 일으킨 일이니, 그넘들이 그냥둬서는 안됩니다..절대로~~~ ↓댓글에댓글
  17. 17. 허진 '04.6.24 11:26 PM 신고
    :-)*어라.. 저랑 같은 이름을 가진 분이 계시네요.. ^^ 하지만 생각은 반대인듯 싶군요. 저도 파병은 찬성입니다. 근데 노통의 파병 결정하는 모양새가 이도 저도 아닌것처럼 하다가 결국 강요에 의해 하는듯한 인상을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허진 '04.6.24 11:28 PM 신고
    :-)*우리에게도 대테러진압부대들이 있습니다. 그에 따른 훈련도 많이 받구요. 그 훈련장면도 실제로 많이 보았습니다. 우리 국민을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가 보여줄 때 입니다. 아직 선일씨가 살아계셨다면 파병철회를 검토하는게 좋았을 테지만 ↓댓글에댓글
  19. 19. 정재헌 '04.6.24 11:28 PM 신고
    :-P* 수천km 떨어진 테러범덜 잡는다고 쳐들어갔다가 세종대왕 때 대마도 정벌처럼 허탕치고 빈 손으로 털레털레 돌아오는 꼴을 보겠네여. 우리가 테러범덜에 대한 정보가 있나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맥이 있나여. ↓댓글에댓글
  20. 20. 허진 '04.6.24 11:29 PM 신고
    :-)*지금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제는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이대로 파병철회를 한다면 우리는 다시 한번 힘없는 국가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 밖에 안될 것입니다.우리도 테러에 대항하는 군이 있음을 보여주어야 할 때인 거 같습니다. 선일씨 가족에게 아픔을 ↓댓글에댓글
  21. 21. 허진 '04.6.24 11:30 PM 신고
    :-)*안겨준 그들에게 우리를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정재헌 '04.6.24 11:31 PM 신고
    :-P* 그리고 수천km 떨어진 곳에 중무장한 군대를 파견하는 게 결코 장난은 아닙니다. 우리가 준비가 돼서 쳐들어갈만해지면 우리의 상국(=쌀나라)이 오지 말라고 할 겁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양지선 '04.6.24 11:34 PM 신고
    :-)*테러범 소탕이라.. 초강대국 미국조차 쩔쩔매는 테러집단을..우리나라라고 어쩔수 있겠습니까. 전, 이 사건의 본질은 테러집단이 김선일씨를 참수했으니 복수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디까지나 원인은 파병이라는 것에 있지요. ↓댓글에댓글
  24. 24. 양지선 '04.6.24 11:35 PM 신고
    :-)*지금 생각할 문제는 그 파병에 대한 의견이지, 복수하자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로 파병은 반대입니다. 국익을 따진다느니..하는 건 솔직히 명분이 되지 않습니다. 이라크내의 민간인들은 물론, 지금 우리나라 자체게 테러의 대상이 되게 생겨서 생명의 ↓댓글에댓글
  25. 25. 이인향 '04.6.24 11:36 PM 신고
    :-)*위정자들은 입장을 확실히 해야 할것 같습니다. 어줍잖은 이라크 복구지원부대라는 명목은 누가봐도 허울 좋은 소리밖에 안되니까요. 현제의 파병쪽 입장이라면 그놈의 태러리스트 잡는게 정당하다면 전투부대를 못보낼 이유도 이제는 없으며 스스로 침략전쟁 ↓댓글에댓글
  26. 26. 허진 '04.6.24 11:36 PM 신고
    :-)*파병철회가 우리가 힘없는 나라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는 미국에 질질 끌려다니는 속국이 아닌 자주국가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이인향 '04.6.24 11:37 PM 신고
    :-)*임을 부정하는 어설픈 설득따윈 국민에게는 물론 이라크사람들에게도 코파는 소리밖에는 안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양지선 '04.6.24 11:37 PM 신고
    :-)*위협을 받는데 그깟 돈이며.. 미국에게 이쁨받는게 생명보다 더 소중합니까? 전 오늘 부시와 파월장관이 우리나라를 아주 대단히 칭찬하는 것을 듣고 너무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더군요. 마치 던져준 공 잘 물어왔다고 칭찬받는 애완견처럼..정말 이렇게 부끄 ↓댓글에댓글
  29. 29. 양지선 '04.6.24 11:37 PM 신고
    :-)*러울 수가 없더군요. 한국인이라는게 이렇게 부끄러울 줄이야.. ↓댓글에댓글
  30. 30. 허진 '04.6.24 11:38 PM 신고
    :-)*만약 우리가 테러에 대한 응징이다 하여 전투병 파병을 한다면(물론 그럴 일은 없겠지만..) 다른 나라에서 그렇게 볼까요? 특히 아랍을 비롯한 미국에 좋지안은 감정을 가진 국가에서 보기에 미국 똥구녁 핣는 모습으로 보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31. 31. 허진 '04.6.24 11:40 PM 신고
    :-)*와 한국 용감한 국가이다. 하고 감탄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만화영화를 너무 많이 보신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조수현 '04.6.24 11:42 PM 신고
    :-)*우리나라 군사력, 정보력은 위에 여러분들이 지적했듯이 형편없습니다. 전 가끔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독도에 일본과의 영토분쟁이 크게 생겨 전쟁직전까지 가게됬을때 여론의 반응이 궁금하군요. 싸워봤자 겜도 안되니 괜히 피 흘리지 말고 ↓댓글에댓글
  33. 33. 조수현 '04.6.24 11:43 PM 신고
    :-)*독도를 넘겨주자는 여론이 생기지나 않을지.. 테러같은 협박에 굴복해야만 하나요? ↓댓글에댓글
  34. 34. 조수현 '04.6.24 11:44 PM 신고
    :-)*성실한 국민이 테러에 희생당했습니다. 법에따라 살인자를 응징해야만 합니다. 테러가 두려워 이대로 가만히 있자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조수현 '04.6.24 11:46 PM 신고
    :-)*또한 이번일을 계기로 군사력을 대폭 증가시켜야 합니다. 미국과 일본등의 조약으로 인해 우리나라만 장거리 미사일의 보유를 못하게 되어있으며 그 뿐아니라 불평등한 부분이 한 두군대가 아닙니다. 전투병을 파병으로 테러리스트에 대한 철저한 응징과 ↓댓글에댓글
  36. 36. 양지선 '04.6.24 11:47 PM 신고
    :-)*우리정부가 과연 테러가 두려운 것일까요? 아니면.. 미국의 압력이 두려운 걸까요? 저는 후자쪽이라고 생각하는데요.-_- ↓댓글에댓글
  37. 37. 조수현 '04.6.24 11:48 PM 신고
    :-)*군사력을 증가시켜 일본과 중국을 견재하기 위해 대비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조수현 '04.6.24 11:49 PM 신고
    :-)*국민들은 미국보다 테러를 두려워 하는거 같군요. 미국이 두렵다면 파병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야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39. 39. 양지선 '04.6.24 11:50 PM 신고
    :-)*미국을 두려워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는 겁니다. 그건 우리는 속국이니..아주 잘 잡아드슈..라는 말이나 다르지 않죠. 50여년간 6.25를 핑계로 미국을 참 많이 도왔습니다. 언제까지 미국의 속국으로 살아야 하죠? ↓댓글에댓글
  40. 40. 양지선 '04.6.24 11:51 PM 신고
    :-)*언제까지 미국을 따라 전쟁터로 가야합니까? 베트남전쟁처럼.. 이라크사람들에게도 우리나라사람이 '귀신'처럼 보여야 하는 겁니까? ↓댓글에댓글
  41. 41. 조수현 '04.6.24 11:53 PM 신고
    :-)* 우리나라 현실은 지금 북한의 상황파악은 미국의 레이다 및 정보력에 100% 의지하고 있습니다. 겨우 이정도밖에 안되고 있습니다. 속국으로 살기 싫다면 힘을 키워야합니다. 이번기회에 힘을 키우자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42. 42. 조수현 '04.6.24 11:54 PM 신고
    :-)*국토가 테러의 표적이 되었으니 자연스럽게 군사력 증가시킬 명분이 생겼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43. 43. 허진 '04.6.24 11:56 PM 신고
    :-)*조중동의 주장이 일리가 있을 수도 있다는 씁씁함이 드는 군요. ↓댓글에댓글
  44. 44. 양지선 '04.6.24 11:55 PM 신고
    :-)*힘을 키우자는게 미국따라 파병가는 겁니까? 세계인들이 이런 우리의 모습을 자주적이라고 볼까요? 어차피 미국의 51번째 주로밖에 안보입니다. ↓댓글에댓글
  45. 45. 허진 '04.6.24 11:55 PM 신고
    :-)*조중동 지금 전투병 파병 여론 운운하며 난리났습니다. 조중동이 네티즌이 노정권의 힘이 되니까 허구헌날 포퓰리즘, 우민정치 이야기 할 때 비웃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부 네티즌들의 본질을 망각한 냄비성 움직임을 보니까, ↓댓글에댓글
  46. 46. 조수현 '04.6.24 11:59 PM 신고
    :-)*자국민이 참수 당했고 테러에 철저히 응징하자는겁니다. 이를 계기로 군사력을 증가하고요 어차피 미국의 51번째 주로밖에 안보인다면 50년 후도 100년후도 우리나라는 51번째 주밖에 안되겟군요. 힘이 없기에 미국을 떨쳐버리지 못함을 잊지말하야합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양지선 '04.6.25 12:02 AM 신고
    :-)*테러참수..저도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 하잖습니까? 이런 논리를 여기서 말해봤자 손만 아플뿐이지요. 이 사건의 논지가 테러범처단에 있다는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48. 48. 양지선 '04.6.25 12:07 AM 신고
    :-)*네. 저는 이글에 대한 토론은 아니었습니다. 여기달린 답글에 대한 저의 의견이었지요. 이 글에 답글을 단것이 잘못된것이라면 죄송합니다-_- ↓댓글에댓글
  49. 49. 양지선 '04.6.25 12:05 AM 신고
    :-)*김선일씨를 참수한건 테러범이지만.. 사실 그를 죽인건 우리정부와 미국입니다. 무능한 한국정부와.... 썩은 미국에게 씁쓸한 마음뿐이에요. ↓댓글에댓글
  50. 50. 조수현 '04.6.25 12:06 AM 신고
    :-)*논지를 제 정립해주세요~ 병철님의 글에 대한 토론이 아니였나요~ ↓댓글에댓글
  51. 51. 양지선 '04.6.25 12:06 AM 신고
    :-)*그러다가 우리나라까지 미국짝 나면 안되지요-ㅂ-; 언제나 강대국은 힘만 앞세워서 해버리니....-_-;; ↓댓글에댓글
  52. 52. 허진 '04.6.25 12:09 AM 신고
    :-)*그러지 말고 우리 이 기회에 세계에서 제일 강하고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자주국방의 능력을 세계만방에 떨치고 미국과 함께 새로운 양극체제를 형성해보는 것이 어떨런지요.자, 대한민국 300만 예비군이여 봉기하라. ㅋㅋ ↓댓글에댓글
  53. 53. 조수현 '04.6.25 12:11 AM 신고
    :-)*말하고자 했던 짧은 제 식견은 이번 기회에 명분을 얻었으니 군사력을 증가시켜 앞으로 독도로 인한 일본과의 분쟁, 중국의 고구려역사왜곡등.. 앞으로 우리나라가 넘어야할 산을.. 힘없이 무엇하나 지킬수있을지.. ↓댓글에댓글
  54. 54. 조수현 '04.6.25 12:12 AM 신고
    :-)*테러의 표적이 된 이상 군사력을 증가시켜 국토를 방위하고 힘을 키웁시다~!! 대한민국 화이팅;; 이상 몇자 주절주절 거려봤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조수현 '04.6.25 12:12 AM 신고
    :-)*좋은 밤 되세요 ^ㅡ^ ↓댓글에댓글
  56. 56. 이은주 '04.6.25 12:28 AM 신고
    :-)*이라크가 선전 포고를 하고 미국과 전쟁을 일으킨것인지? 전쟁은 아시다시피
    미국의 석유획득을 목표를 일으킨 전쟁입니다.명분이 없는전쟁이지요 미국의 꼬봉으로 눈물겨자먹기로 파병을 하는것이지요.정부는 할수없이 파병을 ,우리는 파병을 막아야지요 ↓댓글에댓글
  57. 57. 박준식 '04.6.25 1:08 AM 신고
    :-)*저는 아직 20살입니다 저는 어머니, 누나 , 저 이렇게 3명이 삽니다 어머니께선 조금한 가게를 하십니다 그리고 하루에 5마넌을 파십니다. 어머니께선 국가에서 지정한 희귀병 환자십니다. 한달에 50마넌정도를 병원비로 지불하십니다 ↓댓글에댓글
  58. 58. 박준식 '04.6.25 1:10 AM 신고
    :-)*제말은 우리나라는 현재 너무나도 안좋은 경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말은 돈을 벌기위한 수단 예전에 일본이 한국전쟁을 토대로 다시 일으킨것 그리고 박정희 정권때 다시 나라를 이만큼 발전시킨것 꼭. 우리를 위한다면 파병은 해야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9. 59. 조용길 '04.6.25 11:12 AM 신고
    :-)*보다 바람직하며 듣기에도 좋고 현실에 맞다. 그래! 현실에 맞다. 그 단어들은 써지 말자.. ↓댓글에댓글
  60. 60. 박준식 '04.6.25 1:21 AM 신고
    :-)*끝으로.. 파병을 반대하시는분은 강남에 사시거나 한달 500이상을 받는분들 아니신지 의문이군여 나라가 얼마나 가난한지조차 알고 말하시는건지 의문입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이용경 '04.6.25 3:58 AM 신고
    :-)*본문의 내용... 비씨파크의 주인장이신 박병철 님의 글이 맞는 것입니까... 이 문제에서만큼은 무어라 표현을 드릴 길이 없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표현은 아니다라고 생각하지만... ↓댓글에댓글
  62. 62. 조용길 '04.6.25 10:31 AM 신고
    :-)*명분이 섰다.강력한 나라를 원한다에 동감..국제사회에서 입지를 넓힐기회..
    이사건은 충분한 계기가 될수 있다. 위험을 안고서..나아갈 강력한 의지만이
    필요하다. 동방의 백의민족은 더이상 싫다. ↓댓글에댓글
  63. 63. 조용길 '04.6.25 10:34 AM 신고
    :-)*먹고 먹히는 세상이다. 이익이 안되면 모두가 적이고 이익을 위해서만 우방이
    존재한다는 현실을 인지하자. 더이상의 약한 모습은 우리가 어릴때 배웠던 대단한민족 부지런하고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민족.과학.수학 경시대회나가서 1등하는 민족. ↓댓글에댓글
  64. 64. 조용길 '04.6.25 10:37 AM 신고
    :-)*인간의 질로만 본다면 전세계에서 가장 나을것 같기만 했던 우리민족이 나이가
    들면서 그건이 아니라는 괴리감에 빠지길 더이상 원하지 않는다. 목소리를 높일때다..이건은 위험한 기회이다. 위험한 기회에 뛰어들기를 바란다.. ↓댓글에댓글
  65. 65. 조용길 '04.6.25 10:38 AM 신고
    :-)*또한 이사건전에 파병을 찬성했건 반대했건의 문제를 떠나서. 테러집단의 요구에 응한다는것은 나라자체의 존립에 의문을 가진다..우리나라가 작은 구멍가게도 아니고.말이다..말그대로 우리나라이다. ↓댓글에댓글
  66. 66. 조용길 '04.6.25 10:44 AM 신고
    :-)*가지를 쳐서 애기한김에 좀더 하자면..우리나라 초등학교 교과서 먼저 바꿔라.
    이만큼 당해왔다로 바궛라. 왜세에 굴하지 않았다는 옳치 않다.똑똑하고 부지런한 ..약간은 선민사상에 빠진 우리나라 교과서 먼저 바꿔라.현실을 직시하게 만들수 있는 교육을 ↓댓글에댓글
  67. 67. 조용길 '04.6.25 10:52 AM 신고
    :-)*원한다. 또 가지를 치자면..세계에서 강간 1등 하면서 양반인척 쉬쉬하지말고
    성교육..제대로 해주길 바란다. 우리들 양반 아니다. 알다 시피 나쁜거는 거의
    세계 1등 하는 나라이다. 현실 직시하고.강력 대처.강력한 법이 필요하다. 말이 꼬인다.그만함다 ↓댓글에댓글
  68. 68. 조용길 '04.6.25 10:55 AM 신고
    :-)*아..마지막으로..오랜만에 글올렸는데..박병철님..동감하시면..포인트좀 엄청
    적립요청합니다..제가 이익이 없으면 나서지 않아서요..동감하시리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이두희 '04.6.25 11:00 AM 신고
    :-)*아무리 365일 특수훈련을 받았다고하더라도 실전경험이 전무한상태에서 우리 특수부대원들이 무장투쟁과, 납치 살인 폭파등을 밥먹듯이 하고있는 저 무지막지한 알카에다조직원들에게 상대가 될런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70. 70. 이두희 '04.6.25 11:02 AM 신고
    :-)*팔레스타인민병대 또는 아랍잔사들과 매일 총질하고있는 이스라엘군특공대라면 좀 얘기가 되겠군요.. ↓댓글에댓글
  71. 71. 조용길 '04.6.25 11:08 AM 신고
    :-)*아..이말을 안적었네요..속국이니 꼬봉이니 라는 말은 우리 적지말자..우리나라아니냐? 남에 나라도 아니고 우리나란데..우리나라보고 속국 꼬봉이라니...이런단어 옳치 않다. 그럼 옛날 부터 우리는 중국 속국이였고..한50년전에는 일본꼬봉이렸다는걸 인정 ↓댓글에댓글
  72. 72. 조용길 '04.6.25 11:10 AM 신고
    :-)*하자는 건가? 고구려가 중국 땅이였고..일본땅인 독도 에 우리나라 사람이 왜 사는 국제적이 범죄를 저지러는가....속국..꼬봉..이말보다는 이익을 위해 나아간다고 하자..이익뿐이 모르는 미국같은 나라라고 욕을 하는게 속국 꼬봉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것 ↓댓글에댓글
  73. 73. 윤용호 '04.6.25 11:22 AM 신고
    :-)*병철님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신지 정확히 뭐에 대해 써놓으신건지! 논지를 제정립 해주시길!-_-; 그리고 뭐 노예근성이라니! 싸잡아 말하는 건 좀 보기 뭐하네여! ↓댓글에댓글
  74. 74. 박인석 '04.6.25 12:14 PM 신고
    :-)*노예근성? 냄비근성? 대체 그 말들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그 습성이라는게 유전이라도 되는것입니까? 가끔식 박병철씨 글들을 보면 한숨밖에 안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싸이트 운영자로써 글을 올릴때는 좀 더 신중해야 하는게아닌가싶습니다 ↓댓글에댓글
  75. 75. 박병철 '04.6.25 12:37 PM 신고
    :-)*세대차이가 나타나는듯 하군요. 노예근성 냄비근성은 뿌리깊은 한민족들의 특성입니다.(최소한 제 또래의 사람들의 생각까지는) 그런데, 아니라고들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사회가 변하는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76. 76. 박병철 '04.6.25 12:40 PM 신고
    :-)*하지만, 분명한건 지금 나이 많으신 분들, 세상을 직접 만들어 가시는 분들의 생각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과는 다르다는겁니다. 윤용호님이나 박인석님의 말을 따르면 그 어떤말도 못할겁니다. 현실직시가 아니라 현실도피를 해야겠죠. ↓댓글에댓글
  77. 77. 박병철 '04.6.25 12:45 PM 신고
    :-)*글 주제에 대한것 이외에 타인에 대한 평가는 하지 맙시다. 생각이 다를수 있는것을 본인이 봤을대 기분나쁘다고 보기 뭐하다는 평가나, 글을 보고 한숨밖에 안나온다는것은 공격하는 행위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박병철 '04.6.25 12:46 PM 신고
    :-)*제 글을 보고 이해가 안되거나 논지를 제정립이 필요한거 같으면, 님께서 제 정립해서 글 쓰시고요. 글 보고 한숨이 나온다면 님들이 그 이상의 논지를 가지고 써보세요. 그렇지 않고 타인의 글에 댓글다는 그런 행위는 공격하는 행위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79. 79. 박병철 '04.6.25 12:50 PM 신고
    :-)*위에 어떤분이 이렇게 적어놓으셨네요.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가슴아픔을 견뎌내는 것 밖에는 없군요.) 이것이 한민족의 특성이라는겁니다. 한민족은 한을 안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종족이죠. 이게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80. 80. 박병철 '04.6.25 12:51 PM 신고
    :-)*현실이지만 기분나쁜 현실이라 듣고싶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은 현실도피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현실도피는 절대로 현실을 해결할 수 없는겁니다. ↓댓글에댓글
  81. 81. 박병철 '04.6.25 12:52 PM 신고
    :-)*제 논지는 이겁니다. 노예근성, 현실도피적인 근성을 버리지 않으면 김선일씨같은 사건은 계속 생겨날것이다. 해외에 이민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돈때문에만 간것인지. 그건 아닐겁니다. 물론 그 사람들도 현실을 도피해서 간건 마찬가지이지만... ↓댓글에댓글
  82. 82. 김복현 '04.6.25 12:52 PM 신고
    :-)*자자.. 다 필요없고.. 김정일이 꼬셔서 쏴버립시다. 같은 국민끼리 이렇게 싸워봤자 뭐합니까. 김정일이 힘들게 만들어 놓은거 거기까지 안날아 가면 배에 싫고가서 쏴버리면 됩니다. 지들이 아무리 그 알량한 충성심이 높다한들 핵앞에 어쩌겠습니까.. ↓댓글에댓글
  83. 83. 조용길 '04.6.25 12:56 PM 신고
    :-)*에.......제가 생각 하기에는 박병철님과 조금은 생각이 다른데...노예근성.냄비근성이 약간은 있는데..전 그걸깨길 원합니다..우린 안된다는 이생각...이생각이 좀 잘못 된게 아닌가..약한나라이긴 합니다만..좀더 강력해지길 원합니다. ↓댓글에댓글
  84. 84. 조용길 '04.6.25 12:58 PM 신고
    :-)*그래서 이 사건이 위험한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는것.
    전투병 보내면 우리가 이길것 같은가? 이런식으로 적어 놓은글이 있는데..이기고 지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의지 표명이 중요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댓글에댓글
  85. 85. 조용길 '04.6.25 1:01 PM 신고
    :-)*우리가 스스로를 칭하는말..머..타고른가 하는 시인이 했다는말 동방의 조용한나라???( ↓댓글에댓글
  86. 86. 조용길 '04.6.25 1:04 PM 신고
    :-)*이표현이 맞는지는 모릅니다만) 이말도 우끼고 다른나라에서 그렇케 보는지도 의문 스럽습니다.우리가 그 시한구절로 스스로를 그렇케 표현 하는 자체도 너무 우습구요.더이상 작은 한국 조용한 한국은 필요 없습니다. 국제적인 입지를 넓힐때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87. 87. 조용길 '04.6.25 1:06 PM 신고
    :-)*빈부는 심해지고 나라간의 빈부는 극에 달하는 시점에서 더욱더 가속화 될것이 뻔한 시점에서. 엄청난 과도기를 격고 있는 우리나라의 시점에서 먹느냐 먹히느냐의 기로에 선 이시기에 결단이 필요 한게 아닌가 합니다. 목소리를 높히고 강력하게 나아갈것 ↓댓글에댓글
  88. 88. 조용길 '04.6.25 1:09 PM 신고
    :-)*인가..이대로 주저 앉을것인가. 위험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포인트가 오히려 깍인거 같은데 댓글써면 깍이나요? 올려 달라했다고..괘심죄인가요? 흠..이익이 아니면 댓글이던 아무일도 하지 않는 다라는 나의 ↓댓글에댓글
  89. 89. 조용길 '04.6.25 1:09 PM 신고
    :-)*생각에 일침을 가하는 것인가요? 오핸가..이론.. ↓댓글에댓글
  90. 90. 이재우 '04.6.25 1:21 PM 신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라크 파병과는 별개의 문제로, 이번에 한국 국민을 살해한 테러리스트을 체포,처형하기 위한 전투병 파병은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위해를 가하는 집단에게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가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91. 91. 박병철 '04.6.25 1:57 PM 신고
    :-)*제목이 내용의 핵심에서 벗어난다고 판단으로
    한국인은 노예근성까지 가지고 있는가? 에서
    정부는 변명하지말고 알자르카위를 잡아와라! 으로 변경했습니다. ↓댓글에댓글
  92. 92. 정헌덕 '04.6.25 2:14 PM 신고
    :'(슬픕니다. 전쟁을 막아야 합니다. 전쟁은 괜한 사람을 죽입니다.
    미국도 테러를 당해 보복하고 이라크도 보복당해 또 보복하고
    마치 무협영화의 복수전을 하는 듯한 이것이 바로 전쟁 아닌가요?
    이미 세계대전을 통해 배운 교훈, 바로 평화를 지킵시 ↓댓글에댓글
  93. 93. 김병찬 '04.6.25 2:52 PM 신고
    :-)*저도 같은 생각이네요. 뭐 원글님처럼 잡아와라 그정돈 아니더라도 최소한 테러범들에게 경고를 줄 정도는 되야하지 않을까요? 어짜피 애초부터 파병한게 잘못이지요. 그러나 국민 한사람이 테러범들에게 죽고 거기다 부비트랩까지 설치했다니.. ↓댓글에댓글
  94. 94. 김병찬 '04.6.25 2:55 PM 신고
    :-)*이래도 그냥 넘어간다면 앞으로 테러범들에게 우리나라는 만만한 나라로 밖에 안보일 겁니다. 어짜피 전쟁이란 보복의 연속입니다. 안일어나면 좋겠지만 휩쓸린 다음이라면 뭔가 보여줘야 겠지요.... ↓댓글에댓글
  95. 95. 노명석 '04.6.25 3:00 PM 신고
    :-)*일단 저는 파병을 적극 지지합니다. 욕먹을 소리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정부의 국익을 위한 파병은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댓글에댓글
  96. 96. 노명석 '04.6.25 3:00 PM 신고
    :-)*현재 힘은 미국입니다. 미국이 원하는 파병을 하지 않는다면 현실적으론 득보다 실이 너무 큽니다. 현실과 이상은 너무 다르죠. ↓댓글에댓글
  97. 97. 노명석 '04.6.25 3:01 PM 신고
    :-)*우리 젊은이들이 타국에 가서 힘들게 고생하는것. 목숨도 위협당하는거 바라지 않습니다. 힘이 없는 조국과 이렇게 만든 자신과 조상을 탓해야죠. ↓댓글에댓글
  98. 98. 노명석 '04.6.25 3:01 PM 신고
    :-)*우리 다음 세대들은 이런 횡포에 휘둘리지 않도록 힘을 길러야 하겠죠. 그리고 파병을 이왕 한다면 전 강력한 전투병을 파병을 원합니다. ↓댓글에댓글
  99. 99. 노명석 '04.6.25 3:01 PM 신고
    :-)*의료지원단도 좋지만 자국의 국민과 우리 젊은이들이 다신 이번 사고처럼 당하지 않기 위해선 아주 강력한 군사 편제로 파병하길 원합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노명석 '04.6.25 3:01 PM 신고
    :-)*그리고, 이번을 마지막으로 미국에게 더이상의 횡포는 당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01. 101. 김경태 '04.6.25 4:10 PM 신고
    :-)*저도 일단은 파병을 지지합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상 미국을 무시할수 없는 상태라고 생각하기에.. 물론 미국을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대통령이 파병결정을 내린것에 대한 비난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결정한건 국회의원들이니까. 어째든 우리가 뽑은 ↓댓글에댓글
  102. 102. 김경태 '04.6.25 4:11 PM 신고
    :-)*대통령,국회의원아닙니까. 그리고 현실적으로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하지만, 이번 사태에서 보여준 대통령의 대응이나 외교부의 대응은 상당히 우려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선일씨가 잡혔을때, 과연 대대적으로 파병무효없다 이런식으로 나왔어야 ↓댓글에댓글
  103. 103. 김경태 '04.6.25 4:12 PM 신고
    :-)*할까요? 굳이 테러리스트들을 자극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외교부도 이라크가 그렇게 위험지역인줄 알면 사전에 조치를 취하던 아니면, 이런 사태가 뻔히 생길게 보이는데 대비도 안하고 도대체 외교부가 왜 존재하는지 존재의 이유를 묻고 ↓댓글에댓글
  104. 104. 김경태 '04.6.25 4:14 PM 신고
    :-)*싶네요. 비록 김선일씨를 구하지 못했더라도, 정부의 현명한 대응, 외교부의 기민한 대응으로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보여줬더라면 이렇게 욕은 안 먹을겁니다. 그리고 파병의 당위성도 인정을 어느정도는 받을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작금에 보여준 행태로 ↓댓글에댓글
  105. 105. 김경태 '04.6.25 4:15 PM 신고
    :-)*는 국민에게 불신만 심어줬으며, 대통령무능하다는 얘기만 나오고 있습니다. 이사태를 어떻게 할겁니다. 지금의 사태를 계기삼아 외교부정리를 하심이 어떤지요. 무능한 놈들 짤라네고 정말 재외국민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외교부를 만들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권재현 '04.6.25 4:23 PM 신고
    :-)*잡아 오는 것도 좋지만 ....... 즉결처분이 문제가 많이 생기지 않고 깨끗해서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황정아 '04.6.25 4:40 PM 신고
    :-)*뭐니뭐니해도 가장 중요한건 정권개혁이죠.
    그사람들이 있는한 밥도 죽도 안됩니다.
    진정 요리를 사랑하고 요리에 대한 애정이 있는사람이 아니라
    위생불량에다 거품가격을 받아내는 요리사를 두고있지요.
    요리사가 안바뀌는 한 ↓댓글에댓글
  108. 108. 황정아 '04.6.25 4:40 PM 신고
    :-)*더럽고, 비싸고, 거기다가 맛도 없는 요리만 억지로 먹을 수 밖에 없죠. ↓댓글에댓글
  109. 109. 황정아 '04.6.25 4:45 PM 신고
    :-)*물론 지금 시급한문제는 테러범을 응징하는 일이겠죠. 하지만 간단하지않고,
    솔직히 따지면 99% 불가능한 일입니다.
    1%의 가능성을 갖고 몇 백 배의 희생을 감수한다면 응징할 수도 있겠죠.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황정아 '04.6.25 4:47 PM 신고
    :-)*한국이 자국의 타산해서 파병결정한 것은 우리나라의 권리인 것은 맞는말입니다. 파병결정만으로 죄없는 민간인이 희생되었다면 맞대응을 해야하는게 당연하지만, 이번 이라크전쟁 그 자체가 정당한게 아니었죠. ↓댓글에댓글
  111. 111. 황정아 '04.6.25 4:50 PM 신고
    :-)*이라크는 다 망해버렸습니다만, 스스로 개척할 힘은 이라크도 갖고있습니다.
    물론 이라크의 후세인정권이 문제였습니다만, 우리에겐 그 나라를 간섭할
    명백한 이유가 단 한가지도 없습니다. 만약 이유가 있다라고 하면
    그 대상이 북한이었어야죠. ↓댓글에댓글
  112. 112. 김영귀 '04.6.25 4:57 PM 신고
    :-)*대체군복무 하는 애들을 거기로 보내면 안될까? 평화를 사랑한다는 사람들은 이라크애들도 안건드릴거아닌감... 누구는 평화가 싫어서 군대를 가나요? 다 대체군복무한다면 그럼 지금과 같이 우리 국민이 당하는 일이 발생하면 누가 나가서 싸워줄건가요?? ↓댓글에댓글
  113. 113. 김종원 '04.6.28 6:50 PM 신고
    :-)*지나친 흥분은 이성을 잠들게 합니다.
    위 몇분들이 지적한데로 우린 군사작전 지휘권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나도 우리는 미국의 작전지시대로 움직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내나라에서의 작전지휘권도 빼앗긴 상황에서,이라크에서 뭘 ↓댓글에댓글
  114. 114. 황정아 '04.6.25 5:53 PM 신고
    :-)*저한테도 노예근성이 너무 많이 있나봅니다.
    아무래도 저는 글쓰는걸 자제해야할듯하네요.
    아무튼 저도 찬성한표 ↓댓글에댓글
  115. 115. 나정균 '04.6.25 5:57 PM 신고
    :-)*이번 파병보내는것도 전투부대를몽땅보내서 그 알거시기넘들을 싸그리잡아서 조져야하는데 너무안타깝네요 ↓댓글에댓글
  116. 116. 나정균 '04.6.25 6:05 PM 신고
    :-)*울나라원폭없는게 아쉽네여 그개자슥들 원폭하나면 게임오버일텐데
    그거있으면 미국도 함부로못할텐데 스벌 그개자슥들다잡아다가 조져야하는데 속터지네여 ↓댓글에댓글
  117. 117. 김종원 '04.6.28 6:49 PM 신고
    :-)*세째로,우리나라 국민은 냄비근성에 노예근성까지 가지고 있는가? 이익때문에 이라크 파병한다고 해서
    이라크에 있는 국군과 이번에 파병하는 국군은 가만히 있어야 하나? 김선일씨 잡혀갔다고 영내에서
    대기하는 군인어 어디있나? ↓댓글에댓글
  118. 118. 김종원 '04.6.28 6:49 PM 신고
    :-)*지금 정부의 외교적인 모순에서부터 고의적인 은폐가 계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런 정부의 잘못을 바로 잡아 올바른길로 인도하는 것이 국민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이춘호 '04.6.25 7:23 PM 신고
    :-@*미국이 독도문제를 어떻게 보는줄알아?
    미국은 독도문제를 포함하여 일본편드는 족속이고 박정희 대통령때의 자주국방도 막은 미국놈들이
    철수한다고 떠드는데 미국이 하라해서 이라크가는게 국익을 위한 일일까?
    주제의 글을 쓴 놈에게 묻고싶다. ↓댓글에댓글
  120. 120. 여치화 '04.6.25 8:27 PM 신고
    :-)*울나라 힘 없는 나라입니다...글구 미국으로부터 많은 도움도 받아왔구요....
    언제까지 그렇게 도움만 받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까...도와주러 가겠다는데...사람을 죽입니까 그것도 민간인을... 우린 아직 이라크 사람을 죽인적도 없는데... ↓댓글에댓글
  121. 121. 김윤상 '04.6.25 9:05 PM 신고
    :-)*파병을 찬성하시는 분들 이거 하나만 아십시요
    만약 자신의 친한 사람들 즉,형이나 동생이 이라크에 파병 간다면 가라고 하겠습니까? 너무 남의 일로 보지 마십시오 그렇게 파병 찬성한다면 자기가 직접 가시던가 . . . ↓댓글에댓글
  122. 122. 유효열 '04.6.25 9:35 PM 신고
    :-)*전 현역 간부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이건 제 개인 의견이며 군의 의견은 아니라는걸 말해둡니다...개인적으로..파병 찬성입니다 처음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건 변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그 이유가 너무 가슴이 아프군요..이젠 제발
    우리 국민끼리 ↓댓글에댓글
  123. 123. 유효열 '04.6.25 9:36 PM 신고
    :-)*미국이 어쩌고 석유가 저쩌고..이런 패배주의적 말은 그만 합시다...당연히 우린 군..쓸만하니까 갑니다...그리고 군복을 입고 있을땐..나라를 위해서
    죽을수도 있는게 군인입니다..저도 이번에 파병..신청했지만..여러 이유로
    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유효열 '04.6.25 9:38 PM 신고
    :-)*파병을 가는 다른 군인들도 자신이 죽을수도 있다는 사실은 알고 파병을 갑니다
    부모님들은 마음이 아프지만..군인의 신분으로서는 가능한 일입니다..그건
    그리고...한번 보여줘야 합니다..우리 국민들 건드리면...같은 꼴 난다라는걸 ↓댓글에댓글
  125. 125. 유효열 '04.6.25 9:39 PM 신고
    :-)*응징 필요하다고 봅니다..제발 정부에 부탁합니다..전투병 파병을.. ↓댓글에댓글
  126. 126. 김종원 '04.6.28 6:48 PM 신고
    :-)*둘째로,지금 정부를 비난하는거 헐뜻는 국민성에서 나오는거 아닌가라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말은 지금까지 불의와 모순에 항거해오며 이나라를 이렇게나마
    발전시켜온 수많은 영혼들에 대한 모독입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김종원 '04.6.28 6:48 PM 신고
    :-)*하며 이라크를 떠나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초등학생을 잡고 물어봐도 좋습니다.
    진실은 어떠한 포장으로도 감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장선호 '04.6.26 12:42 AM 신고
    :-)*피는 피를 부르고 한은 한을 부르고 ... 전투병 파병은 반대입니다.
    어디까지나 우리나라의 국익을 위해서 파병한 것이고 미군의 입김에 흔들리는 우리나라가 파병을 해야 하는 현실앞에서 전투병 파병은 악순환의 고리라고 생각하네요 ↓댓글에댓글
  129. 129. 장선호 '04.6.26 12:43 AM 신고
    :-)*더이상의 희생이 없기를 희망하며 ... ↓댓글에댓글
  130. 130. 정재헌 '04.6.26 12:57 AM 신고
    :-P*기왕 보내는 거 이렇게 된 이상 전투병을 파병해야 합니다. 평화재건지원같은 통하지도 않는 위선적인 가면은 벗어던지고 하던대로 엽전답게 충실하게 미국넘들에게 아부할 필요가 있읍니다. 솔직히 한국사람의 목숨이 언제부터 이렇게 귀해졌지여? ↓댓글에댓글
  131. 131. 정재헌 '04.6.26 1:00 AM 신고
    :-P*그리고 되지도 않을 응징소리는 그만합시다. 댁덜이 직접 총들고 앞장 서던가. 그러면 아마 국제사회가 댁들의 용기에 무한 한 찬사를 보낼거요. 속으로는 철 없는 바보들이라고 씹으면서. ↓댓글에댓글
  132. 132. 김종원 '04.6.28 6:46 PM 신고
    :-)*박병철씨는 운영자이니까 이런 점이 의심스럽다면 설문조사를 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과연 이라크 전쟁의 원인이 9.11 테러에 대한 응징이었는지 아니면 탐욕스런 석유침탈전쟁이었는지..
    이 더러운 전쟁에서 UN도 등을 돌렸고 전세계가 미국을 비난 ↓댓글에댓글
  133. 133. 김종원 '04.6.28 6:46 PM 신고
    :-)*하고 있다는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건 부시가 테러범이라 지목한 알카에다란 조직에선 이라크인이
    한명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이양준 '04.6.26 4:23 AM 신고
    :-)*허진, 양지선 님 의견에 올인... ↓댓글에댓글
  135. 135. 박창신 '04.6.26 8:43 AM 신고
    :-)*세상의 크기는 얼마나 클까요? 모두들 제각각 얘기 하겠죠??
    왜 그렇다고 생각 하시는지.. 그건 세상을 보는 잣대가 내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시각이 크면 세상은 그만큼 커지겠죠. 여기 위에 많이 얘기들 하시는데 그논거의 확실히 뒷받침할만한 ↓댓글에댓글
  136. 136. 박창신 '04.6.26 8:47 AM 신고
    :-)*근거가 있는 얘기들을 하고 계신지 의아 스럽군요. 그리구 그렇게 우리나라가 약소국이라는사실을 알고 계시면서 그 비아냥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그런분들 더이상 지체 마시고 정계로 뛰어 드십시요. 뛰어들어서 한번 바꾸어 보십시요. ↓댓글에댓글
  137. 137. 박창신 '04.6.26 8:51 AM 신고
    :-)*현재 약소국의 국민인 우리가 해야 할일은 이런 비아냥거림이 아니라 어떻게 힘을 키울까 하는 문제지 이런데서 근거 없는 탁상 공론이나 하라는게 아닙니다.
    여기에서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세계정세에 아주 밝아서 모두 뀌차고 계신분들 같으니 드리는 ↓댓글에댓글
  138. 138. 박창신 '04.6.26 8:57 AM 신고
    :-)*말씀입니다. 김선일씨의 죽음에 마음 아프고 분노가 이는건 대한민국 국민이면 다그럴겁니다. 이를 방치하다시피한(언론의 내용에 의하면) 정부..이젠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 하시면 그런전문가 내가 되야 한다고들 다들 다짐하시고 자신들이 바꿀 노력들을 ↓댓글에댓글
  139. 139. 박창신 '04.6.26 9:05 AM 신고
    :-)*해야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로 희생당한 김선일씨를 위해 해 줄수 있는 일이 아닌지요. 전투 파병 보낸다고 했으면 보내고 확실히 국익을 챙기고 그게 들러리 형태가 됐든 모양세가 좋지 않던 뺨맞을거 각오하고 뛰어든 마당에 이제와서 번복을 한다. ↓댓글에댓글
  140. 140. 박창신 '04.6.26 9:10 AM 신고
    :-)*위에 국회나 나라일하는 사람들이 미덥지 못하다 생각 하시면 자신이 직접나서서 바꿀려고 한번더 노력하시는게 강국이 되는 지름길이 아닌지요. 자신이 직접하지도 않고 뒤에서 뒷얘기나 하시는 분들을보면 정말 분노가 입니다. ↓댓글에댓글
  141. 141. 임종경 '04.6.26 10:06 AM 신고
    :-)*여러분은 아직 모르시는게 있군요. 우리나라는 미국이 지원을 하지 않으면 망합니다. 지금처럼 밥이나 먹고 살줄 압니까? 바로 저소득국가로 전락해서 6.25시절의 보릿고개같은것을 지금당장 겪어야 합니다. 그 사실을 압니까? ↓댓글에댓글
  142. 142. 임종경 '04.6.26 10:08 AM 신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이라크 파병을 한것입니다. 저는 노무현 지지하는것도 아니고 국민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지원한겁니다. 하지만 현재는 김선일씨가 죽었습니다. 국민을 먹여살리기 위해서 파병했으나 결과는 죽음으로 나타났습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임종경 '04.6.26 10:09 AM 신고
    :-)*이런 경우는 정부가 미루고있다면 우리가 나서서 파병을 더 해야할것을 촉구해야합니다. 누가 잘했느니 못했느니 따질때가 아닙니다. 파병을 철회할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전투부대를 보내서 우리나라가 살아있음을 보여줘야합니다. ↓댓글에댓글
  144. 144. 임종경 '04.6.26 10:11 AM 신고
    :-)*현재 이라크내에 있는 국민을 우리군대가 가서 보호해야합니다. 그리고 보복이 아니라 그 일당을 잡아내야합니다. 그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그리고 심판해야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요. ↓댓글에댓글
  145. 145. 강승원 '04.6.26 11:17 AM 신고
    :-)*임종경님 말씀에 적극 동감합니다.누군들 대한민국 국민을 전쟁터로 보내고 싶겠습니까...
    힘이없는 이나라에살고있는 안타까울뿐입니다.
    전세계 유일하게 남북대치상황 이 걸 잊어서는 안됄겁니다. 명분보다는 실리가 우선입니다.
    정치하는 사 ↓댓글에댓글
  146. 146. 강승원 '04.6.26 11:18 AM 신고
    :-)*정치하는 사람들에게는 명분보다는 실리 국익과 국가 안보를 먼저 생각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이라크 파병반대난 국내 마군 철수를 부르짖는 파들중에 북한의 어떤 공작이 심어있지않을까
    싶습니다. 미국과 등을 돌리면 제일좋아할나라가 북 ↓댓글에댓글
  147. 147. 강승원 '04.6.26 11:20 AM 신고
    :-)*북한입니다....
    파병철수는 국내주둔하고있는 미군과 대한민국 경제와.. 이모든게 달려있다고생각합니다.
    국내 모든 미군이 철수하게 됀다면 어떻게 됄까요... 물론 상호보호조약 에 그럴수 있을까 생각됍
    니다만,. ↓댓글에댓글
  148. 148. 강승원 '04.6.26 11:21 AM 신고
    :-)*미국국내 여론도 무시몬할것이고 미국내 대통령 선거에서 누가 당선돼더라도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대한민국도 지금 위기입니다. 경제적으로나 나라 안밖으로나 ....
    이런 상황에 자꾸 반미주의 앞세워 미국이라면 못마땅한 그런 사상은 버려야 ↓댓글에댓글
  149. 149. 강승원 '04.6.26 11:21 AM 신고
    :-)*한다고생각 합니다.
    어쨋것나 전쟁나더라도 제일먼저 손을 뻗어줄 나라가 미국 아닙니까..
    파병을 해서 철수한나라 스페인 또어느 국가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스페인이 철수한다고
    스페인 나라 국방이 흔들립니까... 다 자기 국가 나름대로의 입장 ↓댓글에댓글
  150. 150. 강승원 '04.6.26 11:22 AM 신고
    :-)*입장이 있을겁니다. 일본은 왜 고집을 하는
    걸까요 그렇게 부강한나라가...
    파병은 돼어야 하고 반미 감정 또한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51. 151. 강승원 '04.6.26 11:22 AM 신고
    :-)*대한민국이 힘을 갖춰 어느 누구도 넘볼수없을때 그때 가져도 늦지않을겁니다. 반미감정 이나
    이라크 파병 같은 그런 선택의 여지가 오면 그땐 명분을 따라가십시오 !!!!!!!!!! ↓댓글에댓글
  152. 152. 강승원 '04.6.26 11:22 AM 신고
    :-)*하지만 지금은아닙니다. 절대......전쟁 준비에 여념이 없는 북한을 생각하십시요 이라크테러범들보다
    더 잔혹하고 교활한 6.25전 쟁때 사상자가얼마인줄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153. 153. 나정균 '04.6.26 11:43 AM 신고
    :-)*이번에 우리나라군인들을파병보내면요 솔찍히아무리안전한데로간다해도 위험하지않을까요? 그놈들한테 공격을받을가능성이많다고봅니다 그런데 우리군인들은 공격을받고도 가만히당하고만있어야하나요? 병신인가요? 맞서싸워야죠 꼭싸우지는않더라도 그곳에 ↓댓글에댓글
  154. 154. 나정균 '04.6.26 11:44 AM 신고
    :-)*사는우리나라동포들과 그곳에파병을간 우리나라군인들을지켜줘야하지않을까요
    위험하다고들만하지 지킬생각은 하지않는것같네요 ↓댓글에댓글
  155. 155. 나정균 '04.6.26 11:45 AM 신고
    :-)*어차피보내야한다면 전투병도같이보내야하는게옳다고보는데요 ↓댓글에댓글
  156. 156. 나정균 '04.6.26 11:50 AM 신고
    :-)*가서 그놈들과맞짱뜨는의미에서의 전투병파병이아니고 방어의의미에서보내야한다고생각해요 ↓댓글에댓글
  157. 157. 박안나 '04.6.26 12:47 PM 신고
    :-)*일제시대 스스로독립을 하지못했고 자주국방도 하지않는 시점에서 자립.자주국방 하지않음 영원히 강대국의 예속국으로으로 살수밖에 없다 생각 해요..
    이제 우리도 스스로 自 를 합시다. ↓댓글에댓글
  158. 158. 김종원 '04.6.28 6:44 PM 신고
    :-)*미국이 악의축으로 북한,이란,이라크 이렇게 3나라를 선정했고 미국이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이라크는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있다고 선언했죠
    그래서 UN사찰단이 정말로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가 있나 확인을 하였지만 끝내
    대량살상무기를 보유 ↓댓글에댓글
  159. 159. 김종원 '04.6.28 6:44 PM 신고
    :-)*이슈를 이용한 부시행정부와 몇몇 미국 기업, 군부등 이해집단의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일단 근본적인 원인은 미국은 겉으로는 테러와의 전쟁이라 선언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60. 160. 박안나 '04.6.26 12:25 PM 신고
    :-)*이라크를 무장해제하려는 부시의공격은 부시가문이 석유 및 군사산업에 깊이개입돼 있고 전쟁위협을 통해 개인적 경제이득을 노리는 거 아닐까요..
    파병은 절대 반대입니다..코앞의 이익만을 생각한다면 언제나 나중엔 큰 부작용을 낳게 마련이죠.. ↓댓글에댓글
  161. 161. 박안나 '04.6.26 12:27 PM 신고
    :-)*전 개인적으로 미국을 대상으로 no!!라고 말할수있는 후세인과 김정일을
    존경합니다.. ↓댓글에댓글
  162. 162. 유종현 '04.6.26 1:39 PM 신고
    :-)*노예 맞습니다. 맞고요... ↓댓글에댓글
  163. 163. 김종원 '04.6.28 6:43 PM 신고
    :-)*그럼 내가 왜 화가 날 수 밖에 없었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첫번째,박병철씨는 미국의 이라크전의 시작은 다름아닌 911테러로 인해 시작되었다 라고 단정지었습니다.
    9.11테러 이후의 아프가니스탄,그리고 이라크전쟁 이두 전쟁을 보면 사실상 9.11테러라는 ↓댓글에댓글
  164. 164. 장재동 '04.6.26 3:59 PM 신고
    :-)*전 파병반대입니다. 미국의 꼭두각시 노릇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테러범들은 잡아야 합나다.

    인질범들이 몸값을 요구할때 정부에서 그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원칙때문입니다. 굴복해버리면 ↓댓글에댓글
  165. 165. 장재동 '04.6.26 4:00 PM 신고
    :-)*전투력이 어쩌고 저쩌구 가면 잡기는 커녕 되려 당하기만하니
    안가는게 낫네 어쩌네
    가서 테러범 잡는것도 미국 꼭두각시 노릇이네 뭐네
    아! 짜증난다. 남자도 아닌것들
    내가 군인이면 나라도 가고싶구나. ↓댓글에댓글
  166. 166. 장재동 '04.6.26 4:01 PM 신고
    :-)*당하고도 가만 있으면 바보입니다.
    비열한 바보 ↓댓글에댓글
  167. 167. 최훈 '04.6.26 4:10 PM 신고
    :-S세상에 존경할사람이 그렇게도 없습니까? 쩝..
    태클은 관두고.. 자주국방도 못해서 남의나라에 의지하고있는 주제에 자신을 지켜주고있는 나라를 비방하는게 자국을 위하는 길입니까?
    지금은 미국밑에서 조용히 힘을키울땝니다.. 전후 일본이 그러했듯이.. ↓댓글에댓글
  168. 168. 김종원 '04.6.28 6:42 PM 신고
    :-)*그리고 이글을 쓴 분이 비씨파크의 대표자임을 알고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소위 명문대라 하는 엘리트코스를 밟아오며 젊은 나이에 승승장구해온 박병철씨가
    지금의 이라크전 인식이 이럴수도 있는가에 의구심을 가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69. 169. 김종훈 '04.6.26 5:14 PM 신고
    :-)*허허허..이걸 메일로 보내는 운영자는 또 뭐하는 사람인고?

    쓰레기글에 로그인 하게 만들지 마시오.

    조중동 쓰레기집단보다 못한 버러지떼 같군. ↓댓글에댓글
  170. 170. 박병철 '04.6.26 5:31 PM 신고
    :-)*운영자는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김종훈님께서 조중동 쓰레기집단보다 못한 버러지떼라고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했는데, 이에 대한 충분히 납득할만한 사유(설명)를 제시하지 못하면 경찰에 고발할터이니 3일 이내에 댓글을 통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71. 171. 김창수 '04.6.26 5:55 PM 신고
    :-)*운영자님께서 방문자들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는 글들을 직접 올리시는것에 대해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만,
    현재 BCPark는 Park(박)B(병)C(철)님의 개인홈페이지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네티즌들을 위한 Big Central Park 이므로 표현을 신중히 해주셨으 ↓댓글에댓글
  172. 172. 김창수 '04.6.26 5:56 PM 신고
    :-)*-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73. 173. 박병철 '04.6.26 6:50 PM 신고
    :-)*의견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표현을 신중히 해달라고 하는것을 얼마든지 강조를 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게시물 작성시 저도 충분히 고심해서 작성하고 있으며, 회원님들의 댓글을 보면서 게시물을 계속 수정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74. 174. 박병철 '04.6.26 6:51 PM 신고
    :-)*따라서, 표현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거나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부분에 대한 의견은 제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댓글로 남겨두시면 반영이 될것입니다. ^^ ↓댓글에댓글
  175. 175. 허선 '04.6.26 8:23 PM 신고
    :-)*저도 병철형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부시를 싫어하는건 막지안켓습니다. 하지만, 왜 김선일씨를 목잘라죽인 그 개만도 못한 테러집단들한테 한마디도 안한느건지? 전 부시보다 솔직히 그 씹*들이 더싫습니다. 어떻케 한번의 망설임도 없이 ↓댓글에댓글
  176. 176. 허선 '04.6.26 8:24 PM 신고
    :-)*놈들이 더 싫습니다. 어떻케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선일형님의 목을 그렇케 내리칠수있을까여? 부시가 이전쟁의 발단이다 그러하니 부시잘못이다. 좋습니다 하지만 선일이 형을 죽인게 부신가여? 테러집단입니다. ↓댓글에댓글
  177. 177. 허선 '04.6.26 8:25 PM 신고
    :-)*이점 많은 네티즌들이 생각좀 해줬으면 합니다, 복수하러 군대 보내자 이런말은 안하겠씁니다. 단지 너무 선일이형을 죽인 원흉이 누군지 이생각은 안하시는거같길래 몇자 적어봅니다. ↓댓글에댓글
  178. 178. 김종원 '04.6.28 6:41 PM 신고
    :-)*먼저 조중동보다 못한 버러지라고 표현한 것은 사과드리겠습니다/
    메일로 온 글을 보고 너무 화가 나서 표현이 좀 지나쳤음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회원탈퇴를 하였는데 재가입하려니 하루가 지나야 된다는군요.
    제 동생 아디로 접속합니다. ↓댓글에댓글
  179. 179. 박안나 '04.6.26 9:35 PM 신고
    :-)*훈님.. 미국은 우리나라를 지켜주고 있는게 아니고 거대한 항공모함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보여지네요..물론 제개인적 생각이고 주제에서도 벗어난 얘기지만... ↓댓글에댓글
  180. 180. 박안나 '04.6.26 9:42 PM 신고
    :-)*미국이 우리를 지키지 않아도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생각해요..최고 엘리트코스를 밞은 김정일이 좁은땅덩어리에서 자폭수준의 전쟁을 일으키는 지각없는사람은 아닐거란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181. 181. 이원 '04.6.26 10:04 PM 신고
    :-S윤봉길의사가 도시락폭탄을 던질 때 무고하게 피해를 본 사람은 없었을까요? 당시 도시락폭탄에 의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윤봉길의사는 무자비한 테러리스트가 아니었을지... ↓댓글에댓글
  182. 182. 김일식 '04.6.26 10:41 PM 신고
    :-)*생각같아선 저도 님 말씀처럼 전투부대 보내서 그들을 몰살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렇게 된다면 우리나라도 테러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힘들껍니다. 복수가 복수를 낳는다는것처럼 말이죠. ↓댓글에댓글
  183. 183. 박철균 '04.6.28 3:13 PM 신고
    :-)*김선일님이 참수당한 이유를 생각하지않고 그런식으로 글올리면 곤란하다는거는 모르는건가? ↓댓글에댓글
  184. 184. 박철균 '04.6.28 3:12 PM 신고
    :-)*일단은 이라크에 치안이 어느정도 잡히고 임시정부라도 확실시하게 잡혀야 하는거아니유? 지금이상황에서가봐야 이라크에서 머라구생각하겠냔 소리유. 그사람들이 저삐리리들도 기름탐나서 미국손잡구도와준다 이생각뿌니 더하겠수? 아니면 아니라고 말해보슈 ↓댓글에댓글
  185. 185. 황호균 '04.6.27 9:51 PM 신고
    :-)*박병철이 밥튕이네.알 카르자위를 응징해?어떻게?방법 말해봐.울나라 군인들 파병하믄 그런게 될 줄 아나본데 꿈깨셔.이라크 파병해도 미군들 통제하에 맘대로 할게 하나도 읎어.미군들이 한국군 가서 독자적으로 작전권 줄줄 알어.한심한 병철씨로구만.... ↓댓글에댓글
  186. 186. 황호균 '04.6.27 9:56 PM 신고
    :-)*제발 한심한 소리들 좀 하지 맙시다.테러범을 잡아요?테러를 응징해요?무슨 방법으로?실체도 파악 못하고 저 힘있는 미국놈들도 어쩌지 못하는 것들을 울나라가 가서 어떻게 응징해요?미군들 총알받이나 되지 독자적으로 뭘 할수 있다 생각하셔요?꿈들 깨셔요 ↓댓글에댓글
  187. 187. 황호균 '04.6.27 10:02 PM 신고
    :-)*파병하면 가서 저항군들이 공격해 오면 방어는 독자적으로 할 수 있을거에요.
    그러나 공격을 한다거나 밖으로 작전을 한다거나 하는것은 철저히 미군통제하에
    둘겁니다.미국이 어떤 나란데 병력 좀 보내줬다고 독자적으로 무엇을 하게 할거 같아요.헐..... ↓댓글에댓글
  188. 188. 황호균 '04.6.27 10:03 PM 신고
    :-)*병철씨.밥~~이라고 한 건 미안요.열받아서 점 글얼 쓰다보니.... ↓댓글에댓글
  189. 189. 황호균 '04.6.28 9:55 AM 신고
    :-)*그리고 이건 노파심에서 한마디 하는 건데요.박병철씨.이 비씨팍이 님 개인홈피가 아닙니다.운영자로서 어떤 사안과 관련해서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운영하셔야지 개인적인 주장을 올리면 됩니까? 개인적인 입장을 피력하려면 이 비씨팍을 개인홈피라 ↓댓글에댓글
  190. 190. 황호균 '04.6.28 9:56 AM 신고
    :-)*고 하고 바꿔야지요.건강하셈. ↓댓글에댓글
  191. 191. 박철균 '04.6.28 3:11 PM 신고
    :-)*그러면 머하나 한놈잡구나서 머 때거지루 폭격당할려구? 눈에는 눈이라고하지만
    당신들이 할수있는 한도내에서 해야할꺼아니유 말이되는소리를 해야지원...
    파병해서 어쩔꺼유? 과연 재건해줄수있다고보슈? 남에나라 전쟁에 가서
    재건해줄려구해도 ↓댓글에댓글
  192. 192. 박철균 '04.6.28 3:10 PM 신고
    :-)*-_- 도대체가 나참 이글 읽으면서 이해를 못하겠네. ㅡ.ㅡ;;;;
    울나라 글케 대단한가?? -_-aaaa 함 초딩티 팍팍내면서 올려봅니당
    울나라가 먼 군대가 대단하다는건데? -_-a 미국도 테러에 손들고잇는상황에
    울나라가가서 한놈이라도 잡기야하겠지. ↓댓글에댓글
  193. 193. 김종원 '04.6.28 6:50 PM 신고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냄비,노예근성은 그럴때 쓰는 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무조건적인 숭미주의자들에 써야 더 적합합니다. ↓댓글에댓글
  194. 194. 김종원 '04.6.28 6:51 PM 신고
    :-)*네번째 이제 한국 정부도 국민들에게 테러분자들은 어떻게 된다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미국의 졸개처럼 이라크 국민들을 위해서 파병한다고 의료부대 보내는것 이외에 특전사라도 지금당장 보내서 해외에서 한국인에게 피해를 주면 미군뿐만 아니라 한국군도 해외에서 ↓댓글에댓글
  195. 195. 김종원 '04.6.28 6:51 PM 신고
    :-)*한국인에게 피해를 주면 미군뿐만 아니라 한국군도 해외에서도 처리할 수 있다는것을 분명히 보여주어야 한다. ↓댓글에댓글
  196. 196. 김종원 '04.6.28 6:52 PM 신고
    :-)*이라크 무장단체의 폭력 행위에 대해 우선적으로 '분노'가 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 분노는 정당합니다. 하지만, 그 분노를 어떻게 분출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대책은 보다 섬세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97. 197. 김종원 '04.6.28 6:52 PM 신고
    :-)*죽일 놈의 삐리리들, 전투병 보내서 응징해야해! 이런 식의 '복수동태법'은 이번 김선일씨 피살사건에는 결코 적용될 수 없습니다. 김선일씨가 '무고하게' 죽었듯, 이라크의 수많은 사람들이 무고하게 죽어갔고 지금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98. 198. 김종원 '04.6.28 6:54 PM 신고
    :-)*이러한 ‘복수론’은 매우 무책임하고 감정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김선일씨의 죽음의 책임은 이라크 저항세력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더러운 침략전쟁에 맞장구치며 파병을 강행한 노무현 정부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199. 199. 김종원 '04.6.28 6:54 PM 신고
    :-)*미국을 비롯한 가진자들만의 이득을 위한 침략전쟁에 수많은 이라크 민중들이 무참히 죽어갔고 이에 그/녀들이 저항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김선일씨는 그러한 비극의 희생자였던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00. 200. 김종원 '04.6.28 6:55 PM 신고
    :-)*김선일씨는 그러한 비극의 희생자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복수론’은 오히려 침략전쟁을 묵인하는 것이며 제2, 제3의 김선일씨를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우리는 결코 스페인 열차테러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01. 201. 김종원 '04.6.28 6:56 PM 신고
    :-)*서울 한복판에 테러가 나면 누가 책임을 질 것입니까?

    도대체 노무현 정부가 말하는 ‘국익’이 무엇입니까? 이라크 재건사업? 전쟁광 부시와의 약속? 더러운 침략전쟁, 파병, 거세지는 이라크민중들의 저항 그리고 김선일씨의 죽음과 계속되는 ↓댓글에댓글
  202. 202. 김종원 '04.6.28 6:57 PM 신고
    :-)*테러의 위협 속에서 이런 것들이 도대체 우리에게 무슨 도움이 됩니까? 진짜 ‘국익’은 바로 민중들의 안전과 생명입니다. 재건사업의 이득은 가진자들만의 것이며 그마저 이라크민중들의 피눈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03. 203. 김종원 '04.6.28 6:58 PM 신고
    :-)*부시행정부는 침략전쟁을 자행한 살인자들이며 파병은 그들의 책임을 한국군에게 떠넘기려는 것뿐입니다. 노무현 정부의 ‘국익을 위한 파병’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04. 204. 김종원 '04.6.28 6:58 PM 신고
    :-)*참수 직후 부시가 노무현에게 친전을 보냈습니다. 테러에 대한 한국민들의 단호한 대응에 감사하답니다. 김선일은 비디오에서 부시를 테러주의자라고 칭했는데 그 원조 테러주의자가 테러를 욕합니다. ↓댓글에댓글
  205. 205. 김종원 '04.6.28 7:00 PM 신고
    :-)*michin 놈입니다. 정말 사후세계가 있고, 심판이란 것이 있다면, 부시는 자기가 사주한 그 숱한 살인행위들에 대해 몇만번을 죽임을 당해도 부족할 놈입니다. ↓댓글에댓글
  206. 206. 김종원 '04.6.28 7:02 PM 신고
    :-)*그리고 이라크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에 필요한 동영상과 재작년 제가 썻던글을
    첨부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07. 207. 황호균 '04.6.28 7:03 PM 신고
    :-)*김종훈님의 글을 읽고 한마디 안할수 없는데....
    난 박병철씨 그렇게 안봤는데 글을 보고 느낀것은 `아니,병철씨가 이렇게 깊이가 없을줄이야`하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회원이 올린 글을 보고 좀 과한 표현이 있다고 고소하니 뭐니 그게 말이 됩니까? ↓댓글에댓글
  208. 208. 황호균 '04.6.28 7:04 PM 신고
    :-)*병철씨.당부드리건대 좀 폭넓게 세상을 좀 보시죠.더운 날씨에 건강도 조심하시구요. ↓댓글에댓글
  209. 209. 정재헌 '04.6.29 5:55 PM 신고
    :-P*우리의 주제를 알고 쓴 글인지 궁금하군여. 특수부대? 미군은 특수부대가 없거나 한국만 못해서 못잡나? 지리를아나? 미리 침투한 첩자나 우리에게 협조하는 현지인프락치라도 있는가? 병사덜이 아랍어에 능통해서 현지인들과 자유롭게 얘기하면서 ↓댓글에댓글
  210. 210. 황호균 '04.6.28 7:11 PM 신고
    :-)*덧붙이자면 병철씨도 이글을 쓰면서 현실성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리라 봅니다.현실성이 있다고 확신하고서 쓴 글이라면 저같은 우매한 사람이 더 무슨말을 하겠습니까.이제 자중들 합시다. ↓댓글에댓글
  211. 211. 김남영 '04.6.29 1:20 AM 신고
    :-)*고김선일씨의 사망 차체로만 보면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으로 보면 아닌거 같습니다. 우린 봉사?라는 미명아래 이라크를 도우러 갔다고 했지만 솔직히 그쪽입장에서 보면 예를들어 우리가 일제시대때 뭐..필리핀이나 중국에서 ↓댓글에댓글
  212. 212. 김남영 '04.6.29 1:22 AM 신고
    :-)*도움준다고 왔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일본이나 그넘들이나 다 똑같다고 생각될것입니다. 그리고 사실상도 그쪽이 원치않는 봉사를 굳이 우리가 할이유도 없는데 이처럼 밀고 나가는건 분명 국가적 이해관계..즉 돈이 결부 되있다는것 말할필요가 없겠죠. 또한 ↓댓글에댓글
  213. 213. 김남영 '04.6.29 1:25 AM 신고
    :-)*이번기회에 미국과 더욱더 우호적관계를 확립시키겠다는 의도도 다분하고요. 물론 국가적이익..중요합니다. 하지만 갠적으론 국가적 양심또한 그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과정에서 국가의 안일한태도 때문에 희생당하신분으로 말미암아 그 의도가 ↓댓글에댓글
  214. 214. 김남영 '04.6.29 1:27 AM 신고
    :-)*정당화 될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못사는 나라보다 더 두려운건 양심도 없는 나라입니다.전 외국인들에게 양심없는 인간이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15. 215. 정재헌 '04.6.29 5:58 PM 신고
    :-P* 새롭게 협력자를 구할 수 있는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여. 게다가 테러단덜이 아직 안잡히는 걸 보면 상당수 이라크인덜이 그들을 지지하고 도와준다는 건데 괜히 아무 준비도 없이 덥석 갔다가는 아마 또다시 대규모 개죽음이나 안당하면 다행이지 ↓댓글에댓글
  216. 216. 박병철 '04.6.29 6:05 PM 신고
    :-)*황호균님// 운영자는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운영해야 한다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보세요.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이 없으면 그것은 악플입니다. ↓댓글에댓글
  217. 217. 박병철 '04.6.29 6:05 PM 신고
    :-)*특히 밥튕이라고 한것도 모욕하는 행위입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다시 저 개인을 상대로 인격을 모독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경우가 발생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18. 218. 박병철 '04.6.29 6:05 PM 신고
    :-)*저는 개인입니다. 회원간의 어떠한 문제가 발생되면 그거야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문제를 처리해야 함이 옳겠지만, 저도 이라크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19. 219. 박병철 '04.6.29 6:06 PM 신고
    :-)*제가 주요 공직자라도 되어서 국가의 이익을 생각해서 말해야 하는 사람인가요? 그렇지는 않지 않습니까?저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이번일에 대해 의견을 낼 수 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20. 220. 박병철 '04.6.29 6:07 PM 신고
    :-)*그리고, 감정을 가진 인간으로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타인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는한 표출할 수 있는겁니다. 제 의견을 듣고 피해를 보는것은 알자르카위입니다. ↓댓글에댓글
  221. 221. 박병철 '04.6.29 6:07 PM 신고
    :-)*김종원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엘리트 코스 밟아오지 않았으며, 젊은 나이에 승승장구 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젊은나이에 컴퓨터와 인터넷에 미쳐서 밥만먹고 일하다가 이런 홈페이지를 운영한 특이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22. 222. 박병철 '04.6.29 6:07 PM 신고
    :-)*김종원님의 의견에 맞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이라크전이 911테러와 완전 무관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특히 911테러가 없었드면 이라크전에 대한 대중적인 지지가 없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23. 223. 박병철 '04.6.29 6:07 PM 신고
    :-)*물론 부시가 대중을 이용한것은 맞습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대중을 이용한 비열하고 나쁜놈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한편으로는 강한미국, 이미지정치를 보여준것은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224. 224. 박병철 '04.6.29 6:08 PM 신고
    :-)*저는 그런 관점에서 우리나라 정부도 국민들에게 용기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적은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25. 225. 박병철 '04.6.29 6:08 PM 신고
    :-)*복수론이 감정적인 주장이겠지만,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살해한 테러분자는 우리가 처단하자는 이야기 당연한 이야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226. 226. 박병철 '04.6.29 6:08 PM 신고
    :-)*서울 한복판에 테러날게 무섭다고 테러분자를 잡지 못하면, 집에 도둑이나 강도가 다시 들어올것이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지 않겠습니까? 그게 과연 올바른 행동일까요? ↓댓글에댓글
  227. 227. 박병철 '04.6.29 6:08 PM 신고
    :-)*저는 테러분자들에게는 테러분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칼들고 죽이겠다는 사람들에게 이라크 파병을 설명해주어야 한다고 말하는건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28. 228. 박병철 '04.6.29 6:08 PM 신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타인의 피해에 관대하면 안됩니다. 김선일씨도 김종원님과 마찬가지의 인간이며, 타국적의 테러분자에게 살해당했습니다. 우리나라 법은 모든 국민에게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29. 229. 박병철 '04.6.29 6:08 PM 신고
    :-)*사실 자세히 살펴보면 이라크 파병하자는측이나 파병하지 말아야 한다는 측이나 모두 이익때문에 주장하는겁니다. 미국과 관계가 중요한 사람들은 파병해야 한다는것이고, 이라크와 관계가 중요한 사람들은 파병하지 말자고 주장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30. 230. 박병철 '04.6.29 6:09 PM 신고
    :-)*직접적인 이익과 관련없는 대중들은 저마다 판단하는것이고, 이익보다 감정이 앞서는 대중들은 자신들의 판단에 따라서 생각하고 있는것뿐입니다. ↓댓글에댓글
  231. 231. 박병철 '04.6.29 6:09 PM 신고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보다 중요한것은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겁니다. 우리국민은 우리나라가 보호를 해야한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32. 232. 박병철 '04.6.29 6:09 PM 신고
    :-)*우리가 테러에 위협을 받을 수 있을지언정 그렇게 해야 한다는겁니다. 그것이 우리도 위대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기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33. 233. 박병철 '04.6.29 6:10 PM 신고
    :-)*테러분자 무섭다고 파병안하고, 테러분자 무섭다고 테러분자 안잡아오는 나라를 믿을 수 있겠습니까? 테러를 저지르는놈들 확실히 처단할 수 있어야 믿고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34. 234. 박병철 '04.6.29 6:10 PM 신고
    :-)*간단히 생각해봅시다. 자기집에 도둑이나 강도가 들었는데, 경찰이 도둑이나 강도가 무섭다고 출동하지 않거나, 도둑이나 강도를 잡아서 이익이 되는지를 계산하고 있다면 경찰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35. 235. 박병철 '04.6.29 6:10 PM 신고
    :-)*그래서, 저는 정부가 원칙을 가지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36. 236. 김회한 '04.6.29 9:59 PM 신고
    :-)*박병철씨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글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빠졌더군요. 그런 상황에서 쓰여진 글은 공허한 자위에 불과하죠.

    1. 이라크 파병의 명분은 있는가?
    2. 우리의 테러 대응 원칙이 확립되어 있는가? ↓댓글에댓글
  237. 237. 김회한 '04.6.29 10:00 PM 신고
    :-)*3. 국제 정보 수집 능력은 얼마나 되는가?
    가 가장 우선시 되는 겁니다. 대테러 대응이요? 좋죠... 원칙적으로 반드시 응징을 해야죠. 헌데 박병철 님은 어떻게 알 자르카위가 벌인 짓인지 그렇게 확언하죠? ↓댓글에댓글
  238. 238. 김회한 '04.6.29 10:01 PM 신고
    :-)*그건 미국의 단 한마디가 그렇게 정해진 것 아닌가요? 이 삐리리들이 가장 의심된다고... 결국 미국이 주는 정보대로, 범인 쫓는 견... 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 정보의 정확성은 무시한 채... ↓댓글에댓글
  239. 239. 김회한 '04.6.29 10:03 PM 신고
    :-)*그리고 원칙이라... 그런 원칙을 보여준 파병결정이었나요? 한나라 송영선의 한마디가 생각나는 군요.. 별 변명을 다 대다가 반대진영에서 다시 되물으니 "그럼 미국이 하자는 대로 해야지 어쩌냐?" 하던 .. 그 X 발언... 그게 원칙입니까? ↓댓글에댓글
  240. 240. 김회한 '04.6.29 10:05 PM 신고
    :-)*여기서 파병을 철회하면 더욱 우습게 보일 거라고요? 글쎄요... 스페인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나요? 신나 하나면 폭탄 없이도 수백명을 살상할 수 있는 우리나라입니다. 대테러 대응책이요? 그런 거 있으면 내놔보시죠? 그런 상황하에서 ↓댓글에댓글
  241. 241. 김회한 '04.6.29 10:06 PM 신고
    :-)*벌인 짓거리가 파병인데, 국민의 희생보다 실체가 모호한 그 국익을 내세운다는 것은 당연히 비난받고 저지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세계의 약속이라고요? 파병국이 30여개국에 이른다고요? 님의 눈속에 미국이 세계의전부입니까? ↓댓글에댓글
  242. 242. 김회한 '04.6.29 10:07 PM 신고
    :-)*님께서는 30여명씩 파병한 나라들을 포함해서 30여개국에 이른다는 걸 아시나요? 그 중 미국, 일본, 한국, 이탈리아, 일본을 제외하면 다 찌꺼기를 쫓아온 용병입니다.. 그런데 30여개국이라... 하하... ↓댓글에댓글
  243. 243. 김회한 '04.6.29 10:11 PM 신고
    :-)*뭐 님을 비롯해서 어떤 분들은 우리의 힘을 보여주자던데... 그 힘이 뭐죠? 최고의 정보력에 최고의 무기에 최강의 인력으로로 (비록 그 정당성은 떠나서)저렇게 고전할 수 밖에 없고, 고립되어가는 미국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힘이라뇨? 파병론자 여러분.. ↓댓글에댓글
  244. 244. 김회한 '04.6.29 10:12 PM 신고
    :-)*미국이 최강국이니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한다던 그 때의 그 미국의 푸들로서의 모습은 어디가고 간뎅이가 부은 사자의 마음을 가진 푸들이 됬는지....쯧쯧...
    기껏해야 미국의 찌꺼기 고철덩어리나 수입하는 한국군에 힘이라... 허... ↓댓글에댓글
  245. 245. 김회한 '04.6.29 10:13 PM 신고
    :-)*기껏해야 주변국 중에서 비슷한 상황인 대만에 비해서도 무력으로 훨씬 뒤지면서 뭘 믿고 그리 깽기는지... 이성을 잃지 말자는 것은 님께 되돌려 드려야겠군요... ↓댓글에댓글
  246. 246. 황호균 '04.6.29 10:45 PM 신고
    :-)*박병철님.운영자가 중립적이고 객관적이어야 하는 이유는 운영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다른 이유가 필요한가요? 개인적인 의견피력은 되도록이면 삼가해야 하는거 아닙니까.특히 민감한 문제일수록.악플이라고요?난 님의 글에서 오히려 ↓댓글에댓글
  247. 247. 황호균 '04.6.29 10:49 PM 신고
    :-)*섬뜩한 협박의 냄새를 맡습니다.아니.그게 그렇게 고소니 뭐니 들먹일 정도의 표현입니까? 참 각박하군요.말이 나온김에 하겠는데 병철님.님의 세계는 미국을 중심으로 돌아갑니까? ↓댓글에댓글
  248. 248. 황호균 '04.6.29 10:51 PM 신고
    :-)*또한 그렇게 복수심에 불타서 분노를 표출할 양이시면 다른 방법을 한번 찾아보시죠?직접 이라크를 가시는 거 말입니다.그리고 우리입장에서야 그들이 테러범들일지 모르지만 이라크 국민들에게는 그들이 독립군으로 인식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49. 249. 황호균 '04.6.29 10:53 PM 신고
    :-)*솔직히 김선일씨가 불행한 일을 당해서 일이 이렇게 되었지만 지금 사건의 단초를 제공한 것이 그들이 먼저 아니잖습니까.미국이 쳐들어가서 분탕질 치는데 우리까지 꼭 거기 파병해서 오해받을 필요가 있다고 보십니까? ↓댓글에댓글
  250. 250. 황호균 '04.6.29 10:55 PM 신고
    :-)*예를 하나 들죠.만약 미국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와서 마구 죽이고 분탕질 칠때 일본이 너네 한국을 위해서 평화와 재건을 위해서 병력파견 한다면 우린 어떻게 할까요?바로 저들이 하는것 처럼 해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51. 251. 황호균 '04.6.29 10:58 PM 신고
    :-)*난 입장이 바껴서 우리가 저런 처지라면 나라가 국민이 저렇듯 죽어간다면 저들과 같이 저항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우리가 아무리 평화와 재건을 하러 간다.니들 도우러 간다지만 저들은 그렇게 안보잖습니까.그런 파병을 굳이 한다고 해서 아까운 생명이 ↓댓글에댓글
  252. 252. 황호균 '04.6.29 11:00 PM 신고
    :-)*죽었잖습니까.그럼 뭔가 깊은 생각이 있어야지 거기에 대고 복수니 머니 해서야 어디 되겠습니까.병철님도 글이야 그리 쓰시지만 복수니 뭐니 이게 얼마나 공허한 소린지 아시리라 봅니다.우리가 가서 뭘 할수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253. 253. 황호균 '04.6.29 11:04 PM 신고
    :-)*우리도 그냥 애꿎은 이라크 국민 한사람 잡아다가 그렇듯 해버릴까요?어차피 그들을 잡지도 못할건데요.복수심에 불타서 일을 저지르다간 이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병철님.잘 생각해 보십시오.건강하세요. ↓댓글에댓글
  254. 254. 박병철 '04.6.30 2:18 AM 신고
    :-)*김회한님 의견 감사합니다. 미국의 찌꺼기 고철덩어리나 수입하는 한국군에 힘을 주려면 무언가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55. 255. 박병철 '04.6.30 2:19 AM 신고
    :-)*황호균님 먼저 설명드렸듯이, 비씨파크는 누구나 본인의 의견을 담긴 게시물을 올리는곳으로 운영자나 회원이나 똑같은 인간으로서 게시물을 작성하는것이며, 사이트 운영이 아닌 게시물 작성은 중립적이고 객관적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56. 256. 박병철 '04.6.30 2:21 AM 신고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발언을 요구하는것은 황호균님의 개인의견입니다. 법이 아닌 개인의견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57. 257. 박병철 '04.6.30 2:21 AM 신고
    :-)*각박한 발언이라는거 분명히 맞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그렇게 발언하게 된 이유들은 그만큼 님의 발언이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심각성의 판단은 가해자가 아니라 받아들이는 사람의 판단입니다. ↓댓글에댓글
  258. 258. 박병철 '04.6.30 2:24 AM 신고
    :-)*우리나라가 파병을 하지 않아야 하는것은 분명히 맞는 이야기 입니다만, 파병을 했건 안했건간에, 이번 사건처럼 우리 국민이 타지에서 살해되었을때 가만히 있는 정부의 모습도 잘된것은 아닐겁니다. ↓댓글에댓글
  259. 259. 박병철 '04.6.30 2:27 AM 신고
    :-)*그렇다고 대규모 전투병력을 파견하면 더 큰 희생이 벌어지는것은 당연한 사실이라 피해야 하겠죠. 이렇게 개인은 또 아무말 없이 사라져야 하는군요. 사라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에게 혹시나 피해는 가지 않는지 두려워하는 그게 우리의 현실인가 봅니다. ↓댓글에댓글
  260. 260. 허진 '04.6.30 6:21 AM 신고
    :-)*파병을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분명히 맞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가만히 있는 정부의 모습도 잘된것이 아니다. 그럼 뭡니까? 자신의 논리로 감당할 수 없는 게시물 그만 메인에서 내리시면 될 텐데, 고집도 세십니다. ↓댓글에댓글
  261. 261. 허진 '04.6.30 6:26 AM 신고
    :-)*조중동이 왜 그렇게 욕을 먹는 줄 아시지 않습니까? 비단 그들의 과거 행적 뿐 아니라 현재 그들이 매일 뽑아대고 있는 신문의 타이틀과 기사들.... 물론 운영자님 글의 본 뜻이 그런 의미가 아니란 것은 전후 답변으로 보아 이해가 갑니다. ↓댓글에댓글
  262. 262. 황호균 '04.6.30 10:20 AM 신고
    :-)*병철님.뭐 님한테 그런건 사과하고 그랬으니 더이상 언급할 필요가 없네요.
    다만 한마디 하자면 응징이라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개략적 접근도 없이 무조건 외치는 것은 그저 단순한 감정표출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보네요. ↓댓글에댓글
  263. 263. 황호균 '04.6.30 10:23 AM 신고
    :-)*알 카르자위를 어떻게 응징할까요?어디에서 무슨짓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지도 못하는 상대를 어떻게 잡아서 응징할까요?우리도 람보같은 군인 하나 파견해서 잡아올까요?스스로 기어나오게 할까요?생각할수록 쓴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댓글에댓글
  264. 264. 박병철 '04.6.30 11:13 AM 신고
    :-)*우리가 직접 잡아올 수 없으니 이렇게 아우성 치는게 근본원인이 아닐까요? 사실 제가 잡아올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이렇게 글 쓰고 있지도 않겠죠.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국민들이 감내놔라 그러는겁니다. 답답한 현실일뿐이죠. ↓댓글에댓글
  265. 265. 조희범 '04.6.30 12:39 PM 신고
    :-D*"이익을 위해 본질을 흐트리니 친일파가 생기는 나라가 아닌가?" ←이문장 참 마음에 드네요.. 파병에 본질이 뭡니까.. 우리 국민 죽였으니깐 복수하자고? 그 방법이 파병뿐인가? 그냥 우리나라에 있는 이라크인 잡어죽이지 왜? ↓댓글에댓글
  266. 266. 박범수 '04.6.30 4:51 PM 신고
    :-)*박병철님이 상당히 생각이 깊으신 분으로 봤는데, 제가 착각했나봅니다. 혹시 군대는 갔다 오셨나요? 군대에서는 신병들에게 각종 사고사례를 컬러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줍니다만 혹시 보신적 있으신지요? 정말 참혹합니다. 지뢰 밟아서 죽은 사람, ↓댓글에댓글
  267. 267. 박범수 '04.6.30 4:53 PM 신고
    :-)*총으로 자살한 사람, 수류탄에 터져서 죽은 사람 등등.. 실제로 전쟁이 일어나면 그 사진속 보다도 훨씬 참혹하게 내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이 죽어갈 모습을 상상이나 해 보셨는지요? 전쟁은 레인보우식스같은 게임이 아닙니다. 제발 단순한 복수와 ↓댓글에댓글
  268. 268. 박범수 '04.6.30 4:55 PM 신고
    :-)*응징논리로 김선일씨 사건을 바라보지 말아주십시요. 이 사이트에 접속해서 보고있을 수많은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커 나가겠습니까? 이 전쟁은 잘못된 전쟁이요, 명분없는 전쟁이며, 더러운 전쟁입니다. ↓댓글에댓글
  269. 269. 반치용 '04.7.1 6:49 PM 신고
    :-)* '돈벌러 간' 한명의 복수를 위해서 엄청난 수의 젊은 피를 '강제'로 죽이겠다는 겁니까...?

    벼룩 잡기 위해 기와집을 태우자는 걸까요...? ↓댓글에댓글
  270. 270. 이원 '04.7.2 7:07 AM 신고
    :-)*비씨파크의 운영자자가 박병철님과 같은 파시스트들이었다니 한심스럽네요. ↓댓글에댓글
  271. 271. 전진호 '04.7.2 9:43 AM 신고
    :-@*ㅋㅋㅋ이제야 아시겠습니까? 운영자님 이래서 우리나라가 이모양이꼴이 된겁니다. 파시스트 운운하고,파병반대,촛불집회하는 세력하나 당장가서 그넘들 잡아오자 하는세력하나...보면서 무엇이 느껴지십니까? 세대차이? 의견분쟁? ㅋㅋ당파싸움생각안나십니가 ↓댓글에댓글
  272. 272. 전진호 '04.7.2 9:45 AM 신고
    :-)*그빌어먹을 당파싸움때문에 나라를 이꼴 만들어 놓고도 정신못차리고 죽어라 서로의 의견이 최고네,다른너희들은 다바보네,이러고있는겁니다.도대체 나라안에 사공이몇입니까?반성좀합시다 ↓댓글에댓글
  273. 273. 전진호 '04.7.2 9:48 AM 신고
    :-)*몇마디 말하고 적으면서 대리만족이나 얻어가고 싶으십니까? 내일아니라고 이일 자체가 우스우신겁니까? 우리가 말하고 적어야 할건 이런게 아닙니다.우리들 한민족이 어쩌다 이모양이 됐는지 생각해 보십시오,이유는 한가지 단합이 안됐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274. 274. 전진호 '04.7.2 9:50 AM 신고
    :-)*어쩌다 단합이 되어도 결정된사항에 대해서 계속 딴지걸고,방해하는게 우리네 민족입니다.비하하지 말라구요?ㅋㅋ그럴만해야 하질않죠 가슴에 손대고 생각좀하시고 말들하세요 명복이나 제대로 비시라구요 ↓댓글에댓글
  275. 275. 이성찬 '04.7.2 10:34 AM 신고
    :-)*'석유때문에 전쟁을 벌린다고 비판받는 미국의 이라크전의 시작은 다름아닌 911테러로 인해 시작되었다...'
    911과 이라크가 관련 없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그걸 일본데 빗대다니 역사인식에 문제가 있군요. ↓댓글에댓글
  276. 276. 이성찬 '04.7.2 10:36 AM 신고
    :-)*공부좀합시다... ↓댓글에댓글
  277. 277. 이병구 '04.7.2 11:37 AM 신고
    :-)*정말 오래간만에 속 시원한 글을 보았습니다.
    세계 최강이라는 우리나라 해병대 이럴때 한번 실력발휘를 했으면 합니다.
    김선일씨를 죽인 그 자들 절대로 그냥 둬서는 안되지요.
    꼭 전투병력을 파병해야합니다. ↓댓글에댓글
  278. 278. 강민수 '04.7.5 10:28 PM 신고
    :-)*일든 모든 원인은 "북한" ↓댓글에댓글
  279. 279. 주상완 '04.7.7 8:03 PM 신고
    :-)*나라는 그냥 강해지는게 아니야 적이 나를 치면 10배 100배로 해주는거야 그래야 상대방이 두번다시 안건들지 그래야 후손들이 이땅에서 살수 있는거야 가뜩이나 일본,중국이 우습게아는데 지금도 가만히 있으면 더 우습게알지롱 ↓댓글에댓글
  280. 280. 박병철 '04.7.6 1:59 AM 신고
    :-)*군대는 만기제대 했습니다. 사고사진 같은거야 많이 봤구요. 응징논리는 당연한 것입니다. 테러범을 잡자는것이 잘못된 생각일까요? 물론 전쟁은 인간역사의 가장 참혹한 것입니다. 전쟁은 피하는 사람이 이기는것이지요. ↓댓글에댓글
  281. 281. 박병철 '04.7.6 2:00 AM 신고
    :-)*그러나 물러설 수 없을때가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존심이라는게 있습니다. 한대 맞으면 한대 때려야 하는게 인간입니다. 상대방이 무서운 존재라고 해서 발발 길수는 없는겁니다. 그것도 테러범을 가만히 놔둘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82. 282. 박병철 '04.7.6 2:01 AM 신고
    :-)*돈 벌러간 한명의 복수를 위한것이 아닙니다. 돈을 벌러갔든 공부를 하러갔든 그 사람은 엄연히 우리나라의 국민이고 국가는 해외에 있는 국민들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83. 283. 박병철 '04.7.6 2:02 AM 신고
    :-)*물론 벼룩을 잡기 위해서 기와집을 태우면 안되겠죠. 머리 잘 써서 벼룩만 잡아야 하겠죠. 제 이야기는 기와집까지 태워버리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언제나 방법이란것은 있기 마련입니다. ↓댓글에댓글
  284. 284. 박병철 '04.7.6 2:04 AM 신고
    :-)*물론, 이런 대중들의 심리를 이용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것은 어느나라나 정치인의 보편적인 행태인거 같습니다. 화씨 911의 주제가 그것입니다. 그렇지만, 국민들의 용기도 중요한것입니다. 저 글은 그 용기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던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85. 285. 주상완 '04.7.7 7:56 PM 신고
    :-)*나는 또한번 마음이 아픕니다 김선일 죽은거 마음 아픈일입니다 이일로 인해서 우리나라 창피당했어 약소국의설움 옛날부터 지배만당한 나라야 상대방은 우리를 죽이는데 우린 생각하고 죽일까 말까? 너네 군대는 다갔다왔니 어디가서 제대했다는 소리하지 ↓댓글에댓글
  286. 286. 박병철 '04.7.6 2:06 AM 신고
    :-)*911 테러로 아프카니스탄에서 전쟁을 했군요. 제가 잠시 착각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287. 287. 박범수 '04.7.9 2:55 PM 신고
    :-)*박병철님 그럼 한가지만 대답해 주시죠. 김선일씨는 정말 알 자르카위가 살해했습니까? 알 자르카위가 이끄는 "유일신과 성전"은 정말 존재하는 테러집단입니까? 미군 보도에 따르면 알 자르카위가 폭격에 맞아 사망하였을 수도 있다고 했는데 그럼 우리는 ↓댓글에댓글
  288. 288. 박범수 '04.7.9 2:58 PM 신고
    :-)*누구에게 보복해야 합니까? 국가는 해외에 있는 국민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알 자르카위를 잡으러 가야할 군인들은 우리나라 국민이 아니고 하늘에서 떨어진 전사들입니까? 박병철님의 논리는 모순덩어리입니다. 잠시만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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