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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 양성계획

 


안녕하세요. 인터넷 커뮤니티 비씨파크 입니다.


회원님들께 꿈과 희망이 깃든 밝은 미래를 드릴 10만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리오니 읽어보시고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 미니홈피/블로그의 특색


요즘 싸이질(미니홈피) 하느라 블로그 하느라 모두들 바쁘신거 같습니다. 이렇게 본인을 표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게 요즘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미니홈피나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아는 사람들 위주의 친밀한 교류를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이용하는데 시간이 많이 투자되지만, 미니홈피나 블로그는 1:1 커뮤니케이션에 가깝고, 커뮤니티는 1:다 커뮤니케이션에 가까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이기에 블로그나 미니홈피 특성상 여론을 만들어가는데는 취약하며, 똑같이 생긴 수많은 미니홈피와 블로그에서 누가 어떤말을 하는지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찾기가 어렵습니다.


결정적으로 미니홈피나 블로그는 도메인이 타 업체에 속해있기 때문에 결국 취미생활로 끝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 클럽/카페의 특색


해당분야에 전문지식을 가진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들은 글만 쓸 줄 알지 기술과 사업능력이 부족해 다음이나 네이버의 포털에 카페를 개설하여 활동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사업의 수익모델인 광고가 허락되지 않아 비지니스 모델로 발전하기 어려워 취미생활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책을 발간하는등의 책을 홍보하는 수단으로 변질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카페들은 영속성을 잃어버리게 되며, 미니홈피와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도메인이 타 업체에 속해있기 때문에 결국 취미생활로 끝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미니홈피, 블로그, 클럽, 카페 이런 모든 커뮤니티 솔루션들은 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지 못하고, 활동하는 분들께 이익이 되지 않기에 영속성이 떨어지며, 표현을 하기를 위하는 사람들의 욕구를 해소해주며, 서비스를 하는 인터넷 업체의 수익모델로 계속 발전되는것이 오늘날의 커뮤니티라고 부르는 커뮤니케이션 툴들의 현실입니다.



■ 커뮤니티의 특색과 업계흐름


비씨파크와 같은 대중적인 커뮤니티는 개개인들이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하여 지식과 사고의 폭을 넓힐수 있는 점과 무엇보다도 대중들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여론을 만들어가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커뮤니티는 객관적인 뉴스를 전달하는 목적이 주가 되고 사설(칼럼)이 부가되는 인터넷 언론과 달리 네티즌들이 오피니언 리더로서 개개인들의 의견이 배가된 뉴스와 칼럼들이 주가되고, 네티즌 시각으로 만들어진 정보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토론방식의 여론이 형성되는 곳입니다.


특히 이전의 오피니언 리더들은 매거진등 잡지형태로 존재했으나, 현재는 인터넷이 이러한 역할을 하면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 관련 잡지들이 이전에는 수십여개 업체들이 있어왔으나,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대부분 문을 닫고 현재는 2개업체만 남았다고 합니다. 물론 그 업체들도 현재 매우 어려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업체들도 이러한 인터넷 환경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인터넷매체로 발전을 시도는 하고 있지만, 인터넷 사업에 대한 마인드 부족과 지금 당장의 수익이 필요한 기업들이 인터넷 사업에 투자를 하지 못하면서 자연스럽게 도태되는게 오늘날의 업계흐름이며, 이미 관련 인터넷 사이트들이 모두 자리를 잡은 경우라 엄청난 비용을 쏟아붇지 않는한 시장이 열리지 않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회원을 많이 확보하지 못한 커뮤니티들은 상업적인 이유로  정보사이트로 변신을 하는 경우들이 있으며, 상업적인 이윤추구를 하지 못해 대형 포털에 흡수되어 초기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점차적으로 도태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 그동안의 시행착오


2년전 비씨파크는 커뮤니티 강화와 인재육성 차원에서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들을 운영진 제도, 운영참여제도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양성해오긴 했습니다만, 안 티 성향을 가진 일부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한 사람들의 오해와 운영권한등의 문제등 갈등이 벌어져서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저의 사람관리 능력과 경험이 부족한 점도 작용했습니다.


이전에 운영진으로 참여한 사람들중 어떤분들은 자체적으로 사이트를 만들어서 뛰어드신 분들도 계시나,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는데에는 수많은 기술력과 자본과 홍보가 필요한데, 그것이 안되어 취미생활로 그치는 경우가 많으며, 인터넷 가입영업을 하는 사이트로 변질되기도 했습니다.


비씨파크의 성공한 모든것이 그러하듯 자생적이고 자발적인것이 아니면 모든것이 실패로 돌아가는것이 인터넷 산업의 특징입니다. 비씨파크의 오피니언 리더를 육성계획도 이러한 인터넷 산업의 기초와 배경, 기업으로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 비씨파크의 장점과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 양성의 이유


비씨파크는 다음이나 네이버등의 포털에 소속되지 않은 독립적인 커뮤니티로 실명회원 42만명을 확보하고 꾸준히 회원수가 늘어나는 거대한 커뮤니티 중에 하나로서 뉴스레터등 각종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시스템화 했으며, 인터넷을 통한 각종 커뮤니케이션 수단에 대한 기술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법인사업자로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업계 흐름과 비씨파크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이전에 초고속 인터넷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커뮤니티 단계에서 다양한 분야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커뮤니티의 단계로 발전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영향력은 단순히 비씨파크의 회원수등의 규모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비씨파크의 환경이 바탕이 되고, 활동하는 회원들의 글에서 나오며 잘못된 정보가 아닌 확실한 정보와 객관적인 설명과 함께 주관적인 판단과 예측에서 나옵니다.


요즘 기업들은 비경력자는 선발하지 않습니다. 비씨파크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번 비씨파크 오피니언 양성은 비씨파크의 인재육성과도 관련이 있으며,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가 되는것은 본인의 능력과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것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비씨파크는 그간의 시행착오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10만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를 양성해 비씨파크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업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활동하는 회원들과 사회에 도움이 되려고 합니다.



■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가 되려면


먼저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가 되려면, 해당분야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필수이며, 정보수집과 올바른 판단력, 특히 대중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능력(글쓰는 능력) 및 업계와 해당분야의 발전방향을 예측하는 시각을 길러야 합니다.


어떠한 분야라도 상업적인것이 연계되지 않으면 취미생활이 될뿐, 발전할 수도 없으며 지속할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는 자신의 활동을 상업적인 부분과 연계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며, 그렇기 위해서는 인맥을 그만큼 키워야 합니다.


이러한 프로다운 오피니언 리더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며, 오랜기간동안 자발적인 노력과 교육에 의하여 만들어집니다.


본래 글쓰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1년정도 노력하면 되는거 같습니다.(지금은 군대간 봉석군이 그랬습니다.) 글쓰는 능력이 본래 없던 사람이라도 2년정도 꾸준히 노력하면 기사를 쓸 정도의 수준은 되는거 같습니다.(제 경험상)


4년정도 노력하면 업계흐름을 판단하여 기획특집 기사를 쓸 수 있을정도의 능력을 갖추는거 같으며, 광고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4년이상 글을 쓰면서 각종 업체의 홍보와 마케팅 담당자들과 인맥을 구성해야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대학교때부터 꾸준히 노력을 해야 오피니언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근래에 들어서는 고등학생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비씨파크에 귀족이라는분은 고등학생때부터 오피니언 리더가 되고 싶어 노력한 경우로서, 글쓰는 만큼 학업능력이 향상되어 그런지 작년 고2때 수시모집에 합격해서 현재는 모 대학교 컴퓨터 공학과로 월반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비씨파크는 해당분야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능력있는 고등학생들과 본인의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대학생을 위주로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로 선발할려고 하며, 본인이 원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 모집분야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의 모집분야는 다양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연예등 뉴스칼럼을 쓰는 분야, 해외정보를 번역하는 분야도 있습니다.


제품리뷰등 컴퓨터, 소프트웨어, 디지털, 자동차, 영화, DVD, 비디오 관련 제품들을 리뷰하는 분야, 윈도우즈, 플래쉬, 포토샵, HTML, PC활용강좌, 게임공략등 강좌를 하는 분야등이 있습니다.


언제라도 본인이 생각나서 함께 진행하고자 하면 운영자와 함께 게시판을 통해서 의견을 수렴해서 진행하면 됩니다.



■ 선발조건


비씨파크 회원으로 가입한지 30일 이상 지난 고등학생 이상 남여노소(나이 및 학력제한 없음)



■ 오피니언 리더의 길 (등급제도)


초보 -> 중수 -> 고수



■ 비씨파크의 업무진행과 발전방향


비씨파크는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들과 같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며 참여하는 회원이 이익을 가져갈 수 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할 것이며, 비씨파크가 할 수 있는 많큼 모든 능력을 투자하여 돕겠습니다.


1. 오피니언 리더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은 추천게시물로 메인페이지에 장식될 것이며,


2. 오피니언 리더들이 글을 쓰거나 외부업체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이 하기 위해 필요한 메일서비스와 호스팅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3. 뉴스레터 받기로 원하는 회원님들께 오피니언 리더들이 쓴 추천게시물로 이루어진 뉴스레터를 매일매일 발송할 것이며,


4. 뉴스레터 메일을 수신하는 사람들을 늘리고 커뮤니티 강화를 위해, 뉴스레터를 수신하고 월 몇번이상 방문하고 글을 올리는 우수회원들에게는 비씨파크 속도패치 2004 기본서비스와 무료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할 생각입니다.


5.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들이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인 뉴스토론, 기획특집, 제품리뷰, 활용강좌란을 대폭 강화할 것입니다.


6. 각종 업체의 마케팅 직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것이며,


7. 강좌의 경우 비씨파크에 올린 내용들이 책으로 출판되는 경우 홍보를 해드릴것이며,


8. 광고 수입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 오피니언 리더로 활동하는 분들중에서 능력있는 분을 직원으로 선발하여 사업을 계속 확대 발전시켜 나갈것입니다.



■ 불량 오피니언 리더 방지대책


초보의 경우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이 부족해 오해를 하는등의 문제가 발생되는데,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온라인/오프라인 세미나를 통해 기본적인 교육을 시행할 것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발언하는 과정에서, 타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회원간의 분란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행위는 모두에게 피해를 가져오는 행위로, 확실한 제재조치를 취할것입니다.


간혹, 노력도 하지도 않고, 능력도 갖추지도 않고, 노력도 하지도 않으면서 관리권한을 달라는등 떼를 쓰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러한 행위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의 특성상 NGO성향을 가진분도 필요하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방식이 아닌 타 제품이나 서비스를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안 티 행위를 하면 오피니언 리더그룹에서 탈락되며, 고의적으로 비씨파크 업무를 방해하거나 피해를 주는 분은 법적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본 안건에 대한 의견수렴 기한은 2주간인 7월 15일까지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7-01 20:27:51
5742 번 읽음
  총 1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성규 '04.7.4 10:37 PM 신고
    :-)*죄송합니다 ^^;;;; ↓댓글에댓글
  2. 2. 최인 '04.7.4 9:38 PM 신고
    :-)*이윤추구가 목표인 기업과 일반고객의 이치를 도입한다면
    고객(회원)에게 말한마디 잘못했다고 법조치 운운한다는건 기업경영윤리에 반하는 행위입니다..
    예를들어 상점에 물건사러 갔다가 별로 맘에 드는 물건이 없어 그냥나가려는데
    어느 한 품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4.7.4 5:52 PM 신고
    :-)*박성규님의 질문에는 답변할 의무도 없으며 해명할 이유도 없습니다. 제가 메신저 대화명을 어떻게 적으나 그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병철 '04.7.4 5:52 PM 신고
    :-)*또한, MSN 대화명은 허락된 상대에게만 알려주는 내용으로 개인간에만 알 수 있는 내용이며, 이러한 비밀사항을 허락받지 않고 공개하는 행위는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하는것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송찬호 '04.7.4 6:17 PM 신고
    :-D*어레? 저랑 똑같은 이름을 가진분을 또 만났네요 ㅎ_ㅎ//
    다른 송찬호님 그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긴 글은 원래 잘 읽지를 못하나...대충 이해는가네요 -0-;;;;
    그런데 사람들이 다소 화가난듯한 글이 많이 보이네요...
    이유가 뭔지???????; ↓댓글에댓글
  6. 6. 최인 '04.7.4 9:30 PM 신고
    :-)*게시판의 리플들에 너무 민감해하고 법논리 운운과 경찰서 출두까지 꺼내는 운영자님이 조금 보기 안좋습니다..
    운영자라함은 관대함과 지성...그외에 해박한 논리와 잡학다식으로 무장하고
    자신의 지식을 전면이 아닌 후면에서 조심스레 풀어낼줄 아는 ↓댓글에댓글
  7. 7. 최인 '04.7.4 9:31 PM 신고
    :-)*겸손함이 있어야 합니다..
    회원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눈높이를 맞추어보는건 어떨지요..
    모든걸 법으로 풀어보려한다면 너무 세상은 각박해집니다. ↓댓글에댓글
  8. 8. 최인 '04.7.4 9:34 PM 신고
    :-)*커뮤니티 사이트의 특성상 일백프로 좋은 기사와 읽을거리,볼거리로 무장하긴 그리 쉽지않습니다.
    최대한 회원들의 자유와 토론을 보장하고 최소의 악플(?)들은 웃으며 넘길줄 알아야합니다.
    회원들의 논리적인 토론과 열띤 논쟁이 커뮤니티를 이끌어 갑니 ↓댓글에댓글
  9. 9. 최인 '04.7.4 9:36 PM 신고
    :-)*다..그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생길수 밖에 없는 약간의 인신공격성 발언등도
    인터넷매체의 익명성과 우발성등을 고려한다면 애교로 봐주어도 될듯합니다.
    모싸이트의 자살사건처럼 심한경우는 안되겠지만 ...(물론 고인의 나약한 심성도 문제..) ↓댓글에댓글
  10. 10. 최인 '04.7.4 9:41 PM 신고
    :-)*목을 주인이 추천하고 고객은 유심히 살펴보다가 이런저런 단점과 흠을 나름대로 이야기 했다고 해서 무조건 경찰에 고발할순 없을것입니다.
    회원들간의 토론은 양방향모두 수평적입니다만 병철님과의 토론은 상하입니다.
    병철님은 글쓴이의 모든정보를 알 ↓댓글에댓글
  11. 11. 최인 '04.7.4 9:46 PM 신고
    :-)*동입니다...
    물론 윈비비에스는 운영자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운영자가 직접 게시판에서 회원들과 함께 글을쓰는 모습이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소규모성을 알리는 단점과 본인의 말에 일백프로 책임을 져야한 ↓댓글에댓글
  12. 12. 최인 '04.7.4 9:50 PM 신고
  13. 13. 최인 '04.7.4 9:48 PM 신고
    :-)*다는 강박도 일정부분 있을겁니다..
    회원들은 말실수 몇번해도 탈퇴하면 그만이지만 운영자 입장은 다르죠..
    아무튼 커뮤싸이트 운영하느라 고생하시지만 일반 회원들의 다소 감정적인 발언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모습은 자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 ↓댓글에댓글
  14. 14. 최인 '04.7.4 9:43 PM 신고
    :-)*수 있지만 일반회원은 병철님의 신상정보를 알수 없습니다..
    일반회원으로써 병철님과의 토론과 논쟁은 회원들간의 그것보다는 심히 압박이 많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베타뉴스나 비팍이나 비슷한 커뮤이긴 합니다만 틀린점은 광고의 양과 운영자의 돌출행 ↓댓글에댓글
  15. 15. 박수훈 '04.7.1 9:08 PM 신고
    :-)*쓰느라 고생하셨소
    관건은 퍼다나르기 지존으로 가느냐
    정보의 창출자냐 아니겠소 ↓댓글에댓글
  16. 16. 서기만 '04.7.1 9:11 PM 신고
    :-)*이것 정말 재미있는(구미가 당기는, 비전이 있어보이는) 기획입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박진철 '04.7.1 11:54 PM 신고
    :-)*이제 비씨파크도 전문적인회사로 발돋음하겠네요.. ↓댓글에댓글
  18. 18. 임종규 '04.7.2 12:03 AM 신고
    :-)*박수훈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물론 비팍이 회사로 거듭나려고 많은 시도?를 했던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계획이 그 일련 선상에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양질의 정보를 가공할 만한 자를 뽑아 적당한 혜택?을 주고 ↓댓글에댓글
  19. 19. 임종규 '04.7.2 12:07 AM 신고
    :-)*그런 정보에 접근하려는 이를 통하여 수익구조를 만들겠다는 의도 같습니다.(물론 관점에 차이가 있음을 인정합니다.)그러나 이와 비슷한 구조는 많이 있습니다. 결국 지식의 흐름을 통제하는 구조로 만들뿐입니다. 다분히 폐쇠체적으로 흐를것 같군요. ↓댓글에댓글
  20. 20. 임종규 '04.7.2 12:13 AM 신고
    :-)*자유로운 의견교환 공간이 필요한 시점이지. 몇몇 리더가 필요한 시점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비방이나 근거없는 쓰레기글들은 퇴출되어야합니다. 그래서 실명제는 필수이며 자정노력을 해야겠죠. ↓댓글에댓글
  21. 21. 박병철 '04.7.2 12:40 AM 신고
    :-)*박수훈님의 명쾌한 해석과 서기만님의 칭찬을 들으니 제가 몇일동안 고민하고 쓴 기획서가 통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22. 22. 박병철 '04.7.2 12:44 AM 신고
    :-)*양질의 정보를 가공할 만한 사람을 뽑아서 적당한 혜택을 주는 방법은 많이 시도를 해봤습니다만 실효성과 효율성이 떨어지고, 다수의 사람들에게 이익이 가는것이 아니라 소수의 한두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23. 23. 박병철 '04.7.2 12:44 AM 신고
    :-)*커뮤니티를 장기적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은 아니라는 판단이 들기에 기존의 방법에서 획기적으로 탈피를 하자는 생각으로 이번 계획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박병철 '04.7.2 12:45 AM 신고
    :-)*저도 특정 게시판을 폐쇄적으로 운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비지니스 관련 정보들은 어디나 폐쇄적으로 운영되는 관례를 따라야 업체관계자들의 참여도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하기 때문입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박병철 '04.7.2 12:46 AM 신고
    :-)*정보의 생산자로서의 역할을 하는 인터넷 폐인그룹 게시판을 공개적으로 운영하느냐 폐쇄적으로 운영하느냐에 대해서는 더 많은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6. 26. 이인향 '04.7.2 2:41 AM 신고
    :-)*으흠... ↓댓글에댓글
  27. 27. 정완채 '04.7.2 4:00 AM 신고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 요새 유행하는 블로그나 미니홈피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 모양이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은 많아진 것 같지만 ↓댓글에댓글
  28. 28. 박준식 '04.7.2 4:01 AM 신고
    :-)*대체로 인터넷폐인은.. 별로 할줄아는거 없고 앞날에 대한 아무 대책없이 살아가는 사람이죠 싸이질 이것도 하는사람은 어느정도 자신에대한 준비를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적어도 제주위엔 그렇습니다..; 저같은 폐인은 할줄아는게 없죠..ㅡ.ㅡ ↓댓글에댓글
  29. 29. 정완채 '04.7.2 4:01 AM 신고
    :-)*집약적으로 한꺼번에 얻기는 예전에 전화모뎀으로 PC통신하던 시절보단 못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박병철 '04.7.2 4:09 AM 신고
    :-)*제가 양성하자는 인터넷 폐인이라는게 밤낮으로 인터넷으로 놀면서 정신없이 사는 사람을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어떠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인터넷에서 정보를 재생산할 수 있는 얼리아답터등의 매니아 계층과 인터넷 산업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하는겁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박병철 '04.7.2 4:09 AM 신고
    :-)*물론 싸이질 하면서 자신에 대한 준비를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죠. 싸이질 하는 사람들은 인터넷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많은것이 특징입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박병철 '04.7.2 4:29 AM 신고
    :-)*커뮤니티라는게 참여하는 구성원들의 수준에 따라 변화하는데, 인터넷이 학술 및 교육도구로 사용될 초창기 인터넷 당시에는 대학교 등지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여 대학원생 이상의 지식수준을 가진 사람들만 이용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박병철 '04.7.2 4:29 AM 신고
    :-)*90년도 초반의 PC통신 시절에는 컴퓨터 보급이 많지도 않았고, PC통신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컴퓨터 관련 공부를 하거나 컴퓨터로 업무를 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어 대부분 대학생 이상의 사람들과 직장인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박병철 '04.7.2 4:30 AM 신고
    :-)*2000년에 들어서 초고속 인터넷이 각가정마다 연결되면서 인터넷 사용자들의 수가 초중고등학생의 수가 대학생 이상의 지식을 가진 사람들의 수보다 더 많아지면서 일반 대중이라고 보는 중학생 수준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박병철 '04.7.2 4:30 AM 신고
    :-)*그러면서 인터넷 문화도 10대가 만들어가는 문화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인터넷을 보면 전문적인 정보를 다루는곳은 사라져가고 있으며, 무뇌충 관련 기사가 나오면 댓글이 12만개가 달리는 현상이 나타나는것이 바로 그러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6. 36. 박병철 '04.7.2 4:33 AM 신고
    :-)*비씨파크는 게시판으로 이루어진 커뮤니티로서, 커뮤니티 사이트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씨파크는 이러한 분들이 제대로 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려고 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7. 37. 박병철 '04.7.2 4:33 AM 신고
    :-)*예를들어 이번에 인터넷 종량제 문제처럼 오피니언 리더들이 전문적인 칼럼이나 뉴스를 올림으로서 영향력 발휘가 시작되며, 비씨파크 게시판에서 토론을 진행하며, 필요할때에는 서명운동 툴을 이용하는것을 말합니다. ↓댓글에댓글
  38. 38. 박병철 '04.7.2 4:35 AM 신고
    :-)*소비자의 입소문을 필요로 하는 회사와 연계를 하여 제품에 대한 리뷰와 제품사용에 대한 활용강좌등을 만들어내면서 비씨파크와 활동하는 개인의 이윤추구가 연계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임재찬 '04.7.2 4:50 AM 신고
    :-D*재밌네요.. 홈페이지 계정만 얻으려고 들어온곳인데... 멋진곳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고 지나갑니다 ^^; ↓댓글에댓글
  40. 40. 장상규 '04.7.2 10:17 AM 신고
    :-)*멋진 계획이십니다. 안그래도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의 질적인 문제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박병철님 같으신 분들만 좀 더 늘어난다면 앞으로 보다 나은 정보를 얻을수 있겠네요~ 추천요~ ↓댓글에댓글
  41. 41. 송찬호 '04.7.2 11:36 AM 신고
    :-)*"무뇌충 관련 기사" 연예인 명예훼손행위? 참나~ 박병철님이 다른 사람을 명예훼손하면 합법행위. 얼마전 어떤 회원님의 약한 발언은 명예훼손죄로 경찰에 고소하는것에 어떻게 생각? 진짜 박병철님은 이해가 안가네요. 제일 궁금한게 인간 맞아요? ↓댓글에댓글
  42. 42. 송찬호 '04.7.2 11:37 AM 신고
    :-)*속도패치와 호스팅 건으로 다시 가입했습니다.. 아무래도 박병철님의 인간적인 면은 그냥 무시하기로 하고, 비씨파크의 서비스만 누리려고 다시 가입했습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송찬호 '04.7.2 11:44 AM 신고
    :-)*비씨파크 운영진들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44. 44. 송찬호 '04.7.2 11:44 AM 신고
    :-)*과연 얼마나 갈지 궁금하군요. 전 1달도 못가 프로젝트가 중단된다에 한 표를 던집니다. 얼마나 신뢰성이 있는 아이디어일까요? 결과가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45. 45. 박병철 '04.7.2 12:00 PM 신고
    :-)*송찬호님은 잘 모르시고 말을 막 하시는거 같은데, 알아보시고 이야기 하세요. 엄연히 님이 인간적인 면은 그냥 무시하기로 하고, 이러한 표현은 명예훼손은 안되더라도 모욕죄로 처벌받을 수 있는 사항입니다. ↓댓글에댓글
  46. 46. 박병철 '04.7.2 12:01 PM 신고
    :-)*명예훼손이란 특정인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을때 적용되는것이지, 저 처럼 불특정 다수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것은 혹시나 듣는사람중 누군가 기분이 나쁠지 몰라도, 명예훼손 사유나 모욕죄 성립이 안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7. 47. 박병철 '04.7.2 12:07 PM 신고
    :-)*송찬호님이 몰라서 이야기를 하는것은 이해가 가나, 항상 타인이 이야기 하는데에 와서 구체적인 이유나 근거를 대지도 않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댓글 다는것은 악플러의 행위입니다. ↓댓글에댓글
  48. 48. 박병철 '04.7.2 12:08 PM 신고
    :-)*송찬호님께서 그동안 인터넷에서 저를 모욕하는 행위들이 있었고, 그런 행위들에 대해서 경찰에서 어떻게 진술할것인지 지켜볼겁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서상오 '04.7.2 1:07 PM 신고
    :-)*이제까지의 폐인='온라인게임풀로돌리기''날밤새기'였는데...폐인의 의미가 달라질듯..... ↓댓글에댓글
  50. 50. 송찬호 '04.7.2 1:24 PM 신고
    :-)*당신부터 모욕하셨으면서, 왜 모욕죄로 성립하셨는지? 저보고 책 많이 읽어라! 법좀 알아라! 다른 사람 생각해라~ 이런것도 저에게 모욕죄+인격비하입니다. 신현철님께서 하는 말씀은 다 합법인가요? 왜 저만 모욕죄로 보시는지? ↓댓글에댓글
  51. 51. 송찬호 '04.7.2 1:24 PM 신고
    :-)*옛생각을 하니, 또다시 탈퇴하고 싶어지는군요. ↓댓글에댓글
  52. 52. 박병철 '04.7.2 2:09 PM 신고
    :-)*송찬호님 곰곰히 생각을 해보세요. 제가 한 말은 귀하를 모욕하거나 인격을 비하한것이 아닙니다. 말이라는게 듣는 사람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나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책을 읽으라는 말이나 다른사람을 생각하라는 말은 모욕이 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3. 53. 박병철 '04.7.2 2:10 PM 신고
    :-)*말이 기분나쁘게 들렸다고 해서 꺼꿀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법적으로 인정받을 수 없다는것은 사회에서 인정을 받을 수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박병철 '04.7.2 2:11 PM 신고
    :-)*만약에 법적으로 문제되는 발언을 한 사람에게 법적으로 문제되는 발언을 했다면 쌍방이 모두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55. 55. 박병철 '04.7.2 2:12 PM 신고
    :-)*저는 그동안 송찬호님께 어떠한 법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발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동안 제가 님에게 했던 몇마디들, 그리고, 님께서 왜 그렇게 느꼈는지 충분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6. 56. 송찬호 '04.7.2 2:16 PM 신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운영자로 있으면서 왜 회원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듣는지? 당신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님께서도 왜 그렇게 느꼈는지 충분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송찬호 '04.7.2 2:16 PM 신고
    :-)*그리고 MSN schkorea@hotmail.com 메신져 추가 해주세요. 당신이 생각하는 사람과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될테니까요. ↓댓글에댓글
  58. 58. 박병철 '04.7.2 2:29 PM 신고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는 사이트를 관리하는 운영자는 모든 사람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없으므로 항상 싫어하거나 욕을 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법이나 사회는 단지 싫어하는 감정을 가지고 욕을 하거나 피해를 주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9. 59. 박병철 '04.7.2 2:32 PM 신고
    :-)*운영자는 회원들과 운영자와함께 게시판을 통해서만 이야기를 하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댓글에댓글
  60. 60. 류근석 '04.7.2 3:33 PM 신고
    :-D*내용이 길어서 프린트로 뽑아서 읽어 보았습니다. 참 좋은 생각인것 같네여. 글을 쓰는것을 어려워 해서 그렇지 ^^; ↓댓글에댓글
  61. 61. 임준혁 '04.7.2 4:15 PM 신고
    :-)*박병철님 전 중2 임에도 불과하고.. 인터넷등.. 다향한 분야에대한 지식과..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제가 자랑인런지 모르겟지만요..
    고등학생보다 못한게 없는거 같은대여.... 저도 신정.. ↓댓글에댓글
  62. 62. 이범도 '04.7.2 4:48 PM 신고
    :-)*새로운 생각을 적어올리고서 인격논쟁이나 벌리는 병철씨를 보니 저도 이것이 수익창출이나 발전과는 거리가 있어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설하고

    병철님의 생각이나 의도는 대충 짐작이 가는데 그럼에도 구체적인 방법과 실례로들수있는 모델이 부족한 ↓댓글에댓글
  63. 63. 백지웅 '04.7.2 4:58 PM 신고
    :-S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요즘 커뮤니티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커뮤니티가 없어지고 필요한 시점인 만큼 필요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싸이나 블로그 하는 사람은 많은데 정보 얻기는 힘드니 말이죠. ↓댓글에댓글
  64. 64. 박병철 '04.7.2 6:37 PM 신고
    :-)*이범도님 인격논쟁은 제가 시작한것도 아니구요. 전 단시 설명한겁니다. 이번에 제가 올린 계획은 구체적인 수익창출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 만든겁니다. ↓댓글에댓글
  65. 65. 박병철 '04.7.2 6:37 PM 신고
    :-)*모든것이 시작단계는 뜬구름 마냥 잘 보이지는 않지만, 노력한 사람에게는 직간접적으로 항상 대가가 돌아가는법이지요. ↓댓글에댓글
  66. 66. 박병철 '04.7.2 6:37 PM 신고
    :-)*비씨파크는 어디에서 하니깐 이렇게 하자는 방식의 경영은 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비씨파크 현실과 외부의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서 비씨파크가 나아갈 방향을 잡습니다. ↓댓글에댓글
  67. 67. 박병철 '04.7.2 6:37 PM 신고
    :-)*현재 비씨파크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호스팅 서비스를 각각 한명씩 담당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8. 68. 박병철 '04.7.2 6:37 PM 신고
    :-)*이제 비씨파크는 인터넷 커뮤니티로서의 도약을 할 시점이고,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을 육성하여 시장을 개척하자는 계획입니다. ↓댓글에댓글
  69. 69. 박병철 '04.7.2 6:37 PM 신고
    :-)*자발적이지 않으면 인터넷은 살아갈 수 없는 환경입니다. 제가 그랬듯이 인터넷의 현실은 그렇습니다. ↓댓글에댓글
  70. 70. 박병철 '04.7.2 6:38 PM 신고
    :-)*누가 무엇을 해주길 바라는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노력으로 능력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마인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맨땅에 헤딩하는건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댓글에댓글
  71. 71. 박병철 '04.7.2 6:38 PM 신고
    :-)*누구같이 돈많고 로또나 당첨되지 않는 일반서민들이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은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송우성 '04.7.2 7:29 PM 신고
    :-)*병철님 구미 당깁니다 ↓댓글에댓글
  73. 73. 이한택 '04.7.2 9:10 PM 신고
    :-)*일단 저도 개인적으로는 찬성쪽에 가깝습니다..
    대부분 자신의 일에 2,3년간 충실했던 사람이라면 자신이 하는 일이나 관계된 분야에 있어서는 다른일반인 보다는 월등히 나은 지식이나 개인적인 의견들이 상당히 많을테니까요..글쓰기 능력이 필요하겠지만.. ↓댓글에댓글
  74. 74. 이범도 '04.7.2 9:30 PM 신고
    :-)*왜 난 병철씨마냥 긴글을 못쓰는걸깡. 맨날 아이써핑만 하다가 글을쓰려니 모르겟군요? 이것도 권한설정인강...음... ↓댓글에댓글
  75. 75. 이범도 '04.7.2 9:41 PM 신고
    :-)*말싸움은 둘이 같이하는거지 누가 먼저 시작했다는 그런 말은? 많이 시달리시나보네요 .
    비슷한 관점을 가졌다치고 다시 읽어봐도 기획서에는 미달인듯한 느낌입니다.물론공개용이어서 더욱 그러겠지만요
    복잡하기는 뉴스칼럼..여론형성..커뮤니티..인재 ↓댓글에댓글
  76. 76. 이범도 '04.7.2 9:47 PM 신고
    :-)*인재양성 머 그렇지만 그런식의 힘을 가지는 것도 한사이트 운영자로 꿈이기도 하겠지만 그 방법이 오피리언 리더 그것도 10만 씩이나 양성한다는것은 오히려 많은 불량율만 생산하고 마는 결과 가 아닐까 싶은 우려가 듭니다 ↓댓글에댓글
  77. 77. 이범도 '04.7.2 9:50 PM 신고
    :-)*얼마전 인터넷에서 공짜가 될만한 문서를 네이버에서 판다 는 글을 쓰신적이 있는것 같은데 인터넷 상에 많은 쓰레기 정보들을 수집하는 곳이 또 생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듭니다.. 결국엔 양질의 자료가 아니라면 또하나의 실패가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78. 78. 이범도 '04.7.2 9:53 PM 신고
    :-)*365ch을 만들때 쓴 카피는 이래저래 많은 동감을 자아내게 하였지만 그에 대한 방안으로의 수익창출 모델은 365ch로도 모자란듯하구요(365는그런의도는 전혀 없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것도 어느 정도밖에는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79. 79. 송제한 '04.7.2 9:56 PM 신고
    :-)*계획은 좋아보이네요. 하지만 이것을 하기위한 전재조건으론, 이곳이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알려져야겠죠... 어찌보면 이런점에선, BC파크란곳이 조금은 불이익일수가 있습니다. 이곳은 네이버 블로그나 다음카페와같은 어찌보면 여기보단 대중적인 곳이 아닌 ↓댓글에댓글
  80. 80. 송제한 '04.7.2 9:58 PM 신고
    :-)*컴퓨터와 인터넷 전문쪽 사이트다보니까... 소위말한 소수 메니아계층만이 꾸준하게 있는곳이죠.. 물론 일반인들도 이곳에서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 글을 쇄도하긴하지만, 지속적으로 오지는 않죠..저역시도 그렇고요. ↓댓글에댓글
  81. 81. 송제한 '04.7.2 9:59 PM 신고
    :-)*위에보니까 컴터분야 외에도 다른쪽분야로도 많이 뻗혀나가겠다는 뜻으로 보이는데.. 10만양성이라.. 이미 네이버나 다음카페, 싸이.그리고 요즘의 버디홈피 등으로 많이들 사람들이 굳혀간 상태에서 어떤형식으로 모을수있을지가..걱정되네요.. ↓댓글에댓글
  82. 82. 이범도 '04.7.2 9:59 PM 신고
    :-)*결국엔 저의리플들이 우려만 적어놓은듯 한데요..정리도 안됐지만 비씨파크라는 싸이트에서 저 많은것을 한꺼번에 내놓기는 무리일듯 보여서
    그리고 저런것들을 원하는 어떤 자유로운 활동의 낌새조차 찾아볼수가 없기에
    강제적인가 싶어서 입니다 ↓댓글에댓글
  83. 83. 송제한 '04.7.2 10:00 PM 신고
    :-)*정보를 올리더라도 그것을 청취할 사람이 많아야많이 그 정보를 올리고 창출해낸것이 더욱 부가가치가 있어지겠죠.. 지식은 아무리 많이 공유해도 누구하나 특별히 부족함없이 처음똑같이 배분되니까요.. ↓댓글에댓글
  84. 84. 송제한 '04.7.2 10:02 PM 신고
    :-)*동기는 좋지만, 과연 실효성이 있을지가..솔직히 의문이 가네요.. 일단 이곳의 방문객수부터 늘려야 될꺼같은데.. 솔직히 네이버 블로그나 싸이월드, 다음카페등이 정보가 많이있죠..물론, 이용자수가 많으니까 어쩔수없이 그렇죠.. ↓댓글에댓글
  85. 85. 송제한 '04.7.2 10:03 PM 신고
    :-)*어찌보면 이러한종류의사업의 후발업체축에 속하게되는데, 과연 홍보등에대한 구체적 계획을 잘 짜내어서 틀있게 운영할수있을지가.. 이러한것에대한것은 구체적으로 쓰시지 않으신거같아서 올려봅니다^^;; ↓댓글에댓글
  86. 86. 송제한 '04.7.2 10:07 PM 신고
    :-)*결국은, 어찌보면 컴퓨터라는 좁은분야의사이트라는 일종의 한계점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그것이 최대의 성공여부이네요.. ↓댓글에댓글
  87. 87. 박재현 '04.7.2 10:59 PM 신고
    :-)*그런데 폐인이란말은 부적절하지 않나요? 부정적인 뜻인데.. ↓댓글에댓글
  88. 88. 박병철 '04.7.3 1:29 AM 신고
    :-)*이범도님, 저도 처음에는 긴 글을 적지 못하는 사람이었답니다. 대학교 다닐적에 통신활동을 하면서 점점 글을 쓰게 되었고, 그것참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늘더군요. ↓댓글에댓글
  89. 89. 박병철 '04.7.3 1:30 AM 신고
    :-)*어디나 마찬가지 이지만, 산업이 발전하려면 그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의 수가 어느정도 있어야 합니다. 최소 인원이 10만명이라는겁니다. ↓댓글에댓글
  90. 90. 박병철 '04.7.3 1:31 AM 신고
    :-)*365채널은 수익창출의 목적을 두고 생각했던것은 만든것이 아니고, 이용자 입장에서 자꾸 사라지는 인터넷 서비스 회사들로 인해 커뮤니티가 깨지는것이 보기 싫어서 만든겁니다. 물론 수익창출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년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댓글에댓글
  91. 91. 박병철 '04.7.3 1:33 AM 신고
    :-)*송제한님 의견들 감사합니다. 싸이나 버디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비씨파크에 필요한것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비씨파크에도 하루 한번씩 찾아올겁니다. 물론 그렇게 만들기 위해 비씨파크는 여러가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2. 92. 이범도 '04.7.3 4:14 AM 신고
    :-)*이론 글을 길게 못쓴다는건 긴글을 잘못쓴다는것이 아니구요
    리플을 연속으로 달면 글이 끊기는 줄 알고 한거거든요..240바이트 이후에
    글이 이어진다는 사실을 몰랐던거져..
    해석이 애매할수도 있겠지만 대충은 이해가 갈만한 내용인뎅.. ↓댓글에댓글
  93. 93. 이범도 '04.7.3 4:18 AM 신고
    :-)*저를 당신의 논리에 이용하는것 같아 수정을 요청합니다..
    권한 설정까지 이야기했는데 긴글을 적는데 필요한건 권한이 아니겟져..
    하여간 제이름 들어간 부분 삭제해 주시구요.
    간단히 한마디만 더하자면 오피리언 리더를 이용한 포털이 생기는게 ↓댓글에댓글
  94. 94. 이범도 '04.7.3 4:25 AM 신고
    :-)*아닌가요? 대충은 전자 신문 생각이 나는데 대중매체 이기도 하지만
    많은 인터넷 정보들이 오고 간다는 점에서 또한 그쪽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또한 병철씨가 말하는 모델에 버금가는 역활도 해주거든요
    지금 계획서상의 목적을 이미 이런식으로 ↓댓글에댓글
  95. 95. 이범도 '04.7.3 4:26 AM 신고
    :-)*해결하고 있는 사람에게 계획하고 있는 것은 필요가 없는것 일거고
    다시말해 수요가 생기지 않는것 아닌지 모르겟네요 ↓댓글에댓글
  96. 96. 양욱진 '04.7.3 7:36 AM 신고
    :-)*폐인이라고 하지 마세요. 폐인은 모든 걸 그만두고 될대로 되라고 하는 사람을 폐인이라고 합니다. 차라리 햏자가 낫죠.. ↓댓글에댓글
  97. 97. 장용덕 '04.7.3 9:02 AM 신고
    :-)*ㅎㅎㅎ 재밌는 발상이로군요.. ↓댓글에댓글
  98. 98. 박병철 '04.7.3 10:53 AM 신고
    :-)*이범도님 글을 제가 잘못 이해를 한거네요.^^ ↓댓글에댓글
  99. 99. 장수철 '04.7.3 11:14 AM 신고
    :-)*실명회원 40만에 10만 오피니언 리더라... 무려 25%의 경이적인 목표치.. 과연 수익모델과 연결되는 고리는 어디에 있을까... 얼리아답터, 기자, 각 분야의 전문가, 기업체 마케터, 광고관계자들이 비씨파크에 얼마나 메리트를 느낄까? ↓댓글에댓글
  100. 100. 장수철 '04.7.3 11:17 AM 신고
    :-)*일일 발생트래픽은 얼마나 될것이고, 오피니언 리더(=폐인)들이 받게될 혜택은 어떤것이 있을까? 혜택을 준다면 그 판단기준은 뭐가 될까.. 추천? 조회? 어뷰징 방지책은? 10만명이 글을 올리면 중복확률은? 기사에 대한 검수는? 관리는? ↓댓글에댓글
  101. 101. 장수철 '04.7.3 11:23 AM 신고
    :-)*폐쇄운영이냐 공개운영이냐의 판단이 과연 필요할까? 어떤식으로든 퍼다 나르기가 가능한데?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메일서비스와 호스팅서비스를 제공한다는것이 의미가 있을까? 고등학교, 대학교때부터 쭉 활동해서 비씨파크에 얼마나 남아있을까? ↓댓글에댓글
  102. 102. 장수철 '04.7.3 11:25 AM 신고
    :-)*인터넷 통신사업자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데 그게 사실일까? 무슨 영향을 미쳤을까? 공동구매, 호스팅, 속도패치 판매가 주수익원인데 과연 이 계획대로 진행할때 들어갈 제반비용은 어떻게 감당할까? BEP는 언제 통과할까? ↓댓글에댓글
  103. 103. 장수철 '04.7.3 11:26 AM 신고
    :-)*아.. 정말 머리아프다.. 안돌아가는 머리 억지로 쓸라니깐 쥐나네.. 담배나 한대 피우러 가야겠다.. 머리 맞대고 생각해보는것도 재미있겠네.. 박병철씨나 나나 한메일 스팸신고에 골치아프고 커뮤니티 때문에 골치아프고 수익모델 만드느라 힘든건 똑같네.. ↓댓글에댓글
  104. 104. 장수철 '04.7.3 11:26 AM 신고
    :-)*어떻게든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봅시다. 박병철씨 힘냅시다. ↓댓글에댓글
  105. 105. 김동수 '04.7.3 12:06 PM 신고
    :-)*하하하 ↓댓글에댓글
  106. 106. 김동수 '04.7.3 12:09 PM 신고
    :-)*손 안대고 코를 풀겠다는 생각이시군요, 웹사이트가 자체생산 컨텐츠가 힘든가보네요. 광고영업도 좀 힘든가 봅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박병철 '04.7.3 1:38 PM 신고
    :-)*장수철님 의견 동감합니다. 무엇이든지 성공하기 위해서는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문제 해결과 관리대책은 중요할 것입니다. 이러한것들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고 해결방안을 찾아야 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박병철 '04.7.3 1:38 PM 신고
    :-)*오피니언 리더들이 받게될 혜택은 먼저 이야기를 드렸듯이 누구나 처음부터 오피니언 리더가 될 수 있는것은 아니므로 오피니언 리더가 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하는것이며, ↓댓글에댓글
  109. 109. 박병철 '04.7.3 1:38 PM 신고
    :-)*오피니언 리더들이 많이 생겨나고, 환경이 조성되면 미디어 매체로서의 커뮤니티 사업을 확대시켜 나갈것이라고 밝혀드린바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박병철 '04.7.3 1:40 PM 신고
    :-)*메일서비스와 호스팅 서비스는 오피니언 리더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기본서비스라고 판단들기에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것은 비씨파크가 노력하는 분들께 최소한의 배려 차원에서 제공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박병철 '04.7.3 1:40 PM 신고
    :-)*영향력을 발휘한다는것은 누가 영향을 받았어라는 말을 하는게 아닙니다. 인터넷 종량제에 대한 논의자체가 완전히 수그러들었고, 그동안의 기사를 보면 비씨파크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박병철 '04.7.3 1:41 PM 신고
    :-)*이미 비씨파크는 사이트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며, 개발자는 지금 현 수준을 계속 유지를 해야되며, 미디어 매체로 발전하든 지금 수준을 유지하든 큰 차이는 나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에댓글
  113. 113. 박병철 '04.7.3 1:41 PM 신고
    :-)*장수철님 마지막 말이 정답입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하는것입니다. 오피니언 리더를 만들겠다는 이야기는 비씨파크 회원님들의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박병철 '04.7.3 1:41 PM 신고
    :-)*김동수님의 경우 매우 예의없는 댓글을 달아놓아서 글쓴이와 보는이로 하여금 상당한 정신적인 피해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박병철 '04.7.3 1:41 PM 신고
    :-)*비씨파크는 언어폭력에 대해 관대하지 않습니다. 비씨파크 내에서 언어폭력등 사이버 폭력행위가 발생하면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박병철 '04.7.3 1:41 PM 신고
    :-)*해당 댓글에 대해 김동수님께서 본 게시판의 댓글을 통하여 일요일까지 사과를 하지 않으면 월요일 오전 서초경찰서에 출두하여 귀하를 사이버 폭력행위로 신고를 할 것이니 기한내에 해명이나 사과의 댓글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김동수 '04.7.3 2:47 PM 신고
    :-)*제가 비피파크의 내용 취지를 잘못이해하여 이런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고현미 '04.7.3 3:51 PM 신고
    :-)*나이가 많아 정년퇴임한 노인, 백수, 폐인이란 말은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생각하시고 글을 만들었음 합니다. 오피니언 리더라면 차라리 글을 하나 만드시죠. 줄여서 [오리] 어떤가요? ↓댓글에댓글
  119. 119. 박병철 '04.7.3 4:01 PM 신고
    :-)*박재현님과 고현미님 의견 감사합니다. 폐인단어 삭제했으며, 일부 문구를 수정했습니다. 일부 사람들이 비방성의 글을 남기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관대하면 사람을 우습게 보고 가지고 노는 경우가 발생하여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고현미 '04.7.3 3:59 PM 신고
    :-)*그리고 박병철님! 김동수님에 글에 대한 것을 가지고 사이버 폭력행위로 신고까지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보다 더 폭넓은 마음으로 회원들의 따가운 질책도 받아드리는 리더가 되길 바랍니다. 건강을 위해선 쓴 약도 먹어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박병철 '04.7.3 4:11 PM 신고
    :-)*사실을 근거로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문제점에 대해 설명하고 본인의 느낌이나 의견을 이야기 한다면 바람직하며 감사한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122. 122. 박병철 '04.7.3 4:11 PM 신고
    :-)*하지만, 상대방이 충분히 납득할만한 설명없이 단지 본인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그것을 표현하면 또다른 오해와 문제와 상대방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입히는 일이 됩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박병철 '04.7.3 4:11 PM 신고
    :-)*저는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1차로 댓글을 다신분께 해명이나 사과를 요구하고, 그에 응하지 않으면 악플러로 규정하여 증거자료를 첨부해 경찰서에 신고하는등의 철저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박병철 '04.7.3 4:12 PM 신고
    :-)*기분나쁘다고 표현을 마구잡이로 하는 사람들을 그냥 놔둔다면, 건강을 위한 쓴 약이 아니라 건강을 해치는 독약으로 변질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동안 독약을 많이 먹고 해결방법을 찾았는데, 다른 분들은 저처럼 독약을 먹는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박병철 '04.7.5 9:08 PM 신고
    :-)*어쩌면 제가 당연히 안되는것을 이렇게 잘알면서 어려운 길을 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제가 몇년전부터 오래전부터 이렇게 운영해오던것이라 하루아침에 운영방침을 바꾸기는 어렵기에 365채널이란것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박병철 '04.7.5 9:07 PM 신고
    :-)*이런 이유로 많은 회사들이 실명을 밝히지 않고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것이며, 많은 커뮤니티 운영자들이 욕설과 비방속에 문을 닫게 되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박병철 '04.7.5 9:06 PM 신고
    :-)*법논리와 경찰서 출두라는 말은 저도 누군가에게 하고 싶은 소리가 아닙니다. 운영자가 가져야 할 양식에 대해서는 알고 있으며, 최인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것도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박병철 '04.7.5 9:06 PM 신고
    :-)*보통 회사에서 고객을 직접 대하는 사람들이 한 6개월 이내에 그만두는데 업무가 과중하기도 하지만, 다름아닌 공격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렇다고들 합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박병철 '04.7.5 9:06 PM 신고
    :-)*사람은 누구나 공격을 받으면 자기보호 본능으로 인해 방어등 피하게 되며, 공격을 하는 사람이 다수이거나 심해지면 모든 사람들이 공격하는거 같은 피해심리에 빠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박병철 '04.7.5 9:06 PM 신고
    :-)*특히 저의 경우 알콜문제로 올해초까지 검찰과 법원에 왔다갔다 했는데, 그런 경험와중에서 저에게 무엇인가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거나 법에 금지된 행동을 누군가 했을때는 문제가 불거지지 않게 분명한 경고를 하고 ↓댓글에댓글
  131. 131. 박병철 '04.7.5 9:07 PM 신고
    :-)*해결이 안되면 법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매일매일 수많은 사람들과 마주쳐야 하는 저로서는 저 자신조차 보호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박병철 '04.7.5 9:07 PM 신고
    :-)*1년전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현재의 저로서는 이럴 수 밖에 없는 상태까지 온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이란 인간관계와 경험등으로 인해 성격이나 생각이 바뀌는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33. 133. 박병철 '04.7.5 9:07 PM 신고
    :-)*제가 다른 회사에서 사이트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실명을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관리자에게 악플을 단다면 특별히 문제될것은 없을겁니다. 그러나, 실명을 밝히고 운영하는 비씨파크와 같은 사이트에서는 저 뿐만 아니라 누구도 이해를 하기 어려운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박병철 '04.7.5 9:08 PM 신고
    :-)*비씨파크를 비실명제도로 바꿀려는 생각도 해봤으나, 현재로서는 실명커뮤니티를 유지하고, 365채널이란 비실명 커뮤니티를 별개로 만드는것이 좋다는 판단에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박병철 '04.7.5 9:08 PM 신고
    :-)*기업이 큰 기업이 되어 사람을 알아볼 수 없는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근무하는 회사에 누군가 욕을 한다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겠습닏까? ↓댓글에댓글
  136. 136. 박병철 '04.7.5 9:08 PM 신고
    :-)*저도 큰 회사에 다녀봐서 압니다. 법적으로 개인이 알 수 없는 상태가 될 경우에는 명예훼손이라는것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비씨파크는 상황이 다른겁니다. ↓댓글에댓글
  137. 137. 박병철 '04.7.5 9:08 PM 신고
    :-)*저와 회원간의 토론이 상하관계같다는것에 대해서는 제 주장이 강한 부분이 있어 상대방이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평등한 조건에서 대화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박병철 '04.7.5 9:08 PM 신고
    :-)*특히 온라인에서 비실명으로 활동하거나, 보이지 않게 운영하는 행위에 대해서 정말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돈을 벌고 사이트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비실명과 보이지 않게 운영하는것이 정답일지 몰라도 지금은 제 생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39. 139. 박병철 '04.7.5 9:08 PM 신고
    :-)*비씨파크를 다른 회사들과 비교를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비씨파크는 비씨파크 나름대로의 성격이 있습니다. 이름부터 아시다시피 태생이 완전히 다른 사이트입니다. ↓댓글에댓글
  140. 140. 박병철 '04.7.5 9:08 PM 신고
    :-)*베타뉴스는 윈도우XP 베타버젼 정보로 출발해서 하드웨어 관련 회사들의 정보를 제공하면서 광고를 받는 비지니스를 하는곳이고, 윈비비에스는 윈도우즈 관련 정보로 출발해서 인티즌에 흡수합병된 회사입니다. ↓댓글에댓글
  141. 141. 박병철 '04.7.5 9:09 PM 신고
    :-)*본 게시물은 비씨파크 저도 정치나 사회쪽에 관심이 많고, 이용자들도 그런 분들이 많기에 이런 현실에 맞추어서 커뮤니티 사업을 집중적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런 글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박병철 '04.7.5 9:09 PM 신고
    :-)*물론 일반 회원들의 감정적인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자제되어야 하는것은 저도 동감하지만, 현재상태로서는 그간에 당했던 고통들 때문에 제 마음의 여유가 그렇게 넓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박병철 '04.7.5 9:09 PM 신고
    :-)*물론 다른 사람이 보기 좋은 언행을 해야하도록 노력은 해야할겁니다. 회원님들께서 보기 좋게 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44. 144. 박병철 '04.7.5 9:10 PM 신고
    :-)*그동안 토론해본 결과, 인터넷 오피니언 리더가 누가 양성해서 되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동안 비씨파크에서 그 역할을 해왔던, 저도 그렇고, 군대간 권ㅇ석씨나 내년부터 활동할것이라고 밝힌 권ㅇ훈씨나 자신들이 관심이 있어서 노력한 결과인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박병철 '04.7.5 9:10 PM 신고
    :-)*그 외 글을 쓰고 있는 분들 보아도, 글은 학력이나 사회경험에서의 많은 차이가 나지만, 해당분야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며, 특히 비씨파크와 같은 커뮤니티에서 대중들에게 이야기를 하는것은 역시 경험에서 차이가 나는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박병철 '04.7.5 9:13 PM 신고
    :-)*오피니언 리더를 양성하는 내용은 어짜피 제가 이야기를 해서 되는것은 아니고, 제가 나서서 해야 할 이유도 없는거 같습니다. 시간나면 인터넷에서 글 쓰는 방법이나 커뮤니티 운영하는 노하우를 책이나 한번 내볼렵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박병철 '04.7.5 9:14 PM 신고
    :-)*이번 토론은 여기서 마치고 사이트 활성화를 위한 재미있는 이벤트 진행에 대한 의견수렴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의견수렴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고현미 '04.7.7 2:41 AM 신고
    :-)*예로부터 말(言)이 많으면 줏어 담을게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군자라도 말을 많이하다보면 하지 않아도 될 말이 나오기 마련이라 봅니다. 표적을 가슴에서 떼어 내십시요. 왜 쏘냐고 하기전에 표적을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고현미 '04.7.7 2:46 AM 신고
    :-)*그러면 화살은 자연히 허공을 맴돌다 스스로 낙하하게 됩니다. 사업은 냉철한 머리로 하는 것이지 말로서 하는 것이 아닌지는 먼저 아실겁니다. 기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맘에 들지 않은 글에 반박할 권리도 있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50. 150. 고현미 '04.7.7 2:51 AM 신고
    :-)*맘에 들지 않는 글이라해서 죄 고발할려면 힘만 듭니다. 좋은 소리만 듣고 싶지만은 않으실거라 봅니다. 어느 고객께서 손 안대고 코풀겠다는 비아냥 쯤의 댓글은 얼마든지 웃으며 넘어 갈 수 있는 문제라 봅니다. 아무나 오너가 될 수는 없겠지요. ↓댓글에댓글
  151. 151. 고현미 '04.7.7 2:55 AM 신고
    :-)*지금 현재 오피니언 리더의 양성이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쓴소리 한다고 마음 상해서 바로 댓글을 달지 마시고 포용하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댓글에댓글
  152. 152. 고현미 '04.7.7 3:01 AM 신고
    :-)*고객을 위한다는 정신이면 언젠가는 악플 단 사람도 님의 곁에서 응원을 보낼지도 모릅니다. 영원한 악인은 없는 것입니다. 용서라는 걸 먼저 배우시길 바랍니다.협력자도 많으시니까 꼭 성공하실 것 같네요. 많은 글보담 꼭 필요한 글로만 승부수를 거시길.. ↓댓글에댓글
  153. 153. 박병철 '04.7.7 4:00 AM 신고
    :-)*고현미님 항상 명쾌한 해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아직은 사업할 나이는 아닌가봅니다. 그래도 경험하는 만큼 빨리 변할려고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54. 154. 고현미 '04.7.7 2:18 PM 신고
    :-)*윗글로 인해서 포인트 -3점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마음이 불쾌하셨다면 용서하십시요. 말만 명쾌한 답이 되었네요. 사업은 나이로 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의 넓이로 그리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끼다 보면 답은 나오겠지요. 성공하시길.. ↓댓글에댓글
  155. 155. 박병철 '04.7.7 6:39 PM 신고
    :-)*포인트가 왜 -3점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버그가 많아서 언제쯤 한번 잡아야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박병철 '04.7.7 6:39 PM 신고
    :-)*1000점 올려드렸습니다.^^ ↓댓글에댓글
  157. 157. 박병철 '04.7.8 2:09 AM 신고
    :-)*글쓰기 +1 점, 글삭제 -3 점입니다. 자료실 음악란에 글을 썼다가 지우신 흔적이 있더군요. 그래서 -3점이 나온겁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58. 158. 김민형 '04.7.9 12:34 AM 신고
    대략 소햏은 귀찮이즘 의 압박이 심하오~ DC처럼 자유롭게 다니는 것이 더편하다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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