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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반찬 걱정은 이제 그만 찬마루 장조림 메추리알 출시

 




여름철 밥맛이 없어지는 것은 어른이나 아이나 똑같다. 어른들이야 몸보신으로 삼계탕, 추어탕 등 이열치열인 음식을 찾지만, 어린이는 사정이 다르다. 자기의 입맛을 사로잡는 밥 반찬 하나만 가지고 밥 한 공기를 뚝딱 먹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아이다.


㈜풀무원(대표 이규석 www.pulmuone.com)에서는 여름철 입맛을 잃은 어린이들에게 밥 친구가 될 수 있는 ‘찬마루 장조림 메추리알(2,700원 / 200g)’을 새롭게 선보였다.


‘찬마루 장조림 메추리알’은 풀무원의 무(無)첨가(무합성보존료, 무합성착색료, 무MSG)원칙과 철저한 관리하에 100% 국산 메추리알과 돈육, 꽈리고추 등을 사용하였으며, 별도의 조리가 필요없는 간편식품이다. 특히 다른 장조림 제품들과 달리 꽈리고추가 첨가되어 느끼함이 없고,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간장향을 줄여 짠 맛이 덜해 짜지 않고, 기름이 적으며, 탄력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메추리알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어린이들의 밥 맛을 더해주고 영양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영양 반찬으로 좋다’는 것이 풀무원측 얘기다.


풀무원 김광용 계란CM은 “메추리알 및 계란 가공식품 시장은 성장성이 큰 잠재시장이므로 이번 ‘찬마루 장조림 메추리알’의 출시로 풀무원의 브랜드 인지율과 점유율을 더 높여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계란류 가공식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메추리알 시장은 약 400억 정도로 추정되며 가공 제품의 경우 약 10%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CJ가 ‘햇찬’이라는 브랜드로 메추리알 조림을 내놓고 있으며 풀무원은 지난 해 ‘삶아서 바로 깐 메추리알’을 출시하면서 메추리알 가공 시장의 20%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 가격 : 2,700원(200g)



2004-07-02 16:11:34
3805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민국 '04.7.4 4:45 PM 신고
    :-)*우리 어머니에 장조림이 몇백만배 더 최고 -ㅁ-b ↓댓글에댓글
  2. 2. 변성환 '04.7.7 2:09 PM 신고
    :-)*엄마밥보다 학교급식이 더 좋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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