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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한국은 망한다.

 


원래 "이러다 한국 망한다" 라고 쓸려고 했지만.


지금 상황으로 봐선 이러다 하기에 좀 늦은 것 같습니다.


1. 우리는 한민족이라고 외치면서 팀킬을 서슴치 않는 나라.


우리는 한민족입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외국인의 피가 한방울도 섞이지 않은 순수혈통 국가죠.
물론 그중에 혼혈족은 조금 있지만.. 어느 나라다 혼혈족은 있기 마련이죠.
하지만 그렇게 외치는 사람들이 왜 남을 비방하고, 죽이고, 괴롭히고 합니까?
자기 의견에 맞지 않으면 막 가고.. 자기와 맞는 사람끼리만 놀고..
이러니 집단이기주의와 이기주의에 빠지는 거죠.
인터넷은 특히 더 그러죠. 디씨인사이드나 웃긴대학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들도
자기들끼리만 놀죠. 오타로 시작된 아햏햏이 엄청난 중독성을 일으켜 이젠
종교가 된 것처럼 엄청난 화젯거리가 됬죠.
그러나 그들은 남을 비방하기를 좋아하고 비꼬는 데엔 전문가죠.
뭐 비판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심심하면 사이버 테러를 일으키게 할 정도로
비방이 심각하죠.
디씨만 이러는 게 아니라 왠만한 커뮤니티 사이트라면 꼭 이짓거리 합니다.
인터넷에서만? 아닙니다. 한국은 실제로도 한민족인데도 팀킬 잘 합니다.
남성과 여성간, 친구간, 동료간, 급우간... 등등.
북한과 우리민족은 한민족이라고 소리지르는 인간은..
노인분들 제외하고는 팀킬 더 잘합니다.
남북민이 한민족이라면 남민족끼린 뭐냐?


예전에 가짜학력 사건으로 시끄러웠던 일 거억하시는지.
그 사실이 밝혀내자 어떤 한 정치인이 위대한(?) 격언을 남겼죠.
"이 양가 아져씨야."
정치계에는 팀킬이 아주 심하죠.
지는 뭐 잘한 거 있나..


당 내에서도 팀킬 심하죠? 한나라당이나 열우당이나 민노당이나...
물론 한 당이니까 한 당을 위해서 일해야 하지만..
지금 당들은 한국땅 돈까스를 접시 위에 놓고
누가 더 많이 먹나 분쟁을 하고 있죠.
국민들은 울고 있는데.. 정치인들은 먹이싸움에 바쁘죠..


과연 이게 한민족인지..
(팀킬이란 것은 적이 아닌 같은 편을 치는 행위를 뜻합니다.)


2. 언벨런스 국가.


우리는 정말 언벨런스하게 살고 있죠.


먼저, 남녀간 언벨런스.
2000년 전까지 해도 남자가 살기좋은 국가죠.
지금도 약간 그런 티가 나기도 하죠.
그러나 지금도 남자가 살기좋은 국가이기도 하죠.
여자가 평등을 외치자.
남성들은 항의를 하고,
남자가 평등을 외치자.
여성들이 항의를 합니다.


그럼 누가 평등을 외치리.. 중성이 하리?


이정도로 우리는 성에 대한 언벨런스가 심한 국가입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민들끼리의 언벨런스도 심한 국가죠.
원래 노동자는 열심히 노력할 수록 돈을 더 많이 받아야 하지만
기업은 환경을 핑계로 그런 일이 거의 없죠.
그냥 계급 높을수록 많이 받는 겁니다.
계급으로만 따지고..


그리고.. 고소득일수록 사회에 지출해야 하는 금액이 더 많아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고소득일수록 더욱 안내는 나라죠.
고액체납자가 서울에 천지 깔렸습니다.
부자는 더욱 잘살고 서민은 더욱 못살고..


우리는 지금 근대시대에 살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죠.
겉모습만 현대지.. 형식은 근대...


빈익빈 부익부가 심한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모범이 되야 할 정부가 그냥 놀고 먹는 공무원까지 월급 주는 겁니다.
공무원은 그냥 자기 밥그릇만 챙기면서 월급고 먹고.. 꿩먹고 알먹고..


기업까지 이러니.. 이거..


미국은 가난뱅이, 폭력배 같은 불량인들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왜 선진국인지 아십니까?
소수 정예 엘리트가 많은 국민 먹여 살리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국은 소수 미친 엘리트가 국민 괴롭히는 현상이 나타나죠.


그리고.. 물가가 오르면서 월급은 오히려 줄어들고..
세금 오르는데 월급 줄어들면..
어떻게 살라는 건지.. 이거..
국민연금도 이러한 원리로 내니 서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수입 줄고 지출 늘면 기업 망하는 건 아는데..
수입 줄고 지출 느는 개인은 생각치도 않았나 보군요..


어쨌든 간에 언벨런스는 한국 생활 속에 많이 분포되있다는 거죠.
조선시대의 언벨런스 정책과 일제치하 언벨런스 정책이
지금 한국을 이끌어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인재 죽이는 나라.


우리는 인재가 얼마나 있는지 아십니까?


잠재되어 있는 인재는 한국에서도 세계가 부러워할 정도지만
한국에서 나오는 인재는 얼마 없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인재를 발굴하기 전에. 교육이 먼저 인재를 죽입니다.
원래 인문학은 인간의 문학이라고 하지만
한국의 인문학은 그냥 외우는 게 인문학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죠.
그 인간 학문의 중심인 인문학을 한국 교육에서는 그냥 외워라. 끝..
또한, 0교시와 야자로 고등학생을 폐인으로 만들고,
징병제가 인재를 완전히 폐인으로 만들고..
거기서 뽑아낸 인재는 모래속 바늘찾기.
살아남은 사람들은 거의 애늙은이.


개나소나 대학가고..
개나소나 외워서 고득점 받고
개나소나 대학 졸업하고..


우리나라의 막가는 교육체제가 인재발굴을 힘들게 합니다.
3D 기피 현상도 이런 교육 체제 때문에 이러는 거죠.


이렇게 해서 한국은 쓸데없는 군더더기가 인구를 채우고 있다고 할 수밖에 없죠..
이렇게 되니 취업이 바늘구멍이고.. 꿈을 이룬 사람은 이미 늙어 있고..
또한 부모들의 잘못된 교육 인식이 가장 크게 영향을 받았죠..
학력주의 사회가 얼마나 처참한지 부모들은 모르고 자녀 공부시키기에 바쁘죠.


물론.. 옛날엔 공부만 잘하면 훌륭한 사람 되지만
지금은 기업의 인식이 잘 바뀌엇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공부 잘해도 자신의 능력이 없으면 팥없는 호빵이죠.


하지만 부모들은 원해 능력 중심의 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것도 모르고
무조건식 교육으로 인재가 될 자녀를 오히려 폐인으로 만드는 거죠.


여태까지 인문계가 한국의 상위권을 잡았죠.
장관과 정치와 대통령..
심지어는 정보통신부 장관까지 인문계 출신이죠.
또한 사장은 대부분 어느 기업이던 거의 다 경영학과 출신이고.
인문계 출신 교수와 박사가 여전히 과학 연구를 하고 있죠.


이공계 기피가 왜 일어났냐면.. 바로 높은 사람들이 대부분 인문계였기 때문에..
지금도 인문계가 한국을 잡고 있습니다.
발전 일어날 수 있을까요?


또한, 한국은 노력을 통제하게 합니다.
나는 유명한 가수가 되고 싶지만
부모는 반대하고.. 선생님은 그냥 공부나 하라고 하고..
이정도로 우리나라는 잠재력을 통제시키는 짓거리를 하죠.
보아 같은 10대가수들도 이런 통제력을 극복해 나오게 된 거죠.


하여튼.. 우리나라는 왠만하면 잠재력을 통제시키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굴하라고 합니다.


이러니 인재가 죽고 외국으로 떠나는 거죠.


우리나라가 두뇌수준이 세계 3위인데도..
관념 하나가 통제를 하니 인재가 재대로 발굴 되겠습니까?


그리고 나보다 더 나은 인재가 나오면 제거하려는 옛 내시들이 하는 생각을 하니..
경쟁도 우리끼리만 하니 세계와 경쟁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정부가 맨날 간섭하고 통제하니 기업이 살아나겠습니까?
그리고 무조건 지원을 하니 중소기업이 제 일을 하겠습니까?


우리는 여태까지 세금내면서 쓸데없는 인간들을 먹여살린 것입니다..
정말 열받죠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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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이켜 보세요. 자신도 얼마나 교활한지 아실겁니다.
정치인들은 우리보다 더 교활한데도 지네들이 더 똑똑하다고 G랄이죠.


정말 이러다 한국이 세계에서 먼저 사라지고 잊혀지는 국가가 될까 걱정스럽군요..
물론 프랑스는 한국이 뭔지도 모르니까(그러면서 삼성은 잘도 아네..)
프랑스는 일본편이죠 뭐.. 그들이 지도 만들면 독도가 다케시마고.. 동해가 일본해로 될텐데..


그렇다고 이렇게 비판하면 안되죠. 우리들이 대책을 세워야 하겠죠?
정치인들은 그냥 싸우라고 냅 두세요.
나라는 국민이 먹여 살리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어서야 합니다.
70년대 잘살아보세 기억하시는지요? 우리는 그냥 비판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죠.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이 더 활동을 해야 합니다.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줘야 하죠.
57년 전통 개판정치 믿어서 뭐합니까?
일어섭시다. 네티즌들이여. 국민들이여..


반론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내 생각대로 썼기 때문에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초등학생처럼 초등학생이라고 비하하는 행위는 용납 안합니다.
내 글에서 하오체 금지합니다.


글은 계속 이어집니다....



@익명@
2004-07-02 20:19:54
7286 번 읽음
  총 1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인향 '04.7.2 9:24 PM 신고
    :-)*그렇게나 생각하면 갑갑하죠... 글 잘 보았습니다. 마음이 무겁네요 ↓댓글에댓글
  2. 2. 임성현 '04.7.2 11:34 PM 신고
    :-)*사실이긴 하겠지만 망한다망한다하다가 정말 망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3. 3. 정수열 '04.7.2 11:38 PM 신고
    :-)*큰일이군~~~ ↓댓글에댓글
  4. 4. 오희원 '04.7.2 11:59 PM 신고
    :-)*아... 중국은 고구려를 집어 삼키고...일본은 독도와 동해를 집어 삼키고...
    미국은 국민의 혈세를 집어 삼키고 ( 남의 땅도 지 땅인줄 아는 족속들..400만평이 누구 강아지 이름이냐..) .....
    이 암울한 세태를 어찌해야 할까요.. ↓댓글에댓글
  5. 5. 이창재 '04.7.3 1:26 AM 신고
    :-)*망한다 망한다 생각하지 말고..다시 일어설 수 있다!!다시 일어서고 만다!!이런 생각을 가지고 언젠가는 세계에서 두번째라면 서러울 정도의 힘을 가진 나라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왜 그런 생각을 합니까?ㅡㅡ;; ↓댓글에댓글
  6. 6. 이창재 '04.7.3 1:27 AM 신고
    :-)*원래 사람이라는게 할수 있다고 믿으면 정말 할 수 있는것이고 못한다 나는 못해!!이런 생각을 가지면 못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그러니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세계에서 제일가는 경제력을 가진 나라가 되어야죠!!그런 생각하지 말고!!! ↓댓글에댓글
  7. 7. 김건우 '04.7.3 2:38 AM 신고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8. 8. 안창수 '04.7.3 1:03 PM 신고
    :-)*앞날이 암울한 나라~
    전혀희망이 없을것 같은나라.~
    저도 이런나라가 싫습니다..!
    하지만 쓰러질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2세~3세를 위해서라도.
    일어납시다..
    아자~~! 아자~~~!!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오덕열 '04.7.3 1:04 PM 신고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민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댓글에댓글
  10. 10. 안창수 '04.7.3 1:05 PM 신고
    :-)*아참..
    "추천"한방 하고갑니다.! ↓댓글에댓글
  11. 11. 황정우 '04.7.3 1:19 PM 신고
    :-)*잘 읽었습니다. 확실히 심각하죠.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이 무색하게(좀 안 맞나?) 무조건 살아남아야 하죠. 도덕이라는 과목의 존재이유가 무색해집니다. 세번째가 가장 문제인듯.. 교육부 엎어줘~ ↓댓글에댓글
  12. 12. 박찬응 '04.7.3 1:31 PM 신고
    :-)*우리나라에 그런 많은 문제가 있지만, 그런 많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존재합니다. 위에서 나라를 망쳐놓더라도 국민들이 사재를 털어서라도 (지난번의 금모으기는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일이었죠) 살려내고 있죠. ↓댓글에댓글
  13. 13. 조용근 '04.7.3 1:32 PM 신고
    :-)*나라가 망하는걸 알면서도 왜 바로잡지 않는지 ↓댓글에댓글
  14. 14. 박찬응 '04.7.3 1:31 PM 신고
    :-)*그런 면에서 볼때 제 생각에는 아직까지는 희망이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조용근 '04.7.3 1:31 PM 신고
    :-)*끓다가 식는 일명 냄비 .. ↓댓글에댓글
  16. 16. 한성조 '04.7.3 2:21 PM 신고
    xx*"망한다"는 말 경고성이라고 생각하며 위의 글 내용과 같은 생각을 많은 우리국민들이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우리나라 정치,경제,문화,사회곳곳에서 제발 제 얼굴에 침뱉기,제 살깍기나, 제 발등 찍기등 어리석은 짓거리들을 끝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7. 17. 서보환 '04.7.3 2:24 PM 신고
    :-)*우리나라 교육은 영재를 죽이는 교육입니다.남 잘 되는 것 못 보는 이기주의 때문에 누구나 똑같은 교육 받아야 한다고 하죠.평등이라는 이유로... ↓댓글에댓글
  18. 18. 박민혁 '04.7.3 2:26 PM 신고
    :-)*아마 이창재님 처럼 생각 하라고 글쓰신게 아닐까요.^^
    이대로 있기보단 뭔가 해야 한다는. ↓댓글에댓글
  19. 19. 서보환 '04.7.3 2:36 PM 신고
    :-)*팀킬하니 생각나는 건데,게임하다 보면 정말 팀킬하는 인간 많습니다.애초에 FFA(만인의 만인을 위한 투쟁? 천상천하 유아독존? 하여간 나 외는 모두 적인 방식)라면 모르겠는데 팀 매치에서 팀킬하는 인간은 뭔지...한국인 진짜 못된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김동덕 '04.7.3 3:20 PM 신고
    :-S개인부터 생각을 바꿔야죠 사람 人 누가누구를 생각해야 되는지?????? ↓댓글에댓글
  21. 21. 김재남 '04.7.3 4:08 PM 신고
    :-)*나라가 바뀔 수 있을까요 .. 개인이 바뀌질 않는데 남의 탓 하기에 앞서 내가 변하면 우리나라의 몇천만분의 1은 바뀐겁니다. ↓댓글에댓글
  22. 22. 박성훈 '04.7.3 4:30 PM 신고
    :-)*재미있는 글입니다 ^^
    뭐 요즘은 우민이 우민 답지 않달가요... 예전 네티즌의 논평도는 호사가들의 잡담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네티즌의 우스게글 한마디에 데모까지 일어나는 시대죠. 어떻게 보면 서민들의 발언권이 높아졌다고 볼 수 ↓댓글에댓글
  23. 23. 박성훈 '04.7.3 4:32 PM 신고
    :-)*있지만 다른 의미로는 국가가 제약을 가하지 않는다는거죠. 이런 추세로 가면 정부와 서민이 따로노는 양상이 되면서 결국엔 자잘한데서만 서민들의 바램이 이루어 지고 정작 굵직한 것들은 정부 마음대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박성훈 '04.7.3 4:34 PM 신고
    :-)*그렇게 되면 말그대로 우민이 되는것이죠. 어느정도 권익이 보장된 시점에서 이제 그만 조용히 살아줘야 되는데 계속 떠들어 대기만 하니 결국 남는건 아무것도 없을것입니다. 네티즌의 힘같은것도 우스운 것이죠 ^^ ↓댓글에댓글
  25. 25. 박성훈 '04.7.3 4:35 PM 신고
    :-)*이런걸 두고 이렇게 말한다죠? '옆집에 개가 짖나..' ↓댓글에댓글
  26. 26. 정병환 '04.7.3 4:54 PM 신고
    :-)*잘 읽었어요..
    정말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27. 27. 노진수 '04.7.3 6:05 PM 신고
    :-)*교육 안바꾸면 쓸만한 인재 다죽는 나라..
    지식은 알아줘도 기술은 천대시 하는 나라.
    전 대학은 들어갈 사람만 들어가고 자신이 필요없다싶으면 안가도 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네요. 점점 대학에서 뽑는 인원도 줄이는데 매년 해마다 재수하고 ↓댓글에댓글
  28. 28. 노진수 '04.7.3 6:06 PM 신고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거 할때쯤이면 군대로 가버리죠.
    막상 군대나와서 대학다니다가 졸업하면 어느새 20대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사람들...
    이건 교육이 애초에 죽인일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노진수 '04.7.3 6:08 PM 신고
    :-)*오늘도 성적비관한 고3이 학교 강당에서 목매 자살했더군요.
    이게 이나라에 이런 사건이 있어야 합니까? 매년 터지는 이런 X같은 사건이 터져야 합니까?
    자신이 하고 싶은거 누구나 다 꿈꾸잖아요. 그런데 대학이라는게 자신이 꼭 가서 유학도 가고 ↓댓글에댓글
  30. 30. 노진수 '04.7.3 6:09 PM 신고
    :-)*석.박사도 따고 그러면 가는 겁니다. 노력해도 점수 안나오거나 남들한테 밀려서 괜히 자기랑 맞지도 않은 과 정해서 가서 나중에 대학 다시 들어가거나
    할때쯤이면 이미 사회랑 많이 멀어진다는걸 실감하겠죠.
    왠만한 직장도 사오정 이런거 떠나서 ↓댓글에댓글
  31. 31. 노진수 '04.7.3 6:11 PM 신고
    :-)*30대중반이면 이미 짤리기 시작한다는데 대학나와서 겨우 7~8년 일해서 뭐합니까? 분명 교육열이 잘못 흘러가고 있는 겁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이 교육열이 높다고 하는데 그거 절대 좋은 일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노진수 '04.7.3 6:13 PM 신고
    :-)*쓸데없는 교육열이죠. 부모가 다 돈대줄테니 넌 대학만 가면되.
    이미 세상은 산업화를 지나 더 발전하고 있는 이 시대에 전혀 맞지 않는 말입니다. 기술과 지식 이게 뒤떨어지면 국가 경쟁력은 볼것도 없습니다.
    일본이 아무리 버블경제다 뭐다해서 ↓댓글에댓글
  33. 33. 노진수 '04.7.3 6:15 PM 신고
    :-)*흔들려도 아직 건재합니다. 소니나 산요등 기술이 집약되서 먹고사는 회사들이
    일본에는 즐비하니깐.. 아직 살아있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죠. ↓댓글에댓글
  34. 34. 양승일 '04.7.3 6:24 PM 신고
    :-)*노동자와 서민계층만 망한다 ..
    지금사회는 늘어만가는 용역&비정규직채용실태..바른말하면 징계조치도없이 바로짤리는 사회구조성..감당하기힘든 물가상승률..공공성을잃고 돈벌이에환장한 서울대병원및 공립대병원..(환자는돈이다 - 비전21정책) ↓댓글에댓글
  35. 35. 박용범 '04.7.3 6:27 PM 신고
    :-|*족보는 모두 정치적 성공을 기록하니 아직도 정치야심가들이
    정부,노동,시민단체에서 사람들을 홀리고있습니다.
    결국 권력을 잡으면 180도 달라지지요 그런 놈들이 우리나라에
    너무 많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주홍철 '04.7.3 6:39 PM 신고
    :-)*나라 망할 생각만 하시다니 ㅡㅡ;; 다들 살릴 생각은 안하시궁. 그렁께 착하게 삽시다 ↓댓글에댓글
  37. 37. 엄지훈 '04.7.3 7:10 PM 신고
    :-)* 삼성은 한국기업이 아니라 글로벌기업입니다. 한국이 지금처럼 가다가 망한다 한들 삼성이 망하는건 아니죠... ↓댓글에댓글
  38. 38. 엄지훈 '04.7.3 7:12 PM 신고
    :-)* 정말 이거 그냥 무턱대고 일어서라! 일어서라 !! 하기보다,,

    지금상황까지 왔다면 구체적 대안이 필요합니다. ↓댓글에댓글
  39. 39. 오승훈 '04.7.3 8:22 PM 신고
    :-)*흐흐...누가 우리가 한민족이라고 합디까?? 교과서요?? 티비요?? 미군에 의해 설립된 국가와 군사정권을 거쳐 국가정체성의 혼란을 방지하고 국민을 계몽하기 위해 한민족이라는 이상한 개념을 차용한 것 뿐입니다..이 세상에 어떤 민족도 순수 혈통을 존재 ↓댓글에댓글
  40. 40. 오승훈 '04.7.3 8:24 PM 신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애써 매일 노래하는 반만년의 역사에서 셀수 없는 침략을 당했는데 과연 순수혈통이라 할 수 있을까요...문제는 아직도 이런 세뇌적인 교육이 지속되고 있다는 겁니다. 요즘 초딩들도 조회를 통한 군사정권의 찌거기를 배우고 있으며 ↓댓글에댓글
  41. 41. 오승훈 '04.7.3 8:26 PM 신고
    :-)*그 섬뜩하기 한 국민의례를 외우고 있더군요...나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태어났고 어쩌구 저쩌구~~ 7 ㅐ 소리입니다.....전 지금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있으며 그렇게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러한 선택의 ↓댓글에댓글
  42. 42. 오승훈 '04.7.3 8:28 PM 신고
    :-)*문제는 전적으로 개인에게 달려있습니다..가끔 전쟁영화를 찍고 한국에 방문하는 외국영화 배우들의 인터뷰를 보십시요. 그들은 전쟁의 이중성과 전쟁참여에 대해 대부분 반대 입장을 폅니다. 이것이 선진국과 국민계몽을 끊임없이 시도하는 후진국의 차이 ↓댓글에댓글
  43. 43. 오승훈 '04.7.3 8:31 PM 신고
    :-)*입니다. 미국에서는 국기에 대한 충성 이...불법입니다..부시 꼴통이 부활시키려다 미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이라고 재 판결 했습니다. 우리는 매일 국기에 대한 충성을 되아리며 북한의 총폭탄 발언을 언급합니다. 역설적인 코미디지요..
    이렇듯 우리나라는 ↓댓글에댓글
  44. 44. 도현수 '04.7.3 8:33 PM 신고
    :-)*모두다 옳은말 뿐이네요;; ↓댓글에댓글
  45. 45. 전요한 '04.7.3 8:33 PM 신고
    :-)*뭐 어짜피...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이래도 잘 안망했더라는...-.-; ↓댓글에댓글
  46. 46. 오승훈 '04.7.3 8:33 PM 신고
    :-)*국가설립시부터 많은 문제를 안고 있었으며 이제는 시스템으로 고착화 되었기 때문에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치유불가입니다.국가의 전체 시스템을 바꾸는 것은 혁명이외에 없기 때문입니다.하하 이러면 또 빨갱이 취급당하겠지요.
    하여간,못 말리는 나라 ↓댓글에댓글
  47. 47. 최영주 '04.7.3 9:25 PM 신고
    ;-)*흐흐흐.. 듣고보니 맞는말이군요..
    정말인지 미국은 엘리트들이 나라 먹여 살린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인재들을 양성할줄 모르죠.
    지금 가끔TV에서 보면 별난 사람 이라던가 놀라운TV같은데 보세요.
    그런 사람들이 깔렸습니다.. 그 ↓댓글에댓글
  48. 48. 최영주 '04.7.3 9:26 PM 신고
    :-)*그런 사람들 발굴해서 열심히 교육시켜놓으면 우리나라 막강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통일해야합니다.. 도대체 통일을 하고 싶은건지 안하고 싶은건지 정치하는 xx 님들에게 물어보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49. 49. 오정현 '04.7.3 10:05 PM 신고
    다른건 몰라도 확실한것 두가지 2010년엔 경제가 아르헨티나처럼 무너지게 될것이고 2020년엔 삶의 질이 소말리아처럼 되어있을것이다 ↓댓글에댓글
  50. 50. 윤석인 '04.7.3 10:25 PM 신고
    :-)*아~ 나라가 어찌 변할런지... 각각 생각이 있고 소신이 있다한들... 망강한 나라의 구실점이 없으니... 변화가 더욱 어려운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강민수 '04.7.3 11:44 PM 신고
    :-)*일단 근데 이나라 운영되는거 신기한게 망하는사람 잇어야 잘사는사람 잇게되니..자연히 생존경쟁..... ↓댓글에댓글
  52. 52. 강병현 '04.7.3 11:50 PM 신고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 것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53. 53. 정옥연 '04.7.3 11:51 PM 신고
    :-)*우리나라는 한민족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로자식(삐리리)"이란 말도 중국쪽에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씨만 뿌리고 가서 오랑케 자식이라고 해서 후래자식(호로자식)이 됫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댓글에댓글
  54. 54. 정옥연 '04.7.3 11:54 PM 신고
    :-)*허생전에 나오 던데요. 기억은 잘 안나지만.. 상투는 일본놈들의 요상한 머리 스타이루를 따라한것이고.. 흰옷을 입는건 중국쪽이던가 뭐던가.. 아무튼 허생전이 소설 이긴 하지만.. 고대 소설로서는 참으로 재미 있다내요..ㅎㅎ ↓댓글에댓글
  55. 55. 정옥연 '04.7.3 11:56 PM 신고
    :-)*단군신화에도.. 복잡한 혈통이 나오조.;;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과.. 호랑이 처녀와 곰처녀가운데 선택받은 곰처녀와의 교미?에서 태어난 단군.;; 복잡합니다..처음부터.. ↓댓글에댓글
  56. 56. 이현주 '04.7.4 12:10 AM 신고
    :-)*같은생각입니다..... 요즘들어 더욱 대한민국이 대망(亡)할민국 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나라는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근본인 교육부터 다 썩어버렸으니.....정말이러다간 ↓댓글에댓글
  57. 57. 박준구 '04.7.4 1:44 AM 신고
    :-)*이 글에 공감하는 분이 많다니.. 좀 어리둥절하군요. 우리나라가 해방 50년만에 이만큼 성장한 것, 대단한 일입니다. 급속 성장이 그 시기의 추세였다지만, 아직도 빌빌거리는 중남미나 동남아시아의 나라들, 얼마나 많습니까? ↓댓글에댓글
  58. 58. 박성우 '04.7.4 2:13 AM 신고
    :-)*이글 퍼갑니다 .. ↓댓글에댓글
  59. 59. 손병서 '04.7.4 2:17 AM 신고
    :-)*도대체...이글을 쓰는 저의가 무엇입니까?
    우리 나라가 발전하게 하려한다면...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어야지...나라 망하는게 소원인지 궁굼하군요..아나키스트인가요? ↓댓글에댓글
  60. 60. 박준구 '04.7.4 1:50 AM 신고
    :-)*팀킬없는 나라, 균형잡힌 나라, 있나요? 선진국이라도 그것이 더 심한 나라가 있지만, 평균적인 경제수준이나 언론의 독립성등이 그것을 상쇄한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는 계속 나아지는 추세에 있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유왕상 '04.7.4 2:54 AM 신고
    피가 안섞였다는것은 말이 안됩니다. 일본이나 중국이 등이 침략했을때 그냥 가지 않았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62. 62. 김재필 '04.7.4 2:56 AM 신고
    :-)*글쓴분이나 리플단분들 다 동조 하시는 분위기군요.. 전 이 글에 반대합니다. 최소한 님이 보시는것같은 부정적인면보다.. 더 긍정적인면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미래를 바꿉니다. 님이 생각하는 부정적인면들보다 긍정적인면들도 함께 거론해야 옳다고 ↓댓글에댓글
  63. 63. 김재필 '04.7.4 2:58 AM 신고
    :-)*봅니다. 우리사회에는 아직도 어린이를 구하기 위해 철도에 뛰어드는 분이 계시고 내 목숨 바쳐가며 서해교전을 치루는 군인이 있고, 이 시간 잠을 못이루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패배주의자적인 생각은 스스로를 자포자기하게 ↓댓글에댓글
  64. 64. 김재필 '04.7.4 2:59 AM 신고
    :-)*만드는 독약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는 꿋꿋하게 단일민족으로 여태 지켜왔습니다. 한강의기적이라 불릴만큼 경제도 다른나라에 비해 많이 발전 했습니다. 아직도 부족하지만 복지국가를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5. 65. 김재필 '04.7.4 3:00 AM 신고
    :-)*그런 원동력은 우리 형님들 아버님들 할아버님들이 미래를 위한 자기자신의 투자에서 나왔습니다. 비관적으로 결론짓기전에 긍정적으로 님도 나라를 위한 한걸음을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이글 쓰는 시간에 어디 주위 복지관이나 양로원에서 ↓댓글에댓글
  66. 66. 김재필 '04.7.4 3:02 AM 신고
    :-)*봉사라도 땀흘려서 한시간 해 보시죠.. 지금처럼 쓸데없는 생각에 나라 망한다는 생각보다는 다른 생각이 들겁니다. 아.. ! 그리고 님 글 내용중 극히 일부(인재를..) 이런부분에는 약간 찬성 합니다. 고민하는 젊음이 부럽습니다. 건승하소서.. ↓댓글에댓글
  67. 67. 김현 '04.7.4 3:32 AM 신고
    :-)*재필님의 글에 찬성합니다.
    일요일 마다 비 한자루씩 들고 동네 한번 치워보시죠..
    남을 위해서 보상없이 땀한바가지 일주일에 한번 씩만 흘려 보십시요.
    그럼.. 우리 나라도 살만 하다는 것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68. 68. 김현 '04.7.4 3:36 AM 신고
    :-)*말만 죽어라고 해봤자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죠..
    그렇게 나라가 바뀌길 원하신다면.. 모임을 만들어서 .. 매일 아침 집앞을 청소하기 해보세요.. ↓댓글에댓글
  69. 69. 김현 '04.7.4 3:38 AM 신고
    :-)*주댕이만 살아서 나불 대는 잡것들 여의도 가면 299 개나 있습니다.
    혹시 그런 잡것들 본을 받을 생각이 없으시면요.. ↓댓글에댓글
  70. 70. 오승훈 '04.7.4 4:04 AM 신고
    :-)*미안하지만...저도 주댕이만 살아서 나불대기 전에 음식물 쓰레기 수거작업이나 장애인 봉사활동 다 해봤습니다...제가 보기엔 님들이 더 생각이 없는것 같군요.. 분명히 어려운 환경하에서 주변 사람들이 열심히 산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댓글에댓글
  71. 71. 오승훈 '04.7.4 4:05 AM 신고
    :-)*그분들이 아니라 사회를 구성하고 이끌어가는 시스템이 문제입니다..새마을 운동이니 박통이니 이명박이 아무리 찬양해도 그때부터 잘못된 시스템이 지금와서 한꺼번에 터져서 부정부패가 악이 아닌 선이 되버린게 현실이라는 게 문제인 겁니다.. ↓댓글에댓글
  72. 72. 오승훈 '04.7.4 4:08 AM 신고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겠지가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비난이 아닌 잘못된 현실에 대해서는 분명히 고치고 수정해 나가야 합니다..우리나라의 그 잘난 엘리트니 우파들의 세습을 통한 부의 축적과 가난의 대물림이 현실인 이상 위의 님들의 글은 알바글 이상 ↓댓글에댓글
  73. 73. 오승훈 '04.7.4 4:10 AM 신고
    :-)*이하도 아닙니다..요즘 이명박 찬양하는 서울시 알바글이 많이 보이는데 그런 내용과 차이 없을 뿐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쐐기박아 얘기하는데 우리나라는
    단일민족 아닙니다..어디서 교과서,신문,방송 쓰레기 출처를 삼아 교육받은 내용을 떠벌립니까.. ↓댓글에댓글
  74. 74. 오승훈 '04.7.4 4:13 AM 신고
    :-)*아직도 나이드신 분들은 군사정권의 정신교육 내용의 이상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계를 보이는게 사실입니다..하지만 중요한 건..우리가 단순히 네티즌 백수에 불과하다는 딴다라당의 잡설이 아닌 젊은 정신을 가지고 우리의 의견을 계속 유지하는게 중요 ↓댓글에댓글
  75. 75. 오승훈 '04.7.4 4:17 AM 신고
    :-)*하다는 것입니다.. 실례를 들면.이번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이 부결되어 열우당이 욕먹을 만한 건 사실이지만 아무도 한나라당은 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열우당을 욕하지만 딴나라당은 욕하지 않는다...그것 나름대로 큰 차이이며
    그러기에 젊은이들의 ↓댓글에댓글
  76. 76. 오승훈 '04.7.4 4:20 AM 신고
    :-)*젊은 정신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매 선거때마다 오직 1번밖에 찍을줄 모르는 당신들보단...정당한 비판의식을 갖고 있는 우리의 의식이 미래를 바꾸며
    올바른 대한민국을 다지는데 더욱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77. 77. 유재환 '04.7.4 5:24 AM 신고
    :-)*양욱진 님 글 잘보았습니다. 언젠간, 얼마 안있어 대한민국이 무너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니..
    제가 철 없는 중학생이라 정치인이나 사회문제의 심각성을 잘 모르겠는데, 이 글을 읽으니 조금이라도 알겠네요. 커서라도 도움되는 사람이 되어야.. ↓댓글에댓글
  78. 78. 김광오 '04.7.4 7:19 AM 신고
    :-)*봐봤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글이었습니다.
    그냥 불만 투성이 였습니다. 희망적인 내용은 별로 찾아 보기 힘들었구요.
    먼가, 자신이 구상하고자 하는 글을 올렸으면 좋겠어요.사적인이상적인 그런거 말고 모두가 공감을 할 수 있는 그런 내용으로. ↓댓글에댓글
  79. 79. 박대업 '04.7.4 7:51 AM 신고
    :-)*그런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지마시고 긍정적 사고 방식을 가질 필요성을
    느낍니다
    가나해서 가난한게아니라 가난하다고 망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망하는거 아닐까여
    고쳐나가는 문화속에서 우리의 희망도 나아지지않을까여 ?? ↓댓글에댓글
  80. 80. 이강연 '04.7.4 8:54 AM 신고
    :-)*망할려면 벌써 망했겠지... ↓댓글에댓글
  81. 81. 인성배 '04.7.4 10:23 AM 신고
    :-@*제목이 무척이나 자극적입니다
    옛날 일본은 망한다 의 책제목을 연상시키는군요
    그래서인지 댓글도 많고 조회수도 많습니다
    무엇이 정답인지는 각자의 생각에 맞기지만
    시중에 떠도는 부정적이미지만 골라 그럴싸하게 포장한
    광고 ↓댓글에댓글
  82. 82. 인동진 '04.7.4 11:17 AM 신고
    :-)*참 시답지 않은 글이 메인을 차지하고 있네요.. 거창한 글제에 빈약한 논리... ↓댓글에댓글
  83. 83. 장인기 '04.7.4 11:55 AM 신고
    :-)*위에 유재환님.. 정말 옳은 생각입니다.. 이다음에 사회에 나갈 나이가 되었을때.. 그때 이 사회에 도움되는 인물이 꼭 되어 주시길.. ^^ ↓댓글에댓글
  84. 84. 이정승 '04.7.4 1:11 PM 신고
    :-)*멍청하구만, 망해야하는 국가라면 망하는 것이 옳은 것이지. 더군다나, 전세계적으로 댁이 말한거같은 현상 안 일어나는 나라가 있는 줄 아는가? 힘있는 자가 당연히 더 잘살고 더 편하게 사는게 당연한거지. 그게 자본주의인데..-_- ↓댓글에댓글
  85. 85. 이정승 '04.7.4 1:13 PM 신고
    :-)*서유럽에서는 안그런줄 아는가.. 돈있는 사람은 더 잘 살고 더 편하게 벌고,
    잃을 것도 훨씬 더 많고, 자본을 가진 계급이 무자본 계급을 착취하는게 자본주의의 기본개념이외다. 교육에 대해서는 분명 현재 대학은 문제가 있고, ↓댓글에댓글
  86. 86. 이정승 '04.7.4 1:15 PM 신고
    :-)*상위 10%의 대학과 10%정도의 전문대만 남겨두고 전부다 폐교시켜버려야지. 사고력에 대한 유연성, 회전성이 평균 미달인 사람조차도, 대학엘 입학하고 졸업하고, 꼴에 대학나왔다고 3D는 안할려고 하고, 웃기는 일이지. 쓸데없이 만들어서, ↓댓글에댓글
  87. 87. 이정승 '04.7.4 1:17 PM 신고
    :-)*그리고 조금 어려운 경제서적을 읽어봐봐.-_- 앞으로는 소수의 엘리트가 다수의 사람들을 먹여살리는 시대니까. 즉, 지금 처럼 소수의 엘리트만을 위한 교육이 국가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별로 손해볼게 아니라는거지. 어차피 과학의 발전도 인류문명도.. ↓댓글에댓글
  88. 88. 이정승 '04.7.4 1:19 PM 신고
    :-)*소수의 엘리트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지. 오히려 80년대처럼 더 많이 가르치고, 더 넓게 가르쳐야지. 지금처럼 이과는 사회 안보고, 문과는 과학안보고,
    장난하는건가, 학원스포츠의 문제점이 제대로 얘들이 수업을 안듣는거라는데, ↓댓글에댓글
  89. 89. 이정승 '04.7.4 1:20 PM 신고
    :-)*왜 한쪽에서 수업의 양이적다고 주장하면서 다른쪽에선 많다고 주장하냐고,
    다 가르쳐서 다 쫓아오는 사람만 대학보내야하는것이지. 창의성 또한, 기본 개념과 폭넓은 사고력속에서 나오는 것이지. 일자무식이 한테서 기대할수는 없는것이이게.. ↓댓글에댓글
  90. 90. 김영민 '04.7.4 2:01 PM 신고
    :-)*맞는 말도 있지만 너무 부정적이세요. ↓댓글에댓글
  91. 91. 김영민 '04.7.4 2:05 PM 신고
    :-)*지금 우리나라가 있기 까지 얼마나 많은 분들이 피땀 흘렸습니까? 아무리 살기 어려워도 살아야 되지 않습니까, 언젠가 강력한 리더쉽을 갖춘 이들이 나와서 바꾸어 나갈지 모르지 않습니까 ? 긍정적인 사고야말로 나라를 바꾸는 힘입니다 ↓댓글에댓글
  92. 92. 김영민 '04.7.4 2:08 PM 신고
    :-)*언젠가 이나라도 세대교체가 일어나고, 2세 3세들에게 교육을 어렸을대부터 교육을 똑바로 시킨다면,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을 깨어지고 진보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국민이 된다면 그 나라 또한 진보적인 나라가 아닐까요? 미래에는 좋아지겠죠..^^ ↓댓글에댓글
  93. 93. 김영민 '04.7.4 2:10 PM 신고
    :-)*지금 이글 보신분들 똑바로 열심히 산다면 잘되겠죠~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할아버지 세대만큼은 아닙니다.. 그분들의 피땀을 헛되게 만들순 없죠.... ↓댓글에댓글
  94. 94. 김영민 '04.7.4 2:11 PM 신고
    :-)*언젠가 다 바뀌게 되어있습니다~~ ↓댓글에댓글
  95. 95. 김영민 '04.7.4 2:12 PM 신고
    :-)*지금 자라고 있는 꿈나무들과 청소년들은 일자 무식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아무리 힘들어도, 세상이 개같이 돌아가도, 참아야죠 ~^^ 대한민국 사람들 화이팅~~~~~~~~~~~~~~~~~~~~~~~~~~~~~~~~~~~~~~~~~~~~~ ↓댓글에댓글
  96. 96. 김재필 '04.7.4 2:25 PM 신고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고 논리를 펼치는것은 좋지만 자기와 뜻이 다르다고 알바글이니 쓰레기출처니 하면서 비난하는짓은 님이 지적한 내용과 상반되는 아이러니군요.. 님이 그렇게 팀킬하는 나라라고 저주를 퍼부은 내용과 어딘가 님이 비슷하다는 느낌 ↓댓글에댓글
  97. 97. 김재필 '04.7.4 2:27 PM 신고
    :-)*안받으십니까? 먼저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 타인을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기본일테니까요.. 아 그렇다고 팀킬하는 사람들을 옹호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오해 마시길.. 또한, 님이 말하는 구세대적 사람인지 모르겠으나 님이 접근하는 방식에는 문제가 ↓댓글에댓글
  98. 98. 김재필 '04.7.4 2:28 PM 신고
    :-)*있음을 지적하는겁니다. 맞는 부분도 있겠으나 접근하는 방식이 틀렸다면 맞다고 해줄 수 없을겁니다. ↓댓글에댓글
  99. 99. 오정현 '04.7.4 2:44 PM 신고
    한국망해요~ 독일월드컵끝나고 나면 점점 무너져가기 시작할겁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오정현 '04.7.4 2:45 PM 신고
    중국한테 인건비딸리고 훗날엔 기술까지 딸리고 일본한테는 원천적으로 모든게 딸리고 미국한테 쓰레기나 꼬물만사고 한국내부는 썩어문들어져가고 안망할리가 있나요? ↓댓글에댓글
  101. 101. 김태훈 '04.7.4 3:01 PM 신고
    :-)*너무 옳으신 말씀입니다!! 빨리 이나라를 떠나야할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오세일 '04.7.4 3:07 PM 신고
    :-)*너무 비관적인 글인것 같군요.
    쉽게 망하겠습니까...다음글엔 좋은 대안 같은것 있으면 올려 주십시요. ↓댓글에댓글
  103. 103. 오승현 '04.7.4 3:50 PM 신고
    :-)*내용은 읽지 않고, 코멘트만 보고 이렇게 씁니다만;;
    미래를 너무 부정적으로 예측 한것 같네요;;
    미래에 대해서 그렇게 쉽게 단정 지을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나 모르겠네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존재한다면 망할일은 더더군다나 없겠죠;; ↓댓글에댓글
  104. 104. 오승현 '04.7.4 3:55 PM 신고
    :-)*어느 나라든 문제점이 있기 마련인데^^;;
    굳이 이렇게 까지 말할 필요가 있는지;;;;

    앞으로 경제적, 정치적으로 발전하는 만큼 위에서 말하는 국민성도 같이 발전해 나가야 겠죠. 모든것이 발전하는데 비판이 큰 힘이 될 수도 있지만, 지나치다면 ↓댓글에댓글
  105. 105. 오승현 '04.7.4 3:56 PM 신고
    :-)*상당히 부정적이 영향이 나타날것 같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06. 106. 남덕희 '04.7.4 4:02 PM 신고
    :-)*나라를 이끄는 건 소수 엘리트가 맞습니다. 그런 엘리트들을 육성해야 하는 것도 맞죠. 근데 윗물이 이렇게나 썩어 있는데 대체 언제 아랫물이 맑아질까요?
    우리가 윗물부터 갈아치워야 하지 않을까요? 모두들 비판들만 하고 있는데 좀 나설 수는 없을까요? ↓댓글에댓글
  107. 107. 남덕희 '04.7.4 4:03 PM 신고
    :-)*저도 그런점에선 부족하지만, 어떻게 나서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국회의원같은 것도 못하겠구요. 아시는 분 답글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엄광섭 '04.7.4 4:26 PM 신고
    :-)*역시 시민은 살아있다라는 많은 위안이 되군요
    정말 위기는 위기에요
    기형적인 한반도 발전상황을 예의주시한 세계석학들은
    자연도태의 이론: 빠른상승곡선으로 이어진 성장이 이젠
    빠른 하강곡선에 가속도가 더해지면 순식간에 위험에 대 ↓댓글에댓글
  109. 109. 김형록 '04.7.4 5:24 PM 신고
    :-)*세상에는 양지와 음지가 있듯이 어느라라든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글의 너부 나쁜면만 부각 기켯꾼요. 걱정마세요. 이글을 올린분은 현재 자신의 처지에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 같군요. ↓댓글에댓글
  110. 110. 김형록 '04.7.4 5:25 PM 신고
    :-)*긍적적인 마음을 가3ㅈ도록 밝게사세요. 세상은 마음먹기에 따라 아름다울 수 도 있고 왕 짜증나는 지옥일 수 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김태완 '04.7.4 5:53 PM 신고
    :-)*가슴에 와닫는 글입니다.
    글 퍼갑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이형원 '04.7.4 5:57 PM 신고
    :-)*읽어보니 아주 낮은 수준의 넋두리 군요.
    별로 답할 말은 없는데, 나쁘게 보면 모든게 나쁘게 보이죠.
    정신차리고 공부나 하세요. 허허 ↓댓글에댓글
  113. 113. 정남구 '04.7.4 6:10 PM 신고
    :-)*처음에는 나쁜 글 인줄 알았는덷....모두다 맞는 말이군요.... ↓댓글에댓글
  114. 114. 김정주 '04.7.4 6:31 PM 신고
    :-)*울나라야 말로 그야 말로 빈익빈 부익부죠...새상 살아보다 보면 뼈져리게 느끼는것이 던 있는 사람들은 더 잘 살게 되고 없는 사람들은 계속 바닥을 혜메면서 살아가게 되어 있는 나라 일수도..ㅠ.ㅠ..양욱진님 글 잘 읽었습니다.. 시원하게 쓰셨네요..*^^* ↓댓글에댓글
  115. 115. 김용우 '04.7.4 8:42 PM 신고
    :-S이러다 옜날 처럼 또 ㅋ ㅜ ㅌ ㅔ ㅌ ㅏ 일어나는 것 아니겠죠 잉. 이러면 안되제요. ↓댓글에댓글
  116. 116. 이광철 '04.7.4 11:55 PM 신고
    :-)*90년대까지만해서 괜찮았는데 21세기들어오면서부터 사람들이 이상해지기 시작하더니만 결국은 망국의길에 들어서버렸군요. 지금 막기에는 이미 엎지러진물이라 인력으로는 수습이 불가능하겠지만 지금이라도 사람들이 자신의 라인(혈연,학연,지연등등)에 얽 ↓댓글에댓글
  117. 117. 이광철 '04.7.4 11:58 PM 신고
    :-)*매이지않고 자신의 주제를 잘 파악하고 분수를 지켜나간다면 그나마 희망은 있다고 봅니다. 상생이 그냥 나오는 말이 아니라 지금 서로 화합하려하지 않는다면 2~3안에 진짜 망합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금영식 '04.7.5 4:09 PM 신고
    :-)*여기에 글쓰신분들................
    모두들 자신이 글쓴대로 우리나라는 될것입니다, 정확히 자신만....
    즉 자신이 예상한대로 자신의 미래가 간다는 거죠, 망한다고 쓰신분은 자신이 망하는 것이고, 흥한다고 쓰신분은 자신이 흥한다는거죠, 분명히 그렇 ↓댓글에댓글
  119. 119. 금영식 '04.7.5 4:09 PM 신고
    :-)*미래는 자신의 손에 달려있으니 자신이 희망하는대로 간다는 지론 ^^ ↓댓글에댓글
  120. 120. 박준식 '04.7.6 10:28 AM 신고
    :-)*위에 어떤분께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요? 그렇다면 지금은 우리가 윗물이 되가고 있을것입니다 상대방 헐뜻지 맙시다 인정합시다 틀리면 틀렸다고 지적만 합시다 참견하지 맙시다 앞을 미래로 보지 맙시다 이런소리입니까? ↓댓글에댓글
  121. 121. 박준식 '04.7.6 10:32 AM 신고
    :-)*가장 어렵고 가장 힘든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얻어야할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것이죠 그래서 제말은 현재 지하철은 현재 한 노선을 만드는데 1000억이 들어간답니다 벌써 우리나라 재정은 바닥을 드러냈죠 그래서 국민연금은 서민을 ↓댓글에댓글
  122. 122. 박준식 '04.7.6 10:34 AM 신고
    :-)*괴롭힙니다 고작 우리나라는 물리고 물려서 이것저것 다 해결보기가 어려워요 그러니까 일단은 말 하기 이전에 기다려봅시다 멕시코 처럼 승질 급한나라 티내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123. 123. 이영호 '04.7.6 10:15 PM 신고
    :-)*저는 일본에서 지금 유학하고 있는데요, 사실 일본과 한국은 기술적인 면에서는 그리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회 전반에 깔려있는 합리성은 한국이 한참을 따라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이영호 '04.7.6 10:18 PM 신고
    :-)*하나만 얘기해 볼까요? 여기서 서류를 만들기 위해 관공서에 가면 여권이나 기타등등을 관공서 공무원이 복사하고 돌려줍니다. 서류를 잘 못 땔 경우도 언제든 서류를 반환하면 수수료를 돌려줍니다. 그전에 미리 공무원이 필요한 서류인지를 확인해 줍니다. ↓댓글에댓글
  125. 125. 이영호 '04.7.6 10:20 PM 신고
    :-)*한번은 이곳에 있는 한국영사관을 갔었는데, 편의점에 가서 여권을 복사해 오라고 하더군요. 편의점은 영사관은 300m가량 떨어진 곳에 있었습니다. 그 더운날 거기까지 걸어가서 제 돈으로 복사해 왔습니다. 이런 차이가 있죠. ↓댓글에댓글
  126. 126. 이종기 '04.7.6 11:41 PM 신고
    :-)*진짜 글쓰신분 멍청하시군요. 팀킬이라니 정말 유치한 언어 도단이 아닐수 없습니다. 사회를 비판하기 전에 자기 자신 부터 비판 해보시죠. 우리나라가 글쓰신분이 말하는 '팀킬'이 왜 자주 이뤄지는가 한번 생각해보시죠. 혹시 중학생 정도 분이 쓰셧는지.. ↓댓글에댓글
  127. 127. 김수영 '04.7.7 6:16 AM 신고
    :-)*... 아무래도 모든것을 부정으로 생각하는 정신적인병에(이름이 기억나질 않네요) 걸리신듯하네요. 딱 잘라 말하겠습니다. "그토록 용기가 없습니까? 인생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나라는 우리가 바꿔나가는 거지요! 노력도 하지 않고 ↓댓글에댓글
  128. 128. 김수영 '04.7.7 6:17 AM 신고
    :-)*부정으로 생각하시다니요. 깊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ps 너무 좁은세상을 본 당신.. 힘내십시요! ↓댓글에댓글
  129. 129. 이우진 '04.7.7 3:00 PM 신고
    :-)*지가 먼저 선을 그어놓고 온갖 부정적인 면은 다써놨네 ㅡㅡ ↓댓글에댓글
  130. 130. 이주헌 '04.7.12 1:30 AM 신고
    :-)*무조건 "좋은게 좋은것이다"라고 생각하시는 인간들때문에
    한국은 더더욱 발전이 없는것이죠.
    윗글은 [현실]입니다.
    좋게 생각하자고요? 그러니깐 발전이 없지...
    [자식/손자가 어떤미운짓을해도 이뻐보이십니까?
    나쁜짓을할땐 야단 ↓댓글에댓글
  131. 131. 이주헌 '04.7.12 1:33 AM 신고
    :-)*야단도 칠줄아는 현명한 사람이 됩시다.]
    부정적이라니요?
    잘못된것을 말하는것을 부정이라고하면 뭐가 정당한것인지...
    무조건 감싸는것이 정당한것인지...
    그러니깐 서로 감싸며 끼리끼리 해먹는 사고방식이 생기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이주헌 '04.7.12 1:36 AM 신고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자"입니다.
    남을 생각하는 멋진 한국이 되도록 먼저 압장섭시다~ ↓댓글에댓글
  133. 133. 최성우 '04.7.12 7:19 PM 신고
    :-)*정말로 중학생이 이글을 썼다면 우리나라는 엄청난 나라이고, 중학생이 썼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면 우리나라 미래는 정말 암울하다 ↓댓글에댓글
  134. 134. 임인택 '04.7.18 3:30 PM 신고
    :-)*너 같은 삐리리들이 빨갱이 나라 죽이는 반동이다.
    진정 대한민국을 위한다면 아까리 닥치고 내 생업에나 충실하라. ↓댓글에댓글
  135. 135. 김용찬 '04.7.25 3:56 AM 신고
    :-)*포지트론 라이플로 부정한자를 모두 저격해야것다..ㅡㅡ;
    일반 서민이 정치결정 하게 하는것도 괜찬을듯..
    언행불일치 하는 검은 양복쟁이들 장관포함...보면 연쇄살인낼것같다는 ㅡㅡ;쀌 ↓댓글에댓글
  136. 136. 김동식 '04.8.3 2:00 AM 신고
    배부른 당나귀가 방귀끼는 소리하구 있군여..하하하
    댁부터 잘하십시요...
    댁처럼 그렇게 보면 전세계 안 망할나라없겠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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