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러다 한국 망한다" 라고 쓸려고 했지만.
지금 상황으로 봐선 이러다 하기에 좀 늦은 것 같습니다.
1. 우리는 한민족이라고 외치면서 팀킬을 서슴치 않는 나라.
우리는 한민족입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외국인의 피가 한방울도 섞이지 않은 순수혈통 국가죠.
물론 그중에 혼혈족은 조금 있지만.. 어느 나라다 혼혈족은 있기 마련이죠.
하지만 그렇게 외치는 사람들이 왜 남을 비방하고, 죽이고, 괴롭히고 합니까?
자기 의견에 맞지 않으면 막 가고.. 자기와 맞는 사람끼리만 놀고..
이러니 집단이기주의와 이기주의에 빠지는 거죠.
인터넷은 특히 더 그러죠. 디씨인사이드나 웃긴대학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들도
자기들끼리만 놀죠. 오타로 시작된 아햏햏이 엄청난 중독성을 일으켜 이젠
종교가 된 것처럼 엄청난 화젯거리가 됬죠.
그러나 그들은 남을 비방하기를 좋아하고 비꼬는 데엔 전문가죠.
뭐 비판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심심하면 사이버 테러를 일으키게 할 정도로
비방이 심각하죠.
디씨만 이러는 게 아니라 왠만한 커뮤니티 사이트라면 꼭 이짓거리 합니다.
인터넷에서만? 아닙니다. 한국은 실제로도 한민족인데도 팀킬 잘 합니다.
남성과 여성간, 친구간, 동료간, 급우간... 등등.
북한과 우리민족은 한민족이라고 소리지르는 인간은..
노인분들 제외하고는 팀킬 더 잘합니다.
남북민이 한민족이라면 남민족끼린 뭐냐?
예전에 가짜학력 사건으로 시끄러웠던 일 거억하시는지.
그 사실이 밝혀내자 어떤 한 정치인이 위대한(?) 격언을 남겼죠.
"이 양가 아져씨야."
정치계에는 팀킬이 아주 심하죠.
지는 뭐 잘한 거 있나..
당 내에서도 팀킬 심하죠? 한나라당이나 열우당이나 민노당이나...
물론 한 당이니까 한 당을 위해서 일해야 하지만..
지금 당들은 한국땅 돈까스를 접시 위에 놓고
누가 더 많이 먹나 분쟁을 하고 있죠.
국민들은 울고 있는데.. 정치인들은 먹이싸움에 바쁘죠..
과연 이게 한민족인지..
(팀킬이란 것은 적이 아닌 같은 편을 치는 행위를 뜻합니다.)
2. 언벨런스 국가.
우리는 정말 언벨런스하게 살고 있죠.
먼저, 남녀간 언벨런스.
2000년 전까지 해도 남자가 살기좋은 국가죠.
지금도 약간 그런 티가 나기도 하죠.
그러나 지금도 남자가 살기좋은 국가이기도 하죠.
여자가 평등을 외치자.
남성들은 항의를 하고,
남자가 평등을 외치자.
여성들이 항의를 합니다.
그럼 누가 평등을 외치리.. 중성이 하리?
이정도로 우리는 성에 대한 언벨런스가 심한 국가입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나중에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민들끼리의 언벨런스도 심한 국가죠.
원래 노동자는 열심히 노력할 수록 돈을 더 많이 받아야 하지만
기업은 환경을 핑계로 그런 일이 거의 없죠.
그냥 계급 높을수록 많이 받는 겁니다.
계급으로만 따지고..
그리고.. 고소득일수록 사회에 지출해야 하는 금액이 더 많아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고소득일수록 더욱 안내는 나라죠.
고액체납자가 서울에 천지 깔렸습니다.
부자는 더욱 잘살고 서민은 더욱 못살고..
우리는 지금 근대시대에 살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죠.
겉모습만 현대지.. 형식은 근대...
빈익빈 부익부가 심한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모범이 되야 할 정부가 그냥 놀고 먹는 공무원까지 월급 주는 겁니다.
공무원은 그냥 자기 밥그릇만 챙기면서 월급고 먹고.. 꿩먹고 알먹고..
기업까지 이러니.. 이거..
미국은 가난뱅이, 폭력배 같은 불량인들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왜 선진국인지 아십니까?
소수 정예 엘리트가 많은 국민 먹여 살리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국은 소수 미친 엘리트가 국민 괴롭히는 현상이 나타나죠.
그리고.. 물가가 오르면서 월급은 오히려 줄어들고..
세금 오르는데 월급 줄어들면..
어떻게 살라는 건지.. 이거..
국민연금도 이러한 원리로 내니 서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수입 줄고 지출 늘면 기업 망하는 건 아는데..
수입 줄고 지출 느는 개인은 생각치도 않았나 보군요..
어쨌든 간에 언벨런스는 한국 생활 속에 많이 분포되있다는 거죠.
조선시대의 언벨런스 정책과 일제치하 언벨런스 정책이
지금 한국을 이끌어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인재 죽이는 나라.
우리는 인재가 얼마나 있는지 아십니까?
잠재되어 있는 인재는 한국에서도 세계가 부러워할 정도지만
한국에서 나오는 인재는 얼마 없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인재를 발굴하기 전에. 교육이 먼저 인재를 죽입니다.
원래 인문학은 인간의 문학이라고 하지만
한국의 인문학은 그냥 외우는 게 인문학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죠.
그 인간 학문의 중심인 인문학을 한국 교육에서는 그냥 외워라. 끝..
또한, 0교시와 야자로 고등학생을 폐인으로 만들고,
징병제가 인재를 완전히 폐인으로 만들고..
거기서 뽑아낸 인재는 모래속 바늘찾기.
살아남은 사람들은 거의 애늙은이.
개나소나 대학가고..
개나소나 외워서 고득점 받고
개나소나 대학 졸업하고..
우리나라의 막가는 교육체제가 인재발굴을 힘들게 합니다.
3D 기피 현상도 이런 교육 체제 때문에 이러는 거죠.
이렇게 해서 한국은 쓸데없는 군더더기가 인구를 채우고 있다고 할 수밖에 없죠..
이렇게 되니 취업이 바늘구멍이고.. 꿈을 이룬 사람은 이미 늙어 있고..
또한 부모들의 잘못된 교육 인식이 가장 크게 영향을 받았죠..
학력주의 사회가 얼마나 처참한지 부모들은 모르고 자녀 공부시키기에 바쁘죠.
물론.. 옛날엔 공부만 잘하면 훌륭한 사람 되지만
지금은 기업의 인식이 잘 바뀌엇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공부 잘해도 자신의 능력이 없으면 팥없는 호빵이죠.
하지만 부모들은 원해 능력 중심의 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것도 모르고
무조건식 교육으로 인재가 될 자녀를 오히려 폐인으로 만드는 거죠.
여태까지 인문계가 한국의 상위권을 잡았죠.
장관과 정치와 대통령..
심지어는 정보통신부 장관까지 인문계 출신이죠.
또한 사장은 대부분 어느 기업이던 거의 다 경영학과 출신이고.
인문계 출신 교수와 박사가 여전히 과학 연구를 하고 있죠.
이공계 기피가 왜 일어났냐면.. 바로 높은 사람들이 대부분 인문계였기 때문에..
지금도 인문계가 한국을 잡고 있습니다.
발전 일어날 수 있을까요?
또한, 한국은 노력을 통제하게 합니다.
나는 유명한 가수가 되고 싶지만
부모는 반대하고.. 선생님은 그냥 공부나 하라고 하고..
이정도로 우리나라는 잠재력을 통제시키는 짓거리를 하죠.
보아 같은 10대가수들도 이런 통제력을 극복해 나오게 된 거죠.
하여튼.. 우리나라는 왠만하면 잠재력을 통제시키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굴하라고 합니다.
이러니 인재가 죽고 외국으로 떠나는 거죠.
우리나라가 두뇌수준이 세계 3위인데도..
관념 하나가 통제를 하니 인재가 재대로 발굴 되겠습니까?
그리고 나보다 더 나은 인재가 나오면 제거하려는 옛 내시들이 하는 생각을 하니..
경쟁도 우리끼리만 하니 세계와 경쟁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정부가 맨날 간섭하고 통제하니 기업이 살아나겠습니까?
그리고 무조건 지원을 하니 중소기업이 제 일을 하겠습니까?
우리는 여태까지 세금내면서 쓸데없는 인간들을 먹여살린 것입니다..
정말 열받죠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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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이켜 보세요. 자신도 얼마나 교활한지 아실겁니다.
정치인들은 우리보다 더 교활한데도 지네들이 더 똑똑하다고 G랄이죠.
정말 이러다 한국이 세계에서 먼저 사라지고 잊혀지는 국가가 될까 걱정스럽군요..
물론 프랑스는 한국이 뭔지도 모르니까(그러면서 삼성은 잘도 아네..)
프랑스는 일본편이죠 뭐.. 그들이 지도 만들면 독도가 다케시마고.. 동해가 일본해로 될텐데..
그렇다고 이렇게 비판하면 안되죠. 우리들이 대책을 세워야 하겠죠?
정치인들은 그냥 싸우라고 냅 두세요.
나라는 국민이 먹여 살리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어서야 합니다.
70년대 잘살아보세 기억하시는지요? 우리는 그냥 비판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죠.
이럴 때일수록 국민들이 더 활동을 해야 합니다.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줘야 하죠.
57년 전통 개판정치 믿어서 뭐합니까?
일어섭시다. 네티즌들이여. 국민들이여..
반론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내 생각대로 썼기 때문에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고 초등학생처럼 초등학생이라고 비하하는 행위는 용납 안합니다.
내 글에서 하오체 금지합니다.
글은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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