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현대자동차, 2005년형 뉴아반떼XD 출시

 


현대자동차(대표:鄭夢九회장)는 성능과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2005 뉴아반떼XD』를 7월1일(목)부터 시판한다.


『2005 뉴아반떼XD』는 ▲크롬 베젤을 적용한 클리어 타입 헤드램프로 한층 고급스런 이미지를 강조하였으며 ▲기존 중대형차에 적용되던 이모빌라이저 시스템(Immobilizer)을 전모델에 확대 기본 적용하고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틸트 헤드레스트, 열선 내장 고급 직물시트, 운전석 듀얼 시트 높이 조절장치 등의 사양을 추가하여 편의성을 강화시킨 것이 주요 특징이다.


또한 현대차는『2005 뉴아반떼XD』출시에 맞춰 여성전용 모델『님프(Nymph)』를 출시하였다.


여성전용 모델로 개발된 뉴아반떼XD『님프(Nymph)』는 차명처럼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하여 기존 아반떼XD 골드 모델을 기본으로 우아한 여성 전용 우드그레인, 조수석 에어백 등 여성을 위한 사양을 추가하고, 뒷자석 6:4 폴딩 기능 등 여성이 선호하지 않는 사양을 제외하는 등 여성고객을 위해 특화된 사양을 적용하였다.


따라서 현대차는 기존의 뉴EF쏘나타 엘레강스 스페셜과 클릭 엘레강스 스페셜에 이은 아반떼XD『님프(Nymph)』의 출시로 중형, 준중형, 소형에 이르는 여성용 모델 라인업을 갖추며 여성 전용시장의 영역을 넓혔다.


뉴아반떼XD『님프(Nymph)』는 지난 2월에 실시한 ‘제5회 현대•기아자동차 대학생 마케팅 포럼’에서 대상을 받은 GUTS팀의 아이디어를 적용한 것이며, 이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자동차 모델 출시로 이어진 첫 사례로 관심을 끌고 있다.


아울러 현대차는 『2005 뉴아반떼XD』 및 『님프(Nymph)』출시에 맞춰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2단 최고급 CD&MP3 오디오를 무상으로 장착하는 이벤트와 ▲여성모델 『님프(Nymph)』출고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숄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wwww.hyundai-motor.com 참조)


이번에 출시되는 『2005 뉴아반떼XD』 판매가격은 1.5 4도어 기본형 M/T 기준으로 ▶GL(902만원) ▶GLS(1,030만원) ▶DELUXE(1,089만원) ▶GOLD(1,151만원)이며 ▶『님프(Nymph)』는 1,132만원이다.


<용어설명>


※ 님프(Nymph)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초목의 요정’이란 뜻으로 깜찍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차명.


※ 이모빌라이저(Immobilizer) : 차량에 입력된 암호와 시동키에 입력된 암호가 일치할 때만 시동이 걸리므로 해당차량에 지급된 정품키가 아닌 불법 복제키로는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하여 차량 도난을 방지할 수 있는 장치.



2004-07-03 02:10:08
4377 번 읽음
  총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범식 '04.7.3 5:52 PM 신고
    :-)*뉴~ 라는 말을 쓰려면..바꿔놓고 쓰덩가...05년형..이 저쩌고 저쩌고...
    같은 모델 같은 엔진에...디자인도 같고... 각좀 잡고...헤드라이트 바꾸고..
    이딴게 마이너 체인지..아닌가..?? 뭔 뉴~ 타령이야.. 자동차 메이커들 지겨워지겨워... -_-;;; ↓댓글에댓글
  2. 2. 최혁 '04.7.3 8:25 PM 신고
    :-)*사고싶당... ↓댓글에댓글
  3. 3. 박상필 '04.7.3 11:43 PM 신고
    :-)*그냥 아반떼XD에서 작년쯤인가 F/L되서 뉴라는게 붙었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정옥연 '04.7.3 11:59 PM 신고
    :-)*소나타.. 현대에 엄청난 수입을 가져다준차.. 아반떼도 만만치 않겟죠.. 그래서 소나타 이름을 포기못한데요.. 세이브체인지 모델로 계속, 계속 후속편?이 나오고.. 그래도 당당히? JD파워 1등 했다자나요.ㅎㅎ ↓댓글에댓글
  5. 5. 김유진 '04.7.4 3:21 AM 신고
    :-)*걍 1600cc엔진 달고 뉴를 붙이는게 나을듯.. ↓댓글에댓글
  6. 6. 정호찬 '04.7.4 7:22 AM 신고
    :-)*뉴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때문에 붙인게 아닐까요?
    하도 봐꾸기를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신형이라면 무조건 봐꿔야 직성이
    풀리는 한국사람의 버릇이죠. ↓댓글에댓글
  7. 7. 조형기 '04.7.4 12:02 PM 신고
    :-)*나온지 몇년이나됬죠? --?
    리바이벌 엄청 해먹네.. ↓댓글에댓글
  8. 8. 유수열 '04.7.4 8:00 PM 신고
    :-)*그만큼 명차죠.. 우리집 아반테 나온지 3개원만에 샀지만 지금도 엄청 잘 굴러갑니다.. 연비도 오토인데 11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아반떼 앞부분이 얼핏보면 링컨 컨티넨탈과 비슷한것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9. 9. 김영서 '04.7.5 4:11 AM 신고
    :-)*한국에선 명찬지 몰라도 해외에선 별로... (북미명: 엘란트라)
    그거보단 소나타가 더 유명하죠... (당현하죠)
    해외에선 같은이름 정말 마니 우려먹어요... (예: 포드 레인저)
    한 이름에 대한 이미지를 확실히 세우는게 마케팅 전략이라나? ↓댓글에댓글
  10. 10. 김영서 '04.7.5 4:11 AM 신고
    :-)*나름대로 저 차 맘에 들어요...
    이번에 첨으로 차 살껀데 저거 아니면 소렌토 사려고...
    (미국 출시품으로 - 재질 자체가 다름) ↓댓글에댓글
  11. 11. 박지종 '04.7.5 12:44 PM 신고
    :-O*뭐가 다른거죠? 값만 다른거 아니요? ↓댓글에댓글
  12. 12. 이종현 '04.7.9 11:08 AM 신고
    :-)*조금있으면 신차나오는데...제고 처리용인감...^^ NF소나타는 XG랑 같은 부품을 사용 한다죠..^^ 산타페 후속이 현대에서 테스트 용차량만 300대 정도 만들었다고 하네요..무지 투자하네요.. ↓댓글에댓글
  13. 13. 김영서 '04.7.10 2:45 AM 신고
    :-)*윗분 말처럼 경쟁력 때문에 부품을 한단계씩 높은걸 쓴답니다 - _-;;
    미국에서 신차 품질 1위라는건 미국에서 생산된 것에만 해당댐~ ↓댓글에댓글
  14. 14. 김영서 '04.7.10 2:46 AM 신고
    :-)*('') 이에프 소나다 말한것임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