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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에어콘 장만했네요.

 




실외기 1개, 실내기 2개 제품이 요즘 인기라네요.


요즘 업체들이 재고부담 때문에 주문생산하는데, 생산일자가 어제날짜더군요.


실외기는 바깥에 있기 때문에 찍기 어려워서 안찍었습니다.



2004-07-07 17:37:51
1399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현경 '04.7.7 6:01 PM 신고
    :-D*부럽당.... 우리집도 올해는 장만하려 했는데.... 이사가면....
    그넘의 이사문제 땜에 도대체 올해 못하는 일이 몇개인지....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4.7.7 10:12 PM 신고
    :-)*오늘 사온게 자꾸 꺼지고 제품이 이상해서 설치업체에 전화를 하니 모른다고 하고, 삼성에 전화를 하니깐 AS해달라고 했다고 바꿔줘야지 무슨 이야기를 하냐고 열내고 있네요. 소비자는 나이가 많든 적든 같은 반응을 보이는군요.^^ ↓댓글에댓글
  3. 3. 박병철 '04.7.7 10:13 PM 신고
    :-)*젊은 나이에는 자주 이사를 다니니깐 물건 많이 안사는게 좋습니다. 저두 작년에 회사 하면서 물건 무진장 많이 샀는데 지금 다 버리고 노트북 하나고 해결하고 있습니다. 괜히 물건 많이 사봤자 버릴때 돈만 더 들어가더군요. ↓댓글에댓글
  4. 4. 이창재 '04.7.7 11:52 PM 신고
    :-)*병철님 집은...이번년에 가전제품 모두 구입??TV도 새로 사고...에어컨까지. ↓댓글에댓글
  5. 5. 이창재 '04.7.7 11:52 PM 신고
    :-)*우리집도 공기청정기 있는 에어컨이면 좋겠다...이상한 음이온 어쩌고 저쩌고 하는게 붙어 있는 에어컨이라... ↓댓글에댓글
  6. 6. 박병철 '04.7.8 2:02 AM 신고
    :-)*이전에 사용했던 티비나 에어콘들이 전부다 15년 이상 지난것들이라 구질구질하기도 하고, 동생들 결혼할때가 되니 준비하는겁니다. 부모님들 나이도 많으시니기도 하구요. 보편적인 현상이죠. 이창재님도 제나이만큼 시간이 흐르면 그렇게 될겁니다. ↓댓글에댓글
  7. 7. 박병철 '04.7.8 2:04 AM 신고
    :-)*동생들은 결혼한다고 머한다고 그러는데, 나이 서른 넘어서 집에서 반 백수 생활을 하고 있으니 한편으로는 무척 괴롭기도 하네요. 맨날 압박에 시달립니다. 아흐흐... ↓댓글에댓글
  8. 8. 장교진 '04.7.8 8:24 AM 신고
    :-)*ㅎㅎ 아파트군요. 그럼 전기세 고압으로 얼마 안 나올듯~
    저압이시면 고압으로 언능 바꾸시길...
    근데 요즘 에어컨은 너무 좋단 말이야~ 디자인도 이쁘고... 우리집도 바꾸자고 해볼까? 'ㅡ' ↓댓글에댓글
  9. 9. 박병철 '04.7.8 10:13 AM 신고
    :-)*결국 제품이상으로 교환한다고 하네요. 으흐. 저렇게 되는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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