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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값 올려 평균연봉 7천만원 귀족노조의 행태!

 


경제가 어려워 이십대 태반이 백수라는 말이 돌 정도로 우리 서민들의 경제는 매우 궁핍해졌고 나날이 부익부 빈인빈 현상은 가속화 되고 있다. 그리고, 경제분야에 새로운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돈을 버는 사람을 이용하는 사람(사무직)이 아닌 돈을 버는 역할을 하는 사람(생산직)이 인정을 받는 현상이다.


이전의 생산직 노동자들의 어려움은 이제 옛말이 되고 말았다. 사무직보다 훨씬 많은 연봉을 받는 생산직 노동자들이 수두룩 하고 그중에서 평균연봉이 7천만원이 넘는다는 LG칼텍스 정유가 있다.


평균연봉 7천만원 칼텍스정유 노조는 지난 24일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 노조원 집 대문에 배신자의 집이라는 유인물로 도배를 한 사진을 실명과 주소를 밝히면서 노조 홈페이지에 올릴정도로 돈 많은 사람들은 많은 만큼 주변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초딩보다 못한 주장을 벌였다.





LG칼텍스 정유 노동조합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
//lgoil.or.kr/zboard/zboard.php?id=notice





해당 게시판의 배신자의 집 게시물에 첨부되어 있는 사진이미지


이렇게 인터넷에서 타인의 명예를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을 주는 행위를 하는 경우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는데, 평균연봉 7천만원을 받는 사람들은 법도 두렵지 않는가보다.


 


이런 기막힌 세태를 보고 한경데스크 김정호 산업부장은 기사를 통해 평균연봉이 6천만원이 넘는 어느 정유회사의 노동조합 간부가 취업을 미끼삼아 구직자들로부터 1일단 2천만원에서 3천만원씩 총 6억여원을 챙겨서 해외로 도주한 사실을 이야기하면서, 해당 기업의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조는 전 사원의 해외연수를 요구하고 있어 기가 질린다고 소개했다.


특히 이번에 이슈가 되고있는 LG칼텍스 정유의 경우 생산직 근로자의 평균 연봉이 이미 7천만원을 넘어섰고 사택단지마다 초대형 골프 연습장이 있을 정도로 복지가 잘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회사 노조는 주주의 배당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근로자의 몫을 늘리고 임금을 더 올리고 사람을 더 뽑아서 근로시간을 줄여달라고 주장한다며, 이번 기회에 소비자들도 휘발유값도 내리기 운동을 해서 권리를 주장하라고 권유했다.


요즘 언론 및 잡지등 미디어 업체들도 인터넷으로 인해 어려워졌는데, 조만간 미디어 업체들이 귀족노동자들이 있는 회사들을 볶아서 광고시장을 창출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PS. 인터넷 종량제 반대서명 운동처럼 휘발유값 내리기 서명운동 한번 만들어볼까요?



2004-07-25 21:12:24
10026 번 읽음
  총 1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조경희 '04.7.25 9:28 PM 신고
    :-)*에휴.. 먹구 살만한 놈들이 더 한다니까... ↓댓글에댓글
  2. 2. 조경희 '04.7.25 9:29 PM 신고
    :-)*원전을 잧읍시다...-_- ↓댓글에댓글
  3. 3. 권재현 '04.7.25 9:37 PM 신고
    :-)*사노맹 핵심 인물 중의 하나인 박노해는 자본가는 노동자의 하늘이라 노래하며 공산혁명을 부추켜는데 이제는 노동자가 서민들의 하늘이라 노래하고 싶다. 암 하늘이지...서민의 높고 높은 하늘이 되였지...자유민주주의를 인질삼아 높고 높은 하늘이 되였지. ↓댓글에댓글
  4. 4. 김익현 '04.7.25 9:55 PM 신고
    :-)*우리나라 GNP가 얼만가요 10000$불 정도 되지 않나요?

    어떻게 소득이 60000$정도되는 부유층들이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웃긴게 아직도 한달에 월급이 100만원갖구 생활하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데..

    GNP는 낮아가지구 ↓댓글에댓글
  5. 5. 김익현 '04.7.25 9:58 PM 신고
    :-P* 어떻게 물가는 계속 오르는지 정말 웃깁니다. 선진국보다 물가가 더 오르는 지경이군요. GNP는 그대론데 물가만 오르면 서민들은 어떻합니까. 부유층은 자기네들 생각만하면서 파업하네요..
    솔직히 저런 연봉이랑 우리나라 GNP랑 비교해보세요.
    상식적 ↓댓글에댓글
  6. 6. 김익현 '04.7.25 10:05 PM 신고
    :-)*으로 생각해도 말이 됩니까? 부유층들은 우리나라 GNP가 30000$달러 정도인 선진국이고 서민들도 저정도 연봉 받는다고 생각하나보죠? 서민들이 어떻게 사는지 관심도 없이 지네 연봉에만 신경쓰는 꼴을 보면 꼭 딴나라 사느 사람들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김익현 '04.7.25 10:07 PM 신고
    :-)*이렇게 GNP는 낮은데 빈부격차가 심해진다는 것은 중산층이 사라진다는 애기죠. 즉 빈부격차가 6배이상 난다는 소리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 앞섭니다.. 정말 부유층들 지네나라 GNP나 좀 알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GNP가 절대적인 수치는 ↓댓글에댓글
  8. 8. 김익현 '04.7.25 10:09 PM 신고
    :-)*아니지만 그래도 상식적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어떤지를 안다면 저러지는 않겠죠. 정말 서민들 저런거 보면 열통터집니다.
    월급쟁이들 15년 근무하면 다 연봉 5000만원이상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니 정말 같은나라 사는 사람들 맞나요? ↓댓글에댓글
  9. 9. 김익현 '04.7.25 10:16 PM 신고
    :-)*석유값도 마음대로 내리면 좋겠지만 시간이 좀 걸리겠죠.
    소비자들도 이제 석유값 내리기 운동 해야 하지 않을까요?
    석유값 올라가면 이를 핑계로 물가를 올리는 소수의 악덕상인들이 있으니까요. 정말 서민들 살기 어렵네요 ↓댓글에댓글
  10. 10. 임성현 '04.7.25 11:13 PM 신고
    :-)*제가 아는동생 아버지가 여수에 LG칼텍스정유에 다니신다고합니다. 얼마전 노조파업이있을때 그 동생 아버지가 노조원들에게 강제납치되서 서울 노조현장으로 갔다고하더군요. 울면서 노조현장위치랑 분우기좀알아달라고 전화할때 참 안까움을 금치못하겠더라 ↓댓글에댓글
  11. 11. 임성현 '04.7.25 11:13 PM 신고
    :-)*고요. 정말이지 이런일에는 누군가 분명 선동하는사람이 있을껍니다. ↓댓글에댓글
  12. 12. 임성현 '04.7.25 11:14 PM 신고
    :-)*그럼으로인해 여론이생기고 사람들은 이성을 잃고 군중심리에편승해서 일이 커지는거겠죠. ↓댓글에댓글
  13. 13. 이성호 '04.7.25 11:37 PM 신고
    :-)*제길.. 있는놈들어 더 무서운 세상.. ↓댓글에댓글
  14. 14. 박민수 '04.7.26 12:09 AM 신고
    :-)*신발끈... 난 한달에 한번 쉬고 연봉이 2000쪼메 넘는다.. ↓댓글에댓글
  15. 15. 정재헌 '04.7.26 1:06 AM 신고
    :-)* 휘발유값에서 인건비가 얼마나 될 거같소? 50%? 40% 30%? 어리석은 중생이시군여. 생산비의 20% 정도 될 겁네당. 생산비는 휘발유값의 몇%인지는 잊었는데 얼마 안된다오. 그건 잘 아실 거고. 근데 남 일에 신경 쓰지맙시다. 그게 자유민주주의 아닌가? ↓댓글에댓글
  16. 16. 정재헌 '04.7.26 1:08 AM 신고
    :-)* 남이사 파업을 하던 말던 상관하지 맙시당. 히틀러나 무솔리니, 김일성, 스탈린등이 남 일에 간섭하기 좋아했소이다. ↓댓글에댓글
  17. 17. 정영호 '04.7.26 2:29 AM 신고
    :-)*남에일에 간섭하는건 싫치만 이번일은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군요
    20.30대평균연봉이2000~3000만원이되는데 평균연봉이7000이되는회사에서 임금을 올려달라고 한다는것에 어이가 없습니다..
    더구나 불참한직원에게는 위에사진처럼한다는게 너무나 xx같 ↓댓글에댓글
  18. 18. 정영호 '04.7.26 2:33 AM 신고
    :-)*너무나 xxx같은세끼들이라구 말할수 박에 없네요 이렇게 자세하게
    뉴스에 나온다면 우리국민들은 머라고 생각할까요?
    당연히 더만이 받아야지라고 생각할까요.. 아님 에라~~양심도 없는세?
    들아 라고 말을 할까요..참 휴~~어이가 없는 사건이네요 ↓댓글에댓글
  19. 19. 정영호 '04.7.26 2:34 AM 신고
    :-)*아 ~~! 나두 기회만 된다면 직원사택내에 있는 골프장이나 한번
    구경해봤습하네요..18 ↓댓글에댓글
  20. 20. 홍순호 '04.7.26 7:40 AM 신고
    :-)*여기 계신 분들께는 뭐한 말씀이지만...
    우리나라 평균연봉은 1200만원이구요...
    실질적인 서민층 평균연봉은 1000도 안됩니다.
    대부분이 7-80만원의 월급으로 산답니다. ↓댓글에댓글
  21. 21. 홍순호 '04.7.26 7:42 AM 신고
    :-)*단선생말씀
    '대기업노조는 좀 가만있어라...(실제로 그렇게 이야기한게 아니라 요지가 이거라 그겁니다.)'
    왠지 확 와닿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강미남 '04.7.26 7:58 AM 신고
    :-)*노동자가 본인들의 인권(?)을 찾기 위한 투쟁에 대해서는 같은 노동자로서 절대찬성입니다. 하지만 도가 지나치다던가 아님 모두가 원하지 않는 어느 개인의 인권(?)찾기에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것이 겠지요. ↓댓글에댓글
  23. 23. 강미남 '04.7.26 8:02 AM 신고
    :-)*비노조원에 대한 강제참여를 한다는 것은...대문앞에 저런 전단을 붙인다는것은...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나 사건사고는 터졌지만 요즘은 정신이 없네요...세상이 별로 좋게만은 보이지 않네요...특히....한국사람들의..맘이...참...
    모두수고 ↓댓글에댓글
  24. 24. 강미남 '04.7.26 8:04 AM 신고
    :-)*앗...기름값내립시다는 저도 자동차를 몰고 있지만(가솔린) 기름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기름값.. 지금 솔직히 높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넘내려도 힘들지 않을까요? 물론 원가에 맞게 내리면 좋겠지만 나라도 좁은데...안그래도 차가 많은데....자재하죠. ↓댓글에댓글
  25. 25. 정지훈 '04.7.26 8:13 AM 신고
    :-)*대체 평균 연봉 7천만원이란 건 몇명기준인거요? 지난 번 삼성그룹 임원 평균 연봉 30억이라고 나온 기사를 봐도...간부 서너명 연봉 평균을 갖고 7천만원이라고 하는 거 아닌가 몰라.. ↓댓글에댓글
  26. 26. 김단 '04.7.26 8:26 AM 신고
    :-)*저런 사람들이 있나? 지금도 많은수의 노동자들은 기초생계비에도 못미치는 임금을 받고 죽지못해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정녕 당신네들의 주장이 정덩함을 인정받으려면 당신들의 임금을 삭감하여 직원을 더뽑아
    근로시간을 단축하자고하고 자신들의 주장에 ↓댓글에댓글
  27. 27. 김단 '04.7.26 8:28 AM 신고
    :-)*동조하지않는다고 저런 비인간적인 만행을 당장 그만두어야한다,글고 순이익이 가장 많이나는 곳이 정유업계라는 말은 사실입니다,휘발유값내리기운동을 전개하는것도 좋을듯,.. ↓댓글에댓글
  28. 28. 김단 '04.7.26 8:31 AM 신고
    :-)*단 내리더라도 그내린부분은 진짜 생산성에 도움이 되는 차에만 적용시키는것도 감안해야할듯,그냥 장보러 문화센터에 놀러다니러 차몰고돌아다니는 유한부인들에게까지 혜택을 줄필요는없지요. ↓댓글에댓글
  29. 29. 배석태 '04.7.26 8:35 AM 신고
    :-)*뭘 알고서 7천만원 노동귀족이라고 하세요.
    LG칼텍스 정유 노동자들의 기본급이 180만원입니다 한달에
    그리고 주 100시간 근무를 하고 있구요.
    또한 정유관련 회사이기 때문에 유독성 물질에 쉽게 노출된
    위험한 일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전황영 '04.7.26 9:04 AM 신고
    :-)*자기 이득에 생각이 다른 이들을 끌여들여 이용하려하고 그에 호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배신자라 하며 비방하는 파렴치한은 그의 자손 대대로 유치하고 졸속한 선조로 남기를... ↓댓글에댓글
  31. 31. 김민구 '04.7.26 9:05 AM 신고
    :-)*배석태님, 그럼 연봉 1800에 일주일에 주6일근무에 그마저 일요일도 일할때 많으며, 중동지방 특히 이라크무역으로 인한 두바이나 요르단 출장 잦은 전 어떻합니까? 세상 모든 사람다 자기 나름대로는 힘든일 합니다. 편하고, 자기 하고싶은데로하며 누릴거 ↓댓글에댓글
  32. 32. 김민구 '04.7.26 9:07 AM 신고
    :-)*다 누리고 사는게 직장생활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지하철노조나 엘쥐 파업보면서 안타까운게 있죠. 연봉 동결시키고 대신 인원을 충원시켜주소 이렇게 하면 안되냐는거죠. 지금 모두가 어려운 나라경제입니다. 서로 양보하면 안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33. 33. 박영민 '04.7.26 9:09 AM 신고
    :-)*와 기본급만 180 --;
    그럼 상여금하고 머머머
    하면 200은 가볍게 --; ↓댓글에댓글
  34. 34. 배석태 '04.7.26 9:10 AM 신고
    :-)*모든 분들이 회사에서 뿌리신 자료를 보고 연봉 7000만원으로 계산을 하시는데 회사가 제시한 자료를 보면 세금과 국민연금,보험금,상여금,성과급... 하다못해 노동자에게 입히는 의복과 작업공구까지 모두 계산했더군요... ↓댓글에댓글
  35. 35. 배석태 '04.7.26 9:12 AM 신고
    :-)*14년차 일하신분이 기본급 180입니다. 각종 유독가스를 마시며 힘들게 일하시는 분이시고요 LG칼텍스 노조 같은경우 크게 화두를 둔것은 비정규직 철폐, 주5일 근무제 입니다. 자꾸 임금쪽으로 몰아가는 듯 하는군요 ↓댓글에댓글
  36. 36. 배석태 '04.7.26 9:15 AM 신고
    :-)*김민구님은 자신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나요?
    칼텍스 노조 같은경우는 자신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 당당히 일어서신 분입니다. ↓댓글에댓글
  37. 37. 배석태 '04.7.26 9:17 AM 신고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연봉 7천만원 받으면서 자기 불이익이 분명히 생길터인데 왜???? 파업을 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은 가져보셨는지 말이예요. ↓댓글에댓글
  38. 38. 이충만 '04.7.26 9:24 AM 신고
    :-)*배석태씨 말을해도 심하게 뻥치시네요. 요즘 주 100시간 일하는 곳이 어디있읍니까?? 토요일 근무안하면 하루 20시간 일을 합니까? 공장에 가둬놓고 누가 채찍들고 때리면서 일을 하라고 합니까?
    그리고 연봉에 당신이 말한것 당연히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39. 39. 이충만 '04.7.26 9:28 AM 신고
    :-)*14년차 일하신분 기본급이 180이면 상여금까지 다 따지면 350-400 정도 되겠네요. 그것도 적다고하면 어쩔수 없겠지만 최저생계비도 못버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라고 하는겁니까? 노동자로 들어간 것은 그만큼 그 전에 공부 제대로 못했고 그래서 노동자로 들 ↓댓글에댓글
  40. 40. 이충만 '04.7.26 9:30 AM 신고
    :-)*어가서 일하는 것 아닙니까? 요즘은 왠만한 개인병원 의사들도 300-400 버는 것도 힘겹다고 하고 사법고시 합격해도 빽없고 돈 없으면 널린게 변호사라 쉽게 자리잡지도 못한다는데 그런 사람들은 미쳤다고 공부했겠군요. 그만큼 하는 일에 대한 최대한의 보 ↓댓글에댓글
  41. 41. 이충만 '04.7.26 9:32 AM 신고
    :-)*상을 요구를 해야지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해대고 사람을 협박이나 해대고 그럽니까? 회사단위의 노동조합은 물론 있어야겠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들로 국민을 어지럽게 해대고 있는 민노총, 한노총 그렇것들 없어져야합니다. ↓댓글에댓글
  42. 42. 배석태 '04.7.26 9:42 AM 신고
    :-)*노조가 요구하는 요구안을 보고 이야기를 하세요.
    칼텍스 노조가 돈을 더 받겠다는 겁니까?
    주 5일 근무시행하자,
    그래서 고용 창출도 하고 비정규직도 정규직화 하고
    유해물질 배출이 많으니깐 지역사회에 조금더 보탬이 되자
    이런 ↓댓글에댓글
  43. 43. 배석태 '04.7.26 9:42 AM 신고
    :-)*돈을 자꾸 결부시키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4. 44. 배석태 '04.7.26 9:43 AM 신고
    :-)*그리고 주 100시간 근무는 제가 잘못 썼습니다.
    한달에 시간외 근무가 100시간인데 잘못써서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45. 45. 배석태 '04.7.26 9:44 AM 신고
    :-)*이충만님이 최저생계비도 못벌고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데 노조 요구안을 좀 보세요. 보고 이야기를 하세요. 대기업노조가 확실히 돈을 많이 받지만 지금 칼텍스 정유는 돈을 더 받자는게 분명히 아니자나요. ↓댓글에댓글
  46. 46. 류근석 '04.7.26 9:48 AM 신고
    :-)*쩝~ 나보다 세금은 많이 내겠지... ↓댓글에댓글
  47. 47. 류근석 '04.7.26 9:48 AM 신고
    :-(*쩝~ 나보다 세금은 많이 내겠지... ↓댓글에댓글
  48. 48. 박정 '04.7.26 9:54 AM 신고
    :-)*휘발류가격이 높은건 IMF때 올린 각종 교통세등의 세금때문이지 실제 공장서 출고되는 가격은 높은편이 아니죠...고유가의 주범은 정부가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49. 49. 이종원 '04.7.26 10:18 AM 신고
    :-)*노조의 요구안이 실질적인 임금인상과는 상관없는 내용인듯하나
    잘 살펴 보시면 다 임금인상과 직결된다는것을 모르는군요 ↓댓글에댓글
  50. 50. 임장식 '04.7.26 10:32 AM 신고
    :-)*역시 저사람들은 노동자가 아니에요 그냥 부유층이라고 칭해야 할거에요 그리고 법도 좀 고쳐야 할부분이 많을거에요 연봉이 지나치게 높다고 국민들이 인정하는 곳은 법을 차등 적용하겠끔 저정도 받으면 회사에서도 마음대로 정리해고 하게끔 다 잘라야혀 ↓댓글에댓글
  51. 51. 오남학 '04.7.26 11:13 AM 신고
    :-)*훨씬 어려운 환경에서 더 못한 일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머리에 띠 두르고 파업하는것이 보기 좋지는 않군요. 파업으로 문제 해결을 할려는것이 정말 어리석은 일이 아닌지.. 이때까지 자신들이 일한 곳을 배신하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에댓글
  52. 52. 박성훈 '04.7.26 11:19 AM 신고
    :-)*허.. 연봉 7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런곳에서 5년만 일해봤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53. 53. 이동훈 '04.7.26 11:39 AM 신고
    :-)*글쎄요! 이런말은 점 뭐하지만 회사에서두 그만큼 힘들고 위험하고 하니깐 돈을 그만큼 주는 것이겠죠! 비유가 좀 그렇지만 변호사는 그만큼 공부하고 노력했으니깐 돈 만이 받는거구 저 사람들은 그만큼 힘들고 위험하니깐 받는거겠죠! ↓댓글에댓글
  54. 54. 이동훈 '04.7.26 11:41 AM 신고
    :-)*회사에서는 밑져가면서 힘들지두 안고위험하지두 안은데 돈을 그만큼 주겠습니다. 저사람들의 입장을 알지 못한다면 논의한다는게 부정적으로 밖에 나올수 없죠! 사식정인 얘기로 입장봐꿔서 생각합시다.. ↓댓글에댓글
  55. 55. 이동훈 '04.7.26 11:45 AM 신고
    :-)*그리구 저 사람들은 4조3교대근무에요!하루 24시간중 1개조는 쉬고 3개조에서 8시간씩일하는것이죠!곧 24시간 공장이 돌아간다는것이죠!
    이말은 1년내내 아니 공장에 문제만 없다면 몇년씩 공장을 돌립니다.
    명절두 없구휴일도 없어요! ↓댓글에댓글
  56. 56. 박진우 '04.7.26 12:14 PM 신고
    :-|*그냥 보고 지나치려고 했습니다만..
    배석태님께 한말씀 드리고 넘어가야 겠네요.
    모든 사람들이 자기만의 처지가 있고 자기만의 이해 관계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에 대해 부정하고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 ↓댓글에댓글
  57. 57. 박진우 '04.7.26 12:15 PM 신고
    :-)*자기와 다른 뜻을 가진자를 마치 죄인 취급을 하듯이
    한다는 것은 너무 자기만의 이기주의 아닌가요?
    그리고 자신의 정당한 권리라는것.. 자신이 결정 내린것보다는 옆의 사람이 보는것이
    더 객관적이고 정확하지 않을까요?
    여기 글을 올리 ↓댓글에댓글
  58. 58. 박진우 '04.7.26 12:15 PM 신고
    :-)*신 많은 분들은 그럼 LG정유에 근무하시는 분들보다 다 능력이 없고,
    바보여서 연봉을 적게 받고 자신의 권리를 못찾고 있는 겁니까?
    열심히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외의 많은 변수(시장규모, 경영진의 능력..)들은
    과연 누가 평가할 수 있는 것인 ↓댓글에댓글
  59. 59. 박진우 '04.7.26 12:16 PM 신고
    :-)*지.
    LG 정유에 계신 분들이 억압을 당하고 자기 권리를 못찾고 있다고 한다는게 과연
    객관적인 부분입니까. 자기의 이해타산을 떠나 깊이 생각을 해보십시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도덕성입니다. 즉, 자기가 바람피면 로맨스가 되고, 남이 ↓댓글에댓글
  60. 60. 박진우 '04.7.26 12:16 PM 신고
    :-)*바람피면 몹쓸놈이라는 논리와 다를게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이 약자일때는 약자의 논리를 펴다가 강자가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얼굴 싹 바꾸지요.
    더 이상 투쟁의 논리는 없앴으면 합니다. 남이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댓글에댓글
  61. 61. 박진우 '04.7.26 12:17 PM 신고
    :-)*탄압을 하는거.. 기존의 노동자 탄압시절의 독재정권과
    뭐가 다른거죠?
    다른건 다 각설하고 저 문에 붙어있는 말도 안되는 종이 조각들..
    그게 배석태님께서 말씀하시는 권리인가요??? ↓댓글에댓글
  62. 62. 김치환 '04.7.26 2:14 PM 신고
    :-)*제가 알기론 정규직 노동자가 임금인상을 요구할수록 기업들이 채산성을 맞추기위해 비정규직 노동자를 늘리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정말로 비정규직 철폐가 목적이라면 임금인하를 요구하시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배째라 파업은 볼썽 사납네요. ↓댓글에댓글
  63. 63. 권정훈 '04.7.26 2:36 PM 신고
    :-)*항상 내 닉네임이 들먹이는거지...?! ^^a ↓댓글에댓글
  64. 64. kori2sal '04.7.26 3:23 PM 신고
    :-)*열심히 노력한만큼 보상을 받고 돈을 받을 수 있다면 우리 사회의 이와 같은 불협화음은 생기지 않았겠죠. 하루에 16~18시간씩 노예처럼 일하는 IT 업계 인력들은 연봉 2,000도 못 받으면서 불만 한마디 안 하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댓글에댓글
  65. 65. kori2sal '04.7.26 3:25 PM 신고
    :-)*그만큼 IT 업계가 정유업계만큼 돈이 많이 몰리는 곳이 아니니 그런 것일 뿐이죠. 자동차 나사만 끼우고도 연봉 5~6,000 받는 사람과 상품 기획부터 제작, 관리에 A/S까지 다 떠맡고도 밤샘으로 몸 망치며 헌신하는 사람을 동일 선상에서 비교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66. 66. 양용환 '04.7.26 3:34 PM 신고
    :-)*배석태님의 글을 읽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너희들도 노력(파업)해서 돈 더 받으면 될꺼 아니냐는 식으로 말씀
    하시는대요. 님도 역시 다른업계에 있는사람들이 (특히 노조가 있을수 없는 소기업들) 어떤 고충을 가지고 있는지 전혀 ↓댓글에댓글
  67. 67. 양용환 '04.7.26 3:36 PM 신고
    :-)*모르시고 하는 말씀입니다.회사가 돈을 잘벌어야 월급도 더달라고 할텐데 대기업이나 은행 지하철 몇백억식 적자나도 월급 깍는거 보셨습니까? 좀 제대로 알고 말씀하세요. ↓댓글에댓글
  68. 68. 양용환 '04.7.26 3:38 PM 신고
    :-)*저희 같은 조그만회사에 근무하는사람들은 물가가 해마다 8프로씩 올라도 급여는 몇년째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가 적자가 나면 회사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렇지만 큰기업들이야 그렇습니까?지하철이 적자난다고 운행 안한답디까? ↓댓글에댓글
  69. 69. 이종원 '04.7.26 4:36 PM 신고
    :-)*솔직히 돈 더 받을수있으면 좋다 하지만 그로인해 다른사람들이
    피해를 본다
    저 요구 다들어주면 틀림없이 회사에서도 뭔 조치를 할것이다
    그렇다고 타고 다니던 자동차 안탈수도 없고
    기름값 인상 뻔할 뻔자 아닌가 그거 내주머니서 나간다 ↓댓글에댓글
  70. 70. 이종원 '04.7.26 4:37 PM 신고
    :-)*솔직히 짜증난다 욕나올라하네

    옆에서 우리형이 글 그렇게 쓰지말란다 하지만 열받아서 안돼것당

    참고로 이아디는 우리형꼬당 ↓댓글에댓글
  71. 71. 김현 '04.7.26 4:45 PM 신고
    :-)*박병철님..오바를 하신듯.. 귀족노동자 그말 함부로 붙이면 안되죠.사실 칼텍스 직원이 아니신다음에야 그들이 쉽게 돈을 버는것은 아니죠.
    귀족노동자란 말도 노노 갈등을 부추길려는 수구들의 언어유희인데 그걸 무비판적으로 받아 들이는 것이 좀 그러네욤 ↓댓글에댓글
  72. 72. 김현 '04.7.26 4:47 PM 신고
    :-)*그리고 엘쥐 칼텍스 정유사의 기름값이 sk주유소나 기타 현대정유보다 적은 것이 아니라면 sk나 현대 쌍용 노동자의 월급은 어느 정도일까요?
    만약에 위의 글이 허위시라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이 될 거고 아니면 명예훼손에 해당함을 아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3. 73. 김현 '04.7.26 4:50 PM 신고
    :-)*저번에 현대자동차 노조 사건에 경우에도 그렇듯이 항상 인터넷에 흘러다니는 정보가 진실은 아닙니다. 진실을 알기전에는 함부로 말을 해서는 안되는것이 맞는 거죠. ↓댓글에댓글
  74. 74. 양승태 '04.7.26 4:59 PM 신고
    음 ;; 평균연봉 7천만원이라... 제가 알기론 3~4천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정유사 노동자들의 대부분이 유해 물질로 인한 온갖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댓글에댓글
  75. 75. 박용훈 '04.7.26 5:13 PM 신고
    :-(*참 대단한 놈들이네....하루하루를 겨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연봉7천만원이나 받는 놈들이 뭐 할짖이 없어 파업..지나가는 개가 웃겠다...울 나라는 하여튼 이상해요...가진 놈(개XX)들이 더 파업하고 설치는 세상이니 어찌될려는지... ↓댓글에댓글
  76. 76. 박용훈 '04.7.26 5:15 PM 신고
    :-)*LG칼텍스 정유가 돈이 남아돌기는 도는 모양이네...하기사 LG정유만 그러겠나....그놈의 회사에 다니는 사람 연봉 10%만 깍아도 휘발유값이 얼마나 떨어지나....결국은 울 나라 대다수 국민들의 돈으로 제놈들 배나 불려주고 있으니.... ↓댓글에댓글
  77. 77. 손창우 '04.7.26 6:39 PM 신고
    :-)*4조가 3교대라..한조는 쉬고...좋네..그럼 4일에 하루는 쉬네..^^;;
    좋겠다..나는 맨날 프로그램 마감 맞춘다고 24시간 주말도 없는뎅..
    칼텍스 정유 회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시는듯... ↓댓글에댓글
  78. 78. 손창우 '04.7.26 6:39 PM 신고
    :-)*음...그럼 환경이 좋아지면 수많은 부분이 기계로봇으로 대체되면, 아마 임금을 조금 낮추어도 괜찮겠죠?^^ ↓댓글에댓글
  79. 79. 서보환 '04.7.26 7:39 PM 신고
    :-)*뼈빠지게 일하는 중소기업 노동자들은 뭐 바보라서 파업 안 하남? 사택단지마다 초대형 골프연습장이 있는데 한 술 더 떠서 전 사원의 해외연수 요구?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옴...우리나라가 잘 사는 나라하고 똑같이 놀면 뱁새가 황새 쫓아가는 격입니다. ↓댓글에댓글
  80. 80. 서윤태 '04.7.26 7:41 PM 신고
    :-@*한달 300백시간 넘게 일하면서 150만원 가져갈까말가하는 근로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데,참 말루 귀가차서 말이안나오네.
    또한 직업병이 없는 사람이 어디에있어, 연봉이 자그마치 6.7배나 돼면서 이어려운 시기에 좀 자중들좀 하시면 안될런지. ↓댓글에댓글
  81. 81. 한준호 '04.7.26 9:08 PM 신고
    :-)*저도 비정규직에서 한달에 400시간이상 일하면서 150만 겨우 가져갈까 하는 사람 입니다. 그러나 정규직 노동자의 행태를 보면 울분을 격을때가 있습니다만. 그네들고 그네들 나름대로 고충이 있습니다. 연봉 7천의 수치가 어디서 나왔는지 궁금할뿐.. ↓댓글에댓글
  82. 82. 한준호 '04.7.26 9:09 PM 신고
    :-)*전에 자동차처럼 일년 360일해서 나온것을 수치로계산한거 처럼 몰상식하게 나온 수치는 아니길 빕니다. ↓댓글에댓글
  83. 83. 유성준 '04.7.26 9:16 PM 신고
    :-)*내가 사장이면 월급올릴바에에 기름값 10원이라도 더내리겠다.. 그럼 전국민이 좋아라 하잖아.. ↓댓글에댓글
  84. 84. 황욱상 '04.7.26 11:38 PM 신고
    :-)*이참에 차라리 국민들을 볼모로 삼는 노조파업에 울 국민들이 소송을 걸어보는건 어떨까????국민들이 언제 지들 파업하라구 부추긴것처럼 파업하면서 국민들은 부담만 생기지 득돼는건 없던데.. ↓댓글에댓글
  85. 85. 유대식 '04.7.26 11:44 PM 신고
    :-)*저도 비정규직에서 8시간씩 2교대로 빡쎄게 돌아도 한달에 70만원조금 넘는 돈으로 생활 합니다 그런데 7천만원이 넘는 연봉을 가진 양반네들이 파업이라니 참 한심스럽습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젠장 대한민국 ↓댓글에댓글
  86. 86. 오안동 '04.7.27 12:57 AM 신고
    :-)*결국 국민 모두가 기업주의 손아귀에 있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빠른 정보력을 발판으로 최대이익과 꾸준한 황금을 낳는 아이템 사업권의 허가를 받는것을 시작으로 정부의 막대한 자본을 끌어들이겠지요.고용주는 고용인들의 그만두지 않을 만큼의 댓가[급료] ↓댓글에댓글
  87. 87. 오안동 '04.7.27 1:01 AM 신고
    :-S를 지불할 것이며, 정부는 제품화된 상품을 기준으로 국민에게 세금을 부과 할것이며, 단결되지 못한 국민의 힘은 여기에 굴복하여, 가슴 한구석에서는 한숨이 절로 나오지요. 기업주는 결국은 셈을 하는 장사치입니다. 덩치가 크고 작을뿐! 이번에도 협상이 ↓댓글에댓글
  88. 88. 오안동 '04.7.27 1:04 AM 신고
    :-)*결렬된다면 대책을 강구하겠지요. 이번처럼 공권력투입요청이라든지, 최악의 상황이라면 공장문을 닫겠지요. 하지만 꾸준한 이익이 창출되는 공장의 문을 닫을리는 없을테고요. 원유를 정제하여 반제품/제품의 수를 헤아려봤는데요. 대략 60가지정도 되더군요 ↓댓글에댓글
  89. 89. 오안동 '04.7.27 1:07 AM 신고
    :-)*적자가 발생되는 일이 있을까요. 공장 가동률이 떨어져서 입는 손해만 제외한다면, 줄줄이 열리는 황금알이되겠지요.. 여기에 우리국민들도 힘을 모아야 합니다. 국민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문제제기에 대한민국 개개인의 힘을 몰아주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댓글에댓글
  90. 90. 오안동 '04.7.27 1:09 AM 신고
    :-)*국민 한 사람의 힘은 약하지만, 국민모두가 제기되는 문제에 힘을 실어준다면 그만큼 국민의 지위도 향상될 거라 여겨집니다. 결국은 정부가 제기능을 하여야만 그 나라에 속해있는 국민의 생활수준이 한 단계 성숙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1. 91. 오안동 '04.7.27 1:14 AM 신고
    :-)*이번 17대 국회의원 투표를 했습니다. 여러분도 당연히 참여했으리라 예상하며, 여러분은 왜 하십니다. 바로 기업과 정부의 기능을 감시하기 위해 비싼 돈 들여가며 투표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힘을 실어준 분들이 감시기능도 잘 해야겠지만 국민 ↓댓글에댓글
  92. 92. 오안동 '04.7.27 1:19 AM 신고
    :-)*여러분! 모르면 당하는 세상입니다. 개개인도 감시기능과 자기능력개발의 시간을 늦추면 안될것 같습니다. 사심없는 글을 강하게 리플달고 싶지만, 삭제될 것 같아, 진정하고 진정하여, 솜씨없는 글을 올렸습니다. ↓댓글에댓글
  93. 93. 조성재 '04.7.27 1:47 AM 신고
    :-)*박병철님.연봉 7천이라는 금액이 어떻게 산출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걍 카피하신 것이라면 이해는 됩니다만.그리고 그 곳의 근무조건이 거의 매일매일 목숨 걸고 하는 일이 대개인 것으로 아는데요.글 올리시기 전에 생각을 먼저 해 보심이... ↓댓글에댓글
  94. 94. 송태원 '04.7.27 5:51 AM 신고
    :-O*헐, 연봉 7000만원 받는 노동자는 파업하면 안된다는 편견을 버리세요~
    다음은 한겨레21에 올라왔던 기사입니다. 로그인의 압박이 필요하지만 한번 읽어보실만 할거에요..

    http://h21.hani.co.kr/section-021106000/2004/07/021106000200407220519 ↓댓글에댓글
  95. 95. 최대일 '04.7.27 8:51 AM 신고
    :-)*난 급여랑 보너스 다 처봣자 ㅡㅡ 한달에 이백 될까 말까하는데 ㅡㅡ ↓댓글에댓글
  96. 96. 최대일 '04.7.27 8:52 AM 신고
    :-)*목숨 안걸린 직업잇나 사소한 일에도 죽는 사람이 부지기인데 ㅡㅡ ↓댓글에댓글
  97. 97. 최대일 '04.7.27 8:54 AM 신고
    :-)*쓰발 우린 다쳐도 보상이나 제대로 해줄라나 ㅡㅡ ↓댓글에댓글
  98. 98. 이성찬 '04.7.27 11:32 AM 신고
    :-)*이거 완죤히 다구리분위기구만... 여기서 자판두들기지말고 당신들이 가서 노조들 일하는 환경그대로 함 해봐.
    온라인상이라고 너무들 쉽게 말들하네. 어제 오늘일도 아니지만 이거 너무 언론에 나와있는 표면만 보고 얘기들하네. 저번 서울대 농활때도 그랬 ↓댓글에댓글
  99. 99. 이성찬 '04.7.27 11:33 AM 신고
    :-)*지만 이번에도 글올린 사람 개인적인 의견에 너무 광분들 하는거 같아.
    남의 일에 너무 왈가왈부하지말고 공부들이나해~ ↓댓글에댓글
  100. 100. 김동주 '04.7.27 4:01 PM 신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고 잃는게 있으면 얻는게 있나노니~~ ↓댓글에댓글
  101. 101. 도현수 '04.7.27 9:36 PM 신고
    :-)*할말이없군 - -... 욕심도많아라 ↓댓글에댓글
  102. 102. 최운창 '04.7.27 10:16 PM 신고
    :-)*평균 연봉 7000만원 받으시는 분들의 불참자에 대한 인권 침해에 대해서 분개합니다.
    연봉 7000만원이 사실이 아니라도, 인권 침해에 대해서 실망입니다.
    사측과의 계약시 연봉은 비공개하는 것으로 했겠지만, 노조에서 공개를 하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103. 103. 최운창 '04.7.27 10:19 PM 신고
    :-)*연봉이 공개된다면, 분개를 할지, 실망을 할지, 아니면 지지를 할지... 그 때 결정해야겠네요... 글 올리신 분이 연봉 7000만원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 주셔도 좋겠구요.. ↓댓글에댓글
  104. 104. 박종현 '04.7.28 9:27 AM 신고
    :-)*배신자 집 대문 도배는 유치함의 극치를 보여주는군. ↓댓글에댓글
  105. 105. 김상호 '04.7.28 8:44 PM 신고
    :-)*문제는 그것만에 그치지 않고 파업과는 전혀 상관없는 자식들에게
    까지 해를 입히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이른바 따를 시키고 있다고 하네요..
    참으로 초딩적 발상이 아닐수가 없었습니다..얼라도 아니고 ↓댓글에댓글
  106. 106. 김상호 '04.7.28 8:46 PM 신고
    :-)*우리가 아니면 적이다라는 식으로.. 구케의원이나 교회랑
    하는짓이 똑같군요.. ↓댓글에댓글
  107. 107. 홍준성 '04.7.28 11:56 PM 신고
    :-@*저는 노조 간부란 작자들에게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노조 간부들을 일합니까? 일반 노조원들이야 평소에는 일한다고 하지만 그들이 하는 일은 뭡니까 사무실이랍시고 차려놓고 탱자탱자 놀다가 노동권, 인권 들먹이며 선동해서 한 번씩 파업하면 되는 ↓댓글에댓글
  108. 108. 홍준성 '04.7.28 11:58 PM 신고
    :-)*배부른 돼지들이 아닌지요? 그러면서 월급은 더 많이 받는다죠, 그러는 인간들이 노동의 신성함은 알기나 알면서 부르짖는답니까? 진짜 그런 인간들이야말로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김용찬 '04.7.29 8:57 AM 신고
    :-)*대기업 근로자분들은 그걸로도 생활이 부족한가.ㅡㅡ;왠만하심 뒤질때
    돈 싸들고 가는것도 아닌데..그냥 살지..일자리 부족한데..돈줄이고..
    사람 늘리는 방법이 좀 괞찬을둣 싶은뎅..ㅡㅡ;저거면 금방 집 사겠내요...파업하면 그냥 옜날에 머였지 대학생 ↓댓글에댓글
  110. 110. 김용찬 '04.7.29 8:58 AM 신고
    :-)*시위 진압하듯이 진압해버리면 파업이 사라질둣 좀 문제는 있을것같네..ㅡㅡ; ↓댓글에댓글
  111. 111. 신정희 '04.7.29 6:28 PM 신고
    :-)*저 여수 사는 학생인데요.. 저희학교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엘지정유 에서 7000만원버는게아니라..정확히 6700만원인데요..이 수치는 공휴일도 없이 1년 내내 교대 근무랑 별거 다해서./.뼈빠지게 해야 그정도 나온다네요.. 언론에서 잘못 알고 ↓댓글에댓글
  112. 112. 신정희 '04.7.29 6:30 PM 신고
    :-)*알리는 거래요.. 무조건 각종 매체에서 발표하는 수치만 보고 믿을께 아니라 비판적으로 수용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제 친구아버지도 엘지정유 다니시는 데요..그정도는 좀 높으신 분들이나 받는 연봉이고 평사원들은 그럴리가 없다네요..5000은 커녕4000 ↓댓글에댓글
  113. 113. 신정희 '04.7.29 6:32 PM 신고
    :-)*도 않된데요.. 이상//저는 선생님께 들은 말씀을 그대로 전해드리는 것이고/..이 사태에 대해 찬,반 하는 그런 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신정희 '04.7.29 6:34 PM 신고
    :-)*그리구요.추가로.. 나쁜 행태를 보여준 노조원들도 있지만..여천공당[안에 엘지 칼텍스랑 별에별 회사 다있음]에서 일하는 것은 목숨을 걸고 일하는 것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신정희 '04.7.29 6:36 PM 신고
    :-)*각종 전기, 화재 사고가 수 없이 발생하고.저희 이숙들도 두분다 여천공단에서 일하셨는데요.. 바로 옆공장에서 도시 전체에 폭음소리가 들릴정도로 대규모 폭발도 지금까지 수차례있었습니다..
    그리구..다 아시겠지만 여수[여천이랑 통합됨]가 전국에서 ↓댓글에댓글
  116. 116. 신정희 '04.7.29 6:36 PM 신고
    :-)*각종 질병 특히 암발생율 1위입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신정희 '04.7.29 6:43 PM 신고
    :-)*제가 보기엔 한겨레와 경향신문이 가장 중립적인..신문사라고 알고 있습니다..제가 학교에 내는 신문 스크랩을 해봐도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마한수 '04.8.6 3:09 PM 신고
    :-)*사무직이 돈을 많이 벌어야된다는 편견을 버리시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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