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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타워와 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야경

 


가는날이 장날이라 배터리가 닳았더군요.


어쩔수 없이 같이 놀러간 형이 가지고 있는 캐논 300D로 찍었습니다.








여기부터가 제가 빌려서 찍은 사진입니다.











서울타워 앞에서.^^





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야경입니다.






2004-07-29 00:45:42
1075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이창재 '04.7.29 7:00 PM 신고
    :-)*일주일전에 서울에 대학교 시험보러 갔다가 한 번 올라가 보고 싶었는데...친구때문에 무산됐음.ㅡㅜ서울시내도 돌아본지 오래되어 한번 나갈려고 했는데 친구놈때문에.ㅡㅡ^ ↓댓글에댓글
  2. 2. 이병일 '04.7.30 12:43 AM 신고
    :-)*서울에대한 동경이.. 지금도 서울타워만 보면 느껴지는군요.. ^^; ↓댓글에댓글
  3. 3. 김민국 '04.8.1 12:10 AM 신고
    :-)*박병철님 웃어요 ~^^~ 꼭 피랍당한 김선일씨 같소 ..ㅠ
    서울 역시 우리나라에 수도인지라 아름답습니다 ^^~ ↓댓글에댓글
  4. 4. 지명구 '04.8.5 12:22 AM 신고
    :-)*국립극장에 일이 있어서 가끔들리는데 언제봐도 아름다운곳이오. 하지만 병철행의 바지는 트레이닝복도 아니구 아자씨 흰 츄리닝 넘 엄하오..... 외국인도 많던데 좀 신경써주시오 ㅡ,.ㅡ;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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