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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의정서 (유대인의 세계 정복 음모) 4

 

16장. 역사를 조작하고, 새로운 철학으로 교육한다.
a) 교육기관에서는 우리가 제시한 이념만 가르친다.
우리는 세계의 모든 집단적인 세력을 효과적으로 해산시키기 위해 집산주의(Collectivism, 공동의 이익을 위해 집합적으로 행동하지는 이념)를 무기력하게 해야 한다. 대학 교수는 비밀리에 행동지침을 하달 받아 그들이 해야할 일을 준비하며, 반대되는 일을 할 때에는 가차 없이 처벌을 받게 된다. 그들은 특별한 심사를 거쳐 선택되며, 완전히 정부의 의사에 따라 행동하도록 배치된다. 법률을 가르칠 때에는 정치적인 내용은 제외한다. 이런 문제는 선택된 사람들 중 탁월한 재능이 있는 수십명의 소수에게 가르친다.
우리는 대학에서 헌법에 대해 논하는 것 자체를 금한다. 정치문제를 올바로 지도하지 못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상주의자가 되어 우리 지도를 따르지 않게 된다. 우리가 통치권을 장악한 다음에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모든 과제는 교육과정에서 제거하여 당국에 순종하는 어린아이처럼 만든다.

b) 세뇌적인 교육을 통해 민중을 충성스런 노예로 만든다.
우리에게 불리한 전 세대의 기록은 모두 지워 버리고, 고이 정부의 불미스러운 잘못을 묘사하는 기록만 남겨 놓는다. 이상 사회가 이룩될 때까지 변천하는 사회상에 따라 별도의 교과 내용을 만든다. 그 내용은 실생활에 대한 교육, 정부의 시책을 잘 따라야 하는 이유, 다른 민족과의 관계, 이기적이고 해로운 행실을 피하도록 가르치는 교과과정 등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이러한 원칙이 교육의 급선무임을 명심해야 한다. 출생의 근본에 따라 각 개인의 운명과 그가 속해야 할 직종에 대해 한계를 분명히 하여 가르쳐야 한다. 그러나 가끔 천재적으로 뛰어난 기능을 가진 사람이 나타나 자기가 속한 운명의 한계를 벗어나고 싶어한다. 우리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통치자에게 속한 종속물이라는 느낌을 갖도록 하기 위해 전국의 학교와 작업장에서 그들의 통치자를 위한 행실이 어떤 뜻을 내포하고 있는지 가르쳐야 한다.
우리는 각자 임의로 가르칠 수 있는 모든 자유를 박탈해야 한다. 그러나 교육기관을 통해 동아리처럼 회집하는 권리는 인정한다, 집회에서 선생은 인간관계, 법의 필요성, 본인의 의사와 관계 없이 태어난 천부적인 인생행로의 한계점, 아직 공표되지 않은 새로운 철학을 가르친다. 수 세기 동안 인간은 주어진 사상에 의해 생활하고 지도를 받아 왔으며, 그 사상이란 것은 여러 세대를 거듭하는 동안 교육을 통해 사람들의 뇌리 속에 뿌리를 박아 내려왔다. 우리는 민중의 사상을 오랫동안 피지배 종속민족을 다루기 위하여 마련했던 우리에게 이익되는 사상으로 대치하여, 독립적 사고방식을 위한 그들의 마지막 등불마져 빼앗아 버린다. 이러한 말고삐에 해당하는 사고방식을 가르치는 사상 교육법은 이미 실물학습(實物學習, Object Lesson)이라는 이름으로 실천되고 있다. 학습의 목적은 민중을 사고할 수 없는 집승의 두뇌로 만들어 순순히 종속되도록 하는 것이다.

17장. 인간을 개조하고 서로 고발하게 해 완벽한 독제체제를 구축한다.
a) 세뇌적인 프로그램으로 인간을 개조하라.
우리 프로그램에 의해 교육 받게 되면 냉정하고, 잔인하고, 고집이 세고, 인정이라곤 전혀 없는 인간이 된다. 그들은 수동적인 생각만 하게 되고 완전히 한 방향으로만 생각하게 된다. 그들은 사소한 일에도 희생을 불구하고 싸우게 되고, 사소한 법률적 문제를 가지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게 된다.

이미 프리메이슨은 타비스톡 인간과계 연구소 등에서 마인드 콘트롤 기술이나 집단최면기술을 개발해 실험해 왔으며 전자파나 약물 등을 이용해 인간의 심리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행했던 환각성이 강한 마약인 엑스터시나 LSD도 CIA에서 만들어 낸 마약입니다. 미국에선 일반인이 납치되어 이러한 실험에 이용되는데 명령에 아무 가치 판단 없이 복종하게 되고, 암살자나 테러범으로 양성되기도 합니다.
 
b) 그리스도교를 핍박하고 종교를 통합해 유대민족의 왕이 세계교회의 교주가 되게 한다.
우리는 이미 오랫동안 성직자들의 위력을 격하시키고, 인류에 대한 공헌을 헛되게 하여, 날이 갈수록 그들의 세상에 대한 영향은 감소시켜 왔다. 그 결과 양심의 자유(자유주의, 포스트 모더니즘)가 세계 곳곳에 선포되어 그리스도교가 몰락하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그리스도교 이외의 다른 종교를 다루는 일은 훨씬 쉽다. 세계 모든 국가가 교황청에 반기를 들고 쳐들어 갈 때 우리는 거짓 교황청의 보호자로 나서 교황청 깊은 곳까지 들어가 교황청의 파멸을 이끈다.(계시록 17/16)
유대민족의 왕은 우주의 참 교황이 되며, 세계교회의 교주가 된다. 우린 언론을 동원하여 정부의 실책, 종교의 부패, 정치가들의 무능을 계속 고발하고,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해 극단적인 표현으로 그들의 위상을 추락시킨다.

언론에 교회비리 사건 등이 자주 터지고, 신문사 인터넷 게시판에 기독교를 비방하는 글들이 조직적으로 올라 오는 것은 상당 부분 의도된 것입니다. 유럽은 이미 기독교가 쇠퇴해 물질주의, 인본주의, 자유주의, 포스트 모더니즘 등이 자리 잡았고, 대신 뉴에이지나 신비주의적인 종교가 범람하고, 동성연예나 변태 등 성적 타락이 극심한 상태입니다.
 
c) 주민 감시 체제를 만들어 서로 고발하게 한다.
우리 왕국은 비슈누 신같이 수천개의 팔을 가지고 있어서 사회 각 계층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 계획에 의하면 우리 종속민의 1/3은 정부에 충성한다는 의무감으로 자진하여 나머지를 감시하도록 한다. 그들은 그러한 행동이 밀고(密告)와 같이 나쁜 행동이 아니라 의로운 공훈으로 생각한다.
우리는 사회의 상류계층 뿐만이 아니라 하류계층에도 침투하는데 흥행업계, 신문잡지업계, 출판업계, 인쇄업계, 서점업계, 사무계통, 판매계통, 노동자, 운전사, 막노동꾼 등에서 해당분야를 살피는 활동을 한다. 시민은 누구든지 정치문제에 대해 이견을 제시하는 것을 보거나 들으면 보고를 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소홀히 할 경우 은닉죄로 입건하여 처벌한다. 우리 왕국의 모든 인민은 카발라(Kabala, 유대 신비주의)의 교리를 의무적으로 따라야 한다.
 
미국에선 이미 911 테러 이 후 애국자법이 발효되어 TIPS(테러 정보·예방 시스템)라는 시민 감시체제가 가동되었는데 트럭 운전기사나 우편 배달부가 가정집을 방문해 수상한 사람을 당국에 고발하는 것입니다. 공산 독재 국가에서나 자행했던 세포 감시조직이 최고의 민주국가라는 미국에서 아무 저항 없이 가동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며, 대중의 우민화가 성공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18장. 고이 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음모를 일삼고, 우리 통치자는 신비로운 존재로 부각시킨다.
a) 음모가 많이 일어날수록 고이 정부의 위세는 축소된다.
우리는 일부러 어용 난동을 만들어 내거나, 언변이 좋은 사람을 이용하여 반정부 선동을 하게 하고, 동조하는 사람을 운집하게 한다. 이를 구실 삼아 정부 내부 사찰을 시작해 고이들의 경찰관부터 모든 공무원을 감시한다. 권력을 잡은 고이 정치가들은 자신들을 해치려는 음모가 많이 일어날수록 그들의 위세는 축소된다. 그들은 심리적으로 위축될 것이도, 비굴한 생각이 들어 부당한 처사를 행할 것이다.
고이 정치가의 세도를 꺼는 방법은 자유주의적인 구절을 몇 마다 적어 언론을 통해 뿌리면 눈 먼 양 떼 같은 민중들은 분노가 치솟아 고이들을 성토할 것이고, 결국 고이 정치가는 무너지게 된다.

이를 대표하는 사건으로는 닉슨 대통령을 권좌에서 끌어 내렸던 워터게이트 사건이 있습니다.
300인 위원회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된 닉슨은 처음에는 일루미나티에 협조했지만 점차 국민의지지를 얻으면서 자신감이 생겨 말을 듣지 않았고, 급기야 300인 위원회의 도움 없이 자신의 힘으로 재선되었습니다. 이를 묵과 할 수 없었던 300인 위원회는 워터 게이트 사건을 터뜨려 사소한 도청사건을 시비로 매일 그들 소유의 신문으로 닉슨을 성토했고, 결정적으로 키신저가 닉슨이 백악관에서 한 욕설을 녹음한 테이프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해 사임하게 만들었습니다.

b) 통치자는 민중을 자비롭게 대함으로써 존경을 받는다.
우리 통치자는 엄중하게 정사를 살핀다는 인상을 국민에게 심어 주고, 개인의 사리사욕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복지를 위하여 일한다는 인상을 줌으로써 추앙을 받게 된다. 국민들은 천민 생활에도 불구하고 그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고 고마워하게 되고, 신적으로 존경하게 된다. 통치자는 항상 민중에게 둘러 싸이게 해 친근감을 줘야 하고, 통치자는 민중을 대할 때 사랑스러운 모습과 너그러운 면을 보여 주어야 한다. 탄원서를 통치자에게 주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중이 보는 앞에서 직접 주게 하고, 영도자의 현명하고 폭 넓은 아량과 자비로운 통솔력을 보여 준다.
공식적인 호위병이 통치자를 호위하면 통치자의 신비스러운 권위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금해야 한다.
우리 통치에 반대하는 정치범 용의자가 혐의점이 있다면 구속해 무자비하게 다루어야 한다.
 
헤게모니(Hegemony)는 안토니오 그람시(1891~1937)가 제시한 이론으로 정신적 지도를 강조한 이론입니다. 즉, 특권을 가진 집단이 정치적· 경제적· 사회 문화적으로 다른 계급을 통제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것을 선전하고, 다른 계급이 이를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입니다. 세계정부가 추구하는 사회도 헤게모니적이어서 공포정치뿐만 아니라 덕치도 병행함으로써 완벽한 사회를 구상합니다.
세계정부의 지도자가 적그리스도인데 그는 전쟁과 기근, 질병 등 어려움에 처한 인류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자상하고 능력 있는 지도자로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미혹될 것입니다.
 
19장. 국민에게 철권정치의 위엄을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는 정치문제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이나 비평을 허용하지 않는다. 우리는 국민의 건의와 관계 없이 우리의 계획을 완료함으로써 우리가 옳았음을 보여 주고, 그들의 근시안적인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밝혀 주어야 한다. 반동적인 행위를 하는 사람은 마치 코끼리의 무릎에 앉아 짖어대는 강아지에 불과하다. 이런 강아지들에게는 코끼리가 얼마나 무서운지 본때를 한 번 보여주고 나면 다음엔 코끼리와 눈만 마주쳐도 그 순간 짖는 것을 멈추고 꼬리를 흔들기 시작할 것이다. 반정부 정치활동으로 영웅이 되려는 사람을 몰락시키려면 절도 등 오만가지 파렴치하고 추잡한 죄목을 씌워 재판을 하도록 한다. 그러면 국민들은 영웅의 추잡한 인간상에 실망하여 혼동하고 정치인들에 대한 존경심이 땅으로 추락하여 모두 똑같은 무리로 취급하게 된다. 우리는 고이들의 반동활동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언론매체를 통해 교묘하게 역사를 조작해 애국열사를 공공복리를 파괴하는 반동분자였음을 학생들에게 교육시킨다. 이러한 선전은 수 많은 자유주의자들과 고이들을 양순한 소떼로 만든다.

국민의 의사를 억압하고 힘으로써 통치하는 철권정치에서 선행 되야 할 것은 공포정치입니다. 옛 로마가 반란군을 정복하면 반역자를 십자가에 매달고, 징기스칸은 반란군을 백성 포함해 전멸시켰으며, 소련과 중국은 공산독재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수 천만명을 숙청하였습니다. 테러범이 비행기를 납치할 때에도 본보기로 한 명을 죽여야 소수로 다수를 제압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대형테러, 대형재난, 전쟁, 질병, 경제위기 등으로 대중에게 공포심을 조장해 정부의 시책에
감히 반대하는 자가 없도록 하는 방법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럼스펠드 장관이 미· 이라크전에서 애용한 '충격과 공포'는 심리학적인 용어로 대형 폭탄을 연일 쏟아 붓고, 희생자가 속출하면 공황상태(Panic)에 빠지고 전의를 상실해 줄줄이 투항하거나 도망치게 됩니다.
 
20장. 정부를 빚으로 옭아매고, 국민을 경제적 노예로 전락시킨다.
a) 우리는 국민 보호를 구실로 국민에게 과중한 세금을 부과한다.
경제시책은 우리 과제 중 가장 어려운 문제이며, 가장 중요한 문제이고, 과감한 결단을 요하는 일이다.
우리 왕국이 실현될 때 독재정권은 국민을 보호한다는 구실로 과중한 세금을 부과할 것이다. 국가의 모든 재산이 우리 왕에게 속한다는 것을 법적으로 명문화하고, 우리 세력 안에 있는 지역의 모든 화폐는 합법적으로 몰수해야 한다. 자산에 대해 누진세를 적용함으로써 애써 벌은 돈을 우리에게 바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자는 잉여자산의 일부를 할애하여 정부에 바치는 것을 의무라고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정부가 그들 재산소유의 권리를 인정해 주고, 정직하게 돈 벌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주기 때문이다. 여기서 '정직'이란 합법적으로 강탈한 재산을 자기 것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b) 누진세를 통해 자본가에게 중과세함으로써 자본을 흡수한다.
가난한 사람에게 많은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혁명의 씨를 만드는 위험한 일이다.
반대로 자본가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개인이 속한 부가 커지는 것을 막는 일이다. 자본의 축적에 비례해 높은 세율을 적용해 중과세 하는 일은 단순한 세금제도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안겨다 준다. 국가 안보 보장과 국정운영 등을 명목으로 자본가에게 그들 수입의 일부를 국가에게 바치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제도를 만듦으로써 가난한 사람의 부자에 대한 증오감을 줄일 수 있다. 세계정부의 왕좌에 오를 사람은 옛 전제군주 같이 국가의 모든 것이 자신의 소유가 되기 때문에 모든 사유재산은 없어져야 한다. 왕 위에 앉은 장본인과 그의 직계가족에 대한 생활비는 우리 정부가 지급한다.

c) 고이 정부를 헤어나올 수 없는 빚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어 파산시켜라.
정부가 처음 예산을 잘못 책정하면 다음 해에도 계속 빚이 누적된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미리 알고 예산의 허점을 지적해 다음 절차를 밟는다. 다음 해 예산을 세울 때는 누적된 빚을 합한 액수를 기준으로 예산을 편성하기 때문에 경제성장 출발목표에서 정상적 도착목표까지 차이는 연 50%까지 감축할 수 있어 10년 후 예산규모는 3배가 된다. 고이들의 조심성 없는 행정 덕분으로 우리는 이런 방법을 사용할 수 있고, 그 결과 국고가 비워지는 것이다. 융자기간이 끝나 만기가 되면 시중의 돈은 우리가 이미 다 삼켜 버렸기 때문에 고이 정부는 파산할 수밖에 없다. 국가가 빚을 지는 것은 천장에 실로 매달은 큰 칼을 머리 위에 두고 있는 사람처럼 위태로워져 국민에게는 과중한 세금을 부과하게 되고, 결국 우리에게는 사정을 봐 달라고 싹싹 빌 게 될 것이다. 외국에 빚을 진다는 것은 마치 거머리가 몸에 붙은 것 같아서 한 번 붙으면 억지로 잡아 떼기 전에는 절대로 떨어질 수 없다. 그런데 고이정부는 거머리를 떼어낼 생각은 하지 않고 자진하여 피를 빨아 먹게 하고, 피가 다 없어져 죽게 한다.

미국의 화폐를 발행하는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은행은 미국정부 소유가 아니라 유대인 소유의 민간기업입니다. 미국 정부가 재정적자가 나면 채권을 발행하는데 연방준비은행에서는 인쇄비만 들여서 돈을 찍어내 빌려 주고 이자까지 받습니다. 현재 미국정부의 빚은 6조4천억 달러에 이르고, 국민 세금의 과반수를 빚 갚는데 쓰고 있으며, 부채한도에 다다르거나 채권자가 만기를 연장해 주지 않으면 파산할 수 있습니다. 1930년의 미국 경제 대공황은 인위적인 급격한 통화량 축소와 은행의 집단적인 변제요구 때문이었습니다. 일본의 경제공황도 BIS가 은행 지준율을 갑자기 높혀서 은행이 일시에 채권회수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미국 정부는 연방준비은행의 통화정책에 관여할 수 없기 때문에 유대인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경제위기가 닥쳐서 불황이 되면 부동산이나 주식의 가치가 폭락해 국가의 부(富)가 줄어든 것 같지만 실상은 부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자산의 가치가 평가 절하 된 것입니다. 경제공황이 일어나면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손해를 보지만, 자본을 가진 사람은 자산을 헐 값에 인수할 수 있어 이득을 봅니다. 즉, 자산의 가치는 내려가지만 자본의 가치는 올라갑니다. 우리 나라도 IMF 당시 직장인은 실업으로 기업가는 주가 폭락과 매출감소로 손해를 보았지만, 자본가는 금리 폭등으로 이득을 보았습니다. 경제공황이 닥치면 자본가와 외국인은 부동산이나 기업을 헐 값에 인수할 수 있어 이득을 보므로 부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부가 이동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제공황이 닥치면 경쟁관계에 있던 수 많은 금융기관이나 기업이 파산하여 경쟁자가 줄어드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위적인 경제공황은 세계자본을 움켜쥐고 있는 유대인에게 큰 이득을 안겨다 줍니다.
 

d) 내국채와 외국채의 차이점
국채란 정부가 금융자금을 빌려 쓰는 대가로 이자를 포함한 액수의 정부 채무증권을 발행하는 채권이다.
정부가 5%의 이자를 계산해 준다고 하면 20년 후에는 빌려 쓴 돈과 같은 돈을 이자로 지불해야 할 것이고, 40년 후에는 빌려 쓴 돈의 2배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이자를 지불하는 동안 원금은 그대로 빚으로 남아 있게 되는 것이다. 국가는 빚을 지게 되면 원금을 갚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빌려 준 외국인에게 이자를 갚기 위해 국민이 낸 혈세를 쥐어 짜 바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적절한 인물을 고용해 국가에 대한 융자를 바깥 세계와 연결해 국외로 빼돌릴 수 있도록 하면 국가의 부는 그 나라에서 빠져 나와 우리의 금고로 옮겨지게 된다. 고이 정치가들이 허수아비로 앉아 있으면서 부패하거나 경제상식이 없는 인물을 각료로 기용하면 우리에게 도저히 지불 불가능한 빚을 지게 된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우리도 여태까지 대단한 노고와 돈을 소비했다. 정부는 영리 목적의 회사와는 달리 돈을 벌기 위해 돈을 빌린 것이 아니고 국민에게 쓰기 위해 빌린 돈이므로 빌린 돈에 이자를 얹어서 원금을 갚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자놀이는 고이정부를 무너뜨리기 전까지는 계속하지만, 우리가 통치하는 정부가 들어서면 그만 둘 것이다. 고이들은 돈을 빌려 쓰게 되면 이자를 갚기 위해 국고를 탕진해야 한다는 상식적인 생각도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고이들의 두뇌가 짐승처럼 멍청한지를 알 수 있다. 반면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그들에게 융자하는 방도를 꾸미고, 그들은 돈을 꾸면서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안심하게 만들었으니, 이는 우리가 얼마나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는지를 증명해 준다. 수 백년 동안 축적한 우리의 정통 경제학적 지식은 때가 오면 천하에 공개하여 명백히 밝힐 것이며, 우리의 방법이 얼마나 우수한지 보여 줄 것이다. 그 때 가서는 우리가 고이들에게 행하던 못된 짓은 중단할 것이며, 그러한 일은 우리 왕국에서는 절대 용인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 특유의 재무행정 방식을 만들어 우리 국고를 보호할 것이다. 이 방법에 의하면 통수권자나 정부 고관도 공금을 한 푼도 유용할 수 없고, 다른 목적으로 유용할 수도 없을 것이다. 정확한 계획 없이는 통치가 불가능하고, 나라를 망칠 뿐이다. 우리는 국민을 위해 일도 제대로 못하고, 예의범절도 바르지 못하고, 방자하게 유흥이나 즐기는 고이들을 우리 목적을 달성하기 전에 연막을 피우느라 이용만 했을 뿐이다. 통치자들이 국정을 수행하는라 한 언행은 실은 우리 아젠투어의 각본에 의한 행동이다. 우리는 매번 앞으로 경제 사정이 낳아질 것이라고 거짓말을 함으로써 근시안적 생각을 가지고 있는 대중들이 일시적으로 안심할 수 있도록 기만해 왔다. 그들이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우리가 만든 예산이나 경제계획을 읽어 보고, "도대체 무엇이 경제학적으로 개선되었는가?" 또는 "새로 막대한 세금을 추가함으로써 경제학적으로 무엇이 개선되는가?" 등의 질문을 해야 하지만 지금까지 그런 질문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내국채는 빚이 많더라도 국가의 부는 일정하게 유지되지만 외국채를 지게 되면 국가의 부가 외부로 유출되 국가가 점점 빈곤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국가는 기업과 같이 영리추구를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한 번 빚을 지면 원금을 갚아 헤어 나오기 힘들고, 조만간에 미국 국민의 세금을 다 털어도 이자도 못 낼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현재 미국이 초저금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만약 연방 준비은행이 금리를 1%만 올려도 미국정부는 채무 불이행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또한 미국은 국제수지 적자로 인해 8조달러의 미국 내 금융자산이 외국인 손에 들어가 있습니다. 미국의 재정적자가 심화된 원인 중 하나는 영국의 300인 위원회가 의도적으로 미국의 전통산업인 자동차, 철강, 건설 사업을 파괴시켰기 때문입니다. 국제 금융가들은 런던의 City Of London이란 치외법권지역에 근거를 두고 있는데 미국은 이들에게 엄청난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국제 금융가들의 명령에 순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300인 위원회의 말을 듣지 않으면 케네디처럼 암살당하거나 닉슨처럼 파렴치한 사람으로 낙인 찍혀 쫓겨나게 됩니다.
미국이 재정적자와 무역수지 적자에도 불구하고 유지될 수 있는 비결은 금 본위제가 폐지된 이 후 세계 기축통화인 달러를 마음 놓고 찍어내 수입을 하거나 석유대금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로화의 영향력이 강화되면서 중동지역에서 미국과의 밀약을 파기하고 이라크처럼 달러 이외의 통화를 받고 석유를 수출하기 시작하면 미국은 달러 헤게모니를 잃고 파산하기 때문에 무리해서 이라크를 침공한 것입니다. 미국은 1973년 오일쇼크 당시 사우디아라비아와 비밀 조약을 맺어 석유결제 수단을 달러로 한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미국은 그 대가로 산유국 카르텔인 석유수출국기구(OPEC)를 인정해 주었습니다.
그 때 석유수출국기구가 내세운 고유가 정책으로 타격을 받은 쪽은 유럽과 일본, 한국 같은 신흥 공업국들입니다. 석유 자원이 없는 나라들은 원유를 수입하는 데 필요한 달러를 구하기 위해 미국에 수출을 해야 합니다. 미국은 부족한 달러를 찍어내서 수입 상품 대금으로 지불해 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란, 사우디, 베네수엘라 등 그동안 친미국가였던 나라가 미국에 등을 돌리고 유로화로 오일을 결제할 기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극도로 예민한 상태입니다. 만약 앞으로 세계전쟁이 일어 난다면 그 이유는 석유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
첫째 시나리오는 세계 석유자원은 40년 이내에 고갈되고, 미국 석유자원은 10년 이내에 고갈되기 때문에 부족한 석유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미국과 중국이 중앙아시아에서 전쟁을 벌이는 것입니다.
둘째 시나리오는 미국이 중동지역에서 달러 헤게모니를 유지하기 위해 사우디나 이란과 명분 없는 전쟁을 벌이면, 이를 묵과할 수 없는 유럽과 러시아가 중동지역에서 미국·영국과 세계전쟁을 벌이는 것입니다.
셋째 마지막으로 유대인은 자신들이 올바른 경제학을 가지고 있고 세계는 거짓 경제학과 잘못된 경제정책을 가지고 있다고 호언했는데 맞는 말입니다.
현대 경제학과 경제체제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으며, 그로 인해 여러 번 시행착오를 겪어 왔으며, 결국 중산층은 몰락하고 최상위 1%의 부자를 위하여 나머지 99%가 희생하는 왜곡된 사회가 구성됩니다.
레이건은 군사지출을 늘리면서 세금을 감면시켜 재정적자폭을 확대시켰고, 부시 또한 세금감면으로 인한 경기부양이라는 무덤을 파는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일본도 재정적자를 감수하면서 공공지출을 늘려 경기를 부양시키려고 애 썼지만 밑바진 독에 물 붓기였고, 연간 세수 52조엔의 16배가 넘는 800조엔이라는 천문학적 규모의 부실채권으로 파산위기에 있습니다. 세계화와 신 자유주의는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보장하였지만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실업이 증대되며, 중소기업이 몰락하고, 노동자들은 임금하락과 고용불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금융산업의 자유화는 금융업에 자금이 몰리고 전통 산업이 소외되면 경제성장이 떨어지고, 국가 채무와 단기 채무가 급증하며, 투기자본의 극성으로 환율이 불안정해지고, 경제위기가 조장됩니다.
소비자는 실업과 저임금으로 구매력을 잃으며, 기업은 가격을 낮추기 위해 임금을 낮추고 고용을 꺼리게 되는 디플레이션의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이는 모두 잘못된 경제정책을 채택했기 때문이며 일루미나티가 각 국을 빚에 옭아매려고 유도한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제도, 법률, 각종 철학과 사상, 이념 등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젠투어들은 어리석은 고이들이 자신들이 만든 거짓 이론을 믿고 행하다가는 자멸하고 붕괴될 것을 알고 있으며 이로 인해 폭동 등 엄청난 혼란에 부딪치게 되면 자신들이 구세주로 나타나 문제를 해결해주면서 그들이 소유한 정통 비법으로 세계를 다스리겠다고 호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율경제가 아닌 철저한 계획경제로 통치하겠다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21장. 내국채로 정부를 파산시키고, 공산주의 사회를 건설한다.
우리는 고이 정치가들의 부패하고 게으른 습성을 이용하여 그들 국가에 필요하지도 않은 돈을 빌려줘 두배, 세배 이상의 돈을 벌어 왔다. 정부는 예산이 부족하면 필요한 자금을 공표하고, 이자를 포함한 채권을 공매한다. 공채의 액면은 국민들이 구입할 수 있도록 작게 하며, 기간 내에 사는 사람에겐 할인 혜택을 준다. 그러면 몇일 이내에 국고는 넘쳐흐를 것이고, 예상보다 많은 돈이 들어올 것이다.
이는 정부 공채에 대해 국민이 절대적으로 신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채를 팔아 들어온 돈은 무거운 짐으로 변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자를 지불하기 위해 또 다른 융자를 해야 하고, 부채는 점점 늘어갈 것이다. 국가의 신용도가 하락하면 정부는 빚을 갚기 위해 새로운 세금을 신설해 더 많은 세금을 거둬야 한다. 변제기간이 도래하면 이자는 갚을 수 있어도 원금은 갚을 수 없다. 왜냐하면 채권자의 동의 없이는 빚을 갚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채권자가 한꺼번에 돈을 돌려 달라고 요구하면 정부는 일시에 지불할 돈이 없어 파산하게 된다. 가가 파산하면 피해를 입은 국민과 정치가 모두 이를 해결할 방도를 찾을 수 없게 된다. 근래에 우리는 모든 내국채의 지불조건을 단기로 하는 Demand Loan(은행이 원할 때 언제든지 짧은 시간 안에 변제하는 조건의 융자)으로 통일하고 있다. 우리가 세계를 정복해 왕좌를 차지하면 우리 과업에 부합되지 않는 모든 경제관리 문제와 금융시장까지 없애 버릴 것이다. 금융시장이란 것은 우리 과업을 저울질하는 매체가 되고, 우리 권좌의 특권을 흔드는 요인이 됨으로 절대로 허용할 수 없다. 대신 정부가 법으로 적정가를 책정하며 그 값은 오르지도 내리지도 못하게 한다. 우리는 금융시장을 거대한 정부관할 신용기구로 대체할 것이다.

공채는 국가가 돈이 모자라면 이자를 포함하여 지급하겠다는 약속어음을 팔아 국가 재정에 충당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변제기간이 되면 이자까지 합친 금액을 지불해야 하므로 금액이 더 커지고, 매년 채권을 발행하기 때문에 빚은 눈덩이처럼 계속 불어나게 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부는 이자를 갚기 위해 갖은 명목으로 국민으로부터 세금을 더 거두어야 합니다. 그만큼 국민의 생활은 어려워지며, 만약 금융기관이 일시에 변제를 요구하면 정부는 파산하게 됩니다.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공채는 국민보다는 대부분 유대인 소유의 중앙은행이나 민간은행에서 매입하고 있습니다. 유대인이 구상하는 세계정부는 놀랍게도 공산주의 사회입니다. 금융시장을 철폐하고 계획경제를 시행한다고 되 있고, 300인 위원회의 계획을 보면 사유재산을 빼앗고 구화폐 소유를 금지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는 공산주의가 독재정권의 체제유지에 좋고, 민중의 잉여 노동력을 착취해 부를 영속화하기 좋은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22장.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오늘 우리 손에는 가장 위대한 힘인 금(金)이 있다. 우리 금으로 세상에서 원하는 모든 것을 살 수 있다.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의 섭리로 세계를 지배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은 더 이상 증명할 필요가 없다. 참된 복지와 질서 있는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세기 동안 악마와 같은 나쁜 행위를 했는데 어쩔 수 없었다. 비록 폭력을 자주 사용했지만 그것은 만신창이가 된 세상을 되살려 원상 복구시키고, 개인이 자유롭고 좋은 세상에서 참 평안을 즐길 수 있도록 한 도구일 뿐이다. 자유는 절제 없는 방종이나 낭비나 깡패처럼 남을 성가시게 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개인의 진정한 자유는 법을 지키는 타인을 훼방하지 않는 것을 말하며, 인간의 존엄성은 모든 권리에 대한 포괄적인 인식으로 구성되 있기 때문에 개인을 중심으로 한 추상적인 관념에 그쳐야 한다. 우리 정부는 찬란하고 영예로운 정권이 될 것이다. 우리 왕은 전능의 권한으로 통치할 것이며, 무식한 허풍쟁이인 고이들과 함께 어울리지 않을 것이다. 우리 정권 아래 만민은 행복할 것이며, 우리 정권의 밝은 빛에 만민은 황공히 엎드려 숭배할 것이다. 우리의 진정한 권위에는 비록 하나님이라도 침해할 수 없으며, 감히 우리 통치에 누를 끼칠 사람은 나타나지 못할 것이다.

유대인은 그 동안 평화를 위해서 살인과 전쟁을 하고, 자유를 준다면서 구속하고, 행복하게 해 준다면서 온갖 불행한 일을 저질러 왔는데 이 모두가 세계정복을 위한 수단이니 어쩔 수 없었다고 항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꿈꾸는 유토피아는 자신들의 절대적인 권위에 만민이 승복하는 것이며, 이에는 하나님도 참견할 수 없다고 강변합니다. 유대인이 아무리 똑똑해도 그들도 사탄에게 이용당하는 하수인일 뿐이며, 세계를 정복해 이 땅을 사탄의 왕국으로 만들면 그들 역시 사탄에게 버림받게 될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그들의 막강한 조직을 허물 수 없으나,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엄청난 말씀의 힘으로 그들을 심판해 초토화시킬 것입니다. 이사야 64/4 그들은 무덤들 사이에 거하고, 은밀한 장소에서 유숙하며, 돼지고기를 먹고, 가증한 것들로 만든 국물을 그들의 그릇에 담고 말하기를 "네 자리에 서 있고, 내게 가까이 오지 말라. 나는 너보다 더 거룩함이라." 하느니라.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종일 타는 불이라.

이사야 63/10 그러나 그들은 반역하였고, 주의 거룩한 영을 괴롭혔으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의 원수가 되셔서 그들을 대적하여 싸우셨도다.

계시록 2/9 내가 너의 행위와 궁핍을 아노라. 자칭 유대인이라고 말하는 그들의 모독을 아노니, 그들은 유대인이 아니요, 오히려 사탄의 회당이니라.

이사야 34/2~3 이는 주의 분노가 모든 민족 위에 임하고, 그의 분노가 그들의 모든 군대 위에 임하시니, 그가 그들을 완전히 멸하시며, 그가 그들을 살육되도록 넘겨주셨음이라. 그들의 살육된 자들은 내던지게 될 것이요, 그들의 냄새는 그들의 시체에서 올라오게 될 것이며, 산들은 그들의 피로 녹아질 것이라."하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23장. 세계정부는 사치를 금하고, 절대적인 전체주의사회를 구성한다.
모든 민족이 우리에게 복종하게 하기 위해 우리는 검소의 미를 강조한다. 사치품의 생산을 줄여 떨어진 사회도덕을 회복한다. 개인 생산업자들이 사회의 기본을 이루도록 산업구조를 개편한다. 생산업체의 단위가 거대해지면 반정부적인 성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생상을 소규모화하면 실업이 줄고, 엄격한 당국의 통제 하에 당면한 과제에만 몰두하게 하면 그들의 눈을 멀게 할 수 있다. 종속민들은 유일한 절대권력에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 종속민들이 볼 때 우리 왕은 천사장(루시퍼)의 혼이며, 그의 모든 권력이 하나로 뭉쳐져 인간화한 형상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 왕은 지상의 왕이 되며, 도덕이 땅에 떨어진 사회에서 연명했던 통치자들을 모두 갈아치울 것이다. 고이들의 사회는 하나님의 권능을 부인하였고, 무정부주의의 불을 타오르게 하였으니 우리는 그 불부터 꺼야 할 형편이다. 우리는 많은 피를 흘리는 한이 있어도, 그런 사회의 존재를 모두 멸망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 하나님에 의해 선택된 우리는 생각 없는 권세의 무리들을 인도적인 방법이든 마수적인 방법이든 가리지 않고 동원하여 모두 멸망시킬 것이다.
하나님의 가호를 받는 우리 왕만이 세상 권세의 무리와 악마의 무리를 물리칠 수 있으며, 모든 사람이 우리 왕 앞에 무릎을 꿇고 조아리게 될 것이다.

24장. 다윗의 후손 중 왕을 선출하여 비밀지식을 전수한 후 권좌에 앉힌다.
다윗의 후손 중 왕과 왕의 후계자를 선출한다. 선택은 혈통보다는 탁월한 능력을 우선하고, 정치세계의 가장 신비한 비밀과 치국론을 가르쳐 주도록 한다. 그러나 비밀스러운 지식은 선택 받은 몇 사람 이외에는 없도록 한다. 교육의 이유는 비밀스러운 정치의 도를 터득하지 못한 사람에게 권좌를 맡길 수 없기 때문이다. 선택된 사람에게는 여러 나라에 적용했던 예를 들어가면서 우리의 과제에 대한 정치와 경제적 시책을 차근차근 가르친다. 비록 장손의 혈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훈련을 받고 있는 동안 경박한 소질을 보이거나, 너무 유연하여 나라를 다스릴 자질을 갖지 못하면 그에게 왕위를 줄 수 없다.
비록 잔인한 성격을 갖고 있어도 강력한 통치를 할 수 있는 카리스마적인 자질을 갖춘 사람만 지도장로에게서 왕위를 받게 된다. 왕이 병환이나 다른 이유로 정사를 돌보지 못할 경우 새로운 사람에게 왕위를 인계해야 한다. 현재와 미래에도 왕의 활동 계획이 무엇인지는 가까운 중신에게도 알려 주지 않을 비밀이다. 

* 참고서적: 세계정복의 음모-시온의 칙훈서 (이리유카바 최, 창작시대)

※ 시온의정서에 대한 언론과 명사들의 평가
Uncanny Note Of Prophecy
"Whence come this uncanny note of prophecy, prophecy in part fulfilled, in parts far gone in the way of fulfillment? 
Have we been struggling these tragic years to ... extirpate the secret organization of German world dominion only to find underneath it, another, more dangerous because more secret? 
Have we ... escaped a Pax Germanica only to fall into a Pax Judaeica?
The Times, London, May 8th, 1920

섬뜩한 예언적 기록
"일부는 성취되었으며 일부는 성취를 향하여 진행중인 이 섬뜩한 예언적 기록은 어디에서 나왔는가? 
우리가 독일의 세계 지배를 위한 비밀 조직을 근절하기 위해 이 비극적인 세월을 투쟁하였던 것은 ...
단지 그 배후에 더 은밀하기에 더 위험한 또다른 음모를 발견하기 위함이었는가?
우리가 팍스 게르마니카를 겨우 벗어났던 것은 단지 팍스 유대이카로 귀착하기 위함이었는가?

- 더 타임즈, 런던, 1920 년 5 월 8 일자

"Those who feel libeled by the Protocols have the most obvious remedy in the world; all they
have to do is to ruse and denounce the policy of them, instead of denying the authorship ...
But when you come to read them how can any reason- able man deny the truth of what is
contained in them?
Norman Jaques, M.P.
in Canadian House of Commons, July 9th, 1943

"의정서에 의해서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느끼는 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치료법이 있다. 그들은 스스로 원작자 됨을 부인만 하지 말고 그 대신 단지 의정서의 정책에 대한 반대 선언을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성이 있는 사람이 의정서를 읽어 본다면 어떻게 그 안에 담겨진 진실을 부정할 수 있겠는가?"

- 노먼 쟈끄, 캐나다 하원 의원, 캐나다 하원 의회에서, 1943 년 6 월 9 일

"On the one hand, the authenticity of this document cannot   be proved; on the other hand, the efforts made by some writers, principally Jewish, to show it to be a forgery do not carry
conviction to many serious minds."

The Rev. Denny Fahey, C.S.Sp., B.A., D.D., 1939

"한편으로는, 이 문서의 진정성은 증명될 수 없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이 문서가 위작임을 보이기 위한, 주로 유대인 작가들에 의한, 노력은 수많은 진지한 마음에 확신을 심어주지도 못한다."

- 데니 파히 목사, 인문학사, 신학박사, 1939 년

Too Terribly Real For Fiction
"Whosoever was the mind that conceived them possessed a knowledge of human nature, of history, and of statecraft which is dazzling in its brilliant completeness, and terrible in the objects to which it turns its power. 
It is too terribly real for fiction, too well sustained for speculation, to deep in its knowledge of the secret springs of life for forgery."

The Dearborn Independent, July 10th, 1920.

소설로 보기에는 너무나 무서우리만큼 사실적이다.
"마음속에 의정서의 내용을 품은 자라면, 그가 누구이든 간에, 그는 인간의 본성, 역사, 통치술에 대한 지식을 갖고있는 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지식은 온전한 상태에서 눈부시도록 현혹적이며 그것이 권력을 부여하는 대상의 손아귀에서 무서운 것이 될 것이다. 그것은 소설로 보기에는 너무나 무서우리만큼 사실적이며, 추측에 의한 작품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뒷받침이 잘 되어있으며, 위작으로 보기에는 인생의 비밀스러운 원동력에 대하여 너무나 심오한 지식의 깊이를 보여 준다."

- 더 디어본 인디펜던트, 1920 년 7 월 10 일자


They Fit It Now
"The only statement I care to make about the Protocols is that they fit in with what is going on.  They are sixteen years old and they have fitted the world situation up to this time.  They fit it now.

Henry Ford in the New York World, February 17th, 1921

그것은 현재 들어 맞고 있다.
"내가 의정서에 관하여 하고싶은 단 한마디의 말은, 그것은 현재 들어 맞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알려진지는 16 년이 지났고 지금까지 세계의 정세에 들어 맞아 왔다. 그것은 현재도 들어 맞고 있다.

- 헨리 포드, 뉴욕 월드 에서, 1921 년 2 월 17 일

"There is now definite evidence that Bolshevism is an international movement controlled by Jews; communications are passing between the leaders in America, France,  Russia and England, with a view to concerted action."
Directorate of Intelligence, Home Office, Scotland Yard, London, in a Monthly Report to Foreign Embassies, 16th July, 1919.

"볼셰비즘은 유대인에 의해 조종되는 국제적인 운동이라는 절대적인 증거가 있다; 미국, 프랑스, 러시아 및 영국에 있는 유대인 지도자들간에 서로의 행동을 일치시킬 것을 목적으로 하는 통신이 오가고 있다."

- 첩보국 이사회, 본부, 런던의 스코틀랜드 야드, 국외 대사관으로의 월 보고서에서, 1919 년 7 월 16 일

"This movement among the Jews is not new. From the days of Spartacus-Weishaupt to those of Karl Marx, and down to Trotsky (Russia), Bela Kun (Hungary), Rosa Luxembourg (Germany), and Emma Goldman
(United States), this world-wide conspiracy for the overthrow of civilization and for the reconstitution
[reconstruction] of society on the basis of arrested devel-opment, of envious malevolence, and impossible equality, has been steadily growing."

 Winston Churchill in Illustrated Sunday Herald, 8th February, 1920.

"유대인들 사이의 이러한 운동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스파르타쿠스-바이스하우프트(Spartacus-Weishaupt)의 시대에서 칼 막스(Karl Marx)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트로츠키 (Trotsky, 러시아), 벨라 쿤 (Bela Kun, 헝가리), 로사 룩셈버그 (Rosa Luxembourg, 독일) 및 에마 골드먼 (Emma Goldman, 미국)에 이르기까지; 발전의 정지(停止), 질투로 인한 악의(惡意), 불가능한 평등에 기반한 사회를 재구성[재건]하기 위해 문명을 전복하려는 전세계적 음모는 꾸준히 성장해오고 있다."

- 윈스턴 처칠, 일러스트레이티드 선데이 헤럴드, 1920 년 2 월 8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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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9 01: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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