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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남미법인, 칠레 최대 ISP업체인 VTR사와 백신공급 제휴

 

안티바이러스  개발 업체인 ㈜하우리(www.hauri.co.kr, 대표이사 권석철)는 자사의  현지법인을 통해 칠레 최대의 ISP업체인 VTR사와 VTR사의 고객을 대상으로 백신을 판매하기 위한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멕시코에  위치한 남미 현지법인 하우리 라틴아메리카(www.haurilatin.com, 법인장    카를로스    랭)는    칠레의   최대ISP(인터넷서비스제공업자)업체인 VTR(www.vtr.com)사와  정식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VTR은 칠레 전체 ISP시장의  중 50%를 차지하는 업계 1위로, 현재 14만 명의 가입고객과 자체 방송국,  신문사, 잡시자 등을 소유한 종합 미디어 그룹이다. 하우리 라틴아메리카는14만명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의 바이로봇 Expert 및 라이브콜 스위트를 판매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VTR측에서 하우리 제품을 자사의 방송, 신문, 잡지, 등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대대적으로 광고하기로 협의하고 현재 구체적인 일정 기획에 들어갔다. 하우리는 이번 제휴계약을 통해 올해에만 약 20만불의 매출을 올릴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권석철  하우리  대표이사는, "칠레는 남미국가 중 최근 IT 인프라가 급속하게 성장하는  국가로 남미 백신시장 선점 뿐 아니라 나아가서 글로벌 백신시장 점유율  확장에서 매우 중요한 요지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는 20만불정도 규모지만  칠레의  인터넷사용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내년에는 더 많은 매출이 기대된다."  며,   "하우리는 미국 법인을 통해 지난 4월 미국의 ISP 사업자인 데이팩에 제품을 공급하면서 미국과 남미지역의 또 다른 틈새 시장인 ISP 백신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현재 북, 남미의 대형 레퍼런스 사이트를 발판으로 브라질, 미국의ISP 업체들과의 추가 계약을 앞두고 있다. " 고 밝혔다.



2004-07-30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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