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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임을 거는 사람들의 경우

 

어떤 홈페이지나 어떤 회사나 꼭 욕을 해대는 사람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홈페이지에서 이렇게 떠드는 사람들을 미꾸라지라는 단어로 표현한다.

본 사이트에도 그런 미꾸라지 몇마리가 같이 살고 있다.

물론 제공하는 서비스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잘 하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제공받는 서비스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홈페이지 계정이 적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실제로 무료로 그많큼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다. 어떤 사람은 용량이 적어서 다른곳에서 돈주고 사용하게 되었다고 잘먹고 잘살으라고 욕을 하던데... 정말로 이런 경우를 격어보면 무엇이라고 이야기를 해줄까 난감하다.

물론 나는 그동안 잘 사용해주셔서 고맙다고 답장하지만, 기가막힐 따름이다.

어떤 사람의 경우 수신거부를 해달라고 하면서 어떤 메일주소인지 알려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한, 막아달라고 하는 주소가 회원으로 등록되지 않는 주소인 경우도 많다.
그런 경우는 방법이 없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불편하니 바꾸어달라... 물론 그 의견은 운영자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하지만, 그 사람은 자신의 환경만 생각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서 640X480모드로 사용하면서 화면이 다 보이지 않는다라고 하는 엽기적인 경우도 있었다.

속도패치후 속도가 안나온다고 떠드는 사람들의 경우 더이상 나는 할말이 없다.
모뎀을 사용하는데 어떤걸 사용해야 합니까라고 질문하는 경우 더이상 나는 할말이 없다.
분명히 나는 잘 정리해서 적어놓았지만, 독자들의 독해력, 이해력 부족을 내가 어떻게 채워주어야 하나?

이 사이트를 방문하고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들이 제대로 이해를 하길 바랄뿐이다.

   
200.176.254.168 이영웅: :) [12/10-16:46]
200.176.254.168 이영웅: 640X480 는 정말 엽기네요 -_-; [12/10-16:49]
211.242.61.190 최종식 : 너무 많이 신경쓰시면 머리카락 빠져요...사진처럼 항상 웃고..힘내세요..파튕~ [12/11-20:57]
211.61.194.148 김슬기: 그런 엽기같은 사람들이 있다니.... 한글도 모르는가.... [12/14-18:12]

2001-12-08 22:52:51
288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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