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 KT는 막나가는 추세 드군요.
저는 집에선 KT의 엔토피아와 사무실에선 ADSL을 사용하고 있조.
집에서 엔토피아를 사용하는 이 엔토피아는 집안에 벽면에 전화선꼽는데다 바로 꼽으면 됩니다.
엔토피아는 한컴퓨터의 랜의 맥어드레스로 구분해서 그 랜만 꼽은 컴퓨터만 인터넷이 됩니다.
저희경우는 통합메인보드(메인보드에 랜,사운드,vga등이 합쳐진 메인보드를 말함)를 사용해서 이 컴퓨터에서만 인터넷이 됩니다.
얼마전에 일이 였조, 인터넷 접속이 된상태에서 자주 끊기는 현상으로 인해서 접속불량으로 전화를 했드만 상담원이 하는말이
느닷없이 공유기가 있느냐 고 묻길래 없다. 컴퓨터가 몇대냐 한대다.
접속불량으로 전화했드니 무슨 공유기사용하면 불법사용자라고 하고 지금 고객은 불법사용하려고 하는거 같은데...라고
하면서 엉뚱하게 자꾸 불법으로 몰아가더군요.
접속이 된상태에서 자꾸 끊기어서 전화했다고 수차례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반말조로 고객에게 엉뚱한 말만 하드군요.
인터넷을 하이텔 월 1만원시절부터 코랜,ISDN,ASDL,엔토피아를 써온 저로써 KT와 인연이 된게 10년이 넘었지만 이런불쾌한
상담은 처음 보았조.
또한, 가입시 약관 운운 하드군요.
그래서 한만디 했조.
가입할때 분명 약관 구경도 못했고 거기 가입신청 받는 놈이 약관이야기도 않해줬으며 어디 구석에 있는지도 않알려줬다. 가입신청서만 있었고 약관 종이는 보이지도 않았다.
그런데 약관하고 지랄이냐.
그러더니 법적으로 어쩌고 그렇다는군요.
보여주지도 안은 약관을 빌미로 법을 앞에서 고객에게 협박하는건 사기죄가 아닌가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공유기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말하더군요. 웃기지도 않습니다.
아마 위와같이 제가 관련지식이 없었으면 상담원한테 꼼작없이 불법으로 낙인됫을겁니다.
그리고, 그럼 기사보내서 확인하라고 말하니까. 뭐라고 말하드니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말하라고 하드군요.
가입을 집으로 해놨는데 집이 공중으로 떠서 날라갈것도 아니고 무슨 쓸대없이 주민등록번호를 묻는지 어처구니가 또 없더군요.
두대이상 쓰고 싶어도 특정랜의 맥어드래스를 KT의 서버에 등록이 되야 사용이 되는되도 불구하고 어이없게 불법으로 고객을 매도하는군요.
이런환경인데 공유기는 당연 쓰지도 못하조.
아 정말 법적으로 고발할까 했지만 어따 하소연할때도 없더군요.
여러분들도 이와같은 사례가 있으시면 말씀하십시요.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