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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조원대의 악성코드제거 소프트웨어 시장을 누가 장악할것인가?

 


요즘 악성코드 제거프로그램들 엄청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처음에 오코리아로 유명한 다잡아에서 만들어 무료로 배포되었고, 해당프로그램에 제휴광고시스템과 연계하여 수익을 창출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유료결재를 붙여서 성공했다고 합니다.


다잡아에 이어 다간다가 출시되면서 영업방법이 어떻다느니해서 영업방해 및 명예훼손건으로 법적인 분쟁으로 들어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래들 싸우는 와중에 ie-toy개발했던분이 AD-FREE라는 무료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배포했는데, 다잡아 논란에 끼어서 다간다편 드시다가 형사고발된다느니 하다가 사과하고 끝낸것으로 들었습니다.


밥그릇 싸움이 치열한만큼 밥그릇의 크기도 엄청나게 큽니다. 현재는 다음에서 김랩이라는 프로그램 개발업체와 제휴하여 사업을 진행할 만큼 시장이 엄청나게 성장했습니다. (제가 다음이라면 인기없는 게임 개발할 시간에 악성코드 제거프로그램 개발했을겁니다.)


현재 예상되는 악성코드제거 프로그램의 시장규모는 국내에서만 연간 1조원에 가까운 시장이 열린것으로 추산되며, 전세계 시장을 감안하면 향후 백신시장을 완전히 압도할만큼의 26조원대의 시장이 열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불법복제로 판매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2000억원의 시장은 열렸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키워드 광고시장이 3000억원대라는것을 감안하면 괜찮은 시장입니다.


이번에 안철수 연구소에서 출시된 스파이제로는 원래 비상업용 악성코드 제거프로그램 ad-free 를 개발했던 ie-toy 개발을 했던분께서 근래에 안철수연구소로 영입되어 개발하여 출시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은 안철수 연구소에서 근무하시던분이 최근에 다른 회사로 영입되어 악성코드 제거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철수 연구소에서 인력을 잘못 운영하고 있다는 판단이 듭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저희 비씨파크도 가만히 보고는 있지 않습니다. 저희도 자체적으로 악성코드 제거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가 가기전에 개발을 완료하여 시장에 출시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악성코드시장은 날이 갈수록 더 커져갈것이며, 기술력이 높이 들어가거나 개발기간이 오래걸리는 프로그램은 아니기 때문에, 아마도 국내에 내놓으라는 프로그램 개발업체들은 모두들 다 뛰어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이 와중에도 복병은 하나 있습니다. 이번에 윈도우즈XP 서비스팩2에 팝업차단 프로그램이 내장된것처럼 MS에서 악성코드 무력화 프로그램을 차기 서비스팩에 탑재한다면 시장이 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MS가 바보가 아닌이상 그냥 탑재할리는 만무하다고 판단들며, 최악의 경우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1년은 영업이 가능한 시장이 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현재 불타오르고 있는 악성코드제거 소프트웨어 시장은 기업체나 관공서 시장구조로 되어있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구조를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소프트웨어 산업구조로 바꿀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될 것입니다. 보다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이 이번 악성코드 제거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에 참여하여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구조가 혁신적으로 변화되길 기대합니다.


아래는 안철수 연구소에서 발표한 스파이제로 보도자료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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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연구소, 악성코드 제거프로그램 스파이 제로출시


- 온라인 보안 서비스 ‘스파이제로’..자사 및 옥션, 네오플 등 1차 오픈
- 국내 최고 보안 기술력과 온라인 사업 역량 기반, 안정적 서비스 제공
- 향후 해외서도 서비스 추진..앞선 온라인 기술력 바탕, 해외 시장 개척


"PC 속 스파이, 이제 잡을 것만 잡는 믿을 만한 제품으로 해결하세요."


인터넷 검색 중 갑자기 성인 광고가 연쇄적으로 뜨거나 엉뚱한 페이지가 인터넷 시작 페이지로 설정되는 등 스파이웨어/애드웨어로 인한 피해가 날로 심각해지고, 이에 대한 네티즌의 대책 요구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연구소가 온라인 서비스를 통한 스파이웨어/애드웨어 퇴치에 나섰다.


국내 최대 정보보안 기업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가 최근 스파이웨어 등 유해가능 프로그램 전용 온라인 서비스인 'AhnLab SpyZero'(이하 '스파이제로')를 개발 완료하고, 옥션(www.auction.co.kr), 네오플(www.neople.co.kr) 등 유력 사이트와 자사 보안 포털 사이트에서 9월 6일 상용 서비스를 동시 오픈했다.


국내 최고의 보안 기술력과 온라인 보안 서비스 노하우를 비롯 글로벌 긴급대응조직 및 분석력, 고객지원 서비스 체제 등을 갖춘 안철수연구소가 스파이웨어 등 유해가능 프로그램 퇴치에 본격 나섬으로써 그 동안 PC 및 인터넷 사용자들의 골치거리 해소에 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스파이제로'는 보안 제품에 필수적인 신뢰성을 대폭 강화해 엄격한 품질 보증 및 심사 과정을 거쳐 실제로 PC에 유해한 프로그램만 진단/치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대량의 외국 샘플 DB를 확보, 유해 정보 대응력 및 분석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스파이웨어/애드웨어뿐 아니라 유해성이 있거나 악용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즉, 키로거(Key-logger. 키보드로 입력되는 값을 가로채 정보를 유출하는 악성 프로그램), 브라우저 하이재커(Browser Hijacker. 인터넷 페이지 설정을 강제로 바꾸는 악성 프로그램) 등도 정확히 진단해 안전하게 삭제해준다.


한편 '스파이제로'는 '시스템 청소'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는 유해하지 않으나 불필요한 파일을 삭제해 PC의 최적화 및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쿠키(Cookie. 웹사이트에서 사용자 정보를 기억하기 위해 저장해두는 파일), 열어본 페이지 목록 등을 선택적으로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다.


안철수연구소 김철수 부사장은 "안철수연구소는 2000년부터 온라인 백신 서비스인 MyV3를 비롯해 온라인 PC 방화벽, 키보드 보안 정보 서비스 등 보안 ASP(온라인보안서비스) 제품 9종을 제공해오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오랜 온라인 보안 서비스 기술 노하우와 축적된 안티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애드웨어 정보 DB를 바탕으로 가장 우수한 성능을 제공해 사용자들이 유해한 정보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스파이제로를 일본, 중국에도 전략 제품으로 서비스해 해외 사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이같은 기업 윤리와 제품의 우수성, 안정적인 사업 역량을 토대로 1차 서비스 오픈한 옥션, 네오플 등에 이어 10여 개의 유력 포털 및 쇼핑몰 사이트에서 추가로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스파이제로'는 유해가능 프로그램의 진단과 '시스템 청소' 기능은 무료이며, 진단된 것을 치료할 때만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과금은 1주일 기준 1,500원을 비롯해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유료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9월 6일부터 10월 5일까지 자사 보안 포털 사이트(www.ahnlab.com)에서 퀴즈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디지털 카메라나 MP3 플레이어 등의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보충 설명]


(1) 안티스파이웨어 시장 상황


스파이웨어나 애드웨어는 공개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때 함께 설치되는 프로그램으로 광고를 자동 노출하는 등의 마케팅 툴로 활용된다. 그러나 원래의 목적과 달리 PC 사용자가 느끼는 불편함이 매우 크고, 사용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몰래 설치되거나, 개인 정보를 빼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안철수연구소의 바이러스신고센터에 이에 대한 피해를 호소하는 고객이 바이러스나 웜의 경우보다 더 2배 이상 많은 상황이다. 스파이웨어/애드웨어의 발견 건수는 한 달에 약 1400만 건에 달한다.


이로 인해 최근 안티스파이웨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피해를 당하는 개인 사용자뿐 아니라 스파이웨어/애드웨어가 설치되는 인터넷 업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고객이 방문했던 사이트에서 스파이웨어/애드웨어가 설치된 경우 고객은 그 사이트에 대해 불신감을 갖게 돼 고객 이탈 및 잠재 고객의 상실로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인식으로 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금융권, 언론사 등 각 분야 인터넷 사이트에서 안티스파이웨어 제품을 ASP(온라인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2) "스파이제로" 의 특징


* 최고의 스파이웨어/애드웨어 검색 기술
- 1988년 이후 17년간 축적해온 V3 엔진 기술을 기반으로 신속한 검색 기능 제공.
- 증상만 파악해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코드를 심층 분석해 에러 없이 진단/치료.
- 각 항목 단위의 검색이 아닌 카테고리 단위의 검색으로 효율적인 검색 가능.


* 신속한 패턴 업데이트
-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의 24시간 365일 대응에 따른 신속한
업데이트.
- 제품 실행 시 항상 최신의 엔진(패턴)으로 자동 업데이트되므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


* 알려지지 않은 스파이웨어/애드웨어 검출 기능
- 알려진 스파이웨어/애드웨어는 물론 알려지지 않은 유해가능 코드까지 검출
(Heuristic Scan 기능).


3) 유해가능 프로그램과 악성 코드의 용어 구분


* 유해가능 프로그램 : 스파이웨어, 애드웨어 등 PC 사용자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프로그램
* 악성 코드 :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등 PC에 피해를 주는 악의적 목적의 프로그램



2004-09-07 08:41:16
5583 번 읽음
  총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로또1등당첨 '04.9.7 9:58 AM 신고
    :-)*악성코드 혹시 저들이 퍼트리는 것은 아닙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합니다.
    내가 설치하지 않은 "닥터.."가 자동으로 설치되여 있고
    갑자기 창이 뜨면서 악성코드에 감염되였다고 하면서
    치료하려면 돈을 지불하라고 합니다.
    프로그램을 제거해도 몇칠 지나면 또 설치되여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 2. 돌그림자 '04.9.7 11:25 AM 신고
    :-@*젠장 선을 뽑아 놓구 쓰던가 해야지 이거 ↓댓글에댓글
  3. 3. 즐 '04.9.7 11:56 AM 신고
    :-)*소햏의 컴은 악성코드가 뭔지 모른다옹~~
    hosts만 800KB 가까이 된다옹~~ ↓댓글에댓글
  4. 4. 카오루 '04.9.7 2:24 PM 신고
    :-)*MS에서 개입한다에 올인. ↓댓글에댓글
  5. 5. 이저먹지망 '04.9.7 2:52 PM 신고
    :-)*Ad-Free 최고! ↓댓글에댓글
  6. 6. 은빛무궁화 '04.9.7 3:17 PM 신고
    :-)*ad-fre는 사용자한테 많은 실망을 안겨준 프로그램이죠 아니 개발자라고나 할까요 그렇게 무료 운운하더면서 결국엔 옷을 바꿔입고 유료로 가는군요 왜 실망이냐면 개발자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그동안 많은말을 했었는데 결과는 말이 달라진거거든요 예전에 비씨파크의 속도패치 껀과는 조금 다른 양상이긴 하지만 어쨌든 결과는 비슷해졌네요 ↓댓글에댓글
  7. 7. ㅡ.ㅡ '04.9.7 6:16 PM 신고
    :-D*저는 노애드,애드프리,ad-aware se 같이 쓰고 있습니다.
    노애드 1년에 3300원
    싸고 아주 좋더군요
    유료중에 제일 쌉니다. ↓댓글에댓글
  8. 8. 똘똘이 '04.9.7 6:29 PM 신고
    :-)*소문이지만.... 악성코드를 퍼트리는 악성코드 제거 회사도 있다는 말도 있었습니다만.. 아직 명확하게 나타난 사실이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별명없음 '04.9.8 8:47 AM 신고
    :-)*도대체 1조의 근거는 무엇인지요?
    한 100억 정도면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1조면 너무 심하군요.
    우리나라의 기존 백신 시장이 1조에 근접할 정도로 큰시장 이었습니까? ↓댓글에댓글
  10. 10. 별명없음 '04.9.8 8:49 AM 신고
    :-)*찾아보니 안연구소의 1년 매출이 수백억 수준이군요. ↓댓글에댓글
  11. 11. 비둘기 '04.9.8 9:23 AM 신고
    :-)*악성코드 방식의 마케팅을 사용하여 악성코드제거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부산의 어떤 회사가 업계내에서도 욕먹고 있더군요. 그건 양심에 좀 어긋난 행동인거 같구요.

    즐님같이 컴퓨터 사용하시는 분은 아마도 0.001%도 안될것으로 판단됩니다. 닉네임같이 그런 이야기를 해봤자 일반 이용자들에게는 그대로 즐 되는 의견이오니 거론하지 않겠습니다.ㅎㅎ

    위에서 설명드렸다시피 MS에서 개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서 보니 AD-FREE 개발자가 안철수 연구소에서 상업화를 이룬것에 대해서 욕들 비슷하게 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권리는 AD-FREE 개발자에게 있는것으로 지나가던 택시운전사에게 왜 무료로 안하냐고 말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는 사람들 대부분 보면 컴퓨터를 전혀 모르시는분들이 아니라 좀 안다는 분들인 경우들이 많은거 같던데, 그런분들 이공계 어쩌구 저쩌구 그러면서 소프트웨어 팔면 욕하는 사람들이죠. 그런 사람들 대부분 본인들도 IT업계에 일하면서 배불리 먹고살지 못할겁니다. 자기살 자기가 파는것이죠.

    딱 한사람 인정해드리죠. 본인조차 상업적인 활동 전혀 안하면서 아프리카 같은데 무료로 의료시술 하거나 그렇게 사는 사람들 제외하고는 타인의 상업적인 행위에 대해서 말 할 자격조차 없을겁니다.

    시장규모 1조의 근거는 국내PC 3000만대이상이며, 현재 악성코드 제거 소프트웨어 가격이 보통 1년에 3만3천원정도 합니다. 대략 1조원 됩니다. 전세계 PC가 8억대입니다. 대략 27조원됩니다. 불법복제만 안해도 산업이 엄청나게 성장하겠죠? 리니지 6년간 5000억 매출올렸다는데 그건 껌입니다.

    안철수 연구소 불법복제가 팽배한 시장환경 속에서 1년매출 수백억 정말 잘한겁니다. 알고보면 대부분 관공서나 기업에서 사주니깐 수백억하는겁니다.

    일반 이용자들 불법복제해서 사용하니 B2C 시장이 거의 없고 대부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이 SI나 관공서에 납품하는 B2B로 구조가 되어 있는데, 이번에 악성코드 시장이 소프트웨어 산업구조를 바꾸어주는데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라비타TR '04.9.8 12:44 PM 신고
    :-)*저는 요즘 컴터에 http//serchfind.info란 사이트가 팝업처럼 줄창떠서 미티것어요 ↓댓글에댓글
  13. 13. 람베르또 '04.9.8 4:04 PM 신고
    :-)*9월 6일자로 애드프리가 업데이트 되었길래 한동안 뜸하다가 홈피에 찾아가 보았죠.. 이게 왠일.. 문 닫았더군요.ㅡㅡ; 그동안 무료로 아이이토이랑 애드프리 정말 잘 사용하던지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래서 여기저기 뒤져보면서 알아봤는데... 저게 이유었었나요? ..흠..
    꽁짜 프로그램이 없어진것 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그동안 무료로 서비스해 줬던 Loser님도 돈좀 벌어야 되겠지라는
    생각도 드네요..^^;
    앞으로 속도패치에 애드프리 버금가는 프로그램이 포함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날쌘거북이 '04.9.8 11:29 PM 신고
    :-P*정상적인 파일이나 쿠키를 악성코드라고 뻥쳐가지고 사용자들에게 겁을 줘서 결제를 유도한다고 하더군여. 난 내 컴 하드에 악성코드가 많다 그러면 그냥 조용히 하드를 포맷하는데. ↓댓글에댓글
  15. 15. 즐 '04.9.8 11:52 PM 신고
    :-)*부산의 어떤 회사가 업계내에서도 욕먹고 있더군요. 는
    바이닥터 띱때들이다에 두표 ↓댓글에댓글
  16. 16. 닉네임 '04.9.9 7:58 AM 신고
    :-)*1조는 과장이 심하군요. 1천억 수준이라면 이해가 되겠군요. 그것도 지금 현재시장이 1천억이라는것이 아니라 앞으로 커질 시장이 1천억이라는 말입니다. 애드웨어를 바이러스랑 비교하는곤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구요. 둘다 피해를 주는건 사실이지만 좀 크게 본다면 애드웨어는 바이러스에 비해선 큰?피해는 없다고 봅니다. 상대적으로 바이러스에 비해선 불편함이 없다는.... 고로 시장의 규모가 비슷하다는건 과장이라고 봅니다. 과장은 아니더라도 1조라는 시장자체는 불법을 떠나서 과장인듯... ↓댓글에댓글
  17. 17. 하니 '04.9.12 12:57 PM 신고
    :-@*무슨 소리인지 --; 다간다가 훨씬 전에 나왔고 다간다와 다잡아와 분쟁이 생긴 것은 다잡아가 광고를 넣기위해 코드 삽입한 것은 다간다가 지적하고 다잡아를 스파이웨어로 잡아서 문제가 생긴 것인데.... ↓댓글에댓글
  18. 18. jaehyun '04.9.12 6:53 AM 신고
    :-)*내용이 다르네요
    다간다가 먼저만들었고 그리고 다잡아가나왔는데요??? ↓댓글에댓글
  19. 19. jaehyun '04.9.12 6:54 AM 신고
    :-)*다간다에 이어 다잡아가나왔다고 수정해주세요... ↓댓글에댓글
  20. 20. 하니 '04.9.12 12:58 PM 신고
    :-@*기사를 쓰려면 좀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쓰시길...... ↓댓글에댓글
  21. 21. nancho1980 '04.9.21 2:56 PM 신고
    :-)*악성코드 제내들이 퍼트리고 돈받아 쳐먹네 써글것들 ↓댓글에댓글
  22. 22. 나그네 '04.10.8 3:02 PM 신고
    저 처럼 그냥 Ad-Ware 쓰세요 악성 코드나 스파이웨어 잡는 프로그램 원조(??) 격인 회사입니다.
    다운로드는 http://www.lavasoft.de 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V3 처럼 자주 업데이트를 시켜주더군요 게다가 한글 코드도 있구요 ↓댓글에댓글
  23. 23. presto '04.11.7 2:29 AM 신고
    :-)*MS에서는 XP에서 더 이상의 서비스팩은 없다고 했습니다. Ad-Aware는 국산에서 유통되는 악성코드를 잘 잡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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