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0의 400회 특집으로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중 독재시대에 독재자들의 이용도구로 사용된 보안법은 남북으로 갈라져 북의 노골적이고 사상적, 안보이는 전쟁에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독재자들이 이런 명목으로 만들어 져서 시행되 왔조.
지금까지 이 보안법이란게 나라를 지키기보단 독재자들의 도구이다보니 간첩들 잡는 거보다는 입맛에 안맛는 사람이나 텔레마케터 들의 방법인 실적올리기 처럼 무작위로 설량한 시민들을 잡아다 병신만들고 나중에 억울함이 풀렷지만 보상은 커녕 피해자들에게 정상적인 삶을 보장해야 하는데 그 피해수가 하도 마타보니 나몰라라 하는게 현재까지의 일이였다고 하는군요.
오늘 100분토론도 봤지만 찬반 아주 팽팽하더군요. 특히 그 실미도분 보안법 폐지 반대 하신분인데 메모장에다 조목조목 자신의 의문점을 적어서 적나라하게 침착하게 말씀하시는게 존경에 가까웠습니다. 또, 보안법 폐지의 찬성하는분중 ROTC출신인거 같은데 ROTC동료의 잘못된 신고로 보안법으로 어버이날에 영문도 모르고 잡혀가서 고생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찬성,반대 팽팽하조.
저도 보안법 폐지되면 걱정하는것이 과연 현행법으로 옮겨서 누가 신고해서 무슨일이 터져야만 조사하는게 아니고, 신고하든안하든 상식적으로 암암리에 조사를 진행 되겠느냐가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문제가 터지기전에 막을수 있냐는 것과 그 조사시 그 잡힌사람이 설량한가 아닌가를 빨리 판달할수잇는 능력을 기르고 피해방지에대한 대책도 마련되야겟지요.
또, 지금 정치인들 하는짓보면 설마 저놈들이 이전처럼 거창하게 앞뒤 생각 않하고 무작정 만들고 나중에 문제생기면 나몰라라 않할까 하는 의문도 들더군요.
그래서, 보안법은 유지하되 지금의 무작위적인 수사로 설량한 시민들의 피해를 막고 정확한 수사 능력을 같춘 인재를 정보부에 대려다 놓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런 수사 권한 가진사람에게 주기적인 교육을 양성시켜서 최대한의 설량한 시민을 보호하게금 하기한후. 보안법을 전체적으로 뜨더 고치되 이 보안법을 정치인,시민단체,국민등의 참여시켜 올바른 법으로 완전 개편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독재자의 찬스 카드인 보안법을 국가를 보호하고 설량한 국민을 보호하고, 간첩을 최대한 많이 때려잡을수 있는 그런 법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보태자면 사이비 종교로 국민의 정서를 흐리게하고 나아가 국가의 질서를 어지러피는 것도 보안법서 처리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예로 예수를 사람이름으로 부르는 종교라든지. 그런데를 말이조. ^^
비록 독재자들이 명목상 만든 보안법이지만 그래도 보안법 자체는 우리나라에는 지금도 적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예로, 간첩이 우리나라에 와서 몇십년간 살면서 사이비종교를 만들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그럴듯하게 종교 포장해서 신도를 무자게 많이 모았다면 어떻게 될가요.
러시아 테러를 보십시요. 체첸이 러시아에게 독립하기 위한 인질극이라지만 체첸의 국민도 아닌 종교의 신자들이 저질렇잔습니까.
이렇듯 간첩들은 지금도 어느구석에서 무슨짓거리 하는지 모르지만 대놓고 북을 찬양하지않는다는게 문제조. 또, 독재자들이 언제또 나라를 강탈한다든지 일본놈들이 한국사람으로 위장시켜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한다든지 중국이 중국인을 한국사람으로 위장해서 고구려를 중국의 역사라고 한다든지 라는 예이조.
보안법을 새로이름을 바꾸던해서 그 보안법의 내용도 독재자의 찬스 카드가 아닌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법으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신중하고 정확하고 올바른 나라지키고 국민을 지키는 법으로 태어나야 할것입니다.
2580의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중 이 보안법 폐지 말씀은 현시대에 적절하게 말씀하여 등장시켰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한나라당에 대해서 말해보고 싶군요.
전두환 때부터 봅시다. 전두환이 국회를 지집안방인듯 처들어가서 자신이 대통령이라고 할때 그때 한나라당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친거로 기억합니다. 전두환이가 뭐라 말하면 졸라 개같이 잘 움직이고 말도 잘들었으면서 물론 돈도 나둬서 잘썻겠조, 노태우, 김영삼을 거치고 영삼 대통령까지 나라의 보유고와 모든돈을 다훔치고 빈깡통 냉겨서 나라는 imf로 추락했는데 바로 나라 경제 imf로 만든 여당이 한나라당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경제를 차근차근 회복을 시켯조. 그때 한나라 당은 모했나 생각해보세요. 김대중 대통령을 도와 경제살리는데 도왔나요? 그때부터 한나라당은 대통령을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잠시 대통령 자리를 마끼어 놓은듯 지금의 노무현 대통령님이르기까지 절사반대 무조건 반대였조. 또 대통령 취임 국회입장 연설 자리에 안아서 대통령이 들어왔는데 처다보지도 안고 자리안아서 자빠저 자는 인간도 있었고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지들 자식인가 반말과 욕하고 아무튼 저런 쓰레기들이 지금은 국민 인식해서 그나마 노정권 이라는 식으로 말하조. 또 생각해 보십시요. 제가 김영삼 대통령시절에만해도 고교시절이였는대 그때까지만 해도 대학로가면 경찰하고 대학생하고 체루탄사움을 밥먹듯이 했조. 김대중 대통령부터는 체루탄 싸움 구경 힘들었조.
나라를 imf만든 여당, 책임은 커녕 지금까지도 무조건 반대만 하는 한나라당
언제쯤 한나라당은 정신차릴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오히려 이 한나라당은 지금은 경제를 망친게 김대중,노무현,여당 이라고 말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이 없는건지 몬지.
친일청산문제도 그렇조, 친일 후손이 친일청산에대한 반대를 하다니요. 박xx 아휴 정말 이나라가 어케될런지.
친일청산도 무슨 그렇게 규제가 만은지원 지금 대부분 후손들밖에 없고 후손을 처벌하자는것도 아니고 확실히 밝혀서 이익반환선에서 끝내면 납득이 가겠는데 무슨 친일후손이 자신들 조상들 죄를 덥으려고 하는데.
아 그리고 홍사덕 왜 이라크 안갔나! 빨리가시오 지금이라도. 숨어있지말고.
열린당요? 별로 짜증나서 말도 하긴좀 그렇내요. 팍팍 미러줫는데 인제는커넝 이당도 그렇겟지만 벌써부터 평가한다는건 이르조.
저도 프리랜서도 해보고 해서 백수로 산지 4년되가지만, 자신의 사정이 어렵다고해서 그걸 나라탓으로 돌려선 안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나라가 나에게 무얼 해주길 바라기보다 우리들 스스로 자신에 일은 자신스스로 해결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사람이 되야. 비로써 그 나라의 경제는 안정될것입니다. 결국 나라가 사느냐 못사느냐는 국민과 정부 모두 각각 맞은바 일만 열심히만 하면 됩니다. 우리모두 정치는 관심가지고 지켜보고 각자 일은 자신감 되찾고 열심히 삽시다.
쓸내용은 만치만 쓰다보니 시간이 늦었네요.암튼 제 생각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벽 5시군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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