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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PC를 만든다면. ㅋㅋㅋ

 


저도 고등학교때 집주변 컴퓨터 가게에서 카탈로그를 모으는 취미를 가졌다가, 대학교 다닐적에는 컴퓨터 조립을 취미로 삼은적이 있으면서 제품과 가격을 줄줄이 외우던때가 있었습니다.


최근에 노트북과 대기업PC위주의 시장이 재편되어 이전보다 조립PC의 인기가 많이 추락은 했지만 그래도 PC를 직접 조립하는 사람들은 한 10년이내에는 사라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2천만원짜리 글픽카드가 있다는 기사가 생각나서 가장 비싼 조립컴퓨터 견적서를 만들어봤는데, 1억이 넘지 않았습니다. HP ProLiant DL760G2 서버가 8000만원인데 비해 조립으로 만들면 아무리해도 1억이 넘지 않는군요. 1억을 넘겨볼려고 했는데 약간은 아쉽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역시 PC는 조립이 좋습니다.^^ 8000만원짜리 서버에 비교해도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놀랍지 않습니까?^^


용산 최고의 명품 PC 구성에 대해 말씀드린다면 제온 CPU 4개와 램 16기가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스카스 하드 140기가 16개를 RAID로 구성하여 절대로 데이터 손실이 없도록 했습니다.


쿼드라FX 3000G 그래픽카드와 1900x1200 해상도가 구현되는 삼성 24인치 모니터를 이용하여 영상표현에 있어 최고의 궁합으로 구성했으며, 운영체제는 최신 윈도우즈 2003 서버를 이용했습니다. 주변기기로 컬러 레이저젯 프린트와 최고급 스캐너를 넣었으며, 집안의 초고속 네트워크를 위해서 기가비트 스위치와 최고급 무선랜장비를 별도로 구성했습니다.


IBM 최고급 노트북과 최신형 PDA와 MP3플레이어 및 최고급 캐논 SLR카메라와 PS2 패키지를 보너스로 끼워넣었습니다. 물론 멀티탭과 공DVD10박스도 넣어드렸으며, 게임시디도 하나 넣었습니다.^^






2004-09-27 03:56:53
8203 번 읽음
  총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흑룡 '04.11.3 10:01 AM 신고
    :-)*그냥 저냥 쓸만한 피씨라면 대기업꺼 살 이유가 없지요 ↓댓글에댓글
  2. 2. Zilch '04.11.15 7:44 AM 신고
    :-)*흠냐리님 국내 슈퍼컴퓨터가 3대 뿐이라는말 수정바랍니다.^^
    동명정보대 슈퍼 컴퓨터 들어온지 옛날입니다^^; ↓댓글에댓글
  3. 3. huny '04.11.22 4:38 PM 신고
    :-)*딴지 걸어도 돼요?
    메인보드가 바쳐주지 못하네요.
    cpu는 FSB800인데 메인보드는400밖에 지원이 안되고.
    램은 pc2100밖에 지원이 안되는걸로 다나와에 나오는데요.
    무궁무지님 말에 동의 ↓댓글에댓글
  4. 4. SRS '04.11.23 8:00 PM 신고
    :-)*조합이않맞네~~ 칩셋에무리가는부품은 메인보드에는극약이져~!
    사양이높은만큼 전기세값 톡톡히하지요~~~ ↓댓글에댓글
  5. 5. 이인향 '04.9.27 11:52 AM 신고
    :-)*집에 안들어가고 버티기 모드...-,.- 맞지요? ↓댓글에댓글
  6. 6. 보이드 '04.9.27 9:48 PM 신고
    :-)*조립은 아무래두 안정성이 떨어지죠..
    HP 서버들의 경우는 한 몇달 제품들의 호환성을 실험하죠.. ↓댓글에댓글
  7. 7. 수호천사 '04.9.27 10:49 PM 신고
    :-)*조립은 안정성이 떨어진다..?
    웬지 그건 잘못된 말같은데..;
    물론 제품끼리 충돌나고 궁합이 안맞는것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보는건 안좋은듯..;; ↓댓글에댓글
  8. 8. 하민용 '04.9.28 1:24 AM 신고
    :-)*보이드님의 말씀은 완전 홈쇼핑에서
    조립PC는 잘 망가지니
    브랜드PC가 더 낮다라고 하시는 것과 같은데요 ㅡㅡ;; ↓댓글에댓글
  9. 9. 하민용 '04.9.28 1:28 AM 신고
    :-)*저기요/
    저걸 게임PC로 쓴다면 구지 운영채재(?)를 서버로 살 필요 있나요?
    서버돌리면서 게임하면 사이트 느려지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0. 10. 라이트닝브링거 '04.9.28 2:50 AM 신고
    :-)*저정도 사양이면 느려지지 않습니다..
    각각의 cpu가 돌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박병철님이 만드신 사양은 병렬컴퓨터....

    얼마나 데이터의 손실률을 줄이느냐의 관건....

    현제 우리나라 대학들이 광고하고 있는 슈퍼컴의 실체...
    병.렬.컴......

    우리나라에 진짜 슈퍼컴이라 불리울수 있는컴퓨터가 3대가 존재 한다죠..

    한대는 대덕연구단지...

    또 한대는 한국이 자랑하는 한국 최고의 똥통대학 S대.....

    마지막 한대는 국회의사당

    슈퍼컴이 국회의사당 지하에 있다는 소릴듣고 분노함이 믿어 의심치 않더군요...

    국민의 혈세로 저딴짓이나 하고 짜빠링 하고 있는 인간들이란...

    보나마나 슈퍼컴으로 세이클럽 고스돕치는게 다 일듯.... ↓댓글에댓글
  11. 11. 까마귀 '04.9.28 11:30 AM 신고
    :-)*슈퍼컴, 국회가 아니고 기상청에 있다고 들었는데요. ↓댓글에댓글
  12. 12. 슬픈동화 '04.9.28 1:00 PM 신고
    :-)*국내에선 1억짜리 컴터 견적 뽑기 힘듭니다. 해외에선 비싸다고 하면 최소 한국돈으로 1억은 넘을겁니다. ↓댓글에댓글
  13. 13. 다크호수 '04.9.28 1:14 PM 신고
    :-)*비둘기님 그런데 요즘 왜케 명품에 관심이 많으신지?ㅋㅋㅋ
    올리신거 보면 명품차에 침대에.. -_-;; 제목도 ㅋㅋㅋ로 끝나는.

    하여튼 수상하당. ↓댓글에댓글
  14. 14. 흠냐리 '04.9.28 1:20 PM 신고
    :-)*국내에 슈퍼 컴퓨터가 있는 곳은 3곳 입니다.
    포항공대에서 1대, 기상청에서 1대, 그리고 나머지 한대는 금호타이어에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자랑하는 슈퍼컴퓨터는 병렬 컴퓨터입니다.

    예전에 한국 과학 기술부에서 크레이사에서 슈퍼 컴퓨터 한 대를 수입할려고했다가 뻰찌먹었습니다.

    이유는 핵무기 개발에 이용할 수 있다고해서 수출 금지 시켰답니다.

    삼성에서도 크레이사에서 한대를 수입할려고 했다가 가격이 비싸서 병렬 프레임 컴퓨터로 수입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5. 15. 흠냐리 '04.9.28 1:32 PM 신고
    :-)*# 포항공대 - 군사용도(무기설계 등...)로 전용금지
    # 기상청 - 기상분석용도 이외 타용도 전용금지
    # 금호타이어 - 타이어 설계, 제작용도 이외 타용도 전용금지

    위의 조건으로 크레이사에서 수입을 한 것입니다.

    그 이외의 곳에서 슈퍼컴퓨터라고 하는 것은 병렬 프레임 컴퓨터입니다.

    삼성에서 크레이사에서 슈퍼 컴퓨터를 수입할려고 했을때 크레이사에서 "삼성에서 만드는 제품은 슈퍼 컴퓨터 없이도 설계가 가능하고 타용도로 전용 위험이 높기때문에 수출을 안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이유는 삼성 전자에서 CPU 설계에 사용할수도 있기 때문에 자국산업의 보호를 위해서 미국에서 수출을 금지시켰고 삼성이 CPU설계에 사용하지 않을테니 그래도 달라고 하니까 어마어마한 가격을 불러서 프레임 컴퓨터로 간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lovemiai '04.9.28 2:23 PM 신고
    :-)* 개개인의 컴퓨터를 통합하는 프로그램은 없나요..P2P말고요
    대용량데이터를 쪼게서 분산한다음 개개인의 컴퓨터에서 조금씩 처리한다음
    다시받는 뭐그런..
    그러면 대한민국 전체가 거대한 슈퍼컴이될거고
    핵무기든 군사용이든 CPU제작이든 할수있지않나요~~ ↓댓글에댓글
  17. 17. 김상목 '04.9.28 3:46 PM 신고
    :-)*보드에서 agp를 지원 하지 않네요 그리고 저cpu는 투웨이용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흠냐리 '04.9.28 3:47 PM 신고
    :-)*lovemiai.. 님께서 말씀하신 방식의 프로그램이 있기는 있습니다.

    미국 천문대에서 인터넷에 뿌리는 프로그램이 그러한 방식입니다.

    우주에서 잡아낸 전파 신호를 잘게 쪼개서 개인 컴퓨터에서 해석을 해서 합산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입니다.

    전파 신호가 워낙 대용량의 데이터라서 1초 정도를 해석하는데 펜티엄 2 300Mhz의 컴퓨터로 1200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해당프로그램을 설치를 하면 컴퓨터 대기시(화면보호기 작동시, 또는 대기시) 서버에 연결해서 데이터를 받아옵니다.
    그리고 유휴 컴퓨터 성능을 이용해서 데이터를 해석합니다.
    작동 프로세스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사용시 해석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하고 데이터 해석이 완료되었을시 완료된 해석자료를 서버로 전송하고 다른 데이터를 받아옵니다.

    이 프로그램이 인터넷에 처음 뿌려진 것이 98년 입니다.
    제가 이 프로그램을 구해서 설치해본 것이 2000년 입니다.

    그러나 이렇게해서 얻어낸 성능은 기대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도 전세계에 있는 PC를 사용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컴퓨터에 설치를 해서 프로그램이 돌고있습니다만 이 기술로 100일 정도를 계산해놓은 것이 슈퍼컴퓨터를 이용해서 3일정도 계산해놓은 정도라고 하더군요.

    슈퍼 클러스터링 기술 - 서울대학교 교수가 이러한 방식으로 서울대학교에 있는 PC를 연결해서 프레임 컴퓨터급의 성능을 냈다고 신문에서 떠들어댔던 적이 있었죠.

    물론 신문에서는 이러한 방식으로 전국의 유휴컴퓨터를 이용한다면 슈퍼컴퓨터 십여대를 구입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떠들어댔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효과적으로 사용이 될려면

    1. 컴퓨터가 24시간 쉬지않고 돌아가야합니다.
    2. 인터넷에 반드시 연결되어있어야합니다.

    문제점은 이 프로그램이 돌면 다른 프로그램의 실행속도 및 성능저하가 나타납니다.


    이 방법은 개인의 재산을 개인의 동의 없이 무료로 빌러쓰겠다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개인 컴퓨터에서 성능저하가 나타나면 누가 이런 것을 하라고 할까요?

    그리고 슈퍼클러스터링 기술은 보안상 취약점이 있다고합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무기개발과 같이 보안성이 중요시되는 데이터를 슈퍼 클러스터링 방식으로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9. 19. 우헤헤 '04.9.28 6:50 PM 신고
    :-)*AGP슬롯이 없는 보드쟎소!-_-; 그래픽카드는 자랑만 해야겠군..-_-; ↓댓글에댓글
  20. 20. 무궁무지 '04.9.28 8:16 PM 신고
    :-)*명품 PC라기 보다는 컴퓨터에 장착할수 있는
    비싼 부품들의 나열 이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명품 컴퓨터에 디지털 카메라와 노트북이라..
    그거 하고 명품하고 무슨 -_-;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보니
    비싼 게임기네요 -_-; ↓댓글에댓글
  21. 21. 보이드 '04.9.29 12:21 PM 신고
    :-)*제가 말한 조립식은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말은 물론 조립식은 고장이 잘 날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는 말이죠.. 부품 서로간의 궁합이 잘 안맞을 경우도 많지만 서로 맞는 부품을 찾는거도 시간이 걸리는 일이고 저희 같은 소비자들은 여러 부품을 사서 달아볼 돈도 없죠... 모 한번에 서로 궁합 잘맞는걸로 산다면 당연 조립식이 가격면에서 브랜드보다 월등하죠.. 가격이 싸면 그만큼 성능이 더 높은 제품을 살수 있어 좋은거죠..

    여러 컴퓨터를 연결하는거는 외국에선 지금도 많이 하는거죠.. 특정 그룹들이 특히 암호화 알고리즘 같은거 풀때 많이 쓰던데.. ↓댓글에댓글
  22. 22. 이인향 '04.9.29 8:46 PM 신고
    :-)*몇가지 지금과는 다른게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현제 기상청에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NEC로 교체한지 꽤 되었구요... 규모적으로나 성능적으로는 IBM이 제일 큽니다.(연구소나 대학실험에 쓰이고 있습니다.)hp도 ibm과 비슷한 용도로 쓰입니다.

    크레이의 경우 DB에나 쓰이는지나 모르겠습니다. 과기원 건물안에 들어오시면 로비에 냉각기가 장식처럼 진열되어있습니다.

    클러스터의 경우 좋은 아이디어 이지만 성능자체로는 궤도에 오르지 못했다고 합니다. "싼맛"에 사용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이인향 '04.9.29 8:48 PM 신고
    :-)*그리고 위에 나열하였듯이 슈퍼컴퓨터는 여러대 입니다. ^^ ↓댓글에댓글
  24. 24. 박현옥 '04.9.30 2:12 AM 신고
    :-)*이 글을 쓰신 분은 컴터 조립을 할줄 아시는 분이신지요?
    제가 보기에는 조립을 할줄 모르시는 분이신거 같은데.....ㅡㅡ;
    어떻게 저 메인 보드에 저 CPU를 꽂을 생각을 그리고 그래픽카드도 안맞고....
    돈이 있어 조립한다고 해도 .... 저렇게 조립할 생각은 아니죠?
    그냥 종류별로 젤 비싼놈으로 세팅해본거죠?
    기본은 알고 조립을 하셔야죠.....................ㅡㅡ; ↓댓글에댓글
  25. 25. 켄신 '04.9.30 7:51 AM 신고
    :-)*우리나라에 슈퍼 컴퓨터가 있는 곳을 이야기 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슈퍼 컴퓨터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참고하시라고 글을 적습니다.

    1. 동명정보대학교 (부산)

    2. 대덕연구단지

    3. 포항공대

    4. 기상청

    5. 서울대학교

    우리나라 다섯 지역에 1개씩 있다는 소리죠. ^_^; 도입시기는 잘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26. 26. Ballad '04.9.30 3:35 PM 신고
    :-P*삼성 머시기 회사에 슈퍼 컴이 세계 순위 300 몇위, 500몇위에 2대 있던데..
    KAIST 에 있는 것도 사양은 잘 모르나 IBM 이 몇억 넘는 거 갖다 준걸로 아는데...
    물론 1대 가격은 아니겠지만요. ↓댓글에댓글
  27. 27. 다크호수 '04.9.30 4:13 PM 신고
    :-)*디지털 카메라랑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은 왜 들어갔으며. 엠피쓰리는 왜 들어가나요?
    컴퓨터 조립할때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
    그리고 왜 하필 1억을 넘겨야 하는지.-_-;;;

    조립피시가 1억 넘어불면 누가 조립하나요.-_-
    그리고 저게 다 케이스 안에 들어갈런지.-_- ↓댓글에댓글
  28. 28. 이인향 '04.9.30 8:59 PM 신고
    :-)*IBM 500억상당에 3호기까지인가?? 들어왔구요... (즉 크레이 모양을 본따 지은 6각건물 전체건설비용보다 비싸다는 예기가 되지요) 그 500이라는 숫자에는 몇년간의 유지보수 비용이 포함됩니다. 가격책정을 할때는 CPU의 사용시간, 갯수, 처리할 수 있는 작업량등을 고려합니다. 현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는 서울에 있는 학국과학기술원(KIST..맞나?)이 46위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대전 KISTI에 IBM경우 103위인가 하는데 해마다 6월 11월에 새로운 순위를 매겨 발표하기때문에 변동이 심합니다. 작년까지만해도 20몇위의 표딱지를 본기억이 있거든요... ↓댓글에댓글
  29. 29. 온천거북 '04.10.1 3:45 PM 신고
    :-)*15krpm 73GB가 더비싼데. ↓댓글에댓글
  30. 30. 또라홈넷 '04.10.5 10:39 PM 신고
    :-)*게임에 스타크래프트가 없네요... -_-아쉽다 ↓댓글에댓글
  31. 31. bacasgoon '04.10.24 4:52 PM 신고
    :-)*현재, 우리 나라에는 정확히 6대의 슈퍼컴퓨터가 들어와있습니다.

    대덕연구단지, 포항공대,기상청, 삼성 등에 들어와 있죠.

    거의다 약 3테라 정도의 연산이 가능하구요,

    1테라에 1조번의 연산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맞는지...

    지금 현재 미국에서 쓰이는 것은 약 7테라정도의 연산이 가능하던데..ㅡ.ㅡ

    우리는 언제쯤 그런게 들어올까요..ㅡ.ㅡ쩝...

    정말 it강국이 맞는지 원.. ↓댓글에댓글
  32. 32. 최준호 '04.10.25 2:35 AM 신고
    :-)*돈투자한것에 비교해서 컴조립이 별루군요. 도대체 무슨작업용이길래. 이것저것 다달았는지요??? 돈투자를 마니한다고 최강의 컴퓨터가 아니랍니다. 이것기껏해봐야 몇년이면 구다닥 ~ 개인용컴퓨터도 아니고 서버용컴퓨터도 아니고~ 돈이 아끕네요. 대략 조립실패작이군요. ↓댓글에댓글
  33. 33. 김기태 '04.10.27 3:27 PM 신고
    :-)*저는 보이드님 의견에 동의할 수가 없네요..
    도대체 조립피씨를 사는데 뭐가 그리 어렵다는건지 -_-
    사실 어느정도 이름있는 제품들의 연결이면 어지간해서는 충돌의 'ㅊ'도
    느끼기 힘듭니다.

    또한 일일히 이거사서 껴보고 저거사서 껴보고.. 직접 경험하는 시대가
    아니잖습니까? 리뷰어라던가 기타 이것저것 조립해볼 기회를 가진 사람들
    이 자신의 경험을 이곳이나 다른 컴퓨터포털사이트에 기록하게 되고
    그게 입소문으로 번지고.. 또 다른 직접경험자가 나타나고.

    그냥 이도저도 아닌 개인으로서는 그런 기록들만 보면서 간접경험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조립이 가능한 부품을 선정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 제품.. 솔직히 주변에 친한 사람중에 컴잘하는 사람 없고.
    자기집에 다 컴맹이고.. 그런 사람들이나 방문a/s 등의 장점으로
    사는거지..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면 그 가격에 누가 대기업pc를 삽니까
    그냥 조립해서 사도.. 부품별로 최소한 1년이상은 문제있을때 무상 a/s인데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34. 34. 김기태 '04.10.27 3:30 PM 신고
    :-)*마지막으로. 조립식이 뭐가 그리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얘긴지 모르겠네요..
    또한 궁합이라니... 486이랑 펜티엄1~2가 담배피던 시절의 얘기는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고장이 잘난다는건 또 도대체 무슨 얘긴지 -_-
    아 대기업 oem 들어간건 멀쩡하고 따로 패키지 내놓는건 불량이란
    말인가요-_-? 쩝.. -_- ↓댓글에댓글
  35. 35. 흑룡 '04.11.3 9:59 AM 신고
    :-)*조립이 완제품보다 안좋은건 확실하죠
    그런게 무슨 논쟁거리가 됩니까? 실제로 서버 몇대나 팔아먹은 전
    조립 몇대 썼다가 개피만 봤습니다
    여러모로 조립의 불안정성을 아실만한 분이..혼자서 지지고 볶고
    할꺼면 조립사서 이거저거 달아쓰는게 낫겠지만
    납품을 위한거라면 전 이제 절대 조립안합니다 아주 비싼돈을 써서
    하드웨어 관련 이익이 제로일찌라도 말이죠..
    지금이야 프로그램 만들어 팔아먹는거 그만뒀으니 상관없지만..
    그리고 여기저기서 당연히 알아보고 좋은 부품만 골라 써도
    말이죠..완제품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완제품이 속을 안썩인건
    아니지만 말도안되는 사소한 부분이 사고를 일으키진 않거든요

    & 처음 보이드님 글엔 서버라고 나와있구만요
    서버가 과연 조금 아는걸로 처리가 될만한 것이었던가요? ↓댓글에댓글
  36. 36. weaxan '05.3.16 6:37 PM 신고
    마우스 패드가 없어요..-_-;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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