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광고회사가 타인이 인터넷에 올린 컨텐츠를 퍼서 자신의 블로그, 싸이, 미니홈피등 개인 홈페이지에 올리는 퍼뮤니케이션이라고 말하는등 저작권 위반을 정당화 하는 기사가 올라갔습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저작권 현실은 요원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조보다 유통이 갑인것처럼 컨텐츠 제작보다는 컨텐츠 유통이 한수위입니다. 컨텐츠 만드시는 분들 컨텐츠 만들고 싶지 않을겁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엔 온라인에 컨텐츠가 별로 없더군요.
천만달러 상금을 받기위해서 수많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민간우주로켓 공모전에 지난 6월 성공한 스페이스십원이 또다시 발사에 성공해서 100km 상공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개발사는 이번에 성공한 로켓을 이용해서 2007년에 우주에서 4분동안 무중력상태를 체험할 수 있는 우주여행상품을 만든다는데 가능할런지...
카톨릭대학교에서 스타크래프트왕 선발대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스타크래프트가 출시된 97년도 당시의 분위기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현상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바뀌다니...
퓰리처상 수상작가이며 외계인을 만난 사람을 집중적으로 연구한 한 하버드의대 정신과교수가 음주운전하던 차량에 치여 숨졌다고 합니다. 음주운전차량을 미리 아는 법을 연구했더라면...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설문조사결과 정보화격차 갈수록 심해지고 있으며, 저소득·저학력층 정보활용률은 국민 평균 대비 18% 불과하다고 합니다. 보통 100만원에서 200만원주고 구입하고 매월 인터넷 이용요금으로 최소 3만원 이상에서 5만원정도를 주고 사용해야하니 저소득층이 사용하기가 쉬운것은 아닐겁니다. 정보화 선도집단은 월소득 300만원이상, 사무직, 대졸이상 20대라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선도집단에 속하시나요?
MS는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신형 PC형 셋톱박스TV인 MSN TV2를 출시할 예정이랍니다. 셀러론 장착 및 윈도우 CE로 운영되는데, 출시할때의 용도와는 달리 변화한 XBOX처럼, 베어본 PC를 대신하는 홈씨어터 대용장치로 변화할것 같습니다.
MSN이 유료음악서비스 준비중이고 벅스도 유료화를 결정했는데, 소비자들이 얼마나 따라줄지 의문입니다. 가격은 월 3000원 수준으로 결정될 것 같은데, 가격이 저렴하니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핸드폰 MP3관련된 문제로 음원저작권단체들은 LGT을 압박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PDA폰이 활성화되면 저작권 문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될겁니다. 온라인상에서 저작권을 보호받을 생각부터 안하는게 몸과 마음이 편할듯...
신용카드 수수로 인상으로 인한 할인점간 힘겨루기 기사가 나왔는데, 유통을 하는 할인점이 신용카드회사보다 우위에 있기 때문에 신용카드 수수료 인상방법은 신용카드 회사의 목줄을 죄는 효과를 가져오게 될 듯...
모 신문 독자투고란에 쌍문동에 사는 이모씨가 "대학의 목적은 기업이나 산업현장에서 바로 쓰고,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양성하는 것이 아니다. 종합적인 사고를 가진 평범한 교양인을 기르는 것이다. 기업은 이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올려서 기사화 되었는데, 당연한 말이긴 하지만, 면접때 이런말을 하면 취직이 안될겁니다. 요즘 대학들은 산업현장지식을 가르치는 교과과정을 도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학교도 소비자 위주로 변화하고 있다는게 눈에 보이죠?
소니는 명품브랜드 퀄리오를 출시했는데, 직접보고 만지면서 제품을 판매하는 방법으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1만달러가 넘는 TV를 사는 사람들이 양판점에서 사지는 않겠죠?
이동통신사에 대한 영업정지조치가 SK텔레콤을 마지막으로 29일 모두 해제되었다는데, 통신위원회는 초고속 인터넷 회사들의 불법행위는 신경을 못쓰는듯 하군요. 이동통신에 비해 규모가 턱없이 적으니 관심을 적게 가지는게 아닐까...
정통부가 SK텔레콤 단말기 사업을 제한할 움직임에 대해 장관이 삼성전자 출신이고 거액의 주식을 보유한 이유라고 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것이고, 경제와 정치는 긴밀한(?)협조가 있어야 되는것이겠죠. 그 정당하지 않은 긴밀한 협조는 서로 망하는게 이치인듯... 어떻게 될까요?
모 대학교수가 성장잠재력이 있는 IT벤처를 구하라는 칼럼을 올렸는데, 삼성전자 사장이 정통부 장관을 하는한 IT벤처가 정책적으로 지원받아 성장할리는 없을것 같습니다. 발목을 잡고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저작권 문제.
제조업체 중국진출활발 휴대폰 부품업체도 마찬가지.
삼성전자에서 핸드폰이나 디카에 사용되는 고해상도 소형LCD를 1.5배 업그레이드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온 제품은 핸드폰에서 비디오시디 화질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PDA폰이 활성화될것을 준비하는것 같네요.
조만간 플래쉬메모리 MP3플레이어등 메모리를 사용하는 소형멀티미디어 기기들이 1인치이하의 하드디스크를 이용하게 된다고 합니다. 메가시대에서 기가시대 넘어가는듯.
와와컴이 해외시장을 목적으로 B2B로 전환선언했다고 하는데, 패션으로 전환해도 장사가 안되었나 봅니다. 해외시장이 목적이면 와와컴을 왜 인수했을지... 낙시로 호랑이를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듯...
이마트가 인터넷쇼핑몰 사업 진출한다는데, 돈 무진장 쓸 것 같습니다. 떨어지는 낙엽도 준비하는자가 받는듯.
하이마트가 병역비리로 송승헌을 병역비리 연루를 이유로 도중하차시키고 배상을 청구한다고 합니다.
산자부와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삼성SDS를 선정하여 e러닝 산업현황과 수요파악을 한다고 합니다. e러닝 산업에 대해 교육부도 산자부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밥그릇 싸움에서 교육부가 승리할것이라고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받기 어려운 현실이라 국가가 돈들여 컨텐츠를 만드니 그나마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한국정보통신연구원(ETRI)이 불법복제가 발생했을 때 즉각적인 추적 및 유포자 식별이 가능한 불법콘텐츠 추적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인터넷에서 발생하고있는 불법복제와는 거리가 멀기에 효용가치가 떨어질듯. 역시 저작권 문제를 보는 시각은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법을 집행하는 기관과는 거리가 먼듯...
수많은 기업들이 바코드를 대체할 기술이라는 RFID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기업들은 떼돈을 벌 것이라며 관련사업을 강화하고 있지만, 거품이 얼마나 많을런지...
MS가 구형 윈도 사용자들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업데이트를 안해주고 유료로 판다고 합니다. 간만에 머리를 잘 쓴 것 같습니다만 결재의 중요성은 아직 잘 모르는듯 합니다. 기업이 아닌 일반 소비자는 윈도우즈가 공짜인 대신에 탐색기는 얼마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얼마 이렇게 될지도 모르는 법.
국민은행이 포털에 견줄만큼 방문자가 많아지면서, 포털로 변신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금융포털로 변신해도 괜찮을듯. 역시 비지니스는 포털보다는 국민은행이 한수위.
지방시대 지방경쟁력이 국가경쟁력이라는 기사들이 올라오고, 많은 업체들이 서울을 벗어나고 있지만, 아직은 서울이 아니면 비지니스를 할 수 없는 업체가 대부분.
인터넷기업협회가 MS SP2 관련 불편접수센터 운영하고 있는데, 불편사항접수를 양식을 다운로드해서 전자우편으로 접수하고 있는데, 접수하는 사람들이 불편한것을 생각하지 못하는것을 보면 자기입장에서 생각하는건 같습니다.
NEIS구축에 대해 공개SW를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함에 따라 RFP에 리눅스 플랫폼 도입을 명시해달라고 요청하겠다고 하는데, 공개SW인 리눅스를 얼마나 받고 정부에 팔려는것인지 모르겠군요. 과학기술쪽 정부산하 연구소들은 연구원을 월급 백만원 이하 알바로 모집하는데, 교육부는 공개SW를 거액을 주고 입찰까지 하겠다니 공개SW를 국민의 세금을 주고 산다니 말이 됩니까? 그것도 500억 이상이라는데, 기술을 몰라서 그러는것인지, 세금을 나눠먹기 하는건지 감사원은 무엇을 하고있을까... 당근 이런 분위기속에 각종 리눅스 업체들은 사업을 가속화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온라인 게임출시로 CDN수요가 급증하고 있답니다. 이전 ISP에서 CDN을 도입했는데, P2P방식의 CDN 프로그램 나오면 망할듯. 생각난김에 만들어볼까?
WOW 출시에 앞서 리니지2 유사 표절 논쟁 소동이라는 기사가 올라갔는데 홍보전략인지 기사에 대해 네티즌들은 무관심... 요즘 네티즌들은 눈치왕.
유명 토종 소프트웨어업체들은 제품의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 소프트웨어업체와 제휴를 맺고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고 하며, 아예 외국 소프트웨어업체의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이제서야 영업과 판매가 돈을 버는것을 깨달았나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제품판매까지 가려면 몇년 더 걸릴듯...
이동통신사가 불법복제폰으로 위치기반서비스 악용하는것을 대책 마련하여 시행을 한다는데, 불법복제폰이 없도록 확실한 기술적인 장치를 구현하면 될일을... 가래로 막을일을 호미로 막는듯...
휴대전화를 악용한 범죄행위는 대포폰과 쌍둥이폰이 있는데, 대포폰은 신용불량자, 노숙자, 외국인 명의나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유령회사를 앞세워 휴대전화를 개통하는것인데 경찰이 아무리 추적해도 범죄자를 잡을 수 없답니다.
쌍둥이폰은 다른사람의 휴대전화번호를 똑같이 사용하는것인데, 인터넷 공유와 비슷한거죠. 휴대전화를 복제하는 프로그램은 시중에서 불법으로 유통되고 있어 누구나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해보셨나요?
이렇게 휴대전화 불법복제가 기승을 부리는것은 기술을 개발하고도 방치한 이유라고 합니다. 사람죽는다고해도 위치정보를 알려주지 않는 이동통신사들의 행위를 보면 이동통신사가 어떤시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지 예측하기 쉬울듯...
잠깐유머! KBS 시청자 불만 가장 많은 이유는 채널이 두개이기 때문이랍니다.
한국썬과 AMD코리아가 옵테론시장 공동개척한다는데, CPU 하나 바꼈다고 얼마나 바뀔까요?
공공기관에 산재한 고용정보, 취업정보, 진학정보를 2007년까지 국가 인적자원 정보시스템으로 통합된다고 하는데 NEIS와 통합하면...?
DVD레코더 가격이 떨어지면서 DVD공미디어 판매가 날로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DVD 공미디어나 팔까?...
정보화촉진기금으로 인해 경제효과가 컸다는 신문기사가 나왔는데, 그거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린듯 하더군요. 그 기사를 올린분은 정보화촉진기금 비리에 연루되어 구속되었다는 기사는 못봤나봅니다. 어느 산업이나 마찬가지이지만, IT산업의 경우 특히 정부돈으로 먹고사시는 분들 많죠. 한해 1조원이 된다는 정보화촉진기금이 사라지는날 IT산업이 경쟁력을 가질겁니다.
그 기사 자세히 보면 정보화촉진기금 지원을 받은 우리나라 IT기업의 생산규모가 97년 75조 5000억에서 2003년 205조 4000억으로 2.7배 증가했다는데 과연 정보화촉진기금 지원을 받은 업체만 넣었을까요? 궁금하시면 찾아보세요.
JPEG 위장된 악성코드 출몰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안패치를 설치하면 괜찮다고 하는데, MP3나 DIVX 파일로 위장된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는 언제쯤 나올까...?
070인터넷 전화서비스가 곧 등장할 예정이라고 하는 가운데 P2P 기술을 응용한 인터넷 전화시스템이 나왔다고 합니다. 전화기를 팔아서 수익을 만드는 것 같은데 아직은 나오지 않았지만, MSN메신저 서비스를 이용하는 하드웨어가 더욱 불티나게 팔릴듯.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2008년엔 인터넷 전화시장이 8083억 규모가 될 예상한다고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P2P 하드웨어가 시장을 모조리 죽이지 않을런지... 인터넷은 통제가 불가능하니깐...
법정관리중인 두루넷 매각이 10월 15일로 전후로 예상되고 있는데, 인수할 사람은 여전히 하나로텔레콤과 데이콤. 두루넷은 몸값불리기 노력을 하고 있는데... 수익이 나는 사업만 해야하는 기업들이 수익이 나지않는 회사를 가지고 산다 만다 판다 만다 그러고 있으니...
싸이월드 가입자 1000만 돌파되었다고 합니다. 일 4억페이지뷰인데, 하루에 도토리가 4억원어치 팔린다고 하니 1페이지뷰 1원으로 괜찮은 장사를 하고있는듯 합니다. 자기자신들을 위한 정보습득의 도구와 공간으로 변화하는듯. 정보공유라는 단어는 무색.
KTH 파란용 유무선 복합 단말기를 현대멀티캡이 생산한다는데, 예전 하이텔 시절 단말기 무료보급처럼 돈만은 파란닷컴 이번에도 무료로 뿌릴듯, 싸이용 단말기라면 가능성 높을텐데...
팬택앤큐리텔에서 게임폰을 출시했다는데, 컴퓨터를 오랫동안 쓴 사람이라면 PDA폰을 좋아할텐데,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사용하기쉬운 게임폰을 좋아하겠죠? 리니지도 이제 휴대폰에서 된다는데 스타크래프트는 언제쯤 될까...
요즘 KT에서는 PDA폰 보급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삼성에서도 2.4인치 액정화면을 탑재한 PDA폰이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주식가격이 올라서 이건희회장이 지분평가액 1조 3천억이 되었다고 합니다. 현대차 정몽구회장이 1조 2천억원으로 2등이랍니다.
요즘 사람들은 모바일게임을 많이 하나봅니다. 불멸의 이순신 드라마와 계약을 맺고 모바일게임을 선보인다는데 그 작은 핸폰으로 눌러대는거 힘들지도 않을런지...
온세통신이 디지털네임즈 서버접근경로를 열었다는데 대충보니 넷피아랑 무언가를 하다가 들통난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ISP가 장난을 치다니... ISP가 네임서버를 가지고 새로운 광고시스템을 만들면 어떻게 될까? 하지 말도록 하는 법도 없으니... 이 문제에 대해 넷피아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있는 한글단체들이 개입할것이라고 합니다. 돈이면 무엇이든 다 되는 세상...
과학관이 미국의 34분의 1이라는 기사로 태부족이라고 하는 기사가 나왔는데, 요즘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온라인으로 획득하고 있으니 이런 기회에 과학관을 온라인화 하고 오프라인은 문닫는것도 방법이 아닐까?
포항공대총장이 남북IT협력 활성화를 읽어보면 우리의 소프트웨어 기술이 부족하다는게 그대로 나타난다. 저작권 보호를 받지못하는 현실이니...
초고속 인터넷 사업이 10월 19일부터 정통부에 출연금을 내고 사업허가를 받아야 하는 기간통신 사업으로 변경된다고 합니다. 적자를 보는 회사는 출연금을 안내도 된다는데, 세금내기 싫어하는 회사들 이젠 적자로 돌릴지도...
요즘 케이블방송회사의 인터넷 서비스의 가격이 저렴하고 부가서비스 제공등으로 하나로통신, 두루넷, 데이콤은 가입자들을 뺏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고속 인터넷 사업을 출연금 내고 사업허가를 받는 기간통신 사업으로 변경한것인지도...?
10월부터 KT는 인터넷 공유기 사용자들의 회선공급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서 ADSL 라우터가 출시되는등 네트워크 하드웨어 시장이 더 커지고 있네요. 아무래도 KT와 네트워크 업체들이 담합을 하는것 같은 ...ㅎㅎㅎ
KT가 9월 21일 2009년까지 175만 회선을 깔아서 일본처럼 일반 주택에 광통신 서비스를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러면 두루넷과 하나로는 역사의 뒤안길로 밀려날지 모르겠네요. 일본은 광통신망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입자가 151만, DSL이 1233만, 케이블이 347만이라는데 이미 우리나라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수를 훨씬 추월하고 있습니다.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생각도 바뀌어가는 것인지 유료방송시장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에도 각종 컨텐츠들이 유료로 서비스를 하게될날이 오지 않을까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가면 인터넷상 검색을 제한하는 금칙어 700여개 리스트를 준다고 합니다. 프로그램 개발하시는 분들은 받아보시길...
인터파크 사장 인터뷰가 신문에 나왔서 봤는데, 내년에는 압도적 1위 사업자가 될것이라고 하네요. 옥션과 오픈마켓이 다른것으로 생각하나 봅니다.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짜피 쇼핑이라는 주제로 본다면 같다고 봐야할텐데... 수년간 적자상태인 인터파크는 망하고 G마켓으로 바뀐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소문은 역시 소문일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의 경영상태를 알려면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구경하면 될듯.
인터파크 대충 살펴보니 제작년 1350억 매출에 129억 적자, 작년 414억 매출에 119억 적자, 올해 전반기 381억 매출에 44억 적자. G마켓인 구스닥을 살펴보면 작년 32억 매출에 13억 적자상태인데, 역시 그 회사가 그회사 소문이 거짓인듯, 이런 상태 지속되면 둘다 망한다에 올인~
인터파크 기사보면 매년 100% 고성장, 매출이 약 1000억원대라고 하는데, 전반기 381억 매출을 보면 약 1000억원은 800억도 약 1000억이라고 보는것인가? 매출도 덜어지고 적자는 그대로 창사첫 흑자가 눈앞이라고 하는데 보고서를 보면 44억 적자. 기자는 그 회사직원의 말만듣고 기사를 썼거나 보도자료를 그대로 올린듯. 지난해 매출이 4136억원이라고 하는데, 보고서를 보면 414억 매출. 10배 튀기기? 올해 8000억 내년 1조원 매출이 목표라고 하는데 역시 10배 튀기기?
어떤 메인보드 업체가 애슬론64 오버클럭 대회를 한다는데, 얼마나 팔리지 않으면 비정상적인것으로 마케팅을 하는지, 경기가 어렵다는것이 눈에 활짝 보이는듯.
MSI에서 14만 5천원짜리 보급형 그래픽카드 출시한다는데, 기자의 눈에는 보급형 그래픽카드 기준이 20만원인가보다...
인텔은 새로운 셀러론D 프로세스 340와 보급형 PC를 위한 칩셋을 출시했다는데, 그 칩셋은 7.1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한다니 이젠 사운드 블레스터는 완전히 뒤안길로 사라질듯.
미국에서 골드디스크캐나다사라는 회사가 MS와 아마존을 사칭해서 인터넷에서 사기를 쳤다고 소송을 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담당하는 워싱턴 주지방 검사는 스패머와 피셔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그말에 동감한다. 세상의 힘은 역시 돈이다.
태극기 휘날리며 DVD가 10월 5일 출시예정이라는데, 이미 인터넷에서는 DVD립버젼이 돌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정신나간넘이 출시전에 돌렸는지...
소니 PS2가 100만대 판매돌파를 했다는 현 시점에서, 상설체험관을 철수하고 유통업체 사업중단을 검토하는등 사업을 축소한다는 소문이 돌아서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짓이라면 떳떳히 반론하겠지만, 곤혹스러워 하고 있다는것을 보면 웬지 사실인듯, 우리나라 인구 4000만명인데 게임기 100만대가 팔렸다면 이제 시장이 다다른듯.
정보문화진흥원에서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55세 이상 노인을 위해 정보화 제전이라는 대회를 연다는데, 과연 참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LG전자에서 DVD, VCR, 디지털방송수신 셋톱박스를 합친 콤비셋톱박스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가격은 75만원. 아직은 많이 비싸지만 홈씨어터에 셋톱박스를 하나로 합쳤으니 인기가 많을듯.
소니노트북을 구입하면 메모리 업그레이드 해주는 행사. 256메가에서 512로 바꿔준다는데, 512도 부족한게 오늘의 현실. 요즘 1기가는 기본이죠...
중국의 휴대폰 수출을 두배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국내 휴대폰들도 모두 중국에서 제조해서 판매되지 않을런지... 한국은 제조산업 이제 끝.
과기부 내년예산 2조 2천 825억원으로 30%증가되었다고 합니다. 대기업 수준의 예산. 기업인지 정부인지... 황우석 교수 연구지원에 265억이 투입된다는게 화두인듯... 역시... 잘나가네요? 이공계 문제는 과기부와는 상관있을까?
MS가 소스포지라는 프로그래머 소스공개 사이트에 플렉스위키라는 블로그툴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프로그래밍 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찾아보시길...
일간스포츠가 유료웰빙사이트를 오픈했다는데, 돈받고 신문팔던 마인드로 만든것이 아닐가 내심 의문입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필요로하는 정보이긴 하지만... 과연... 어떨까요?
불법복제로 인해 온라인게임으로 변신한 게임산업 작년에는 4조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4조 5천억원을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게임업계들이 스타를 기용하거나 버스광고를 하는등 마케팅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하는데, 광고 많이한 회사는 경영상태는 어려워지는게 이치입니다. 돈많이 번다는 게임업계들이 수익사정이 좋지 않겠군요. 엠파스 문근영때문에 광고비 엄청나게 지출했다던데... 광고사업 하시는 분들 스타데리고 게임업체로 방문들 해보시길...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어린이 과학동화를 발행하고 3400여부가 무료로 배포된다고 하는데,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듯.
오프라인 음반시장이 2002년 2861억원에서 2003년 1833억원으로 급락하고, 온라인 음악시장의 규모는 2003년 1850억 수준으로 넘어섰고 올해는 2500억 수준으로 추정됨. 시장은 시장이고 구입은 누가 할까?
내년부터 매출이 공개되는 중소기업 사업자들은 세금을 2년감 감면받을 수 있는 방법이 나옴. ERP를 사용하거나,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가맹점 사업자등이라는데 간단한 요건만 맞추면 누구나 가능할듯.
미국에서 음악파일 불법공유와 극장에서 영화를 녹화하는 행위에 대해 최고 3년형으로 처벌하고, 일반대중을 상대로 저작권 관련교육을 강화하는 법을 통과시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몇년이내에 미국처럼 따라가지 않을까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카메라폰이 외설행위 유포에 일조한다는 이유로 카메라폰 판매, 수입 및 사용금지를 했지만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초고속 인터넷 1위, 전자정부는 15위라는 기사가 올라갔는데, 이미 사용자수는 일본과 중국에 밀린상태로 사실상 1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속뜻은 정부가 전자정부 만드는데 더 돈을 많이 쓰라는듯.
고교생 52% 휴대폰 음란광고를 받았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통신사에서 음란광고 수신거부 유료서비스를 제공하면 돈도 벌수 있을듯.
MS가 인도, 러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 윈도XP저가버젼을 제공할것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저가버젼을 제공하지 않는것은 저가버젼을 제공하더라도 불법복제를 할것이라는 예상때문이 아닐까요?
디카가 한달에 8만 7천대가 팔리는 있는데, 400만화소를 넘어서 이제는 500만화소 시대라고 합니다. 소니가 올림푸스를 뛰어넘는 판매량을 보였다는데... 아마도 홈쇼핑으로 엄청난 매출을 올린듯... 디카는 소나와 올림푸스가 올라가는 대신, 한국후지필름과 코닥 등 필름업체들은 디지털 인화시장에서 세를 불려가고 있습니다.
웹젠이 대만게임업체의 기밀문서를 해킹했다고 형사소송을 제기했는데, 법원에서 밝혀지면 게임서비스 허가가 취소되고 직원들이 추방될 것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게임 스타크래프트 배틀넷 전략을 사용하면 될텐데...
국내 3번째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다는 공시를 내서 문제가 되었던 정소프트가 벅스와 제휴하여 벅스플레이어라는 MP3플레이어를 출시할것이라고 합니다. 끼리끼리 논다고 문제는 문제들끼리 모이는듯.
스페인의 한 나이트클럽에서는 음료값 계산편의를 위해서 VIP고객들에게 칩을 이식한다고 합니다. 웬만하면 RFID로 이식해주지...
일본 인기코미디언이면서 영화배우와 감독을 하는 기타노 다케시가 일본TV에서 독도를 강탈한 한국의 드라마 따위를 보고 있으면 되겠냐며, 겨울연가를 비롯한 한국의 영화와 드라마의 성공은 일본 것을 죄다 베낀 덕이고 한국영화의 발전은 순전히 스크린 쿼터제 덕분이며 한국 여자배우들이 예쁜 것도 전부 성형수술 때문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 네티즌들은 이말을 듣고 발끈했다는데, 가슴에 손 얻고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지름 3km짜리 소행성이 달과 지구사이 거리 4배만큼의 거리를 지나갔다고 합니다. 유럽우주국과 나사는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아마게돈에 나온것과 같은 소행성을 파괴하거나 진로를 바꾸는 방안을 연구한다고 합니다. 과연?
관세청에서 인터넷 속도측정 서비스를 오픈했는데, 유미소프트라는 회사에서 만들었더군요. 그런데, 인증되지 않은 ActiveX컨트롤을 사용하기 때문에 서비스팩2를 사용하면 사용할 수 없네요. 알기는 아는건지...
내년부터 50명이상 소비자가 같은 피해를 당하면 공동으로 분쟁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된답니다.
내년부터 강남구청 공무원들은 PDA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고, 구내 장애인들은 RFID칩으로 위치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역시 돈의 힘... 강북구청은 어떨까?
외국업체들이 한국의 소비자들은 변화에 빨리 적응하고 충동구매 습관이 높은것을 감안해 한국시장을 테스트마켓으로 판단하고 각종 신제품들을 줄줄이 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상품판매도 판매이거니와 테스터로 이용하기 좋은 소비자라는 것이죠.
300만원대 와인냉장고가 출시될 예정이라는데, 경기가 어려워 돈 많이 버는 사람은 더 벌고 못버는 사람은 더 못버는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것 같군요.
드림위즈 5주년 기념이벤트를 한다는데, 2004년 전반기 24억 적자상태를 어떻게 벗어날까?
엠파스 매일 1만 5천건 뉴스를 제공한다고 하지만, 누가 1만 5천건 뉴스를 볼지... 아무리 좋은 정보라고 해도 많으면 쓰레기가 되는법. 구글뉴스가 왜 정리해서 보여주는지 이해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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