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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비행기.

  총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살찐닭 '04.10.17 5:39 PM 신고
    :-)*오스프리군요. 저렇게 엔진의 추력방향을 바꾸어서 헬리콥터와 비행기의 장점을 조합시킨 방식을 '틸트로터'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헬리콥터의 로터가 90도 수평으로 뉘어지는것(틸트)이지요. 이륙할 때는 헬리콥터처럼 이륙한뒤 엔진이 점점 수평으로 틸트뒤면서 가속력을 얻어 최종적으로 양날개의 양력을 이용해 비행하는 보통 비행기처럼 비행하는 것입니다. 저것이 매우 쉬워보이지만 기술적으로 매우 어려워서 돈은 돈대로 들어가니 그만 '즐'시키자란 목소리가 의회에서 끊임없이 나온 끝에 완성한 작품(?)입니다. 실전배치도 5년이상 늦어져 요즘에서야 가끔식 운용되는 모습이 인터넷상에 올라옵니다. 이착륙에 필요한 넓은 비행장이 필요하지 않으면서 터보프롭비행기에 버금가는 비행력을 보여주는 오스트리는 블랙호크가 겨우 8명의 일개분대를 수송할수 있는데에 비하여 무려 22명이나 수송하여 공수할 수 았어, 미군의 기대를 한껏 받고 있는 기체중 하나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경욱이 '04.10.18 5:45 PM 신고
    :-)*저 오스프리 아직 실험단계 입니다. 저것 때문에 실험대상 군인들 많이 죽었죠. 저거 완성할려고 돈도 엄청나게 많이 들어 갑니다. ↓댓글에댓글
  3. 3. 김용찬 '04.10.18 7:29 PM 신고
    :-)*대략 에반게리온에 나오는거틱 하군..ㅡㅡ; ↓댓글에댓글
  4. 4. 아스라다 '04.10.18 9:04 PM 신고
    :-)*현대 대전략EX 에서는 상용화된 무기 (최신예로 했을 경우에...) ↓댓글에댓글
  5. 5. 박상현 '04.10.20 2:09 AM 신고
    :-)*일명 과부제조기 ↓댓글에댓글
  6. 6. 규니 '04.10.30 10:00 PM 신고
    :-)*비톨기는 별로... 효용이 없어서...
    실제로 비톨기는 착륙할때 제한이 적어서 좋긴하지만 기동성문제 사용성문제가 있죠
    해리어도 항속거리가 짧아서 인기없는 기체로 전락해버렸죠
    실전 배치는 좀 힘든 기종이라고 볼수 있죠
    물론 병력 이송같은 통상업무엔 사용가능하겠지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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