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동급최강. 466Mbps 넷기어 기가비트 스위치허브 GS608

 


기가비트 스위치 허브를 서버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리뷰를 해주겠다고 하며 제품을 받아왔으나 102Mbps정도가 나올뿐 더이상의 속도가 나오지 않아 리뷰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하고 망설였습니다.


세계최고의 벤치마크 사이트라는 모 사이트에 올라온 리뷰를 봤을때에도 147Mbps뿐이 나오지 않고 그 이유는 랜선의 문제라는 리뷰가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경험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기사를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본인이 측정했을대에도 속도가 잘 나오지 않아 일단 제품 성능이 떨어지는것으로 결론내리고 제조사에 확인을 요청해놓고 기다리던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시스템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니 100Mbps 이더넷 포트에 기가비트가 연결되어 있는 정말로 어이없는 상황을 보고 말았습니다. 원숭이도 나무에 떨어질때가 있다고 하던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이 이런때 쓰기 적당한 말인거 같습니다. 포트를 바꾸고 다시 측정해보니 측정 최대값은 466Mbps정도였습니다.


이전에 측정했던 버팔로 제품이나 구 넷기어 제품보다 성능이 더 좋았던것이다. 일단 성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품이라고 생각된다. 일반적으로 300Mbps가 최대라는 기가비트 스위치 허브의 성능을 뛰어넘고 있었습니다.


아래는 설치장면과 테스트 결과입니다.





▲ 벗기기1





▲ 벗기기2





▲ 벗기기3





▲ 벗기기4





▲ 서버옆에 장착





▲ 실제 테스트 장면


서버장비에서 기가비트 스위치허브 활용법


최근에 출시되는 서버제품들의 경우 기가비트 포트 두개로 구성된 경우들이 많으나, 이전까지 출시된 제품들 대부분은 100Mbps 포트 하나와 1Gbps 포트 하나로 구성된 제품들도 많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웹서버 한대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지만, 방문자가 많은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경우에는 웹서버와 디비서버로 분리하는 경우가 많으며, 웹서버를 두대 세대로 증가시키거나 이미지 서버나 파일서버를 분리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서버를 두대로 분리하여 구성된 경우 100Mbps 포트에는 인터넷 회선을 연결하고 기가비트 포트는 크로스 케이블로 두 서버를 연결하면 두 서버간의 데이터 처리를 거의 같은 서버내의 데이터 처리를 하는것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서버를 세대이상 구성된 경우 위와 마찬가지로 100Mbps 포트에는 인터넷 회선을 연결하고 기가비트 포트는 기가비트 스위치 허브에 연결하면 블레이드 서버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IDC에서 서버를 운영하는 경우 랙마운트를 위해서 24포트를 일반적으로 사용하는데 24포트 기가비트 스위치 허브를 살펴보면 100만원대 이상으로 아직은 많이 비싼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넷기어 기가비트 스위치 허브 GS608을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서버 8대까지 연결하여 운영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카다로그에 공개된 GS608 제품사양


• Network Ports:
- GS608: 8 auto-speed sensing UTP ports


• Forwarding Mode:
- Store-and-Forward
- On-Chip Packet Buffering


• Performance:
- Bandwidth: GS608- 16 Gbps (non-blocking)
- Forward Rate (10 Mbps port): 14,800 packets/sec
- Forward Rate (100 Mbps port): 148,000packets/sec
- Forward Rate (1000 Mbps port): 1,488,000packets/sec
- Network Latency (100 to 100 Mbps):20 µ (max)
- Network Latency (1000 to 1000 Mbps):10 µ (max)
- Packet Buffer Memory: 1 Mb
- MAC address database: 4,000
- Mean Time Between Failure (MTBF): 87,600hours (~10 years)


• AC Power:
- 12 VAC, 1A; plug is localized to country of sale
GS608: 10 W


• Status LEDs:
Power, Link, Speed, and Activity indicators for each port


• Physical Specifications:
- Dimensions (w x d x h): 177 x 117 x 31 mm (7.0 x 4.6 x 1.2 in)
-Weight:
- GS608: 0.31 kg (0.69 lbs)


• Environmental Specifications:
- Operating temperature: 0 to 40º C (32 to 104° F)
- Operating humidity: 10% to 90% noncondensing
- Storage temperature: 20 to 70º C (-4 to 158° F)
- Storage humidity: 10% to 95% Relative Humidity


• Standards Compliance:
- IEEE 802.3i 10BASE-T Ethernet
- IEEE 802.3u 100BASE-TX Fast Ethernet
- IEEE 802.3ab 1000BASE-T Gigabit Ethernet
- IEEE 802.1p priority tags


• Safety Agency Approvals:
UL (UL 60950), CUL, C-Tick, CE Mark


• Emissions:
- FCC Class A and VCCI Class A, CE Class A


• Warranty:
- NETGEAR 1-year warranty


System Requirements
- UTP Category 5 cables or better
- Gigabit Network card for each PC or server(e.g. NETGEAR GA311)
- Windows


2004-10-29 12:06:01
8395 번 읽음
  총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박성훈 '04.11.2 12:55 PM 신고
    :-)*서버 활용법은 어디에 ㅡㅡ;; 제품이 이쁘다는건 알 수 있었군요. ↓댓글에댓글
  2. 2. 챕스 '04.11.2 10:03 AM 신고
    :-)*경어체였다 반말이었다.... -.-;;;; ↓댓글에댓글
  3. 3. 박범수 '04.11.2 10:12 PM 신고
    :-)*박병철님.
    기가비트 스위칭 허브라면 1000Mbps가 Full-Duplex로 스위칭
    되는게 정상입니다.

    300Mbps라는 한계는 스위칭 허브의 한계가 아니고, CPU의 한계이자,
    PCI 버스의 대역폭 한계이며, LAN카드의 한계입니다.

    SmartBits나 IXIA같은 네트워크 테스트 장비를 사용하면,
    분명히 1Gbps가 나옵니다. 만일 나오지 않는다면
    장비 리콜해달라고 해도 넷기어 측은 할말 없습니다.

    잘못된 정보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 4. 박범수 '04.11.3 11:02 AM 신고
    :-)*케이블 모뎀하고 LAN은 그 성격상 틀립니다.
    케이블 모뎀은 그 이름처럼 모듈레이션/디모듈레이션을 거칩니다.
    쉽게 말하자면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혹은 그 역으로
    변환해주는것입니다. 케이블이나 전화선 (xDSL의 경우)을 거치는
    경우 모두 아날로그 형태의 신호로 전송이 되므로 거리나,
    전화선의 상태에 따라서 속도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재 VDSL의 경우 50Mbps VDSL이 상용화 되어있는 것으로 아는데,
    집에서 VDSL쓰면서 50Mbps 속도 다 나오는 사람이 몇명이나 됩니까?

    하지만 LAN의 경우는 그러한 변환을 거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디지털 신호로만 전송됩니다.
    단지 컴퓨터에서 나오는 패러랠 신호를 삐리리 신호로 변환하고
    (SERDES), 먼 거리를 갈 수 있도록 Differential Signal로 바꾸는
    등의 몇 가지 디지털 내에서의 변환을 할 뿐입니다.

    따라서 LAN의 경우는 랜선의 길이가 90m이내이고, 정상적으로 케이블링이
    되어 있다면 1Gbps가 무조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위칭 허브하고 공유기를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 둘의 작동구조는 완전히 다릅니다.

    공유기는 여러가지 상위 레이어의 프로토콜 (NAT, DHCP, Filtering)등을
    지원해주어야 하는 관계로 반드시 CPU를 거쳐야 합니다. 따라서
    패킷의 사이즈 등에 따라서 100Mbps를 모두 지원해 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패킷의 사이즈가 클수록 속도가
    빨라집니다.)

    하지만 스위칭 허브는 패킷의 MAC Address만 보고 동작하는
    비교적 단순한 동작과정을 가지므로, 모든 제품이 ASIC화 되어있으며,
    패킷의 사이즈에 무관하게 (즉 64byte이든, 1518byte이든) Wire-Speed가
    나오게 되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불량제품입니다.

    따라서 제온듀얼 서버의 하드디스크의 속도도 중요한 관건이지만,
    사용하시는 LAN카드의 버스 대역폭이 얼마인지도 중요합니다.
    최소한 64bit 66MHz를 지원하는 64bit PCI카드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사용하시는 랜카드의 칩셋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가비트 이더넷은 FULL-DUPLEX를 지원하며, 이때 양방향을 모두 합하면 2Gbps를 지원하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십시요.)

    그리고 한가지 더 명심하셔야 할 것은 Payload위로 얼마나 많은
    헤더가 붙는지는 전혀 계산하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Ethernet, IP, TCP, FTP등의 헤더크기를 계산에 넣으십시요.

    그리고 스마트비트나 IXIA 상당히 정확한 측정장비입니다.
    그것을 사용할만한 환경이 되지 못한다고 해서 장비를 깎아내리는
    우를 범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케이블 모뎀이나,
    xDSL을 측정하는 계측기는 따로 존재합니다. 도대체 어느 회사에서
    케이블 모뎀의 성능을 측정하면서 스마트비트로만 측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위의 리뷰는 박병철님이 아무리 변명을 하셔도 잘못된
    리뷰임이 틀림없으니 더 늦기전에 수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대체 사용하는 PC의 성능에 따라서 얼마든지 성능이 달라지는
    스위칭 허브가 도대체 어디있다는 말입니까?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11.3 12:45 AM 신고
    :-)*박범수님 본 리뷰는 실제 고객들이 체감하는 부분을 위주로 작성된 글입니다. 박범수님은 네트워크 엔지니어이신거 같은데, 위 리뷰는 네트워크 엔지니어 입장의 리뷰가 아님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비트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제가 예전에 두루넷에 다닐적 경험한 이야기를 해드리지요.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은 스마트비트같은 측정장비를 상당히 신뢰를 하더군요.

    수많은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이 케이블모뎀 정상이라며 스마트비트에서 측정하면 사양표에 나온대로 모두가 수십메가BPS 나온다는등 이야기를 하더군요.

    스마트비트에서 잘나오면 무엇을 합니까? 실제로 측정해보니 최대 5Mbps뿐이 안나오는 케이블모뎀이 수두룩하더군요. 그래서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최대 5Mbps뿐이 안나오는 케이블모뎀을 사용하는겁니다.

    두루넷이나 하나로통신이나 보라홈넷이나 수많은 케이블모뎀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은 자기들 속도가 무엇때문에 느린지 모르고 사용하고 있지요. 이런 문제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하나는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이 스마트장비등에 대해 과신을 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네트워크 장비들이 일반 소비자 대상의 제품과 기업용/엔터프라이즈 제품군으로 나누어지는것처럼 네트워크 장비의 리뷰도 그 제품의 특성에 맞추어 판단기준이 달라야 합니다.

    라우터등 수많은 사람들이 트래픽의 80%정도 점유해서 계속 사용되는 장비가 있는가 하면 본 제품처럼 개인들이 홀로 혹은 두세명 다섯명 열명 사용하는 장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의 경우에는 네트워크 장비들의 성능이 아니라 혼자서 사용할때 얼마만큼의 속도를 내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에 관점을 맞추어 테스트를 한것입니다.

    테스트 결과 예전 넷기어 제품이나 버팔로 제품들은 300Mbps정도뿐이 안나온것에 비해서 이번 제품은 466Mbps까지 나오더라 그겁니다.

    테스트는 제온듀얼 서버에서 측정한것이며, 서버 한대는 Ultra 160 scsi 이며, 서버 한대는 Ultra 320 scsi 로 측정한것이라 160MB/sec 이니깐 1Gbps는 무난히 나올 수 있는 서버들입니다.

    다음에 가능하면 두 서버를 크로스케이블로 연결해서 기가비트 포트가 최대 얼마까지 나올 수 있는지 확인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6. 6. 박병철 '04.11.3 1:03 PM 신고
    :-)*사용하는 PC의 성능에 따라 허브의 성능이 달라지는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PC에 따라 측정값이 달라지게 나오는 것이지요.

    현재로서는 해당 장비가 얼마까지 나올 수 있는지 확인은 안되었지만, 실제로 사용할때 속도가 얼마까지 나올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스마트비트와 같은 장비로 측정된 결과를 본적은 없지만, 기가비트 장비가 근래에 들어서 출시된 제품인것만큼 사양표에 나온 성능 100% 발휘할것이라고 생각지도 않습니다. 그러한 가정하에 본 측정은 최대 얼마까지 나올 수 있는지를 판단한것입니다.

    광으로 동작되는 수억만원짜리 광스위치허브와 수천만원짜리 컴팩서버에 들어있는 기가비트 장비로 측정을 해도 최대 300Mbps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동안 비씨파크에서 리뷰했던 버팔로 장비나 넷기어 구형제품들의 경우에도 최대 300Mbps 정도가 나왔구요. 그런데, 이번에 측정된 장비의 경우에는 최대 466Mbps가 나온것입니다.

    측정에 사용된 장비는 PC가 아니라 현재 비씨파크 사이트를 운영중인 서버에서 측정된것으로 랜카드는 메인보드에 내장된 것이며, 제온 2.4 듀얼서버이며, 서버1은 Ultra160 Scsi 이며, 서버2는 Ultra320 Scsi 로서, 오늘날 가장 많이 사용되고있는 서버들이라 판단됩니다.

    서버1 : Intel Corp. 82544EI Gigabit Ethernet Controller (Copper)
    서버2 : Intel Corp. 82545EM Gigabit Ethernet Controller (Copper)

    박범수님께서 보시기에는 잘못된거 같이 보이겠지만, 일반인 관점에서 보기에는 전혀 잘못된것이 없습니다. 측정방법이나 판단기준은 사람마다 다를수 있는것이지요.

    저는 여러가지 경험상 측정장비에서 측정한것보다는 실제 사용하는 환경에서의 측정값을 더욱 중요시 여기는 편입니다. 혹시나 본 제품에 대해서 자세히 측정하고 싶다면 연락주세요.^^ ↓댓글에댓글
  7. 7. 박범수 '04.11.3 1:46 PM 신고
    :-)*기가비트 스위칭 허브가 출시된 것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
    4년전에도 기가비트 스위칭허브 칩셋이 존재했으니까요.
    그때 당시에도 당연히 속도는 Wire-speed가 나왔구요.

    그리고 미디어가 광이든 구리이든지, 둘다 1Gbps가 나온다는 것은
    동일합니다. 단지 광이 사용되는 경우는 BER(Bit Error Rate)이
    중요시되는 경우나, 거리가 멀어서 90m로는 커버가 되지 않을 경우입니다.

    또한 리뷰라고 하였으면 최소한 리뷰에 사용된 프로그램의 종류 정도는
    밝혀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Payload뿐만 아니라, Ethernet, IP, TCP, FTP의 헤더값을
    포함시키지도 않은 막연한 466Mbps라는 값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결국, 박병철님의 말씀대로라면, 넷기어의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아래 설명은 과장/과대 광고밖에 더 되겠습니까?

    And because Copper Gigabit Ethernet is a full duplex standard, you can get up to 2000 Mbps on each port.

    그리고 박병철님께서 정 예전의 넷기어나 버팔로의 스위칭 허브와 이번 리뷰제품의 속도차이를 증명하고 싶으시다면, 동일한 테스트환경을 가지고 다시 테스트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스위칭 허브의 벤치마크를 할 때는 제품을 뜯어보신후에
    칩셋정도는 확인을 하시고, 스펙을 명기하십시요.
    중요시 되는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Switching Capacity
    2) MAC Address Table Entry 개수
    3) Delay Time

    고가의 Management Switch라면 그 외에도 참고해야할 사항이 많이 있으나, Unmanagement Switch라면 위의 3가지 정도만으로 대강의 성능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제발 제목의 466Mbps라는 숫자라도 빼주시기 바랍니다.
    정 제말을 못 믿으시겠으면, 박병철님이 아시는 다른 엔지니어에게 제 말이 거짓말인지 물어보시던지요. 박병철님을 위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댓글에댓글
  8. 8. 박병철 '04.11.3 2:39 PM 신고
    :-)*측정은 첨부된 마지막 이미지파일에서 보여드린것처럼 리눅스에서 FTP로 다운받는 형태로 측정된 것입니다. 카다로그상의 제품사양에 대해서 추가해놓았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검설 '04.11.3 5:47 PM 신고
    :-)*싸우지마셈 - -;; 그냥 그려러니 넘어가는게 좋을거같은데 -_- 딴지보단; ↓댓글에댓글
  10. 10. 솔개 '04.11.3 8:57 PM 신고
    :-)*이곳은 다양한 계층의 유저들이 접속하는 곳 아닌가요? 박범수님의 말씀은 정확한 리뷰를 요구하시는 아주 훌륭한 엔지니어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모순이 있습니다.. 저도 일반 유저들 중에서는 조금은 아는편에 속한다고 주변에서 말을 하는데, 그런 저도 못알아 듣는 용어들이 있네요.. 쉽게 전문가들이나 필요한 리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수준은 제조사에 직접 문의 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하고요.. 박병철님께서 실제 체감이라는 전제를 두셨는데, 그게 일반 유저들에게는 더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리뷰어의 객관성이 어느정도 인가가 문제지만요.. 이 리뷰를 보면서도 이해를 못하는 수준의 유저들도 많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박범수 '04.11.3 9:37 PM 신고
    :-)*물론 전문가 수준의 리뷰를 하면 좋겠지요.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었던 것은, 최소한 리뷰를 읽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지식을 전달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리뷰를 읽는 사람들은 아마도 넷기어의 GS608이라는 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치가 최대 466Mbps밖에 전달해주지 못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명백히 잘못된 사실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저는 왜 이것이 잘못된 것인지에 대해서 박병철님이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설명해 드렸는데도, 박병철님이 하시는 말씀은 그냥 일반인의 관점에서 리뷰를 했으니 이 리뷰는 잘못된 것이 없다고 하실뿐입니다.

    이건 일반인의 관점이 아니라, 명백히 잘 못 된 사실을 적고 있을뿐인데도 말입니다.

    제가 예를 들어볼까요?

    만약 박병철님이 사용하고 계시는 제온듀얼 서버 3개를 이 스위칭 허브를 통해서 연결한후 2대의 서버에서 나머지 한대의 서버로 FTP를 걸면 어떻게 될까요? 그래도 똑같이 이 스위치의 최대 포워딩 속도가 466Mbps가 나올까요?

    리뷰어도 인간이니만큼 모든 지식을 알 수는 없고, 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문제삼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 리뷰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이 지적되었으면 그걸 솔직히 인정하고 고치는 것을 원할 뿐입니다. 그리고 이 리뷰는 분명히 넷기어 측에서 (아니면 넷기어의 한국 대리점이든지..) 의뢰받아서 하는 리뷰일텐데, 이 리뷰를 넷기어 측에서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당황스러울 뿐입니다.

    제가 볼때는 잘못된 리뷰로 제품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고발해도 아무런 할말이 없을거 같습니다만.. ↓댓글에댓글
  12. 12. 박범수 '04.11.3 10:13 PM 신고
    :-)*> 제품을 받아왔으나 102Mbps정도가 나올뿐 더이상의 속도가 나오지 않아
    > 리뷰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하고 망설였습니다.
    > 어느날 시스템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니 100Mbps 이더넷 포트에 기가비트
    > 가 연결되어 있는 정말로 어이없는 상황을 보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100Mbps 이더넷 포트에 연결했는데 102Mbps의 속도가 나올수 있지요?
    Auto-Nego를 거쳐서 100Mbps-Full Duplex로 연결되었다면 100Mbps의 속도가
    최대 한계입니다.


    >일반적으로 300Mbps가 최대라는 기가비트 스위치 허브의 성능을 뛰어넘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300Mbps가 기가비트 스위칭 허브의 최대속도라는 것은 무엇을
    근거로 한 말입니까? ↓댓글에댓글
  13. 13. 작업중 '04.11.4 12:48 AM 신고
    :-)*솔직히 저는 거의 무지에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글을 읽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
    엔지니어...즉 그 쪽에서 내노라 하는 기술자가 아닙니까?
    비팍은 일반 사용자를 위해 리뷰를 하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최고의 성능을 낼수있는 상태에서의 성능테스트가 아닌 일반적인 상황에서 즉 기본적은 서버를 구동함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상태에서의 상황에서 테스트에 대한 리뷰가 적당한 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마어마한 가격의 운용장비를 들어서 측정이 무슨 뜻이 될지는 잘 모르지만 체감할수있는 수치가 더 중요할듯 싶네요.누구를 위한 누구의 입장에 맞는 그런 말들이 더 중요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거짓이 아니라면 말이죠.
    박범수님 간단하게 지금 대부분의 사용자가 사용할수 있는 컴퓨터에서 그래픽카드의 수치를 테스트 한 결과 값과 상상을 불허 하는 컴퓨터에서 그래픽 카드의 수치값은 틀릴수있습니다. 그것의 차이가 무엇을 뜻하는건지는 박범수님이 더 잘 알고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이론치 가능성 그리고 실제 수치 이모든게 존재 하는 이유는 다 그 상황 상황에 맞게 설정된 것들이기에 존재 하는 단어들이 아닐까요?
    잘 모르는 제가 너무 아는척 하면 나서는게 죄가 될순있지만 이런 말을 할수있는 사람도 있다는것을 알아주십시요 ↓댓글에댓글
  14. 14. 박병철 '04.11.4 7:43 AM 신고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범수님의 말에도 일리가 있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리뷰의 궁극적인 목적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해 객관적이고 명확한 사실을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그런 부분을 살펴보면 본 기사는 리뷰라고 볼 수 없습니다.

    보시다시피 위 게시물은 사용기라고나 해야할까요? 그 정도의 수준입니다. 제대로된 리뷰를 하려고 했다면 제품도 뜯어보고 사용된 칩셋은 어떤것인지도 살펴보아야 했겠지만 그런 의도가 없었고, 제가 리뷰어도 아니기 때문에 간단히 소비자 입장에서 사용해본 결과를 올려본것입니다.

    속도에 대해서 철저하게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사용하는데 있어 일반적인 기가비트 장비들과 그동안 비씨파크에서 리뷰했던 제품들의 경우에는 보통 300Mbps가 나왔습니다만, 이 제품은 466Mbps가 나왔다는것을 이야기 한것입니다. 제가 현재까지 본 제품들 중에서는 가장 나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런 생각이 있었기에 제목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물론 해당 장비에 여러대의 장비를 연결해서 모두 더하면 그 값은 더 높아질수도 혹은 더 낮아질수도 있겠지요.(참고로 제품사양표에 내부 트렁크 속도는 16Gbps로 나와있습니다.)

    본 기사는 서두에 밝혔듯이 넷기어측에 의뢰를 받아서 진행한것이 아니고, 넷기어 제품을 총판하고 있는 웨이코스에 제가 서버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기사를 적어보겠다는 제안을 하여 협조를 받아 진행된 것이며, 물론 이 기사는 웨이코스 마케팅 팀장님께서 이미 살펴본 내용입니다.

    제품이란 인격체가 아니기 때문에 명예가 없답니다. 물론 사실이 아닌 허위사실을 유포하면 문제가 되지만, 본 기사의 경우처럼 본인이 실제로 해본 경험등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것은 전혀 법적으로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저도 해당 제품을 나쁘게 이야기 하고자 함이 아니고, 사용자 입장에서의 제품선택에 대한 참고자료로서 생각해달라고 적은것입니다.

    본문의 내용처럼 100Mbps 포트와 기가비트 포트를 연결하니 102Mbps가 나오더군요.(측정은 서버관리자가 했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100Mbps의 경우 최대 나올 수 있는 속도가 제 경험상 92Mbps정도인것을 알고 있는데(헤더나 여러가지 손실부분이 빠지기 마련이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여건이 되면 검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제가 목동에 KT-IDC에 한번 왔다갔다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300Mbps가 기가비트 스위칭 허브의 최대속도라고 이야기를 한것은 본 게시판에 그동안에 진행된 기가비트장비들의 리뷰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이인향님의 넷기어 기가비트 이더넷 랜카드/허브 리뷰
    http://www.bcpark.net/internet/read.html?table=review&num=116&no=116
    http://www.bcpark.net/internet/read.html?table=review&num=121&no=121
    http://www.bcpark.net/internet/read.html?table=review&num=122&no=122

    황병주님의 넷기어 기가비트 이더넷 랜카드/허브 리뷰
    http://www.bcpark.net/internet/read.html?table=review&num=119&no=119

    김성중님의 넷기어 기가비트 이더넷 랜카드/허브 리뷰
    http://www.bcpark.net/internet/read.html?table=review&num=118&no=118

    황병주님의 버팔로 기가비트 이더넷 랜카드/허브 리뷰
    http://www.bcpark.net/internet/read.html?table=review&num=46&no=46
    http://www.bcpark.net/internet/read.html?table=review&num=47&no=47
    http://www.bcpark.net/internet/read.html?table=review&num=48&no=48

    사람마다 본인이 처한 입장이나 환경에서 생각하고 행동하기 마련입니다. 박범수님께서도 네트워크에 관련된 업무를 하시는 분같으신데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두루넷이란 ISP에서 수많은 네트워크 엔지니어들과 업무를 해본적이 있어 박범수님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치가 약간이라도 틀리면 안되는것이 이공계 출신들의 공통점 일겁니다.

    그리고, 박범수님이야 Switching Capacity, MAC Address Table Entry 개수, Delay Time 이 무엇이고 그 역할이 무엇인지 아실것이며 이해가 되겠지만, 대부분의 일반소비자들은 그 수치들이 무엇을 뜻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실제로 속도의 단위 Mbps와 MB/sec의 차이를 모르는 네티즌들이 훨씬 많습니다. 수많은 네트워크 전문가들은 그런 일반소비자들을 탓하지만, 사실 잘못은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 본인 자신에게 있는겁니다.

    또한, 글이라는것은 똑같은 내용을 이야기 하더라도 독자에 따라 글의 수준이나 글의 내용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 똑같은 내용의 글도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시각과 타겟에 따라 책들이 쏟아지고 있는겁니다. 언어란 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어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제가 만나본 대다수의 엔지니어들은 이러한 사람들의 생각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본 게시물의 타겟설정은 네트워크 전문가가 아니라 비씨파크와 비슷하게 서버 두대이상 10대이하의 운영하는 경우(참고로 비씨파크는 서버 7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에 서버활용에 도움을 드리는 방향으로 작성되었으며, 또한 최근에 일반 PC나 노트북에도 기가비트 이더넷이 들어가는 경우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에 해당되는 일반 소비자들이 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치 허브를 선택할때 참고하시라고 작성한 것입니다.

    본 제품에 대해 일정한 양식을 갖춘 리뷰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차후에 기회가 되면 예전처럼 황병주님을 통해서 리뷰를 진행할 것입니다. 혹시나 박범수님께서 SmartBits나 IXIA와 같은 장비로 테스트가 가능하다면 연락주세요. 제품을 빌려드릴 수 있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15. 15. 박범수 '04.11.4 9:38 AM 신고
    :-)*http://www.bcpark.net/internet/read.html?table=review&num=118&no=118
    를 예로 들어서 말하겠습니다.

    박병철님이 말씀하신 넷기어의 구형장비라는게 아마도 이 GS-105를 말씀하시는 것 같으니까요. 분명히 박병철님은 CPU의 속도, 랜카드의 종류,
    하드디스크의 속도 등이 이러한 테스트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이 리뷰에서는 48MB/s 즉 384Mbps가 나온다고 되어 있군요.
    이제까지의 테스트결과가 300Mbps정도가 나왔다는 근거 역시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참고로 이 리뷰에서의 구성환경은 박병철님의 듀얼제온서버에 SCSI하드,
    고급형 기가비트 랜카드가 아닌, 평범한 PC환경(메인보드가 P4P800)에 평범한 내장형 기가비트 랜 카드(3COM), 혹은 넷기어의 보급형 랜카드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구성환경의 차이를 모두 무시하고, 구형넷기어 제품 혹은 버팔로 제품은 300Mbps가 나오는데, 이번 신형 넷기어 제품은 466Mbps가 나온다고 말씀하신것은 의도적인 왜곡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최소한 박병철님이 근거로 삼고 계시는 그 리뷰조차도 제대로 읽어보지 않으셨다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이 리뷰를 진행했던 김성중님께서는 친절하게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박스기사로 써 주셨습니다.
    ===================================================================
    ※ 필자의 테스트가 네트워크의 전부를 보여줄 수는 없지만 기가비트의 네트워크의 빠른 환경을 보여주는 것에는 많은 도움을 주었을 것이다. 그리고 하드 디스크의 속도와 그리고 기타 환경에서도 많이 좌우하는 것이 네트워크 환경이므로 각자의 환경에서는 더더욱 빠른 속도가 될 수도 있고 올바른 성능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

    하지만 박병철님의 사용기에는 이러한 내용을 알려주는 (최소한 암시하기라도 하는) 어떠한 내용도 없습니다. 제가 리플로 이견을 제시하자, 그제서야 그런 사실을 인정하셨을 뿐이지요.

    그리고서는 구형제품은 300Mbps가 나왔는데, 이 제품은 466Mbps가 나오더라. 따라서 이 제품은 기존의 일반적인 기가비트 스위칭 허브의 성능을 뛰어넘는다. 그리고 그 전혀 신뢰성 없는 수치를 제목에 크게 강조해 놓은 것입니다.

    일반적인 유저 환경하에서의 테스트를 자꾸 강조하시는데, 그럼 좋습니다.
    하지만 테스트라는게, 최소한 공평성은 있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다음 두개중의 하나의 테스트라도 있어야 합니다.

    1) 서버환경하에서 두 제품의 포워딩 속도 테스트
    2) 일반 PC환경하에서 두 제품의 포워딩 속도 테스트

    이 정도의 테스트는, 제가 말씀드린 SmartBits나 IXIA가 없이도 충분히 가능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466Mbps라는 숫자를 자랑스럽게 제목에 뽑아서 박병철님이 운영하시는 이 비씨파크의 제일 상단에 큼지막하게 올려놓으십시요.

    혹시 제 요구가 현재 운영자님의 형편상, 도저히 실현불가능하고 터무니없는 요구라면 그 이유나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16. 16. 박병철 '04.11.4 11:21 AM 신고
    :-)*이미 위해서 말씀드렸듯이 수억짜리 기가비트 스위치와 수천만원짜리 서버에서도 측정했었구요. 황병주씨의 리뷰도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서 서버에서 측정한 것입니다.

    물론 이런저런 이유를 들자면 허브가 정상이나 랜카드의 성능이 떨어질 수도 있구요. 찾아보면 여러가지 변수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현재까지의 결과를 가지고 살펴볼때의 결론은 위 글과 같습니다.

    혹시나 기존장비들을 이용해 측정해서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도 그 차이가 얼마나 날 것 같지도 않아보입니다. 또 다른 기가비트 장비를 리뷰를 해야 한다면 모르겠지만, 그 얼마안되는 차이를 규명하기 위해서 예전에 리뷰했던 장비들을 다시 빌려서 IDC에 왔다갔다 하는것은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얼마안되는 그 차이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습니다.

    만약 관심있으시면 관심있는 분께서 직접 테스트를 해서 결과를 보여주세요. 정말 귀하가 능력있는 네트워크 엔지니어라면 본인이 측정한것을 보여주어야 하는것이 아닐런지요?

    인터넷에 보면 타인이 노력해서 쓴 글의 하나하나의 실수를 잡아서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정상적으로 리플을 단다면 반론할 명백한 증거를 본인이 노력해서 찾는데 비해서 악플러들은 능력도 없으면서 타인의 글을 보고 발끈해서 못마땅한 부분을 끄집어내서 자존심을 꺽는데 주력하더군요. 무능한 사람은 말뿐이 할 수 있는게 없지요.

    그럼 박범수님의 행동을 기대해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박범수 '04.11.4 11:26 AM 신고
    :-)*운영자님이 제대로 된 테스트를, 아니면 최소한 공평한 테스트라도 하신 후에 저한테 그런 요구를 하시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아니면 저의 리플이 이런 이런 점이 잘못됬으니, 그런 테스트는 해보나 마나한 테스트라고 이론적으로 반박이라도 하시던지요.
    단지 운영자님은 귀찮고 시간이 든다는 이유로 제가 제시한 최소한의 테스트 조차도 하지 않겠다는 것이고, 그렇게 해보고 싶으면 당신이 직접 해봐라 하는것 아닙니까?
    잘못된 글로 유저들을 호도하고서는, 그 잘못된 점을 지적했더니, 실수를 잡아서 비방을 했네, 악플이네, 하시는 것이 박병철님이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방식인가 봅니다.
    만약 제가 테스트를 해서 다른 결과가 나오면 공식적인 사과문이라도 이 비씨파크 게시판에 올리시겠습니까? 아니면 제가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이라도 해 주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8. 18. 박병철 '04.11.4 11:48 AM 신고
    :-)*제대로된 테스트는 중요합니다. 제 경험과 그 당시의 환경에서는 최대한 노력한 결과입니다. 이미 귀하께서 말하신 이론적인 반박은 경험적인 사실을 근거로 위에 설명드렸구요.^^

    저는 유저들을 호도한것이 없습니다. 박범수님께서는 잘못된점을 지적한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는데 박범수님께서 말씀하신것은 구체적이지가 않습니다. 무엇이 아니라면 어떤 근거로 혹은 내가 이렇게 해보니깐 다르던데 이렇게 나와야 하는것이지요.

    박범수님같이 이런게 틀린거 아니야 라고 말하면 당연히 그사람 입장에서는 그 기준을 했기 때문에 틀린것이 아니라는 답이 나올 수 밖에 없지요. 그러니 이렇게 댓글들이 주르륵 달리는겁니다.

    사과문은요 사과를 받을 사람들이나 좋아하겠지요. 그런거 관련없는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박범수님께서 옳다면 옳은것이지요. 그걸로 끝나는것이지요.^^

    괜히 이것저것 말하지 마시고, 능력이 있다면 한번 발휘해보세요. 박범수님께서 테스트 하신다고 장비를 빌려달라고 하신다면 그동안 저희가 테스트한 기가비트 스위치 허브들은 빌려드릴 수 있을겁니다.

    혹시나 다른 업체들의 장비들도 관심있는것이 있다면 업체들 컨텍해서 장비를 빌려드릴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19. 19. 박범수 '04.11.4 1:04 PM 신고
    :-)*최대한 노력한 결과라는 것이
    1) 동일한 환경에서 구형장비와 신형장비를 테스트 해보지도 않았으며
    (구형장비는 300Mbps, 신형장비는 466Mbps라는 주장을 입증하지 못함)

    2) 자신이 가진 환경에서 최대한의 장비 대역폭을 테스트 해보려는
    어떠한 시도도 해보지 않았고
    (3대의 서버를 물려서 2대의 서버에서 1대의 서버로 FTP를 거는 시도)

    3) 다양한 프로그램 상에서 시도해 보지도 않은것입니까?
    (리눅스에서 FTP돌린 결과 하나만를 화면캡춰)

    그리고 이러한 장비의 테스트는 황희 정승의 말처럼 "너도 옳고, 너도
    또한 옳다"라는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1+1은 어떤 사람에게는 2도 되고, 다른 사람에게는 1도 된다.

    그럴려면 뭐하러 테스트를 합니까? 그냥 써보니 빠르더라.. 좋네..
    이런 말 한마디면 끝나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사과를 저를 대상으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 비씨파크 싸이트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라는 것이지요.

    저한테 장비를 빌려줄려면 어차피 업체에서 장비임대를 다시 해야할텐데, 운영자님이 먼저 해보시죠? 정말로 테스트를 다시 하지않으려는 이유가 귀찮다는 이유 하나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박병철 '04.11.4 3:17 PM 신고
    :-)*하하하. 아직도 제 이야기를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저는 예전에 통신업체 다니면서 기가비트 장비등 각종장비들을 많이 테스트한 경험이 있고, 이미 설명드렸듯이 여러종류의 기가비트 이더넷 장비에 대해서 측정도 해봤기 때문에 박범수님께서 요청하신 사항대로 증명하는 것은 시간낭비 돈낭비라고 생각듭니다. 궁금하시면 님께서 직접 해보세요.

    저는 위에서 설명드린것처럼 해보시고 싶다면 장비임대까지 주선해주겠다는등 님을 최대한 배려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배려도 싫다면서 이미 많이 해본사람에게 측정해서 보여달라고 요구하는것은 예의에 어긋나는것이지요.

    사과는 박범수님께서 하셔야 될겁니다. 님께서는 근거도 없이 님이 모르는것을 트집잡은것 뿐이거든요.

    님이 엔지니어인지도 의문이군요. 네트워크 공부 조금 한 지식으로 트집달기 좋아하는것은 아닌가요? 네트워크 엔지니어라면 이미 본인들 스스로 다 만져보고 다루어보고 실제로 운영하고 있을테니깐요.^^ ↓댓글에댓글
  21. 21. 박병철 '04.11.4 4:41 PM 신고
    :-)*하하하. 잘못된것이 아닙니다. 님과 저는 다른겁니다. 저는 엔지니어도 아니고 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스펙이나 책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도 없고 관심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관심의 기준이 소비자들의 입장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어떤 제품이 좋은지 그것을 찾아서 소비자들에게 알려드리는데 노력하고 있는겁니다.

    저 위의 기사에서 잘못된것이 있어 증명하고자 한다면 이렇게 게시판에 쓸데없이 논쟁하지 마시고 저에게 연락해서 정중한 목소리로 제품을 빌려달라고 하십시오.

    그리고 한가지 기억해두세요 님은 저에게 강요할 권리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서기 '04.11.4 4:50 PM 신고
    :-)*병철님을 가까이에서 알아온 사람으로서도 이번 글은 조금 아쉽네요.

    메일로 온 리뷰기사 안내를 보고 궁금해서 뛰어온 제 눈엔 그냥 일반 사용자가 쓴 사용기 정도로 보이는걸요.
    저도 그냥 일반 사용자라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만 분명 두 분들보다 몇 수 아래의 사람인데도 뭔가 부족해 뵈는건 사실입니다.
    아직 작성중인가...싶은 기분요...

    무조건 긴 글이 완성도가 높은 글이라곤 볼 수 없지만 다음번에는 조금 더
    꼼꼼한 글 기대하겠습니다.

    음....만약 제가 이 제품을 사용해봤더라면....
    안타깝게도 저는 기가비트 NIC가 없어서 체크할 수가 없지만요.
    동일환경에서 타 제품과의 비교도 했겠지만
    이 제품 하나에 대한 제대로 후벼파는 글을 써보려고 했을 것 같아요.
    (뭐 범수님 말씀대로 여러대의 장비가 동시에 한 장비에서 다운로드를 시켜보구요...것도 각각 다른 하드디스크있는 파일, 제대로 디스크 최적화 하구....말이죠...하튼 한 포트에서 제대로 대역폭을 짜내볼 생각을 했을 겁니다. ^_^ 제대로 스위칭을 해 주는지도 좀 보고 싶었을거구요.)
    저는 테스트 방법이나 체크 s/w에 딴지를 건다기 보단 성의있는 글을 바라는 맘 뿐입니다.

    그리고...움....일반 사용자라는 단어를 얘기하시지만...
    제 생각엔 기가빗 스위치를 사용해서 서버를 운영할 사용자가
    일반 사용자일뿐이라고 생각되진 않는데요. 아닌가요?

    무조건의 딴지라기보단 관심과 바램으로 봐 주세요. 우리가 한해 두 해 알아온 사인 아니잖아요...크~
    조금 더 성의를 보여주셨음 해요. ^_^

    그리고 범수님도 제가 보기엔 조금 많이 들어가신 것 같은데....
    너무 흥분하지 마시구요~언제 제게 한수 가르침을~

    저는 그냥 단순 프로그래머/서버관리자일 뿐이랍니다.
    장비를 좀 다뤄본 것 말곤 네트워크지식엔 영~ 젬병이죠

    그럼 또 뵈어요~ ↓댓글에댓글
  23. 23. 박범수 '04.11.4 4:01 PM 신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어떤 장비로 얼마나 많은 테스트를 하면 그런 어처구니 없이 잘못된 주장을
    하고도 그렇게 당당하게 말씀을 하실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혹시 SmartBits장비로 스위치를 한번이라도 테스트해 본적이 있으신가요?
    스위치의 동작원리에 대해서 저한테 설명해 보실수 있습니까?
    제가 엔지니어인지 의문이라구요?
    네. 엔지니어 맞습니다. 증명해드릴까요?
    박병철님이 원하는시는 어떤 방식으로든 증명해 드리지요.
    제가 한 주장에 대해서 어떠한 정당한 반박근거나 논리적인 반론 하나 못 올리시는 분한테 트집을 잡는다는 소리를 듣다니..
    IEEE 802.3 스펙까지는 읽지 않았더라도, 최소한 "The Switch Book" 정도는 읽어보시고 그런 주장을 좀 하시죠.
    제 주장이 근거가 없다고요? 그렇게 말씀하시기 전에 님이 사용기를 올리신 넷기어의 GS608의 스펙시트가 거짓말이라는것을 먼저 증명해 보십시요.
    하긴 박병철님께서 그 스펙시트에 있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도 않지만 말입니다. (2004-11-04 15:59:50) ↓댓글에댓글
  24. 24. 박병철 '04.11.4 5:42 PM 신고
    :-)*세상눈이 정말 무섭지요. 특히 인터넷은요. 이렇게 초등학교 동창생이 댓글로 적어주는것을 보면 인터넷에서는 댓글이나 글쓸때 조심해야겠다는것을 느낍니다. 가끔은 저희 어머니께서도 다른사람들에게 제가 쓴 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저에게 이야기를 할 정도니깐요.

    저 위에 기사 성의가 좀 없어보이는 의견은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리뷰로 쓰려다 말았다가 사진 올리고 하루있다 쓴글이지요. 처음에는 양식에 맞추어 잘 쓰려다가 제가 리뷰어도 아니고 해서 결론만 있으면 된다 생각하고 결론만 적었다가 박범수님과 몇분 네티즌들의 이야기들로 인해 서버활용에 대한 부분과 스펙에 대해서 추가를 했지요. 제가봐도 사용기 수준입니다.

    저는 리뷰어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자세한 리뷰기사를 쓰는건 어렵습니다. 본 제품에 대해서 좀 더 객관적인 리뷰가 필요할거 같아 황병주님께 부탁해보니 현재로서는 테스트에 이용할 유휴장비가 없다고 테스트가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좀 아쉽습니다.

    비씨파크는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고 비씨파크에서 활동하시는 분들께는 신제품 대여 협조등 업체들과 긴밀한 협력을 연결하는등 최대한 지원할 생각이 있습니다.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이 있다면 언제든지 저에게 연락해서 협조를 요청해주세요.^^

    비씨파크와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제품을 사용해보고 사용기나 리뷰를 올리는데, 성의 없는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노력하지 않은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글이 몇줄이라고 해도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결과를 얻는겁니다.

    부족해보일지 몰라도 그사람의 입장에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을겁니다. 그러니, 생각해서 댓글달아주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그사람도 즐거워서 이거저거 해보고 또 올리지 않을까요? 이유가 어쨋건 악플이 달리면 대부분 사람들은 글 쓰지 않는법입니다.

    좋은 사이트가 되려면 저도 노력해야겠지만, 박범수님 같은 분들의 따뜻한 댓글도 필요합니다.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혹은 보기에 부족하다고 추가해라 추가해라 해봤자 그사람 능력은 거기까지라 더이상 나오지도 않고 얼굴만 붉혀질뿐입니다. 좋은 결과는 함께 만들어가야 나오는겁니다.

    제 글에 대해서 관심가져주셔셔 감사합니다. 요즘엔 무플이 악플이라죠.^^ ↓댓글에댓글
  25. 25. 박범수 '04.11.4 8:07 PM 신고
    :-)*푸하하.. 잘못된 것이 아니라 다를 뿐이다.
    일반인의 관점에서 보면 최대속도 466Mbps인 스위칭 허브가,
    엔지니어의 관점에서 보면 최대속도 1Gbps짜리 스위칭 허브가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자동차 회사에서 최고시속 300km/h짜리 스포츠카를 출시했는데, 180km/h까지만 운전해본 일반인이 시승기 제목에다가 "최고시속 180km/h 동급최강의 스포츠카"라고 썼다고 가정합시다.

    자동차 전문가가 그 사용기를 보고서 "그 차는 최고시속 300km/h가 맞습니다. 그 차를 시속 300km/h까지 가속시킬려면 이런 이런 방법을 쓰십시요."라고 리플을 다니까, 일반인 왈 "나는 시속 150km/h 이상으로 자동차를 몰아본적이 없습니다. 몰줄도 모릅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그 급의 모든 차는 최고시속이 150km/h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차는 내가 몰아보니까, 최고시속이 180km/h까지 나왔습니다. 그래서 동급최강이라고 했습니다. 당신은 전문가니까 최고시속 300km/h로 몰 수 있을지 몰라도, 일반인들은 그런 속도로 운전할 일이 없습니다. 일반인의 관점으로 봤을때는 그 자동차는 최고시속 180km/h짜리 자동차입니다. 당신이나 내가 틀린것이 아니라 서로 관점이 다른것 뿐입니다."

    이렇게 되면 박병철님께서는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시겠습니까?

    정말 궤변을 잘 늘어놓으시네요.. ↓댓글에댓글
  26. 26. 박병철 '04.11.4 11:52 PM 신고
    :-)*박범수님 예제를 잘 드셨네요.

    자동차 회사에서 최고시속 300km/h 스포츠카라고 주장하지만, 그렇게 나오기 위해서는 일반인들은 불가능하고 고도의 전문가들만이 시험장에서만 가능하다면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요? 최대속도 도달시간이 현저하게 차이난다면 또 달라질 수 있겠지요.

    최대속도가 똑같은 300km/h 이지만, 일반인 관점에서 살펴볼때 어떤 차는 혼자타도 180km/h 까지 운전이 가능하지만, 어떤 차는 네사람이 타야만 180km/h까지 성능이 나온다면 문제가 또 달라지겠지요? 소비자는 혼자타도 180km/h가 나오는 제품을 선호하지 않을까요?

    케이블모뎀으로 설명을 드리지요. 모토로라 구형 케이블모뎀의 경우 다운로드 한개만 받을때 최대 4Mbps뿐이 속도가 안나오는 제품이 있습니다. 그런데 동시에 몇개 다운로드 받으면 최대 8Mbps가 나옵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케이블모뎀의 경우 다운로드 한개만 받을때 최대 8Mbps가 나옵니다.(10Mbps 인터페이스의 경우) 물론 둘다 최대속도는 8Mbps 입니다.

    엔지니어들은 둘다 최대속도가 8Mbps라고 주장하며 같다고들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가 볼때에는 일반적으로 다운로드 한개씩 받는경우가 많고 두개 세개 동시에 다운로드 받을때만 8Mbps가 나온다면 제품의 성능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겠지요? 소비자 입장이라면 당연히 프로세스 하나일때도 8Mbps가 나오는것을 선호하겠지요?

    제가 측정한것처럼 기가비트 이더넷 장비가 프로세스 1개일때 구형장비는 300Mbps가 나오고 신형장비는 466Mbps나온다면, 동시에 수많은 프로세스가 발생할때 동일하게 1Gbps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 보기에는 달라질 수 있는겁니다. 제 입장에서는 프로세스 1개일때의 속도차이를 가지고 제품성능의 우월판단기준을 가진겁니다.

    그리고 그동안의 측정결과를 가지고 판단해보면 구형 제품의 스펙에는 풀듀플렉스 환경에서 1Gbps씩 총 16Gbps라고 하지만, 16Gbps가 나오기 위해서는 각 포트마다 연결하고 측정결과처럼 연결당 300Mbps정도뿐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16Gbps가 나오기 위해서 또 다른 허브를 연결해서 컴퓨터를 24대정도 연결할때 최대 16Gbps가 나온다고 한다면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어떤 제품은 풀듀플렉스 환경에서 1Gbps씩 총 16Gbps이며, 연결당 500Mbps정도가 나온다고 가정했을때 16Gbps가 나오기 위해서 컴퓨터를 16대 연결할때 최대 16Gps가 나온다고 한다면 어떻게 판단해야 할가요?

    또 다른 어떤 제품은 풀듀플렉스 환경에서 1Gbps씩 총 16Gbps이며, 연결당 1Gbps씩 나온다고 가정했을때 16Gbps가 나오기 위해서 컴퓨터를 8대 연결할때 최대 16Gps가 나온다고 한다면 어떻게 판단해야 할가요?

    박범수님이라면 최대속도는 동일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3번째 제품이 진짜 제품이고 나머지 두 제품은 제품개발과정에 양산된 제품들일 뿐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이 엔지니어들이 보기에는 논리적이지 않지만, 소비자들도 소비자들만의 논리가 있는겁니다. 이것은 엔지니어와 소비자의 차이인것이지 누가 맞고 틀린것이 아닙니다. 시각이 다르면 동일한 물건도 달리보이는 법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살펴보면 당신은 이런 답이 나왔지만 내가 측정한 결과는 이렇기 때문에 당신이 틀린거 같다고 말한다면 수긍할 수 있겠지만, 당신의 주장하는건 내가 생각하는 기준과 다르니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서 당신의 주장을 다시 입증하라면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물론 저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신분이라서 그러한 충고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어떤 권리가 없이 타인에게 강요는 하는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귀하가 위 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하는 권리를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요.^^ ↓댓글에댓글
  27. 27. 박범수 '04.11.5 9:30 AM 신고
    :-)*자꾸 강요라고 말씀하시는데 강요가 아닙니다. 박병철님의 글을 수정하건 수정하지 않건 그건 박병철님 마음이지요. 하지만 박병철님의 글을 보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것은 제 자유입니다.

    그리고 위의 리플로 박병철님이 Switch라는 네트워크장비에 대해서 얼마나 잘못 이해하고 계시는지가 확연하게 드러나는군요.

    저는 이제까지 박병철님이 그냥 자존심때문에 우기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잘못된 지식과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가 옳다고 생각하고 있을 뿐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한 잘못된 지식을 이정도의 유저를 가진 사이트의 운영자가 이러한 사용기 형식으로 퍼트리는게 얼마나 위험한 행위인지는 아마도 박병철님이 더 잘 알고 계실겁니다.

    제가 분명히 케이블 모뎀과 이더넷의 동작원리는 다르다고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케이블 모뎀 얘기를 다시 꺼내시는군요. 그 부분조차도 잘못된 점이 있긴 하지만 무시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제가 측정한것처럼 기가비트 이더넷 장비가 프로세스 1개일때 구형장비
    > 는 300Mbps가 나오고 신형장비는 466Mbps나온다면, 동시에 수많은 프로
    > 세스가 발생할때 동일하게 1Gbps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소비자 입장에서
    > 보기에는 달라질 수 있는겁니다. 제 입장에서는 프로세스 1개일때의 속도
    > 차이를 가지고 제품성능의 우월판단기준을 가진겁니다.

    기본적인 Seven-Layer 개념도 잡혀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제까지 서버 관리를 해오신게 신기합니다만...

    도대체 '프로세스'라는 말을 어떤 의미로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박병철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일반적인 컴퓨터의 Process 개념은 L2 Switch에는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만약 Layer7 급의 네트워크 장비라면 Session 관리개념이 포함되므로, 박병철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비슷한 개념을 집어 넣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양쪽의 단말에서 여러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시키면 세션이 그만큼 증가될테고, 그것은 Layer7 장비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할테니까요.

    하지만 L2스위치에서는 저번에 설명드렸다시피, 그 패킷이 어떤 어플리케이션에서 생성되었는지, 심지어 그 패킷이 L3의 IP패킷인지 ICMP패킷인지 조차도 검사하지 않습니다. (물론 일부 고급형 L2+ 장비의 경우는 예외입니다.)

    단순히 그 패킷의 맥 어드레스를 검사하고 CRC체크를 할 뿐입니다.

    따라서 박병철님처럼 양쪽의 단말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여러개 운영했을때 전체 대역폭 속도가 향상되는것 처럼 보이는것은 단지 해당 어플리케이션 혹은 O/S에 의존적이라는 것입니다. L2 스위치하고는 전혀 무관합니다.

    박병철님이 아무리 기분이 나쁘시더라도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골드부엉 '04.11.5 3:27 PM 신고
    :-)*와.. 댓글이 길어지네요..
    제가 보고 싶은건 허브의 성능을 어느정도 가늠해 보고 추세도 가늠해 보고 싶었는데...
    댓글에 달리는 것은 된통 전문적으로 재해석하고 수정하자는 말뿐이니..
    머가 먼지 대부분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여기 비씨파크에 달린이상..
    박범수 님 같이 전문가만 보라고 달린게 아니지 않습니까?
    읽으시는 대부분들 수준정도에 알맛는 맛배기를 본것만으로 만족하는데..
    범수님이 원하는 것을 보려면 오히려 따로 리뷰를 따서 새로 써야 되지 않을까요?

    비씨파크에 오는 분들이 네트웍전문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어느정도 그 점을 감안하고 쓴 맛배기 정도의 수준으로 하향시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나름대로 님만큼의 지식이 있는 전문 분야가 있습니다만..
    100에 100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10만 총족시켜줄 수 있는 미진한 결과값도
    대상에 따라 완전히 충족시킬수 있는 의미를 가질 때를 수없이 봐오고 직접 접해 봤습니다.

    어느정도 대상감안을 하는게 필요치 않을까요?
    범수님을 위해서는 여기보다는 따로 글을 하나 따는게 더 나을거 같군요..
    더욱 자세하고 대상이 높은 글을 원하신다면 이 리뷰에내에서는 전혀 적절한거 같지 않아 보입니다.

    제기하신 문제는 제가 잘 모르지만 혼자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정도 전문지식을 가지시고 직장 생활도 어느정도 하시는 분이라면 제가 드리는 말씀의 의미를 어느정도 아실거라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골드부엉 '04.11.5 3:36 PM 신고
    :-)*그리고 이글이 제품의 성능에 대해서 판단해보자는 벤치마크가 아닌 리뷰인이상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리뷰에서 강요될 정도 까지는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박병철 '04.11.5 6:13 PM 신고
    :-)*박범수님의 이야기를 듣고보니 이제서야 이해가 됩니다. 스위치 허브의 경우 레이어2에도 동작한다는것은 간과하고 지나친거 같군요. 하지만, 스위치 허브도 버퍼메모리등의 차이에 의해 속도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다는거 감안해주시고요.

    넷기어 GS608 제품은 제품은 버퍼메모리 1MB 맥어드레스는 4000개 이지만, 타사 제품들과 비교해보면 네타미 제품은 메모리 2MB, 맥어드레스 8000개, 다산 제품은 메모리 768KB 맥어드레스 8000개, D-Link 제품은 메모리 256KB 맥어드레스 8000개, OvisLink 제품은 맥어드레스 8000개 내부 트렁크 속도는 25.6Gbps 입니다. 넷기어 구형제품은 메모리 256KB 맥어드레스 8000 개 입니다. 제품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속도저하의 원인을 따로 찾아봐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 이전 컴팩서버의 광랜카드의 경우에서 측정한 결과도 300Mbps정도 나온것으로 알고 있고요. 아마도 PCI-X 버스 구형제품이니 PCI-X 66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위에서 측정한 서버의 경우 메인보드 데이터시트에 따르면, 서버1의 메인보드에 내장된 기가비트 포트는 66Mhz PCI-X bus 에 연결되어 있으며, 서버2의 메인보드에 내장된 기가비트 포트는 100Mhz PCI-X bus 에 연결되어 있다고 메뉴얼에 나와 있습니다.

    이전 PC에서 측정한 경우와는 랜카드의 인터페이스가 다르니 인터페이스 차이에 따른 병목현상으로 속도가 제대로 나오지 않은것 같이 예측됩니다. 조만간 서버용 케이스 리뷰건으로 IDC에 가는 일이 생길거 같은데 그때를 기회삼아 기존에 측정했던 버팔로와 넷기어 구형 스위치 허브를 연결해서 비교하여 테스트 해서 결과를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씨파크 서버관리를 하시는 분은 조경희씨라고 호스팅 서비스 담당하시는 분께서 하시고 계십니다. 저는 이거저거 경험이 좀 많은 일반인이라고 생각해주시고요. 그동안 메뉴얼대로 성능이 나오지 않는 경우를 많이 경험했기 때문에 제조사에서 보여주는 수치는 단지 참고만 할뿐 실제 측정등 경험에 의한 자료를 더욱 신뢰하기 때문에 위에서와 같은 판단을 한겁니다.

    기분은 전혀 나쁘지는 않습니다. 글이라는게 자기가 아는 지식범위 내에서 이야기를 할뿐입니다. 그동안의 박범수님의 글은 납득할만한 글이 아니었으나 이번 리플은 납득할만한 근거가 있네요. 제가 이해를 못했을 뿐입니다.^^

    물론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는것은 위험하지만, 비씨파크와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는 누구나 리플을 달 수 있고,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댓글을 보면서 이해를 할 수 있을겁니다.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고요.^^ ↓댓글에댓글
  31. 31. 박범수 '04.11.5 6:14 PM 신고
    :-)*골드부엉님이 제 리플을 자세하게 읽어보셨다면, 제가 박병철님의 사용기가 충분히 전문적이지 못하다는 점을 가지고, 이렇게 기나긴 리플을 달고 있다고 말씀하시지는 않았을겁니다.

    저는 박병철님이 자신의 Switch에 대한 잘못된 지식과 이해를 사용기에서 수정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또 비씨파크의 유저분들이 이런 잘못된 지식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면서 이렇게 리플을 적은겁니다.

    결코 제가 한가롭고 할일이 없어서, 박병철님에게 괜한 딴지를 걸고 싶어서 이런 리플을 달고 있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32. 32. 박범수 '04.11.5 6:16 PM 신고
    :-)*박병철님께서 제 글과 뜻을 이해해 주셨으니 만족합니다. 계속된 리플로 본의아니게 박병철님을 괴롭혀 드린점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33. 33. 박범수 '04.11.5 6:24 PM 신고
    :-)*그리고 이왕에 추가 테스트를 하실거라면 SCSI 하드 디스크도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최신의 시게이트 15KRPM짜리 하드도 전송할 수 있는 속도가 100MB/s를 넘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800Mbps라는 소리인데, RAID 0 나 RAID 5의 구성이 필요할 걸로 판단됩니다. 램이 충분하다면 램디스크를 써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골드부엉 '04.11.5 8:15 PM 신고
    :-)*이거 제대 되레 죄송해야 될 상황이 되어 버렸군요..

    댓글을 읽어 봤지만 전문적인 용어는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많습니다.

    범수님이 말씀하시는 의미는 잘이해하겟지만 실제로 댓글들을 다시한번 제대로 읽어 봐도 제대로 이해 하지 못하기 때문에 괜히 제 댓글 달지 말아야 하는데
    명백히 딴지 건 것 밖에는 안되는 쓰레기같은 댓글이 되어 버렸네요.
    적어도 제가 판단하기에는....

    제 댓글의 의미는 범수님이 생각하는 부분이 아닌데..
    결국 X도 모르면 X도 내밀지 말라는 냉정한 논리가 맞다는 것을 오늘 또 강제로 실감해 보고 갑니다....

    잘 알겟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골드부엉 '04.11.5 8:16 PM 신고
    :-)*간간히 왔지만 앞으로 비씨파크에서는 잘모르면 댓글을 달지 말아야 겠네요... ↓댓글에댓글
  36. 36. 박병철 '04.11.5 8:43 PM 신고
    :-)*괴롭힘이 매우 즐거웠구요. 보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봤을겁니다. 비씨파크가 여유장비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런 테스트를 할 여건은 되지 않습니다. 가능한대로 최선을 다해서 테스트 하겠습니다.

    골드부엉님 그렇지는 않습니다. 서로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겁니다. 그것이 커뮤니티의 장점입니다. 사람에 대한 토론이 아닌 제품이나 사회현상등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은 하면 할수록 서로간에 도움이 되는겁니다. 자유로운 토론없이는 전문가라고 해도 자기생각만 하게 되어 타인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모르고 고립될 뿐입니다.

    그럼 계속 추가하도록 하지요.^^ ↓댓글에댓글
  37. 37. 우금희 '04.11.5 8:52 PM 신고
    :-)*저 님들 언제까지 싸울까??? 쭉~~ 지켜봐야 겠군... ↓댓글에댓글
  38. 38. 규니 '04.11.5 10:28 PM 신고
    :-)*66Mhz 64비트 PCI-X bus 면 최대 속도가 528까지 나오는게 맞지요?
    100Mhz 64비트 PCI-X bus 면 최대 속도가 800.... ↓댓글에댓글
  39. 39. 규니 '04.11.5 10:33 PM 신고
    :-)*낮은거랑 높은거랑 물리면 낮은거 속도에 따라가는거구... ↓댓글에댓글
  40. 40. 박범수 '04.11.6 2:16 AM 신고
    :-)*박병철님이 하신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러니 골드부엉님께서는 너무 자괴감을 갖지 마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가 리플을 달면서 전문용어를 남발했다는 점 인정하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혹시 꼭 알고 싶은 내용인데,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나, 용어가 있으시다면 리플을 통해서 질문을 해주시면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될 수 있는대로 이쪽 분야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으시는게 생명연장(?)에 많은 도움이 되실걸로 아룁니다.

    그리고 제가 현재 SmartBits를 사용할만한 형편이 되질 않습니다. 사용이 가능하다면 박병철님의 추가 테스트에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가 않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도 일반적인 제온 듀얼 서버가 발생시킬 수 있는 패킷수의 최대한도에 대해서는 궁금해 하던 참입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존재 '04.11.9 1:59 AM 신고
    :-)*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습니다..재밌었어요..^ㅡ^;; 그런데.. 저 초보라서 그런데 그거 쓰면 인터넷 속도 그렇게 나오는건가요? 인터넷주는쪽에서 안주면 못쓰는거 맞죠?;; ↓댓글에댓글
  42. 42. 하늘누리 '04.11.9 6:46 PM 신고
    :-)*운영자님과 박법수님이 펼치는 설전이 참 재미있네요. 충분히 일반인이 사용한 환경과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환경간의 차이점을 추가해주어서 정확하게 정보를 주게 좀더 추가해주는게 낮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으로 이런성능이 나오지만 일반인이 사용하는 환경을 구성해서 실험해본결과 제일 나은 전송률을 보였다.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가장좋은 선택이 될것이다. 정도만했다면 이런 논쟁이 안나왔을듯합니다. 전문가적 관점에서 봤는데 기가허브는 기가급성능인데 왜 저렇게 밖에 안나온다고 말하는 거지 저건 잘못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전해주는 거야라는 생각을 할수 있을듯합니다. 누가 누가 잘못했다기 보다는 견해의 차이라 생각합니다만 추가해주는게 나을듯하네요.^^ ↓댓글에댓글
  43. 43. 저금통 '04.11.10 12:14 AM 신고
    박범수님의 얘기가 맞는듯싶네요.... ↓댓글에댓글
  44. 44. 대벌 '04.11.10 7:23 AM 신고
    :-)*본곳 리뷰를 위주로 제품의 판매량에 영향을 미치는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리뷰는 지극히 사실적으로 현 시점을 적절히 고려해서 해야 할것임에 틀림이 없다고 봅니다.
    박범수님의 의견을 읽어보고 한표 던지는 바입니다. ↓댓글에댓글
  45. 45. 바다고기 '04.11.14 2:25 AM 신고
    :-)*박범수님 한표. ↓댓글에댓글
  46. 46. Jason '04.11.17 9:01 PM 신고
    :-)*이런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토론은 상당히 멋지게 보입니다만... ↓댓글에댓글
  47. 47. mpeg '04.11.19 3:47 PM 신고
    :-)*박범수 님께 한표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동일한 GbE 장비의 경우의 조건에도
    케이블의 종류가 달라짐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임
    심지어는 케이블 제조 회사에 따라서도 약간씩 달라짐을 보였습니다.
    CAT3, CAT5, CAT5e, CAT6 etc. ↓댓글에댓글
  48. 48. 닉네임 '04.11.19 5:34 PM 신고
    :-)*두분말씀 모두 말구만요 뭘...
    사용자 입장이긴 하지만 정확해야 하고 리뷰다운 리뷰여야 한다는 점도 맞고
    전문가 커뮤니티가 아니다보니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리뷰해야 함도 맞고...

    여튼 잘보았습니다 그려..:D ↓댓글에댓글
  49. 49. 닉네임 '04.11.23 2:54 AM 신고
    :-)*언제나 비팍오면 느끼는 것이지만...
    뭔가 많이 부족하다는것을 느끼는 이유는 뭘까요?
    리플이 길어지면 토론으로...
    토론이 길어지면...
    말꼬리물기 싸움식...
    정말 쓰잘대기 없는짓 같군요..ㅡㅡ ↓댓글에댓글
  50. 50. 닉네임 '04.11.23 3:01 AM 신고
    :-)*박병철님..
    박범수님..
    이제 내가 가진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의견도 곰곰이 생각해 보시죠.
    두분 말씀 틀린말 하나도 없는거 같은데...
    (저도 한때는 네떡 엔지니어로 때좀 뭍여봐서 대충은 알아듣겠네요..^^;)
    고만하시죠...^^ ↓댓글에댓글
  51. 51. ◁저요▷ '04.12.3 10:12 PM 신고
    :-)*꼬리말이 너무길어서 걍 넘김... ↓댓글에댓글
  52. 52. 김무정 '04.12.16 3:55 PM 신고
    :-)*저겨-_-.. 그만하시죠ㅕ.머그렇개싸우십니까 범수님이 직접 비씨파크 서버잇는대가 서 태스트해보심이 어떨런지요 ㅎㅎ

    주먹다짐하지마시구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