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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조작식품 문제가 심각한거 같은데요.

 


TV뉴스를 보니 곤충도 유전자 조작식품을 먹지 않는다던데 문제가 심각한거 같습니다.


특히 심한것은 콩과 옥수수인거 같습니다. 콩으로 생산한 제품들 중에서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것이 식용유입니다. 식용유의 경우에는 표시할 의무가 없어 소비자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TV보시던 어머니께서 결정타를 날리더군요.


우리집은 이미 오래전부터 식용유 먹지 않고 올리브유 먹고 있다.


소비자의 뛰어난 감각일까요? 어떻게 알았을까 모르겠지만, 정말 놀랍더군요.


ㅡ,.ㅡ;;



2004-11-05 22:29:17
4158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달려봐봐봐 '04.11.5 11:04 PM 신고
    :-)*어머님 멋지십니당~! ^_^b ↓댓글에댓글
  2. 2. 신세기 '04.11.5 11:43 PM 신고
    :-)*그외 고추장 된장 쌈장 장이란 장에는 거의다 들어 갔을법하구요.
    솔직히 지금 먹는 대부분의 음식에 유전자 조작 안되어 있는건 거의 없을겁니다.
    그만큼 유전자 조작식품은 우리생활과 많이 밀접해 있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3. 3. 날쌘거북이 '04.11.6 10:00 PM 신고
    :-P* 어떤 큰 나라의 압력으로 어떤 약소국은 국익을 위해서 궁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유전자조작식품인지 검사도 몬한다고 하오. 그리고 그 약소국이 반도국가라는 설도 있다오. 그런데 기아에 시달리는 아프리카국가덜도 유전자 조작식품은 거절한다고 하오. 배는 고프더라도 궁민의 건강을 생각해주는 정부를 가진 나라에 사는 사람덜이 부럽소 . ↓댓글에댓글
  4. 4. ddong '04.11.6 11:12 PM 신고
    :-)*흠...아직은 유전자식품의 폐해가 증명되지 않았지만...인의적으로 유전자가 조작된 식품을 먹는게 좋지 않을거라는 생각은 당연히 할수 있겠죠.... ↓댓글에댓글
  5. 5. 찡이 '04.11.7 10:38 AM 신고
    :-)*아.....뭐먹고 살아야 합니까?.... ↓댓글에댓글
  6. 6. 사벨=ㅅ=)v '04.11.7 7:01 PM 신고
    :-)*친할머니 댁에서 만든거 먹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대니 '04.11.7 9:05 PM 신고
    :-)*곤충도 안먹는다구요... 거참... 그 실험 보니까 그렇게 과학적이라고만 할 순 없던데. 누구나가 다 그렇게 생각하게끔 보여줬지만 그런 결과가 어디 과학저널에라도 실릴 수 있을까요? 다 되돌려보냅니다. 그런 건 인정받을 수 없거든요.
    식용유는 특히나 기름만 나오기 때문에 전혀 문제 없습니다. 알고나 반대하는 건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정서적인 반대만 하는군요. 티비도 각성해야되요. 안전성 실험 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도 수두룩하다오. 하지만 그런 이상한 결과는 한 번도 안나왔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똘똘이 '04.11.8 12:31 PM 신고
    :-)*ㅡ.ㅡ.. 두부 잘먹는데.. 찝찝하네.. 된장이랑 고추장.. 쌈장까지..
    기분이 우엑.............. 그냥 농약 많은거 먹어야 하나... ↓댓글에댓글
  9. 9. 강형빈 '04.11.10 12:42 AM 신고
    :-)*대니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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