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인수가 물건너갔네요.
CJ미디어는 100억 합의금에 벅스지분 20%의 조건.
음반업계는 200억 합의금에 벅스지분 20%의 조건
결과는 합의무산.
지난 7월의 벅스가치는 250억원이었으나 현재는 제로상태
벅스는 음반사 소송과 음원확보실패로 가입자 대거이탈했음.
회선사용료 지불도 불가능한 상태이며, 50억원 부채를 가지고 있고
박성훈 사장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징역 5년을 구형받았은 상태이며 조만간 선고 공판이 있다고 함.
벅스는 어떻게 될까요?
권선징악적 차원에서 보면
불법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기 때문에 벅스는 문을 닫아야 할것으로 보는데,
사업하는 사람들은 대개 불법적인것을 관행이라고 하면서 하더군요.
관습법에 따르면 합법이라나 모라나... ㅋㅋㅋ
회사 주식의 50%를 음반업계로 넘겨서
같이 손잡고 잘해라 하는 판결이 내리면 좋을듯.
사실 그놈이 그놈이고 싸워봤자 답도 안나오니깐...
그나저나 CJ가 인터넷 사업을 많이 하더군요. 넷마블도 CJ꺼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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