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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 최경량 12.1"와이드 노트북PC

 


- 서브노트북의 휴대성과 일반노트북의 사용편의성 모두 갖춰
- 노트북 소음의 주요 원인인 냉각팬을 제거한 No-Fan기술 적용
- 세계 최박형·최경량 이미지 강화로 국내PC업계 선도


삼성전자가 12.1" 와이드 LCD를 장착한 무게 1.08kg의 초경량 노트북PC 센스Q30을 출시한다.


1.08kg은 현재까지 출시된 12.1" 와이드 LCD 채용 제품 중 세계 최경량이다.


삼성전자 「센스Q30」은 기존 서브형 노트북PC들의 단점이었던 작은 LCD·작은 키보드 등을 보완하기 위해 12.1" 와이드 LCD을 채용하고 일반 노트북PC에 사용되는 키보드 간격인 18.5mm의 키보드를 탑재하여, 서브형 노트북의 작고 가벼운 장점은 더욱 강화하면서도 일반 노트북과 같은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CF(콤팩트 플래시)카드와 메모리스틱 등 디지털 카메라 및 캠코더에서 많이 쓰이는 5가지 종류의 플래시 메모리 카드를 별도의 장치 없이 직접 읽을 수 있어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쉽게 PC로 옮길 수 있다.


「센스Q30」은 고광택/고휘도 LCD를 채택하여 사진·동영상 등을 즐기는 사용자에게 최적의 디스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3D 사운드 하드웨어칩과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하여 고성능 사운드를 지원하여 휴대형 멀티미디어 노트북이 갖출 수 있는 사양을 모두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는 센스Q30의 휴대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외장형 RW콤보 드라이브도 13.8mm 두께에 무게 345g으로 초박형·초경량 설계되어 제품은 물론 옵션에서도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노트북 소음의 주요 원인인 냉각팬을 제거한 노팬(No-Fan)기술을 적용하여 도서관 등 조용한 외부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LCD화면을 여닫는 래치를 삭제하여 제품 외관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저전력 기술을 통해 일반 배터리로 최대 3시간 30분, 대용량 배터리의 경우 최대 7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센스Q30」 출시를 통해 부문별 세계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PC의 이미지를 강화함은 물론, 일본업체가 장악하고 있던 서브형 노트북PC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지난 10년간 지키고 있는 국내 노트북PC 시장 선두 업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할 예정이다.


인텔 초저전력 센트리노 733 프로세서(1.1GHz) / 256MB DDR 메모리/ 4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 / 802.11g 무선랜 / 외장형 RW콤보 드라이브를 장착한 실버형「센스Q30」의 소비자 가격은 280만원대이며, 512MB 메모리를 장착한 로즈레드색상의 제품은 310만원대이다.



2004-11-15 06:59:23
2522 번 읽음
  총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뚜껑이 '04.11.15 4:22 PM 신고
    :-)*두께나 무게 보다 가로x세로 크기가 작은 국산 미니노트북을 원하는건 저만 그런것인가요??? ↓댓글에댓글
  2. 2. 시작 '04.11.15 10:08 PM 신고
    :-)*가격이... ↓댓글에댓글
  3. 3. 한스 '04.11.16 12:48 AM 신고
    :-)*저도..무게보다는...크기에 더 비중을 두는데.. ↓댓글에댓글
  4. 4. 똘똘이 '04.11.16 9:44 AM 신고
    :-)*무게야.. 아답타나.. 뭐 이런것들하면 별 상관 없을 듯 합니다.

    나도 무게보다는 크기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 5. 박성훈 '04.11.16 3:56 PM 신고
    :-)*노트북은아무래도.. 가볍고 최대한 실용적인 사이즈가 중요하죠 아무래도..
    아답터 등의 옵션&소모품들은 자신에 취향에 맞게 맞출 수 있지만 본체는.. 힘들죠 ^^ 들고 다녀야 할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이 무게지요. 보통 사람들이 3~5kg이라고 하면 '그쯤이야' 라고 생각하지만.. 직접 들고 살아보면 틀리죠 ^^ 노트북 단일 무게가 3~5kg에 서류나 기타 잡다한 것들이 1~2kg 가방 자체도 500g~1kg 그럼 최대 8kg을 들고 돌아다녀야 되는데.. 그것도 한두시간도 아닌 오전 7시 출근해서 밤 9시쯤에 퇴근해보면 꽤나 뻐근한 몸상태를 직접 경험 할 수 있죠. 그런 점에서 서브 노트북이 사랑받는답니다. ↓댓글에댓글
  6. 6. 길은열려있다 '04.11.16 7:43 PM 신고
    :-)*음... 시간이지나면 가격이 떠러지겠져뭐.. 아무튼 좋네요 삼성
    국회에서 어의없는 대기업법만 통과안대면 다행이지만.. ↓댓글에댓글
  7. 7. 하니 '04.11.17 2:09 AM 신고
    :-)*실용적인 것은 인정하겠는데 가격은 정말 어이없군.... --;; ↓댓글에댓글
  8. 8. 김상권 '04.11.17 6:10 AM 신고
    :-)*310만원이라니... 저돈이면 차라리 파나소닉을 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와이드 LCD는 사람따라 틀리지만 12.1인치 와이드라면 많이 불편할거 같은데요 ↓댓글에댓글
  9. 9. 질질이 '04.11.17 10:29 AM 신고
    :-)*310만원? 해외에서도 그렇게 비쌀까? 삼성 노트북은 왜 국내에서만 비싸지?
    해외에서는 헐값에 덤핑으로 팔고... 국내에서는 도시바, 컴펙, NEC 등의 다국적 일본 제품보다 훨씬 비싸게 팔고, 해외에서는 그들에 훨씬 못미치는 가격으로 덤핑쳐도 누구 하나 거들떠보지도 않고...
    삼성 됐다. 국내에 경기 안좋으니 국내에다 그거 팔지 말고, 제발 해외에서 제값에 좀 팔아봐라... 한심한 기업 같으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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