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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모교회 관련 전화문의는 사절합니다.

 


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입니다.


기 공지한대로 업무를 처리하고 공지하였으나, 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을 품은 일부 사람들이 몇일전부터 H모 교회에 다니는 신도라면서 여러분들이 계속 전화를 하시는데, 연달에서 계속 전화를 받아보니 사이비 종교가 무엇인지 느낌이 들더군요.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종교가 사이비 종교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을 불편을 주는 행위는 싫어하기 마련입니다. 종교인이라면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일을 해야지 이렇게 불편을 끼치는 행위를 해서 되겠습니까?


비씨파크는 게시판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전화로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특히 H모 교회와 관련해서는 전화문의나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공지한 사항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해결방법은 비씨파크 약관/정책이나 이용안내에 상세히 공지하였으니 확인하시고 문서로서 정식으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접수하실때에는 꼭 근거자료를 첨부하셔야 인정됩니다.


비씨파크 약관/정책 : //www.bcpark.net/community/list.html?table=rules
비씨파크 이용안내 : //www.bcpark.net/community/list.html?table=guide
이용문의/건의사항 : //www.bcpark.net/community/list.html?table=want


감사합니다.


PS. 혹시 오해를 하는 분들이 계셔서 한마디 덛 붙입니다. 위 글은 H모 교회를 사이비 종교라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종교인들이 집단으로 타인을 공격하는 행위가 발생하면 피해당사자는 그렇게 생각할게 될겁니다.


저를 포함해 저희 회사 전직원이 계속 걸려오는 전화로 상당한 정신적인 고통을 격었습니다. 수십분간 설명을 해주었는데, 같은내용으로 또 전화가 오고 또 전화가 오는 경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제가 느끼는 사이비종교에 대해 스팸메일에 비유하여 설명드리면 이렇습니다.


스팸메일은 법적으로 혹은 학문적으로는 수신자가 거부하는 의사를 밝혔을때는 발송하지 못하는것은 옵트인 방식, 메일을 발송할때에는 수신자에게 허락을 받은 경우에만 메일을 발송할 수 있다는것은 옵트아웃 방식이라면서 스팸메일을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보낸사람과 상관없이 자신과 관련없이 불편을 끼치는 메일을 스팸메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는 교리를 따르지 않으면 이단이고 사이비 종교라는등 교회내에서 말들이 많습니다. 학문적으로는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기타종교등 여러가지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교리나 그 무엇이 아니라 자신들에게 피해를 주는 종교를 사이비 종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으며, 불편을 주는 그 모든것을 싫어할뿐입니다. 추가로 알려드리자면, 저는 종교가 없으며 H모교회든 어느종교든 관심이 전혀 없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주)비씨파크는 법인으로서 법에따라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일에 있어 중립적인 입장입니다.


일부 신도님들께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저 개인을 공격하면서, 저 개인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아래 법적인 근거에 따라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61조 (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법 제307조 (명예훼손)
①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법 제311조 (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이 하의 벌금에 처한다.



2004-12-10 18:11:37
8311 번 읽음
  총 1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가브리엘 '04.12.10 10:31 PM 신고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종교가 사이비종교라면 그교회에 다니고 있는 나에게 지금 사이비종교인(우리교회가 사이비교회라면 교회에 다니고 있는 나는 사이비 종교인이 되는거네요!월척없네) 이라고하는 피해를 주는 비씨파크는 사이비입니까? 그리고 교인으로서 전화한것이지 교회를 싸잡아 사이비니 어쩌니 하는 그러는 대표이사님은 그말에 책임지실수 있습니까? 사이비종교가 뭔지나 아십니까? ....!!! ↓댓글에댓글
  2. 2. 가브리엘 '04.12.11 1:03 AM 신고
    :-)*전화 몇번 해서 사이비면 전화하게 만든 비시파크는 사이비 원조인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슈!....
    [아이스크림이 교통사고가 났데요 글쎄? 왜교통사고 난고하니 차가와서 그랬데나?....뭔말인지 도통!....^U^ ↓댓글에댓글
  3. 3. S.E.S. '04.12.11 1:30 AM 신고
    :-)*↑-_- 전화하실분? ↓댓글에댓글
  4. 4. 앙뚜아네뜨 '04.12.11 5:13 AM 신고
    :-)*저여~ 욕해주고 싶군요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4.12.11 5:19 AM 신고
    :-)*종교적 교리를 떠나서, 종교인이라면 타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것이 아닐런지요.

    저도 종교학을 공부한적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종교인들은 교리를 따르지 않는다고들 사이비의 기준을 잡더군요. 저는 이미 말씀드린것과 같이 자신에게 이익을 주지 않고 불편이나 해를 주는 메일을 스팸메일로 생각하는것처럼, 저에게 불편이나 해를 주는 종교를 사이비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구체적으로 사이비 종교에 대해서는 각종 종교학 서적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란 기본적인 요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종교나 외견상 종교단체를 표방하면서 내용적으로는 비종교적 목적, 반종교적 행위를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사이비 종교가 갖고 있는 일반적인 특성은,

    첫째, 표면상 내세우는 교리와 실제 신봉되는 진짜교리와 차이가 있는 이중교리를 갖고 있습니다.

    둘째, 교주는 인간이 아닌 신의 모습으로 신도들에게 이해되고 그렇게 행세하며 신도들에게 군림하는 교주의 신격화입니다.

    세째, 시한부 종말론이나 심판설을 내세워 신도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고 이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신도들에게 재산을 탈취하여 그들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기도 합니다.

    네째, 국가를 악의집단으로 매도하거나, 신도들에게 정치적,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지 않도록 하거나, 학업중단, 병역거부, 특정직업의 거부, 각종 범죄행위를 자행하기도 합니다. 종교적 강령을 내세워 신도들의 재산을 탈취하거나 노동력을 착취하는등 반 사회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를 합니다.

    (중략...) 그래서, 사이비 종교는 사회적인 암적인 존재입니다.

    본인은 H모 교회를 사이비 종교라고 말씀한게 아니라, 일부 사람들이 올린 게시물에서 H모 교회를 사이비 종교라고 말하는데, 저도 오늘 전화통화를 받으면서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 다름아닌 전화하신 H모 교회 신도들 때문이지요.

    게시판에 얼마든지 본인의 생각을 올리는것은 상관없습니다. 얼마든지 올리시면 제가 답글을 달아드립니다. 하지만, 필요없는 전화는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방해되고 불편하오니 그만해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종교인이라고 모두 종교인다운 행동을 하는것은 아니지요.^^ ↓댓글에댓글
  6. 6. 네모공주 '04.12.11 11:31 AM 신고
    :-)*박병철님께 한 말씀 올립니다.-_-;;흐흐..
    무슨 전화를 받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비씨파크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참으로 실망이 아닐 수 없네요.괜찮은 싸이트라서 오늘 새로 가입했는데..
    비스파크 담당자시면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중립의 입장에 서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 종교인다운 행위를 뭘 그렇게 안했다고 그렇게 그 교회 사람들을 욕하시는 건지...저도 한 종교인으로 박병철님의 인격이 의심스럽습니다.-_-??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 화가나면 문의도하고 전화도 할만하지 않습니까? 박병철님께선 공공적인 싸이트를 운영할만한 인간본질의 참된 도덕성은 갖추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만..허허허..아무쪼록 현명한 판단을 하셔서 이런 논란을 멈추게 힘써주십시오. ↓댓글에댓글
  7. 7. 행복 *^^* '04.12.11 12:01 PM 신고
    :-(*박병철님 말씀에 상당한 오류가 느껴지는군요...
    무엇을 얘기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본인은 H모 교회를 사이비 종교라고 말씀한게 아니라, 일부 사람들이 올린 게시물에서 H모 교회를 사이비 종교라고 말하는데, 저도 오늘 전화통화를 받으면서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 다름아닌 전화하신 H모 교회 신도들 때문이지요'

    님은 아니다 라고 말은 하려고 하지만 결국엔 맞다 라고 결론지은거 아닙니까? 중립을 지키십시요...
    사실, 사람들은 약관이니 정책이니 이런거 모르지않습니까?
    궁금한것이 있거나 안좋은것이 있을때 전화하는건 당연한건데...

    전화했다고 사이비라니.. 참... ↓댓글에댓글
  8. 8. 호이 '04.12.11 12:12 PM 신고
    :-)*박병철씨께 담당자 이신데 공과 사는 잘 분별 하셔야지요
    사이비 종교가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특징이란 부분을 4가지로 들어서 쓰신거보니 기독교 이신가 보네요 그러니까 잠깐 이성을 잃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같은 부류이신가 봅니다 중립성과 도덕성 진실성이 요구 되어지는 인터넷 상에서 그것도 비씨파크의 대표라는분이 한쪽으로 치우쳐 상대를 사이비로 몰아가는 비시파크는 문을 닫아야 하지 않을까요
    비씨파크 싸이트는 문제가 없는데 담당하는 대표자의 도덕성이 의심스럽습니다 내믈 받은건 아니신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우째 이런일이 ↓댓글에댓글
  9. 9. 퍼그 '04.12.11 12:14 PM 신고
    :-)*비씨파크에...들어와.보니..저도 한종교인으로써..어이가 없습니다..
    운영자로써..확실한...정보를 듣지는 않으시고서는...당연히.잘못알고 있는 지식과 생각이 있더라면..반드시..알려줘야하는 잘못된 부분을 전화로..했을뿐인데..그것을..매도하는행위는 ..공정하지 못하고..옳바른 처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그리고..그 사상이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무너지지 않을것이요..그렇지 않으면 무너질것이라 하셨습니다.그책임은..저주를 받을까..두렵다하셨습니다. 한순간의 선택을 잘 하십시요..밑에 보니.."그 글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라고 하셨는데..운영하시는 사람도..인격이..의심스럽습니다-_-;;; ↓댓글에댓글
  10. 10. shin3park '04.12.11 12:14 PM 신고
    :-)*박병철님 말씀대로 실제 약관을 읽어보니 운영자님께서 하신 말씀은 모순인것 같습니다. 약관의 내용을 보시면

    제3장. 계약 해지 및 서비스 이용제한 및 회원에 대한 통지

    제1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10항. 회원이 등록한 게시물이 다분히 개인 대 개인을 비방하는 경우, 관리운영자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때 관리운영자는 게시물이 삭제된 시점과 삭제된 사유를 통보하지 않습니다.

    11항. 회원이 등록한 게시물이 종교적, 정치적 분쟁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한 분쟁을 야기하는 내용으로서, 이러한 분쟁으로 인하여 비씨파크의 업무가 방해되거나 방해되리라고 판단되는 경우, 관리운영자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으며, 경고 및 직권탈퇴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참조 : http://www.bcpark.net/community/read.html?table=rules&num=1

    분명히 회원이 등록한 게시물이 종교적 분쟁을 야기하는 내용이라면 또 비씨파크 업무에 방해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해당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다라고 하셨는데 당연히 회원의 권리로서 잘못된 것을 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사이비 종교로 몰고가는 일방적인 게시물을 삭제하시지는 못할지언정 오히려 두둔하고 있고 사실이 아닌 내용에 대해서 의견을 전한 사람에게 사이비라는 오명을 씌우는 것은 너무나 불공정한 것 같군요 이러한 종교 분쟁의 소지가 있는 글을 삭제해 주시고 비씨파크 본연의 사이트로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1. 11. 후~ '04.12.11 12:31 PM 신고
    :-)*먼저 이 글을 읽고 나니 화가 치미는 군요.
    문의 전화를 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기 때문인데, 대표자로서 중재를 하셔야지 문의 전화를 했다는 이유로 사이비 종교라는 단어까지 사용을 하며 이런 글을 올린 의도가 궁금하군요. 요청이 있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당연히 문의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종교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면 제대로 알아보고 글을 올리셔야하지 않을까요? 대표자라면 중립의 입장에서 사실만 올려야하는데 자기의 사견을 올리면 어떻게 합니까? 비씨파크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박병철씨! 대표자로서의 자격이 없는 것 같군요! 대표자로서의 자격을 갖춘 뒤 사이트를 다시 개설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ㅉㅉㅉ... ↓댓글에댓글
  12. 12. 정병육성 '04.12.11 12:33 PM 신고
    :-)*비씨파크는 대한민국 초고속 인터넷 커뮤니티 포탈사이트라고 하셨는데
    운영자님께서는 중립을 지키지 못하시고 한 종교를 사이비로 몰고가는 내용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을 사과하시기는 커녕 피의자를 두둔하고 피해자에게 더욱 피해를 가하는 말을 하시는 군요....제대로 알지도 못하시는 것 같군요...알기로 H교회는 국가로부터 수많은 훈장과 표창장을 받은것으로 알고 있고 나라에서도 인정을 해주고 있는 모범적인 교회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수많은 신문에서도 게재가 되었는데...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라고 했습니다. 제대로 된 사이트로 제대로 된 운영자님의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오바걸 '04.12.11 12:43 PM 신고
    :-)*왜들 그러세요?
    이런 논란이 생긴 원인이 혹시 전화때문입니까? 화가나면 전화도 할 수 있고, 문의도 할 수 있다 생각하는대요? 문의하라고 전화번호도 써 놓고 이멜주소도 적어놓은 것 아니신가요? 그런 이유로 사이비 종교라는 말까지 꺼냈다는 것이 화가 날 만하겠네요...운영자분 운영 좀 제대로 하세요 ㅡㅡ^ ↓댓글에댓글
  14. 14. 오바걸 '04.12.11 12:46 PM 신고
    :-)*뭔가 음모가 있는 것 같아요..왜 리플도 안지워지게 해 놓으셨나요?
    의도가 궁금하네요..허허허.....리플을 달 수 있는데까지 달아보라고 하시는 겁니까? ㅡㅡ;;;허허허... ↓댓글에댓글
  15. 15. 기드온1 '04.12.11 1:00 PM 신고
    :'(*박병철씨께 묻고 싶습니다.
    종교인의 도덕적 자질면에서 우리교회 성도들이 떨어지니 사이비라고 하는데,그 말에 너무 울분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다.
    그리고 기독교란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 종교다(딤전2:5)
    우리가 믿고 섬기는 안상홍님과 장길자님도 사람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다(계22:17)
    하나님을 믿는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다.(마6:9)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믿는 사람들은 그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않는다(출 20: 7) 또한 그 이름을 함부로 부르고 모함하는 자를 경멸한다.
    인간적인 면에서 볼때도 자기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장난치거나 모욕을 한다면 자녀는 입에 거품을 물고 싸울려고 덤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장길자님은 거룩한 아버지요 어머니시다.
    자녀 된 도리로서 거룩한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자를 용서 할수 없다.
    그래서 비방 사이트 글을 지워 달라는 것이다.

    박병철님!

    우리 교회 성도들이 전화해서 비방글을 지워달라는 것이 업무에 방해를 주어서 비도덕적인지, 부모도 모르고 망나니 짓 하는 것이 비도덕 적이니지 판단 해 보십시오!
    물론 우리 부모가 아닌데 무슨 상관이냐 하겠죠?
    그러나 인간적으로 볼때도 연세 많으신 어르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고 모함 하는 것은 이 세대에서 가장 악한 존재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박병철님!

    이런 사실을 알고도 그들 편에서서 줄달리기를 하는 것은 스스로 악인임을 자처 하는 것이 됩니다.
    이제라도 생각을 바꾸셔서 명예를 회복 하시죠?

    --------------부모를 너무 사랑하는 어느 자녀가------- ↓댓글에댓글
  16. 16. 이인향 '04.12.11 1:08 PM 신고
    :-)*휀 여러분, 지속적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잘하면 교회다니실지도 모르겠네요 ↓댓글에댓글
  17. 17. 별^^ '04.12.11 1:49 PM 신고
    :-)*여기는 궁금한게 있어도 문의하면 안되나 봐요? 무서운 곳이네...
    한마디 하고 싶네요...
    사이비 종교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쓰신거 같은데..
    개인적인 감정하나만으로 한 단체를 사이비로 몰아가는 것이
    참으로 어이가 없네요..
    정신 좀 차려야 할것 같아요.. ↓댓글에댓글
  18. 18. FID소혀ㄴ1♡ '04.12.11 3:03 PM 신고
    :-)*

    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입니다.

    공지한대로 정확히 업무를 처리하고 공지하였으나, 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을 품은 일부 사람들이 몇일전부터 H모 교회에 다니는 신도라면서 여러분들이 계속 전화를 하시는데, 정말 사이비 종교가 무엇인지 느낌이 들더군요.

    -어떤 느낌이셨는지...-_-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종교가 사이비 종교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을 불편을 주는 행위는 싫어합니다. 종교인이라면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일을 해야지 이렇게 불편을 끼치는 행위를 해서 되겠습니까?

    -불편이라...님께서는 그 교회에 불편을 끼쳐드린 건 없나요?

    비씨파크는 게시판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특히 H모 교회와 관련해서는 전화문의나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요청하실것이 있으면 비씨파크 약관/정책이나 이용안내에 상세히 공지하였으니 확인하시고 문서로서 정식으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접수하실때에는 꼭 근거자료를 첨부하셔야 인정됩니다.

    -예전에 님처럼 다른분들도 함부로 말씀하시다가 공식사과문 게재한적이
    빈번했죠^^ ↓댓글에댓글
  19. 19. FID소혀ㄴ1♡ '04.12.11 3:12 PM 신고
    :-P*한 사이트의 운영자라는 분이 공고문에 객관적이지 않고 지극히 주관적인 그러한 글을 남기고도 부끄럽지도 않은지 묻고싶네요.

    또한 자신이 예전에 종교학을 조금 공부했었다는 말로-_-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모든 것을 사이비로 일축시켜버리는군요.
    어이가 없습니다.

    얕은 지식으로 그 주제에 관한 대부분을 안다고 함부로 장담하시기엔
    아직 종교학 공부가 덜 된 듯 싶습니다.
    (기독교에 대해서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적어도 그 교회의 방침에 대해
    함부로 말씀하시진 않거든요^^)

    물론 사적으로야 얼마든지 교리에 대한 말씀을 하실 수는 있겠지만,
    공개적으로 여러사람이 보는 게시판에서 뭐하는 짓인지...허허...
    그것도 공지사항을 이딴식으로 남기다니;
    참으로 난감하기 짝이 없는 운영자시네요ㅋ

    접수할 때는 꼭 근거자료를 첨부하라구요?
    댁도 그럼 꼭 근거자료를 첨부하시고 말씀을 하셔야죠^^
    적어도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가타부타 하고 싶다면 말이죠-_- ↓댓글에댓글
  20. 20. 화이팅! '04.12.11 4:50 PM 신고
    :-@*비씨파크가 별로 유명한 검색 사이트가 아니라 잘 이용은 안했지만

    역시 이용할 가치가 없는 사이트네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야할 대표자께서 이런 행동을 하고 있

    으니 어느누가 이용하고 싶어하겠습니까??

    허위 정보 삭제 요청을 무시하여 하나님의 교회의 이미지를 손실 시킨것은

    생각도 못하고 오히려 자신의 잘못된 경영으로 인한 피해를 남의 탓으로

    돌리려 하다니요.. -_-;;

    대표자의 자질과 인성에 대해 좀더 겸손히 배워야 할듯 하네요..

    유명한 검색 사이트는 왜 그렇게 유명하게 됐는지 좀 더 연구를 해보세요.

    그럼 자신의 잘못에 대해 깨달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발,, 이용가치를 알수 있는 사이트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1. 21. 혜파리 '04.12.11 5:05 PM 신고
    :-S*우리교회가 "사이비" 라니요.. 마치 우리교회를 조사라도 한처럼 그러시네요..
    비씨파크 운영자가 뭐라고 하실만큼 우리 교횐 사아비가 아니걸랑요,,,
    몇번 전화 좀 했다고 사아비로 몰아넣는거 아녜요..
    당신의 도덕성이 궁굼하군요.. -_-;
    우리교회 욕하지 마세요.. 왜 우리교회에 대해서 나쁜듯이 말하세요??
    비씨파크 운영자면 그렇게 맘대로 하셔도 됩니까??
    우리교회를 욕하면 항의한는건 당연하지 않나요??
    누가 만약에 비씨파크를 욕하면 운영자님께선 가만히 계실겁니까??
    전화해서 항의하시지 않겠습니까??
    너무 어이가 없는 운영자님 이시네요.. ↓댓글에댓글
  22. 22. ksm548 '04.12.11 6:32 PM 신고
    :-)*저도 종교학을 공부한적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종교인들은 교리를 따르지 않는다고들 사이비의 기준을 잡더군요. 저는 이미 말씀드린것과 같이 자신에게 이익을 주지 않고 불편이나 해를 주는 메일을 스팸메일로 생각하는것처럼, 저에게 불편이나 해를 주는 종교를 사이비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박 병철씨의글입니다
    종교에대한 상식을 잘못알고 있는것 같군요 그럼 비씨파크에 누가 우리교회를 비방하는글을 올리고 관리자는 자기의 상식으로 방치하여 내가불편이나 해를 당하고 있으니 비씨파크는 사이비 인터넷인가요? 사실인가요?
    박 병철씨 종교는 교리나 이념이 다르기에 보는관점에 따라 다르게
    볼수는 있읍니다 그러나 우리교회에 관련된 내용은 비방하기위한 글이기에 비씨파크에 문제를 제기한것입니다
    박병철씨 관리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현명한 판단 기다리며 지켜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가브리엘 '04.12.11 6:54 PM 신고
    :-)*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입니다. [박병철]

    기 공지한대로 정확히 업무를 처리하고 공지하였으나, 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을 품은 일부 사람들이 몇일전부터 H모 교회에 다니는 신도라면서 여러분들이 계속 전화를 하시는데, 정말 사이비 종교가 무엇인지 느낌이 들더군요.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종교가 사이비 종교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

    사이비종교 라고 지칭한데 대해 비씨파크 공식 입장으로 생각해서 쓴것인지,...아무생각없이 썼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비씨파크를 운영하고 있는분이시니까요!그정도는 알고 있지않겠습니까? 운영자분께서 자신의생각으로 썼다할찌라도 우리교회에대한 사이비종교 운운은 이미 공식적인 입장에서 썼다고 판단이 됩니다....(이미 메인페이지 이벤트란에 올려놨기때문에) 그렇다면 거기에대한 답변과 해명을 준비하십시요 .... 한번 찿아가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거니와 비씨파크에서 우리교회에대한 사이비종교 운운한데 대한 해명과 답변을 준비해주십시요! 그때 뵙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4. 24. 케크 '04.12.11 8:34 PM 신고
    :-)*정신병자들은 정상인을 정신병자로 본다지...
    박병철님께 한말일수도 있고...
    개싸이코같은 불특정 다수에게 한 말일수도 있고... ↓댓글에댓글
  25. 25. 케크 '04.12.11 8:37 PM 신고
    :-)*그리고 말 꼬투리를 꼭꼭 잡는 모습 너무 보기 좋습니다^ ^
    여~~~얼 심히 한번 여얼~~~심히 해보세요들
    ps)어감에 따라 달리 들릴수 있는 표현이 있지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26. 26. 케크 '04.12.11 8:41 PM 신고
    :-)*또 ps) 그래도 박병철님은 운영자이시니 만큼 철저하게 중립을
    지켜주세요. 그래야 말이 없죠. 저 교회 사람들 저러는거 보니
    딱 꼴보기 싫어서- -;
    이 글에 ps)여러분 저는 사이트의 운영자가 아니랍니다. ㅋㅋ ↓댓글에댓글
  27. 27. 케크 '04.12.11 8:49 PM 신고
    :-)*그리고 운영자로서 중립을 지켜라고들 요구하시는것 같은데...
    그렇다면 무조건적으로 하느님의 교회 관련글을 지우라고 하시면
    안되지 않을까요?
    일방적으로 비방글이라고 해서 논리적인(혹은 그렇지 않더라도.)글을
    삭제하고 토론의 장을 막아버리는게 정말 중립적 입장일까요?
    진정한 종교인이라면 오히려 인터넷 상에서만이라도(오히려 기회가 될수도 있겠네요.) 자신과 입장이 대립되는 사람과 의견을 나누고
    그 사람을 교화시켜야 하는게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28. 28. 501487963 '04.12.11 9:04 PM 신고
    :-)*쩝....이사람들 로그인하게 만드네..

    자기가하면 멜로고 남이하면 불륜인가?

    왜 자기들이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업무에 방해를 줘놓고선..

    그거는 모르고 왜 자기들은 사이비라하느냐 이거만 따지시는지.

    그리고, 종교인으로써 한마디하신다는 분들 왜 이리 많은지.

    어느 종교가 남에게 해가 되라고 가르칩디까?

    제발 단군님의 '홍익인간'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댓글에댓글
  29. 29. 박병철 '04.12.11 9:15 PM 신고
    :-)*안녕하세요. 박병철입니다.

    비씨파크는 공지한바와 같이 중립적으로 업무처리를 하였고, 이유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였으나, 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하루종일 전화를 연달아 하더군요. 업무에 방해될정도로 전화를 하는것은 실례가 아닐런지요.

    위 댓글을 작성하신 분들의 아이피를 분석해본 결과 해당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모여서 댓글을 다신거 같군요. 물론 그 종교가 아닌 분들은 관심을 가질리 없겠지요.

    그 종교인들은 자기생각과 다른 사람이 있으면 단체적으로 담합하여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행동을 하나봅니다. 그런 행동은 사이비 종교집단에서나 하는 행동입니다. 제 말이 틀렸나요?

    제 경험상 정상적인 종교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는 않고, 사이비 종교집단으로 알려진 종교인들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타인에게 불편을 주더군요.

    저는 종교가 없으며 종교에 관심이 없습니다. 비씨파크 회사의 업무처리는 모두 법적인 한도내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단지 제가 부탁드리는것은 비씨파크와 비씨파크 내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께 불편을 끼치는 행위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저 개인이나 비씨파크에 불편을 주는등 공격하는 행위는 범죄행위입니다. 이러한 행위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비씨파크에서는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것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처리결과에 대해서 불만이 있으신 분들은 제가 설명드렸듯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분께서,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문서로 정리하여 공식적으로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정병육성 '04.12.11 9:16 PM 신고
    :-@*단체적이라고 하셨나요 물론 개개인의 글이지만 천이되고 강이 되는 것 이지요 약관의 명시 되어 있는 종교 분쟁의 불씨를 운영자님이 부치기고 있는거 같군요 본인이 댔글을 쓰면 답변을 해주겠다고 박병철님이 그러지 않았나요...., 한말 가지고 두 말 하시면서 중립을 들어 남을 비하 하는건 몰 상식한 사람들 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님도 혹시 무식 하면서 용감 무상한 정의를 논하는 그런 사람인가 보군요 왜냐면 중립에서는
    양쪽다 보이느 법인데 .., 한쪽으로 편중된것을 보니 용감 무상한 사람 인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브랜단 '04.12.11 9:25 PM 신고
    :-)*H모 교회? 우리 교회? 그거 어디있는 교회인가요?
    혹시 여의도?
    박병철님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32. 32. 단결심 '04.12.11 9:27 PM 신고
    :-S*


    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입니다.

    기 공지한대로 정확히 업무를 처리하고 공지하였으나, 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을 품은 일부 사람들이 몇일전부터 H모 교회에 다니는 신도라면서 여러분들이 계속 전화를 하시는데, 정말 사이비 종교가 무엇인지 느낌이 들더군요.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종교가 사이비 종교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을 불편을 주는 행위는 싫어합니다. 종교인이라면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일을 해야지 이렇게 불편을 끼치는 행위를 해서 되겠습니까?

    ==> 이 내용은 누가 보더라도 본인의 뜻을 방영한 것이지 회사의 입장에서
    중립을 지켰다고 할수 가 없는것 같네요.
    상당희 기분이 언짠습니다.
    계속된 내용속에서도 그렇고요!...
    전화한적은 없지만 bc파크에 전화하면 다 사이비사람들이 되겠네요.

    어 참~~ ↓댓글에댓글
  33. 33. 박병철 '04.12.11 9:42 PM 신고
    :-)*위 내용은 개인적인 입장이 아닙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내용을 가지고 전화를 통해서 말씀하시는것은 회사 업무에 불편을 초래하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기분이 언짢으신 분들께는 대단히 죄송하오나, 기분이 언짢다는 이유만 가지고 업무가 처리되는것이 아님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 위에서 제공한 링크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적어놓았으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34. 34. wieber '04.12.11 9:42 PM 신고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과 장길자님은 거룩한 아버지요 어머니시다 // 조희성이든 김XX이든 누굴 숭배하든 자유지만, 교주라고 해서 범죄행위가 은폐되는 일은 없어야 하고, 사람은 누구든 죽는다는 사실 :p ↓댓글에댓글
  35. 35. 사랑해! '04.12.11 9:43 PM 신고
  36. 36. 사랑해! '04.12.11 9:44 PM 신고
    :-)*그만 싸우시죠. 저갠적인 생각은 박병철씨와 같은데요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종교가 사이비 종교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맞는말이네요. 내생각을 말한것뿐... ↓댓글에댓글
  37. 37. figtree '04.12.11 9:46 PM 신고
    :-@*박병철 씨에게 묻고싶습니다.
    본인이 듣기 거북하고 싫으면 무조건 사이비입니까?

    사람들은 누구나 입장이 다르고 생각이 다릅니다.
    대한민국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이러한 입장을 말한 자유와 권리가 있습니다.

    이러한 자유를 가지고 자신의 입장을 표명했는데 듣는이가 듣기 싫다면 모든 것이 사이비가 된다는 박병철씨의 생각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군요.
    나 또한 박병철씨 말과 입장이 심히 불쾌합니다.
    내가 불편하니까 박병철씨와 또 박병철씨가 몸 담으신 비씨파크를 사이비 인터넷 회사라고 한다면 당신은 기분이 어떠시겠습니까?

    남 이야기라고 함부로 하시면 안됩니다.
    님이 거론 하신 교회는 전국과 해외에 500여개에 달하는 교회와 10만명이 넘는 성도들이 다니는 교회입니다.
    님의 이러한 발언으로 10만명이 순수하게 믿는 믿음을 사이비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비씨파크의 입장으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어려움을 감수해야 하는지 아십니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한 그 한마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의 메아리를 안겨줄지 아십니까?

    사람의 살아가는 모양과 방식은 모두가 다른 것입니다.
    신앙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자기가 믿고 싶은 것을 믿을 권리가 있습니다.
    내가 싫어도 상대를 인정할 줄 아는 것이 진정한 민주국민의 태도입니다.
    근거없는 말로 상대를 무조건 얕잡아 보고 공격하고 이유없는 핍박을 가한다면 비씨파크는 그 색깔을 의심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 ↓댓글에댓글
  38. 38. 사용가능 '04.12.11 10:03 PM 신고
    :-)*


    단결심 보시오

    ==> 이 내용은 누가 보더라도 본인의 뜻을 방영한 것이지 회사의 입장에서
    중립을 지켰다고 할수 가 없는것 같네요.
    상당희 기분이 언짠습니다.
    계속된 내용속에서도 그렇고요!...
    전화한적은 없지만 bc파크에 전화하면 다 사이비사람들이 되겠네요.

    어 참~~ (2004-12-11 21:27:36)

    말이 말을 먹고 글이 글을 먹습니다.
    주제가 외곡,와전,곡해되어 본래의 문제를 알아볼수가 없군요....

    방영이 아니라 반영입니다 개인적 입장에서 당신은 초등학생일것 같네요
    상당희 기분이 언짠습니다.
    계속된 어법에서도 그렇고요
    문의전화를 할필요가 없지요. 게시판에 본인의 주장을 글로 남기면되니깐

    어 참 ↓댓글에댓글
  39. 39. kyne '04.12.11 10:05 PM 신고
    :-)*ㅋㅋㅋ 안전 코메디내요.

    재가 보기론 박병철님은 사이트내에서 일어난건 안에서 해결하란것 같은대

    운영자의 중립은 자기편이 아닐땐 무조건 딴편인가보져 ㅋㅋㅋ

    역시 유일신종교에선 흑백논리가 없음 교리가 성립이안돼니....

    하여간 대한민국의 유일신을 믿고있는 사람들의 생각을 보는것같아

    아주 즐겁군요 역시 무종교가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드내요.

    참고로 저역시 운영자도 아니고 근접하지도 않는 사람이니 엉뚱한

    운영자님들 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이정도면 희극으로 충분한것 같내요 ^^ ↓댓글에댓글
  40. 40. FID소혀ㄴ1♡ '04.12.11 10:16 PM 신고
    :-)*안녕하세요. 박병철입니다.

    비씨파크는 공지한바와 같이 중립적으로 업무처리를 하였고, 이유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였으나, 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하루종일 전화를 연달아 하더군요. 업무에 방해될정도로 전화를 하는것은 실례가 아닐런지요.

    -상세히 설명을 하더라도 납득이 안 되면 항의해야 되는 게 정상이죠.
    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상세히 설명을 한 것이래도 상대방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건 아닌거죠.
    설명해주는 입장에서 판단할 그런 건 아니라고 보네요.

    위 댓글을 작성하신 분들의 아이피를 분석해본 결과 해당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모여서 댓글을 다신거 같군요. 물론 그 종교가 아닌 분들은 관심을 가질리 없겠지요.

    -아이피까지 분석하다니-_- 참 할일 없으신 분인가 보군요.
    개인적인 감정이 섞이지 않았다면 굳이 아이피 조사까지 할 필요까지
    있었을까요? 그 분들이 욕설을 남기셨나요? 아니면 님의 신변에 위험이
    되는 그런 일이라도 하신건가요?

    그리고 그 종교가 아닌 분들도 충분히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이지요.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왜 굳이 이 글을 공지에 올리셨나요?
    공지사항에 글 올린 건 회사의 방침이고 내용은 개인적인 내용인가요?
    그런 규정이 비씨파크의 규정입니까?
    아닌 걸 아니라고 하는 게 사이비 종교로 치부되는 행위입니까?

    -저는 종교의 문제를 떠나서 이런 토론장이 단순히 운영자의 입장에서만
    판단되어지고 하는 그런 행동들이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그 종교인들은 자기생각과 다른 사람이 있으면 단체적으로 담합하여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행동을 하나봅니다. 그런 행동은 사이비 종교집단에서나 하는 행동입니다. 제 말이 틀렸나요?

    -네 틀렸습니다. 이건 모든 종교인들이 공감하겠지만,
    어느 교회나 정확한 근거나 (님께서 말씀하신)자료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곳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함부로 말씀하시는 건
    님께서 오류를 범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천주교교단에 대해 너희들은 사이비다라고 말해보십시오.
    아마 전세계 천주교인들이 다 일어날겁니다-_-
    문제는 님께서 아무런 근거도 없이 단지 자신을 불편하게 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멀쩡한 집단을 사이비로 몬다는 것이죠.
    국가에서도 표창까지 줘가며 인정한 교회인데도 말이죠.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자료를 검색해 보십시오.
    나쁜 일 했다고 나온 거 있나. 온통 상 받은 일밖에는 없습니다.
    물론 비방하고 그러신 분들은 근거도 없이 헐뜯으시는 분들도 많구요.
    대통령 표창도 받았는데 그럼 대통령도 사이비 종교를 우호하는 꼴이
    되는건가요? 참나-_- 기가 막히네요.

    제 경험상 정상적인 종교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는 않고, 사이비 종교집단으로 알려진 종교인들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타인에게 불편을 주더군요.

    -정상적인 종교는 어떤 종교입니까?
    방금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미 부패할만큼 부패한 다른 교회들도
    자기 교회가 사이비라면 발끈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설득력 없는
    자신의 경험이라는 말씀을 자꾸 하시는데 신빙성은 없어 보니네요.
    (어디서 함부로 종교학에 대해 공부했다고 하지 마세요~ 망신 당하기 딱
    좋은 꼴이니까)

    저는 종교가 없으며 종교에 관심이 없습니다. 비씨파크 회사의 업무처리는 모두 법적인 한도내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단지 제가 부탁드리는것은 비씨파크와 비씨파크 내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께 불편을 끼치는 행위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님께서 종교에 관심이 있고 없고는 저도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이 문제를 왜 자꾸 모든 일을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시냐 말입니다.
    저도 부탁드립니다. 괜히 엄한 집단을 사이비로 몰아가주시는 행위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저 개인이나 비씨파크에 불편을 주는등 공격하는 행위는 범죄행위입니다. 이러한 행위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비씨파크에서는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것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공격이요? 어떤 공격을 했죠? 오히려 특정 종교집단에 대해 사이비라고
    말한 당신-_- 그 말이 더 공격적인 것 같은데요.
    님께서 아무런 근거도 없이 자꾸 사이비로 몰아가는 행위기 지속되시는
    경우에는 그 곳에서도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아까도 말씀 드렸죠? 님처럼 함부로 말씀하시다가 공식적으로
    사과문 게재하고 망신당한 곳 많다구요^^ 뭐 방송사 같은 경우야 워낙에
    힘이 크니까 공식적으로 사과문만 게재하고 말았지요.)

    혹시나 처리결과에 대해서 불만이 있으신 분들은 제가 설명드렸듯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분께서,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문서로 정리하여 공식적으로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4-12-11 21:15:22)

    -혹시나 제가 이러는 것에 불만이 있으시면 제가 설명드렸듯이-ㅁ-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문서로 정리하여 공식적으로 입증이 된 사실만을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자존심 내세우면서 자꾸 뭐 불편을 끼친다느니
    그런 말씀 마시구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은 배제하시라구요~

    -아닌 걸 자꾸 맞다고 하는 건 잘못을 인정하는 것보다 천배는 부끄러운
    짓인 걸 염두에 두시고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FID소혀ㄴ1♡ '04.12.11 10:18 PM 신고
    :-)*그리고 한 가지더 질문사항-ㅁ-//
    왜 추천란 클릭하는 곳은 있는데 비추천란은 없나요?
    분명히 위에는 추천과 비추천의 히트수가 기록되는 곳이 있는데-_-
    비추천란은 클릭할 수 있는 곳이 어디에도 없네요^-^
    사이트 운영 제대로 해주시길~ㅋ ↓댓글에댓글
  42. 42. 사용가능 '04.12.11 10:31 PM 신고
    :-)*교회 운영이나 제대로 하고 신도관리나 제대로하지
    사이트 운영 까지 간섭을 하시니...원

    교회가 500이고 회원이 10만이면.....
    이 사이트 회원은 45만명인데..... ↓댓글에댓글
  43. 43. 공기 '04.12.11 11:28 PM 신고
    :-)*아무리 이런저런 이야기 한다해도 운영자님이 현명한것 같진 않네요.. 이런논쟁을 벌이게 하다니...
    한종교에서 이렇게 항의 했다고 해도 운영자님이 좀더 현명했다면 이러진 않겠지요..
    운영자님이 사이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종교 단체도 더 심한 악한일들을 한답니다 모른다고는 안하시겠죠
    눈 감고 아웅식의..그럼 그런사람들이 다니는 다른 종교단체도 다 사이비 이겠네요 ↓댓글에댓글
  44. 44. S.E.S. '04.12.11 11:49 PM 신고
    :-)*총들고 있는 군인보다 무서운것이 광신도라는데 쩝.. ↓댓글에댓글
  45. 45. figtree '04.12.12 12:10 AM 신고
    :-)*나 원 참.... 황당하군요...
    자기의 뜻을 밝히는 것을 범죄행위라고 하는군요...
    자신들의 생각과 의견을 이야기 하는 것이 범죄행위인가요?
    그렇다면 박병철씨 부터가 범죄행위인 것 아닌가요?

    묻고싶네요....
    박병철씨 또한 자기의 발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간접적인 폭력을 행사했다는 것을 못 느끼시나요?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근거없는 말로 상처를 남겼으니 이거야 말로 법적인 판결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법 이야기 하셨으니 그래요... 한번 법대로 해봅시다.
    앞으로 기대해 주세요.. ↓댓글에댓글
  46. 46. 정의 '04.12.12 12:52 AM 신고
    :-)*
    박병철씨

    뭔가 생각이 잘못 된것 같네요

    (그 종교인들은 자기생각과 다른 사람이 있으면 단체적으로 담합하여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행동을 하나봅니다. 그런 행동은 사이비 종교집단에서나 하는 행동입니다. 제 말이 틀렸나요?)

    (제 경험상 정상적인 종교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는 않고, 사이비 종교집단으로 알려진 종교인들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타인에게 불편을 주더군요.)

    (저는 종교가 없으며 종교에 관심이 없습니다. 비씨파크 회사의 업무처리는 모두 법적인 한도내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단지 제가 부탁드리는것은 비씨파크와 비씨파크 내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께 불편을 끼치는 행위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종교도 없고 관심도 없는 사람이 남의 종교를 비판하고 믿음을 가진 성도
    를 비방하며 함부로 욕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돌을 신으로 믿는 사람도 짐승을 신으로 섬기는 자들도 있고
    나름대로 신앙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종교를 비방하는 내용으로 글을 쓴것은 분명 사죄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는 사이버 공간에서 사이비를 운운하며
    시비를 걸고 남의 종교를 비방하는데 과연 참을 사람이 있겠는가?
    정상적인 종교인 일찌라도 섬김의 대상을 비방하면 좋아할 사람이 있을까?
    사람들이 무엇을 믿던 자신이 안 믿으면 그만인데 남의 종교를 헐뜯고
    비방한것은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나 봅니다

    조금 더 생각하고 글을 올려야 하지 않을까?

    Bc 파크의 운영자로써 ↓댓글에댓글
  47. 47. 뚱아줌마 '04.12.12 12:54 AM 신고
    :-)*이세상을 살기가 참 편한것은 아니지만 본 교회를 다니면서 모든것이 좋아지고 선한 마음과 행실을 갖게 되었는데 왜 뭐가 그리도 문제인건가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다르면 이단이다? 기성 교회와 다르면 이단이다? 어떠한 근거로 우리교회가 박병철씨께서 제시하신 4가지 이단의 특징에 들어간다는 건지요? 확실한 근거도 없이 얘기하는 저의가 뭔가요?

    잘나가는 기독교의 직분자인가요? 아님 뇌물이라도 받고 한 포털사이트의 대표로써 한교회 비방하기 작전인가요? 저도 추측으로 뭔말을 못하겠습니까? 입에서 뱉어낸것이 다 말이 되는게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이듯 말도 말다워야 말이고 대표도 대표다와야 대표가 되는 거지요.

    전화했기에 더욱이 더 이단인것 같다라는 것은 박병철씨의 부모님을 욕하고 조롱해도 박병철씨는 분노하지도 않고 대응하지도 않고 웃고있겠다는 건가요? 그건 바보아닐까요?
    우린 이상한 종교인도 아니고 바보도 아니기에 전화한것입니다.

    박병철씨께서는 이일로 비씨파크를 널리 알려보겠다는 심사가 아니라면 어서속히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박병철씨의 인격과 모든것을 잠재울수 있는 열쇠같군요. 최소한의 양심을 믿어보고 싶네요.정말 단순한 느낌에서 비롯된 글이라면 사과하시고 중립을 지키시고 그렇게 못하시겠다면 순수한 의도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하기 힘들겠군요.

    하.. 밑에 글은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써있네요.;
    박병철씨 인격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댓글에댓글
  48. 48. ksm548 '04.12.12 1:18 AM 신고
    :-)*박병철씨 종교에 대해서 잘아십니까? 성경에 대해 잘아십니까?
    잘 아는것처럼 몆자 적어 두셨던데 성경을 통해서 이단이 무었인지 설명해 보시지요? 우리교회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비방자들의 글만을 보고 판단 하는것은 참으로 지혜가 없는것 같군요 .
    박병철씨의글 입니다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종교가 사이비 종교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을 불편을 주는 행위는 싫어합니다. 종교인이라면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일을 해야지 이렇게 불편을 끼치는 행위를 해서 되겠습니까?

    옳으신 말씀 인것 같군요 이글을 다시한번 보시고 자신의 모습을 보십시요? 잘아시는 분이 우리교회 식구들의 신앙에 불편을 주는 비방의글을 보고도 분별을 못하고 오히려 그글을 확인된 근거도 없이
    받아드리는 모습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부끄럽지 안습니까?
    지켜 보겠습니다. 현명한 판단을 . ↓댓글에댓글
  49. 49. 사용가능 '04.12.12 1:20 AM 신고
    :-)*제목 : H모교회의 싸이비논쟁의 결말은?
    1.종교전쟁
    2.종교분쟁
    3.싸이비의 난
    4.무신의 난

    12월 신규가입자는 무효처리...... ↓댓글에댓글
  50. 50. 미소가득 '04.12.12 1:32 AM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기독교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최근 기독교와 관련한 언론을 보게 되면 그다지 좋은 내용들을 보기가 사실 어렵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사이비 운운하는 교회는 그렇다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잘 알고 있고 신뢰하는 (흔히 정통교단이라 불리우는) 유명한 교파나 교단에서도 정말 심각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일년여쯤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인터넷에서 기사를 읽었었는데요...
    대한민국 기독교의 정통교단을 대표한다 할 수 있는 모 목사님께서 운명하셨는데요,
    사인은 바론 본인의 분륜때문이었지요...20세이상 어린 여신도와의 불륜현장을 여신도의 남편과 시누이에게 급습당해, 에어콘 슈레기로 급히 피신해 매달려 있다가, 힘이빠져 떨어져 죽었다는 기사였습니다.
    참으로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또 작년 여름쯤으로 기억하는데요,
    TV 한 시사 프로그램에서 성직자들의 성추행 문제들을 다룬 내용을 보았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곳에 나온 교단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정통교단들이었습니다. 성추행하는 성직자중 천주교 신부님도 계셨으니까요.
    물론 모든 성직자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언론에 좋은 내용들로 보도되는것을 보는것이 흔치않음은 사실이니까요.
    그런데 지금 위에서 거론되고 있는 H교회는 사실상 최근 좋은 내용들로 언론에 나오더군요.
    작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올해는 대통령 훈장및 국무총리 포장등 여러상을 받은 것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저도 공무원 친구가 있어 들은 이야기인데 대통령 표창, 훈장은 아무나 주는게 아니라더군요. 정말 대통령의 이름이 걸린 만큼 몇개월의 조사끝에 합당해야 주는 상이라 들었습니다.
    정부에서 몇개월 조사해서 상을 줄만큼의 교회인데, 운영자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정말 사람들에게 피해나 주는 사이비 교회라는게 객관적으로 보았을때 사실로 믿어도 될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원래 어떠한 종교든 종교란 예민한 문제이지요. 자신이 몸담고 있는 종교를 비방한다면 누구든 항의 전화 정도는 당연한 일이 아닐런지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H교회에 대한 운영자님의 말씀은 정확한 근거가 없는 개인의 견해라 생각이 됩니다.
    45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의 운영자로써 신뢰를 떨어뜨리는 모습은 삼가해 주시면 bcpark가 더욱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운영자님 그럼 수고하십시오. ↓댓글에댓글
  51. 51. 브랜단 '04.12.12 1:53 AM 신고
    :-)*아.. 우리교회라고 그래서 우리교회인줄 알았더만.. 하나님의 교회로군요. 하하.. 이미 죽은 프리메이슨 33도 노인네인 안상홍을 하나님이라고 추켜세우는 집단이라죠. 프리메이슨이라는 증거는 머.. 다른 목사분이 확실하게 증거물들을 가지고 계시다고 그래서 그런줄 알고 있긴 하지만.. 저도 그게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메이슨들은 엄청난 돈과 권력으로 대중을 잡아버릴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거든요. 메이슨이 아닌데 저렇게 이상한 우상숭배집단의 교주행세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정상인으로서 할 수 없는 짓이죠. 결정적인 문제는 바로 "돈"과 "권력"이겠죠. ㅎㅎ.. 세상은 돈과 권력으로 점철된다죠..안상홍증인회는 성경에서 조차 안상홍이라는 이름이 나온다고 말하는 이상한 집단입니다. 히브리어로 안상홍이란 글자를 아나봅니다. 하하하.. 정말 이상한 사교 집단이에요. ↓댓글에댓글
  52. 52. 브랜단 '04.12.12 1:56 AM 신고
    :-)*죄송합니다...별 큰 뜻은 없는데 ...너무 이상한쪽으로 말을 돌렸네요. 그건 그렇고 하여간 안상홍 증인회들.. 좀 특이한 집단입니다. ↓댓글에댓글
  53. 53. 삼치구이 공기추가 '04.12.12 2:29 AM 신고
    :-)*덕이 안되는 행동을 집단적으로 하시는 군요. 올바른 믿음 가진 사람들은 이런 행동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54. 54. 뚱아줌마 '04.12.12 10:05 AM 신고
    :-)*브랜단님!!!

    다른 목사분이 확실하게 증거물들을 가지고 계시다고 그래서 그런줄 알고 있긴 하지만.. 저도 그게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 사실이라고 생각하시는 증거물들을 가지고 있다면 왜 정면승부를 못하시고 이렇게 뒤에서 뒷말을 즐기시느지 모르겠네요..
    이상한 사교집단이라고 운운하시기 이전에 정정당당히 증거물을 가지고 시시비비를 가린후 얘기해야 옳은것 아닌가요?
    사이버상이라고 무조건 얘기하는것은 도리가 아닌듯 한데요?
    원래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뭔가 보이는 증거를 보이지도 못하면서 증거가 있네 없네 하는것은 참 우습다고 밖에 할수 없네요.
    자신있음 증거가지고 정면승부하세요 ↓댓글에댓글
  55. 55. figtree '04.12.12 10:30 AM 신고
    :-)*사람은 잘못한게 있으면 빨리 사과하고 일을 수습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입니다. 박병철씨는 본인이 어떤 잘못을 하셨는지 잘 모르시는 것 같군요..

    교회라는 곳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믿음을 가지고 모이는 곳입니다.
    작게는 몇 명에서 많게는 몇 십만 몇 백만 명까지도 모이게 됩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해 볼 때 한 교회를 평한다는 것은 굉장히 신중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소속이 되어있기 때문이죠..
    그중에는 각계 각층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과 주부 학생 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회를 사이비로 몰아가는 것은 교회에 소속된 많은 사람들을 사이비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물론 타당한 근거가 있다면 모르겠죠...
    하지만 전화 몇 통 한 것이 사이비라면 대한민국 모든 종교는 사이비가 되겠군요.. 결국 박병철씨는 10만이 넘는 사람들을 사이비로 몰아간 것입니다. 그 여파는 어떻게 나타날까요?
    먼저 많은 피해자들이 생겨나겠죠? 많은 성도들이 주변사람들로부터 사이비라는 소리를 듣게 되겠죠.. 직장에 나가는 사람은 직장에서...
    학교에 다니는 학생은 학교에서... 주부는 가정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일로 인하여 무고한 희생이 될까요?
    말은 무섭습니다. 특히 한 사람이 아니라 단체를 두고 이야기 할 때는 말이죠? 당신 같으면 이런 피해를 당하고 가만히 있을까요?
    아마도 그런 사람은 없겠죠..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벌써부터 전화가 오는군요.. "니네 교회가 사이비라며... 그 교회 웬만하면 다니지 말라"는 전화말입니다.
    이런 피해를 당해보니 저도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정식으로 사과하고 사태를 수습한다면 저 또한 용서의 소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입을 다물고 계신다면 저 또한 입을 열게 만들 수 밖에요...

    아뭏튼 지혜로운 판단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56. 56. 나무 '04.12.12 10:58 AM 신고
    :-)*박병철님의 글

    안녕하세요. 비씨파크 입니다.
    기 공지한대로 정확히 업무를 처리하고 공지하였으나, 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을 품은 일부 사람들이 ...

    제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
    처리결과에 대해서 불만이 아니라 "박병철 대표님의 비씨파크 약관 대로의
    공정한 처리의 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고 듣기는 공정한 처리 결과가 아니라고 들리는 군요.

    대표님께서 다시한번 공정한 처리의 결과를 전화가 아닌 서면으로 게시판에 약관대로 증거자료를 첨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대표님의 공정한 업무처리로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참고로 공정한 처리에 필요한 자료를 조금만 올리겠습니다.

    조속히 처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7. 57. 나무 '04.12.12 11:00 AM 신고
    :-)*를 찾아서 - 월간 Headlinenews

    마지막 종교개혁"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서

    하나님의 교회는 왜곡된 진리로 인해 눈속에 끼어있는 티끌, 귓속에 울리는 이명, 마음속에 잘못된 선입견들을 걷고,유일한 표준인 성경에 근거하여 올바른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기자가 소문에만 듣던 하나님의 교회를 찾아 나선 것은 지난 11월 4일. 하나님의 교회 본부 성전은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있다. 얼마 전 준공되었다는 총 건평 2천 5백여 평에 지상 3층, 지하 1층의 하늘의 성전을 연상케 하는 새예루살렘 성전이다. 구원의 근원이 되는 진리를 만방에 전하고자 하는 성전의 기본 성격에 맞추어 대예배실, 영상실, 집무실, 교역자실, 6개국어 동시 통역실, 식당, 이동식 단상 및 각종 편의시설 등 첨단시설을 갖추었다.

    성경의 올바른 진리로 돌아가자.

    눈속에 무엇이 끼어있으면 무엇을 보더라도 잘못 보게 된다. 귓속에 이명(한자)이 있으면 무엇을 듣더라도 잘못 듣게된다. 마음속에 선입견이 있으면 만사에 대처할 때 잘못 생각하게 된다. 마음은 깨끗이 비워두면 둘수록 좋아, 성경에도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이어야 한다고 한다.

    성남시 분당구에 새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약 2천년 전의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에 기초한 순수한 믿음의 내용을 세계 만방에 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교회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우리들이 익숙하게 알고 있는 개신교의 모습은 2천년전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초대 교회의 모습과는 상당히 다른 변질된 모습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들에게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일에 혼돈을 주거나, 변질된 풍습이 본래인 것처럼 호도시키는 측면이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왜곡된 진리로 인해 눈속에 끼어있는 티끌, 귓속에 울리는 이명, 마음속에 잘못된 선입견들을 걷고, 유일한 표준인 성경에 근거하여 올바른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강에는 많은 지류가 이어져 있지만 근본은 단 하나의 수원(한자)으로부터 흐르고 있다. 나무는 많은 가지와 잎이 나 있지만 근본은 하나의 줄기로부터 자라난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엽적인 것에 현혹되지 않고 성경의 올바른 진리에 접근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토요일에 예배보는 십자가가 없는 교회"

    그런데 일요일에 임의로 예배하러 이곳을 찾은 사람은 낭패하기 쉽다. 일요일에는 별다른 예배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토요일이 되면 사정은 정반대다. 매주 토요일이면 이곳은 안식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찾아오는 수천 명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로 넘쳐난다.

    교회마다 간판처럼 적어도 하나, 아니면 줄지어 여럿 세워져 있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도 처음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는 점이다. 교회 지붕은 커녕 네모반듯하고 하얀 대리석 성전 건물 외벽 어디에도 십자가는 보이지 않는다. 십자가가 없어 교회처럼 보이지 않지만, 분명 하나님의 교회이다. 교회 안으로 들어가 예배드리는 장면을 보면 다시 한번 착각에 빠질 수 있다. 여성도들이 천주교의 미사포와 비슷한 하얀 머리수건을 쓰고 앉아 기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혹시 성당에 온 것이 아닌가 싶어진다.

    목사의 말 한마디에 '할렐루야', '아멘'을 외치며 박수를 쳐대는 여느 교회의 소란스러운 분위기와는 전혀 다르게 수천명의 성도가 모여 있음에도 너무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를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다. 예배실 내부 장식에도 십자가는 전혀 없다. 다만 예배때 기도하고 찬송하는 모습에서 여느 교회와 다름이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여타 개신교 교회보다 엄숙함에 놀라게 된다.

    뾰족 지붕 꼭대기의 십자가,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이 기독교의 참모습이 아니라는 하나님의 교회는 원래는 하나였으나 시대와 장소에 따라 교리가 적절하게 수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음을 세상에 지적하며 그런식으로 시대와 장소에 따라 진리가 변해서는 안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절대적인 진리이므로 상황에 따라, 때와 장소에 따라 바뀔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 믿음이다.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도 소중히 여겨 때로는 율법주의자들로 오해받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인본주의(人本主義 )가 아닌 철저한 신본주의(神本主義 )라고 할 수 있다.

    콘스탄틴 황제의 밀라노 칙령 후 그리스도 계명 변질

    마침 안식일 오후예배가 시작되었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단상에 올라 설교가 시작되었다. 설교 주제는 이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초대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들에 의해 성장, 발전하여 전세계로 전파되면서 당대의 권력 중심인 로마 정부에 의해 가혹한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 성도들이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생명보다 귀하여 여기며 전세계로 힘차게 전파함에 따라, 로마 정부는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콘스탄틴 황제는 새로운 정책을 펼쳤는데 그것이 바로 로마의 국교였던 태양신교와 기독교간의 화해를 강요하는 종교연합정책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인 김주철 목사는 당시 서방교회의 중심이었던 로마교회는 콘스탄틴 황제의 새로운 정책에 협조하여 교회를 세속화시키는 대신 동방교회에 무게 중심이 있던 교권을 거머쥐게 되었는데 이것이 결국 이교도의 사상과 풍습, 태양신교의 상징들을 교회안으로 들여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변질시키는 결과가 되고 말았다고 한다. 김주철 목사의 설교는 계속되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말씀 하나님으로서 이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30세에 침례 받으신 후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까지 3년 가량 복음, 즉 새 언약을 전파하셨습니다. 이 복음을 제자들에게 가라, 가서 전하라, 지키게 하라고 당부하셨는데, 예수께서 승천하시고 100여년이 지나면서부터 다른 복음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협하기 시작하다가 300년쯤 지날무렵에는 그리스도의 계명 대신에 이교도의 교리가 교회를 차지하고 말았습니다.

    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하게 되자, 이전까지 사람을 믿는 종교라 하여 핍박받고 쫓겨다니던 기독교인들에게 신앙의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그 때부터 세금 감면, 징집에서의 혜택과 국가에서 예배당을 지어주기까지 하는 등 파격적인 기독교 우대정책이 실시되면서 특혜를 누리게 된 기독교인들은 로마 황제가 기독교 정책에 개입하는 것을 묵인하게 되었고 황제권의 개입으로 인해 교회는 차츰 세속화되고 이교화되어 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새 언약 복음이 황제의 권력을 등에 업은 로마교회에 의해 변질되었음을 김목사는 다시 한번 강조한다. 이어 김목사는 마르틴 루터, 칼뱅 등의 종교개혁이 로마 카톨릭 교회의 모순과 비리를 지적하기는 하였으나, 진리의 개혁은 이루지 못한 불완전한 개혁이었음을 지적한다.

    그러면서 김목사는 산업화, 현대화된 이 시기, 온갖 종교와 교파가 난무하는 이때, 진정한 구원의 복음을 전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세상을 변화시킬 마지막 종교개혁을 이루어야 하는 역사적인 사명을 역설하면서 설교가 끝났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초대 교회의 진리가 무엇일까?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초대교회 진리"

    교회 사무실에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사부장으로 있는 김정욱 목사를 만났다.
    인사를 나누고 나서, 그에게 오늘이 토요일인데 예배가 있어서 놀랐다고 하면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물어보았다.

    "십자가는 고대 이방종교의 상징. 기독교 상징 아니다."
    "예배드릴 때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
    "크리스마스는 고대 로마의 태양신 축제일"
    "새 언약 유월절은 죄악에서 해방된 그리스도인들의 명절"
    "초대교회 명칭은 하나님의 교회"
    "마지막 종교개혁은 초대교회의 순수한 진리 회복 운동"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

    "창세기 2장을 보면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 하므로 일곱째날에 안식하시니라 하셨습니다. 성경에 규정된 예배일은 일곱째날입니다. 그런데 이 날이 오늘날의 요일로 치면 토요일입니다. 즉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배를 본 날이 토요일인 것입니다. 이날 기도하고 말씀을 강론하며 예배하는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입니다. 아무 뜻 없이 이 날을 정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토요일, 즉 본래의 예배일을 지켜오고 있다고 설명하는 협회 인사부장인 김정욱 목사.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예배일이 바뀌게 되었을까?

    기독교가 전 세계인의 종교가 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준것은 앞서 설명한 바 313년 로마의 기독교 공인이었다. 로마는 황제의 막강한 권력의 힘으로 토착 종교인 태양신교와 기독교 교리의 일치를 꾀했다. 그런데 기도하고 말씀을 강론하며 예배하는 날이 교리의 일치를 꾀하는 과정에서 바뀌고 말았다. 321년에 토착종교의 '태양신의 날(Sunday)'을 휴일로 정하고 이날 예배하라는 법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일요일 예배'라는 변질된 교리를 '안식일 예배'라는 초대교회 당시의 순수한 모습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것이 김정욱 목사의 설명이다.

    십자가는 고대 이방종교의 상징, 기독교의 상징이 아니다

    이번에는 교회 안팎에 십자가가 없어서 이곳을 찾아오기가 힘들었다고 하며 왜 십자가가 안 보이는지 물어보았다. 오늘날 십자가는 기독교의 상징으로 표시되고 있으나 이는 성경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용납해서는 안될 이교도의 풍습이라고 강조하는 김정욱 목사.

    성경의 출애굽기 20장에 보면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을 섬기지 말라고 하였다. 또 레위기 26장을 보면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하였다.

    그렇다면 교회가 십자가를 사용한 유래는 무엇일까?
    "십자가가 그리스도인의 상징으로 여겨진 것은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화되기 시작할 때 부터였습니다. 교회사를 보면 십자가가 교회와 사무실 안에 도입된 것이 431년경의 일입니다.

    십자가는 로마의 토속신앙에 기독교 신앙이 혼합되면서 교회에 도입된 것이며, 초대교회 당시에는 교회 표시로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신약 성경 용어 주석사전에 의하면 십자가는 고대 갈데아의 바벨로니아 사람들 가운데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즉 교회가 사용한 두 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의 형태는 고대 갈데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국가에서 담무스 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뾰족한 탑 위에 십자가가 세워진 것은 A.D.586년경부터였다고 하는 김정욱 목사는 십자가가 고대로부터 많은 이방 종교의 상징이었으므로 단순한 교회 상징으로 사용하기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로마교회는 6세기에 그리스도가 새겨진 십자가 형상을 재가하였습니다.개인 집마다 하나의 십자가를 지녀야 했던 것은 제 2차 에베소 회의 때부터였습니다."
    이런 까닭에 종교개혁 당시 일부 신교도들은 마리아상, 성인상 등 가톨릭 교회에서 사용하던 수많은 종교상징물과 함께 십자가를 교회에서 추방하는 데 주력하기도 했으며 현재도 교계 일각에서 논란이 많다는 것이다.

    예배때 여자는 머리를 가리워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배를 볼 때 일반 교회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이 있다. 바로 여성도들이 성당에서처럼 머리에 수건을 쓴다는 점이다. 김정욱 목사는 바로 그것이 초대교회의 여성도의 모습이었다고 말한다.

    "성경의 고린도전서 11장을 보면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역시 고린도전서 11장에는 만일 남자가 기도할 때나 설교를 할 때 머리에 무엇을 쓰고 있으면 그리스도를 모욕하는 것이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초대교회 당시에는 여인들이 머리를 가리고 기도 및 예배를 하게 되어 있고 남자의 경우에는 머리를 가려서는 안 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저희 교회에서는 성경에입각해서 여성도의 경우 머리수건을 쓰는 것입니다."

    김정욱 목사는 카톨릭 교회의 경우 여자들은 대부분 머리에 수건 쓰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지만 교황, 추기경 같은 고급 성직자의 경우, 남성으로서 머리에 관을 쓰고 기도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는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고개를 흔들었다. 김목사가 펼쳐보이는 고린도전서 11장에는 남자가 머리에 뭔가를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뭔가를 쓰지 않고 예배하는 규례가 없다고 되어 있었다.

    12월 25일 성탄일은 고대로마의 태양신 축제일

    십자가나 머리수건, 안식일 예배 외에 또 하나님의 교회에서 '개혁해야 할 교리'가 있는지 물었더니 김정욱 목사는 크리스마스와 유월절을 예로 들었다.

    "성탄절은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습니다. 크리스마스는 로마의 이교도들이 지키던 12월의 축제에서 비롯되었는데, 교회사에도 354년 로마 감독(교황) 리베리우스 때 처음 크리스마스가 시작되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것이 379년에는 애굽과 팔레스타인에 전파되었다고 합니다.12월의 축제란 태양신의 탄생을 기념하여 12월 25일에 열었던 성대한 축제였습니다."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이 아닌 이 날을 왜 크리스마스로 삼은 것일까? 김정욱 목사는 이에 대해 토착신앙을 타파할 목적이 있어서였다고 설명한다.

    로마에는 12월 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푸 3대 축제일이 있었다. 하나는 사투르날리아 제일로 12일부터 24일까지 지킨 축제였고 다른 하나는 시길랄리아 제일로 12월 하순에 있었던 축제였다. 나머지 하나가 브루말리아 제일로 이것이 동지제다.

    태양의 떠오름을 축하하는 절기로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이 태양이 나온 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를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되게 된 것이라는 것이다.

    얼핏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의미로 전세계인들이 즐기는 것 정도가 무슨 문제될 것이 있을까, 생각해 볼 수있다. 그러나 한번 생각해 보라. 만약에 석가탄신일이 못마땅하다 하여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4월 초파일을 예수님 탄생일로 선포하여 지킨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한 마디로 말이 되지 않을 것이다.
    김정욱 목사는 초대교회 당시의 순수한 진리의 회복을 위해서 기본, 즉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을 한다.


    새언약 유월절은 죄악에서 해방된 하나님 백성들의 명절

    기독교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며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뜻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날이 있는데 이 날이 유월절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예식을 자기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명명했는데, 김정욱 목사는 오늘 날 기독교도들이 변질된 교리에 집착하는 동안 가장 소중한 진리를 잊고 있다고 지적을 한다.
    "유월절은 오래 전, 사도들이 이를 행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라고 당부할 만큼 강조되었던 절기입니다.

    구약의 유월절이 애굽의 포로가 되었다가 유월절 양의 피를 통해 풀려난 이스라엘 백성들의 해방을 기념하는 절기라면, 신약의 유월절은 죄악 세상에 포로되어 있던 하나님 백성들이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한자) 된 영적 해방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구약은 모형이요, 신약은 실물이므로 구약에 1년 된 양을 잡아 지키던 유월절은 모형에 불과한 것이며, 실제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최후의 만찬을 한 그 시각에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유월절이 신약의 유월절입니다."

    김정욱 목사는 새 언약 유월절이 사람들의 뇌리 속에서 잊혀지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600년도 더 이전의 일이라고 한다. 일요일 휴업령을 선포하는 등 교회 안에서 목소리를 높여가던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25년, 니케아 지역에서 종교회의를 소집했다. 여기서 그는 그리스도의 인성을 강조하던 아리우스파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부활절 날짜를 확정하는데, 이 과정에서 유월절이 폐지되었다는 것.

    에베소 교회 등 소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에서는 사도들의 전통에 따라서 유월절을 지켜왔지만, 2세기 중엽부터 로마 교회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에서는 유월절을 무시한 채 부활절만 지켜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사이에 유월절 지키는 문제로 논쟁이 오랜 세월 계속되었다. 콘스탄티누스는 여기에 개입하여 서방교회의 편을 들어줌으로써 로마 교회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교회 정책결정에 있어서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였다.

    이 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황제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교회 현실에 만족하며 스스럼없이 안식일, 유월절 같은 기독교의 계명을 버리고 일요일, 크리스마스 같은 이교적인 교리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일부는 교회의 세속화와 이방 종교의 유입으로 인한 변질을 개탄하며 광야나 산중으로 떠나 금욕생활에 들어갔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 가운데 초대교회 당시의 가르침을 지켜온 이들은 '이단'으로 몰려 순교하는 등 점차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추었다고 한다.

    초대교회의 온전한 진리로 전세계 기독교가 개혁되어야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종교개혁은 어떤 의미이며 16세기에 있었던 종교개혁과는 어떻게 다른가가 궁금하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로마 교회가 정부의 종교연합정책에 협조하는 과정에서 그 순수한 모습이 사라졌습니다.

    교권을 확립한 로마교회는 카톨릭의 중심이 되어 세속이 권력을 휘두르며 중세 암흑세기의 암울한 종교역사를 열었던 것입니다. 종교개혁자들이 중세교회의 비리와 부패를 고발했지만, 변질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회복시키지는 못했습니다. 16세기 종교개혁은 중세교회의 제도적인 비리를 고발하며 전개되었을 뿐입니다. 결국 오늘날의 개신교는 잃어버린 진리를 회복시키지 못한 채 자신들이 고발했던 중세 로마교회의 왜곡된 모습인물질만능주의로 다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가감없이 그대로 행하여야 한다. 전세계기독교계가 그리스도의 순수한 가르침에서 멀어져 있는 자신들을 발견하고 회개하여야 한다. 모든 교회가 순수한 초대교회의 진리로 돌아가도록 마지막 종교개혁을 촉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진 시대적 사명이라고 김정욱 목사는 힘주어 강조한다.


    하나님의 교회의 어제와 오늘

    (하나님의 교회 인사부 홍보실장 박기선 목사)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하나님의 교회는 약 2천년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기초하여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는 사도들의 활발한 선교활동에 의해 전세계로 전파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한동안 핍박받던 기독교가 로마에서 공인되고, 로마 황제의 권력이 교회에 개입하는 과정에서 로마의 다신교 사상과 교리가 교회에 유입되었고 진리는 사라지고 말았다.

    이는 일찍이 예언하셨던 가라지 비유에서 잘 설명되고 있다. 마태복음의 비유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좋은 씨를 뿌려 놓으셨는데 나중에 원수가 와서 가라지를 덧뿌려 놓았다. 좋은 씨가 예수님께서 전하신 천국 복음이라면 가라지는 불법, 즉 변질된 교리를 가리킨다. 먼저 예수님과 사도들이 좋은 씨를 뿌려두었으나 그 다음에 가라지가 덧뿌려졌으므로, 예수님과 사도들 이후에 교회안에 침투해 들어온 교리는 다 가라지 교리이다. 따라서 가라지가 나타나기 이전인 예수님과 사도 당시의 진리를 회복하는 것이 진정한 종교개혁이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전도 이후 성립된 ‘교회’라는 개념은 원래 장소나 건물의 개념이 아니라 성도들의 모임을 뜻했다. 그리스도는 이들의 영혼을 자기피로 사서 구원시켰으므로 교회의 소유주는 그리스도, 곧 하나님이 된다. ‘하나님 소유의 교회’라는 의미로 초대교회 당시에는 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라고 지칭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교회’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되어 있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예수그리스도와 초대 교회 사도들이 몸소 지켜왔던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같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하나님의 온전한 진리를 회복시키기 위하여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기로 예정하셨고 그러한 예언을 따라 마지막 종교개혁의 사명을 가지고 세워진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로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행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예언에 따라 다시 세워지고 성장한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예언에 따라 마지막 종교개혁을 위해 오신 안상홍님께서 1948년에 침례를 받으신 후 복음을 전하면서부터 발원이 되기 시작하였다. 현재 한국에 300여 지역교회가 설립되어 활발한 선교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해외 50여국가에 성도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교회의 가르침대로 예배하고 있으며, 한국 선교사들이 나가서 직접 교회가 설립되어 운영하고 있는 해외지역 교회도 10여곳에 이른다. 침례자를 기준으로 현재까지 등록된 성도의 수는 30만이 넘고, 이 가운데 현재까지 매월 예배에 출석하는 성도는 12만명 가량이다.

    하나님의 교회가 이처럼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요,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성경의 예언을 바탕으로 한 교회라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본을 좇아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초대교회 진리의 회복’이라는 마지막 종교개혁 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기성 교회처럼 외형적인 교회 건물짓기에 치중하지 않고 진정한 하나님의 ‘교회’인 성도들을 모으기 위해 항상 성경 말씀을 살피고 전도에 힘써 ‘한 영혼을 구하는 자가 세계를 구원한다’는 각오로 온 세계 복음화의 포부를 가지고 나아가고 있다.

    마지막 종교개혁은 초대교회의 순수한 진리 회복 운동

    그렇다면 여기서 ‘마지막 종교개혁’의 의미와 예전의 종교개혁과는 어떻게 다른 차이를 보이는지 짚어보자. 우선 16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종교개혁의 한계를 알아야 한다. 중세 말의 종교개혁이 분명 가톨릭의 비리와 교황권제도의 모순에 반발하여 일어났으나, 교회 내부비리를 고발하고 운영 면을 고치는 데 개혁의 초점을 맞추었을 뿐, 사실상 진리의 개혁까지는 이르지 못하였다.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마지막 종교개혁 운동으로 진정한 종교개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 종교개혁은 지금껏 변질되어온 모든 잘못된 교리에서 벗어나 회개하고 초대교회 당시의 순수한 신앙으로 돌아가자는 의미이다.

    진리의 변질이 교회의 정치화, 경제 단체화, 세속화를 가져왔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도덕적 타락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우리들은 마지막 종교개혁의 불길이 우리나라에서 시작하여 전세계로 번져나가 세상을 개혁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어떤 이들은 이러한 의문을 표시해 올 것이다. ‘교회 역사와 성경이 분명히 알려주고 있는데 왜 지구상의 많은 교회들은 잘못을 바로잡지 않는 것일까?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를 제외한 모든 교회에 대해 개혁을 요구해야 할 것이 아닌가?’

    그러나 조금만 더 깊이 생가하면 이해가 될 것이다. 잘못이 드러나도 각 교회의 전통이 그 교회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일수록 개혁은 더욱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변질, 왜곡된 기독교를 옳은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수많은 교인들에게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개개인에게 마지막 종교개혁에 동참해주길 호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이러한 외침에 귀를 기울이느냐, 마느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 개개인의 선택 문제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고 영혼의 구원을 갈망하는 사람들이라면 진리에 귀를 기울여 마지막 종교개혁에 동참하게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 예언을 믿고 나가는 한 마지막 종교개혁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

    하나님의 교회의 가장 큰 특징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너희가 가서 사마리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의 영향이 가장 컸다는 김주철 목사를 만난 곳은 총회장실이었다. 먼저 하나님의 교회의 가장 큰 특징에 대해 물어 보았다. "하나님의 교회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마지막 종교개혁의 사명을 가진 교회라는 점입니다.

    루터로 대표되는 중세의 종교개혁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말씀에 의지한 믿음의 개혁이었지 진리의 개혁은 아니었쟎습니까?
    우리를 위해기록하신 그리스도의 진리가 대부분 변질되었는데도 바로잡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진리의 변질은 종교인들의 타락을 가져오고, 종교인들이 타락하면 믿는 이들의 구원의 소망이 사라지고 사회가 혼탁해집니다. 변질되기전의 순수한 초대교회 진리를 회복해서 인류에게 구원의 소망을 주고 세상을 정화시켜 나가는 것이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추구하는 마지막 종교개혁운동입니다.

    그밖에 하나님의 교회를 설명하자면 하나님께서 세우셨고 하나님의 예언대로 성장하는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그 말씀을 따르는 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삼위, 즉 성부와 성자, 성령의 세가지 모습으로 세시대에 따라 역사하시는데, 이 성령시대 그리스도로 임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구원사역을 인도하시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마지막 종교개혁하는 하나님의 교회, 예언따라 급성장
    하나님의 교회는 짧은 시간동안 급성장한 것으로 유명한데 그 원동력이 무엇일까? 이사야 60장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는 말씀을 들어 설명한다.

    이 예언은 하나님의 뜻을 반드는 교회에 대해 주는 예언으로, 불과 15년전인 1985년에만 해도 그야말로 적은 무리가 진리를 따랐지만 이제 예언의 때가 되어 복음이 이곳 대한민국에서 세계 각국으로 뻗어나가 만민에게 전파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함께 하시고 이끌어 주셨기 때문이라고 하나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 믿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지키며 전파하는 자들에게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셨으며 시대와 역사를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고, 또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여 오늘날의 하나님의 교회가 존재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기독교의 여러 종파 중에서도 성경 공부를 가장 많이 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그런만큼 목회자 양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하나님의 교회의 목회자 양성 기관으로 총회 신학원을 두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목회자가 되려면 2년간 총회 신학원 과정과정을 수료해야 한다. 설교(22학점), 조직신학(18학점), 전도실습(18학점), 선교영어(12학점), 성경원어(8학점), 기독교 윤리(6학점) 등 전체 120학점을 이수해야 하는데, 교육과정에는 성경지식뿐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성도들 앞에서 본이 되는 목회자로서의 인성교육을 중요시한다.

    신학생들은 학점을 이수한 다음, 지역교회에서 일정기간동안 현장 실습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은 후 총회인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받는다.
    심사에서는 그리스도의 본을 쫒아 얼마만큼 사랑과 희생으로 성도들을 섬기며 봉사할 것인가가 하나님의 진리를 증거하는 능력과 함께 목회자로서의 중요한 자질로 평가받으며, 이 평가에 따라 직분과 직책을 받고 목회자로서 활동하게 된다고 한다. 이들이 마지막 종교개혁의 파숫군의 역할을 해 나가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과 사회윤리가 조화되어야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는 그 무엇보다도 사랑을 중요시한다고 강조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사랑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며, 새 언약 복음 안에서 이 두가지 사랑은 완성된다고 한다.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새 언약 복음을 순종함으로써, 이웃에 대한 사랑은 새언약 복음을 전하여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려냄으로써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믿음도, 사랑도 행함이 수반되어야만 살아있는 믿음이요, 진정한 사랑이라는 성경 말씀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나눈 영적인 형제 자매로서 어려운 성도들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들을 돕고 있습니다. "

    성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상 법과 도덕도 잘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도덕적인 삶을 추구하고, 건실한 사회인과 직업인으로서의 윤리를 중요시한다는 것. 그리하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행복한 가정을 위한 세미나' 같은 가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성도들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나아가 화목한 가정을 바탕으로 사회에서도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성실하게 제 역활을 다하는 사회인이 되도록 돕고 있다고 한다.
    특히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지상의 가족제도는 영의 부모이신 하나님과 영의 자녀인 형제 자매들로 구성된 천국 가족제도의 모형'임을 강조하여 가정의 화목을 소중히 여긴다고 김목사는 설명한다.
    성도들은 같은 믿음을 가진 가족끼리 화목할 뿐 아니라, 믿지 않는 가족 구성원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먼저 양보하고 인내하며 더욱 사랑으로 대하여 화목한 가정을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

    기성교회의 반발, 마지막 종교개혁을 이뤄간다는 자부심으로 이겨

    하나님의 교회가 성장하기까지 겪은 어려움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너무도 많아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김주철 목사는 그중 무엇보다 어려웠던 점을 들라면 기성교회의 반발이었다고 한다.

    "초대교회 이래로 진리는 소수였고 항상 기성 교파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쳐왔듯이,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은 '정통 유대교가 아니다' , '나사렛 이단이다' ,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다'는 등 많은 훼방을 받았습니다. 당대 정통을 자처하던 유대교인들은 거짓 증인들을 내세워 사도들을 가두고, 협박하고, 폭행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비록 순교한 사람은 아직 없지만 하나님의 교회도 초대교회 사도들과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김목사, 기독교 교단, 특히 한국의 기독교 교단들은 배타성이 강해서 새로운 종교가 일어났다고 하면 무조건 이단으로 몰아세우고 짓누르려는 경향이 있다며 씁슬함을 보인다.

    "십자가 없으면 무조건 이단, 안식일 지키면 무조건 이단식의 이단 만들기부터 시작해서 '그 교회 가면 정신이 이상해진다더라'는 등 상식적으로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상상을 초월하는 악성루머를 퍼뜨리며 음해하는 세력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일부 신앙인들의 잘못된 행태겠지만 이런 루머로 인해 가정에서 함께 교회에 다니지않는 부모나 남편들이 단지 하나님의 교회에 간다는 이유만으로 자식과 아내를 폭행하는 경우도 속출했지요. 이런 외부의 압력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우선 의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계셨고, 마지막 종교개혁을 이루어간다는 자부심으로 성도들이 잘 참아 주었기 대문입니다.
    성도들은 더욱 선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복음의 빛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러한 성도들의 인내와 노력이 반대하던 가족이나 이웃들의 마음을 움직여 함께 구원에 동참시키는 은혜로운 결과를 많이 가져왔습니다. "

    2001년엔 해외 선교 더욱 주력할 게획

    마태복음 28장에 의하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당부하시길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고 했다.
    김목사는 이 말씀에 의지해서 내년에는 국내를 비롯해서 열방의 '모든 족속'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는 해외 선교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라고 한다.

    "물론 성경에 기록된 말씀처럼, 일의 도모는 사람에게 있으나 그 일을 이루어 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영혼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실 줄 믿으며, 맡겨주신 마지막 종교개혁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

    그런데 날로 범죄가 증가하는 각박한 세상에서, 또 기성교단의 틈바구니에서 어찌 보면 '마지막 종교개혁'은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이 될 수 있다. 이에 대한 질문에서 김주철 목사는 '계란과 바위'에 비유하는 것보다 '다윗과 골리앗'으로 표현하면 더 좋겠다며 웃는다. 웃음 끝에 항상 승리하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쪽이 있다는 말을 덧붙인다.

    "아프리카 신발 장수 이야기 들어보셨습니까? 신발 판매를 맡은 두 세일즈맨이 아프리카에 시장조사 하러 갔는데 거기서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을 보고 한 사람은 회사에 '이곳에서는 신발을 신지 않아서 판매가 불가능하다'고 보고했고 다른 한사람은 '이곳 사람들은 모두 신발이 없으니까 판매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보고했답니다. 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결과를 창출합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죄악이 난무하는 만큼, 죄에 감염된 영혼들이 영적 의원이신 하나님을 찾고 죄를 치료 할 수 있는 구원의 진리를 갈구하고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말씀을 전하다 보면, 구원의 진리를 듣기 위해 여러 교회를 찾아 다녔다는 분들을 종종 만나는데, 이런 분들이진리를 깨닫게되면 이루 말할 수 없이 기뻐합니다. "

    예언 믿고 나가는 한 마지막 종교개혁 이루어져

    기성 교단의 틈바구니에서 종교개혁이 가능할지 의구심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지만, 2천년전 예수님도 당시 교권을 장악하고 있던 바리새파, 사두개파같은 유대교 교파들의 틈바구니에서 종교개혁을 이루었지 않느냐고 반문하는 김목사. 아무리 소수가 외치더라도 진리는 반드시 드러나는 법이며 또한 새언약 진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강력한 병기라서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어떤 사상도 깨뜨릴 수 없다며 자신감을 내보인다.

    "이 사상과 이 소행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무너질 수 없다하셨으며, 성경 가운데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 교회로 이미 예언되어 있으므로 하나님의 예언을 믿고 나아가는 한, 반드시 마지막 종교개혁은 이루어집니다. "

    마지막 종교개혁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까요?

    김목사는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 달려 있다 하셨으니 정확한때를 언급하기는 곤란하지만, 일단 새 언약 복음이 세상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정금같이 여기며 사랑하는, 예언된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 찾아 천국 가는 것으로 마지막 종교개혁은 완성될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마지막 종교개혁자들로서 자부심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선교활동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며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주도하는 마지막 종교개혁이 언제, 어떤 모습으로 이루어져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지 기대하기 바란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댓글에댓글
  58. 58. 나무 '04.12.12 11:03 AM 신고
    :-)*이단관련 글(퍼온 글) - 크리스챤신문

    똘레랑스

    어느 나라든 그 나라를 대표하는 유력한 신문사가 있다. 영국에는 ‘더 타임스’가 있고 미국에는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지가 있다. 그리고 독일에는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가장 유력지로서 독일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일본에는 ‘요미우리’와 ‘아사이 신문’이 있다.

    특히 프랑스을 대표하는 신문‘르 몽드’는 그 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외국 여러 나라에서도 인정을 받을 만큼 확고한 신뢰성을 지니고 있다. ‘르 몽드’지 같은 신문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신문이고 지성인들이 즐겨 구독하는 신문이다. 이러한 까닭에 외국언론들도 반드시
    ‘르 몽드’지를 참고할 만큼 공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프랑스인들은 자기의 사상이 존중받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사상을 먼저 존중해야 한다는 굳건한 신념을 갖고 있다. 이데올로기나 정치적 이견에 대해서도 상대방을 먼저 인정해 줌으로써 자신과 차이를 다지기 전에 존중부터 한다. 프랑스인들은 이를 ‘똘레랑스’라고 부른다. 이데올로기에 대한 똘레랑스, 종교적인 똘레랑스, 외국인에 대한 똘레랑스 등은 한편으로는 프랑스 사회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지켜 주는 토대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프랑스의 민주주의적인 사회의 근본이다.

    프랑스 민주주의는 정적의 정치적 이견을 용인하고 공존하며 사상, 의견의 자유를 누리는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견과 다른 의견이 탄압을 받을 때 이를 위해서는 죽도록 싸우는 적극적인 민주주의 사상을 추구하고 있다. 하지만 보수적인 언론과 진보적인 언론간에 색깔 논쟁을 벌이는 일은 결코 없다. 서로가 서로의 색깔을 인정하고 함께 공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프랑스는 보수주의적인 이념과 진보적인 이념이 서로 대립관계보다 공존관계에서 국가를 위해 노력한다. 자신과 다름과 차이를 결코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특히 이념이 그렇고 종교가 그렇다.

    더욱 그 가운데 가장 지독한 곳이 바로 기독교계다. 신학이 다르면 이단으로 몰아 매장시킨다. 자신의 신앙만이 정통이고 다른 신앙은 모두 사이비 아니면 이단이다. 그래서 유난히 한국교회에는 이단이 많다. 엄밀히 따지고 보면 모두가 서로 이단이면서도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고 서로 다툰다. 한국교회가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겉으론 ‘사랑’을 내세우면서도 속으로는 독선이 지배하기 때문이다. 프랑스처럼 서로를 인정해 주는 ‘똘레랑스’ 즉 ‘관용’이 없다. ↓댓글에댓글
  59. 59. 단결심 '04.12.12 11:05 AM 신고
    :-@*위의 몇몇 글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사이비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다른종교에서 예배든지 여러 모임을 통해(새벽예배, 금요철야예배등...) 주위의 믿지 않은 사람들이 피해를 하소연 한다면 그것도 사이비가 되겠네요.
    그리고 "사용가능"씨 고작 맞춤법으로 인격을 모독합니까? 제가 본인에게 저의 뜻을전했나요? 댓글을 붙일려면 본인의 생각만 적으면 되는것 아닌가요? 배움보다 더 중요한것이 인격인것같은데... ↓댓글에댓글
  60. 60. 뭐야! '04.12.12 11:21 AM 신고
    :-)*웃긴다 ↓댓글에댓글
  61. 61. 후~ '04.12.12 11:24 AM 신고
    :-@*박병철씨!!!!
    이해할 수 가없군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 할 것은 사과하면 그만일 것을 왜 이렇게 화가나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ㅉㅉㅉ....

    대표자면 대표자 답게 운영을 잘했더라면 (먼저 정식요청을 정확하게 살펴봤더라면....또한 전화문의를 했을때 당신이 상식이 있게 받고 상황 전달을 똑바로 했더라면.....)
    참고로 저는 전화 문의를 했던 사람입니다. 당신도 당신이 어떻게 전화를 받았는지 양심에 물어 보십시요/////
    문의를 하고 있는 사람이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에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면 안되죠//// 최소한의 예의 라던지 상식을 지켰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이 사이트 운영을 얼마나 어이없게 했으면 삐리리비씨파크 사이트도 있습니까???? http://삐리리bcpark.cafe.com 많은 분들 들어가셔서 확인했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저희는 10만이 아니고 50십만 성도네요.....비씨파크 회원이 45만이라고 하니 참고 하시라고요.... ㅉㅉㅉ ↓댓글에댓글
  62. 62. 퍼그 '04.12.12 11:29 AM 신고
    :-D*사람들은 웃는모습들을 좋아합니다. 저또한 그렇고..모든 사람들도 그렇게 살려고 할것입니다. 그러나 미소보다 분노는 않좋게 받아들이고, 생각합니다. 하지만..이 싸이트를 보니..미소가 얼굴에 번지기보다는 거룩한 분노가 생각이 납니다. "거룩한분노"..올바르지 않는것을 옳다고..생각하고..말하는것은 결코 거룩한 분노가 아닙니다.. "잘못된것을 보고..잘못됐다"솔직하게 말할수 있는것이 .."거룩한 분노"라 생각합니다..거룩한 분노를 모르고..하지 못하는 사람이 오히려 바보가 아닐까요.."말 한 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했습니다..말 한마디로 그 사람을 살리게 할 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습니다. 지금 어떤 행동을 하고 계신지 아시는지????? ↓댓글에댓글
  63. 63. 키위주스 '04.12.12 11:44 AM 신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그것도 운영자께서 이러한

    문제를 이르킬만한 글을 쓰시는건 한 회사의 대표로써.....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종교적인 문제는 굉장히 예민한 부분입니다...

    대표자로써 좀더 신중을 기해 주세요... ↓댓글에댓글
  64. 64. 파울로 '04.12.12 11:52 AM 신고
    :-)*사이비 종교란 기본적인 요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종교나 외견상 종교단체를 표방하면서 내용적으로는 비종교적 목적, 반종교적 행위를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사이비 종교가 갖고 있는 일반적인 특성은,

    첫째, 표면상 내세우는 교리와 실제 신봉되는 진짜교리와 차이가 있는 이중교리를 갖고 있습니다.

    둘째, 교주는 인간이 아닌 신의 모습으로 신도들에게 이해되고 그렇게 행세하며 신도들에게 군림하는 교주의 신격화입니다.

    세째, 시한부 종말론이나 심판설을 내세워 신도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고 이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신도들에게 재산을 탈취하여 그들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기도 합니다.

    네째, 국가를 악의집단으로 매도하거나, 신도들에게 정치적,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지 않도록 하거나, 학업중단, 병역거부, 특정직업의 거부, 각종 범죄행위를 자행하기도 합니다. 종교적 강령을 내세워 신도들의 재산을 탈취하거나 노동력을 착취하는등 반 사회적이고 비윤리적인 행위를 합니다.

    (중략...) 그래서, 사이비 종교는 사회적인 암적인 존재입니다.
    본인은 H모 교회를 사이비 종교라고 말씀한게 아니라, 일부 사람들이 올린 게시물에서 H모 교회를 사이비 종교라고 말하는데, 저도 오늘 전화통화를 받으면서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


    --사이비종교가 무엇인지 아주 잘아시는 운영자님 같군요 그런데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개인적인 말만을 토대로 사이비라 하셨다는데 위에내용에 증거를 댈수 있을만한 증빙자료를 갖고 말씀 하신건지요 운영자님이라면 한말씀 한말씀에을 그냥 내뱉진 안으셨겠지요??


    종교란 모든사람들이 생각하는 바이고 이왕이면 평생을 몸담을수 있는종교를 더욱 많이 고심하여 결정해야지 않겠습니까??

    운영자님이 이런 분야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은데 좋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65. 65. 희망찬내일 '04.12.12 11:55 AM 신고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인터넷이 느려 빠르게 조정하려고 들어왔다가

    우연히 운영자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읽다보니 H모교회에 대해 굉장히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간거 같네요.

    운영자란? ↓댓글에댓글
  66. 66. 새로미 '04.12.12 11:56 AM 신고
    :-O*
    박병철씨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한 사람의 개인이 수십만명의 신도가 있는

    교회를 이단이니 뭐니하는 것은 옳지 모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인터넷

    상에서요. 저희교회는 이단이 아닙니다. 이단이 무엇인지 잘 모르시지요?

    잘 모르시면서 선입견과 추측에의한 말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이것은 본인

    의 지식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교회는 사이비가 아닙니다. 가까운

    교회에 한 번 방문해보십시오. 저희 교회는 예수님이 전하신 새언약을 지

    키는 교회입니다. 꼭 한번 들르셔서 예수님이 전하신 새언약이 무엇인지

    한번 보시고 이단이 과연 무엇인지도 한 번 알아보십시오. 성경책에서. ↓댓글에댓글
  67. 67. 미소 *^^* '04.12.12 11:57 AM 신고
    :-S*아무근거 없는 잘못된 내용을 삭제 해달라고 요청한것이 무슨 잘못입니까??
    그 내용이 정확한 정보인지 거짓 정보인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판단한
    박병철님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잘못된 것을 바로 고쳐달라는게 무슨 죄인지요..
    오히려 그것을 방치해두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가도록 하는 것이 더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 사이트를 담당하고 있는 운영자라면 공과사를 구분해야 되지 않습니까??
    항의전화를 한것이 업무에 방해를 줬다고 자신의 생각을 아무렇게나 내뱉는 그런분이 어떻게 운영자가 됐는지 알수가 없군요..
    오죽하면 삐리리 비씨파크 생겼겠습니까!!
    그곳에 들어가 보니 왜 삐리리가 생겼는지 잘 알겠더군요.
    자신의 잘못을 고칠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자기가 잘했다 다른사람이 잘못한것이다 라고 밀어부치는식의 방식으론 결단코 삐리리 비씨파크가 사라지진 않을것 같군요.
    네티즌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잘못된것은 바로 고쳐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1+1=2 인데 이것을 자꾸 3이라고 우기면 그것이 3이 됩니까??
    제발 무엇이 올바른것인지 잘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8. 68. 희망찬내일 '04.12.12 12:02 PM 신고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인터넷이 느려 빠르게 조정하려고 들어왔다가

    우연히 운영자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읽다보니 H모교회에 대해 굉장히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간거 같네요.

    운영자란? 시스템전체를 원활하게 운영하고 사용자들로부터의 질문이나

    요구에 온라인이나 전화로 응답하고 전자 회의의 의장 또는 조정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는거라고 하던데...

    운영자님께선 개인적인 감정으로 사이트에 개체가 잡히지 않는거 같아요.

    운영자라면 중립을 지키셔야지.. 회원들과 싸워서 되겠습니까?

    그다지 유쾌한 모습이 아니군요.

    그리고 제가 법에 관해 자세히 알진 못하지만..

    형법 제307조 2항을 보면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하거든요

    어떤뜻으로 글을 올린지는 모르겠지만 운영자님께서 중립을 지키시고

    개인적인 감정으로 비방글을 올리는게 옳은 행위는 아닌듯합니다. ↓댓글에댓글
  69. 69. 달란트1 '04.12.12 12:02 PM 신고
    :-)*안녕하세요.. 박병철님..

    요즘.. 인기가 많은 싸이트라고 소문이 자자해서^^

    함 들어와 봤는데..

    이거 무슨..

    맨~~~~ 종교예기 뿐이네요^^

    그리고 그냥가기 아쉬워서 글을.. 읽어보아하니..

    제 삼자인 입장에서 볼때에도..

    관리자인 박병철님께서.. 중립을 지키는게 현명하다고 판단됩니다,,,

    소수만 이용하는 것도 아니고..

    다수가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그렇게 한 종교를 비방하는 입장은..

    쫌~~~ 머랄까..ㅋㅋ 그렇네요^^

    ^^ ↓댓글에댓글
  70. 70. 바른소리 '04.12.12 12:04 PM 신고
    :-)*ㅋㅋㅋ 웃기군요 오늘 처음들어와서 가입했는데 운영자라는 분이 조금은 사업적인재능이 없는것 같군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야만 서로 좋게 해결될수 있는데 참으로 어리석기가 그지없군요. 자신의 입장에서 불편을 끼치면 사이비 종교라고 하던데 운영자님께서 사이비라는 것을 판단할 권한이 있나요. 하나님을 믿는 입장에서 너무 화가나네요 예수님도 사람으로 오셨는데 예수님을 사이비로 만드는 글 같네여 운영자님 운영자가 이 사이트에 대
    표 입장에서 말을 너무 함부로 얘기 하네요 예수님도 사람으로 오셨으니깐 사이비가요 위글에 대해 지워주지않으면 예수님 믿는 입장에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여 답장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1. 71. 사실이야 '04.12.12 12:04 PM 신고
    :-O*사실이야!!!!!!!!



    정말 깜짝 놀랬어요~~~~~~


    이 사이트는 정보를 주고 받는 곳인데 왜 서로 싸우나요!!!!!!!!


    저도 친구를 통해 좋은 사이트라 소개 받아서 가입했는데........


    운영자님께서 한 종교를 사이비로 몰고 가는 내용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질 않네요!!


    운영자님께서 사과하시는게 좋을 듯~~~~~^^ ↓댓글에댓글
  72. 72. 고혁준 '04.12.12 12:08 PM 신고
    :-)*개인적으로 감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운영자님께서 이런 글을 게시판에 띄우신 것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알고보니 게시물 삭제 건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 듯 하군요.

    bc파크 약관/정책에서 발췌했습니다.

    -------------------------------------------------------------------
    1.신고대상

    게시판 게시물 금지원칙은 다음과 같으며 위배시 임의 삭제할 수 있으며, 이용자 및 게시판 회원이 게재한 게시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가. 현행법을 어기고 공공질서, 미풍양속을 저해하는 내용의 게시물
    ㄴ. 특정인 또는 단체를 비방, 중상하거나 사생활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내용
    ㅋ. 특정 지역,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

    나. 게시판의 특성상 금지하는 게시물
    ㅁ. 특정 이용자, 개인을 비난하고 분쟁을 유도하는 내용의 게시물
    -------------------------------------------------------------------

    그런데
    운영자께서 게시물 삭제가 필요치 않다고 말씀하신 게시물을 봤습니다.

    -------------------------------------------------------------------
    [안상홍 증인들 하느님의교회] 사이비교회가 대한민국?..
    http://www.bcpark.net/news/read.html?table=religion&num=1

    안상홍막아야되지않을가여~

    이단종교를 종교자유라는이유로 냅두다간 피해자만늘분입니다!

    막읍시다!
    (후략) - 게시물을 보십시오.
    -------------------------------------------------------------------
    "내용은 게시물 작성자가 인터넷을 통해 인지한 사항에 대해 단순한 질문과 그에따른 구체적인 사실을 명시한것으로 게시물 삭제까지는 필요치 않다고 판단되어집니다."
    라고 하셨는데요.

    약관 가-ㅋ. 을 보면 종교간의 감정대립을 조장하는 내용은 삭제된다고 했는데 게시물의 성격상 사실확인이 되어있지 않은상태에서 이단이라고 단정짓고 있으니 충분히 종교상의 감정대립을 조장한다고 보여지며

    약관 나-ㅁ. 을 보면 특정 이용자 개인을 비난하고 분쟁을 유도하는 내용의 게시물은 삭제된다고 나와있는바 충분히 삭제사유가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이단인가 아닌가에 대한 분쟁이 당연히 일어날 것이고 실제로 지금 게시판을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게시물 또한 보게되면

    -------------------------------------------------------------------
    문제게시물 2
    [퍼온] 한기총이단대책위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인터넷제보 접수
    http://www.bcpark.net/news/read.html?table=religion&num=36

    내용은 직접 보세요 ^^
    -------------------------------------------------------------------
    조치결과 : 해당 게시물은 천리안 게시판에서 퍼온 게시물로서, 내용을 살펴보면 한기총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로 판단되어 집니다.
    요청하신 메일에는 해당 게시물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객관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는것을 알 수 없었으므로 본 사항에 대해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라고 하셨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한기총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로서 한기총 측의 주장만이 나와있어 편파적이며 댓글에도 보시게 되면 회원이 그 점에 대해 불평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즉 객관성이 결여된 게시물이란 말이지요.

    가-ㄴ. 특정인 또는 단체를 비방, 중상하거나 사생활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내용
    나-ㅁ. 특정 이용자, 개인을 비난하고 분쟁을 유도하는 내용의 게시물

    게시물의 내용을 보시게 되면 충분히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교회 측 신도가 보게 된다면 충분히 분쟁의 소지가 있습니다.


    이상 내용을 보시면 약관 내용에도 분명히 위배되는 위의 두 게시물은 삭제되어져야 합니다.
    그것을 요구하는 신도들의 전화문의가 잘못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조만간에 정식 삭제요청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영자님께서는
    이단 사이비를 논하실 것이 아니라(종교적인 논쟁이 필요합니까?)
    게시물의 성격을 정확히 판단하셔서 삭제할 것은 삭제시켜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약관을 살펴보라 하셨기에 약관에 의해 말씀드렸구요.
    답변이 필요하시다면 답변 해주셔도 고맙겠습니다. ↓댓글에댓글
  73. 73. 사실이야 '04.12.12 12:20 PM 신고
    :-O* 글구 의문이 나는 게 많네요~~~~~~~

    글을 읽다보니 H모 교회에 답글에서 보니까~~~

    -아이피를 조사해서 본 결과 H모 교회의 신자인것 같으신데- ..하시면서

    이글에서 너무 무서운 사이트라 생각되네요.....

    개인 정보까지 조사를 하다니~~~~~~~~~~

    계속 이 사이트를 이용해도 될 런지 심히 걱정이 앞서는 군요~~~~~^^ ↓댓글에댓글
  74. 74. 뭐야! '04.12.12 12:20 PM 신고
    :-)*박병철님에게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비씨파크에는 인터넷 관련과 많고 많은 유틸리티 자료가 많다고 들어서

    가입을 했었는데...

    들어와 보니 자료보다는 종교에 대한 논쟁글이 많이 있네요..

    저는 종교인이 아니지만..

    한말씀 해야겠네요..

    박병철님은 무슨 종교를 가지고 계시는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들이 나무를 믿든, 부처를 믿든, 용을 믿든

    그 사람들에게 이사람은 이단이다. 혹은, 참이다

    그렇게 단정지을수는 없습니다.

    무슨 근거로 하시는 말인지는 모르겠네요

    박병철님께서는 무엇이 이단이고 무엇이 참인지 아시는 것 같은데

    이단과 참의 대한 정의를 듣고 싶습니다

    (다른 글에서 퍼온글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자료를 말씀해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75. 75. 브랜단 '04.12.12 12:20 PM 신고
    :-)*뚱아줌마님...종교 게시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이단 연구에 몰두한 사람입니다.
    여호와의 증인, 말일 성도(몰몬교), 하나님의 교회..등등
    많은 이단적인 사상집단에 대해 연구해왔고
    그들과 프리메이슨과의 관계를 계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도 안상홍에 대해서 프리메이슨 33도라는 증거를 그 목사분께 메일로 요청한 적이 있으나. 그분이 거절하셨습니다.
    이유는 증거물이 지극히 개인적인 자료라서 아직 밝힐 단계가 아니란 것입니다.
    그분은 이단연구로서 정통하신 목사님이십니다.
    물론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많은 부분이 진실된 교리들이 많습니다.
    십자가를 쓰지 않는 것도 진실된 교리지요.
    하지만. 딱하나.. 위에 나열된 교리중에 딱하나가 빠져있네요.

    안상홍=재림 예수님

    이거 말 안되죠..그죠?
    그들이 주장을 할때는 성경에 안상홍이란 단어가 나온다는데
    어디서 그런단어가 나온다는 건지 도무지 말이 안되더군요.
    나온다면 히브리쪽 언어로 나와야 할텐데 히브리어 성경을 보고
    그 이름을 찾아낸 것인지.. 아니면 한글 번역본에 나온다는 소린지
    당췌 뭔 소린지..원..

    여기서 하나 여쭤보고 싶네요. 안상홍이란 단어를 성경어디서 찾아볼 수 있는지를요..

    이 자리에서 안상홍에 관한 프리메이슨 자료를 저도 밝히고 싶지만
    그 목사님께서 밝히기를 원하지 않으시니 저로서도 어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그분 행적으로 보아 믿을만한 분이시란것은 저도 의심치 않으며 그 분의 자료에 대해서도 논란의 여지가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댓글에댓글
  76. 76. 파울로 '04.12.12 12:20 PM 신고
    :-)*빠른답변을 원하는데 아무리기달려도 다른님들의 말씀뿐이네요ㅠㅠ


    저희 한국사람의 특징이잖아여 기다리기 힘들어 하는.. 그래서 아마 이사이트도 가입자수가 느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빠른 인터넷으로 빠른 답글 부탁드립니다.^^


    설마 일요일이라 휴무인건 아니시죠?? ↓댓글에댓글
  77. 77. 스랍 '04.12.12 12:21 PM 신고
    :-)*순복음교회 ‘헌금의 비밀’
    순복음교회 신도들로부터 거둔 헌금이 당회장인 조용기 목사의 가족 사업에 유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교회 안팎에서 제기되었다. 국내 최대 교회이자 한 해 헌금액만 1천7백억원에 이르는 이 ‘거대성전’에서는어떤 일이 벌어 졌을까.


    ⓒNEWSNJOY
    지난 10월18일 ‘교회개혁실천연대’(교회연대)는 조용기 목사(69·순복음교회 당회장)에게 질의서를 보냈다. 교회 헌금 유용 의혹과 조목사의 후계자 문제 등 교회 시스템과 조목사 여자 문제에 관해 물었다. 교회연대 사무국장 구교형 목사는 “순복음교회가 그 크기만큼이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질의서를 보냈다”라고 말했다.

    순복음교회측은 11월17일에야 입을 열었다. 답변 기일인 11월6일을 한참 넘긴 후였다. 순복음교회 관계자는 “교회의 공식 답변이 아니라 성의를 보이기 위한 실무자 차원의 설명이다”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하지만 성의는 없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교회연대의 다른 관계자는 “답변은 지극히 형식적이었다. 조목사 사생활과 후계 작업 등에 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순복음교회 개혁 문제는 2000년에도 불거진 적이 있다. 당시 교회사랑모임(교사모)의 장로들이 교회 헌금이 유용되고 있다고 주장해 한바탕 홍역을 치렀다. 교회연대가 다시 순복음교회 개혁을 거론하는 이유는 조목사의 전횡과 불투명한 시스템으로는 순복음교회에 미래가 없다는 인식 때문이다. 더구나 교회 당회장 은퇴를 2년도 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조목사가 다시 집권을 연장할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36쪽 기사 참조).

    교회가 재산을 유용한다는 의혹 또한 전혀 가시지 않았다. 교회연대측은 “70만 신도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 교회인 순복음교회와 조목사가 한국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면 개혁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모든 수단을 동원해 순복음교회에 제자리를 찾아주겠다”라고 말했다.




    ⓒ한겨레신문
    순복음교회에 대한 의혹의 핵심은 교회 재산과 헌금이 불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수조원에 이르는 순복음교회 재산과 한해 1천7백억원에 달하는 헌금 가운데 상당 부분이 정당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용되었다는 주장이다.

    의혹 출발점 된 장남 희준씨의 국민일보 경영

    의혹은 순복음교회가 100% 출자한 국민일보에서 시작된다. 1997년 조목사 장남 희준씨가 서른한 살의 나이로 국민일보 사장으로 취임했다. 1998년 희준씨가 국민일보 회장에 오르자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는 국민일보 주식 100%를 국민미디앤드컴(넥스트미디어코퍼레이션)에 넘겼다. 당시 넥스트미디어코퍼레이션 주식은 희준씨가 59.8%,조목사가 30.4%를 소유하고 있었다. 순복음교회 교인들이 10년 넘게 모아준 헌금으로 설립한 국민일보가 조목사 부자에게 넘어간 것이다. 그때까지 국민일보에는 6천4백억원이 넘는 돈이 투자되었다고 순복음교회 관계자와 국민일보 관계자는 말했다. 당시 언론개혁시민연대(상임대표 김중배)는 ‘국민일보가 족벌 세습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국민일보를 손 안에 쥔 조희준씨는 자꾸만 회사를 쪼갰다. 1998년 총무국 시설관리팀을 시작으로 평생고객서비스본부·멀티미디어팀·컴퓨터 신문제작 운영실 등 재산이 있거나 국민일보로부터 돈을 벌 수 있는 부서는 줄줄이 희준씨 개인 회사로 빠져나갔다. 구로동 윤전기마저 매각하고 넥스트미디어의 윤전기를 써야 했다. 국민일보도 석간으로 전환하고 판형 변경 조처를 취했다. 국민일보 한 중견 기자는 “조희준씨 사업은 국민일보가 돈을 다 대야 하는, 그야말로 땅 짚고 헤엄치기 식이었다. 국민일보는 윤전기를 쓰는 대가로 희준씨에게 연 60억원이 넘는 돈을 지불해야 했다”라고 주장했다. 넥스트미디어로 국민일보의 자산과 인력을 이동시킨 희준씨는 문어발식 확장에 나섰다. 1999년 스포츠 투데이를 창간했고 케이블텔레비전 현대방송을 사들였다. 2000년에는 경제 전문지 파이낸셜 뉴스를 창간하기도 했다. 넥스트미디어 한 관계자는 “불과 2년 사이 희준씨는 계열사 20여 개를 지배하는 미디어 재벌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교회 담보로 은행 대출도

    2000년 6월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가 국민일보 주식 100%를 사들임으로써 국민일보는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왔다. 하지만 국민일보 재산 가운데 상당 부분은 이미 주인이 바뀐 상태였다. 당시 국민일보 노조위원장이었던 김용백씨는 “회사의 10여개 사업 분야를 임의로 분사해 국민일보는 껍데기만 남았다”라고 말했다.

    교회 재산을 빼내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동원했다는 비난을 듣는다. 교회를 잡히고 은행에서 돈을 빌렸다는 것이다. 교회 재산은 원칙적으로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명의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이 재산은 문화관광부의 감시·감독을 받는다. 교회측은 교회 건물의 상당수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표자 조용기’로 명의를 바꾸었다. 그리고는 근저당을 설정하고 은행 돈을 빌려 썼다. 1999년에서 2000년에 걸쳐 순복음교회 본관과 국민일보가 위치한 CCMM빌딩에 설정된 근저당 액수는 1천억원이 넘었다. 이 가운데 넥스트미디어에 대출된 금액이 6백억원이 넘었다. 순복음교회 당회의 회의도 거치지 않은 채 이루어진 대출이었다. 순복음교회가 교회연대측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넥스트미디어가 국민일보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고, 대출은 실행위원회 등의 의결을 거쳤다고 한다. 하지만 교사모 소속 한 장로는 “장로들은 실행위원회 개최 여부도 알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절차에 어긋나거니와 교회 본관을 담보로 사기업에 대출해준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비판 앞장선 장로들 출교 또는 제명

    2000년 9월 교사모 장로들이 헌금이 유용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한 것은 그 때문이다. 그러자 조목사가 적극적으로 나섰다. “아들은 일본과 한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국민일보에 전문경영인이 없어 적자가 누적돼 허덕이는 바람에 내가 봉사해 달라고 해서 온 것이다. 아들은 실제로 월급을 한푼도 안 받고 2년 동안 일했다.” 조목사는 “희준이는 일본 노무라 증권을 통해 2천여억원을 벌 정도로 금융에 관한 한 천재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희준씨 자금의 출처는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다. 희준씨의 외화가 들어온 경로는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 한 금융감독원 고위 인사는 “2천억원이 일본에서 들어오면 모를 수 없다.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일본 증권가와 노무라 증권에 알아본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없었다. 오히려 희준씨가 주식 투자로 거액을 날렸다는 소문만을 접할 수 있었다.




    ⓒ한향란
    교사모 소속 한 장로는 “‘장남이 돈을 다 날리고 거지가 되어 한국에 들어왔다’고 조목사가 여러 번 걱정했다”라고 말했다. 다른 장로는 “희준씨가 한국에서 돈을 마련해 일본 채무 관계를 정리하고 사업 기반을 닦은 것으로 보인다. 2000년 2월 교회 재산을 근거로 희준씨는 31억 엔(한화 약 3백10억원)을 대출받았는데 엔화를 빌린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교사모 소속 장로들의 폭로 이후, 순복음교회측은 교사모 소속 장로들을 중징계했다. 장로 4명을 출교 처분하고, 10명을 제명했다. 하나님의 통치권을 위임받은 당회장의 뜻에 역행했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그 뒤 교회측과 희준씨는 교사모의 주장대로 건물을 담보로 빌린 돈을 일제히 갚기 시작한다. 2000년 11월에만 3백억원이 넘는 돈을 갚았다. 문제는 실제로 돈을 빌린 넥스트미디어와 희준씨에게는 그만한 여력이 없었다는 것이다. 넥스트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2000년 당시는 숨가쁘게 기업을 확장한 단계여서 수백억원을 끌어들일 여력이 없었다. 2000년 7월 일본 히다치 맥셀 사로부터 3백억원 가량을 끌어왔지만 불리한 조건이었고 액수도 턱없이 부족했다”라고 말했다. 교회가 은행에 변제한 돈의 출처는 전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만약 교회가 이 돈을 갚았다면 교회 헌금으로 사기업 빚을 갚아준 꼴이다.

    국민일보 경영권, 차남이 승계

    교회연대는 순복음교회의 재정 운용이 날이 갈수록 불투명해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조희준씨는 국민일보에서 손을 떼고 스포츠 투데이 발행인으로 옮기고 난 후에도 국민일보에서와 비슷한 행태를 보였다. 수많은 계열사를 만들고 이름을 바꾸거나 없앴다. 스포츠 투데이 총무부에 3년 이상 근무한 직원이나 노조 간부, 편집국 간부 가운데서도 계열사 이름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이는 국민일보와 순복음교회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순복음교회 관련 재단·단체는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곳이 많다. 기자가 수 차례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순복음교회측은 교회 관련 단체의 이름조차 밝히기를 거부했다.

    결국 조희준씨는 2001년 구속되는 아픔을 겪었다. 조목사로부터 돈을 받고 증여세 등 25억원을 포탈하고 회사 공금 1백70여억원을 횡령한 혐의이다. 희준씨는 회사 인쇄용역비를 장부에 올리지 않고 빼돌려 1억원짜리 운동용품을 사기도 했다. 희준씨는 조세포탈 및 회사 자금 횡령 혐의로 고법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및 벌금 50억원, 2백40시간 사회봉사를 선고받았다.

    2002년 보석으로 풀려난 희준씨는 일본으로 출국했다. 현재 스포츠 투데이는 수백억원의 자본이 잠식된 상태이고 직원 월급조차 제대로 주지 못하고 있다. 스포츠 투데이가 수차례 부도설에 몰렸지만 희준씨는 귀국하지 않고 있다.





    국민일보 경영은 노승숙 사장(조목사 사돈)이 맡고 있고 그 뒤를 조목사의 차남 사무엘민제씨(34)가 받치고 있다. 2002년 5월 국민일보 상무로 나선 사무엘민제씨는 그해 9월 국민일보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는 기독문화진흥(구 국민일보판매) 사장으로 취임했다. 기독문화진흥은 국민일보와 스포츠 투데이, 파이낸셜 뉴스를 인쇄하는 윤전기와 함께 국민일보의 평생독자 회비를 소유하고 있는 국민일보의 지배회사이다. 기독문화진흥은 또다시 이름을 국민지주로 바꾸었다. 사무엘민제씨는 신문조판시스템 CTS 회사의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한 국민일보 기자는 “국민일보는 기자와 제호만 있다. 신문사와 관련해 영양가 있는 부서는 모두 조민제 부사장 회사로 나가 있다”라고 말했다.

    순복음교회의 부동산을 담보로 한 대출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교회와 관련된 수많은 단체·재단과 의심쩍은 거래를 하는 등 방식은 오히려 교묘해졌다.

    교회와 관련 단체·재단 ‘수상한 거래’ 계속

    CCMM빌딩의 지하 1층 101호와 지하 2층 202호는 영산아트홀로 원소유권은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에 있었다. 그런데 2000년 2월2일 영산아트홀의 소유권이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표자 조용기’ 명의로 넘어갔다. 그리고 며칠 후인 2월18일 영산아트홀은 한빛은행에 근저당되고 넥스트미디어가 채무자로 일화 17억 엔(한화 약 1백70억원)을 대출받았다. 2000년 11월8일 교회는 영산아트홀을 1백58억4천1백만원을 들여 사는 형식으로 근저당을 풀었다. 교회측은 2002년 12월31일 ‘재단법인 영산기독문화원’에 영산아트홀을 매매했다.

    순복음관계자와 영산아트홀 관계자 10여 명에게 물었지만 ‘재단법인 영산기독문화원’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찌된 영문인지 영산아트홀은 2003년 5월27일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에 증여되었다. 다시 원소유주에게 돌아온 것이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몇 번의 거래를 거치면서 교회는 1백58억4천1백만원을 썼다. 자기 물건을 자기 돈 주고 산 셈이다. 이와 관련해 순복음교회측은 교회연대에 답변한 문건에서 ‘국민일보와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선교회 사이의 정당한 거래였다’고 밝혔다.

    한 교회 관계자는 “한 해 1천5백억원 가량의 예산을 집행하는 교회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규정과 절차가 구멍가게만도 못하다. 조목사 이외에는 그 누구도 돈의 흐름을 정확히 모를 것이다”라고 말했다.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 한국을 대표하는 목사는 법치의 바깥에서 산다. ↓댓글에댓글
  78. 78. 바른소리 '04.12.12 12:21 PM 신고
    :-)*운영자님의 성함이 박병철씨 맞죠

    지금 무엇하고 계시나여?

    지금 예수님을 사이비로 몰고가서 답변을 기다리는데 왜 답글을 해주지를 않나여~~~고객의 의견을 존중치 않는 사이트가보죠 그런거야~~~~


    그리고 종교학에 대해서 너무 무지한거 아닌가여 운영자라면 조금 지식이많아야 일처리 하기가 수월할텐데 조금은 걱정스럽네요 종교학책좀 읽어보셨야 겠어요 운영자님 예수님을 사이비로 몰고간 말좀 시원하게 답좀 해주세요 전 예수님 넘 넘 사랑하걸랑요


    글구 기독교인이 이것을 보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는데여 예수님을 모욕한 처사라 허허 그 옛적 하나님을 대적했던 뜨거운 불구덩이에 갔던 사람들 같네여 빨리 답글을 기다립니다. 제가 성격이 조금 급하걸랑여 ↓댓글에댓글
  79. 79. 박병철 '04.12.12 12:21 PM 신고
    :-)*미소님 귀하께서 아무근거없는 잘못된 내용을 이라고 말씀하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떻게 해서 근거가 없는지 명확히 말씀하지 않으면 저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은 알아듣지 못합니다. 댓글은 문제와 관련있는 내용만으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몇몇분들 댓글 달아놓으시는거 보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저 개인을 공격하면서, 저 개인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 이러한 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61조 (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법 제307조 (명예훼손)
    ①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법 제311조 (모욕)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1년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이 하의 벌금에 처한다. ↓댓글에댓글
  80. 80. 호이 '04.12.12 12:24 PM 신고
    :-)*비씨파크 싸이트를 열때마다 화가 나고 분이 치밀어 오릅니다
    말로만 해서는 될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박병철씨는(비씨파크대표) 제가 다니는 곳을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는
    이터넷 상에서 사이비로 매도를 시켰습니다
    저도 피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우리 교회에 대해서 사이비라 운운한 것에 대한 해명과 확실한 답변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찾아 가겠습니다 성경적으로 ↓댓글에댓글
  81. 81. 희망찬내일 '04.12.12 12:26 PM 신고
    :-O*(운영자님말)종교인이라면 타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것이 아닐런지요.
    ...................................................................................
    1. 운영자님의 글에는 너무 많은 모순이 있는거 같아요.

    전 종교인은 아니지만 운영자님께선 이미 H모교회신도들께 마음의상처뿐만아니라

    정신적인 충격까지 주신거 같던데.. 왜 운영자님께선 가장 기분이 되는 운영자의

    자세를 취하지 않는건가요? H모교회뿐만아니라 저도 피해자가 될수 있는 부분같네요.

    운영자님의 말에 책임을 져주길 봐래요.
    ......................................................................................
    (운영자님말)자신에게 이익을 주지 않고 불편이나 해를 주는 메일을

    스팸메일로 생각하는것처럼,

    저에게 불편이나 해를 주는 종교를 사이비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
    2. 운영자님의 말씀엔 많은 억지가 있습니다.

    말씀은 바로 하셔야 될듯 싶은데... 무슨 불편과 해를 주었기에 그토록

    비방의 글을 올리시는지

    그럼 버스안에 시끄럽게 떠드는 학생들이며,

    저또한 아파트를 돌면서 세탁을 외치기에 남에게 불편을 주며 해를 주는 행위기에

    사이비라 보시겠군요.

    운영자님 좋은 눈으로 좋은 마음으로 바라보길 진정 바랍니다.

    그리고 회원들의 질문에 저또한 궁금해 졌습니다.

    빠른 답글 부탁드릴께요. ↓댓글에댓글
  82. 82. 스랍 '04.12.12 12:26 PM 신고
    :-)*박병철씨 종교에 대하여서는 누구나 비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병철씨가 사적인 문제로 누구와 대화를 하다면 문제가 될 것은 없읍니다.
    그러나 위 내용은 공적인 입장에서 작성하신 것이라서 올바른 처신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문제의 글을 삭제 하시는 것이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83. 83. 그런거야~ '04.12.12 12:27 PM 신고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기독교에 몸 담고 있는 사람입니다.

    보다 정확하고 빠른 정보를 얻고자 이 싸이트에 들어왔다가

    우연히 이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한 사람으로써 정말 울분을 감출수가 없네요..

    우선은 한 싸이트의 대표자로써 신빙성 없는 자료들로 한 종교를

    사이비 종교로 몰아가는 행동에는 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대표자님께 얻어지는 이익이라도 있는겁니까..?

    저렇게 많은 분들이 그 글들에 대해 잘못된 것이라고 하는데

    어찌 저분들의 말은 귀담아 듣지 않으시고 마치 잘못된 것을 잘못된 것으

    로 인정하지 않는 어린아이와 같이 오기를 부리십니까..!

    대표자님의 정신연령이 의심스럽네요..

    그리고 기독교의 정의를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기독교에 대해

    논하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기독교란 본래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

    2천년전 예수님께서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그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럼 저도 예수님을 믿으니 사이비 종교라는 말이네요?

    지금 전세계 예수님을 믿는 20억 인구를 다 사이비 종교로 몰아가는

    거네요..?

    빨리 바른 조치를 취하셔서 덕망있는 한 싸이트의 대표자님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84. 84. laugh '04.12.12 12:38 PM 신고
    :-)*비씨파크 대표이신 박병철씨께 올립니다.
    45만의 회원을 두신 대표께서 일을 신중히 처리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대표로써, 책임을 느끼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일을 처리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종교도 가지고 있지 않으신 분이라면서, 사이비종교의 특징이니 뭐니해가며, 한 종교단체를 사이비로 몰아가는 처사는 이미 객관성을 상실한것으로 보여집니다.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지마시고, 사이비니 뭐니 하지 마십시요.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대표로써 대표답게 처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5. 85. 파울로 '04.12.12 12:41 PM 신고
    :-)*어!! 운영자님 글을 남기셨네요!!
    헉!!그러나 저의 답글은 아닌듯 "서운" 삐짐!!

    @개인몇몇분들 댓글 달아놓으시는거 보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저 개인을 공격하면서, 저 개인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하셨는데 왜그러는건지 궁금???

    근데여 제가 이렇다 저렇다 말할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보편적인 글을 읽어보니 운영자님께서 먼저 명예를 훼손 하신듯?? 한데 아닌가여 나만의 생각인가;; 사이비라는 말때문인가??하긴 저도 그말이 궁금 하긴한데여 빨른 답글을 부탁 드립니다.


    글구 이사이트 인기 짱이네요!! 운영자님 힘드시겠어여!!힘들더라도 힘내시고 저에게 답글을 달아 주세요 저의 질문은 알고 계시죠??^^ ↓댓글에댓글
  86. 86. 고슴이 '04.12.12 12:45 PM 신고
    :-)*한 싸이트를 운영하시는 분께서 아무 생각없이 특정 종교에 관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시다니 ㅉㅉㅉ...
    오너라면 그 자리에 합당한 인격을 갖추고 있어야하지 않을가요??
    그래야 존경받는 오너가 될수있을텐데...
    종교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에 사소한 개인 감정을 개입해서 비방해서는 않되는 것입니다.
    중립과 객관인 입장으로 운영해주세요. ↓댓글에댓글
  87. 87. 희망찬내일 '04.12.12 12:45 PM 신고
    :-|*운영자님께서는 싸우려는 목적으로 글을 올리셨나요?

    그런건 아니시죠? 회원들과 상대로 법적싸움까지 가려고 하시는건가요?

    제가 보기엔 여러회원들말이 맞는거 같던데....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저도 중립인 입장으로 보아..

    운영자님께서 실수를 하신듯합니다. ↓댓글에댓글
  88. 88. 뭐야! '04.12.12 12:53 PM 신고
    :-(*제가 여기에 있는 글을 쭈~~~~~~~~~욱 읽어 봤는데요..

    비씨파크 운영자인 박병철님께 모욕하거나 명예회손한 글은 없는 것 같군요...

    삼자인 입장인 제가 뭐라 말씀 드릴수는 없구요..

    여기 비씨 파크를 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운영자인 박병철님이 중립을 지키시고

    사과를 드리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댓글에댓글
  89. 89. figtree '04.12.12 1:00 PM 신고
    :'(*이제까지 신앙생활을 하는 동안에 하늘을 우러러 부그러움 없이 살기를 노력했고 이웃과 나라에 헌신봉사한다는 정신을 가지고 꿋꿋이 걸어왔다.
    물론 남들이 알아주길 바랬던 것은 아니었지만 이러한 노력들이 결실이 되어 국가와 이웃에게 많은 공헌을 하게 되었고 표창과 훈장도 받게 되었다.

    이렇게 걸어왔던 나의 신앙이 한 순간에 박병철씨 때문에 사이비가 되었다.
    십년이 가깝도록 성경대로 살기를 원했던 나의 신앙이 한 사람의 망발로서 사이비 신앙이 되었다.

    이제껏 살면서 노하기를 더디하며 오래 참기를 되새기며 살아왔건만 이번일로 말미암아 내 마음속은 분노로 가득찼고 참기 힘든 정도가 되어버렸다.

    소중하게 만들어온 10년간의 신앙생활, 과연 당신이 누구이기에 이 모든 수고를 사이비라 말하는가?
    자기가 믿으면 신앙이고 남이 믿으면 사이비인가?
    과연 나는 어디에가서 누구한테 잃어버린 10년을 찾아야 하는가?
    박병철씨! 내 잃어버린 10년을 찾아내시요..
    나는 꼭 받아내야겠소. ↓댓글에댓글
  90. 90. 희망찬내일 '04.12.12 1:05 PM 신고
    :-)*운영자님 정말 자꾸 여쭤봐죄송합니다.

    궁금한게 많아서요. 비씨파크가 종교적인 사이트인가요?

    설문조사질문도 종교를 묻던데???

    그리고 사이비종교가 뭐예요?

    각자가 생각하는 기준이 달라서 자기생각과 다르다고 이단이라고 하던데

    전 자세히 알고 싶어요.^^

    꼭~ 글올려주세요. ↓댓글에댓글
  91. 91. 파울로 '04.12.12 1:09 PM 신고
    :-(*답글을 올려 주신다 하여 올렸건만 쉬는날두 아닌데 왜 말씀이 없으신지 식사를 하시나여?? ↓댓글에댓글
  92. 92. 그런거야~ '04.12.12 1:12 PM 신고
    :-)*게시판에 얼마든지 본인의 생각을 올리는것은 상관없습니다. 얼마든지 올리시면 제가 답글을 달아드립니다.

    ↑얼마든지 올리면 답글을 달아준다고 말하고서는 어찌

    여태까지 답글이 없는 겁니까..??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에서 사이비에 대해 논하셨는데

    사이비에 대한 정의를 제대로 아시고서 지금 사이비란 말을

    운운하시는 겁니까..????

    아시고 계신다면 정확하고 빠른 답글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93. 93. meslds '04.12.12 1:14 PM 신고
    :-)*"게시판에 얼마든지 본인의 생각을 올리는것은 상관없습니다. 얼마든지 올리시면 제가 답글을 달아드립니다."


    라고 하셨는데, 정작 답글 올리는 것은
    '특정의 댓글' 3개만 답글해 주셨네요.


    그리고 공지사항은 모든 bcpark 이용자에게 공지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특정 단체를 비하하거나, 논쟁하기 위한 게시판이 아닌걸로 압니다.

    이용약관에 "게시판의 성격상 맞지 않는 게시물은 삭제"한다고 하였는데,
    이 게시물도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듯 합니다. ↓댓글에댓글
  94. 94. 포도나무 '04.12.12 1:14 PM 신고
    :-)*박병철님이 누구인지 보았더니 비씨파크대표시더군요
    귀하에 싸이트에서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우연치않게 요번 종교문제에 대한 논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객관적으로 살펴보니 박병철님께서 중립성을 잃어버린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더 아쉬운것은 종교논의는 이싸이트에서 어울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빨리 사과하시고 더이상 종교문제는 이싸이트에서
    다루지 않는것이 박병철님의 회사에 더 발전적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감정은 자제하시고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사태를 수습하시기 바랍니다.
    박병철님의 회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종교문제는 빼고요^^) ↓댓글에댓글
  95. 95. 별^^ '04.12.12 1:15 PM 신고
    :-(*박병철씨 당신의 잘못으로 이해 선량한 단체가 사이비로 되어 버렸고 그로인해 50만 성도들에게 심한 상처를 남겼습니다.너무나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사과하십시요. ↓댓글에댓글
  96. 96. 공기 '04.12.12 1:18 PM 신고
    :-)*참말로..

    어찌 되었던.....

    현명하신 운영자님의 행동이 필요한때인것 같습니다

    일이 이렇게 커지는 것은 여러모로 좋을게 없을듯 싶은데...

    종교와 사람의 행동은 구분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믿는다고 해서 완벽한인간이라면 왜 하나님을 믿겠습니까

    박병철님!

    인간은 너무나도 나약하고 불완전하기에 하나님을 믿고 종교를 가지고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한종교를 사이비로 몰고 간다는 것은..

    정말 너무하신것 같습니다....

    박병철님도 나약한인간이기에..

    실수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실수를 했다면 이해나 용서를 구하시면 될테지요...

    박병철님 !

    이선에서 마무리 짓는게 어떠 실런지요?..

    제가 박병철씨

    (돌아가셨나 안돌아가셨나 모르지만 만약 돌아가셨다 한다면)

    할아버지 욕을 실컷하고 나서...

    불만 있으면 직접와서 항의 하라고 한다면 ...

    그게 이치에 맞는 이야기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억지 쓰지 마시고 사과하시고 지우세요..

    그러면 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박병철님...... ↓댓글에댓글
  97. 97. 정병육성 '04.12.12 1:21 PM 신고
    :-)*박병철씨! 본인은 개인이기에 앞서 bcpark 대표자 입니다. 박병철씨 본인이 댓글을 달아도 된다고 이야기 했고 우리는 우리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자꾸 개인의 명예 회손이라고 하는데 먼저는 박병철씨 본인은 단체를 비방하는 명예 회손을 한것 같습니다. 명예 회손에는 단체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본인 한사람은 개인의 명예라고 하지만 우리 십만 성도들은 단체 명예회손에 해당이 됩니다.
    "참고" http://100.naver.com/100.php?id=62346

    명예훼손죄 [名譽毁損罪, libel and slander]

    요약
    공연히 구체적인 사실이나 허위 사실을 적시(摘示)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형법 307조).

    본문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가중되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피해자가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논할 수 없는 반의사불론죄(反意思不論罪)이다.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 그 사실이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310·312조).

    명예라 함은 외부적 명예, 즉 사람의 인격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말하며, 명예의 주체에는 자연인·법인뿐만 아니라, 기타 단체도 포함된다. 공연히라 함은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인식할 수 있는 상태, 훼손이라 함은 반드시 현실로 명예를 침해함을 요하지 아니하고,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위험상태를 발생시킴으로써 족하다(통설·판례). 따라서 이 죄는 추상적 위험범에 속한다.

    특수한 명예훼손죄로 사자(死者)명예훼손죄와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가 있다. 전자는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죄인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친고죄이고, 고소권자는 사자의 친족 또는 자손이다(308조, 형사소송법 227조). 후자는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신문·잡지 또는 라디오, 기타 출판물에 의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함으로써 성립하는데,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 원 이하의 벌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반의사불론죄이다(309조).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위험상태를 발생시킴으로써 족하다(통설.판례)
    이 죄는 추상적 위험범에 속한다"""

    본문에 명시된 대로 국가에서 인정한 훈장받은 교회단체에 대해서 운영자로써 H교회에 대해서 사회적으로 저하를 시키는 발언을 한 것 같습니다.
    자꾸 법을 논하시는데 bcpark의 약관을 먼저는 제대로 읽으시고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인지하시고 본연의 싸이트에 발전을 기하길 바라겠습니다. ↓댓글에댓글
  98. 98. 후~ '04.12.12 1:26 PM 신고
    :-@*참으로 어의가 없으신 분이군요////
    박병철씨////
    당신이 처음부터 일처리를 똑바로 했더라면 어찌 상황이 여기까지 옵니까???? 우리는 시간이 남아돌아 이렇게 항의를 하고 있는줄 아십니까???
    당신이 운영자 입장에서 조금만 더 신중히 검토하고, 일 처리를 했더라면 좋았을 것을....ㅉㅉㅉㅉ

    참고로 저는 문의전화를 한 사람입니다.
    문제가 있고 요청이 있어서 문의 전화를한 사람의 전화를 그런식으로 밖에 받지 못 합니까??? 당신에 양심에 물어 보십시요. 자신의 잘못은 시인하지 않고 자신에게 준 불편함만 이야기 하면 어떡합니까???
    문의 전화를 받기 싫으면 사이트는 뭐하러 운영하고 뭐하러 대표라 하고 다닙니까???? 사람이 이야기 하는 도중에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는 그런 몰상식한 행동은 어디에서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하군요?????

    무서워서 접속 하겠습니까????
    앞으로 비씨파크를 이용할 이용자가 있을지 걱정 되는군요..ㅉㅉ

    참고로 비씨파크 회원이 45만이라고 하시던데 저희는 50만성도 입니다.
    50만 성도의 울분을 어떻게 다 감당 하실지 몹시 궁금하군요~~~~
    앞으로 어떤 답변이 올라오는지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99. 99. 달란트1 '04.12.12 1:27 PM 신고
    :-)*박병철님...

    어떻게 해서.. 이 상황까지 왔는지는 잘 모르지만,

    위 글을 읽어 보아하니,,,

    타인에게 폐를 끼쳤기때문에 사이비라고 주장을하고..

    또 그 내용을 근거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을 한다면,,, ..

    오히려 명예훼손의 입장은..

    아마도 H 모 교회측에서 먼저 들어가야 할것 같은데요..^ㅇ^

    제가 뭐 하나님을 믿는것도 아니고(예전엔 다녔지만ㅋㅋ).

    그렇다고 부처를 믿는것도 아니지만,

    내가 만약 H 교회 측이라 한다해도..상당히~~~ 빈정이 상할것 같은데요^^

    '역지사지' 란 사자성어가 있죠~~~

    내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서서..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마음..

    그거이 진정한 도덕성을 갖춘 인격체 아닐까요??ㅎㅎ

    그리고, 가입자가 무려 45만에 육박하는 !!

    소위 인기많고 잘나간다는(?) 싸이트의 운영자께서..

    먼저 이러한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그들이 누구를 믿건..그건 그들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ㅇ^

    그런데.. 중립을 지켜야할 운영자이신 박병철님께서..

    사이비니 어쩌니..........

    당연히!! H 교회 측 성도들의 항의가 백번 이해가 됩니다...

    내가 만약 그들이라면.. 벌써 명예훼손으로... 고발들어갑니다..ㅋㅋ

    싸이트를 계속 운영하고자 한다면..

    얼렁 사과하고 이사건을 접는게(?) 현명할듯 싶네요^^

    그래야.. 그나마 있는 회원수를 유지라도 할것 같은데요..

    부디... 속히.. 뒤를 돌아보시고..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댓글에댓글
  100. 100. 희망찬내일 '04.12.12 1:33 PM 신고
    :-)*한참동안이나 운영자님의 답변을 기다리기 위해

    모니터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네요.

    제 질문은 이와 같습니다.

    1. 사이비종교란?

    2. 대표자님께서 H모교회를 비씨파크회원님들께 말하고자
    하는 이유가 뭔지..

    전 갑자기 비씨파크가 종교사이트로 바뀐거 같아요.

    회원간에 마찰이 일어난다면 중간에 대표님께서 이를 제지해야할텐데

    오히려 대표님과 회원간에 싸움이 일어났으니....보기 너무 좋지 않아요.

    질문에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언론보도에 보니깐 뉴스에 나온 대표자님께서 비씨파크란 사이트를

    회원들의 편의와 개인정보가 노출될까 염려로 만든사이트같던데

    정말 아무나 할수 없는일을 행하셨더라고요.

    이런(((처음마음))) 간직해주세요.

    전 예전비씨파크로 돌아가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101. 101. 오바걸 '04.12.12 1:36 PM 신고
    :-@*빨리 사과 하시죠///////

    본인의 잘못만 인정 하면 될 것을.....

    무엇이 잘못됐는지 처음부터 잘 생각 해 보십시요.

    이건 누가봐도 화가치미는 사건입니다.

    왜 가만히 있는 저희들을 화가 나게 하십니까???

    빨리 정신 차리시어 현명하게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이해를 할 수 없네....... ↓댓글에댓글
  102. 102. 키위주스 '04.12.12 1:39 PM 신고
    :-D*운영자님 ..!!


    큰 회사의 대표이시고, 많은 사용자들이 함께하는 싸이트에 운영자께서

    이러한 개인적인 말씀을 하시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전화가 와서 업무에 지장이 있다는 이유로.. 이런 글을 쓰신것은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좋은 글로 남기셔도 될 문제를 왜 감정적으로 처리 하신건지요...!!

    큰 싸이트를 운영하는 것은 힘든 점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일 저런일 많이 발생 할텐데, 그럴때마다 신중을 기하여 대처 해야

    믿음과 신뢰를 가질 수 있는 발전하는 사이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61조 (벌칙)

    **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생략) **


    ==>> 먼저 운영자님께서 쓰신 글을 읽어 보면 운영자님께서 실수를 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온라인 상에 제시 했을 경우도

    법적 조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 글은 분명 몇 통의 전화로 업무에 불편을 끼쳐서 사이비 종교라 하셨습니다..

    이건 억지 주장에 불과 하지 않습니다.. 이런 글로써 상처 받은 사람은 많습니다...

    일단은 운영자님께서 정중히 사과를 하시는 것이 이 일을 끝맺을 수 있겠네요....


    운영자님께서 "누구나 자신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를 싫어 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지금 이 글 하나로써 많은 사람이 불편을 느꼈습니다... 이 점 생각 해 주시고요....



    BC PARK 에 이용자가 많은 것 같은데 그 만큼 많은 사람을 관리 하시는 일이니

    더욱 객관적인 생각으로 운영자로써 더욱 발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chung691 '04.12.12 1:39 PM 신고
    :-@* 그 동안 일의 진행을 지켜보면서 양쪽에 다 물의없이 잘해결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운영자 측에 계속적인 반응을 보니 바보취급당하는 느낌을 지울수 없고 심한 묘욕감을 느낍니다. 일을 해결할려는 성의있는 태도는 보이지 않고 가장 민감한 부분을 교묘히 계속 자극해서 끝까지 싸우겠다는 의지를 보이시니 그럼 그에 맞는 태도를 취할수밖에...
    우리는 훼손된 우리의 명예를 되찾고 끝까지 우리의 명예를 지켜나가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4. 104. 키위주스 '04.12.12 1:40 PM 신고
    :-D*** 죄송합니다... 내용이 짤렸네요**

    운영자님 ..!!


    큰 회사의 대표이시고, 많은 사용자들이 함께하는 싸이트에 운영자께서

    이러한 개인적인 말씀을 하시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전화가 와서 업무에 지장이 있다는 이유로.. 이런 글을 쓰신것은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좋은 글로 남기셔도 될 문제를 왜 감정적으로 처리 하신건지요...!!

    큰 싸이트를 운영하는 것은 힘든 점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일 저런일 많이 발생 할텐데, 그럴때마다 신중을 기하여 대처 해야

    믿음과 신뢰를 가질 수 있는 발전하는 사이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61조 (벌칙)

    **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생략) **


    ==>> 먼저 운영자님께서 쓰신 글을 읽어 보면 운영자님께서 실수를 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온라인 상에 제시 했을 경우도

    법적 조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 글은 분명 몇 통의 전화로 업무에 불편을 끼쳐서 사이비 종교라 하셨습니다..

    이건 억지 주장에 불과 하지 않습니다.. 이런 글로써 상처 받은 사람은 많습니다...

    일단은 운영자님께서 정중히 사과를 하시는 것이 이 일을 끝맺을 수 있겠네요....


    운영자님께서 "누구나 자신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를 싫어 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지금 이 글 하나로써 많은 사람이 불편을 느꼈습니다... 이 점 생각 해 주시고요....



    BC PARK 에 이용자가 많은 것 같은데 그 만큼 많은 사람을 관리 하시는 일이니

    더욱 객관적인 생각으로 운영자로써 더욱 발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그런거야~ '04.12.12 1:40 PM 신고
    :-)*몇몇분들 댓글 달아놓으시는거 보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저 개인을 공격하면서, 저 개인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인 조치를 할 것이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적으로 공격을 했다고 하는데 이 글들을 쭉 읽어보니 욕을 하거나

    공격한 일은 없어 보이는데 왜 있지도 않는 말을 하시는건가요..!

    그리고 한 나라의 대표자가 잘못을 하면 그 대표자에게 모든 책임을

    물듯이 지금 이 싸이트의 잘못을 대표자님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지극히 합당하지 않습니까..!!

    게시판에 얼마든지 본인의 생각을 올리는것은 상관없습니다. 얼마든지 올리시면 제가 답글을 달아드립니다.

    ↑ 그리고 얼마든지 자신의 생각을 올려도 된다고 하구선 왜 한입을 가지고

    두 말을 하십니까..???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61조 (벌칙)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형법 제307조 (명예훼손)
    ①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대표자님은 개인이 아니라 한 단체를 명예훼손 하셨는데

    그럼 그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대표자님께 묻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106. 106. 키위주스 '04.12.12 1:41 PM 신고
    :-)*운영자님 ..!!


    큰 회사의 대표이시고, 많은 사용자들이 함께하는 싸이트에 운영자께서

    이러한 개인적인 말씀을 하시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전화가 와서 업무에 지장이 있다는 이유로.. 이런 글을 쓰신것은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좋은 글로 남기셔도 될 문제를 왜 감정적으로 처리 하신건지요...!!

    큰 싸이트를 운영하는 것은 힘든 점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일 저런일 많이 발생 할텐데, 그럴때마다 신중을 기하여 대처 해야

    믿음과 신뢰를 가질 수 있는 발전하는 사이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61조 (벌칙)

    **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생략) **


    ==>> 먼저 운영자님께서 쓰신 글을 읽어 보면 운영자님께서 실수를 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온라인 상에 제시 했을 경우도

    법적 조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 글은 분명 몇 통의 전화로 업무에 불편을 끼쳐서 사이비 종교라 하셨습니다..

    이건 억지 주장에 불과 하지 않습니다.. 이런 글로써 상처 받은 사람은 많습니다...

    일단은 운영자님께서 정중히 사과를 하시는 것이 이 일을 끝맺을 수 있겠네요....


    운영자님께서 "누구나 자신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를 싫어 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지금 이 글 하나로써 많은 사람이 불편을 느꼈습니다... 이 점 생각 해 주시고요....



    BC PARK 에 이용자가 많은 것 같은데 그 만큼 많은 사람을 관리 하시는 일이니

    더욱 객관적인 생각으로 운영자로써 더욱 발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미소 *^^* '04.12.12 1:41 PM 신고
    :-)*박병철님께선 문제의 그 게시판에 대해서 그것이 정확한 정보인지 여러가지 자료들을 통해 확인해 보셨나요??
    확인해 보시지도 않고 자신의 판단으로 일을 처리한 것이기에 이렇게 항의 빗발치는거 아닙니까??
    도대체 박병철님께선 무슨 근거로 그 교회가 사이비다 아니다를 판단하시는 겁니까??
    자신에게 피해를 주면 사이비입니까??
    그럼 박병철님도 하나님의 교회의 성도들에게 피해를 줬으므로 사이비 대한민국 초고속 인터넷 커무니티 포탈, 비씨파크의 운영자 입니까??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면서 피해사례를 접수한다는 그런식의 내용이던데.
    그렇다치면 비씨파크를 이용하시면서 피해당한 사례를 접수합니다.
    이싸이트 아주 나쁜 사이트니까 폐쇄해야되지 않겠냐라고 올려놔도 무방하다는 겁니까?? 그렇다면 이게시물도 삭제 하지 말아야 겠군요!!
    그럼 조치상황으로 "해당 게시물은 몇몇 게시판에서 퍼온 게시물로서, 내용을 살펴보면 삐리리비싸파크에서 게시된자료로 판단되어 집니다.
    요청하신 메일에는 해당 게시물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객관적으로 문제가 있었다는것을 알 수 없었으므로 본 사항에 대해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라고 쓰실겁니까??
    박병철님은 그냥 말로는 안될것 같군요..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기는 커녕 오히려 자신은 잘못한것이 없다라고 하고 있으니... ↓댓글에댓글
  108. 108. 파울로 '04.12.12 1:42 PM 신고
    :-)*답글이 없으시길래 신중히 글을 한번 읽어 봤습니다.



    첨엔 그냥 호기심에 물어 본건데 사태를 보아하니 장난치는 분위기가 아닌듯...


    저역시 종교에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 한 개인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엔 많은 기독교인들이 있고 모두들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종교적인 문제로 전쟁도 일어 난다는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이나 개인들의 그냥 내뱉는 말로는 더욱 문제가 커질듯 싶습니다.


    운영자님은 개인이기 이전에 이 사이트의 대표님이신걸 잊지 않으셨음 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해결이 아닌 논쟁이 되어간다면(제 생각인데 맞는지 ^^;)더욱일이 커질듯 싶군요ㅠㅠ


    운영자님은 한사람들이나 개인의 생각이 아닌 이사이트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주셔야 할듯 합니다.

    이렇게 많은 글들이 올라 오는것을 보아 기독교님들의 인심을 공격하신듯 합니다. 또 글을 계속보니 운영자님의 잘못 보다는 말도안돼는 글을 올린 회원님들의 잘못인거 같은데 말도 안돼는 회원님들의 입장은 존중해 주는 것은 좋지만 그런 회원님들 입장에 서계시는 듯해보입니다.(그런건 좀 아닌듯...)

    신중히 생각하시여 이쯤에서 사실성이 없는 회원님들의 글을 지우시는게 문제해결의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이상은 힘들어 하시는것 같은 운영자님을 위로코자 저 개인의 글을 올려 봅니다. 부족하지만 다소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키위주스 '04.12.12 1:52 PM 신고
    :-)*정말 죄송합니다 내용이 자꾸 짤리네요..ㅜ,ㅜ

    운영자님~~!!

    큰 회사의 대표이시고, 많은 사용자들이 함께하는 싸이트에 운영자께서

    이러한 개인적인 말씀을 하시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인것 같습니다...

    전화가 와서 업무에 지장이 있다는 이유로.. 이런 글을 쓰신 것은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좋은 글로 남기셔도 될 문제를 왜 감정적으로 처리 하신건지요..!!

    큰 싸이트를 운영하는 것은 힘든 점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일 저런일 많이 발생 할텐데, 그럴때마다 신중을 기하여 대처 해야

    믿음과 신뢰를 가질수 있는 발전하는 사이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및 정보보호등에 과한 법률을 보면]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는........'

    -> 먼저 운영자님께서 쓰신 글을 읽어 보면 운영자님께서 실수를 하신 것

    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온라인 상에 제시 했을 경우도

    법적 조치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 글은 분명 몇 통의 전화로 업무에 불편을 끼쳐서 사이비

    종교라 하셨습니다.

    이건 억지 주장에 불과 하지 않습니다..이런 글로써 상처 받은 사람은

    많습니다.. 일단은 운영자 께서 중정히 사과를 하시는 것이 이 일을

    끝맺을 수 있겠네요....정정해주시고요...

    운영자 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 누구나 자신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를 싫어 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지금 이 글 하나로써 많은 사람이 불편을 느꼈습니다...

    이 점 생각해 주세요

    bc park 에 이용자가 많은 것 같은게 그 만큼 많은 사람을 관리 하시는

    일이니 더욱 객관적인 생각으로 운영자로써 더욱 발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종교 적인 나쁜 글을은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ssunjoo '04.12.12 1:55 PM 신고
    :-@*위 댓글을 작성하신 분들의 아이피를 분석해본 결과 해당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모여서 댓글을 다신거 같군요. 물론 그 종교가 아닌 분들은 관심을 가질리 없겠지요.
    ===================================================================
    전 무교입니다만 관심이 많이 가네요. 아이피 분석을 통해서 어떻게 종교까지 알아낼 수 있는지가 의문이군요. 기껏해야 인터넷 사용 지역 정도밖에 모를텐데요. 그리고 자유로운 토론을 존중한다면서 운영자에게 불리한 리플 단 사람 아이피까지 조사하는 이유는 뭡니까? 겉으로는 개인 정보 유출 막자고 외치시는 분이 속으로는 할 거 다 하고 있었군요.

    그리고 전화 문의가 많아서 업무에 방해가 된다고 하셨는데, 전화 문의받는 것도 엄연히 하나의 업무입니다. 만약 전화문의가 너무 많아 다 처리하기 힙들다면 상담원을 늘려서 해결해야지, '문의는 사절합니다'라는 식의 대처는 좀 황당하네요. 교회 관련 문의가 아니더라도 서비스 관련 문의가 많아지게되면 그때도 전화문의 사절한다고 공지하실건가요?

    그런 마인드로 어떻게 돈 받고 서비스하시는지 궁금하군요. ↓댓글에댓글
  111. 111. 훗오만과편견 '04.12.12 1:59 PM 신고
    :-@*나는 박병철씨가 본인의 생각으로 사이비라 매도한 교회의 성도입니다

    ※ 기 공지한대로 정확히 업무를 처리하고 공지하였으나, 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을 품은 일부 사람들이 몇일전부터 H모 교회에 다니는 신도라면서 여러분들이 계속 전화를 하시는데, 정말 사이비 종교가 무엇인지 느낌이 들더군요. ※

    우리 교회를 비방하기위해 올린글을 보고 잘못된것임을 항의하는건 당연한건 아닌지요?

    박병철씨가 비씨파크 대표라면서 잘 알아보지도않고 본인의 생각까지 글로 올린다는건 좀 편견이 있는건아닌지요?

    ※그 종교인들은 자기생각과 다른 사람이 있으면 단체적으로 담합하여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행동을 하나봅니다. 그런 행동은 사이비 종교집단에서나 하는 행동입니다. 제 말이 틀렸나요?※

    우리교회는 좋은일 많이하는곳이라고 각종 언론매체에서 실어주고 훈장과

    표창장도 많이 받았는데 그럼 박병철씨가 쓴 글을보면 그건 분명 명예회손

    아닌지요? 아님 상주고표창장주신분들이 사이비 추종자들인가요?

    종교공부하셨다고 하셨는데 얼마나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해서 함부로 사이비를 본인이 결정한다는건 오만이아닌지요?

    사과 하시죠............ ↓댓글에댓글
  112. 112. ssunjoo '04.12.12 2:01 PM 신고
    :-)*비씨파크는 게시판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특히 H모 교회와 관련해서는 전화문의나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요청하실것이 있으면 비씨파크 약관/정책이나 이용안내에 상세히 공지하였으니 확인하시고 문서로서 정식으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접수하실때에는 꼭 근거자료를 첨부하셔야 인정됩니다
    ===================================================================

    아 그리고 아이피 분석 결과를 정확한 근거 자료를 첨부해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몰아부치지 말고 정확하게 이해를 시켜주셔야죠. ↓댓글에댓글
  113. 113. 사실이야 '04.12.12 2:10 PM 신고
    :-O* 댓글을 읽어보니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운영자님~~~~~~~~~

    저는 무신론자임에도 불구하고 H모 교회의 신자들의 심경이

    이해가 됩니다.

    정말 냉정하고 정확한 판단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말의 모순도 많이 있구......

    개인의 문제를 떠나서 회사의 이미지가 달린 문제이니만큼.......

    우리가 가족의 예를 들어 봐도 누가 우리 가족 일원중 한 사람을

    욕한다면 가만히 있을 사람이 없잖아요~~~~~

    마찬가지로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자신의 신을 사이비라고

    하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은 없는 것이 당연지기이지요........

    그리고 법적 조치까지 들어간다니......

    감정에 너무 치우쳐 판단하시지 마시고 좋은게 좋은 거니까요...

    H모 교회측과 잘 협의하여서 사과하시고 잘 해결 하셨으면 해요..

    ^^ ↓댓글에댓글
  114. 114. 바른마음 '04.12.12 2:12 PM 신고
    :-)*저도 본 교회를 다니는 사람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교회성도들은 운영자께서 본래의 사이트를 만든 취지를 무색하게 할만큼 잘못을 하신것에 대해서 그리고 근거 없는 말로 저희교회를 사이비 집단으로 몰아간 것에 대해서 정식으로 시정 조치를 요구한것입니다.

    운영자께서는 본교회를 다니는 10만의 성도를 사이비 종교집단에 다니는 사람들로 치부하는 글을 한 두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아닌 45만이나 되는 사람이 사용하는 사이트에 글을 올리셨습니다.

    저희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시는 10만 성도 여러분이 받게될 정신적인 고통에 대해서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보셨습니까?

    이런 행위를 했다면 당연히 시정조치는 물론이고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는 전 성도들을 위해 사과문이 올라와야 하는것은 당연한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 전성도를 대상으로 한 사과문이라고 해봐야 공지사항에 올리는 운영자님 이름으로된 글 하나 정도 입니다.그런데 어떻게 된게 운영자님이 올린 글에는 '근거 없는 말로 특정 종교인을 사이비로 몰아간것에 대해 비씨파크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말은 찾아 볼수가 없습니까?

    10만 성도들이 받을 정신적 고통에 비하면 이런한 사과문을 올리는것이 너무 큰걸 바라는 겁니까?

    철저히 중립의 입장을 지키며 약관에 명시된대로 개인이나 단체를 비방하는 글를 가려내서 삭제하며 사이트의 순리적 기능 다하기 위해서 애써야할
    운영자께서 되려 그런 글을 올리다니요...

    큰 잘못을 한거라고는 조금도 생각이 들지 않으시는 겁니까?
    아님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시는 겁니까?

    하다못해 한 개인이 또 다른 개인을 비방하거나 폄하는 글을 올려도 사과 하는것은 당연하거늘 하물며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를 통해서 한 단체를 비방하였는데 사과의 말 한마디도 없네요..

    저희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용서를 미덕으로 삼는 종교인이며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는 성도들 입니다.
    그만 잘 못을 인정하시고 사과해 주십시요.
    그것만이 이일이 더 크게 되는것을 막는 일일겁니다.

    운영자님의 더욱 현명하고 성숙한 사이트 운영을 기대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희망찬내일 '04.12.12 2:13 PM 신고
    :-)*제목 : [토론] 인터넷에서 명예훼손을 당하면 어떻게 대처 하시겠습니까?(번호:137)

    이름 : 박병철 날짜 : 2004-12-06 08:16:16

    읽음 : 282 추천 : 2 명, 비추천 : 0 명

    파일 : 없음 그림 : [전체보기][일반보기]








    최근 인터넷상에서 명예훼손을 당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만약 귀하께서 그런 경우를 격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습니까?



    =====================================================================

    운영자님께서 질문하신 요지가 명예훼손의 사례를 대처하고자 올리신

    글인듯합니다.

    그런데 정작 운영자님께서 H모교회를 사이비이단이라 비방하며

    명예를 훼손하시는데 납득이 가질 않네요.

    휴~~~~~~ 답변도 안올라오고..

    바쁘시더라도 읽어보시고 답변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바른소리 '04.12.12 2:13 PM 신고
    :-(*운영자님의 말에는 상당한 모순이 있는것 같습니다.


    먼저는 대표자라면 한 개인이 아니라 회원가입한 사람과 서로 좋은 이미지


    를 만들어가야 하는데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지 못하고 특정 교회를 근거도


    없늘 부분을 그대로 방치 했다는 것은 옳은 운영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운영자님께서도 인터넷업계에서 성공을 바라고 더 많은 회원수를 확보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않고 일했을 텐데 말에 너무 실수가 많은 것 같네요


    1)본인에게 피해를 준다고 사이비로 몬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비난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글입니다.


    2)사람을 믿는 종교를 다 사이비라 간주했는데 그럼 예수님을 믿는 입자에


    서 예수님도 사람이셨는데 기독교인구가 20억인데 기독교인의 명예를 실추


    시킴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마음에 조그만한 상처를 입었다고 법적으로 명예


    훼손 운운한다는 것은 변호인단에서도 인정해줄수 없는 부분인것같습니다



    3)우리나라에는 엄격한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있습니다.


    한개인이 돌을 믿건 나무를 믿건 물을 떠놓구서 달에게 빌건 그건 지극히


    개인의 자유이며 그것을 누구가가 비난을 해서 공개적으로 이사이트를 보


    고 있는 사람에게 알려지게 한다는 것은 엄격한 명예의 훼손이며울분을 터



    트릴만한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그교회성도가 전화를 하고 댓글을 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운영자님 지금의 기분대로만 판단치 마시고 마음을 가다듬고 신중하게생각


    해 주셔서 판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올린 글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신속히 바랍니다.















    시킨 처사라고밖에 볼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뚱아줌마 '04.12.12 2:14 PM 신고
    :-)*박병철씨!! 종교인이라고 다 종교인다운것은 아니라고 하셨죠?
    귀하도 마찬가지같네요.
    최소한 한 기업(?)의 대표자라면 지덕을 겸비한 사람이 되어야할것인데
    어떤것이 옳고 그른것인지도 모르는 분이 어찌 그자리에 앉으셨는지 궁금하네요.허허허.....
    자!!! 기분좋으신가요? 이런글을 올리길 바라셨던건가요?
    명예훼손운운하셨는데요. 이정도가지고 명예가 훼손될정도의 덕을 가지신 분이라면 왜 사과의글을 올리지도 못하고 삭제치도 못하는거죠? 만일 귀하가 옳은의견을 올린것이라면 왜 우리들의 전화나 댓글에 성의껏 소심껏 대처하지 못하고 사이버논쟁을 일으키시는 거죠?
    박병철씨가 한 말의 정확성과 확실성을 확인이나 해본건가요?
    먼저도 말했지만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닙니다. 이일로 인해서 멀쩡한 사람이 사이비종교집단인이 된다는것은 한사람의 인생에 큰 충격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제 인생에 이일로 파생되는 일을 어찌 감당하실렵니까?
    제생각에 그랬던것이었다는걸로 다 해결이 된답니까?
    사람죽이고 아 그땐 죽여야했던것 같다라고 하면 면죄가 되는겁니까?
    우리가 짐승하고 다른이유가 생각을 하기때문아닙니까?
    생각해 보시고 잘한부분은 이런이런 이유로 타당하고 잘못한 부분을 사과하시면 서로에게 좋아질것같군요.
    사과하지 않으시고 무조건 우리쪽에서 업무방해라는 식으로 얘기하는것은 억지죠... 사필귀정이라죠. 지금 그쪽이 어떠한 식으로라도 피해당한다고 느낀다면 뿌린대로 거두는 것이구요. 잘못뿌린것은 빨리 거둬야 하는거구요
    한 기업의 대표로써 꼭히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취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18. 118. 愛卽忍 '04.12.12 2:14 PM 신고
    :-)*여기는 공시게시판입니다.
    운영자님의 개인적인 입장은 정리삭제해 주셨으면 합니다.->운영자님의 게시물 중에.(정말 사이비 종교가 무엇인지 느낌이 들더군요.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종교가 사이비 종교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을 불편을 주는 행위는 싫어합니다. 종교인이라면 타인에게 도움을 주는일을 해야지 이렇게 불편을 끼치는 행위를 해서 되겠습니까?)
    위 괄호안에 말이 공지가 될 수 없음은 잘 아실것입니다.

    운영자님은 사실에 입각해서 사실사항만 게시해 주시고 개인적 사항과 의견은 정리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주관적 사항이 공지의 이유가 될 수 없음은 운영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이 싸이트는 45만 회원이 이용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보니 문제가 되는게 하나 더 있군요.
    운영자님께서 특정 집단을 지칭하셨습니다. '특히' H모교회와 라고 하셨는데 여기 상황을 봐서는 이니셜 사용을 해도 이미 그 칭하는 대상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것또한 삭제의 대상이 된다고 봅니다. 인격과 명예의 보장은 자연인 법인 뿐만아니라 특정 단체도 보호되는 법익입니다. 객관적 입장과 적절한 공지를 하셔야 하실 운영자님께서는 그 수준을 좀 넘어서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위 댓글을 많이 읽어 봤습니다만 그중 고혁준님의 약관을 통해서 항명한 내용이 있던데 그 의견에 대한 답변을 저도 듣고 싶습니다.(이용자의 한 사람으로서 알권리는 충분히 있으므로 요청!)

    아..저는 사법고시 준비중인 학생인데 여기 열띤 토론이 있고 운영자님께서도 객관적 사실과 법적접근을 시도하시길래 저도 한번 이렇게 끄적여 보는 것입니다.약관의 규정에 의해 제 의견과 요청한 답변을 처리가 곤란한 경우 통보해주시기 바랍니다.
    (5항. "비씨파크"는 "회원"으로 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즉시 처리 하여야 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통보하여야 합니다.)

    아참.다른게시물에도 법적접근을 좀 해봤습니다. 같이 답변을^ㅡ^;
    운영자님께서 개인적인 감정을 많이 실으신거 같아서요^ㅡ^법은 또 정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라 법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어떤것이 공정한가 좀 생각해 봤습니다. 문제의 소지가 많은 재미있는 사항입니다. 운영자님의 좀더 신중한 처분을 기다립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고슴이 '04.12.12 2:19 PM 신고
    :-)*박병철씨께서 말씀하신 법에 대해서 잘 읽어 보았습니다.
    읽다가보니 모두가 박병철씨께 해당되는것 같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정말 누가 명예회손을 당했는지...???? ↓댓글에댓글
  120. 120. 진짜~야 '04.12.12 2:20 PM 신고
    :-P*안녕하세여~~
    오랜 만에 휴일이라 ...
    컴퓨터를 하는 중에.. 이상한 것이 있어서 문의 드림니다.

    글은 사람의 인격이라고 하셨져~*^^*~
    글을 읽어 보니.. 이게 먼소린지..

    ~~~~~~~~~~~~~~~~~~~~~~~~~~~~~~~~~~~~~~~~~~~~~~~~~~~~~~~~~~~~~~~~~~~~~
    (박병철님 말씀)
    그 종교인들은 자기생각과 다른 사람이 있으면 단체적으로 담합하여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행동을 하나봅니다. 그런 행동은 사이비 종교집단에서나 하는 행동입니다. 제 말이 틀렸나요?

    제 경험상 정상적인 종교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는 않고, 사이비 종교집단으로 알려진 종교인들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타인에게 불편을 주더군요.
    ~~~~~~~~~~~~~~~~~~~~~~~~~~~~~~~~~~~~~~~~~~~~~~~~~~~~~~~~~~~~~~~~~~~~~~


    저도 종교를 가진지 몇 주 밖에 않됐지만..
    종교도 없으시고, 관심 없으신 박병철님의 글에서..
    "자기의 경험으로 보아....이렇습니다." 라고 말씀하신 것과
    소수의 의견에 치우쳐서.. "사이비 종교집단이다" 라고 말씀하는 것은...

    박병철님 "저의 인격은 이정도 밖에 않됨니다."라고
    시인하신거 같은데요..
    지금 박병철님의 인격을 땅에 떨어뜨리고 계신거 같은데요~;;


    ~~~~~~~~~~~~~~~~~~~~~~~~~~~~~~~~~~~~~~~~~~~~~~~~~~~~~~~~~~~~~~~~~~~~~~
    (박병철님 말씀)
    처리결과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저 개인이나 비씨파크에 불편을 주는등 공격하는 행위는 범죄행위입니다. 이러한 행위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비씨파크에서는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것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불평을 주는 것은 범죄행위라고 하셨는데.."
    몇 십년을 살아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하는 것이 더 많으실텐테..
    종교도 없고 관심도 없다고 하신 박병철님께서는..
    자신의 일부 경험만으로 종교에 대해 논하신 말씀이 확실한 말씀이라고 확신하실 수 있으신지?
    종교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한 사람의 말로서..
    "소리없는 범죄행위"를 당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그에 대한 피해는 이로 말 할 수가 없겠져..*^^*..

    무교이시고, 관심없으신.. 박병철님의 말씀에 대해... 그리고..
    비씨파크 대표자님이신 박병철님의 인격을 담은 글을 보니 박병철님의 인격이 많이 의심스럽네요..
    많은 청소년들이.. 많이 사람들이 이 사이트를 이용 할 것인데..

    그리고 이렇게 사이트 운영하실 정도면 사회생활를 많이 하시고 연륜도 있으신거 같은데..
    좀 사이트 운영에 걱정이 많이 앞서네요...

    저 또한 종교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 하지만, 박병철님의 하신 말씀으로
    한 사람의 신앙을 자지우지 할 수도 있다는 것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사람으로서 인격 갖춘 말씀으로 사이트 운영 부탁드림니다.
    수고하세요.*^^*. ↓댓글에댓글
  121. 121. 뭐야! '04.12.12 2:21 PM 신고
    :-)*(박병철님의글)게시판에 얼마든지 본인의 생각을 올리는것은 상관없습니다. 얼마든지 올리시면 제가 답글을 달아드립니다. 하지만, 필요없는 전화는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방해되고 불편하오니 그만해주셨으면 합니다.
    .....................................................................
    ↑의 글에서 박병철님은 분명히 본인의 생각을 얼마든지 올리면 답변 드린다 했습니다

    하지만 박병철님은 자신이 올린 글은 생각지도 않고 명예회손이니고소니 하십니까?

    박병철님이 지금까지 올린 글은 처음글에 리플 올린사람들 뿐 아니라

    비씨파크에 가입한 모든 사람들 그리고, 저 또한 포함되어 있는 것 같군요..

    그러니 회원님들의 질문에 답글 올려주시고

    이 사태를 빨리 수습하길 바랄 뿐입니다..

    .....................................................................
    ps)한 인터넷 싸이트를 운영하시는 운영자는 자신이 한 말은 책임을 질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한, 저도 한 싸이트를 운영해보긴 했습니다.(실패했지만...^^;)

    실패를 한이유를 이제야 알것 같네요..

    먼저 회원수가 적든 많든 운영자는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자신은 중립을 유지해야합니다

    하지만 제가 싸이트르르 운영했을때에는 그렇진 못했거든요...;;

    45만명의 회원수이면 꽤나 많은 회원수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로 인해 45만명의 회원수가 전부 탈퇴한다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많은 자료로 인해 비씨파크 운영자이신 박병철님을 존중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은 아닌것 같네요..

    종교적인 일은 비씨파크싸이트에 들어와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싸이트에서도 종교적인 논쟁을 해서는 않되겠죠..

    박병철님!!

    한번 생각해보세요..

    여기 싸이트를 드나드는 회원들을 위해서라도... ↓댓글에댓글
  122. 122. 가브리엘 '04.12.12 2:46 PM 신고
    :-)*운영자님!(비씨파크대표:박병철)
    메인 페이지에다 사이비종교 라고 올려놓으신 의도가 무엇입니까?
    전교인을 대상으로 한번 해보겠다는것입니까? 그리고 사이비종교라고 운운한데 대한 정확한 근거와 해명을 요구합니다 왜 답이 없으시죠? 성도한사람으로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문제가 점점 확산될것 같네요!...
    회원끼리 다른의견을 주고받을수는 있지만 운영자가 한쪽편을 옹호하는글을쓰고 사이비종교까지 운운하고 이런싸이트는 처음보네!....
    어디보니까!.... 삐리리 비씨파크도 있던데 야후던가?.... ↓댓글에댓글
  123. 123. 선물 '04.12.12 3:09 PM 신고
    :-)*박병철씨 보십시요.
    종교인의 한사람으로서 '저에게 불편이나 해를 주는 종교를 사이비 종교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신 부분이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12만의 성도중 몇명이나 전화를 하였으며 몇분의 전화로 전체를 사이비화 시키는 말씀은 이해가 가지 않는 사고 방식입니다.
    '종교적 교리를 떠나서, 종교인이라면 타인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것이 아닐런지요'하셨는데 종교인을 떠나서 사람이 당연히 지켜야 될 도리이지요.
    바꿔 말하자면 사이버 상의 싸이트 운영자로서 자신의 종교나 자신의 이념을 떠나서 이용자의 입장을 먼저 고려하고 이용자의 불편이나 해를 주지 않는 방향으로 운영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요??
    만약에 제가 박병철씨에게 "bcpark.net은 저에게 불편이나 해를 주기 때문에 사이비 싸이트다. 사이비는 사회 악이므로 없어져야 한다"라고 말하였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제가 개인의 입장이 아니라 공인의 입장에서 한 말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연히 항의 하시겠죠?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하시는 것처럼요.
    역지사지라는 말씀을 아시죠? 똑같습니다. 박병철씨가 종교가 있든지 없든지 상관없이 bcpark.net 이라는 싸이트의 대표로서 어느 정도 객관적인 입장에서 처리해야 할 것이고 그것은 자신이 만든 약관에서도 약속을 한 것 아닙니까?

    제3장. 계약 해지 및 서비스 이용제한 및 회원에 대한 통지

    제1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11항. 회원이 등록한 게시물이 종교적, 정치적 분쟁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한 분쟁을 야기하는 내용으로서, 이러한 분쟁으로 인하여 비씨파크의 업무가 방해되거나 방해되리라고 판단되는 경우, 관리운영자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으며, 경고 및 직권탈퇴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참조 : http://www.bcpark.net/community/read.html?table=rules&num=1

    또 직접 쓰신 댓글 중에 보면 '교주는 인간이 아닌 신의 모습으로 신도들에게 이해되고 그렇게 행세하며 신도들에게 군림하는 교주의 신격화입니다.'라고 하셨는데 질문 한번 하지요.
    불교의 교주는 누구입니까? 스님들입니까? 부처님입니까?
    기독교의 교주는 누구입니까? 목사입니까? 예수님 이십니까?
    천주교의 교주는 천부이신 하나님이십니까? 아니면 교황청의 교황과 신부들입니까?
    더 질문 할까요? 어느 종교가 교주가 신이 아니고 인간 입니까?
    사전에서도 종교란 "초월적 절대자 또는 신성시하는 대상을 경외(敬畏)하는 신념체계를 기반으로 하여, 신앙(信仰)·기원(祈願)·예배(禮拜)의 행위로써 구제·축복·해탈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현상의 하나."라고 정의 하였는데 신성시하는 대상이 개인적인 신념과 이해에서 나오는데 그 신념을 자신의 생각과 같아야 된다고 강요하십니까?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는 다고 사이비로 몰아가는 것은 공인으로서 대한민국의 몇 손가락 안에 든다는 인터넷운영자로서 취할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언행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적인 사과를 하시기를 바라며 운영 약관에 명시한 바와 같이 해당되는 모든 글들이 종교상의 분쟁을 일으키는 글이므로 삭제하여 주셔도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비판하는 글, 또는 옹호하는 글들, 또는 특정 교단을 선전하는 글들 모두 말입니다.
    귀 싸이트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이용하는 한사람으로서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공인으로서 공정한 운영을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가브리엘 '04.12.12 3:19 PM 신고
    :-)*운영자님!(비씨파크대표:박병철)
    메인 페이지에다 사이비종교 라고 올려놓으신 의도가 무엇입니까?
    전교인을 대상으로 한번 해보겠다는것입니까? 그리고 사이비종교라고 운운한데 대한 정확한 근거와 해명을 요구합니다 왜 답이 없으시죠? 성도한사람으로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문제가 점점 확산될것 같네요!...
    회원끼리 다른의견을 주고받을수는 있지만 운영자가 한쪽편을 옹호하는글을쓰고 사이비종교까지 운운하고 이런싸이트는 처음보네!....
    어디보니까!.... 비씨파크 반대싸이트도 있던데 야후던가?....

    아 ㄴ ㅌ ㅣ 자는 금칙어로 해놔꾸만 아예!....
    아 ㄴ ㅌ ㅣ 비씨파크.... ↓댓글에댓글
  125. 125. WE♡U '04.12.12 4:06 PM 신고
    :-@*운영자님!!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인터넷운영 대표께서 한단체를 콕! 집어 사이비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무엇을 보시고 어떤것을 근거로 저희가 사이비라 말씀하시는 겁니까???
    요즘은 나라에서 사이비단체에 대통령 훈장을 주나요???
    대통령 훈장은 아무나 받나요???
    제대로 알고나 좀 말씀하시죠!!!
    정부포상업무지침에 의하면 대통령훈장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개인이나 단체, 또는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된 개인이나 단체, 각종 비위, 부조리 및 도덕성에 흠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배제되는 것이 원칙이며 훈장서훈 대상자에 대하여는 경찰청이나 국정원 등 정보기관을 통해 범죄경력조회 및 사회활동 관련 전반적인 자료를 제공받아 철저한 검증작업을 하게 되며, 국무회의를 거쳐 대통령재가로 결정되는 것이라고 밝혀진바 있는니,, 훈장받은 이사실을 알고서도 아직도 이교회를 이단 사이비라 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훈장은 공무원이 결격사유 없이 33년 근속한 경우라 할지라도 국가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지 못하면 받을 수 없을 만큼 영예로운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운영자님 더 늦기전에 어서 사과문 올리시고
    폐쇄조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바른소리 '04.12.12 4:07 PM 신고
    :-@*잠시 나갔다가 들어왔더니 이게 웬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요


    (시킨 처사라고 밖에 볼수 없네여) 제가 쓴 말이 아님


    제가 쓰지도 않았는데 왜 닉네임으로 붙이지도 않고 제글에 침법해


    왜 이런 상식밖에 일을 하는거죠?운영자께서 해놓으신 글인가여


    속히 답변을 주세여 ↓댓글에댓글
  127. 127. figtree '04.12.12 4:09 PM 신고
    :-)*박병철씨는 왜 응답이 없으시죠?
    성실한 답변을 기대했는데 역시 실망시키시는군요...
    사람은 때를 아는 것이 진정 훌륭한 사람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죠...
    하지만 실수를 안하려고 하기보다는 실수를 인정하고 고치려는 모습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끝까지 고집스러운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분노만을 끊게 한다면 과연 양자 모두 무슨 이익이 있겠습니까?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인정하지 않을 사람은 없습니다.
    만약 이러한 모습을 인정하지 못한다면 정말 도량이 작은 사람이죠..
    저도 많은 화가 납니다만 이정도에서 실수를 인정한다면 충분히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박병철 씨에게 어떠한 때인가요?
    본인의 고집만 내세우지 마시고 지금은 이 싸움을 종식시킬 수 있는 좋은 때 입니다. 때를 놓치시면 나중에는 더 큰 것을 가지고 문제를 막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 한번 비씨파크를 믿어봅니다. 조금 더 기다려 보죠..
    지혜로운 대처를 기대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28. 128. 희망찬내일 '04.12.12 4:16 PM 신고
    :-)*벌써 여러차례 질문을 해왔는데 운영자님의 답변은 기대할수 없나보네요.

    여러회원들의 질문을 보시기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바쁜시간쪼개서 비씨파크에 와서 유용한 정보를 이용하려 왔건만..

    종교적인 문제로 싸우시는 대표자님의 모습에 많이 실망하게 되네요.

    회원들의 질문에 대답없으시는 운영자님때문에 아마 다들 답답해하실거

    같아요.

    정말 운영자님꼐서 싸우고자하는 목적으로 올리신글이 아니였다면

    오해를 풀어주시고 사과문을 H모교회에 보내는게 현명한 선택일거 같아요.

    ^_^ 오늘같이 화창한 날에 이제 그만싸우고 비방하는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순수한마음으로 믿고 있는 교회성도들께 더이상의 아픔을 주지

    않는게 좋을거 같다고생각합니다.

    어서 사이트도 정상적으로 운영하시고 정리가 필요할듯싶습니다.

    운영자님!! 어른이시라면 지식인이시라면 정말로 개인적인감정에 얽매여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훗오만과편견 '04.12.12 4:33 PM 신고
    :-)*◆ 게시판에 얼마든지 본인의 생각을 올리는것은 상관없습니다. 얼마든지 올리시면 제가 답글을 달아드립니다 ◆

    박병철씨는 한입으로 두말하시는 건가요 아님 본인 잘못을 인정하셔서

    유구무언 이신가요 ?

    답글을 달아주신다면서 소식이 없으시네요

    빠른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의 잘못을 인정할때 사람은 인격이 보이지요

    우리 아이들한테도 가르치잖습니까. 잘못은 인정하라고.... ↓댓글에댓글
  130. 130. jinstory '04.12.12 4:45 PM 신고
    :-)*비씨파크에서는 어떤일을 하시나요??
    많은 정보들이 오고가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마만큼 많은 신중을 기해야 하는 걸로도 생각됩니다.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사이비라고 한다면,
    저의 생각에는....
    어떠한 확실한 증거도 없이 단지 전화해서 사이비라고
    어처구니 없이 말하시는 박병철 님도 사이비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저희는 타인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는데요..
    오히려 저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언어폭력이라는 말 아시죠?
    단지 모르고 하신 말이라고 한다면
    지금이라도 용서를 구하시지요..

    신속히 일이 종결되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31. 131. 단결심 '04.12.12 5:01 PM 신고
    :-)*박병철씨의 몇몇 댓글과 답변으로 맘이 좀 상했었는데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생각또한 운영자쪽의 실수를 이야기 하네요.
    만일 저가 다니는 교회가 이상한 사이비 교회라면 그런교회가 훈장과 표창을 김대중, 노무현대통령 2대에 걸쳐서 받았는데 사회에 암적인 단체에
    표창과 훈장을 주었으니.... 편견을 버리시고 이쯤에서 대표로서의 중립을
    지킬것을 당부드리며 인정하실것은 인정을 하시는것이 어떻하실지...? ↓댓글에댓글
  132. 132. 럭셜화 '04.12.12 5:14 PM 신고
    :-@*저는 오늘 이 싸이트에 처음 와봤습니다.

    다양한 정보 제공과 이용거리가 있어 좋아보였는데 박병철씨의 게시물을 보고 실망이 컸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싸이트인만큼 진실되고 확실하고 공신력 있는 정보만이 오가야 할 곳에서 개인의 주관과 가치 판단만으로 하나의 종교 단체를 그렇게 이단으로 몰아간다는것이 용납이 되질 않습니다.

    대체 박병철님이 말하고자 하는 이단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본인에게 불편을 끼치면 이단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박병철님을 괴롭게 하거나 귀찮게 하는 행위 하나만으로 이단이라는 단정을 지을수 있는 잣대가 되단 말씀이십니까..

    저는 어디에서도 그렇게 편파적이고 무지한 잣대를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분노와 울분이 있다는것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누가 당신의 가족에게 오욕을 입혔다 생각해보십시오.

    가만히 앉아 지켜 볼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것은 내 혈육과 내 자신에 대한 비방인것을요..

    교회 또한 그에 일원인 성도들의 또 하나의 가족이며 공동체입니다.

    그 교회를 비방했다는것은 그 일원 모두를 비방했다 보아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런 오욕을 입고서도 가만히 있는 어리석은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그런 답답한 심정에 전화를 했다고 해서 그 행위에서 이유를 삼아 이단이라고 단정짓는 박병철님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울분이 치올라 하고싶은 말이 너무나 많이 있으나 간략히 생략하고 부디 박병철님이 잘못을 깨닫고 사과하시어 많은 분들의 화를 잠재우시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33. 133. 예쁜글 '04.12.12 5:41 PM 신고
    :-S*제가요 박병철님에 대해서 잘모르는데요 공원인줄알고 찾아들었는데 아니네요 그리고 대충 어설프게 읽어 보았더니 별로 좋은분 같은 느낌 별로 못 받았거든요 그럼 제가 요정도 어설프게 아는걸로 님을 디게 잘아는것처럼 다른 싸이트에다가 막 글을 올리잖아요 ㅋㅋㅋㅋ당근 좋은 내용으로 말고요 그럼 박병철님 맘이 어떨까요? 님에 대해서 정확히 잘 알고 있는 사람이 혹글을 읽게되면 분노 하게 될것이고, 모르는 사람이 읽게되면 억울하시겠죠? 마찬가지잖아요.. 잘모르시면서 그것도 개인도 아니고 엄청난 선행에 앞장서고 있는 성경대로 한다는 종교를 어설픈 지식으로 아는채 이런 공식 싸이트에 올리시면 곤란하죠? 제 말이 넘 어려운가요? H 교회에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시는게 지금이시간 가장 님을 위해 좋은 시간이 될것같네여 ↓댓글에댓글
  134. 134. 매우맑음 '04.12.12 5:44 PM 신고
    :-(*박병철님 참 어쩌다 이런 경지에 몰리셨나요

    한회사의 대표되시는 분이 한마디 말 실수로..

    좀 더 신중을 기하고 글을 올리셨어야지..

    저도 그 교회에 대해 알지만 얼마전에 국가에서 주는 훈장도

    받고 대통령 상도 받았던데 .. 사이비를 나라에서 상주나??

    그래 저도 관심을 갖고 있는데

    사람이 한가지 면만으로는 판단할수 없기에 참 안타깝네요...

    대표나 되시면서 좀 더 신중했어야 했는데 ↓댓글에댓글
  135. 135. 귀여운민 '04.12.12 6:11 PM 신고
    :-)*운영자님 ...
    왜 근거없는 비방을 하시고 사실이아닌글을 올리셨나요?
    운영자님이 올린글은 모두에게 해가 되고 있는거 아시나요?
    올리지말라고 해놓고 운영자님이 올리시다니.........
    왜그러셨어요..........
    이단의정의도 모르면서....... ↓댓글에댓글
  136. 136. 12star '04.12.12 6:12 PM 신고
    :-)*사이비가 뭐죠?
    사이비를 결정하는 기준은요???

    전 하나님은 믿지만 한국 기독교에 반감을 갖고있는 사람입니다..

    TV에서 흔히 접할수 있는 헌금 비리..
    얼마전에 방영되었던 (PD수첩인가??아님 그것이 알고싶다였나..??)천주교 신부나 교회 목사의 성추행..
    덩치큰 교회에 비리가 없을리 없다는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
    담임 목사를 신 받들듯이 모시는건 자연스런 행동으로 교인들 몸에 다 배여있고..

    사이비니 뭐니..
    그런 논쟁들좀 그만 하시죠..

    어디 성경책에 기독교는 율법을 범하고 비리를 저질러도 무조건 참 종교라고 하나님이 특해라도 주셨답니까??

    무당이나 중들보다 아님 기독교인들이 이단이라고 하는 집단 보다도
    더 자주 TV에 등장하는게 바로 기독교를 이끌고 가는 목사님들 아니신가요..


    남보고 사이비니 뭐니 하기전에 먼저 나 자신이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있는지를 먼저 생각해 보자구요... ↓댓글에댓글
  137. 137. 501487963 '04.12.12 6:16 PM 신고
    :-)*시끄럽게 떠드시는 당신들...떠나시오...

    더이상 더러워서 볼수가 없소..

    제발 당신들의 입으로 말한 좋은 정보만 보고 가시오

    나쁜 정보다 생각돼시면

    F5를 누르시오...

    다들 똑같은 좋은 정보가 있다고해서 가입했다는 분들..

    제가 보기엔...이렇게 단체로 가입해서

    항의하시는거 보면 그 교회 교인들이 아닌지까지

    생각된다오..

    몇해전 MBC와 싸웠던 그 종교의 사람들처럼....

    몇해전을 생각해 보시오~ ↓댓글에댓글
  138. 138. 우주선 '04.12.12 6:21 PM 신고
    :-)*와우~~ ↓댓글에댓글
  139. 139. 12star '04.12.12 6:59 PM 신고
    :-)*MBC라..
    만민**교회..
    내가 그교회 바로 옆에 살았었는데.. 정말 하나님 믿는 사람들의 행동이라고 하기엔 너무 과격하게 MBC에 대응 하던데..

    그 교회도 카지노 사건으로 MBC방송 탔죠 아마..

    이런.. 잊었었던 기독교 비리를 하나 또 떠올려 주시네요..고맙게도..

    태극기..부끄럽게.. 당신 정보는 기독교인들이 F5해야겠군.. ↓댓글에댓글
  140. 140. 행복의노래 '04.12.12 7:33 PM 신고
    :-)*음..이것이 무신 공지 인가..해서 봤는데......=ㅅ=^
    가입하자마자 태클이어서 쬐매 지송하지만 서도...한 말씀 올립니다.-_-
    ..박병철님의 말에 이상한 부분이 있어서요...



    ""(중략...) 그래서, 사이비 종교는 사회적인 암적인 존재입니다.

    본인은 H모 교회를 사이비 종교라고 말씀한게 아니라, 일부 사람들이 올린 게시물에서 H모 교회를 사이비 종교라고 말하는데, 저도 오늘 전화통화를 받으면서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 다름아닌 전화하신 H모 교회 신도들 때문이지요""

    사이비 종교는 사회적 암적 존재이다..라고 하시고는

    분명!!!!!!!!!!!!

    H모교회를 사이비 종교라고 말한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바로 밑에..........

    ""저도 오늘 전화통화를 받으면서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 다름아닌 전화하신 H모 교회 신도들 때문이지요""

    라고 말하셨네요?! 그럼..H모교회가 사이비라는 겁니까..아니라는 겁니까??

    분명히 사이비라 한것은 아니다라고 하셔놓고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는 겁니다.'라고 글로써 표현하신 것은

    박병철씨 스스로도 H모교회를 '사이비다'라고 말하는 것 아닙니까??

    '사이비다'라고 직접적으로 말을 안했다 뿐이지

    느낌을 받았다라는 박병철씨의 표현은 나도 사이비라는 것에

    동의 한다라는 말입니다. 아닙니까?? =ㅅ=^^

    내가 느끼는 것을 남에게 알렸는데 남이 그걸 모를리 없잖습니까..

    입으로 사이비란 말을 안 했다고 '나는 사이비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가

    됩니까!!! 말에 어패가 있습니다. 인터넷상에 글은 내가 실상에서 말을 하

    고있는 것과 같은거...모르는 것은 아니시겠죠?? 설마~운영자신데~!^0^

    아무리 표현의 자유라 하지만 남의 종교에 관해서

    함부로 비방하시면 안돼는 거죠...'아'다르고 '어' 다른데....

    종교적인것이 아니라고 해도 남이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비방을

    한다면 기분이 엄~~~~~~~~~~청!!! 나쁜데...하물며 자신이 믿고 있는 것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비방하는 것은 더 기분이 나~~~쁠 수도 있는 거죠~

    뭐..딴데서 검색해보니까 대통령상을 2번이나 받았던데요?!..뭐 그외에도

    그 교회 사람들 표창장이나 무슨상 무슨상하면서..지역감사패...등등등

    나라에서 주는 상 진짜 많이 받았던데요!!!!

    나라에서 상줄 때 사이비한테 주겠어요??



    보니까.박병철씨..말한마디 잘못해서...댓글 엄청올라오고..
    난리난것 같은데..담부턴...말조심 하셔요...
    운영자로 인해 이런 안좋은일 생기면...누가 좋아라 하겠어요~!안그래요?

    =ㅁ=^


    글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라고 쓰여진 글!박병철씨의 인격을 보여주세요 ↓댓글에댓글
  141. 141. sok7112 '04.12.12 7:38 PM 신고
    :-)*먼저 비씨파크 운영자님께 정말로 실망하였습니다.
    제주도에 가보지 않은 사람이 더 가본것 처럼 큰소리 치는데
    당해낼 장사는 없겠지요.
    그런데 박병철님은 H교회에 가보지도 않았으면서
    한기총에서 배포한 자료로 보여진다는 천리안에서 퍼온 게시물만을
    가지고 정말로 가본 것 처럼, 다 아는 것처럼 게시판에 올린 것은
    참으로 경솔한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한가지 물어보지요
    박병철님께서는 자신에게 불편이나 해를 주는 종교를 사이비 종교라고
    하는데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이 오십만의 성도들에게 너무도
    큰 불편과 해를 끼친 사실은 어떻게 사죄하시겠습니까?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공개적으로 박병철님의 아버지 어머니와
    박병철님의 가정을 비방했다면 박병철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그 기분은 어떨것 같습니까?
    H교회에 대한 내용은 박병철님이 사이비라고 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것 같네요.
    좋은 사이트라는 이미지가 손상되지 않도록 관계자에게 정중히
    사과하시고 앞으로는 모방이아닌 확실한 사실만 실어 주시는 것이
    어떠실런지요 ↓댓글에댓글
  142. 142. 유에천사 '04.12.12 8:45 PM 신고
    :-O*오호..이런 이런 저런 저런...중립적인 입장으로 운영을 하는 것이 다소 어려울수도 있지만...종교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말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말 한마디에 상처를 입을 수도 있는데..운영자라면..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원들간에 조화를 도모하셔야 하지 않나요??? ↓댓글에댓글
  143. 143. 우리는하나 '04.12.12 8:52 PM 신고
    :-O*수 많은 글이 올라와 있어서 한 번 읽어 보았습니다.운영자님께서 무슨 생각으로 한 종교단체에 대해 비방하는 글을 올리 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또한 몇 사람으로 말미암아 발생된 일을 그 종교 단체 전체를 비방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십시오.... ↓댓글에댓글
  144. 144. 나무 '04.12.12 9:33 PM 신고
    :-)*- 비씨파크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

    - 박병철 사장님에 대해서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
    ['비씨파크'박병철 사장]...

    받는이 cameye@fnnews.com
    제목 안녕하십니까. 기사 관련 문의글입니다
    읽은 시간 2003년 04월 24일 09시 04분 17초에 읽었음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삐리리 비씨파크를 운영하는 운영자 입니다.
    바로 핵심내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본지에 실은 "[fn 이사람-‘비씨파크’박병철 사장] ‘똑똑한’ 고객서 초고속포털 사장으로"
    이 기사에 대해 반론을 제기하려 합니다.
    -주소 : http://www.fnnews.com/html/fnview/2003/0422/091926276413131116.html

    기자님 께서는 현재 비씨파크 ceo 박병철은 내외적으로 수많은 삐리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자신이 운영하는 비씨파크 사이트 자체내에서도 비판여론이 대단합니다.
    물론 박병철씨의 철저한 사이트 관리(비판적글 삭제& 회원 징계) 덕분에 기자님 시야에 잡히지 않았을지도 모르겠군요.
    속된말로 박병철씨는 사기꾼이라고까지 주장합니다.
    이런이유는 괘난 비판&삐리리가 아닌 인과응보의 결과입니다.
    한 예로, 박병철씨는 기자님께서 '대박' 이라고 표현하신 속도패치 보상을 요구하는 네티즌을 강제로 내쫏고 접근거부까지 시키는 그런 사람입니다.
    이메일로 주저리 주저리 쓰기엔 너무나 분량이 많음으로 '반 비씨파크' 사이트인
    http://삐리리bcpark.삐리리
    에 그 자료를 참조해 주시고 (모니터 자료실)
    앞으론 음지의 외침도 살펴주시고. 박병철씨는 양의 탈을 쓴 늑대란 사실을 상기시켜 드리고 싶군요
    이상. 짧게 이만 마칩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십시요.
    -------------------------------

    -삐리리 비씨파크에서 퍼온글입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나무 '04.12.12 9:39 PM 신고
    :-)*삐리리비씨파크 주소를 넣었는데???
    http://삐리리bcpark.삐리리
    주소가 이상하게 (삐리리가 삐리리로 삐리리가 삐리리로)바뀌네요

    삐리리 비씨파크는
    -네이트나 - 야후- 가셔서 "삐리리 비씨파크"치면 됩니다.
    비씨파크와 박병철님의 진실을 알야야 합니다.
    네티즌은 알권리가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나무 '04.12.12 9:42 PM 신고
    :-)*주소가 또 바뀌 었네????

    "안" "티" "비" "씨" "파" "크" 입 니다.

    네이트나 - 야후- 가셔서 -안-티-비-씨-파-크- 치면 됩니다. ↓댓글에댓글
  147. 147. 나무 '04.12.12 9:44 PM 신고
    :-)*어~ 정말
    이상한 싸이트~ 네~~
    거참 이상타.. 글도 자기 맘대로 바뀌네. ↓댓글에댓글
  148. 148. 나무 '04.12.12 9:46 PM 신고
    :-)*위의 글은 "안-티-비-씨-파-크"에서 "퍼온글"입니다- ↓댓글에댓글
  149. 149. 예쁜글 '04.12.12 10:03 PM 신고
    :-O*옛말에 어찌 어찌하면 용감하다라는 말이있습니다.

    박 운영자님께서도 디게 용감하신것 같네요...

    왜냐구요? 알면서???

    전요 말을 굉장히 쉽게 하는편이거든요 예를 들면요 지가요 박 운영자님에

    대해서 황당한 말을 엄청시리 적어 놓는거예요 글구나서요 궁금하거나 문

    의 할내용있으시면 전화주세요 잘못된것도 상담해드릴께여^^ 하구 난뒤 단

    박 운영자와 관련있거나 그사람에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절대 전화사

    절 기냥 암것도 모르는 우리끼리만 운영자님에대해 마구 전화 하고 이야기

    합시다하면.. 정상인 이라면 기분이 어떨까요? 답변이 어려우신가요?

    전 디게쉬운데 그건 싸이를 운영하는공인으로서 과연 말이된다고 생각하

    세요...? 지금쯤 사과 하시고 모르고 올리신글은 삭제를 하시는것이 지

    성인답지라고 사료됩니다...

    나날이 깊은생각 하시며 사시길.. ↓댓글에댓글
  150. 150. Lemonade '04.12.13 10:40 AM 신고
    :-)*문제가 있다면 정식으로 자료 첨부하여 시정을 요구하거나 사과를 받으시면 되는 것 입니다.

    다소 감정적인 글을 일일히 올리시는 건 보기에도 좋지 않고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것만 같네요.

    현재 한국 기독교가 가진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고 계신다면 비기독교 종교인과 종교가 없는 사람 또는 기독교가 종교이지만 심한 염증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특정 교회나 집단에게 손해를 가져오는 행동이나 또는 그러한 이슈에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좋습니다. 변명이던지 시정을 요구하던지... 이성적인 대처를 하시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자신에게 또는 자신이 속한 집단에게 불리하거나 손해가 있다고 판단된다고 이와같은 행동을 보여주시는 것은 좀 곤란스럽습니다.

    이곳 운영자는 개인이기도 하지만 한 회사의 대표입니다.

    저도 물론 이곳 운영자님이 개인적인 목소리를 내는 것에 약간 불만이 있기도 하지만 그것이 절대로 해서는 안될 일은 아니거든요... 다만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람일뿐이죠...

    H모 교회에 관계되신 분들이나 운영자님이나 무엇이 옳은 방법인지 잘 알고들 계실겁니다. 좋은 마무리를 보고 싶네요... ^^ ↓댓글에댓글
  151. 151. Lemonade '04.12.13 10:46 AM 신고
    :-)*사족입니다만 이곳 운영자는 시정이나 변명의 길을 분명히 열어두고 있습니다.

    회사의 대표로서 취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개인으로서의 대응은... 뭐 그럴 수 있습니다...

    오히려 두 개의 입장의 차이를 여기 오시는 분들은 다소 혼동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아니면 말구요... (딴나라식 대응이었습니다. 헤헤) ↓댓글에댓글
  152. 152. 똘똘이 '04.12.13 11:02 AM 신고
    :-)*ㅡ.ㅡ; H모 교회가 어딘줄 알 수 없는데...
    왜 그럴까.. ↓댓글에댓글
  153. 153. 건방진비둘기 '04.12.13 2:21 PM 신고
    id*음..
    뭐 저야 3자 입장이니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솔직히 H모 교회가 어딘지 궁금하오.

    사이비인지 아닌지는 각자가 판단할일이고.. ↓댓글에댓글
  154. 154. 분홍피그 '04.12.13 7:57 PM 신고
    :-O*무슨 싸이트가 종교적인 문제로 비방의 글을 올려있네옹*^^*자세히 읽어 보니 박병철씨가 H모교회의 글이 계속 올려 있는데 ㅎㅎ 사과의 글을 올려야할것 같은데요 한사이트의 대표자로써 개인적인 글을 올려서 H모교회를 비방을 하시는것은 좀 그렇군요 지나가는 말로 내뱃은말은 쉽게나와도 상대방에게는 큰오해와 상처를 입을수도 있잖아요 그리구 누가누구에게 명예회손이라구 하는지 이해가 좀 ^^a 아니되네오 개인적인 생각을 버리시구 중립적인 생각으로 한 사이트의 운영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 ↓댓글에댓글
  155. 155. ㅂㅏㅂㅓ '04.12.13 11:14 PM 신고
    :-)*이거 무슨 몇명이서 도배를 하고있구만...
    아이디만 봐도 같은 아이디가 몇번이나 쓰고 간거야?
    H교회란 곳이 어느 곳이고 어던교회인지는 모르겟지만
    어릴적부터 교회와 관련하여 지내온 나로써는 이해할 수 없는 집단 이기주의식 행동인것 같습니다.

    여기서 잘잘못을 따지자면
    운영자 님의 다분히 개인적인 성향이 짖은 글을 공지에 올렸다는 점과 그것을 핑계로 인하여 꼬투리를 잡고 비팍에 때아닌 종교론을 주장하는 교회인들 모두.....잘한것은 없다고 보여지내요.....

    운영자 분께서는 비록 중립의 입장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아직 중립의 입장을 지킬 수 있는 시간과 충분한 이유를 가지고있음을 인지하시고.....

    또한 H교회 형제분들께서도 단체행동(개개인적인 행동이라하나 개개인이 모여서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것이 한 개인에게 또는 한 집단, 여기서는 비팍이겟죠. 에게 집중이 된다면 이건 엄연한 집단이기주의가 될것 입니다.

    안그래도 어렵게 사는 세상
    주일에 교회나가서 한주의 위로를 달래기도 부족한 시간속에서
    자기 자신의 잘못은 알지 못한체 서로 서로(비팍과 H교회 형제들)를
    비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하루하루를 쓸모없는 시간으로 허비 하고 있는지는 아닌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비팍 운영자님께서는 이글이 교회이이라하여 편파해석하지마시고 제 글속의 하나님을 부모님이라 생각하시면 되실 것입니다.)

    우리모두 다 같이 잘사는 세상을 위해서 종교와 사회가 존재하고

    모두 다른 이념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살기에 타협과 분쟁이 존재합니다.

    그 모든 일에는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한데....
    어찌 싸우는 두쪽다 상대방의 생각을 부정하시는 것인지.....쯧쯧~~ ↓댓글에댓글
  156. 156. 쏘닉 '04.12.14 12:07 AM 신고
    :-)* 바버님 ~~~~(종교인의 한 입장에서 한 마디 합니다.~~~~)


    당신도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 하면서 영적인 아버지를 비방하는 글을

    보시구도 그렇게 말씀을 하시다니.........


    님께서 하신 말씀중에서도

    ~~~~~~~~~~~~~~~~~~~~~~~~~~~~
    비팍 운영자님께서는 이글이 교회이이라하여 편파해석하지마시고 제 글속의 하나님을 부모님이라 생각하시면 되실 것입니다.)

    ~~~~~~~~~~~~~~~~~~~~~~~~~~~~~~~~~~~~~~~~~~~~~~~~

    라고 하셨듯이 하나님이 부모님이신데

    예를 들어 바버님의 부모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부모님에 대해서

    나쁘게 말한다면 바버님은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부모님을 사랑하는 자녀라면 그냥 보고 있다는 자체가

    불효이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쓸모없는 시간이라고 글을 올리셨는데...

    님의 이런 일들을 겪는다고 하신다면 그 시간이 쓸모없는 시간이라

    말할 수 있습니까? ↓댓글에댓글
  157. 157. ㅂㅏㅂㅓ '04.12.14 4:01 AM 신고
    :-)*답답하시군요....
    일부 사람들의(기독) 말꼬리나 잡고 늘어지는 언변에
    일반사람들은 혀를 내두르며 쉬운말로 사이비라는 말을 해버립니다.

    아시다시피 종교가 없는 사람은 그들만의 자유가 잇을 것이고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을지키고 보호하려는 의지가 잇습니다.
    허나 그 보호의지가 넘처버리면 종교를 가지지 않은 자에게 폐가되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역지사지의 정신을 본받으십시오....
    믿음을 가진자는 그들만의 믿음이 있고
    믿음이 없는자(굳이 이렇게 표현하는 것을 이해해 주시길)는 믿음이 없는자들만의 자유가 있을 것입니다.

    종교는 선택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그들에게 하나님을 믿으라고 강요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고로 제 말의 요점은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말할 자유가 있을 것이고
    그 자유로운 말들속에 하나님의 욕됨이 들어있어도 그것을 듣고 용서할 수 있고 타협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믿음을 강요하는 자체, 그 자체가 길거리의 흔하디 흔한, 사람들로 부터 비난 받는 종교인들과 다를바가 없을 것입니다.

    부모님욕을 한다구요......
    그들에게 친부모욕을 해보시지요....그들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말 싸움을 걸려고 트집을 잡으시는것 같은데....
    그들의 하나님고 우리네 부모님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이고 부모님은 부모님입니다.

    기독교 에서 하나님 아버지라 부른다 하여 그 아버지가 친부모가 될수 없는 것은 철이들면서 깨닫는 것인데 어찌 아직도 초등학교적 발상을하시는지......
    아직 많은 기독교 인들이 하나님 아버지와 친부모님을 비교하여 누가 중요한가라는 그런 발상을 하시는 분이 계시면 저는 이런 질문을 하고 싶네요....

    그분들중에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고....

    물론 이런 대답을 하시겠죠....
    부모님과 하나님의 사랑은 다르다고.....

    예 그렇죠.....그분들은 엄연히 다른분들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비교하시는 거죠.......???
    그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어쩌면 자신의 삶에서 유일한 하나님이 부모님일지도 모르는데......

    몇가지 더 말씀드리죠....
    비팍 운영자에게 보내는 말에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생각하라 했던것은
    글의 맥락에서 믿음이 없는 비종교인으로써 믿음이란 의미는 부모님과도 같다라는 의미를 주기위해서 썻던 단어입니다.
    그런것들로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시면 한도 끝도 없이 이어진다는 걸 모르시는 지요?

    그것보다 당신의 말에 이렇게 꼬리를 잡으면 또 시비가 되겠지요?

    나에게 하나님은 부모님과 같은 존재라 할지(하나님이 부모님이시라고 하셨죠)라도 그들(비종교인)에게는 하나님이 부모님과 동격이 될 수 없고, 또한 그렇게 생각을 가지라고 강요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그렇게 말하는 것 조차도 일부 사이비 종파에서나 하는 강요에 의한 자기주장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떻습니까? 제 생각이? 하실 말씀이 있으신지요?


    비팍운영자에게도 분명히 잘못이 있습니다.
    허나 이곳은 아무리 공공의 장소(인터넷이지만 여러명이 모이는 곳이므로 이렇게 칭하도록하죠)입니다.
    또한 이곳은 비팍운영자의 가게(점포)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가게의 사장(운영자)이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자신의가게에 들어내 놓을 수가 없는지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곳 게시판에서 모두(영자님, 손님, 회원 모두 포함)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것가지고 인권침해니 명예훼손이니 하는 것은 당치도 않는 이야기 입니다.
    엄연히 대한민국에는 언론의 자유가 있고 이 또한 영자님도 예외는 아닙니다.

    명예회손에 관해서 한가지 더 말씀드리죠.....
    윗글에 개인명예 훼손이니 뭐니 하는데.....
    그 명예를 훼손 당한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누군가가 이거다 해서 들쑤셔 놓으면 그걸로 트집잡고 물고늘어지고 꼭 사과를 받아야하는 것이 기독교입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자들이 하는 일들이고 그것이
    하나님의 가르침입니까?

    양떼를 두고 잃어버린 한마리의 양을 찾아나선 목자의 이야기를 잊어선 않될 것입니다.

    글이 너무길어졌네요.....더 말씀하실것 있으시면 밑에 남겨주세요..내일 회사에 출근해서 읽어보도록 하죠.....밤이 깊었습니다.
    모두들 평안한 밤되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댓글에댓글
  158. 158. 선물 '04.12.14 2:18 PM 신고
    :-)*공지사항에 올린 글이 개인의 생각일 수는 없죠.
    만일 기자회견자리에서 대통령이 다분히 지탄받을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적어도 비씨파크의 인터넷상의 위치를 인식하기 때문에 또 공인인 회사 대표의 입장에서 올린 글이므로 분노하는 것이겠지요.
    만약 공지사항에 사이비니 광신도니 하는 글들을 실지 않고 자유게시판에 개인의 명의로 실었다면 개인적인 일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공인으로서 자신의 신분도 생각지 않은 회사 대표로서 자신의 위치도 모르는 기분대로 행한 일로 인한 결과 일것입니다.
    공인의 입장에서 사과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59. 159. 어메이져 '04.12.14 3:47 PM 신고
    :-)*사이비 맞구만 뭘..-_-;; 리플만 읽어봐도 에효.. ↓댓글에댓글
  160. 160. 크래빌 '04.12.14 8:21 PM 신고
    id*저도 기독교인이지만...h교회는 보통교회와 좀 다른 교회라고 알고있습니다..

    이런곳에도 h교회 이야기가 나오는걸 보니 엄청세력이 커지긴 커졌나보구나..흠.... ↓댓글에댓글
  161. 161. ssunjoo '04.12.15 12:20 AM 신고
    :-)*비추천 누루고 싶은데 비추천 버튼이 없네요. 추천 버튼만 있고..그래놓고
    비추천 카운트는 왜 올려놓았는지...
    운영자님 알바 좀 푸셨나요..
    갑자기 운영자님 편드는 사람이 많아졌네요..
    너무 티나는군요.. ↓댓글에댓글
  162. 162. 감람유 '04.12.15 9:27 PM 신고
    :-@*사이비 종교 집단이라니..-ㅁ- 우쩨 이런 일이!!!

    이단은 성경에서 하나님 만이 정의 내리는 것인데...
    한 인터넷 상에서 그것도 대표자 라고 하는 분께서 생각 없이
    글을 남겨 신앙과 믿음을 쌓아가는 많은 사람 들에게 충격을 주다니~

    또 전화를 얼마나 받아 불편 할찌모르지만 왜 전화 할수 밖에 없었는지
    생각더~~~~~~~~~~~~~~~~~~~~~~~~~~~하셔야 되겠네요~ ^^;;

    생각 이나 느낌으로 함부로 남의 종교 판단 치 말고 정중히 사과 하시죠? ↓댓글에댓글
  163. 163. 잘생긴분 '04.12.16 10:16 AM 신고
    :-)*정말 우리나라 예수쟁이들을 보니 화가 날려고 그러네! 띠바~~

    종교와 현실도 분리가 안되는 바부팅이들(물론 모두는 아니지만)

    교회! 모순집단!

    당신들이 살고 있는 이세상은 예수쟁이만이 사는게 아니야~!
    예수쟁이들만이 이세상을 이만큼 만든게 아니야~
    그대들은 이세상의 한부분일 뿐이지~

    난 회사에서 제휴마케팅을 합니다.
    울 회사는 영업이 따로 없어서 제휴마케팅이 가장 중요한 영업 방법이지요.

    대기업,중소기업,기타~ 담당자들과 술자리가 많지요~
    물론 오입질도 많지요~
    고객이 원하면 뭐든지 많지요~
    물론 집에는 새벽에 들어가는 날이 많지요~
    결혼 9년된 마누라는 혼자 저녁먹는 날이 많지요~
    우리애는 아빠얼굴 못 알아볼때가 참 많지요~

    우리 마누라는 내가 뭔짓을 하고 돌아다니는지 다 알면서도 이해합니다.
    결혼 잘 했지요~


    우리사장은 예수쟁이고 강남에 유명한 교회 집사이지요~
    제가 매일 예수쟁이라고 놀려도 그것자체가 그냥 "교인"으로 들리는지 별로 반응이 없습니다.

    사모님도 독실한 신자이지요~
    자기 남편이 술먹는다면 절대 이해 못하지요~
    사장도 나의 모든 행동은 교리에 어긋나는 행동이라 여기지요~
    종교인이라 그 뜻은 이해는 하지만 실제로 업체와 술자리를 할 생각은 안하지요~ 그래서 영업도 안하지요~
    교리에 어긋나니까~

    나의 교리에 어긋난 퇴폐(술자리와 오입질)로 이 회사가 돌아가고 점점 발전됩니다.
    그 돈으로 사장은 십일조도 내지요.
    그돈으로 얼마전 좋은 차도 사서 자식들 태우고 걸어서 10분거리의 교회를 자랑스럽게 가지요.
    그 돈으로 교회도 증축하고 불우이웃도 돕는 일부가 되지요.
    그교회 목사떨거지들 월급도 주고, 성경책도 사지요.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그 부자 교회는 경기에 관계없이 장사 참 잘되지요.

    술먹는 기독교인은 교리를 위반했으니 사이빈가?
    오입생각나서 하러 간 기독교인은 사이비인가?
    가정에 소홀하고 원수를 죽일 듯이 미워하는 기독교인은 사이비인가?
    UFO관련 기사를 읽으며 신비로운 느낌을 받은 기독교인은 사이비인가?
    사형선고 받은 연쇄살인마도 밀양성폭행피의자도 교회에 다녔거나 앞으로 다닌다면 천당가겠지. 물론 레벨은 낮겠지만~ ㅎㅎ

    교인자신은 모순된 행동과 감정을 가지면서도 남이 조금만 교회를 욕하면 발끈하지요. 이글이후 욕 좀 올라오겠군 ㅋㅋ
    조상(선조들) 욕을 해도 3자입장이면서 예수님을 욕하면 난리도 아니지요.

    우리사는 이땅에 기독교의 종교교리 보다 앞서서 이웃을 배려하고 양보하며 남을 이해하는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이 먼저 지배했었지요. 그 마음은 어떤종교보다 항상 앞에 있었지요.
    기독교가 들어 오면서 오만과 집단이기주의,독선이 더 많이 생겨나서
    기독교가 아닌 자들을 지옥행이라 몰아붙이고 미국사회의 초석인 청교도의 교리가 삶의 기초인양,진실인양, 그것이 "선"인양 모방하려하고 아닌자들을 욕했지요. 물론 지금도~
    기독교라는 제품의 원산지인 유럽에선 미국의 청교도로 부터 시작된 우리나라의 기독교를 이해하지 못하지요. 특이한 형태(광적인)를 보이는 것에 대해서 말입니다.
    "믿숩니까~?"
    제품메뉴얼이 읽는 놈들마다 다르게 느낌을 받는 것을 보니~
    메뉴얼 제작에 실패한 불량품인지~ㅋㅋㅋ


    기독교인들은 지옥행의 인간들에게 빌어 붙어 사는건가?
    물론 기독교인도 같은 나라사람으로 같이 더불어 살지요.

    더불어 사는 자는 삶을 살기위해 모순을 행하는 자요.
    교리를 충실히 따르는 자는 빌붙어 사는 자지요.

    두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방법이 있지요.

    종교는 나만의 종교일 뿐이다.
    세상은 세상대로 나의 존재방식, 세상사람들의 존재방식이 있다.
    즉 "종교는 나의 마음의 안식이고 오로지 개인의 교양적 기초다."
    이게 내가 제시하는 답입니다.
    이건 종교가 모든 세상에 보편타당한 가치는 절대아니다 라는 겁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볼때 기독교는 세상의 보편타당성에 적응했고, 교리도 변해왔죠.
    기독교의 불리한 점을 숨기고, 유리한것만 내세웠죠.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가 아는 기독교인들이 전자의 두경우로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지요.
    그렇다고 후자도 아니었죠.

    모두 현실과 이념의 분리가 힘들었죠.
    자신의 종교적가치는 우월하다는 생각이 앞선 탓일까?

    후자의 전제로 이야기하건데
    종교는 개인의 취미활동일 뿐이다. 이념적 취미 활동, 클럽활동~~

    남이 욕을 하든말든~
    중립을 지키든 말든~

    놔 두란 말이야~!! 예수쟁이들은 너무 극성이란 말야~

    잘난종교가 좋거든 아예 수도승이 되든지~

    우리나라는 법으로 교회수를 제한해야 되는데~


    에이 ~ 멍청한 예수쟁이들아~ 모두는 아니지만 ㅋㅋㅋ ↓댓글에댓글
  164. 164. purl '04.12.16 9:09 PM 신고
    :-)*교회에서 알바들을 풀었나... 참 시끄럽게 하는군요...

    딴데서 자기네 교회 씨부렁거리면 될것을 왜 여기 들어와서 그러는지 원... ↓댓글에댓글
  165. 165. ㅂㅏㅂㅓ '04.12.17 1:29 AM 신고
    :-)*와.....잘생긴분 님 ....글참 잘적으시네..ㅋㅋㅋㅋ
    그 말들중 가장 통쾌한말.....

    메뉴얼이 부실한가봐.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는가....ㅋㅋㅋㅋ

    힛틉니다...힛트.....ㅎㅎㅎㅎ

    수고하세요~ ^^ ↓댓글에댓글
  166. 166. kichapyo '04.12.17 2:58 PM 신고
    :-S*비씨파크를 이용하는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또한 저 역시 작은 규모이지만 종합커뮤니티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의 입장으로 생각해볼때, 비씨파크 운영자이신 박병철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복잡하실지 잘 알것 같습니다. 힘드시더라도 끝까지 잘 견디시고 이번 경험을 계기로 한단계 더 발전하는 비씨파크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H교회 신도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종교가 없습니다만, 비씨파크의 여러게시물에 남기신 여러분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았을때,

    제 짧은 소견입니다만, 신도여러분들 께서는 성경에 나오는 말씀들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이단이냐 아니냐를 판가름하는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라".

    여러분들께서 이단이냐, 아니냐 의 판단기준으로 말씀하시는 성경에 나와있는 말씀입니다. 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에 대한 성경말씀은 중요하게 생각하시면서 위의 말씀은 중요하게 생각하고 계시지는 않으신지요?

    박병철님의 발언에 문제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믿는 분들로서 좀 더 성숙한 자세가 필요했다고 생각됩니다. 박병철님께서 올리신 글이 신도여러분들의 입장에서 기분나쁘셨다고 해도, 영리를 추구하는 회사의 업무에 방해가 될 만한 행동을 하신 것은 잘된 행동이라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비씨파크 또는 H교회 중 어느 곳에도 관련이 없는 저같은 사람들의 시각에서 봤을때 여러분들이 올리신 게시물들로 인해 귀 교회의 이미지가 좋아 보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어떤 특정한 종교의 이해 관계로 인해서, 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나 회원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는, 이번일이 잘된것인지, 잘못된것 인지를 떠나서 귀교회 밑 비씨파크를 이용하는 모든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 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박병철님께서 작성하신 게시물이 정말 못 참으실 정도로 화가 나시고, 이해가 되지 않으신다면, 귀교회를 대표하시는 대표자 한분만 박병철님과 비씨파크의 모든 회원들에게 귀교회의 의견을 피력하시는 것이 좋아보일듯 싶습니다.

    짧은 생각으로 나마 글을 써 보았습니다만, 제 의견중에 이의가 있으신 분들께서는 답글 남겨주시면, 그에대한 저의 생각을 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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