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인터넷 커뮤니티 비씨파크(//www.bcpark.net)에서 인터넷에서 명예를 훼손을 당하는 경우 어떻게 조치를 하겠냐는 질문으로 지난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5일간 비씨파크에 방문하는 네티즌들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957명중 590명(62%)는 경찰에 신고하거나 검찰에 고소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명예훼손을 당하면 상대방의 명예를 같이 훼손하는등 보복을 하겠다는 사람은 156명(16%), 자살하겠다는 사람은 64명(7%)의 비율을 보였으며, 신경안쓴다는 답한 사람은 147명(15%)이었습니다.
| Q. 인터넷에서 당신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람이 있다면 | |||||||||||||||
| 기간 : 2004-12-06 ~ 2004-12-10 | |||||||||||||||
| |||||||||||||||
| ※ 총 957 명이 참가하셨습니다. | |||||||||||||||
이번 설문조사결과를 분석해보면,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문제중 20%는 인터넷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행위가 인터넷으로 끝나지 않고 자살등 2차적인 범죄행위로 커질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명예훼손하면 오이라는 채소가 생각나더군요. 명예를 오이에 비유해서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첨부된 사진처럼 오이가 세개가 있습니다. 오이 두개는 멀쩡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져있습니다. 세개다 오이가 맞습니다만, 썰어진 오이는 멀쩡한 오이와 다릅니다. 썰어진 오이와 멀쩡한 오이가 달라보이지만, 멀쩡한 오이도 썰어지면 저렇게 됩니다.
사람은 완전한 존재가 아니기에 누구나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고 부족한채로 무엇인가를 채워가며 살아갑니다. 그렇기에 누구나 사람은 항상 숨기고 싶은것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법률은 개인의 비밀을 보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곳에는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전국적으로 한해 특히 인터넷에서는 인터넷이란 환경적인 문제로 명예훼손이나 모욕을 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합니다.
대개 인터넷에서 타인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비방당하는 사람보다 못낫기 때문에 끌어내리고 싶은 심리에 비방하는 경우가 많거나 상대방을 복수하기 위해서 그런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타인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냉소적인 사람이 많으며, 이런 사람들을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작가인 로버트 기요사키는 "꼬마 병아리" 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터넷에서 누군가 공격을 받고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