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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악마인가보다... -_-;;

 

왜 가요를 들어보면 슬픈노래가 더 많을까요?

궁금해서 엠파스에서 검색해봤어요!
//myhome.hananet.net/~hwangtom/s-m.htm

이거 보세요. 동감하시져?
//sunbee.soongsil.ac.kr/~smile/gasa.htm

내가 악마라면 사랑을 나누어 주겠다. 왜냐구? 모두 다 슬픔에 잠길거 아냐?...

찾아보니깐. 삼국시대 노래였던 향가도 대부분 사랑에 관한 노래네요.
//my.netian.com/~woon9/4810.htm

고려시대 고려가요도 그렇고.
//my.netian.com/~kik0705/oldsong/goryeogayo.htm

맞어.... 옛날에 악마가 선악과를 주었던게 여기서 나오네요.
//www.comforter.pe.kr/DOCU/menu4/4_2_2_4.html

역시 사랑은 악마가 준 선물이군요.

음... 제가 생각한 내용이 악마가 한 행동이라니... 난 악마인가보다... -_-;;


2001-03-22 02: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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