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장성 진급비리 의혹 사건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군 검찰관들의 집단 사의표명 사태와 관련,20일 보직해임 심의위원회(위원장 한민구 국제협력관·육군 소장)를 열어 국방부 검찰단 소속 검찰관 3명에 대해 보직 해임을 결정했다.
제 아무리 제대로 올바른일을 하려고 해도 도와주는 사람 없고 일을 못하게 막아버리는 더국다나 군인들이 말이조. 저도물론 현역제대한 예비역 이지만 누구나 군대가따온사람들이면 군대에대한 인맥중심과 개개인의 이익을 발생시키려는 간부들을 쉽게 볼수 있조.
힘없는 장교들과 사병들 그들은 그래도 군인정신을 바탕으로 묵묵히 자기일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말이조.
대한민국 군전체를 지휘하고 원활히 군대가 국가발전을 유지하도록 하는 핵심 중에 핵심 위치인대 불구하고, 저렇게 올바르게 일하려는 그것도 보기드물게 군검찰관이 자신들을 희생하고 대한민국의 군대를 걱정하는 정신은 올바른 군인정신이라 감히 말할수 있겠습니다.
죄를 저지른 놈들을 잡으려고 윗대가리한테 보고했는데 오히려 지들끼리끼리 놀고있는것을 사회에 알렷는데 표창을 못줄망정 죄인인듯 언론을 부추겨 선행자를 내다 버리려는 행태는 아직도 나쁜놈들이 높은 곳에 자기위치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 아니겠습니까?
박정희,노태우,전두환은 군인신분인데도 구테타를 이르켜 나라의 악영향과 수만은 민간이을 총과 칼과 몽둘이로 자신들의 개인의 부를 위해 힘없는 국민에게 휘둘렇는데도 저들은 처벌도 못할망정!!!
저들 3명이 양심을 지킨건 대한민국의 미래와도 같습니다. 저들을 막는 나쁜놈들을 언능 하루빨리 잡아들여서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수호하는 군대로 만들어 주십시요.
아울러 청와대는 국민이 쉽게 공감이 갈정도로 철저히! 조사하여 비리와 관련된 놈들을 이제 잡아넣을 절호에 기회라고 생각하고 다 잡아넣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저사람들은 표창을 줘도 아깝지 안는사람들 같군요.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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