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게임사업부분을 축소하면서 사내벤처였던 다음게임을 계열사에서 제외하여 다음 사이트에 있는 게임의 운영과 유지만을 위한 최소한의 인원만 남기고 개발 및 기획등 핵심인력들은 정리하는등 분사 1년만에 분사 1년만에 지분관계를 청산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례에 비해 네오위즈 피망은 점점 인기를 얻어 최근 발표한 1인칭 슈팅게임 스페셜포스는 동시접속 5만 회원수 300만을 돌파하는등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1월 3일에는 피망서비스 전체의 최고 동시 접속자수가 오픈이후 최고인 20만명이 넘어섰다고 합니다.
다음은 지고 피망은 뜨는 이유가 서비스의 품질문제등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사이트 접속시 유저들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접속하느냐의 차이에서 비롯된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으며, 네오위즈는 브랜드 마케팅을 아는 사람들이고 다음은 다음이란 브랜드를 키울려는 의도가 강하기 때문의 차이가 빚어낸 결과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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