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정통부직원 인기 상종가

 

최근 외교통상부가 공모로 뽑은 과장급 직위 3명중 2명이 정보통신부 출신이 선발돼 화제다.

정통부는 최근 외교부가 뽑은 통상전략과장, 자유무역협정서비스교섭과장, 자유무역협정정책과장 등 과장급 3개 공모에서 자유무역협정서비스과장과 통상전략과장 등 2개직에 대해 부내직원이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외교부의 자유무역협정국 신설에 따른 자유무역협정서비스 과장에 정통부 정보통신협력국 지역협력과장인 안근영 과장이, 다자통상국 통상전략과장에는 ITU(국제전기통신연합) 파견 중인 정진규 서기관이 자리를 차지했다.

이는 통상외교나 협상무대에서도 IT가 핵심분야로 부상하고 있으며 정통부 공무원들이 디지털혁명을 이끌고 있는 실례라고 할 수 있다.

최근 WIPI(무선인터넷플랫폼), WiBro(휴대인터넷) 기술표준과 관련해 대미 통상협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신기술 분야에서 우리나라는 미국 등 기술선진국의 견제를 받고 있다.

정통부는 그러나 이같은 통상협상에서도 전문성과 능력을 발휘해 우리입장을 주도적으로 관철시키는 등 우리기술의 세계시장 선점의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두 과장의 외교부 핵심직위 진출은 IT의 시대적인 역할과 정통부의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밖에도 행자부의 정국환 전자정부국장과 정현철 전자정부지원과장, 통일부 이재두 정보화담당관 등도 이미 진출해 있으며, 정통부는 소속 직원 뿐만 아니라 산하기관 직원들도 행자부, 해양경찰청 등의 타부처로부터 인재파견을 요청받아 놓고 있다.



2005-01-11 10:14:30
783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