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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에서 X먹어본 경험있는분?

 
저도 군생활하면서 고참한테 발길질당해 갈비뼈 나간적이 있는데...
군생활하면서 X같은 경우를 격지않고 제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겁니다.

제가 아는 형도 군대에서 화장실청소 하다가 화장실청소 잘못했다는 이유로
변기물 내려오는곳에 끼어있던 똥 비스무리한것을 찍어서 먹었다고 하던데...

혹시 여러분들중에서도 그런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2005-01-22 04:35:52
1329 번 읽음
  총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kyle '05.1.22 6:35 AM 신고
    :-O*오! 아바타가 방송때 그것이군요! 주민등록번호필요없는 사이트소개.
    제 경우는 다행히 군내 사람들이 좋은 분들이 많았어요.그래서 애초에 그런 고문식의 분위기가 거의 없었습니다.-물론 소수있긴 했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것과 상관없이 디스크파열로 의병전역됐지요.지나친 노동때문이라나... 뭐라나...
    날씨가 쌀쌀해지면 정말 허리가 끊어질거 같아서 그게 문제...-가끔씩은 하반신에 힘이 없어지는 경우도 있답니다.-아예 못 일어나지요.
    아마도 연세가 어느 정도 되시는 분들께서 그런 경험이 꽤 있으시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2. 2. 도마령 '05.1.22 9:18 AM 신고
    :-)*뭐 무난한 군생활을 한관계로 별로 특이한 벌칙 받은적은 없지만 똥누고 안나가는 훈련병처럼 고문관 때문에 약간의 고생은 한바 잇어 먹인 놈보다 안나가고 버틴 훈련병이 더 얄밉소 . ↓댓글에댓글
  3. 3. 대한민국일등꼽창 '05.1.22 10:19 AM 신고
    :-)*음..한 30년 넘게....이전에

    울 아부지가 해병대 훈련중..그런적 있었다 합니다.

    한명씩 핥으니까 나중에 바닥에 있던 똥이 없어졌다고 그러더군요.
    ㅋ

    아직도 이러다니...육군...정말 거시기 하구먼...

    참고로 저는 공군 부사관 전역 ㅡㅡ;;

    공군은 이런일 절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브랜단 '05.1.22 12:25 PM 신고
    :-)*저는 포병나왔습니다. 그냥 구타 당한적은 있습니다. 철모로 허리 맞는 정도. 그럴때 드는 생각은 국군은 공산당이라는 것이었죠. ㅎㅎ.. ↓댓글에댓글
  5. 5. 브랜단 '05.1.22 12:26 PM 신고
    :-)*지금은 좋아 졌다는데 똥 사건 을 듣고 나니, 별로 바뀐거 같아 보이지 않네요. ↓댓글에댓글
  6. 6. 귀여운우우 '05.1.22 12:39 PM 신고
    :-)*첫 자대가서는 이유불문 구타당했었죠 ↓댓글에댓글
  7. 7. 건전한싸이코 '05.1.22 2:05 PM 신고
    :-)*젠장... 좀 있다 신검받는데... ↓댓글에댓글
  8. 8. 켄신 '05.1.22 4:30 PM 신고
    :-)*전방의 경우 전봇대에 묶여 개머리 판으로 구타를 당한다던지, 진짜 수류탄을 입에 넣고 갈구는 경우도 있답니다.
    영하 20도가 넘는 추위에서 웃통 전부다 벗기고 가만히 서있게 하는 경우도 있구요. ↓댓글에댓글
  9. 9. 켄신 '05.1.22 4:34 PM 신고
    :-)*몸 건강히 제대하는 것 만큼 좋은 것이 없죠. 왠만하면 군대에서 축구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10. 10. 도마령 '05.1.22 4:52 PM 신고
    :-)*자대 배치후 고참이 교육이란걸로 한대 쳤다고 바로 헌병대에 질러 버리신 훌륭한 후임병분이 계셨었음 꾸준히 질르시고 자신이 교육 군번 되니 아무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신병을 두들겨 패더군요 ↓댓글에댓글
  11. 11. dakkang '05.1.22 9:32 PM 신고
    :-)*넌 맞을 짓 했을 거 같다 ㅋㅋㅋㅋㅋ ↓댓글에댓글
  12. 12. 귀염앙마 '05.1.23 1:30 AM 신고
    :-)*인분사건 그 비하인드 스토리?
    제가 보기엔 분명 훈련병의 하극상적인 명령불복종이 있었을껍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기합빠진 육군훈련소에서 그런일이 있었겠습니까? 막말로 이런것에 발끈한다면 해병대 기습특공훈련에 있는 시궁창기고 시궁창물 마시는 훈련은 계속 있었던 훈련과정중에 하나인데 이건 뭐란말이죠? 만약 명령불복종의 경우 훈련병은 전시에는 총살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는 평화로운 나라가 아닌 휴전국가임을 분명히 아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3. 13. 이인향 '05.1.23 3:40 AM 신고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kyle '05.1.23 10:23 AM 신고
    :-)*그새 아바타바뀌었군요... ↓댓글에댓글
  15. 15. 브랜단 '05.1.23 11:02 AM 신고
    :-)* 그 지휘관보고 이등병으로 다시 군대 생활해보라고 하면 하려고 할까요?
    변기 막힌 상황에서 지휘자로서 똥 먹이는게 할짓일까요?
    호랑이 담배피던 10년전이라면 모르지만 요즘같은 글로벌 시대에 어느 누가 그런 변태 짓거리 하는걸 가만히 보고 가만있겠습니까.
    군대에선 정상으로 보이겠지만 그게 사회로 나오게 된다면 변태가학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16. 16. 브랜단 '05.1.23 11:03 AM 신고
    :-)*어떤 이유에서든 폭력 가학 행위는 정당화 될수 없죠. 둘 간의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면 섬뜩.. ↓댓글에댓글
  17. 17. 공화당. '05.1.25 1:13 PM 신고
    :-)*오나가나 여기저기 요즘 다 똥얘기 뿐이넹..안그래도 똥냄새 나는데..이 똥냄새 다 어쩔까나....... ↓댓글에댓글
  18. 18. 노엘 '05.1.26 9:45 AM 신고
    :-)*논산 훈련소에서는 그런 행위가 많이 일어나는가 봅니다.
    제가 훈련병이었을 때도 화장실 청소가 안되어 있다고
    훈련병들을 화장실에서 포복시켜 청소하는 경우도 있었다는...
    올해 논산으로 입소하시는 분들은 편하게 훈련소 생활 하시겠어여 ㅎ
    지금 입대하면 장교들이 존대말 써줄지도 모른다는 ㅋ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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