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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여행기 - Bcpark in Japan

 


지난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4일간 일본에 자유여행으로 다녀온 여행기입니다.


해외여행 처음 다녀온 초보이기에 고수분들께서 보시기에는 부족한 부분도 많을겁니다.


많은 이해바라며,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5-01-22 07:30:37
6630 번 읽음
  총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산들바람 '05.1.22 8:31 AM 신고
    :-)*저는 고수가 아니여서 그냥 잡담 한 글..

    수고하셨네요^^; 대충 봐도 우리나라와 조금은 다르긴 다르군요. 많이다른가? 여행은 그냥 한 번 일본 다녀올 목적으로 가신건가요~? 아니면 일본여성 분의 사진을 찍기위해-_ +? "Bcpark in China"도 기대할께요~ ↓댓글에댓글
  2. 2. 부산 김승현 '05.1.22 8:52 AM 신고
    :-)*저도 이 글을 통해서... 일본 잘 가따왔습니다. ㅎㅎ ↓댓글에댓글
  3. 3. 이인향 '05.1.22 10:24 AM 신고
    :-)*잘 다녀왔습니다. 돈굳었네요 ㅎㅎ... ↓댓글에댓글
  4. 4. 정말 '05.1.22 10:27 AM 신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댓글에댓글
  5. 5. 우와악~ '05.1.22 10:34 AM 신고
    :-)*잘 봤습니다.....기억에 남는건 설마....지하철에서..여햏..ㅋㅋ
    일본한번가고싶은데...돈이 없어서...^^;
    너무너무가고 싶다.........ㅜㅜ ↓댓글에댓글
  6. 6. 브랜단 '05.1.22 10:40 AM 신고
    :-)*역시 외국나가보면 한국과 많은 다른 점들이 발견되곤 합니다. 저도 아일랜드 갔다오면서 외국사람들은 참 매너있고 한국보다 조용한걸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는 물끼얹은듯이 조용하더군요. 근데 점점 시끄러웠던 곳이 있었는데 그곳은 바로 한국인들이 모여있는 곳이었습니다.
    또 중국인들도 꽤 시끄럽더군요. 외국나가서 안좋은 한국 사람에 대해서 많이 느껴서 돌아왔습니다. 결론을 내려보니, 한국의 매너는 상하 엄격한 언어체계로 인해 매너가 언어 중심으로 많은 발달을 이루고, 반면에 지위에 관계없이 존댓말이 없는 서양 같은 경우는 언어보다 태도와 형태를 중심으로 매너문화가 발달 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즉, 한국보다 서양쪽의 매너가 좀더 실질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잡설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다크호수 '05.1.22 10:55 AM 신고
    :-)*재밌네요. 사람사는 곳이 다 복잡하지만 일본은 복잡하면서도 질서정연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리마다 한가할때는 무지 조용하고 평온한 느낌을 주는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물가는 비싸서 왠만한 기능성음료는 200엔 팔린다고 들었습니다.
    또 일본 사람들 중 담배 피는 사람들은 무지하게 핀다더군요.

    병철님 말씀대로 일본을 보면 우리나라 80년대 같기도 합니다만은 사람들이 그렇게 급하게 생활하지 않는 것 같네요.
    사람들의 생활방식이나 변화가 있긴 하지만 어느 선에서의 문화는 거의 변하지 않는 듯 하구요.

    그래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보면 신기합니다. 하여튼 먼가 느린듯하면서도 복고적인 느낌을 주네요^^ ↓댓글에댓글
  8. 8. 빈 라덴 프람 코리아 '05.1.22 10:55 AM 신고
    :-)*신주꾸에 다녀온 듯한 감상이었읍니다..
    이왕이면 고이즈미씨를 좀 만나서 신사참배 하지 말고 속도페치나
    사용해 보라고 하시지.......^^ ↓댓글에댓글
  9. 9. 청솔 '05.1.22 10:58 AM 신고
    :-)*한참 지났지만 내가 처음본 일본은 십자가 교회 모습이 않보였습니다.
    중국이나 일본 모두 향냄새가 진동하는 불교문화가 꽉차 보였습니다.
    지역마다 풍습이 다르고 공기맑고 볼거리가 많은 나라임엔 틀림없습니다.
    생각보다 꾸밈없고 소박한 모습이 내가본 첫인상입니다.
    다음에는 지방 순시도 해보세요.^^ ↓댓글에댓글
  10. 10. 『비밀탐정』 '05.1.22 11:01 AM 신고
    :-)*여행기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지하철에서..머리에 기댄 일본여햏은 모르시는분인가요 ㅡㅡ.........아파트단지가 없는건....가난해서가 아니고.....지진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제생각일 뿐입니다ㅡ ㅡ ↓댓글에댓글
  11. 11. 오사카. '05.1.22 11:03 AM 신고
    :-)*재미있었습니다 ^^ 저는 어딜가나 항상 촐랑되는 면이있는데 으흠 -_- ↓댓글에댓글
  12. 12. 나는 누구인감? '05.1.22 11:11 AM 신고
    :-)*아키하바라 거기 4시에서 5시쯤에 갔더니 호객꾼들이 장난 아니던데...
    윈도우 95,98,2000,NT,XP 시리얼이 적힌 종이를 주길래 받았더니 그냥
    막 끌고갈려고 해서 도망갔었다는...
    그리고 저거 향 연기를 몸에 막 뿌리잖아요?(뿌린다고 해야하나?)
    그거 몸이 아픈곳에 하면 막 났는다고 믿고 있다고 하더군요.
    무릎이 아프면 무릎에 어께가 아프면 어께에...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크와트로 대위 '05.1.22 1:00 PM 신고
    :-)*긴글이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진과 함께하니 별로 지루하진 않네요. 음 만화나 여러 매체로 많이 접해본 문화라 이질감이 느껴질 정도는 아니군요. ↓댓글에댓글
  14. 14. 으히 '05.1.22 1:33 PM 신고
    :-)*18번째 사진에 있는 글 중에서...

    '좁은 땅에서 단독주택이 가득하니 집 크기는 작다.
    그래서 일본은 옛날부터 중국으로 진출하려고 했나?'

    커억~!
    ㅡ_-)=b 원츄 날립니다. ↓댓글에댓글
  15. 15. 신끼들린참새 '05.1.22 1:38 PM 신고
    :-)*저건 팬서비스가 아니예요.ㅡㅡㅋㅋ
    좋으셨겠네요.저도 일본 한번 가보고 싶은데..ㅎㅎ;;
    일본은 환경적 요인때문에 높은 건물은 많이 지을수가 없잖아요.
    우리의 80년대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죠.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정말 일본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네요.
    하지만 그 전에 전 유럽을 먼저 가보고 싶다는..ㅎㅎ
    나중에 꼭 유럽을 거쳐 미국으로 그 다음에 일본을 여행 해볼 계획.. ↓댓글에댓글
  16. 16. 1%의 어떤 것 '05.1.22 1:48 PM 신고
    :-)*역시 일본 가고 싶네요 ㅎㅎ ↓댓글에댓글
  17. 17. 金 風 '05.1.22 3:07 PM 신고
    :-)*음... 멀고도 가까운 일본이란 나라.. 재미있게 정말 잘 보았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해도 되겠지여..^^* ↓댓글에댓글
  18. 18. 울트라맨이야 '05.1.22 5:24 PM 신고
    :-)*우리나라 처럼 인구밀도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아파트 잘 보이진 않지만 있긴있쬬 ㅋ ↓댓글에댓글
  19. 19. Hybrid '05.1.23 2:11 AM 신고
    :-)*IT산업 전망을 보기 위해 가보신 것 같네요...
    그냥 일본을 보기 위해 가 본다면 도쿄보다는 교또 쪽이 훨 좋은데..
    ^^;;;
    그냥 해 본 말이구여...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일본에서의 돈의 가치는 곱하기 7정도에 원을 붙인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담배 300엔 = 300 X 7 = 2100원
    식사 500엔 = 500 X 7 = 3500원
    그러니 담배값이 싸다고는 볼 수 없지요...
    한국이 500원 인상을 했으니 이젠 싸 보일수도 있겠지만... ㅡㅡ;;

    일본에서 정말 무서운 건 교통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무섭지요.. ㅋㅋㅋㅋ ↓댓글에댓글
  20. 20. 쵹새 '05.1.22 6:15 PM 신고
    :-)*↑내가 초딩이면 넌 쪽바리냐? ㅋㅋㅋㅋ ↓댓글에댓글
  21. 21. 박병철 '05.1.22 7:02 PM 신고
    :-)*[운영자 공지] 쵹새님은 쓸모없는 악플을 달았다는 이유로 깍두기로 등록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Mc_cho '05.1.23 4:47 PM 신고
    :-)*잘봤습니다 ..ㅋㅋ일본도 별반 다를게없네요 , ..-_-

    여햏을 기대했는데 ..-_ - 한컷 . ..쀍 ↓댓글에댓글
  23. 23. 나는야사람 '05.1.22 8:18 PM 신고
    :-)*dakkang 너 왕따지?
    니가 이 사이트를 장난감으로 다루면 너도 장난감이 되는거야. ↓댓글에댓글
  24. 24. 박병철 '05.1.23 1:23 AM 신고
    :-)*[운영자공지] 악성리플건은 증거자료확보후 삭제처리했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Hybrid '05.1.23 2:12 AM 신고
    :-)*언제 기회가 되면 일본사회 분석 올리겠습니다.. ^^;; ↓댓글에댓글
  26. 26. Jesus '05.1.23 5:08 AM 신고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저정도 물가에서
    인플레가 일어나면 사람들 피말라 죽겠소 ㅋㅋ
    가셨던곳이 지진이 일어나는 곳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나라자체가 호상열도 이기 때문에 일본은 어디든지 고층건물을 지을때는
    굉장히 신경쓸것이 많기때문에 아파트보다는 주택을 많이 짓는게 아닐까하는 생각............... ↓댓글에댓글
  27. 27. 파란푸딩 '05.1.22 9:32 PM 신고
    :-)*우오..야경 잘찍으셨네요=ㅂ=
    내공상당..ㅠ_ㅠ;;;
    아님 삼각대가 있으신건가..흐.. ↓댓글에댓글
  28. 28. 파란푸딩 '05.1.22 9:33 PM 신고
    :-)*중국가실때 저도..*-_-*;;
    스폰서해주시와요=ㅂ=ㅋ ↓댓글에댓글
  29. 29. 파란푸딩 '05.1.22 9:36 PM 신고
    :-)*스폰서 by 비팍-ㅂ-;; ↓댓글에댓글
  30. 30. 나는야사람 '05.1.22 9:43 PM 신고
    :-)*나를 단무지 처리하라고?
    너는 뭔데? 나는 꼭 필요한것만 꼬박꼬박 적었었고 나는 너처럼 동물이 아닌 사람이다. 앙? 나는야사람이다.
    내가 여기서 너보다 더 많이 활동했었고. 알았냐? ↓댓글에댓글
  31. 31. 신끼들린참새 '05.1.22 10:10 PM 신고
    :-)*저것들 Anti 비팍 회원들이예요.ㅡㅡㅋㅋ역시 쵹새....저거랑 다른 아뒤들..동일 아뒤일 줄 알았다...
    저런 짓 하면 좋을까? ↓댓글에댓글
  32. 32. ◁저요▷ '05.1.22 10:33 PM 신고
    :-)*저기 위에님 활동 너무 왕성하게한다.. ↓댓글에댓글
  33. 33. 김정훈 '05.1.22 10:46 PM 신고
    :-)*내용 보다 리플 보고 놀람 -_- ↓댓글에댓글
  34. 34. 작은메모 '05.1.22 11:09 PM 신고
    :-)*나도.. 리플보고 놀람 ㅡㅡ;; ↓댓글에댓글
  35. 35. Puresky '05.1.22 11:28 PM 신고
    :-)*닦광인지 다꽝인지 암튼 무슨 법타령을 하십니까? 비례원칙? like 하십니다. 변호사 사무실 차리시지 그러세요? ↓댓글에댓글
  36. 36. 빈깡통 '05.1.23 12:19 AM 신고
    :-)*병철님 제가 지금 병철님 가신곳을 갈려구 머니를 모테고 있는 중입니다
    난중에 유익한 정보 많이 부탁 합니다
    공부는 많이 했지만 실전에 약해서여~~~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기를 ,,,,,
    p.s:초딩들 무섭네 ↓댓글에댓글
  37. 37. 똘똘이 '05.1.24 1:54 PM 신고
    :-)*빈깡통님... 항공+숙박 = 50만원 정도 들었구요~
    알뜰하게 여행하길 원하신다면...
    3만엔(30만원) + 1만엔(비상금10만원) 요렇게 챙겨서 가시길 바랍니다.
    아키하바라에서 물건 사고싶으시면 그만큼 더 가져가셔야 합니다.

    중고 가전제품들은 한국보다는 조금 싸더군요~ ^^
    나머진 다 비쌈.. 차라리 패키지 관광을 권해드리고싶다는...ㅎㅎ ↓댓글에댓글
  38. 38. 똘똘이 '05.1.24 1:55 PM 신고
    :-)*앗.. 맞다.. 항공+숙박 = 70만원 정도 입니다. 숙박은 울나라 모텔급(스몰싸이즈) ↓댓글에댓글
  39. 39. 빈깡통 '05.1.24 6:32 PM 신고
    :-)*똘똘이님 고맙습니다
    정말로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전 3박4일에 100만원정도 예상했습니다
    그래도 엔화가치가 높아서 그런지 비싸긴 비싸네여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칭구가 일주일 일본에서 체류했는데 6일정도했는데
    머니가 부족해서 제가 송금했던 기억이 나네여
    쓰기 나름이겠죠 ↓댓글에댓글
  40. 40. 똘똘이 '05.1.25 1:33 PM 신고
    :-)*빈깡통님 말대로 쓰기 나름입니다.. ^^
    여행을 통해 세계를 보는 시야를 한차원 더 넓히시길 바랍니다.
    좋은 여행 준비 하시고 다녀오시면 사진이라도 올려주시길~ ↓댓글에댓글
  41. 41. Jason '05.1.27 10:05 AM 신고
    :-D*당신 같은 사람이 있어 인터넷 할 맛 납니다. .짝짝짝짝짝~~~~~ ↓댓글에댓글
  42. 42. 이슬공주 '05.1.29 8:25 PM 신고
    오빠 진짜 재미잇는 여행이었던듯...부럽네요..... ↓댓글에댓글
  43. 43. 날쌘거북이 '05.2.8 2:30 PM 신고
    박병철님. 누군가가 감시한다는 느낌 못받으셨나여?
    섬나라는 일반시민덜이 외국인을 감시한다고 하던데. 그걸 다 정부기관에 보고한다데여. 정보기관이 여러개더군여. ↓댓글에댓글
  44. 44. 은도리 '05.5.4 2:40 AM 신고
    ㅎㅎ
    박병철님 돈이 없다면 신칸센을 타고 차안에 짱박혀있으면 됨니다. 자도 뭐라하는 사람 없고요...하룻종일 돌아다니는데...하룻밤 숙박비보다는 표값이 싸다네요~덤으로 일본여행까지~ 제가 아는 일본어 선생님이 한번 그래봤데요...지갑잃어버려서....
    결국엔 신칸센에서 내리면서 자기 호주머니에서 발견하셨다는...ㅎ
    박병철님꼐서 못보신 곳이 시골쪽을 못보신듯...
    일본 시골마을가보면 집 정말 예쁘게 지어놨는데..
    사람이 별로없고 집만 예쁘긴 하지만...
    나중에 혼자서 여행하면서 중간에 시골마을을 지나쳐 가는 것도 괜찬을듯
    시골마을에 집이 유럽풍으로 지어져있어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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