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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비씨파크 사업과 운영방향에 대해서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협력업체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2년부터 회사를 만들어 비씨파크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그동안 재미있고 힘든일 많았으나, 3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렇게 글을 쓰고있는것을 보면 모두 회원님들의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비씨파크가 모두가 바라는대로 즐겁게 재미있는 정보와 이야기가 오고가며 행복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씨파크도 회원님들이 인터넷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ㅁ 그동안의 비씨파크

먼저 비씨파크를 잘 모르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지난 기간동안 비씨파크가 걸어온길과 현재 상태를 정리해서 회원님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씨파크는 2000년 12월 제가 초고속 인터넷 업체에 다니면서 박병철의 초고속 인터넷 이야기라는 개인홈페이지를 만들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초고속 인터넷에 관심많은 네티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게시판으로 운영되면서 비씨파크는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현재 호스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섭마님께서 2001년 8월 호스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2001년 12월 토미라는 중학생이 인터넷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배포하면서 비씨파크는 인기를 얻었습니다.

- 2002년

2002년 회사원이었던 본인은 나날이 늘어만가는 회원님들의 요구사항에 부응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법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사이트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개발자로 근무하시는 thisis분도 그당시 참여했고, 공동구매 사업도 진행했고, 2002년 12월 무료로 배포되던 속도패치 소프트웨어를 유료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온라인에 대부분 유료화가 되어 이제는 특별히 이야기를 하지 않으시지만, 당시에는 유료서비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욕도 많이 얻어먹었고요. 유료화 공지에 수없이 많았던 항의성 게시물들은 정말 저에게는 가슴아픈 순간이었고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비씨파크 유료서비스를 구매하여 사용해주시고, 근래에는 저희 뿐만 아니라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온라인을 통한 판매방식으로 변경된것을 보면, 비씨파크의 온라인 방식을 통한 소프트웨어 유료화 시도는 아쉬움이 많이 남기는 하지만, 잘못된 판단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비씨파크 속도패치를 구입해주신 많은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비씨파크는 회원님들께서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계속 개발하여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 2003년

2003년부터 한국 전체의 경제가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혹자는 강한자가 살아남는다라고 말할 정도로 유지하기도 어려웠던 시기였습니다. 저희 비씨파크는 더할나위없이 어려웠고, 저도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기였습니다.

교통사고도 당해습니다. 전치3주 중상입고도 입원도 안하고 열심히 사이트를 운영했습니다. 지나고 생각해보면 당시에 많은 분들이 쉬라고 할때 쉬었을껄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순간순간 열심히 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회원분께서 알코올120%라는 소프트웨어를 자료실에 올려두었다가 저작권 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법이라는거 잘모르고 살다가 처음격는 일이라 무엇이 무엇인지 구분도 못했습니다.

돈도 없어 변호사도 선임하지 못하고, 혼자서 책사서 보면서 진술서 변론서 작성하며 저혼자 힘들게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정신적인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도 어렵고요. 이 사건은 2003년부터 2004년을 넘어 지금까지 2년간 서울지방법원에 계류중입니다.

최근에 소리바다 같은 사건들에 대해 선고공판이 나오고 있지만, 이사건도 선례가 되는 부분이 많아서 판단하는데 시일이 많이 지체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올해에는 선고가 나올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쨋거나 그동안 검찰청과 법원에 왔다갔다하면서 새로운 세상에 대해서 체험도 하고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우리나라 저작권법 관련된 소프트웨어 산업에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제 평생 컴퓨터 이외에 다른 책을 가장 많이 본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취미가 컴퓨터에서 독서로 바뀌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취미가 일로 변하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에는 책도 하나 써볼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법원에 왔다갔다하면서 유전무죄 무전유죄, 모르는게 죄가되는 현실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및 기타 그동안 경험했던 법적인 노하우들에 대해서는 차후에 시간내서 기획특집 기사로 올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2005년 올해에는.

어쨋거나, 세월은 흘러서 2005년이 되었습니다. 다행히 올해는 새해부터는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속도패치 프로그램을 처음 개발했던 당시 중학생이었던 토미군이 올해에는 모 대학 컴퓨터공학과에 합격했습니다.

보통 대학교 합격하면 정신없이 노는경우가 많은데, 토미군은 오늘부터는 비씨파크에 출근해서 첫날부터 저와함께 밤을 새면서 열심히 소프트웨어 만들고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근무하는 직원 모두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많은 응원 부탁하고요.

이제 저는 사회생활한지 5년이 지났고, 사업한지 이제 2년 반정도 지났습니다. 이제 막 초보를 벗어나는 사람입니다. 사이트 운영자라고 해서 대단한 사람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오해없으시길 바라고요.

그동안 정말 눈도뜰 시간 없을정도로 바빴고, 요즘에도 업무가 많아 밤낮 가릴것없이 일을 하고 있지만, 이제는 업무가 익숙하다보니 몇일전 해외에 여행다녀온것처럼 마음의 여유도 생긴것 같습니다.


ㅁ 비씨파크 사업과 사이트 운영

올해 비씨파크 사업과 사이트 운영에 대한 구상은 이렇습니다. 비씨파크는 보시다시피 웹사이트운영과 소프트웨어개발로로 나뉘어집니다. 비씨파크는 컨텐츠사업과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지식정보산업이 모두 녹아있는 곳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그동안 쌓아온 노력과 경험은 우리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 많은것들을 제가 다 할 수 없습니다. 사실 저는 개발조금 디자인조금 하지만 글을 쓸 줄 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어떤분들은 제가 슈퍼맨인지 아시는데 저는 이것저것 조금씩 이해하고 다른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비씨파크 직원들이 모두 할 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저와 직원 모두 합쳐서 5명도 되지 않습니다. 다들 개발하시는 분들이고요. 그래서, 저희 비씨파크는 그동안 집중해왔던 소프트웨어 개발부분에 더욱 집중하고, 올해부터는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높은 해외쪽으로 눈을돌려 사업을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비씨파크 웹사이트는 지금까지 운영되어 온것도 그랬고, 타이틀에 적혀있는것처럼 회원님들께서 직접 참여하면서 꿈을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물론 이것은 여러분들의 참여가 없으면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물론 아무나 사이트에서 꿈을 만들어갈 수 있는것은 아닐것입니다. 많은 회원님들께서 각기 다양한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비씨파크에 접속하고 이용하고 있을것입니다. 어떤 부분은 회원님의 필요에 의해서 이용되는 공간도 있을것이며, 어떤 부분은 본인 스스로 이익을 얻기 위해서 참여하는 부분도 있을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사이트에서 얻는것 그 이상의 것을 얻기 위해서는 얻고자 하는 자신 스스로가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것입니다. 어짜피 세상은 노력하는 사람의 것이고요. 저희도 노력하시는 분들께 그러한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올해는 보다 많은 분들이 비씨파크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사이트 개발과 컨설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생각입니다. 비씨파크 운영에 직접 참여하실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시고요. 비씨파크와 함께 각종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싶은 분들도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ㅁ 회원님들의 비씨파크 사이트 이용과 참여

비씨파크 사이트 각 메뉴별로 회원님들의 참여와 이용에 대해서 설명드립니다.

뉴스토론의 경우에는 그동안 운영되었던 바와같이 네티즌들이 만들어가는 인터넷 뉴스로서, 누구나 뉴스를 올리거나 게시물을 올려 서로간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회를 변화시키는 공간으로서 그 기능을 계속 유지할 것입니다.

제품리뷰의 경우에는 현재와 같이 네티즌들이 컴퓨터등 제품에 대한 사용기를 자유롭게 올리거나 제품에 대해 서로간에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정보광장은 회원님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주고 받으며, 질문답변의 경우에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변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될 것입니다. 속도평가의 경우에는 초고속 인터넷 속도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는 공간으로 이용될 것이며, 갤러리의 경우에도 디카로 사진찍은 정보를 함께 공유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자료실의 경우 지금처럼 누구나 소프트웨어를 올리는 공개자료실로 운영될 것이며, 커뮤니티는 비씨파크와 회원님과 친밀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공동구매는 오늘부터는 제가 직접 진행하기로 했고요. 비씨파크와 절친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업체들의 상품을 판매하게 될 것같습니다. 혹시나 비씨파크 공동구매를 운영해보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연락주시기 바라고요.

이러한 메뉴들마다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각각 채널마다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신 분들의 열성적인 활동과 참여 및 도움이 필요합니다.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분, 전문 리뷰어로 활동하고 싶은 분, 자료실을 전문적으로 운영해보고 싶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비씨파크에는 언제나 기회가 열려있습니다. 제 연락처는 master@bcpark.net 입니다.


ㅁ 회원님들의 의사반영에 대해

인터넷이라는곳은 항상 새로운것이 나오는 공간입니다. 2005년 비씨파크는 예전에 그랬듯이 아무도 하지 않았던 많은것들을 시도할 생각입니다. 이미 소프트웨어를 여러가지 구상하고 실제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요. 조만간 베타버젼들 선보일 겁니다.

이렇게 올해에는 많은 서비스를 새롭게 개발하고 서비스를 하며 변화할 예정입니다. 그만큼 회원님들의 의견도 많이 나올것으로 기대하며, 물론 반대의견들도 많이 나올겁니다. 변화하는 만큼 회원님들의 욕도 많이 얻어먹을것을 각오는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제가 반대되는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반대하시는 의견들도 읽어보고 어떻게 하면 반대하시는 분들의 의견도 반영해주고 그분들에게도 기회를 드릴 수 있을까 하는 고민하느라 휜머리도 많아질만큼 그만큼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회원님들의 의견이 도가 지나치면서 악플로 비쳐지는 사례들이 있었는데, 그런 일들로 인해 저뿐만 아니라 근무하는 직원들도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는 욕도 얻어먹을만큼 얻어 먹었고 고통도 받을만큼 받았지만 그래도 욕설이 담긴글을 볼때마다 아직도 마음이 아픈것은 저도 사람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이제 그런일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타인에게 상처주는 게시판에 올릴 수 없는 글들은 언제든지 메일이나 휴대폰 혹은 직접 만나서 이야기 주시고요. 사람이 만나서 하지 못할말들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인터넷에서 글 한줄로도 엄청난 상처를 주는일들이 많으니 서로간에 얼굴보며 하지 못할말들은 메일등 개인적인 통신수단을 이용해주시고요.

가끔은 아무런 연락처도 없이 익명으로 악의적인 게시물을 남기거나 댓글을 달아 피해를 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도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올리시더군요. 어떤 분들은 재미삼아 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동안은 그냥 넘어갔으나 그동안 경험해본결과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그냥둔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연락자체가 불가능하고 비씨파크 힘으로 해결이 안되는 경우에는 공정하게 법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법을통한 업무진행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께서 나쁘게 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나쁘게만 보지 말아주시고요. 병에 걸리면 병원가듯 사람간에 문제들도 해결하지 않으면 서로간 병이 될뿐이니깐요.

특히 이렇게 온라인에서 서로간 진의를 파악하기 어려운 곳에서는 특히 시간이 해결해주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특별히 타인을 처벌받게 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진행하는 모든 일들은 모두다 남에게 도움이 되도록 진행하는 일이라고 좋게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회사내에서 공식적으로 업무진행되는 과정은 현재와같이 모두 공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조언 항상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비씨파크는 희망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원한다면 토미처럼 남녀노소 상관없이 여러분들도 원하고 노력만하면 함께 꿈을 만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비씨파크에는 많은 사람들과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저 또한 지식과 능력을 쌓은곳은 학교가 아닌 인터넷 이전의 PC통신이라는 사이버공간이었습니다. 예전의 PC통신 공간을 이제는 비씨파크와 같은 인터넷 사이트가 그런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각자가 열심히 활동하여 지식을 얻고 본인의 능력을 키우시길 바라며, 저희도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더 많은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도 이제부터는 글을 뽑아내듯이 올릴겁니다.

저는 남을 돕는것이 곧 나를 돕는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 사이트를 시작해왔고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지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씨파크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이 저의 그런 생각에 동감해주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인터넷 종량제가 시행된다고 한 그해입니다. 인터넷 종량제의 경우에는 지금까지 16만명이 서명을 했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합니다. 반대든 찬성이든 인터넷 종량제에 대해서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으면 통신업체가 원하는것도 사용자가 원하는것도 누구도 얻을 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을것입니다.

우리모두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더 많은 분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봅시다. 물론 비씨파크나 저는 종량제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업무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 글에서 설명드리지 못한 내용들 회원님들께서 궁금하게 생각하고 계신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을 통해서 질문을 받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씨파크 운영자 박병철 올림.

2005-01-26 07:51:44
4170 번 읽음
  총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엘프 '05.1.26 9:03 AM 신고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한결같이 사업번창하시고,,,
    이번년도에는 병철님 건강이라도 챙기면서 일하셨으면 하네요~;;

    사업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댓글에댓글
  2. 2. 나는 누구인감? '05.1.26 9:41 AM 신고
    id*해맑게 미소짓는 사장님 모습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그 모습 잃지 않기를... ↓댓글에댓글
  3. 3. 1%의 어떤 것 '05.1.26 1:57 PM 신고
    :-)*2005년에는 대박나시길. ↓댓글에댓글
  4. 4. magnetic '05.1.26 4:44 PM 신고
    :-D* 올해의 마지막도 그렇게 웃으면서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슈트레인저 '05.1.26 5:25 PM 신고
    :-)*전에 일본 갔을 때 찍은 사진이로군요. ↓댓글에댓글
  6. 6. 카오루 '05.1.26 7:28 PM 신고
    :-)*가끔가다 들러서 관심가는 게시물 읽고 , 리플도 한두개 다는 사람입니다. 비씨파크의 장점은 역시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들이 많다는거겠죠. 그래서 조금 산만해보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시간때우기 참 좋습니다. 계속 번창하시기를 빕니다. ↓댓글에댓글
  7. 7. 사벨=ㅅ=)v '05.1.26 8:44 PM 신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전에 사무실 바닥에서 주무시던 사진이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댓글에댓글
  8. 8. 산들바람 '05.1.26 9:12 PM 신고
    :-)*비씨파크라는 곳에 온지 별로 되지도 않은 신참(?)이라고 해야하나..아무튼 저도 리플하나 올립니다. 하시는 일 언제나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구요 힘든 시기일수록 힘내세 꼭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글을 읽고 나니 고생도 많이 하신 것 같네요. 고생 한 만큼 결실이 크길 바래요~ ↓댓글에댓글
  9. 9. 인생은 한방 '05.1.26 9:38 PM 신고
    :-)*속도페치 무료..ㅋㅋ
    무료쓰다가 군대갔다오니 돈내라네..썅~ㅋㅋ
    근데난왜 2001년에 가입했지?
    싸이트는 2002년에 설립했다는데..ㅋㅋ
    암튼 오래오래 번창했으면 좋겠네요~ ↓댓글에댓글
  10. 10. 박병철 '05.1.26 9:45 PM 신고
    :-)*인생은 한방님께 답변 : 비씨파크는 2000년 12월 제가 초고속 인터넷 업체에 다니면서 박병철의 초고속 인터넷 이야기라는 개인홈페이지를 만들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회사는 2002년 6월에 개업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무지개 '05.1.26 9:48 PM 신고
    :-)*개인적으로 나는 이 사이트를 아주 좋아 했지요
    항상 꾸준하고 조금씩 발전되는 모습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초창기부터 계속적으로 애용하여 왔지요
    현재에 이르는 동안의 변해가는 모습에 정감이 갑니다

    귀사의 발전을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별샘달샘 '05.1.26 9:55 PM 신고
    :-)*비씨파크 발전하셈~~ ↓댓글에댓글
  13. 13. 섭이。 '05.1.26 10:06 PM 신고
    :-)*이번년도는 병철햏의 해가 되도록 노력하세요 파이팅~!!! ↓댓글에댓글
  14. 14. ThinkPad '05.1.26 10:35 PM 신고
    :-)*고생하신 만큼 나중에 좋은 결과가 올겁니다. 힘내시고 열심히 하세요 ↓댓글에댓글
  15. 15. jsw0370 '05.1.27 12:41 AM 신고
    :-)*글 처음 남깁니다. 이왕 사업 잘하셔서 번창하시면 코스닥 상장도 가능한건지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16. 16. SB4100 => INTAC-2900 '05.1.27 5:13 AM 신고
    :-)*병철님은 전에 두루넷에서 근무하신적 있습니다. 그만 두시고 비씨파크 설립 운영자가 되셨습니다. 지금도 두루넷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속도패치 레지스트리 화일을 열어보면 [제작자 : http://www.bcpark.net] 이라는 문구를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병철님 살 좀 찌셨음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운영 부탁드립니다. ↓댓글에댓글
  17. 17. 니어 '05.1.27 9:32 AM 신고
    :-)*안녕하세요...병철님 처음뵜던게 2001년도인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뉴스레터덕분에 간간히 소식접할 수 있었는데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하시는 일에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가 좋네요.. :)
    앞으로도 더욱 번성하시고 좋은 일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인생은 한방 '05.1.27 2:21 PM 신고
    :-)*망하기만해바..ㅋㅋ ↓댓글에댓글
  19. 19. 화창 '05.1.28 3:34 PM 신고
    :-)*군대갔다와서 속도패치할껀데, 망하면 안됨~ ^^ ↓댓글에댓글
  20. 20. 화창 '05.1.28 3:34 PM 신고
    :-)*인터넷 종량제도 절대 안됨~!!!! ↓댓글에댓글
  21. 21. My EyEs '05.2.3 2:00 PM 신고
    2005년에도
    좋은 하루~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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