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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니 풀세트와 기타등등 도착!

 


컴퓨터와 인터넷에 관련된건 모든것을 다 해보는 성격인데,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었던 각종 소설들 특히 귀여니 소설을 본적이 없어, 인터넷 소설쪽도 마스터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주문을 했답니다. ^*^





책이 무거웠던지 종이박스가 조금 깨져있었고요. 그외 배송상태는 양호했습니다.





귀여니 풀세트는 귀여니 소설 전종 + 다용도 선물상자 + 캐릭터 팬시 상품 5종 + 숄더백 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팬시상품 보니 갑자기 고딩이 된 느낌... 이런게 젊어진다는것인가...~





최근에 나온 책들중에 제가 보고 싶어하는 책들도 덤으로 주문했습니다.

독서를 취미로 삼다보니 요즘엔 거의 대부분의 베스트 셀러들을 섭렵하고 있는데...
역시 컴퓨터를 취미삼던 매니아 기질이 다시 되살아나는듯 하는군요.

책 읽는데 빠르면 몇시간, 보통은 하루 한권, 늦으면 하루 두권.
어떤 경우는 읽다가 그냥 책꽃이로 직행.

SNC-80 화상캠으로 찍은겁니다.~*

2005-02-12 18:42:27
6220 번 읽음
  총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락의지존 '05.2.12 6:54 PM 신고
    귀여니 소설 설마 볼꺼요?
    태워버릴꺼라 믿겠소 ↓댓글에댓글
  2. 2. RATM '05.2.12 7:06 PM 신고
    정말..
    .... 읽다보면 찢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낄수도 있으실텐데.. ↓댓글에댓글
  3. 3. 길은열려있다 '05.2.12 8:19 PM 신고
    그전에 슬픈건
    귀여니손에 돈이 쥐어진다는것 ↓댓글에댓글
  4. 4. -0- '05.2.12 8:23 PM 신고
    얼마예요??
    사야지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5.2.12 8:40 PM 신고
    10%할인해서 73,350원 이네요.
    예스24에서... 아래 링크 따라가세요~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406029&CategoryNumber=001001017001001&PID=1089 ↓댓글에댓글
  6. 6. 유우나♡ '05.2.12 8:46 PM 신고
    병철님 제 포인트는 도대체 어디로 간건가요?
    포인트 제도 다시 한다고 했다 아직까지 까까 무소식이네요. 1만 포인트가 넘었었는데. ㅠ_ㅠ 돌려 주세요~ ↓댓글에댓글
    • ㄴ 1. 박병철 '05.2.12 8:59 PM 신고
      포인트 제도는 3월중에는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저도 프로그래머에게 닥달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ㅠ.ㅠ 일단 이번달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 틈내서 포인트제도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금 포인트가 안보여서 그렇지 지금도 글쓰거나 댓글달거나 로그인하면 포인트가 올라간답니다.^^
  7. 7. 개미 '05.2.12 8:49 PM 신고
    귀여니 소설이 뭐 어때서 그럽니까.
    판타지 소설처럼 그 때 하나의 유행이었는데요.
    물론 두둔하는건 아닙니다만...그렇게까지 욕할 필요가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8. 8. cozy '05.2.12 9:05 PM 신고
    마음의 양식을 쌓아야겠어..독서!
    브라보^^; ↓댓글에댓글
  9. 9. 별빛만큼 '05.2.12 9:24 PM 신고
    저도 책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편력이 좀 심해서
    어투 문체 양식 이런것들이 나랑 안맞으면 안읽게 되더군요..
    아마 제가 귀여니책 보게된다면 정말 찢어버릴듯... ^^;; ↓댓글에댓글
  10. 10. 인라이너 '05.2.12 9:44 PM 신고
    이런걸 돈주고 사는 사람들두 있구나...
    ㅋㅋㅋ ↓댓글에댓글
    • ㄴ 1. 박병철 '05.2.12 10:03 PM 신고
      이런말을 악플이라고 합니다.
      짧은 글일수록 조심하셔야죠~*
  11. 11. 붕가 '05.2.12 10:48 PM 신고
    나중에..
    귀여니 소설에 대해 한줄 써주시오.ㅎㅎㅎ ↓댓글에댓글
  12. 12. 화창 '05.2.12 10:55 PM 신고
    전 안봤지만...
    주위에도 재밌다고 보는 분들 많더군요.
    어차피 가볍게 읽을 책이니, 터져나오는 판타지소설과 비슷하죠.
    그리고 여중고생들 읽는 책들은 거의 저런 문체와 스토리를 따른다고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3. 13. 길은열려있다 '05.2.12 11:30 PM 신고
    병철님...인라이너님이 악플이라뇨..
    당연한말은한것뿐..ㅋㅋ 나눠주면 받아서 폐휴지로 팔면 새콤달콤하나사겟다.. ↓댓글에댓글
  14. 14. 날쌘거북이 '05.2.12 11:46 PM 신고
    세트로 사면 더 비싸던데 그걸 왜 세트로 사셨나여?
    어릴 때 유명제과회사의 과자종합세트를 누가 사오셔서 하나하나 가격을 비교해보니까 낱개로 사는 것보다 더 비싸더군여. 그때 이미 여러개를 한꺼번에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엄청 불쾌하더군여. 병철님도 너절한 백 같은 걸 포함해서 비싸게 사신 거 같은데여. 인간적으로 돈 아깝지 않으신가여? 차라리 그 돈으로 불우이웃을 도우시는 게. ↓댓글에댓글
    • ㄴ 1. 박병철 '05.2.13 12:17 AM 신고
      세트로 사면 더 싼줄알고 샀죠~
      계산하고 따질만큼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어떤걸 사야할지도 모르고, 세트로 사면 더 싼줄 알고 전집으로 샀지요. 이런것을 일관성의 법칙에 따른 오류라고 하지요.
  15. 15. neopak '05.2.13 12:11 AM 신고
    쓸떼없는 글이..
    쓸떼없는 소모성 글이 메인 페이지를 채우고 있네요
    그것도 비난도 많이 받는 귀여니 책 샀다고 자랑하는 ㅎㅎ
    글을 읽고 왜 이게 메인페이지에 있나? 생각해보니
    글쓴분이 박병철씨.. 참... ↓댓글에댓글
    • ㄴ 1. 박병철 '05.2.13 12:23 AM 신고
      재밌죠?
      그래두 관심있나보군요. 님두 한번 읽어보세요.
      전 이제 막 책 펴는중입니다.^^
  16. 16. 신끼들린참새 '05.2.13 12:40 AM 신고
    나이가ㅡㅡ;;
    나이가 몇인데..귀여니 소설을.ㅡㅡ;;
    제 친구가 읽을때 진짜 한대 패주고 싶었는데..ㅎㅎ;;
    병철님이 그걸 읽으시다니;;;;
    좀 실망이네요..ㅎㅎ;;
    저런 책 말고 자신한테 도움이 될만한 책을.ㅡ;; ↓댓글에댓글
    • ㄴ 1. 박병철 '05.2.13 12:53 AM 신고
      서른 둘이오. ㅠ.ㅠ
      혹시나 제가 저 책을 읽고
      인터넷 소설작가로 데뷔해서 유명세를 떨치시면 어쩌실려구? ㅅ.ㅅ

      그게 아니라도 제가 저책을 읽고 인터넷 소설에 대해
      분석한 기사라도 하나 올리면 님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제가 원래는 소설은 안보는 사람인데
      귀여니가 인터넷에서 폭발적으로 인기를 얻었다고 하니
      그 이유를 알고자 사서 보는겁니다. 안보고는 모르죠.

      단순 재미를 느끼려고 보는 사람은 아니니깐
      자기뜻때로 실망이다 아니다 이런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사람들은 다들 생각이 다른법입니다.

      그럼 귀여니 소설에 대해 의견주고 받기!!
  17. 17. 득햏자 '05.2.13 1:11 PM 신고
    -_-
    책이야 남이 뭐라고 할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_-.. ↓댓글에댓글
  18. 18. 길은열려있다 '05.2.13 1:14 PM 신고
    의견1
    그책 사느니 차라리 컴터 램하나 더 업글하겠다 밑에분은? ↓댓글에댓글
  19. 19. 다크고무호수 '05.2.13 2:50 PM 신고
    ↑전..
    쫌더 모아서 그래픽카드 살껍니다... 낄낄..
    ATI Radeon 9200SE 64MB로 버티기 힘들어요.. ↓댓글에댓글
  20. 20. milestone '05.2.13 3:12 PM 신고
    귀여니 소설을 보고 인터넷 소설에 대해 분석을 -_-
    .............열심히 하세요. ㅎㅎ ↓댓글에댓글
  21. 21. crychild '05.2.13 3:23 PM 신고
    동생이 인터넷 소설을 자주 보기때문에 어깨너머로 어떤지 한번 봤답니다...
    엄청난 욕이 남발하더군요,,,
    씨발,,, 머댔네,,, 하는정도는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이게 너무 지나치니깐 식상하더군요,,,
    윗분들에 대해서도 너무 지나치게 다루고,,,
    담탱이가 어쨌니 저쨌니등,,,
    그리고 선정적인부분도 있더군요,,,
    키스같은묘사는 어찌도 그리 상새하게하는지,,, 원,,, ㅡㅡ;;;
    귀여니 소설은 안봐서 모르겠지만,,,
    어떤소설은 남녀간의 성생활도 나오던데요,,,
    비록 자세하게 안나오지만,,,
    책으로나온것중에
    글은 누구와 잤다고 나오지만,,,
    그림에서 남녀가 옷벗고 일불덮고 껴안는 보습까지,,,, ㅡㅡ;;;
    요즘 성이 개방되어 있다고하니만,,, 아직은 중요시해야하고 소중히 해야되는게 아닌가요??? 인터넷 소설쓰는분중 몇몇은 이런걸 망각하고 짓는듯한 느낌이,,,
    이번에 인터넷 소설을 영화화한 제니주노가 개봉된다죠,,,
    만든사람들은 12세 이상을 예상하고 만들었지만 심의에서 18세로 했다가 재심하고 15세로 됐다죠,,,
    키울수 있는 입장이 아닌 미성년들이 아이를 가지로 낳는다는것은,,,
    분명 청소년의 성을 우롱하고 타락하게 만드는것같아서,,
    본인은 18세해야한다고 생각이되네요,,, ↓댓글에댓글
  22. 22. 베이비페이스 '05.2.13 3:33 PM 신고
    저도 궁금해서 한번 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읽겠더라구요.
    유행에 뒤쳐지거나 이해못하는 그런 스타일 아닌데도, 아 이건 도저히 힘들더군요.흑..ㅠㅠ 나도 뒤쳐지기 시작하는건가~

    근데 그렇다고 위에 저런식으로 앞뒤안가리고 비방하는건 좀 그래뵈요.
    사실 문학이나 예술같은것 이해하는건 상대적인건데,이해할줄 아는사람은 좀더 어려운 글을 찾게 되는거고, 그렇지 못하는 사람은 더 이해하기 쉬운글들이 더 와닿는거 아닌가요~

    문창하시는분들이 인터넷에 널린 환타지 소설보는 시선이나, 책 좋아하시는분들이 귀여니 보는 시선이나 어차피 마찬가지일텐데 꼭 그렇게 욕까지 해서야 쓰나요 ㅎㅎㅎ

    사실 퇴마록같은경우도 통신에서 그냥 공포물 따위로 나온거 아니었나요?
    엽기적인 그녀도 그당시 인터넷 용어 딱딱 써가며 썼던 글이었고....

    어차피 쌤쌤~ ↓댓글에댓글
  23. 23. 시작 '05.2.13 3:39 PM 신고
    ....
    취미신가??? ↓댓글에댓글
  24. 24. schkorea '05.2.13 6:15 PM 신고
    귀여니작은 문제가 많았던 소재였지요.
    한국 사람이라면, 한글을 정확하게 사용하여야 하는데
    외계어와 특수어들이 난무한 소설..
    그래서 표준어에 익숙한 기성세대들에게 반감을 일으킨 요소였지요.
    저는 신문에 난 기사때문에, 아직까지 읽어본 적이 없답니다.. ^^ ↓댓글에댓글
  25. 25. 테자스 '05.2.14 8:28 AM 신고
    음....?
    귀여니 소설은 소설이기보다는 유치원일기장 수준이지요?
    저게 어떻게 소설인지...귀여니가 쓴 저 유치원 꼬마애들 수준의일기장을
    읽는니 동화책한권을 더보겠다는-_-;;
    귀여니소설은 너무 유치하고 지극히 단순한 스토리인데.. 여초/중/고딩한테
    제대로 먹혀들어간게 정말이해가 안감...-_- 걍순정만화 스토리 고대로
    배낀-_-건데..쩝쩝;; 저딴 그지같은 일기장을 상업용으로 팔아먹고
    거기다가 영화시나리오로 쓰이고 -_-;;; ↓댓글에댓글
  26. 26. teletori '05.2.14 9:20 AM 신고
    자신을 둘러싼 울타리를 너무 높게 치시는 듯...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이 있지만..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막무가내로 무시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누가 뭐래도, 귀여니 소설은 한시대를 풍미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문희준씨 반대여론을 비롯한, 인터넷의 여론 문화를 보면 전혀 개성적이지 않습니다. 다 몰려다니는 형상이죠.
    이런 글이 메인에 올려져 있는 것도 좀 우스운 일이지만, 댓글 또한 예의가 없어보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왜 이게 현재 유행을 타고 있는지 그리고 문제점은 없는지, 나도 뭔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끌어가는게 훨씬 발전적으로 보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팔짱 끼고 앉아서 욕이나 하고 흉이나 보고,
    ... 그리고 귀여니 소설이 인기 끄는 것과 남정네들 대부분이 여자 연예인들 사진 보면서 히히덕 거리고 바탕화면에 올려놓고 핸폰에 등록시켜 놓는 것.... 후자 쪽이 더 추해보이고 미련한 짓으로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27. 27. 수박바 '05.2.14 1:04 PM 신고
    그래서 그대는..
    그 발전적으로 이끌어 나갔소?
    귀여니 소설이 한시대를 풍미하고 지나가는 바람이라 말한다면..
    여자연예인 사진은 모든시대에 걸쳐 지나가는것 아닙니까?
    그또한 추하고 미련한짓이라 비방하는걸 보니, 그쪽이 말씀하시는 몰려다니고, 개성없고, 예의없고, 겸손하지 못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 팔짱끼고 앉아서 욕이나 하고 흉이나 보고.. 하시는 분들과 하등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스스로 그렇게 깎아 내리고 싶으신지... ↓댓글에댓글
  28. 28. JH87 '05.2.14 1:17 PM 신고
    밑에 책제목이 인상적이네요ㅋ
    병철님

    개처림 일하시길ㅋ (장난이에요-_-ㅋ) ↓댓글에댓글
  29. 29. GNUNIX '05.2.14 7:04 PM 신고
    어라...
    콘스탄틴 보여준대서 들어왔는데.. ㅜㅜ
    ㅋㅎㅎ ↓댓글에댓글
  30. 30. bcy88 '05.2.15 8:05 PM 신고
    중요한건...
    표절이라는 말이 '아주'많이 나돌고 있지요...

    '꽃보다 남자'와 비슷한 내용이 책들 중 어딘가에 있을겁니다.

    ps. 인터넷 소설이 다 저렇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르시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31. 31. ALUCARD '05.2.16 11:02 AM 신고
    쯧쯧쯧쯧.........하아.....
    쯧쯧쯧쯧.........하아..... ↓댓글에댓글
  32. 32. 휴지통 '05.2.16 7:36 PM 신고
    헉......
    할말없다.... ↓댓글에댓글
  33. 33. 붕가 '05.2.17 12:18 AM 신고
    문군음악도.
    들어봐야 욕이 나오잔소. ↓댓글에댓글
  34. 34. 水月 '05.2.27 11:25 AM 신고
    ㅉ..,
    ㅉㅉㅉ 휴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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