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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스탄틴

 
































































그때 그사람들이 너무 재미없어서 연달아 콘스탄틴을 봤습니다.
엑소시스트 후속편을 보는듯한 느낌이었지만...
재미없는것을 본다음에 봐서 그런지 그나마 재미있었던거 같네요.


2005-02-14 03:53:55
4240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인터돌 '05.2.14 4:38 PM 신고
    음 재밌던데 ^^
    금연 영화 ㅋㅋ

    복잡한 스토리보다는 약간은 단순한듯한 그런 액션 영화였던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2. 2. 노스 '05.2.15 8:10 AM 신고
    그때 그 사람들이 왜 재미가 없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전 정말 잼있게 보구 나왔는뎅..

    오히려 콘스탄틴을 보고 좀 유치하다란 생각을 했었뜸.. ↓댓글에댓글
  3. 3. 화창한오후 '05.2.15 2:16 PM 신고
    그때 그 사람들 전 재밌게 봤습니다. 처음부터 사실을 근거로 만든영화라 더 흥미 있었구요 배우들의 연기또한 감동먹었습니다. 정말 그 상황에 절 빠져들게 하더군요. 허접한 헐리우드 영화보다는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우리나라 영화(몇몇 그렇지 않은 영화도 있지만)가 전 더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4. 4. cozalmac '05.2.15 8:35 PM 신고
    개인적인 취향이 아닐까요?
    콘스타틴 보고싶네여 ^^* 극장에서 하고 있나요? ↓댓글에댓글
  5. 5. edgewalk '05.2.18 9:30 PM 신고
    호러와 판타지 코미디의 결합.
    처음에는 호러로 시작하다가 판타지 적인 요소가 가미됩니다.

    그러다가 막판에는 코미디 적인 요소가 왕창가미됩니다.

    제발 관객들에게 웃어라 라는 멘트라도 넣어주셔야지

    보는 사람이 봐서는 웃긴데 막상 웃을수 없는 상황이 자주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oxhorn '05.2.19 7:52 PM 신고
    본전생각 납니다.
    차라리 만화를 보세요. 상상을 초월하는 상상력(?)으로 만든 영화!
    가끔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영화도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하는데, 이 영화 끝나기 10분전부터 열받아 혈압이 오르기 시작하여 엔딩 때는 얼굴이 뜨끈뜨끈하더군요. 영화보고 혈압 오르기는 처음입니다.
    설연휴 마지막날 20분을 줄서 예매하고 3시간 이상 기다리다 봤던, 근래 보기드문 최악의 영화였습니다.

    근데 의외로 흥행이 되더군요... ↓댓글에댓글
  7. 7. 곰Tei '05.4.16 10:37 AM 신고
    철저한 금연 공익광고 영화..ㅋㅋ
    끝에가서는 껌을 씹는다는....ㅎ ↓댓글에댓글
  8. 8. 아라곤 '06.8.29 5:34 PM 신고
    맞습니다 ㅋㅋ
    폐암걸려서 다시 살아나죠.
    그런데 또 담배피는 이사람
    완전 개 꼴초,,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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