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eRun뉴스 서비스 중단과 뉴스사이트의 변화.

 


누구나 열심히 하다가 안되면 접는다. 물론 문제의 원인은 돈이다. 사업은 돈이 없으면 계속적으로 들어가는 투자를 할 수 없다. 예전 모 뉴스사이트의 경우에서도 그런 경우가 있었다. 당시 필자 아쉬움에 기사를 올린것이 기억난다.


▶ 쇼핑몰로 바뀐 뉴스사이트
http://www.bcpark.net/news/read.html?table=it&num=7655


최근 들어 프리챌 이런뉴스에 기사가 올라가는 속도가 뜸해서 어떻게 된것인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고, 서비스가 끝나가는것이 아닐까 하는 예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 예감은 거의 맞아들어갔다. 서비스 중단 공지가 떳다.





▲ 이런뉴스 공지문


해당 회사는 공지문을 통해 신규 서비스될 뉴스사이트와 통합되는 관계라고 했지만,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유료화에 대한 의문성 발언과 망한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고, 해당 서비스를 관리하는 마스터는 유료화로 전환하는것은 아니며 서비스 통합에 따른것이라 해명했다.





▲ 데일리포커스 공지문


지하철에서 무료로 배포되는 보는 신문인만큼 역시 인터넷으로 다시 볼 필요성이 떨어지는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런뉴스와 통합된다고 하며, 서비스 작업기간이 긴것으로 보아 일반적인 포털형태의 뉴스서비스로 변화될 것 같다.





▲ 프리챌 공지문


공지문의 조회수 156회라는것을 보면 프리챌 서비스 이용자들이 그동안 뉴스 서비스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없는지 알 수 있을것 같다. 물론 보이지 않는곳에 위치가 되어있는 공지사항이긴 하지만 말이다. 요즘 대형포털들의 뉴스서비스와 비교하면 프리챌의 뉴스서비스는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프리챌 뉴스서비스 좋아질까? 기대반? 유료반?


이미 사라진 엔조이뉴스, 통합될 이런뉴스와 같은 비슷한 사이트로 도깨비뉴스라는 사이트가 있다. 물론 동아일보라는 큰 업체가 밀어주고는 있지만, 역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큰 격차속에서도 통합되는 현재의 추세는 거스르지 못할 것 같은 생각도 든다.


이와 반대로 최근에는 기자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소규모 뉴스사이트를 개설하여 대형 포털에 컨텐츠를 공급하는 회사들도 많이 생기고 있다. 포털에 독창적인 컨텐츠형 뉴스를 공급하는 소규모 사이트로 변화하는것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된다.





▲ 비씨파크 뉴스토론


■ 비씨파크 뉴스토론 게시판의 모습과 비젼


비씨파크 뉴스토론의 게시판도 비씨파크의 역사만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오래전 포털업체에 뉴스서비스가 없었을때 특히 댓글기능이 없었을때 엄청난 인기를 받은적이 있다. 하지만, 변화는 예외가 없다.


작년부터 계속 이런 추세에 맞추어 점점 뉴스를 토론하는 성격은 잃어버리고 최근에는 기자로서 발전하고자 노력하시는 분들이 내공을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경우와 간간히 업체에서 직접 올리는 보도자료 올리는 경우도 생겼다. 가끔은 직접 올린 의견에 대한 상호간 열띤 토론이 벌어지는 장소가 되기도 한다.


물론 이러한 변화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변화이다. 바뀐 저작권법에 따른 높인 네티즌들의 인식도 자연스럽게 포함되었다고 생각된다. 현재로서 비씨파크 뉴스토론은 컴퓨터 관련 뉴스를 보며, 초고속 인터넷과 관련된 문제를 토론하는 용도로, 기타 정치나 경제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주장하는 용도로는 안성맞춤이긴 하다.


항상 보다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본인은 그동안 이러한 변화에 격으면서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오마이뉴스같은 네티즌 참여형 뉴스? 컴퓨터 정보사이트 뉴스와 같은 메뉴? 현행 그대로 네티즌들의 토론광장? 위에서 거론되었던것 같은 뉴스컨텐츠를 공급하는 사이트와 같이 만들어보고자 노력도 해본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난 3년간 노력끝에 얻은답은 모든것은 회원(사용자)에게 달려있다는 것이다.


아직도 뉴스토론 메뉴는 고민하고 있다. 뉴스토론을 현재처럼 토론광장으로 두고 참여형 네티즌 뉴스메뉴를 만들것인지, 아니면 뉴스와 토론이 혼재된 현재 상태와 같이 두어야 할것인지. 난 그것을 독자들에게 묻고싶다.


이제는 언론법이 개정되어 비씨파크와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도 얼마든지 원하면 인터넷 언론으로의 법적 지위도 확보할 수 있다. 비씨파크의 발자취가 그렇듯 비씨파크는 특히 뉴스토론의 경우에는 회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회원들이 참여하는 방향으로 변화될것이다. 자기가 원하는대로 세상을 만들고 미래를 만들고 싶은 자발적인 사람들의 노력을 기대해본다.


인터넷은 우리에게 생각보다 많은 기회를 준다. 끝.


여담.... 비씨파크는 변화에 능하다. 문제가 보이면 즉각 고쳐야 한다는 운영자의 생각때문에 그동안 시도때도없이 개편을 해서 탈이 났을만큼 말이다. 그동안 본인이 개편을 주도했으나, 이젠 상황이 변했다. 어제 저녁때 퇴근하던 개발자왈 "이제는 사이트 개편을 해야겠는데요..." 헉! 누가 좀 말려줘요~ *^^*




2005-02-24 03:11:03
644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서기만 '05.2.25 8:59 AM 신고
    방향과 방법
    아직도 댓글이 달리지 않다니 이런 문제에는 회원들의 관심이 좀 적은가 봅니다. 비씨파크의 경우 방향과 방법이라는 두 방향에서 현상 파악과 문제 상황의 각개격파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