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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스런 KT

 


KT는 지금도 새 상품을 개발하는 데 주력을 쏟고 있습니다.

요즘도 기업들을 보면 거의 뭐 그렇죠.

물론 그래야 기업이 살죠.

그런데 KT는 참말로 뻔뻔합니다.

지금 점점 아직도 인터넷 사용자는 늘어만 가고..

사용량도 늘어만 가고..

하는데..

KT는 P2P 따위의 자료공유에 의한 트래픽만 따지고

체제는 유지하면서 수익을 올리는 종량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버를 좀 더 증설하면 KT도 좋고 고객도 좋을텐데.

새상품 개발에 급급한 나머지 지금도 현재 인터넷 서버에는 가입 같은거 빼고는

별로 신경을 안씁니다. 신경 써봐야 신규나 고장신고 이런거지.

기존 체제도 업글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투자 조금하면서 수익 올리려는 상술을 누가 모를 줄 아십니까?

KT는 반성하고 기존 인터넷 서버도 증설하면서 그런 말을 해라.

증말 질렸다 으이그..


@익명@
2005-03-07 15:44:25
950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에이스 '05.3.7 10:03 PM 신고
    내가 트래픽 만땅 올려주마 한통시키들아 ↓댓글에댓글
  2. 2. softmania '05.3.7 11:02 PM 신고
    인터넷 대란을 또 맞아야지..이런 저런 말을 못하지.. ↓댓글에댓글
  3. 3. 병기 '05.3.10 11:46 PM 신고
    ㅡ.ㅡ 답답하다 사람들...
    지금 그 트래픽이 늘어나서 ISP쪽에서

    설비에 투자하려니 적자운영하게델까봐 종량제 얘기를 하는건데

    이런데서~ 설비투자하라하심은~ 요금을 인상시켜라 정도의 얘기바께 안데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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